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플레 토핑 다크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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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8기 3일차
아침공복 75 어제 아침 야채비빔밥, 보리빵 점심 삶은감자와 치즈식빵3장,요플레,생블루베리,멜론 저녁 6시 떡볶이,삶은달걀.양배추3장... 하루종일 먹어서 8시부터 걷기와 달리기로 죄책감을 덜어보려 1만4천보 찍고 들어왔더니 몸무게고 혈당도 세이프~
리카임
저녁 🍛두부카레와 🐋고등어구이 🥦
저녁 🍛두부카레와 🐋고등어구이 🥦 오늘 사온 두부 오늘 사온 브로콜리 데침 고등어 1마리 구이 남은 카레와 김치 이렇게 차려 먹어요. 카레에 씻어 놓은 치커리 토핑해서 비벼 먹어요💚
레몬그린
일요일 아침 샐러드 빵 도시락
다시 200g이 쪘어요. 어제 저녁에도 무엇을 그렇게 힘들었는지 자지도 않고 밤에 끝까지 거실에 남아서 견과류 한 통을 또 거의 비웠답니다🙄 완전히 살찔라고 작정을 했죠😮💨 알면서도 그렇게 견과류에 가는 손이 멈춰지지 않을까요? 뭐 힘들어서 세 끼 다 먹은 것도 영향이 있을 거고요. 아무리 저녁을 일찍 먹었어도 저녁 먹고는 운동 안 했으니 그럴 수도 있고요. 살이 많이 쪘다고 어제 무리해 가면서 더 제법 걸은 건데 살 빼는 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났고 몸이라 좋아지긴 했을까요? 하도 낮에 걸어다녀 땀만 엄청 흘려 오히려 몸이 축난거 같기도 해요.😅 어제 그렇게 더울때 다녔던 라떼한테 미안해서 오늘은 진짜 아침에 움직여서 9시나 10시 전에는 들어오려고 4시 반부터 일어나서 하여튼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간단히 샐러드 도시락과 빵만 챙겨서 7시에 나왔는데 라떼가 어쩐지 삐죽삐죽 잘 안 걷으려고 하더니 아파트 내에서 볼일을 보고 안 걷겠다고 계속 머뭇머뭇하더라구요. 어쨌든 후문으로 아파트를 나가긴했는데 그래도 자긴 더 이상 안 걷겠다고 계속 거부의사를 밝히는 거예요😔 뭐 어쩌겠어요? 아직은 그렇게 많이 덥진 않지만 해도 좀 있고 어제 무리도 했고 20분만에 들어왔죠.😅 울라떼 발닦아주고 챙겨왔던 라떼 아침 얼른 먹이고 어머니 교회가시는 거 같이 맞춰서 저 혼자 아침 산책 하러 나왔답니다. 라떼가 있으면 더 잘 걷지만 혼자라도 해야죠 아침 산책을 해놔야 그나마 저녁산책까지 해서 만삼천보 넘기는데 이마저 없으면 만보도 어려울때가 있더라구요 어머니가 또 금방 나오셔서 집에서 도시락을 먹을 시간은 안돼가지고 어머니 교회까지는 배웅하고 아직 오픈 안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이러려고 아침에 도시락 싼 건 아닌데, 뭐 라떼덕분에 가게에서 편안하게 접시에 샐러드도 담아 먹었네요.ㅋㅋ 통에 가득 담았더니 양이 이렇게 많았네요. 야채는 야채믹스에 당근하고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도 자두 토마토 넣고 드레싱 당신 양배추라페 담고 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 우리 집표 흔한 샐러드랍니다. 모자이크에서 산 빵이 꽁다리지만 2개 남았었거든요. 그것도 마저 챙겨와서 샐러드부터 먹고 샐러드 남은 야채를 사이에 넣고 먹으니까 맛있더라구요. 맛도 짭짤하니 너무 맛있어서 열량이 조금 있겠다 싶어요. 어쩐지 어제와 그제 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체다치즈도 추가) 먹고 살찐것 같기도 해요😅😆 샐러드 다 먹고 모자이크해서 사 왔던 레몬 케이크과 마들렌 4분의 1씩 남겨놓은 거 챙겨와 먹었답니다. 마들렌은 바닐라 향과 버터 맛이 많이 나서 이거 먹은 걸로 됐다 생각을 했는데 레몬 케잌으로 여전히 내가 기억하는 그 첫맛과 같더라고요. 너무 맛있고 겉에 발라진 얇은 설탕막은 살짝 빠삭한 느낌도 있고 케이크 안은 촉촉하고 레몬이 살짝 씹히면서 은은한 레몬향이 나고 단것 나면서도 금방 사라져서 깔끔한 맛만 남아요. 그래서 그 자리에서 두세 개도 먹을 수 있는데 정신 차려야죠😆😊 열량이 어마어마하지 않겠어요? 이건 밥보다도 훨씬 열량이 많지만 그럼에도 밥 대신 먹으면은 포만감이 별로 없어서 불리한데 그래도 또 사먹고 싶네요 또 마음 챙김 인증할 때 라떼예요. 라떼가 나랑 잤었는데 일어나 보니까 없더라고요. 더운지 자꾸 잠자리를 옮겼는데 엄마 돌침대 쪽에서 자고 있더라고요. 어제 그 더위에도 라떼 파란색 옷 하나 샀거든요. 좀 작아서 집에서 입히려 했는데 산책하려 벗길때 보니 털에 땀이 찼더라고요. 엄마가 사이즈가 작으면 덥지 않겠냐고 그래서 여름에는 안 입히려고요. 찌뿌둥한 몸은 스트레칭으로 풀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도 얼른 해버렸죠. 아침이 가장 하기 쉽답니다 7시에 나왔는데 안 가겠다고 계속 버텨서 포기하고 들어갈때 라떼에요 자기뜻대로 되서 좋아 보이죠? 라떼야 아침부터 한 시간이나 이것저것 준비해서 나갔지만 네가 행복하면 다 좋지 뭐~~ 🤣☺️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8기 5일차인증
7월27일 토욜 저녁식후 저녁식사는 닭죽과 요플레
ㄱ비비안나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아이스크림은 무조건 안 좋다? 의외로 ‘이 영양소’ 충분한 공급원© 제공: 헬스조선 아이스크림은 무더운 여름철에 종종 찾는 디저트지만 영양 등 건강을 고려해봤을 때 마음껏 즐기기는 어렵다. 그런데 영국 데일리메일에 아이스크림이 건강에 무조건 나쁘지만은 않다는 글이 게재됐다. 영국 공인 영양사 셸리 볼스는 “유제품 아이스크림 한 컵 중 3분의 2는 칼슘으로, 아이스크림 섭취로 하루 칼슘 권장량의 12%를 충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스크림 종류마다 칼슘 함량이 다르지만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맛을 즐기면서 칼슘을 적절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칼슘뿐 아니라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 되기도 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볼스 영양사는 “아이스크림 제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아이스크림은 1회 제공량 당 약 6g의 단백질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는 달걀 한 개나 아몬드 등 견과류 한 줌에 해당하는 양이다. 영국 뉴트리션 헝그리 공인 영양사 스테파니 반트 젤프덴은 “아이스크림의 단백질과 지방의 조합은 혈액으로 당 방출을 늦춰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 효과가 있다”라고 말했다. 다만 이는 일부 전문가의 주장일 뿐이다. 일부 측면에서 영양학적 이점이 있다고 해서 과다섭취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아이스크림은 설탕, 포화지방 등 혈관을 손상시키고 체내 염증을 일으키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다. 아이스크림을 먹되 그 빈도수를 적절히 조절할 필요가 있다. 가급적 아이스크림을 건강한 방식으로 즐기는 것도 도움이 된다. 밀크 아이스크림류보다는 셔벗류를 먹기를 권고한다. 셔벗은 과일이나 과즙을 체로 걸러 젤라틴, 양주 등을 넣고 잘 섞어 얼려 굳힌 것을 말한다. 밀크 아이스크림류보다 지방 함량이 적어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시판되는 아이스크림에 아몬드나 귀리, 치아씨드 등 건강한 토핑을 더해 먹으면 섬유질 및 단백질의 영양을 더하면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우유 ▲단백질 파우더 ▲견과류 ▲인공감미료 등을 사용해 수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다. 설탕의 양을 비롯한 기본 재료를 선택할 수 있어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이걸 왜 산거냐
젤리라는데 아이스크림에 감싸니 딱딱바작해네요 부셔서 아이스크림위에 토핑으로 먹어도 된다는데 절대 사지 마세요 ㅠㅜ 이에 달라붙고 보기만 해도 이가 썩을 것 같아요 뭐 이런 걸 샀냐 ㅋㅋㅋ
현유리
저녁
오늘 이른저녁으로 샐러드 토마토 쥬스 다논 요플레 간단히 먹었네요 ^^
응가행복
7월25일(목)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4일차
-날짜:2024.07.25(목) -혈당 측정 시간:AM05:25 공복 -내용:아침 기상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어제는 마지막 식사가 15시 전이었으니 역시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은 마지막 남은 요플레에 자두1개, 오이, 견과류 먹었구요 늦은 점심으로는 아임닭 닭갈비 볶음밥 먹었어요 이것도 살짝 매콤하더라구요 지난번에 캐시딜에서 10개 셋트로 산 아임닭 닭갈비볶음밥 매일 먹고 있는데 이게 체중감량에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물론 인바디를 안재서 모르지만 물론 근육도 같이 빠지고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7월과 8월까지 분발해서 혈당도 내리고 체중도 내리고 해야겠어요
켈리장
혈당일기8기 2일
7월25일 목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요즘 혈당이 높다...그제 혈당이 너무 높아서 어제는 닭가슴살하고 요플레 블루베리등 간단하게만 먹었는데 요즘 다리가 아파 운동을 못해서 그런가..혈당이 또 높다
Queen혀니
혈당체크 8기 2일차
7월 24일 수요일 아침 믹스커피 한잔 요플레 한통 식빵 두 조각 먹고 한 시간 후 혈당체크
ml0
7월24일(수) 인증하기 - 혈당일기 8기 3일차
-날짜:2024.07.24(수) -혈당 측정 시간:AM06:04 공복 -내용:아침 기상후에 바로 측정했구요 오늘도 12시간 이상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입니다 어제 아침은 요플레랑 자두1개, 참외약간, 토마토, 견과류 먹었는데 그냥 냉장고에 있는거 처리하느라 이것저것 주워 먹었구요 점심은 아임닭 닭가슴살 감자탕볶음밥 먹었어요 생각보다 엄청 매콤하더라구요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간식으로 얼려먹는 요쿠르트 하나 먹었네요 18시 이후에 또 입이 근질근질하면서 자꾸 냉장고 열었다 닫았다 했는데 어찌어찌 잘 참았구요 그 덕분인지 다행히 오늘은 공복혈당 100이하로 떨어졌고 체중도 오랜 정체기를 지나 몇백그램 정도 줄었습니다 말일까지 2킬로 감량이 목표인데 체중감량되면 혈당수치에도 좋은 영향이 있다고 하니 병행해야겠어요
켈리장
수요일 바쁜 아침
200g 빠져서 우선 올해 최저에 다시 도달했어요. 62.3이라 언제 또 찔지?😆 63도 금방 올라가는데 이게 62와 63은 참 다르답니다. 지니어스에서 그 한 끝 차이가 정상과 과체중으로 바꿔요. 61로 벗어나야 하는데 62 오기도 힘들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도 찐 거 겨우 뺏어요😅😆 새벽 2시에 깨가지고 마사지 받고 졸았나 봐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다시 늦게 눈이 떠져서 6시 때 움직이기 시작했더니 좀 빠듯했거든요. 그냥 우리 라떼 산책시키는 거 포기하고 밥 맛있게 먹고 오늘 진료받으려고 했는데 제 계획대로 돌아가진 않았네요 우선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를 만들고 있는데 어머니가 일어나시는 거예요. 저는 어머니가 괜찮은 줄 알고 당근 좀 썰어달라고 그러거든요. 저는 2개만 해달라고 했는데 기계 꺼낸 김에 4개 다 썰고 또 그김에 양배추까지 썰어 달라했네요. 생각은 썰어놓고 씻어 물만 빼놓고 볼일 보고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들면 될 것 같았거든요. 물론 그때는 기계에서 막 야채가 나오니까 그거 정리한다고 엄마가 아프신걸 눈치 채지 못했어요. 다 썰고 나서 엄마가 몸이 안 좋다고 샐러드를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그때 엄마가 아플 줄 알았다니까요. 저도 아침에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엄마도 속이 안 좋으시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우리 둘다 뭘 좀 약간 상한 걸 먹었나 생각이 들어요. 이때는 벌써 샐러드를 다 만들어 놨었구요. 오늘 아침 당근을 많이 썰어서 당근이 제일 위에 토핑처럼 듬뿍 올라간 샐러드가 됐어요. 저 혼자 샐러드 먹기 전에 양배추를 식초에 담가놨었어요. 그리고 먹고 있다가 10분이 돼서 양배추 씻으러 갔죠.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게 양배추를 정리하는데 그냥 만들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녁에 만드는게 걱정이 돼서 씻은 양배추 짤순이로 물빼서 소금 저려 소스 만들어 라페 만들고 먹다만 샐러드 먹으러 했더니 안 들어가더라고요. 시간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반 정도 점심으로 먹으려고 도시락 싸 버렸죠. 오늘아침은 샐러드 먹고 초코 오나오 먹을라 했는데 시간도 안 돼서 초코오나오는 점심 도시락으로 돌리고 샐러드 이거 하나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그것도 못 했네요. 근데 저도 오늘 샐러드 먹고 나서도 화장실을 갔거든요. 샐러드의 야채와 과일 중에 뭐가 안 좋았던 것 같애요? 전 지금 바나나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오나오에도 바나나를 넣는데 어떡하죠? 이렇게 정신없는 아침이 되기 전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그리고 이럴 줄 모르고 아침에 스트레칭하고 플랭크도 1분 얼른 했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안 할걸 그랬어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점심도시락 싸면서 정말 시간 없었지만 지금은 딱 비가 안 오고 오후에도 어찌 될지 가름이 안 돼서 우리 라떼 10분만 딱 산책시켰네요. 우리 라떼가 어찌 알고 볼일 보고 이렇게 빨리 들어왔답니다. 우리라떼 착하죠?😆😁
성실한라떼누나
7월 23일(화) 혈당일기 8기 2일차
혈당수치:95 측정시간:오후4시07분(12시간 공복) 식단:갱년기 불면증에다 열대야로 밤새 잠을 뒤척이다 새벽 4시에 배가 고팠다. 간단하게 스프랑 견과와 요플레를 먹고 나도 모르게 잠이 깜빡 들었다. 아침을 패스하고 공복인 상태로 측정하니 '95'로 정상수치가 나왔다. 밤에 잠이 안와서 뒤척이다 안먹어야 되는데 정말 쉽지 않다.
날씬캔디아줌마
혈당체크 8기 1잏차
7월 23일 화요일 아침 삶은 계란 한 개 요플레 한 개 우유한잔 믹스커피 한잔 마시고 30분 걷기 운동하고 한시간 후 혈당체크
ml0
7월23일(화)혈당일기 8기 1일차 인증
날짜:2024.7.23.화요일 혈당측정시간:08시05분 아침식후 1시간 내용:아침에 식빵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구요 속 재료는 햄.감자전.계란과요플레랑 같이 먹었어요 식사한지 1시간 지났네요 좀 움직여야 할것같아 걷기 운동 갑니다
향기222
7월23일(화)| 혈당일기 8기 1일차
날짜:7월23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내용:아침에 간단히 요플레랑 아몬드등 견과류를 먹었다 그리고 블루베리도 먹었다 그리고나서 아침 운동을 다녀왔다 그랬더니 식후 혈당이 저렇게 나왔다 빨리 뭐라도 먹어야겠다 점심에도 잘먹고 오후 유산소 운동을 하러가야겠다 오늘 기록 끝.
홍길이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푸짐한 샐러드 🥗 아이 식사 준비하며 저의 식사도 준비 완료. 계란 삶고 치킨텐더 2조각 양상추 양배추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찐비트 견과류 호두 토핑 했어요. 오리엔탈 소스 뿌려서 식사 합니다.
레몬그린
월요일 아침 수박 듬뿍 샐러드
100g 빠졌지만 거의 유지죠😄 유지라도 좋아요 어제 밤에 정신이 조금 빠져서 견과류통을 거의 비웠답니다. 살쪄도 정말 할 말이 없었는데 그나마 유지인 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새벽엔 비가 오다가 멈춰서 여유를 부리고 아침을 먹을랬는데 갑자기 동생이 9시에 비가 온다고 그러는 거예요. 지금 하늘도 참 애매하고 얼마든지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서 얼른 나갈 준비해서 라떼랑 나갑니다. 바닥이 흥건했지만 그래도 비가 안 오니까 어디냐하고 산책시작하는데 라떼가 큰볼일보고 바닥이 너무 척척한지 들어가지자고 그래서 10분만에 들어왔어요😆 라떼가 참 마음이 깊어요. 누나 배고플 거라고 아침 빨리 먹으라고 들어오고😁😆ㅋㅋㅋㅋㅋ 오늘은 수박 듬뿍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저번에 사 온 팽이버섯이 너무 오래돼서 썰어놓은 파프리카에 팽이버섯를 올리브오일에 마늘 고추 넣고 볶았더니 오늘 굉장히 매콤했답니다. 과일은 토마토 하고 수박만 넣었어요. 사과랑 자두는 오나오에 넣으려고 뺐는데 아침은 샐러드만 먹고 오나오는 점심에 먹게 돼버렸네요 토핑으로 찰옥수수 듬뿍 넣고요. 견과류 시리얼로 마무리하고 오리엔트 드레싱 뿌렸어요. 이 푸짐한 샐러드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마음챙길 할때 우리 라떼에요. 여유 있는지 알고 스트레칭 하나 하고 플랭크 하고 하지만 갑자기 계획이 바껴서 이렇게 라떼랑 나왔었죠. 여름에 옷을 안 입히는데 이렇게 바닥에 척척할 때는 배에 흙탕물 덜 튀라고 입혀줘요.
성실한라떼누나
두부. 병아리콩 오믈렛
계란 지단 속에 두부랑 병아리콩을 갈아서 부친 전???이 들어가 있답니다. 토핑으로 오이. 파프리카. 방토^^
cogo092
점심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찰옥수수
그렇게 병원도 갔다가 10시 반에 겨우 집에 들어왔어요. 정신이 하나도 없었죠. 하지만 라떼 발이 비오는 산길을 갔으니 난리였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라떼발 씻어줬답니다. 그리고 발도 닦아주고요. 그러면서 라떼에 좀 차근차근 봤는데 겉보기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오른쪽 발 만지면 되게 싫어하더라고요. 지금 더 쩔뚝거리고요. 근처만 가도 짜증 내고 그래서 걱정이 많이 되네요 그렇게까지 하니 11시가 됐답니다 그러고 나서 남겨온 자두와 토마토부터 우선 먹어요. 아침 챙겨먹을 때도 배가 고팠었고 그게 너무 작아서 뭘 더 먹을 생각이었지만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나서 그럴 여력도 없었거든 그냥 남겨온 거 마저 먹고 나서야 샤워를 할 수가 있었어요. 온몸이 식은땀으로 찝찝했어요😵 엄마는 내가 샤워하는 동안 어제 선물로 들어온 찰옥수수 10개 찌고 내가 그 중에 1개 먼저 일일이 까서 샐러드부터 만들어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그전에 있었던 초당 옥수수도 아직 남아서 찰옥수수 초당 옥수수 렌틸콩 다 넣어서 만들었네요 엄마는 아까 동생하고 밥을 먹고 나온 거였거든요. 그래서 샐러드만 먹고 들어가서 한숨 더 자고 나는 아침도 작게 먹어서 점심은 더 먹어야 했어요. 어제 저녁에 불러놓은 오트밀(오트밀, 아몬드데이, 코코아 가루)에 그릭요거트와 그냥 요거트랑 같이 담고 위에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빼곡이 덮어서 초코오나오 만들었어요. 어제 통에다 만들어 놓은 초코오트밀불릴거 입니다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 밑에 깔고 중간에 오트밀 담고 그냥요거트 올려서 보기 이쁘게 해보려고 했는데 별로 표시가 안 나더라고요😅 토핑 위에 토핑이 많다 보니 초코도 잘 안 보이고요. 혹시 옆에서 찍으면 잘 보일까 싶었는데 그러지도 않네요. 그래도 맛은 좋았답니다. 과일이 안 들어갔지만 지금 내 손 상태가 과일을 잘라 준비하기가 무리라 그냥 있는 대로 먹기로 했습니다. 바나나가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오늘은 없었거든요. 그리고 오늘 설거지는 하나도 못했답니다. 상처에 물 닿지 말아야 할뿐더러 원래는 오른쪽 어깨가 뻐끗해서 힘들었는데 오늘일 겪고 나선 왼쪽 어깨까지 안좋더라구요😖 근데 초코 오나오로 점심을 끝낸 게 아니었어요. 지금 보이는 찰옥수수를 2개나 더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옥수수를 좋아하는데 찰옥수수는 막 찐게 제일 맛있거든요. 그래서 엄마도 오늘 하나 드셨고 저도 하나 먹으려고 사진 찍었고 맛있게 먹고 나머지는 일일이 까서 냉장고 넣어놨다 샐러드에 쓸려고 준비했었는데 그러다 먹고 싶어서 하나를 더 먹었답니다. 역시 몸이 안 좋고 마음이 우울하고 불안하면 손쉬운 위로가 먹을 건가봐요. 물론 위로는 좀 받았지만 후회는 엄청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아침..점심..
오늘 아침도 그린 스무디 완성. 셀러리. 사과. 레몬즙. 청란 2알로 후라이 해서 먹었어요. 점심은 피자와 치킨 윙...샐러드. 제로콜라. 치킨은 사진이 없네용. 🍕 피자 도우는 1개만 먹고 나머지 2조각은 토핑만 먹었습니당.
cogo092
자도 자도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음식' 8가지
ㅡ치아씨드 몸 전체에 산소를 운반하는 데 필수적인 철분을 제공한다. 게다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해 피로에 맞서는 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과 신체에 필요한 지방산과 지용성 비타민을 공급하는 다중불포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이나 죽, 요구르트에 한 스푼 정도 뿌려 먹거나 스무디에 넣어 먹으면 좋다. ㅡ아몬드 훌륭한 에너지 공급원으로, 기억력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정신이 맑게 깨어 있고 집중하는 데 도움을 줘 더 활기찬 몸을 만들어준다. 피로 극복에 좋은 비타민E, 오메가3지방산,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ㅡ수박 수박의 92%가 물로 구성돼 있어 빠르고 쉽게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피곤함을 느낄 뿐 아니라 잠재적으로 근육 경련과 두통까지 일으킬 수 있다. 물은 신체를 지탱해 줄 수 있는 역할을 한다. 특히 탈수 상태거나 운동 후 수박을 먹으면 단지 수분뿐 아니라 전해질과 탄수화물까지 보충해 줘 에너지를 회복하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ㅡ케일 안정적인 혈당 수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 갑자기 쓰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녹색 채소인 케일은 집중력과 에너지 수치를 높이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케일은 아침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레몬 머핀에 함께 구워 먹으면 좋다. ㅡ달걀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오래 지속되는 에너지를 제공하는데, 에너지 생산을 증가시키는 아미노산인 류신도 가득하다. 류신은 세포에 의한 혈당 흡수를 돕고, 세포 내 에너지 생성을 촉진하며 에너지 생산을 위한 지방 분해를 향상시킨다. 비타민B도 풍부해 효소가 음식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도움을 준다. ㅡ귀리 귀리는 복합 탄수화물이다. 또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 수치를 증가시키는 데 도움이 돼 스트레스 관리에 좋고,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개선할 수 있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인스턴트 오트밀 제품은 피하고, 베리, 바나나, 메이플 시럽이나 꿀을 첨가한 수제 오트밀을 선택하는 걸 권장한다. ㅡ바나나 바나나에는 복합 탄수화물, 비타민B6, 칼륨, 약간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열량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다른 음식보다 두 시간 정도 빨라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체내에 공급한다. 익으면서 주성분인 탄수화물이 포도당, 과당으로 변해 소화 흡수도 잘 되는 편이다. 바나나는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얼려서 스무디에 섞어 먹거나 오트밀에 얹어 먹는 것도 권장한다. ㅡ요거트 락토스와 갈락토스와 같은 단순당 형태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다. 이것들은 분해되며 신체에 빠른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다. 설탕과 과일 등이 전혀 들어있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는 체내 수분 유지에도 좋다. 요거트에 자신의 기호에 맞는 토핑을 올려 먹는 걸 권장한다.
쿄쿄84
당뇨관리는 먹는 순서가 중요! CCA주스>닭가슴살샐러드>오.나.오 순서대로 먹어주기
1. CCA쥬스 당근1개, 양배추 50g정도, 사과 반개 믹서기에 갈아줘요. 2. 당근라페 닭가슴살 샐러드 닭안심 3조각, 방울토마토, 당근라페 ㅡ당근 라페 레시피 당근2개 챌썰어주고 소금 반스푼 넣고 재워둬요. 10분 후 올리브유 2스푼, 홀그레인머스터드 1스푼 알룰로스 1.5스푼, 레몬즙 2스푼 넣고 섞어주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다음날 먹어요. 저는 재우고 생긴물은 버리지 않아요. 3. 오.나.오(오버나이트 오트밀) ㅡ레시피 전날 저녁 오트밀3스푼, 치아씨드1스푼,요거트5스푼, 아몬드브리즈 1스푼,꿀 1스푼, 블루베리 10알 섞어서 냉장고에서 오트밀 불려줘요. 다음날 해바라기씨, 햄프씨드, 통곡물볶음 토핑으로 올려서 먹어요. 저의 점심한끼에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고 12시 첫끼를 먹어줘요. 당뇨인에게나 다이어터에게 중요한건 먹는 순서! 먹는 순서를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맞춰서 먹어주려해요. CCA주스를 먼저 먹고 닭가슴살 샐러드 다음 오트밀을 먹어요. 매일 먹어도 맛있는 저만의 식단이었습니다~
쿄쿄84
샐러디 메뉴로 폴드포크 샌드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샐러디는 식단관리를 해야하는 다이어터분이나 유지어터분이 다양한 메뉴를 드실 수 있으니 안성맞춤입니다. 그중 제가 추천드릴 메뉴는 폴드포크 샌드입니다. 스프로는 콘치즈스프 추천합니다 폴드포크 샌드는 334kcal입니다. 잎채소, 당근라페, 옥수수, 토마토, 폴드포크 한스쿱, 나쵸, 삶은계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백질을 조금 더 추가해서 드시고 싶으신 분은 닭가슴살이나 다른 토핑 추가도 있으니 추가하셔서 드셔도 좋습니다 저는 폴드포크 샐러디에 크리미 칠리 드레싱으로 선택했는데 드레싱이 부담스러우신 분은 칼로리가 저렴한 드레싱을 선택하시거나 드레싱을 빼고 드셔도 됩니다. 그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보이윤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아래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 1. 로스트 닭다리살과 구운 야채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스파라거스 - 구운 고구마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병아리콩 드레싱: -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야채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깊은 풍미를 더해주며,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부드럽고 달콤하게 완성해줍니다. ### 2. 로스트 닭다리살과 퀴노아 파워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믹스드 그린 - 케일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퀴노아 -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오이 - 당근 - 해바라기씨 드레싱: - 발사믹 비네거 추천 이유: 퀴노아와 해바라기씨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추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줍니다. 발사믹 비네거는 상큼함을 더해주어 퀴노아의 고소한 맛과 잘 어울립니다. ### 3. 로스트 닭다리살과 지중해풍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아루굴라 - 로메인 상추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페타 치즈 - 올리브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오이 - 병아리콩 드레싱: - 레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지중해풍 재료와 로스트 닭다리살의 조합은 상큼하고 신선한 맛을 더해주며, 레몬 비네거 드레싱이 전체적인 맛을 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 4. 로스트 닭다리살과 베리 프루트 샐러드 기본 베이스: - 시금치 - 메스클린 믹스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블루베리 - 크랜베리 - 슬라이스 아몬드 - 방울토마토 - 아보카도 드레싱: -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 추천 이유: 베리류와 아몬드의 조합은 달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더해주며, 라즈베리 비네거 드레싱이 신선하고 과일향 가득한 샐러드를 완성시켜줍니다. ### 5. 로스트 닭다리살과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기본 베이스: - 로메인 상추 - 시금치 주재료: - 로스트 닭다리살 토핑: - 구운 아보카도 - 방울토마토 - 적양파 - 당근 - 병아리콩 드레싱: -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추천 이유: 구운 아보카도는 특별한 맛과 질감을 더해주며, 시트러스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은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더해줘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게 합니다. ### 결론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기본적으로 영양가가 높고 맛있는 메뉴지만, 다양한 토핑과 드레싱을 활용하면 더욱 풍부하고 맛있는 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조합들은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샐러디에서 제공하는 신선한 재료들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특별한 샐러드 조합을 만들어 보세요.
박선비
목요일 아침 닭백숙 반
푹잔것도 아닌데 아침에 못 일어났었어요. 비가 오고 온몸이 찌뿌둥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오른쪽 어깨가 많이 결리더라고요. 300g이 빠졌지만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오히려 체중계를 의심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기분이 다운돼서 그런지 모든 사항이 뿌옇게 정확히 안 보이는 느낌이었어요. 비가 계속오니 꿉꿉해서 샐러드라도 산뜻하게 먹을려고 요거트드레싱이나 그릭 요거트는 빼고 야채랑 과일 토핑넣고 애사비드레싱 만들어서 깔끔하고 상큼하게 먹었어요. 어머니랑 샐러드 먹고. 밥도 어머니랑 같이 차렸는데 어머님 그냥 반찬 드시고 전 어제 닭백숙 거의 반을 남겨 놓은거 닭가슴살 조금(라떼꺼)빼고 다 쪄서 먹었어요 아직 곤히 자는 라떼 우울하더라도 플랭크는 했고 스트레칭랑 스쿼트 캐시홈트 2개는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넉넉히 만들어 놓고 먹으면 좋은 단호박샐러디
제가 좋아하는 샐러디 소개합니다. 저는 양배추랑 단호박을 잘 사용해요. <단호박 샐러드> 찐 단호박, 삶른계란, 아몬드, 호두, 건포도,플레인요플레, 소금 꿀 약간 단호박샐러드와 파프리카, 양배추 양상추등 곁들여 먹으면 든든하고 좋아요.. 특히 불고기 미니 버거랑 같이 먹으면 정말 좋아요.. 불고기가 없다면 아보카도, 닭가슴살등 불고기 대신 넣어도 좋고요.. 배도 부르고 건강식을 먹었다는 기쁨이 더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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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유행이라는 요아정 먹어봤어요
오늘은 좀 불량한 식단을 했네요.. 오전엔 라테 두잔... 점심에는 닭윙봉만... 저녁에는 요즘 유행이라는 요아정을 밥대신 먹어봤어요 집에 그래놀라랑 과일이 있어서 토핑을 심플하게 시켰는데 기대했던 것만큼 맛있지는 않았어요😢😢
로사0712
다이어트하려는데, 비상식품 : 크리스피 롤
♡제품명: 크리스피 롤 ♡칼로리: 54kcal ♡나트륨: 10g ♡탄수화물: 6g ♡당 류: 2g ♡트랜스지방 : 0 ♡추천이유: 다이어트 한다고 조금만 먹다 보니 너무 어지러울 때가 있어요 그럴 때 한두 개 먹으면 정말 완전 영양에도 좋고 , 건강에도 좋고, 만족감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여기에 우유나 두유 또는 요플레랑 같이 먹어도 정말 좋은 거 같아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안성맞춤이에요. 현미 옥수수 귀리 밀베야 검정찹쌀 검정깨 참깨 보리 검정콩 율무 기장 참마 팥 녹두 완두콩 호두 아몬드 열다섯 가지가 들어가서 영양으로도 좋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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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샐러드만
100g은 졌지만 어제 배고파서 막 이것저것 먹었는데 이정도면 선방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새벽에 잠시 비가 소강상태라 라떼랑 얼른 나갔다 들어와서 운동까지 하고 아침으로 1인분 샐러드 만들었어요. 어머니도 비가 소강상태라 얼른 새벽 꽃 시장 가셔서 혼자 먹었네요 야채믹스와 오이 넣고 당근파프리카팽이볶음 식혀서 넣고 과일도 사과까지 깎아서 다 넣는데 요거트 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그거 잔뜩 뿌렸더니 원래 샐러드가 알록달록한데 그걸 다 덮어버리고 하얀색이 됐어요😅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 샐러드고 보다시피 양배추라페와 요거트 드레싱을 듬뿍 넣었고요.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렌틸콩 견과류 시리얼 올리브 할라피뇨 뿌렸네요. 아침에 배고파서 그런지 만들고 나니 엄청 양이 많아 보였는데 실제로도 먹고 나니까 배불러서 다음 식사를 할 수가 없었네요. 이걸로 아침 끝이었답니다. 그땐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건데 생각을 잘못한 것 같아요. 이렇게 아침을 탄수화물 없이 끝냈다고 포만감이 지속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하루 종일 허기가 밀려오더라구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사지 받고 있는데 빗소리가 시원하게 들렸거든요. 그러다 딱 멈춰서 얼른 저도 멈추고 창문 보니 잠깐 소강상태라서 새벽이라 대충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답니다. 이렇게 좋다고 나와서 근처에서 볼일만 보고 10분 만에 들어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집에 와서는 시간이 좀 있어서 캐시홈트도 하고 플랭크도 캐쉬홈트로 스쿼트까지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메뉴 추천
운동하는 동네 근처에 샐러디가 있어서 가끔 이용합니다. 종이 상자에 담아주고 가지고 오면서 약간 뒤집어 진터라 내용물이 쏠리긴 했으나 문제는 없었습니다. 로스트 닭다리 살이 찢어진 형태로 있고 얇게 썬 단호박, 얇게 썬 토마토 한조각(반으로 잘린 거), 옥수수, 얇게 채 썬 양파 조금, 채소랑 양파 플레이크가 들었습니다. 양파 플레이크가 아주 맛있고 로스트 닭다리살은 잘게 찢어져 있는데 특별한 맛은 없었고 그냥 담백했습니다. 잘게 찢어져 있어서 양은 많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레몬 드레싱의 상큼함 덕분에 느끼함은 없었으며 나름 채소, 고기, 다양한 토핑으로 맛있는 한끼 였습니다.
GUNDDAM
혈당일기7기 7일차
혈당일기7기 7일차 측정시간: 밤11시 지난 후 측정내용: 저녁으로 7시쯤에 탄수화물은 감자 한개 먹고 나머지는 가볍게 먹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닭가슴살, 달걀, 요플레정도 먹고 산책 겸 걷기운동 다녀왔어요 그리고 재본 결과 더 낮음 좋았을걸 하는 생각은 듭니다.
치노카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