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트 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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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 줄여야 할 음식 vs 건강에 좋은 음식
💢1) 줄여야 할 음식들 ◆ 베이컨, 햄, 소시지… ‘1군(Group1) 발암 물질’ 베이컨, 햄, 소시지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1군(Group1) 발암물질’로 지정한 육가공식품이다. 지나치게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대장암뿐만 아니라 위암 위험도 높아진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매일 공장에서 만든 가공육으로 아침을 먹는다면 위와 대장 점막에서 암세포가 움틀 가능성이 높아진다. ◆ 흰 식빵, 잼, 시리얼, 치즈샌드위치… 당분, 정제 탄수화물, 포화지방 흰빵보다는 통곡물 빵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여전히 맛 좋은 흰빵을 찾는다. 여기에 당분이 많은 잼을 발라 먹는다. 공복 상태에서 혈당이 낮아진 아침에 당분과 정제 탄수화물이 한꺼번에 몸에 들어가면 혈당이 치솟는다. 버터, 크림치즈 베이글, 햄치즈샌드위치 등에는 포화지방산이 많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늘려 혈액-혈관 건강에 나쁘다. 통곡물을 표방하는 시리얼도 당분, 포화지방이 많은 제품이 많다. 성분표를 꼭 확인해야 한다. ◆ 카페에서 빵으로 아침 먹는 경우… 트랜스지방, 포화지방 한국소비자원은 서울·경기 지역의 유명 카페 20곳에서 판매하는 빵류 20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의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 함량이 하루 기준치의 최대 3배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크루아상, 도넛, 케이크 등이 포함됐다. 트랜스지방과 포화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뇨 등 만성질환과 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2) 건강에 좋은 아침 음식들 ◆ 미지근한 물, 양배추… 신진대사, 위 건강에 좋아 아직도 아침 기상 직후 물을 안 마시는 사람이 있다. 자는 동안 끊긴 수분을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위해 미지근한 물부터 마셔야 한다. 이어 위 점막에 좋은 비타민 U가 많은 양배추를 먹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장 청소에 좋고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전날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식탁에서 바로 먹을 수 있다. ◆ 삶은 달걀… 위에 편하고 흡수 빠른 동물성 단백질 전날 삶아 놓은 달걀도 아침에 좋은 음식이다.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을 간편하게 얻을 수 있다.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달걀에는 눈의 망막을 보호하는 루테인, 제아잔틴 성분도 많다. 뇌의 활동을 돕는 콜린 성분도 풍부해 기억력 유지에 효과를 낸다. 달걀은 비타민 C가 없지만 생채소, 양배추를 곁들이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 견과류, 요구르트… 단백질, 칼슘 보충 호두 등 견과류는 단백질,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을 예방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을 줄여준다. 우유가 내키지 않는 사람은 요구르트가 좋다. 요구르트의 단백질은 질이나 양에서 우유와 차이가 거의 없다. 요구르트는 속이 편하고 유산균이 많아 장 건강을 돕는다. 우유로 만들기 때문에 칼슘이 많아 뼈 건강에 좋다. 특히 뼈,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사라져 골감소증, 혈관병 위험이 있는 중년 여성에 큰 도움이 된다.
냥식집사
운동 전 베르가못 💚💚
위바이옴 베르가못 그린컷 100은 BPF14%이상을 함유한 베르가못만을 선별해서 만든 다이어트 젤리입니다💚💚
자스민꽃
월요일 마무리
아침에 음악 수업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음악 수업은 10시부터 1시간 30분 정도 했고 언니랑 같이 점심 먹고 우리 라떼 외부기생충약때문에 한성대 쪽에 있는 동물병원 갔다가 집에 돌아왔어요. 그랬더니 만보를 넘겼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시 52분쯤 집에 왔고 이때가 11,700 보 걸었네요. 발이 아파서 금방 못 나왔다가 3시 3분에 라떼랑 산책하러 나왔답니다. 낮에는 조금 더워서 옷도 갈아입고 나왔는데 그새 좀 쌀쌀해졌네요. 그래도 햇살은 좋아서 라떼가 눈을 못 뜨네요.😄 조금만 산책할까 했지만 내가 또 까먹고 마로니에공원에서 공원포인트를 안 받았더라구요. 다시 마로니에공원 가는 김에 우리 플라워 카페 갔고 플라워 카페 거의 4시쯤 도착했고 가게에 요구르트가 필요해서 조금 먼 편의점에 사러 혼자 갔다 왔더니 오늘 많이 걸었네요. 그렇게 걸을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 왼발이 너무 아팠어요. 엄마 퇴근 시간 다 돼서 같이 가게에서 나와서 집에는 5시 12분 쯤 도착했답니다. 라떼 목욕한지 2주나 지나서 더는 미룰 수 없어서 목욕시켰는데 타월로 닦고 드라이까지 한 시간이나 걸렸답니다. 우리 라떼는 저렇게 뽀샤시하고 이뻐졌지만 누나는 초취해졌답니다. 오늘은 이만 보 걸었네요. 이럴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 집에 들어와서 물 3컵 더 마셔서 물도 2리터 완료했어요. 피곤은 하루입니다. 빨리 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식사~
11시 10분쯤 라떼랑 가벼운 산책을 마치고 돌아왔더니 허리가 많이 아팠고 힘이 없었답니다. 조금 쉬었다가 일하러 가야겠지만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엄마한테 부탁해서 오늘은 쉬겠다고 했네요. 집에서 또 간식을 이것저것 먹었답니다. 이게 점심이 되버렸습니다. 이것 먹고 또 먹을 순 없었어요. 먼저 내 견과류부터 한통 먹었어요. 라떼랑 산책하는 중에도 그렇게 힘이 안나서 견과류 먹었었거든요. 밥막 먹고 나왔는데도😅 망고요거트콘부터 상큼한 망고 요구르트 아이스크림이지만 그래도 아이스크림으로 달달해요. 동생이 오징어 먹을 때마다 먹고 싶은데 오늘은 모처럼 오징어 반마리 먹었네요. 옆에는 와사비가 없어서 그릭요거트에 연겨자랑 알룰로스 조금 넣었는데 연겨자가 많았는지 너무 맵더라고😅 오징어 반마리는 조금 모질라서 냉동실있는 육포도 내서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식단조절로 인생다이어트를함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하위주제 선택 식단조절로 인생다이어트를 함 2.본문내용 석식후에는 잘 움직이지 않음에 착안하여 석식을 간단히 먹고자 하여 채소샐러드,삶은계란1개,요구르트류1병 이렇게 간단히 하였다 처음2주정도는 조금 배가 고팠으나 못 참을 정도는 아니었다 이제는 배도 고프지 않고 오히려 속이 편하다 3.나의 변화 *체중:전 78키로 후 73키로 *눈바디 평가:전 배가 나왔음 후 배가 들어갔다고 친구들도 말함 *몸의 변화:몸이 가벼워 졌음을 느낌
재털이
*드디어! ☕️커피마셔요~!!
여기는 스타벅스 더 양평DT점!! 음료를 40분을 기다려서 받았네요😆😆 지인들이 보내준 별다방 커피쿠폰으로 오늘도 맛나는 커피마시니 좋아요~ -인절미 크림라떼 :커피 위에는 콩고물이 뿌려져있고 바닥에는 인절미 젤리가 가라앉아 있어요. 마실때마다 쫀득한 식감과 달콤함을 느낄수 있어요~~🥰 -딸기치즈 케이크 :치즈케이크 위에 딸기와 라즈베리 과육이 들어있어서 새콤달콤하고 풍성한 생크림 위에 생딸기 4개가 올라가 있어요🍓
냥식집사
*👍세계적인 암 명의 김의신 박사, 장 건강이 생명 살린다!
암 연구에 평생을 바친 세계적인 암 명의 김의신 박사가 건강한 식습관과 암 예방법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미국 MD앤더슨 암센터의 김의신 박사가 출연해 암 발병의 주요 원인과 예방법을 설명했다. 김 박사는 미국 의사들이 뽑은 최고의 의사로 11번이나 선정됐으며, 팔레비 왕조부터 글로벌 재벌 총수들까지 찾는 유명 암 전문의다.👍“암보다 폐렴으로 더 많이 사망”… 장 건강이 핵심!! 김의신 박사는 암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꼽았다. 그는 “스트레스가 몸에 산(酸)을 만들어내고, 이 산이 장 속 유익균을 죽이면서 균형이 깨진다. 결국 유해균이 장에서 빠져나와 간이나 폐로 이동해 몸을 망가뜨린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암 환자가 암으로 사망하는 경우보다 폐렴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더 많다”면서, 장 건강이 전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다. “폐렴을 유발하는 균도 대부분 장에서 유래한다.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이는 암뿐만 아니라 각종 질병을 부르는 원인이 된다”고 덧붙였다. 👍“기분 나쁜 상태에서 먹으면 몸이 흡수하지 않는다” 김 박사는 암 환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신경 써야 할 것은 “잘 먹고, 잘 자고, 잘 마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소용없다”며, “감사한 마음으로 먹으면 장이 나쁜 성분을 흡수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암 발병의 전조 증상에 대해서는 “대부분 암은 증상이 없다”면서도, “피곤함이 지속되거나, 식사량에 변화가 없는데도 체중이 감소하면 의심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변의 색과 상태가 달라졌다면 병원을 찾아 조기에 진단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붉은 육류는 조심해야… 불에 굽지 말고 쪄서 먹어야” 대한민국이 대장암 발병률 1위인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김 박사는 “대장암은 원래 희귀한 암이었는데,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서 고기 섭취가 급격히 늘어났다”며, “붉은 육류에는 나쁜 기름이 많아 염증을 유발하고, 만성 염증은 결국 암을 촉진시킨다”고 밝혔다. 그는 “고기는 맛있지만, 불에 구우면 발암물질이 생성되므로 가급적 쪄서 먹거나 나쁜 기름이 많은 부위를 제거하고 먹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아침 식단은 감자·낫또·생선”… 세계적 암 명의의 식단 김의신 박사는 자신의 아침 식단도 공개했다. “생선, 감자, 요구르트, 낫또, 두부, 달걀, 잡곡 시리얼을 섭취한다”며, “모든 음식은 가능하면 굽지 않고 쪄서 먹는다”고 밝혔다. 또한 “건강의 기본 원리는 절제”라면서, “암 환자들은 체중이 빠지면 안 되기 때문에 잘 먹고, 잘 마시고, 잘 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병철 회장도 간절했다… 건강 없이는 모든 것이 무의미” 김 박사는 삼성 이병철 회장의 사례를 언급하며, “이 회장이 간암 치료를 받던 당시 ‘이 병만 고칠 수 있다면 전 재산의 절반을 기부하겠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아무리 돈과 명예를 가져도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이 무의미하다”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끝으로 김 박사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건강을 지키는 가장 큰 무기”라며, “초인적인 기적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 ‘배짱’이 좋은 사람들이 병에도 잘 걸리지 않고, 치료도 더 잘된다”고 덧붙였다. 출처:Z뉴스 저도 유퀴즈 김의신 박사님편 보면서 건강을 잘 찰챙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특히 먹는것! 어떤방법으로 조리해서 먹느냐도 중요하구나~~라고 느끼게 됐고 요즘 스트레스 엄청 받는데...스트레스가 암의 큰 원인이라니ㅠㅠ 스트레스관리도 잘 해야 겠더라구요.
냥식집사
기상챌린지 누락
일찍 일어나놓고 까빡해서 이달에 두번에나 놓쳤어요 스페셜 젤리 얼마 안되지만 너무 아쉽네요 일어나놓고 못받으니 더 아쉽 ㅠㅠ
훔훔
혈관건강에 좋은주스~
비트가 혈관건강에 좋다고해서 삶아서 사과 당근 비트와 갈아먹는데 먹을때마다 맛은😅😅 비트에서 흙맛이 나요😂😂 먹다보면 적응 하겠지요ㅎㅎ 당이 많은 요구르트를 넣지 않으려고 하는데 넣어야 하나요🤔🤔 고민이 되네요ㅎㅎ
제벌
젤리 반지 예쁘네요 😆
손에 끼워주며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반지라고 ㅎㅎ 한번씩 참~~ 유치하지만 ㅎㅎ 또 크면 이렇게 귀여운맛도 없어지겠죠? 문 쾅 안닫으면 다..행이죠ㅎ 사진 한판 찍고 맛있게 입으로 쏙~ 😆
우리화이팅
“혈당 걱정되면 과일도 적당히 먹어야”...뜻밖에 당 많은 과일 vs 적은 과일
맛있는 과일 많이 드시죠? 과일도 당이 높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해요 바나나와 배는 의외네요 ㅠㅠ 라즈베리와 오렌지색 멜론 그리고 아보카도는 당이 적다고 합니다 과유불급! 뭐든 적당한게 좋더라구요 과일도 적당히 드세요~ 과일은 건강을 위해 자주 먹어야 할 식품이다. 과일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섬유질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일에는 당분도 들어있다. 과일에 따라 당 함량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과일에 얼마만큼의 당이 들어있는지 알고 먹는 양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 하루 당분 적정 섭취량은 여성 약 25g(6티스푼·100칼로리), 남성 약 36g(9티스푼·150칼로리)이다. 총 열량의 10% 미만으로 첨가당을 제한하고, 5%까지 줄이면 건강상 이점을 더 취할 수 있다고 권고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당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과 당이 의외로 적은 과일을 정리했다. |당 많은 과일| 바나나=중간 크기 바나나 1개에 14g의 당이 들어있다. 너무 많다고 생각되면 반만 잘라 시리얼에 넣어먹거나 작게 잘라 샌드위치에 넣어 먹으면 된다. 무화과=중간 크기 2개에 16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조각으로 잘라 위에 치즈를 얹어 먹어보자.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이 된다. 소스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수박=중간 크기 1조각에 17g의 당이 들어있다. 수박에는 수분도 많지만, 전해질이라고 하는 특별한 미네랄도 들어있다. 햇볕 아래에서 활동한 후 재충전을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성분이기도 하다. 한 번에 한 두 조각만 먹는 것이 좋다. 배=중간 크기의 배 1개에는 17g의 당이 들어있다. 당 섭취량을 줄이려면 하나를 다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저지방 요구르트나 샐러드 위에 몇 조각만 얹어 먹는다. 체리=달콤한 체리 1컵에는 18g의 당이 들어있다. 큰 그릇에 가득 넣고 먹으면 얼마나 많이 먹는지 모를 수 있다. 미리 양을 정해서 어느 정도 당을 섭취하는지 파악하면서 먹어야 한다. 포도=포도 1컵에는 약 23g의 당이 들어있다. 한 개, 두 개 입에 넣다 보면 쉽게 당 섭취가 늘어날 양이다. 망고=망고 1개에는 무려 45g의 당이 들어있다. 체중 조절을 하거나 당 섭취량을 신경 쓴다면 좋은 선택은 아니다. 한 번에 하나를 다 먹기보다 여러 번에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의외로 당이 적은 과일| 라즈베리=라즈베리 1컵에는 8g의 섬유질이 들어있고, 당분은 단 5g만 들어있다. 섬유질은 소화에 좋고 적은 칼로리를 섭취해도 포만감을 줄 수 있다. 오렌지색 멜론=중간 크기 1조각으로 섭취하는 당은 단 5g, 열량은 23칼로리다. 달콤한 맛을 생각하면 놀랍게 적은 양이다. 아보카도=모든 과일이 단 맛을 내는 건 아니다. 아보카도 1개에 들어있는 당 함량은 단 1.33g이다. 샐러드에 넣어 먹거나, 토스트에 발라 먹거나, 과카몰리를 만들어보자. 단, 당 함량은 낮지만 칼로리는 높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아이스카페라떼로 😄💕
커피 사러 나온김에 ㅎㅎ 편의점 들러 둘째가 젤리 원하셔서 하나 샀어용 😄💕 그네 한번 타고간데서 커피는 잠시 이상해씨가 지켜줍니다^^
자스민꽃
20대 당뇨 전조 증상
혈당 스파이크라고 많이 말하지만 이게 단순히 식곤증이 아니라 당뇨 전조증상인 걸 아시나요? 식후 30분 이후에 참을 수 없을만큼 잠이 오면 위험할 수 있어요. 저는 식곤증 너무 심해서 병원가서 피검사했더니 당화혈색소 수치 5.5 나왔어요 20대 후반인데 충격받아서 관리 시작하려고요 +) 혈당 치솟는 액상과당 피해요 저렴한 과일음료 요구르트 두유 (단 것) 소스
베베솔트
베트남 여행 간식 받았어요😊
베트남 다녀오신 직원분이 애들 주라고 따로주셨어요 기분이 참 좋네요 top젤리는 먹어봤고 나머지는 처음이네요 애들이랑 나눠먹어야겠어요 😍
우리화이팅
(체중)살 빼는 데 좋은, 아침 습관과 음식들
아침 먹기 전 물부터 아침을 먹기 전에 한 컵 혹은 두 컵의 물을 마시면 좋다. 물은 칼로리가 전혀 없지만 포만감을 주고 식욕을 떨어뜨리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칼로리를 태우게 만든다. 체중을 재라 매일 아침 몸무게를 잴 것. 잠자리에서 일어나 화장실만 다녀온 다음 체중계에 올라가는 것이 좋다. 눈으로 숫자를 확인하면 마음에 강하게 남기 때문에 하루 종일 섭식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체중은 그때그때 재는 것이 제일 정확하기도 하다. 먹고 마시는 것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 단백질 섭취 풍부하게 달걀 토스트나 블루베리를 얹은 그리스식 요구르트처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것. 단백질을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된다. 또한 단백질을 분해하는 데는 지방이나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데 비해 많은 칼로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커피나 녹차 한 잔 아침을 커피로 시작하거나 후식으로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이 때 설탕, 크림, 시럽이 들어있는 종류는 피해야 한다. 한 잔에 500칼로리가 넘기 때문이다. 커피에 우유 외에는 아무 것도 넣지 않는 것이 좋다. 커피 대신 녹차를 마시는 것도 한 방법이다. 녹차에는 카테킨이 풍부해서 체중을 관리하는데 도움이 된다 저는 단배질 보충중
야고
중독성 있는 블루베리 요거트
처음에는 남편이 요거트를 별로 안좋아해서 베리랑 먹을려고 ~ 올리브유는 덤으로 ㅋㅋㅋㅋ 와~ 계획대로 착착 되어가는군요 이제는 아침마다 꼭 해달라고 하네요 ㅋㅋ 역시 건강에 좋은건 이렇게 습관이 길들어져요 요구르트 등 유산균 발효유는 유산을 만들어 장의 연동 운동을 촉진한다. 장 청소에 기여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우유에 있는 영양소 외에 유산균이 생성하는 효소 및 비타민 등의 2차 건강효과가 있는 알칼리성 식품이다. 특히 비피더스균은 티아민, 리보플라민, 비타민B1, B2, B6, B12와 비타민K 등을 합성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 가운데 비타민 B군은 면역력, 피부 미용, 피로 감소 효과 외에 피를 만드는데 기여한다.
뽀봉
"기분 처질 때 단 것 먹지 말고"...우울할 때 힘 솟게 하는 음식은?
우울할때는 단것 땡기다고 하는데..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고 해요.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기고 먹고 나면 후회하고.. 이거 제 이야기죠? ㅎㅎ 다이어트와 혈당관리하실땐 단것보다는 홍합, 근대, 꿀, 아스파라거스등을 드셔보세요 몸에 필요한 영양분을 제공하고 혈당도 오르지 않으니 참 좋네요~ 너무 과하면 안되고 뭐든 적당히 드시는것도 중요합니다. 달콤한 도넛이나 기름지고 고소한 치킨은 먹을 당시 입이 즐거울 뿐, 기분을 처지게 만든다. 기분이 저하되면 다시 단것, 기름진 음식이 당긴다. 먹고 나면 기분은 더욱 나빠진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미국 건강·영양 정보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우울할 때 먹으면 힘이 나는 음식을 정리했다. 홍합=아연, 요오드, 셀레늄이 풍부하다. 모두 기분을 좌우하는 갑상선(갑상샘) 건강에 기여하는 영양소들이다. 홍합에는 또 비타민B12가 풍부해 두뇌를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홍합은 단백질 함량이 높은 반면 지방과 칼로리는 낮아서 체중 관리가 필요한 사람에게도 좋다. 그리스 식 요구르트=우유나 다른 종류의 요구르트보다 칼슘이 풍부하다. 칼슘은 몸을 깨우고 두뇌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신경 전달 물질을 방출하도록 돕는다. 즉,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불안과 우울을 느낄 수 있다. 기억력이 떨어지고 조바심이 나기도 한다. 근대=두꺼운 잎과 줄기에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마그네슘은 필수 미네랄 중 하나로 없으면 심장까지 멈춘다. 마그네슘은 뇌가 스트레스 반응, 회복 등을 관장하는 과정에도 깊이 관여한다. 미국 버몬트대 연구진은 우울증이 있는 이들이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하면 우울의 정도가 낮아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근대 외에 시금치, 콩류, 호박씨, 멸치 등에도 마그네슘이 많이 들어 있다. 꿀=설탕과 달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여럿이다. 예를 들어 케르세틴과 캠페롤은 염증을 줄이고, 두뇌를 건강하게 하고, 우울증을 막아준다. 오후의 티타임에 한 스푼 곁들이는 식으로 적당하게 섭취할 것. 그럼 혈당이나 체중에 문제를 만들지 않고 꿀의 이득만 취할 수 있다. 아스파라거스=필수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트립토판은 우리 몸이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을 만드는 데 있어 재료가 되는 영양소다. 견과류, 바나나, 참치, 조개류, 달걀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아스파라거스에는 또 엽산이 풍부하다. 엽산은 우울과 싸우는 데 기여하는 영양소.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의 50%는 엽산 수치가 낮았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모니모 6시 기상했어요~
다시 새로운 2월이 시작됐어요 1월 스페셜 젤리 받았어요! 인증은 바빠서 못했지만요~ 이번 달도 완주해보겠습니다✊️
더달달
2월에도 25만보 걷기 도전!! 👌
h포인트 앱 이용하시면 매달 걷기 챌린지 있어요. 소소히 건강도 챙기고 젤리도 챙기고~ 이번달도 신청해서 고고해봅니다 😄
우리화이팅
세뱃돈으로 산 젤리, 과자
첫째는 반은 저축, 반은 토스 본인 계좌로 넣었는데 둘째는 옷이랑 간식을 주문했네요 잘 생각해보라고 했는데... 꼭 하고 싶은거라고 결국 사더라구요 😨 목요일 밤에 주문했는데 간식은 오늘 배송 됐네요. 몇일만에 먹을까요? 😅
우리화이팅
영양제, 꼭 하나만 먹는다면… 바로 ‘이것’
이제 종합 비타민제는 필수이고, 오메가3에 칼슘제까지 영양제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그런데도 한국인에게 공통적으로 가장 부족한 영양소가 있다. 한국 남성의 87%, 여성의 93%가 부족하다는 영양소 한국인 결핍 영양소 1위는 바로 '비타민D'이다. 각종 영양제 중에서 꼭 하나만 먹어야 한다면 비타민D를 먹겠다는 의사들도 많다. 특히 겨울에는 햇볕을 통해 생성할 수 있는 비타민D의 양이 부족해진다. 비타민D 섭취는 생선으로 비타민D를 섭취하려면 연어, 참치, 고등어 같은 지방이 많은 생선이 최고의 공급원이다. 쇠고기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도 소량 들어있다. 버섯에도 들어있는데, 자외선에 노출시키면 비타민D 함량이 높아진다. 우유, 시리얼, 요구르트, 마가린, 두유 등에 비타민D를 넣은 비타민 강화식품도 많이 나와 있다. 비타민D가 많이 부족하면 영양 보조제로 비타민D는 피부가 햇볕에 노출될 때 만들어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방식으로 최소한의 비타민D의 필요를 충족한다. 하지만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볕은 비타민D를 만들지 못한다. 자외선 차단제도 비타민D 생산의 97%를 차단한다고 한다. 또한 피부암의 위험을 낮추기 위해 햇볕에 피부를 장시간 노출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D가 많이 부족하다면, 보조제를 먹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칼슘 흡수 도와, 뼈 튼튼하게 하는 효능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이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얇고 쉽게 부서지는 뼈가 생길 수 있다. 어린이에게는 구루병, 성인에게는 골연화증이다. 비타민D는 근육을 움직이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또한 면역체계가 우리 몸에 침입하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와 싸울 때도 비타민D가 필요하다. 특히 칼슘과 함께 비타민D는 노년층의 골다공증을 막아준다. 당뇨, 고혈압, 유방암 등 다양한 질병 예방 비타민D가 당뇨병, 고혈압, 다발성 경화증 등 다양한 질병 예방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나이가 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에 노출된다. 장기간 충분한 칼슘과 비타민D를 섭취하지 못한 결과이다. 비타민D 보충제는 62세∼85세 노인의 골 손실 및 골절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일부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타민D가 결장암, 전립선암, 유방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말린표고 100g 먹으면 일일권장량은 충분히 먹은거
야고
1월 모니모 기상,걷기챌린지 성공
모니모 기상, 걷기 챌린지 1월달 성공해서 기쁘네요.지난달은 기상에서 하루 놓쳐 성공 못 했거든요. 젤리교환해 3,594원 모았네요.
여니솔이맘
6시 기상!
요사이 계속 바빴어요! 주말에 제대로 못 쉬었는데, 저녁에 늦게 먹어서 일찍 자지도 못했거든요 속이 더부룩하지만, 그래도 오늘 20일 만근해서 보너스젤리까지 받으니 기쁘네요! 완주까지 파이팅!!
더달달
지금 제철인가봐요~~~맛잇어요
겉은 젤리처럼 말랑말랑 속은 촉촉 반건시 곶감이에요~~
나나나이쁘니
반미에그마요
볼일보러 나갔다가, 엔젤리너스에서 구매했어요 반미 에그마요~ 부드러운 계란... 사각사각 오이 오이가 대박인거 같아요 ~~
뽀봉
‘43kg’ 박준금 “1kg 늘어나면 바로 다이어트”… ‘이 음식’ 안 먹는다 밝혀
이분 정말 나이에 비해 관리 너무 잘하신다고 생각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164cm에 43kg면 대단하시네요 매일매일 몸무게 관리를 하고 1kg만 쪄도 바로 관리하시나봐요 기름진 음식 안 먹고 짜게 안 먹고, 탄수화물 줄이는게 Tip이라고 하셨어요 하...진짜 이거 다 아는거지만..실천 어렵죠.. 항상 관리하고 운동과 함께 식단관리하는건 필수네요~ 배우 박준금(62)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소개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는 ‘안젤리나's 2025 새해 공약 [매거진 준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박준금은 2025년에 지킬 공약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준금은 “저는 다이어트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라며 “조금 다이어트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팁 하나 말씀드리면 저는 1kg이 늘었다면 1kg을 반드시 뺀다”며 “그때부터 바로 다이어트에 들어간다”라고 말했다. 박준금은 “기름진 음식 안 먹고 짜게 안 먹고, 탄수화물 줄인다”며 “1kg을 반드시 내려놓고 먹는다”라고 말했다. 박준금은 키 164cm, 몸무게 43kg으로 마른 몸매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준금이 소개한 다이어트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기름진 음식, 지방 축적으로 이어져 기름진 음식은 비만 위험을 높여 건강에 좋지 않다. 기름(지방) 1g당 칼로리는 9kcal다. 1g당 4kcal의 열량을 내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두 배가 넘는 열량이다. 따라서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살이 쉽게 찌는데, 여기에 중독성까지 더해져 더 위험하다. 기름진 음식은 대부분 달거나 짠 자극적인 맛일 때가 많다. 이런 음식은 우리 뇌 속 쾌감중추를 자극해 세로토닌을 분비하고, 결과적으로 기름진 음식을 습관적으로 찾게 되는 ‘중독’에 이르게 한다. 비만이 심해지면 내장지방이 축적돼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 뇌졸중 같은 위험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짠 음식, 식욕 높여 나트륨을 과도하게 먹으면 혈관 내 삼투압이 상승한다. 이로 인해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관이 팽창하고 혈관 내부 압력도 높아져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게다가 나트륨은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하며, 식욕을 높이는 작용도 한다. 나트륨 섭취가 늘수록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분비가 줄어드는 반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 분비는 늘기 때문이다. 이는 음식 섭취량을 증가시켜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 과도하면 살찌기 쉬워 체중 관리 중에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도움이 된다. 체내에서 소화된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분해되고 에너지로 사용된다. 그런데, 과도하게 섭취하면 사용되고 남은 포도당이 쌓이면서 살이 찌기 쉽다. 탄수화물을 끊으면 체내 단백질이 분해되고, 내장지방을 포함한 지방이 분해돼서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지방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케톤’이라는 대사성 물질이 생기는데, 케톤이 수분 손실을 일으켜서 살이 빠지는 것이다. 다만, 체중 감량을 위해 극단적으로 탄수화물을 끊으면 오히려 요요현상이 와서 체중이 증가할 위험이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점심 가게에서 요거트볼과 당근 등등
라떼랑 11:07에 나올 때 당근만 챙겨왔고 점심은 서울대병원직원식장에서 밥을 사 먹을까?등등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나왔답니다. 라떼가 사실 추워서 금방 들어간다고 그러지 않은데 순순히 따라오길래 가게에는 11:35로 생각보다 일찍 도착했겠구요. 그래서 조금 쉬다가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갈겸 만보 걷기도 했답니다. 다녀오니 1시 37분이고 집에 갈까 가게에서 먹을까 하다가 가게에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가져온 당근 접시 꺼내고 갖고다니는 단백질바 미니 하나 빼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에 오트밀 조금 불려서 넣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블루베리 넣고 유자청 조금첨가해서 요거트볼 작은컵 사이즈로 만들었답니다. 보통 때 먹는 요구르트볼은 빙수그릇인데 오늘은 커피잔에 조금만 만들었어요. 먼저 당근 먹고 단백질바 먹고 요거트 먹었어요. 비비니까 안에 토핑 양도 적진 않네요. 양이 조금 적었지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양을 작게 한 이유는 그제 어제 점심을 평소처럼 먹은 거 같은데 소화를 못 시켜서 오늘은 좀 작게 먹자 생각해서 입니다. 요즘 너무 춥고 몸도 움츠러지니까 내 위도 움추려 들었나 싶어서 점심양을 좀 줄였네요. 그러고도 물론 배가 안 찼어요. 그래서 가지고도 다니는 말린 고구마를 조금 더 먹긴 했네요. 저걸 다 먹은 건 아니고요. 저만큼 빼놓고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인디언밥과 젤리 먹었어요
수수깡7
주전부리
쵸코에 쌓인 딸기 젤리 맛있네요 근데 양이 넘 적어요....^^
예지영준맘
입터짐 방지 간식 - 소휘 애사비 구미🍎
밥 먹고 나면 입심심하잖아요. 이게 거의 습관성인거 같은데 저의 경우에는 원래 밥 먹고 나면 꼭 바닐라라떼를 그렇게 먹었어요. 액상과당에. 칼로리 폭탄에 완전 최악이죠 우연히 소휘 애사비 구미를 만나고 난 이후로는 밥먹고 나서 군것질 안하고 애사비 구미 딱 2알을 먹습니다. 냉장 보관 해두었다가 입에서 녹여 먹다가 남은 구미를 씹어 먹는데 진짜 신기하게 이렇게 딱 먹으면 다른 먹을게 생각이 안나서 군것질 줄이는데 상당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새해에 다이어트 이거로 성공하게 생겼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성분이 진짜 좋아요 젤리 1개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식이섬유 400mg 들었다고 하고 말티톨 젤라틴 물엿도 없다고 합니다 요새 제로당 구미라고 해놓고는 말티톨이 80~90% 인 젤리가 엄청 허다한데요.. 이렇게 좋은 성분의 애사비 구미는 처음봐서 아주 추천 해봅니다. 와디즈에서 2번 펀딩, 네이버에서 1번 구매 ㅎㅎ 쟁여두고 온가족이 함꼐 먹고 있는데 작년에 산 입터짐 방지 간식 중 가장 돈아깝지 않네요
건강한나는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새해는 건강하게”… ‘피로’ 쫓는 음식 6가지 새로운 한 해가 밝았다. 지난 2024년을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고 힘찬 한 해를 다짐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간 피로가 많이 쌓이고 생활 리듬이 깨져있었다면,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피곤함을 쫓고 다시 일상을 회복해보자. ◇키위 키위는 비타민C가 풍부해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C는 행복호르몬인 아드레날린, 세로토닌, 옥시토닌 분비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키위는 비타민C 외에도 식이섬유, 미네랄 등이 풍부해 피로를 개선한다. 키위 속 클로로필, 이소플라본 성분 역시 간세포 재생을 도와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4주간 키위 2개를 매일 섭취한 사람은 피로감과 우울감은 각 38%, 34% 감소했고, 활기는 31% 증가했다. ◇딸기 딸기는 과일 중 비타민C의 함량이 가장 높다고 알려졌다. 딸기의 비타민C는 여러 호르몬을 조정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활발하게 해 피로해소, 면역력 증진, 스트레스 해소에 매우 효과적이다. 또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 미백에도 도움이 된다. 딸기는 우유, 유산균 음료, 요구르트 등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칼슘이 보충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귤 상큼한 귤 1개엔 30mg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돼있다. 귤 속 비타민C는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고, 신맛을 내는 구연산 성분은 혈관에 쌓인 피로물질을 제거하며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또한 귤, 오렌지, 한라봉 등 감귤류에는 비타민A가 풍부해 눈 피로를 해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사과 아침마다 피로가 극심하다면 사과를 먹어보자. 과일의 여왕으로도 불리는 사과 속 비타민C는 피로 해소를 돕고 몸의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특히 매일 피로가 반복된다면 간 건강이 안 좋기 때문일 수 있다. 사과 속 펙틴은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독소의 배출을 도와 간의 해독작용 부담을 덜어준다. 또한, 사과의 붉은색 껍질에는 강한 항산화 효과를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있어 껍질째 먹으면 좋다. ◇굴 겨울 제철인 굴 역시 피로회복 효과가 탁월하다. 굴에는 100g당 1163mg의 타우린이 들어있다. 천연 피로해소제라 불리는 타우린은 뇌 기능뿐만 아니라 근육세포 기능을 활성화해 근육의 에너지양을 늘린다. 따라서 근육이 포도당을 더 많이 소모해 우리 몸에 부족한 에너지를 빠르게 채운다. ◇호두 머리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진 호두는 기분 전환 효과도 있다. 호두 속 셀레늄, 리놀렌산 등 항산화 성분은 뇌 피로를 풀고, 뇌 신경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호두를 섭취하면 스트레스와 우울감 완화에 도움이 되고 호두에 함유된 토코페롤 성분은 신체의 피로감을 줄여 기력회복에 좋다. 실제로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호두 반 컵을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스트레스와 우울감 수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 겨울이 제철인 굴빼고는 평상시에 먹을수 있는것들이네요
뽀봉
[입터짐 방지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 애사비구미
애사비가 다이어트에 좋다는건 알고있지만 넘 산이 강할것같아 쉽게 시도는 못했어요 위장병 달고 사는 사람이라 ㅠㅜ 그러다 여러회원분들의 게시글로 애사비 구미를 알게 되었고 후기들도 보고 검색도 해보며 선택한것이 바로 요것 소휘 애사비 구미 랍니다~~ 무엇보다 하나하나 개별포장 된것이 넘좋았어요 애사비구미 대부분 통 하나에 모두 들어있어 통째로 두고 먹어야하더라고요 나 다이어트중 입니다~~라고 광고하고 싶지 않은지라 전 개별포장이 넘나 좋아요 ㅎㅎ 구미라는 이름처럼 젤리타입이라 먹기편해요 하트모양이라 예쁘죠? 너무 신맛이 강하거나 특유의 꿉꿉한 향도 없이 맛있어요 신것 싫어하는 사람도 젤리 특유의 맛을 꺼리는 사람도 모두 기분좋게 먹을수 있는 맛이어요 사무실에서 스트레스 받을때랑 주말에 집에서 습관적으로 간식찾을때가 다이어트의 최대 적이었기에 딱 그 타이밍에 달달한 과자나 간식대신 요 애사비 구미 씹어서 먹어요 하루에 2~3개 정도 먹는것 같은데 새콤한맛이라 입터짐 막아주고 씹어서 먹으니 나름 입심심함도 해결되는듯요 간식러버인 저에게는 딱좋은 다이어트 간식??이네요 ㅎㅎ
초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