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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 토핑 다크초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요플레 토핑 다크초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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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서보자

그릭요거트는 뭐 구매하셔도 되고 요플레메이커기로 만들어 드셔도 되고요 꾸덕꾸덕한 느낌 그릭요거트를 만드실 분들은 직접 만들어 드시길 바랍니다 그릭요거트는 건강식 이기 때문에 주로 야채 넣어서드시는걸 추천합니다 주로 양상추 로메인상추 같은 아삭한 느낌이 나는 채소를 추천해 드립니다 참고로 상추는 로메인 추천하고 청상추 추천합니다 청상추는 부드러운 식감 로메인상추는 아삭한 느낌 입니다  그리고 딸기 건과류등 추가하셔서 드셔 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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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파이팅구

그릭요거트 맛있게 먹서보자

모처럼 글을 올려봅니다.

오전에 큰 맘먹고 시간을 내서 건강 검진을 받고나서 점심으로 참치김밥 한 줄 먹고 2시간 정도 지난 후 요플레2개와  루피니빈 100g을 먹었습니다. 그리고나서 5시 40분경에 혈당체크를 했습니다.대체로 괜찮게 나온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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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도나도나

모처럼 글을 올려봅니다.

그릭요거트레시피 ㅡ 건강에~굿👍

그릭요거트 다 좋다는건 아시죠? 저는 유청분리기 사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어요 밖에서 파는건 너무 비싸고 양도 적어서 제 입을 채울수가 없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직접 만듭니다 2차까지 유청분리한 모습입니다  얼마나 꾸덕하게 잘 만들어 졌는지 몰라요 ㅎㅎ여기에 냉동 블루베리와 영양가득한 과일로 토핑해서 먹으면 너무너무 끝장나게 맛나요 ㅎㅎ다이어트에도 크나큰 도움을 주는 단백질여왕 그릭요거트 안챙겨 먹을수있나요 ㅎㅎ 한끼식사대용으로 너무나 좋아요 ❤️ 그릭요거트를 먹어야 하는 이유❤️ 1.혈압을 낮춥니다. 2.소화기 건강증진 3.포만감이 오래가서 다이어트에 도움 4.뇌를 건강하게 5.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6.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들도 섭취 오케이 7.체중감량에 도움 8.시진대사를 활발히 합니다. 자자 꼭꼭 챙겨 드셔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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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그릭요거트레시피 ㅡ 건강에~굿👍

저당간식으로는 꼬소한시골곡물빵

빵을 좋아하는데요 빵이나 떡같은 경우는 당이 많다고 하잖아요 탄수화물도 많구요 그렇다고 좋아하는 걸 아예 안먹고 살수도 없구요 그래서 저는 빵을 먹고 싶을때는 저당으로 되는 빵을 사먹어요 파리바게뜨 꼬소한 시골곡물빵 자주 사먹어요 곡물과 씨앗이 들어간거라 당은 낮추고 고소한 맛으로 먹을 수 있어요 씨앗토핑이 들어가있는데 견과류가 저당 간식으로 좋잖아요 여러모로 저당간식으로 딱 좋은 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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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사

저당간식으로는 꼬소한시골곡물빵

최애 그릭요거트 레시피!!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릭요거트 브랜드는 룩트예용!ㅎㅎ 저당이고 적당히 꾸덕하고 신맛도 없어요 넘 맛있어서 할인뜰때마다 구매.. 힣 요기 토핑들도 같이팔아서 넘 좋더라구요 그래놀라랑 꿀 뿌려먹으면 극락입니댱!!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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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JJ

최애 그릭요거트 레시피!!

그릭저당요거트

집에서 만든요거트입니다   요플레통에 우유와 요플레조금넣고   요플레만드는박스에  따뜻한물 을 붓고 그안에 통을 넣어 밤새 요플레만들어줍니다 다만들어진 요플레에  집에있는  견과류와  과일을 조금넣어 먹고 있습니다  건강한 맛이에요  대장운동에도 좋고요 여러분도  만들어보세요 수제그릭요거트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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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픈공주

그릭저당요거트

양배추 레시피 - 맛이 풍부한 양배추 샐러드💚

제가 요리주변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서 얼마전 지인이 만들어 준 샐러드 레시피를 공유해드리려고해요 너무 맛있어서 제가 물어봤답니다 ㅎㅎ 우선 샐러드긴 샐러드인데 위에 토핑이 엄청나죠? 우선 샐러드 재료인 샐러리와 상추 그리고 양배추!!를 잘라서 준비해주시고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요! 위에 약간의 마요네즈 그리고 치즈 가루를 뿌려주세요 그리고 계란을 겉이 형채만 유지되는 상태로준비해주시고 안에 흘러내릴 정도로 해야지 샐러드에 노른자릉 터트려 뿌려먹을 수 있어요. 그래서 플레이팅을 하고 드시면 됩니자 섞지 마시고 양배추 샐러리 상추가 있는 샐러드부분 위에 계란을 포크로 터트려 올린뒤 드시면 됩니다 얼마나 맛있게요..? 저 먹다가 맛있어서 레시피 물어볼 정도로 맛있었어요 ㅠㅠ 생각보다 양배추가 샐러드에 들어가도 맛이있더라구요 양배추가 싱싱한 때라 넣었다하니 이날에 양배추의 새로운면을 알았네요 이 샐러드 꼭 해먹어보세요 진짜 후회없으실 겁니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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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양배추 레시피 - 맛이 풍부한 양배추 샐러드💚

그냥 먹기 힘든데

요플레가 없어서 그냥 약으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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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그냥 먹기 힘든데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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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6.4(화)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6일차 인증

  * 날짜 : 2024.6.4(화)   * 혈당측정시간 : 아침공복 (AM 6:30)   * 기록 : 94   * 내용 : 아침 기상 직후 공복혈당 측정               수면 4시간               전일저녁 오나오 사과, 블루베리 열대과일 토핑               늦게일어나서 아침 산책 못함               일찍자고 아침산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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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열다

6.4(화) 혈당 기록 챌린지 4기 6일차 인증

2주 다이어트 비포 앤 애프터

1) bafore & after 사진 2)감량기간: 5/22~6/3 3)감량 전 몸무게:58.7kg 4)감량 후 몸무게:57.7kg 5)감량방법(식단): 늘 하던대로 탄수화물의 양을 1/2로 줄이고, 백미보다는 잡곡밥, 호밀 또는 잡곡 빵, 메밀국수, 고구마  섭취.  계란 후라이 보다는 주로 삶은 계란 매일 1~2개, 닭가슴살, 살코기로 단백질 섭취, 텃밭에 직접 심은  다양한 상추, 깻잎 등 야채 많이 섭취, 과일은 당 지수 낮은 사과, 토마토 매일 섭취, 회식으로 점심을 많이 먹게되면 저녁은 참외, 토마토 등만 먹고 걷기 운동 6)감량 방법(운동): 만보에서 만오천보 걷기로 상향하여 매일 걸음. 특히 저녁 식사 후 걸으니 소화가 다 되니 잠 잘 때 편히 자게 됨. 지니어트의 케홈챌린지 운동 병행( 만오천보 걷기 후 다리 근육 푸는데 도움 많이 받음, 팔도 슬림해 짐) 7) 효소를 매일 1포 섭취하니 장 건강이 좋아져 대변 매일. 요플레+호두, 아몬드, 블루베리나 딸기, 사과 넣어 먹으니 속이 편안해지고 대변이 잘 진행되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듯함. 저녁 식사 후 걷기로 소화를 시키고 자는 것이 중요하게 여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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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ran

2주 다이어트 비포 앤 애프터

맛없는 피자의 변신

아들이 밤에 먹다 남긴 피자 맛없어보여 이렇게 토핑하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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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맛없는 피자의 변신

스텔라떡볶이

스텔라 처음 갔는데 무난하게 괜찮아요 토핑에 사이드도 다양하고 생크림빵 990원 할인중이에요 맛있게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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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스텔라떡볶이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어제 밤에 말린 고구마 배고파서 플라스틱 한 통 먹었거든요. 그래서 걱정하면서 일어났는데 유지는 했더라고요. 그래도 이제 간식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아침에 샐러드와 샌드위치 도시락 싸서 라떼랑 산책 나와  성대경학공원에 가서 먹었어요. 라떼는 최애간식과 말린 닭고기도 챙겨왔죠. 모짜렐라치즈도 조금 주면서 같이 먹었네요. 어제 사와서 냉장고에 하루는 둔 오가닉통밀소금빵  5분의3으로(5분에 2는 엄마가 드셨어요)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빵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해본 건데 소금빵 다시 데우니 큰 차이가 없었어요. 오히려 30초 데윘는데 너무 기름져서 다음부턴 짧게 데우거나 데우지 않아도 될 것같아요. 물론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 밀가루만 저항성 전분을 만든다고 열량의 큰 차이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실험 삼아 해봤어요. 맛의 차이는 크지 않더라고요) 빵을 반으로 펼쳐서 양상추 치커리 깔고 파프리카 조금, 당근 조금, 콜라비까지 조금, 오이도 넣고 얇게 썬 오렌지 2개 정도 깔고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녹여서 놓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 샐러드는 조그만 통에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넣고 오렌지 넣고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와 치즈 넣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양배추라페까지 넣고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작아 많이는 못 넣었지만 그래도 제법 풍성해 보이는 도시락이 됐어요. 빵도 작긴 작은데 워낙 소금빵에 버터가 많아서 괜찮을 거 같더라고요. 어제를 교훈 삼아 야채를 좀 덜 넣어서 닫아지긴 했어요😆 성대 앞에 경학공원이라고 있어서 거기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얼마 안 걸어서 가는 곳이지만 워낙 아침을 빨리 먹으니까 금방 배가 고파서요. 이거 먹고 또 산책해야죠  오늘은 팀워크 리워드 받는 날이긴 한데  한 시간 갖고는 안 될 거 같애요. 아침에 6000보가 그렇게 빨리 되진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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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산책과 식사

블루베리와 아몬드

편스토랑 보면서 요플레 부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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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블루베리와 아몬드

산책 후 저녁식사

토마토한개 양배추 요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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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후 저녁식사

혈당일기 4기 3일차인증

어제 저녁 과일. 요플레로 간단히 식사하고 쉐이크 먹고 운동하고 샤워함  공복에 혈당 만족 ㅋㅋ 이루틴으로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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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혈당일기  4기 3일차인증

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500g이 빠졌어요😄 어제 찐 살 그대로 빼서 정말 다행이에요. 어제 점심과 저녁을 둘 다 샐러드로 먹었더니 그나마 효과를 본 거 같애요. 빨리 찐 살은 빨리 빼는 게  정신 건강상 좋거든요.  그렇지만 점심 저녁을 샐러드로만 먹은 건 그렇게 좋은 생각은 아니었던 거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금방 배가 고팠고 그래서 저녁을 두부샐러드로 먹었는데 조금의 포만감을 주긴 줬지만 샐러드라 그런지 금방 꺼지긴 했어요. 아무래도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애요. 점심을 샐러드만 먹으니 배가 계속 고팠거든요. 그래서 결국 9시 때 초당 옥수수 4분의 1 간식으로까지 먹었고요. 그래도이 결과가 나왔으니 그나마 다행이었네요. 오늘 아침은 어제 저녁에 초당옥수수 찐 거 10시간 정도 냉장고 넣어놨다가 정리해가지고 초당옥수수 샐러드 만들라고 일찍 준비 시작했는데 한 40분 이상 걸렸네요. 옥수수 2개만 정리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양상추가 또 다 먹었기 때문에 반정도마저 씻어 준비해놓고 사과와 오렌지도 잘라서 준비해 놨어요. 그래도 다른 야채는 다 있어서 금방 뚝딱 만들었네요. 이젠 야채 믹스 안 쓰고 양상추 로메인 치커리를 뜯어서 바닥에 깔고 항상 쓰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넣고 때때로 쓰는 콜라비 브로컬리 넣고 과일로 방울 토마토, 사과와 오렌지를 넣었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를 좀 뿌리고요. 그릭요거트 작은 한스쿱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이제 토핑으로 모짜렐라치즈와 견과류 시리얼을 뿌리면서 초당 옥수수도 색감 낼려고 조금만 더 뿌렸어요😅 이렇게 쭉 나열하고 보니 만드는데 뚝딱은 아니네요. 참 많이 들어가죠?😆 어제 초당 옥수수 5개 8000원에 샀는데 어제 점심 저녁 샐러드 만들고 간식으로 하나를 쓰고 냉장고에 있었던 4개 아침부터 정리 할라고 꺼내놨어요. 막 까기 시작했으니 아직 한참 남았는데 초당옥수수라 잘 안나오려요. 찰옥수수는 그래도 손으로 똑똑 하나씩 까면 잘 까지는데 초당옥수수는 터지고 안 까지고 앙망되버리면은 입으로 가고 언제 다할지 모르겠네요. 2개 정도 정리하니 벌써 40분 이상 걸렸어요. 오늘은 이것만 하려구요. 이렇게 담아서 샐러드 먹을 때 토핑으로 쓰고 다양하게 먹을 생각이긴 한데 그냥도 한줌씩 먹지 않을까요? 간식으로~  그거 먹고 많이 반찬들 다 빼서 세식구  먹을 아침상 차렸어요. 어제 어머니가 저녁 약속이 있으셨는데 회정식 드셨거든요. 거기서 남은거 새우튀김1과 고로케 3개 갖고 오셔서 저녁에 동생을 줬지만 동생은 마라탕 먹는다고 하나도 안 먹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반찬으로 새우튀김 1개, 고로케1개 데워서 놨는데 엄마가 4등분한 고로케 하나 드시고 나머진 제가 다 먹었네요. 맛있게 드신 것도 다음날 지나고 다시 데우면 우리 집 다른 식구들은 안먹어요. 입맛이 고급져서😮‍💨 그래서 그나마 잘 먹는 제가 항상 먹는데 다이어트를 해도 음식이 아까운 저는 이렇게 먹고 있네요. 하긴 먹고 싶기도 했구요😅 밥 하나 데웠는데  많은 거 같아서 조금 덜어내고 차렸지만 막상 다 먹고 보니 덜 차서 마저 다 먹었네요. 오늘 아침에 든든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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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초당옥수수 샐러드로 시작

저녁은 두부샐러드

2시 40분에 점심 먹고 바로 병원 가서 진료받고 꽃가게 가서 1시간 정도 알바하고 알바 끝나자마자 낮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못산 사과사러 다시 식자재유통센타로 가서 15000원짜리에 12개 주는 사과 결국 사 왔답니다. 집에 돌아오니 너무 배가 고팠어요. 아무리 버스를 타고 왔다 갔다 해도 이리저리 걸어다니니 만보도 넘겼고 배도 고프네요. 그런데 우리 라떼랑 저녁 산책도 나가야 했거든요. 갔다와서는 너무 늦을 거 같아서 얼른 샐러드 빨리 만들어서 먹었어요 약간 배가 고프니까 양상추, 치커리, 로메인, 콜라비와 양송이 버섯 야채 볶음까지 넣고 오렌지 조금 넣고 방울 토마토는 4개 그냥 썰지도 않고 넣고 양배추라페도와 아무래도 배가 고파서 두부전 2개 뜯어서 두부 샐러드로 만들었네요. 그래서 발사밍 드레싱 뿌렸답니다. 물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그리고 초당 옥수수까지 뿌렸어요. 엄마는 저녁 약속으로 지금 맛있는 회정식를 드셔서 샐러드 먹고 얼른 라떼랑 근처 가서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샐러드 다 먹고 나갈 준비하니까 엄마가 벌써 먹고 다 들어오시는 거예요. 어쩔 수 없이 그냥 라떼랑 산책 나가서 가볍게 근처 산책하고 들어왔네요. 사실 가다가 힘들어서 벤치에 제법 앉아있다 들어왔어요. 겨우 130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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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두부샐러드

요플레/요거트

둘이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원뿔원 하길래 사왔어요^^ 다 다른맛이라 골라먹는 재미 ㅋ 뭐가 첨가 되어야 맛있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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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븐79

요플레/요거트

점심은 초당옥수수 샐러드

라떼랑 같이 우리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기다리고 저는 오전 요가 받고 다시 가게 가서 얼른 라떼랑 집으로 들어왔어요. 할 일이 생겼거든요. 라떼 발 닦아주고 부엌정리만 하고 얼른 다시 가방 챙겨서 식자재유통센터 가려고 버스 타고 움직였네요 사과랑 오이 등을 사러 갔는데 제가 원하는 15000원 사과가 아직 진열이 안 돼 있더라고요. 그냥 파프리카와 샐러드오이, 치커리 그리고 오늘부터 보이는 초당 옥수수를 샀네요. 3만 원이 안 되기 때문에 가방에 매고 버스 타고 얼른 집으로 왔어요.  3시 반쯤 진료 예약이 있는데 점심을 먹을려고 초당옥수수 삶고 치커리 씻어서 샐러드 할려고 준비했어요. 양상추도 똑 떨어져서 씻어 얼능 준비했어요.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뿌릴려고 까고 있는데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그냥 조금만 뿌리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 1인분 샐러드 만들어 먹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하려고 했지만 먹고 있으니 맛있는 초당 옥수수가 더 땡기고 두유 먹을 여유가 없겠더라고요. 그냥 아까 쓰려고 놔둔 옥수수 3분의 1을 옆에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옥수수를 먹었어요. 옥수수를 너무 좋아해서 여름되면 옥수수사서 집에서 직접 쪄가지고 잘 먹는데 밥대신 먹으면 영양분이 탄수화물 쪽으로 한정되니까 많이 먹을 순 없어서 샐러드에 조금씩 넣어 먹는 쪽을 선택해야 될것같아요. 초당 옥수수도 탄수화물이니까 저렇게 쪄서 냉장고에 10시간 정도 놔뒀다가 낱개씩 정리해서 샐러드 먹을 때마다 토핑으로 뿌릴 생각이에요. 오늘은 아직 뜨거울 때 먹어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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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초당옥수수 샐러드

맛있고 든든한 양배추 참치 볶음밥

신이 내린 채소라 일컫는 양배추를 저는 매일 먹고 있는데요, 여러가지 맛을 내는 채소와 단백질 재료들과 조화롭게 조리해서 먹습니다. 구하기 쉬운 흔한 재료들로 만들기 때문에 부담도 없어요. 이거 진짜 맛도 좋고 포만감도 아주 좋으니 드셔보세요! 준비할 재료들은 아주 간단해요. 양배추잎 2장을 채 썰거나 다지고.기름 뺀 참치 살코기를 100g  준비해요. 그리고 현미밥 반그릇, 계란 1개,굴소스 작은 티스푼 하나, 올리브유 조금,소금이랑 약간의 후추가 필요해요. 계란 노른자는 맨 마지막에 토핑으로 올리니까 따로 두세요. 팬에 모든 재료를 넣어 볶은 다음 생양배추 채와 노른자를 올려서 터뜨려 비벼 먹으면 꿀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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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든든한 양배추 참치 볶음밥

두부유부초밥 & 크래미

아침에 남은 두부에 현미밥 조금 토핑은 크래미 오늘부터 다이어트한다는 큰딸의 아침입니다. 당근라페도 올려봤는데 반응이 궁금하네요. 당근을 직색하는 아이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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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두부유부초밥 & 크래미

양배추피자 추천해요

피자가 땡길때 양배추 피자 추천해요 양배추를 채썰어서 계란물을 묻힌 후 도우처럼 구워줍니다~ 그위에 토마토 소스를 살짝 바르고  닭가슴살이나 닭가슴살 소시지를 토핑으로 올리고 양파 올리고 피자치즈, 저는 매운걸 좋아해서 청양고추도 넣어줍니다 치즈가 살이 찔수도 있지만^^ 도우가 밀가루가 아니라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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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피자 추천해요

양배추로 만드는 원플레이트

양배추는 활용도가 높지요 포만감도 높지만 십자화과 식물이라 면역력 증강에도 좋고 장내 유익균에도 좋습니다 1. 그냥 채썰어서 먹어도 좋고 2. 쪄서 쌈으로 싸먹어도 맛있어요 3 채썰거나 네모나게 썰어 볶아먹어도 좋아요 4. 모든 요리의 토핑으로도 사용 가능하죠 떡볶이에 넣어먹어도 혈당 스파이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김밥이나 볶음밥에도 넣어도 좋지요 5. 피클을 만들어도 좋은 밑반찬이 됩니다 다른 조리없이 사용하는 법은 이정도고 양배추를 메인으로 하는 요리 몇가지를 알려드리죠 1. 양배추롤  - 데친 양배추에 두부 으깬것과 야채, 혹은 고기 다진 것과 야채를 넣어 돌돌 만 다음에 조림을 하는 것입니다.  조림을 따로 하지 않더라도 속 내용물을 익혀 주먹밥으로 만들어 돌돌 싸며 한입 메뉴가 됩니다 2. 양배추전 양배추를 잘게 채썰어 소금간을 합니다 10분 정도 지나서 살짝 물기를 짜낸 다음에 밀가루를 살짝 넣고 버무립니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후 양배추를 올립니다 한쪽면이 익으면 뒤집은 후 달걀 하나를 깨서 올립니다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 양배추전.  달걀로 부족한 영양분을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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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로 만드는 원플레이트

고소하고 달큰한 양배추새우전♡

1️⃣레시피명 : 고소하고 달큰한 양배추 새우전 2️⃣레시피 특징 다이어트와 건강에 모두 좋은 양배추의 효능 알고 계시겠지만 한번 더♡ 양배추는 100g 당 20kcal의 저열량 식품이고요, 위 건강을 돕는데 효력이 있으며 암 예방과 혈액순환, 해독작용, 변비개선 등의 효능이 쫘악~~ 유투브에도 보면 양배추먹고 살빼신 분들 후기가 진짜 많잖아요. 하지만 양배추만으로는 영양 성분이 완벽하지가 않죠. 이 때 또 등장하는 계란은 신체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들이 골고루 함유된 완전 식품인데다 쉽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어 냉장고에 늘 쟁여두는 식품이죠. 양배추와 달걀을 이용해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영양만점 레시피 양배추 새우전을 함께 만들어봐요. 3️⃣재료 및 조리법 : 양배추, 계란, 건새우, 올리브유, 참소스 만들기 1. 우선 양배추를 깨끗하게 손질한 후 채칼로 얇게 채썰어주세요.  (칼질을 못하는 저,,, 채칼 누가 발명하신것인지 상 받으셨겠죠~~^^) 2. 계란은 2개 먼저 소금으로 밑간하고 풀어서 준비해주세요. 3. 냉동실에 잠자고 있던 건새우는 전요리에 넣어주시면 풍미가 넘넘 좋아져요. 한 움큼 준비해주시고요. 4. 후라이팬을 살짝 달군후에 올리브유를 한바퀴 둘러준 후 채 썬 양배추를 먼저 넣어 숨을 죽여주세요. 5. 양배추 숨이 살짝 죽어가면 풀어 놓은 계란을 양배추 위에 부어줍니다. 6. 예뻐 보이려고 아니고 계란이 모자라서 가운데에 하나 더 깨서 숟가락으로 대충 노른자를 으깨줍니다. 7. 계란 바닥이 다 익어갈 때 쯤 토핑으로 건새우를 올려줍니다. 8 계란을 반으로 접어서 속에 있는 계란까지 다 익을 때까지 앞뒤로 구워주시면 완성~ 9. 참소스는 고기 찍어 먹을때도 맛있지만 요런 전에도 새콤하니 참소스가 참 잘어울려요..  10. 종지에 한스푼 담아 달큰하고 고소한 양배추 새우전 찍어 드셔보세요. 넘넘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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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쥬

고소하고 달큰한 양배추새우전♡

양배추로 겉절이 만들어 먹어요.

양배추가 요즘 너무 비싸다보니 선듯 사기가...  물가상승에 자주먹는 샐러드도 망설여 지네요. 대형마트에서 썰어논 양배추를 300그램한봉지에 2천원에 구입할수 있어서 눈이 번쩍 뜨였다.    오후가 되면 반값 1천원 이라 이게 웬떡이냐 해서 5봉지 구매했다. 너무 많은게 아닌가 하지만 한봉지는 많이 먹는 #샐러드 (마이너스가 부담스럽다면 저당 요플레에 매실청 한스픈 식초 작은 한스푼, 소금 작은 한스푼 )  또  한봉지는 겉절이를 해먹으면 아삭 매콤 달콤 밥맛을 돋구는것 같다.(고춧가루2스푼.다진대파3스푼.다진마늘2스푼.간장1스푼.멸치액젓2스푼.매실청반스푼.식초 반스푼) 나머진 겉절이 양념에 소금을 반스푼추가해서 김치를 담가  조금익으면 숙성된 맛도 좋다. 양배추가 아삭한 식감이 있어 김치 대신 먹어도 좋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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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오네

양배추로 겉절이 만들어 먹어요.

<양배추 레시피> 그린스무디

아침에 먹으려고 만든 그린스무디입니다. 야채는 먹어야 하지만 생야채를 공복에 많이 먹는 것은 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는 익힌 야채로 스무디를 자두 만들어먹었어요. 익힌 양배추와 브로콜리, 아보카도를 넣고 취향대로 꿀, 레몬즙, 올리브유,  애사비 등을 추가해주시면 되는데요. 저는 토핑으로 팽이버섯말린것과 애플민트잎을 올려서 먹어보았어요- 밑에 사진은 토마토절임을 같이 만들었던건데요 요게 아주 별미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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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란듀란

<양배추 레시피> 그린스무디

야식

맘스터치 꿀간장 싸이순살 단짠단짠 맛있어요 위에 토핑은 따로 오는데 뿌리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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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야식

양배추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제가 매일 첫끼로 먹는 양배추를 베이스로 한 샐러드 양배추가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올해 초부터 꾸준히 먹고 있는데요 채썰어서 물에 담가두고 3일에 한번씩 물 갈아주면 오래오래 가더라구요 그리고 먹을만큼 꺼내서 전자렌지에 2분정도 돌려주면 데치지 않아도 되서 편해요 아삭한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굳이 안돌리셔도 되지만 전 돌려서 먹으니 더 좋더라구요 양배추에 여러가지 채소, 과일류 버섯류 견과류 등을 토핑으로 넣고 애사비,레몬즙, 들기름을 뿌려서 먹으면 상큼하면서 고소해요 계란도 한개 후라이해서 먹으면 더 좋아요 오늘은 잊어먹고 계란을 빼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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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양배추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오늘 아침

소금빵ㆍ샌드위치ㆍ월병 으로 아침 먹었어요. 어제 처음 시도한 오이무침에 견과류 토핑 넣어서 샐러드 대신 함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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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오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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