'요거트 주스 망고 젤리 피지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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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8기 8일차
7/30 화요일 오전 공복혈당 공복치고는 약간 높은듯 아침으로 간단하게 그릭요거트에 갼과류 먹고 산책예정 여름이라 너무 덥고 습해서 잠을 묵 못자는게 젤 큰 난관
씽씽걸
7월30일 혈기챌8기 6일차
7월30일 화요일 오늘은 식후1시간 혈당체크 했어요 가볍게 그릭요거트에 여러가지 과일 토핑해서 먹었고 실내자전거 30분 빠르게 탔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운동 할께요
아하하하ㅋ
모니모 7월 완출^^
모니모 기상 7월 완출로 스폐셜 젤리까지 잘 챙겼어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사랑혀니
7월 29일 (월) l 혈당일기 8기 2일차
- 날짜: 2024.07.29 - 혈당 측정 시간: 오후 11시 45분 (공복 2시간 이후, 취침 전) - 혈당 측정 결과: 89mg/dl - 내용: 오늘 저녁은 6시30분 정도에 먹었고, 편의점 음식을 먹었다. 7시에 스터디가 있어서 그냥 한 끼 떼운 것이다. 메뉴는 청양우삼겹삼각김밥, 육개장 사발면이었다. 그리고 후식으로 엑티비아 딸기바나나 맛으로 마셨다. 오래간만에 편의점 음식을 먹으니 맛있었다. 그래서 육개장 사발면을 국물까지 다 들이켜 마셨다. 평소에는 라면국물은 잘 안마시는데, 오늘은 유독 꿀떡꿀떡 잘 넘어갔다 ㅎㅎ 지금 이시간, 너무 배고프다. 얼른 자고 내일 아침에 삶은 계란 두 알 정도 먹고, 요거트와 아몬드도 좀 먹어야겠다.
매화나무
단호박 먹어요
그릭 요거트랑 찰떡이네요 단호박 질리지 않아요
현유리
혈당일기 8기 6일차
7월 29일 저녁식후 롯데리아 클래식 치즈버거 치즈스틱 제로 콜라세트 먹고 후식으로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 넣어서 먹고 잼. 소화시킬겸 운동 가야지
랜디랜디
혈당일기 8기 5일차 인증
날짜:7월 29일 혈당측정시간:아침 식전 공복에 내용:어제 저녁식사는 6시에 먹었다.10:40분쯤 석류젤리1개.견과류 소포장1개.두유1개,삶은달걀 1개,파프리카 1/4쪽을 먹었다.11시간 공복후에 출근시 지하철역에서 회사까지 도보로 10분 걸었다.아침식전 혈당검사 결과는 95이다.
마루와함께
혈챌8기 7일차
-날짜:2024.07.29 -혈당 측정 시간:저녁 식전 -내용:아침 요거트 바나나 먹고 점심시간에 점심은 라뽁이로. 간식도 좀 먹고 저녁 식전 측정해봄.저녁은 건강식으로 알맞게 먹기. 식후 운동이 답인듯~~
상한상한
저녁은 가볍게 요거트볼
둘찌가 요플레 먹는데서 전 단호박이랑 시리얼 비볐어용 양이 은근많네요 일단 반정도 비벼먹었어요 🤣🤣🤣💕
자스민꽃
열대야에도 꿀잠자려면… ‘이 과일’을 먹어라?
열대야에도 꿀잠자려면… ‘이 과일’을 먹어라?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는 것부터 체중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리는 정기적으로 먹어야 할 슈퍼푸드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여름에 건강한 간식을 원한다면 체리만큼 맛있고 좋은 간식은 드물다. 만성 질환 위험을 줄이는 것부터 체중 관리에 이르기까지, 체리는 정기적으로 먹어야 할 슈퍼푸드다. 신선한 체리, 냉동 체리, 말린 체리 등 어떤 형태로 먹더라도 건강에 좋아 식단에 포함하는 것을 추천한다.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한 체리의 건강상의 이점에 대해 알아본다. 🟠 항산화 물질 풍부= 양사 지안나 마시(Gianna Masi)에 따르면 체리는 안토시아닌과 퀘르세틴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고 설명한다. 이런 영양소는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을 억제하여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타트 체리는 총 페놀 화합물 농도가 더 높은 반면, 스위트 체리는 더 많은 안토시아닌을 함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체리를 식단에 포함하면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전반적인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 수면 개선= 미국 수면 재단에 따르면, 타트 체리에 포함된 멜라토닌은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을 개선할 수 있다. 멜라토닌은 ‘수면-각성’ 주기를 조절하는 호르몬으로, 체리는 수면 촉진 화합물의 천연 공급원이다. 영양사 데스티니 무디(Destini Moody)는 타트 체리 주스에 포함된 멜라토닌이 불면증을 완화하고 기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항염증 효과= 체리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체내 염증 지표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른 연구들에서도 체리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관절 건강을 지원하고 염증성 질환과 관련된 불편함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마시는 “체리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어 관절염과 통풍의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 운동 후 근육 회복 지원= 2019년 연구에 따르면, 타트 체리의 항산화 물질이 특히 여성들의 운동 회복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운동 후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운동선수나 피트니스 애호가들은 챙겨 먹어야 할 간식이다. 만약 체리가 없다면, 체리 주스를 먹는 것도 좋다. 강력한 항산화 특성은 운동으로 인한 염증을 개선하고 근육 손상을 줄이며 더 나은 회복을 촉진하는 독특한 효과가 있다. 🟠 장 건강 증진= 2018년 연구에 따르면, 체리 섭취는 관절염, 심혈관 질환, 당뇨병 및 암을 포함한 여러 만성 염증성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체리는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 등 다른 습관들을 하면서 같이 먹었을 때 심혈관 건강은 물론 안정적인 혈압을 유지하는데도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면역력 강화= 체리는 비타민 C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이 영양소와 항산화 물질은 좋은 면역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무디는 “씨를 제거한 체리 한 컵에는 비타민 C의 일일 권장 섭취량의 25%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건강한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생성을 촉진하여 다양한 질병과 감염을 퇴치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 소화 개선= 체리는 섬유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한 컵에 3g의 섬유질을 제공한다. 식이 섬유는 건강한 소화 시스템을 유지하는데 중요하다. 특히 장 운동을 조절해 변비를 예방하고 미생물군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때 체리의 섬유질은 균형 잡힌 장 환경을 조성하여 미생물군이 서식하는데 도움을 준다. 🟠 체중 감량= 체리는 섬유질과 수분 함량이 높아 체중 감량에 좋은 간식이다. 또, 체리의 자연스러운 단맛은 칼로리 과다 섭취 없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씨를 제거한 체리 한 컵에는 약 85kcal와 3g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많은 수분도 포함되어 있어 식사 사이에 포만감을 주는 간식으로 탁월하다. 만약 단 것을 좋아하고 다이어트 중인 사람이라면, 단 맛이 너무나도 먹고 싶을 때 체리를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뽀봉
제로칼로리 펩시 제로슈거
제로칼로리 펩시 제로슈거 "Lime flavor" 펩시 제로슈거는 설탕이 없는 제품이랍니다. 칼로리도 제로, 설탕도 제로 안심하고 마실수 있어용 라임향은 호불호까지는 아니지만. 적당히 잔향으로 마시기 좋네용 다들 마니 보셨겠지만.. 콜라에 설탕! 무시못하죠 ㅠ 제로슈거로 마십시당! 설탕, 얼마나 들었나? 콜라·제로 콜라·사이다·오렌지주스 끓여보니 - YouTube
akdongee7
젤리 얻기 성공❤️
오늘 무척 많이걸었지요?ㅎㅎ 잘 걸었으니 보상 챙겨갑니당 다들 모니모까지 잘 챙겨가주세용
구룸구룸
스무디볼
여기 카페 시그니처 메뉴중 하나가 스무디볼 이라고 해서 음료 한잔 씩 마시고 추가로 주문 했어요. 망고 스무디 안에 여러가지 과일이랑 견과류가 올라가서 건강한 맛이였어요
로블ㅎ
다이어트는 곰곰 곤약젤리
v과일천사v
뜨거운 전 먹다가 혀 데였다… 빠르게 통증 완화하는 방법
뜨거운 전 먹다가 혀 데였다… 빠르게 통증 완화하는 방법 뜨거운 전 먹다가 혀 데였다… 빠르게 통증 완화하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갓 부친 전을 보고 있노라면 자연스럽게 침을 꼴깍 삼키게 된다. 글거리는 소리와 코를 자극하는 맛있는 냄새는 그대로 프라이팬에서 전을 건져내고만 싶은 욕구를 자극한다. 결국 전이 적당한 온도로 식기까지 기다리지 못한 몇몇은 그대로 전을 입 속으로 가져가 버리고, 입 안이 홀랑 데는 대참사를 맞곤 한다. 일상생활 중 데인 혀는 보통 1~2도의 화상을 입은 것으로, 입 속 피부조직이 손상돼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세균이 침투해 구내염 등으로 악화할 수 있다. 작아도 성가신 입속 화상,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화상 입은 부위의 균 수를 최대한 줄여야 한다. 상처 부위에 균이 단위면적당 10의 5제곱개 이상이면, 안쪽으로 감염이 진행된다. 최대한 빠르게 증상을 완화하려면 위생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깨끗한 수분을 공급해 균 개수를 줄여줘야 한다. 그러면 몸이 자연스럽게 치유 단계로 돌입한다. 죽은 조직을 녹이고 주변 혈관들을 재건하면서 상처를 줄여나간다. 방법은 간단하다. 양치만 잘하면 된다. 치약 속 불소가 세균을 죽여 2차 감염을 막는다. 입안은 항상 습윤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다른 부위의 화상과 다르게 주기적으로 보습제를 바를 필요가 없다. 또 침에는 자체적으로 면역 성분이 있다. 단, 맵고 짠 음식은 화상 부위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통증이 매우 심하다면 진통소염제를 먹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입안에 물집이 생겼다면 크기에 따라 대응책이 달라진다. 작을 땐 그냥 두는 게 낫다. 물집이 크다면 터뜨리고 구강 청결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구강에 바르는 화상 연고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계속해서 나오는 침이 연고를 식도로 내려보내기 때문이다. 한편, 입 속 화상은 성가신 통증이다 보니 빨리 나으려는 다양한 민간요법이 발달했다. 요거트, 우유, 꿀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요거트와 우유는 쿨링 효과로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 꿀은 실제 화상 치료에 사용되는 물질이다. 된장, 얼음물 등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된장을 바르는 것은 오히려 2차 감염을 유발할 수 있고, 얼음물처럼 아주 차가운 물은 오히려 상처를 악화할 수 있다. 차가운 물은 혈관을 수축해, 화상 부위 근처 혈관들에 혈액이 잘 공급되지 못하게 한다. 산소와 영양소 공급이 부족해지면 회복이 안 된다. 얼음 자체를 이용하는 것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얼음을 혀에 대면 얼음과 혀 사이 침이 순간적으로 얼어붙어 혀에서 얼음을 떼어내기도 어려워진다. 떼어낼 땐 상처 부위에 강한 자극이 가해질 수 있다.
뽀봉
뚱뚱한 또띠아... 마음가득 넣었어요
또띠아 원래 얆게 가볍게 먹는거 맞죠 ㅋㅋ 전 식빵 샌드위치 보다 또따아로 만든 샌드위치가 더 맛도 좋고, 쫄깃한 식감도 좋은거 같아요 오늘 부터 휴가 입니다 토마토주스: 토마토, 올리브오일, 꿀 또띠아: 적양배추, 하얀색양배추, 오이, 당근 살짝 볶았어요 치킨텐더 에프에 돌리고, 삶은계란과, 단호박 -> 으깨서 또띠아 갈고 준비한것들 넣어서 돌돌 말았는데, 이렇게 뚱뚱한 또띠아가 만들어 졌네요 ㅋㅋ
뽀봉
모니모 출석
모니모 출석 챙기기 오늘까지 출석 걷기 완료입니다 다하고 젤리 꼭 바꾸세요 말일이 얼마 안남았네요
아미134
아침식사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샐러드로 합니다
마음그릇
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 29일 월요일 오전 9시10분 아침식사후 1시간 혈당. 아침식사로 간단식, 블루베리, 바나나, 호빵한개, 요거트 먹었다. 어제 밤운동 2시간하고 땀많이 흘렸다. 역시 운동 많이하니 혈당도 잡힌다. 오늘도 더워도 운동해야겠다.
건강하루
갈증 해소엔 과일을?...이런 사람에겐 독
"갈증 해소엔 과일을?"... ‘이런 사람에겐 독? 수분 보충‧노폐물 제거에 도움주는 과일...혈당 빠르게 높이고 칼륨 배출 어려울 수도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걷기만 해도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 날씨다. 더운 날 땀을 한바탕 흘리고 나면 극심한 갈증에 시달린다. 이때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과 수분 함량이 높아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지만 섭취를 조심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오이= 여름철 냉면, 냉국 등으로 활용도가 높은 오이는 수분 보충용으로 제격이다. 오이는 90% 이상 수분으로 이뤄졌으며 칼로리도 하나당 약 10Kcal다. 식이섬유와 비타민도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특히 오이 속 비타민 C는 피로회복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피부 탄력에 중요한 콜라겐 합성에 관여한다. 피부 미백과 보습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셈이다. 오이에 풍부한 칼륨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과 나트륨을 배출해 혈관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토마토= 토마토도 수분 함량이 약 95%로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칼로 얇게 썰어 먹거나 주스처럼 갈아 마실 수 있는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함유됐다. 특히 항산화 역할을 하는 라이코펜, 베타카로틴과 루테인 등이 많다. 항산화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를 막아 염증, 암 등으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무더위로 인한 피로, 스트레스로 면역력이 떨어질 때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B도 보충할 수 있다. 토마토에는 다른 채소나 과일에 부족한 비타민 B군이 풍부하다. 수박= 여름 제철 과일인 수박도 약 90%가 수분으로 구성돼 수분 보충, 갈증 해소에 좋다. 땀을 많이 흘려 두통이나 피로감, 집중력 저하, 탈수 등이 나타나기 쉬운 여름철 수박을 먹으면 수분과 당이 빠르게 흡수돼 증상이 개선된다. 칼륨도 100g당 102mg나 들어있다. 수박에는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도 풍부해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실내외 온도차가 큰 여름에는 적정 체온 유지를 위해 혈관 수축과 이완이 반복된다. 이 과정에서 고혈압 환자는 혈압이 계속 변해 심장에 부담이 가거나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수박은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감소시켰다는 미국 플로리다주립대(Florida State University) 연구 결과가 있다. 참외= 참외는 열량이 낮고 수분 함량이 높아 여름철 더위를 날리는 데 효과적이다. 식이섬유, 엽산, 비타민 C 등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다. 참외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주면서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참외 가운데 씨가 하얗게 뭉친 부분인 태좌에는 엽산이 많이 들어있다. 엽산은 태아의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로 알려졌지만 빈혈, 치매, 암 등 위험을 낮추는 효능도 있다. 참외 껍질에도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에 이롭다. 다만 신장이 약한 사람은 칼륨이 많이 든 수박, 참외 등을 가급적 멀리하는 게 좋다.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져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청 칼륨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질 수 있다. 고칼륨혈증이 생기면 근육 약화, 부정맥, 심장마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당뇨병 환자는 수분 보충을 위하더라도 혈당 지수를 살펴보고 과일을 먹어야 한다. 수박, 참외 등 여름 제철과일은 과다 섭취 시 혈당을 높일 수 있다. 상대적으로 혈당지수가 낮은 사과, 자두, 배 등을 먹되 섭취량을 미리 정해놓고 한두 쪽씩 다양한 과일을 먹는 게 좋다.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은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된다. 〈3줄 요약〉 ✔ 오이‧토마토‧수박 등은 수분 함량 높고 비타민 등 풍부해 갈증 해소와 영양 보충 도움 ✔ 수박은 혈당 빠르게 높여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피하고 자두, 사과 등으로 대체할 것 ✔ 신장병 환자는 칼륨 배출 어려울 수 있어 과다 섭취 주의해야
핑크한울이
다이어트에는 곰곰 곤약젤리
화이팅
v과일천사v
모니모 걷기챌린지..
아.. 주말이라 기상인증은 자동이고. 15천보걷고. 또 잊었어요ㅜ 저번달도 그랬는데. 다와서 젤리 못눌러 아쉽네요...
동남이쁜이
혈당일기 8기 5일차
7월 28일 저녁식후 낮에 배떡 로제떡볶이 먹어서 저녁은 좀 간단하게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서 꿀 좀 타서 먹고 운동 갔다 오니 혈당 좀 괜찮네
랜디랜디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여보, 토마토는 익혀먹자”…남자에게 특히 좋으니까 남자에게 너무 좋은 토마토… 생토마토보다 ‘익힌 토마토’로, 왜?© 코메디닷컴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얼굴이 파랗게 된다’는 유럽 속담처럼, 토마토는 셀 수 없이 장점이 많은 채소다. 조리 방식도 다양해서 생으로 먹거나 요리에 곁들이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토마토의 이점에 대해 소개한다. 토마토의 가장 탁월한 성분은 라이코펜(lycopen)이다. 토마토의 붉은 색을 내는 물질인 라이코펜은 세포의 대사에서 생기는 활성화산소와 결합해 이를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는 노화를 유발하고 DNA를 손상시키는 물질로, 라이코펜의 산화방지 효과는 인체 DNA내의 위험한 인자들을 억제한다. 토마토가 인체세포의 노화를 막아주는 셈이다. 면역기능 활성화 토마토는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항산화제인 비타민 C와 베타카로틴의 공급원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에는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효과는 물론, 비롯한 면역 세포의 수준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항암 효과에도 좋아 토마토를 섭취하면 암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토마토의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과 리코펜은 항암 특성을 갖는다. 항산화제는 암이 발생하고 암세포가 죽게 만드는 세포의 DNA 손상을 방지한다. 특히 토마토 중에서도 익힌 토마토를 많이 섭취하는 남성의 전립선암 위험이 감소한다는 연구가 있다. 또 토마토와 같은 비전분성 야채는 유방 종양 및 대장, 폐암의 위험 감소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도 찾아볼 수 있다. 심장 건강 개선에 도움 토마토가 풍부한 식단은 미국 성인의 주요 사망 원인인 심장 질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2022년에 발표된 한 연구를 살펴보면, 라이코펜의 높은 섭취량과 항산화제의 높은 혈중 농도가 심장 질환을 감소시킨다고 보고했다. 특히 토마토를 많이 먹은 사람은 심장에 문제가 생길 위험이 14% 감소했다. 토마토 소스와 올리브 오일이 가장 강력한 효과를 보였다. 이는 아마도 올리브 오일이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인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남성 생식력을 증가 2017년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불임 남성을 대상으로 12주 동안 매일 7온스의 토마토 주스가 항산화 캡슐이나 위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그 결과, 토마토 주스는 대조군(위약) 그룹에 비해 혈중 라이코펜 수치와 정자의 움직임을 크게 증가시켰다. 건강한 뇌를 위해서 필수 라이코펜과 같은 토마토의 항산화제가 알츠하이머를 예방할 수 있다. 라코펜 섭취량이 많은 70세 이상의 사람들 사이에서 인지 기능 저하가 더 느리게 진행된다는 연구도 존재한다. 토마토에 존재하는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은 뇌세포를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막는다. 뇌세포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할 경우 주의력과 기억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이 유지되고 향상될 수 있다. 다만 설탕과 먹는 것은 지양해야 토마토를 설탕과 함께 먹는 일이 많다. 그러나 이는 잘못된 식생활이다. 설탕을 넣으면 단맛이 있어 먹기에는 좋을지 모르나 영양 손실이 커진다. 서울시식품안전정보에서도 토마토와 설탕을 같이 먹는 것을 삼가라고 조언했다. 토마토가 가진 비타민 b는 인체 내에서 당질 대사를 원활히 하여 열량 발생 효율을 높인다. 그러나 설탕을 넣은 토마토를 먹으면 비타민 B가 설탕대사에 밀려 그 효과를 잃는다. 토마토는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토마토에는 칼륨 함량이 많아 생리적으로 보아 설탕보다는 소금을 조금 곁들여 먹는 것이 옳다
뽀봉
혈당일기 8기 6일차인증
7월 28일 일요일 저녁으로 (된장찌개와 밥, 깻잎볶음, 묵은지볶음, 요거트쭈쭈바1, 수박) 을 먹고 운동을 하고 와서 땅콩을 먹고난 뒤 체크했어요.
엘트
혈당일기 8기 6일차
날짜:7월 28일 날씨:맑음 측정시간:저녁식후 3시간후(90) 저녁식사로 오리로스구이 맛있게먹구 카페에서 요거트스무디를 먹었다. 저녁운동도 안하구 측정했는데 생각보다 수치가 정상으로 나와서 당관리가 잘 된거같다. 다이어트는 실패했지만 내일 새벽운동 빡세게 해야겠다.
쫑이js
(증상) 당뇨병 증상에는 뭐가 있는건가요??
Q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A.식후에 잠이 쏟아질 수 있어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후 쏟아지는 잠, 식곤증 아니고 당뇨병일 수 있어요! #다갈 #다식 #다뇨 #식곤증 #당뇨증상
뽀봉

혈당일기8기 7일차
2024.07.28 저녁식후 혈당 저녁으로 어제 만들어둔 그릭요거트와 수제그래놀라와 과일 조금 먹었다. 식후에 비가 오지 않아 1시간ㅈ걷기도 했더니 혈당이 안정적이다.
jive12
혈챌8기 6일차
-날짜:2024.07.28 -혈당 측정 시간:아침 공복 -내용:어제 저녁 양념목살 먹고, 아침 공복혈당 측정해봄.아침 요거트 바나나 먹음.점심시간에 분식먹을예정임.꾸준한 식단관리가 답인듯~~
상한상한
혈당 다이어트 식사 샐러드.오터.오리지널플레인
저희는 저와 남편이 당화혈색소 수치가 6% 당뇨 전단계 라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중인데요 식단은 주로 아침은 샐러드 위주로 먹어요 위에 부담도없고 연어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곤 하죠 방울토마토 피망 양파 당귀 병아리콩 연어 이렇게 만들구요 오늘은 연어 샐러드를 했는데 오메가 3가 풍부하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순환 개선과 염증을 낮추는 기능이 있다네요 그래서 에스키모 인들이 심장병 발병이 낮다고 예기를 들었어요 연어에는 염증은 낮춰주고 면역력은 높여주고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라서 적당양을 먹으면 괜찮은거 같아요 눈건강도 좋구요 연어 위에는 당귀도 올렸구요 당귀는 기력이 없을때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주고 갱년기 증상완화 면역력 뼈 건강 여성질환 개선 등등 요즘은 특히나 땀을 많이 흘리니 저희 식탁엔 항상 당귀는 빠지지 않죠 향도 한약재의 향도 나구요 다행이도 식구들이 잘 먹으니 다행이죠 여기에 오터 오리지널 플레인 (압착귀리) 과 우유와 그릭요거트를 섞어 만든 플레인을 냉장고 4시간 불이게 되면 꾸더꾸덕 하게 되구요 저는 미리 만들어 놓아요 이렇게해서 아침 식사용으로 아주 좋아요 맛이 고소하고 포만감도 있구요 이렇게 아침이 든든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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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기록챌린지 8기7일차
2024년7월28일 일요일 체크시간-아침공복.오전9시30분경 수치-116 섭취음식-삼겹살.맥주.과자.젤리 어제 영화를 보고 저녁으로 삼겹살을 먹었다.기분도 꿀꿀해서 맥주한병도 마셨다.집에와서는 왜이리 입이 궁금한지 어포과자와 젤리를 먹었다. 돼지가 되가는 느낌이다.왜이리 절제를 못해서 후회가득이네 제발 오늘은 통제를 해보자
띵굴이
혈당일기 8기 7일차
측정일시 : 7/28 아침 식후 1시간 측정수치 : 124mg/dL 아침에 요거트에 시리얼 말아먹고 바나나도 하나 먹었다. 먹고 나서 믹스커피도 한잔. 한시간 후 혈당이 달달한 시리얼 때문에 좀 올리간 것 같다. 그래도 정상범위라 안심.
냥냥써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