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플레 토핑 오트 애플시나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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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사이드 커피 ❤️
맛있는 오트사이드 커피 마셔봐요❤️ 오트우유로 된거라 고소하니 맛나요 갖고오다 떨어트려서 살짝 찌그러졌어여 ㅎㅎ
자스민꽃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요즘 들어서 갑자기 배고픔이 밀려와서 좀 든든한걸로 먹어주려고 노력합니다. 과일이나 채소로는 채우지 못하는 허전함을 오트밀로 채워봅니다.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은 220칼로리로 칼로리는 낮은데 고소하고 맛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요. 우유를 넣으면 더 진하고 고소한데 제가 우유를 좋아하지 않아서 저는 물을 많이 넣어서 묽게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하는데 든든한게 필요하시다면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어떠세요!
한결맘
CU편의점다이어트식품 추천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단백질쉐이크로 저는 두가지 맛을 두입해보았습니다 가족의 추천으로 구입했는데 단맛이 있어서 먹기 편하고 맛있습니다 우유보다는 오트밀이나 아몬드우유와 더 잘 어울리는거 같은데 무가당으루추천합니다 반면 잘 섞이지 않아서 엄청 흔들어야 합니다 저는 요플레에 섞어 먹는것도 맛있고 샐러드에 뿌려 먹어도 맛있습니다~
루피710710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아침에 도시락을 아침으로 샐러드와 곤약흑미밥 챙기고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까지 챙겼거든요. 12시부터 커피 근무해야 돼서 요가 마치고 얼른 돌아와 커피 근무하면서 손님 없을때마다 점심을 차려서 야금야금 먹었어요. 저는 밥 먹는 시간 오래 걸려서 아무래도 30분안에 다 먹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오이 브로콜리 사과1쪽, 방울토마토2개에 햄프씨드와 키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사과 깎아서 2쪽 더 잘라 넣고 견과류만 더했네요. 초코오나오는 오트밀30g에 아몬드브리즈와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섞고 그릭요거트100g과 냉동바나나 4쪽 담아 가져와서 가게에서 유리그릇에 시리얼 수제요거트 조금만 더 넣고 오나오 담고 위에 블루베리 찰옥수수 견과류 올렸어요 오늘 따라 초코맛이 진하게 느껴진 게 알룰로스를 좀 더 많이 넣어서 그런가봐요. 역시 초코렛은 달아야 초콜릿인가 봐요.ㅋㅋㅋ 근데 이거 다 먹고 배불렀답니다. 보통때보다 시리얼이 많았나? 바나나가 있어서 그럴까요? 초코오나오는 토핑이나 양에 따라 살이 찔 때도 있어서 조금 불안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cu편의점 다이어트식품 - 어메이징오트오리지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커피대용으로 다이어트에 도움도 되면서 쉽게 마실수 있는 것을 찾다가 cu 편의점에서 원플러스원 하길래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을 사서 먹어봤어요. 처음엔 밍밍하다고 생각했는데 진한것보다 오히려 가볍게 먹으면서 포만감을 느껴서 먹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95칼로리밖에 안되고 속도 편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은것 같아요. 비건이라 더 좋아요.
워터멜론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요즘 아침에 우유를 마시면 소화가 잘 되지 않은적이 종종 있어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오트밀 음료를 사먹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CU 편의점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제품이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입니다. 비건 인증 음료이고 핀란드산 오트가 들어있다고 해서 믿고 구입했습니다. 언스위트가 아니어서 달콤한 맛일줄 알았는데 거의 단맛이 없고 고소한 맛만 있습니다. 한팩에 95kcal밖에 되지 않아서 다이어트 하는 저에게 부담없이 먹을수 있어서 특히 좋았습니다.
valenti86
오트커피 시원하게 😀😀
살짝 바쁘니 더워집니당 ㅎㅎㅎ 일단 오트커피에 얼음타서 마시고있어요 😋❤️ 충전 하고 이따 애들이랑 나가서 커피 좀 마셔야긋어용~
자스민꽃
커피는 오트사이드꺼 😋
쨔잔 ㅎㅎㅎ 오늘은 커피를 요 오트커피로 마셔봅니다 😊 오트사이드꺼 양은 작아도 오트우유로 되어있어서 배도 차고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저녁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원래 1시 출근인데 몸이 안좋아 2시에 출근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같이 출근했어요. 출근과 퇴근할 때 라떼 산책겸 걸으려구요. 아이스크림 때문인지 배도 안 고파서 일을 하다가 3시에 챙겨 먹었네요. 원래는 점심으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를 준비해 왔는데 거의 12시에 아이스크림 먹기도 했고 가게와서 3시부터 준비해서 다 먹으니 네 시가 다 돼서 저녁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2쪽, 방울토마토 4개와 키위 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어요. 초코 오나오는 집에서 아몬드 브리즈에 오트밀 50g, 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불린 거랑 그릭요거트 100g 챙겨와서 유리그릇에 담고 블루베리랑 시리얼 견과류 찰옥수수를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천천히 샐러드 다 먹고 이렇게 비벼서 초코오나오 먹었답니다. 먹을 때 아시는 지인분이 계셔서 건강 얘기를 했고 제가 만든 초코오나오 맛이라도 보라고 조금 드렸답니다. 아무리 몸에 좋은 거라도 본인이 먹기 싫으면 소용이 없는 거니까 드셔보고 레시피는 마음대로 변주가 가능하다고 생각해 보시라고 드렸는데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하시더라고요. 아마 그렇게 맛있지는 않지만 건강식라 맛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다는 뜻이겠죠?ㅋㅋㅋ 초코가루와 알룰로스도 넣어서 초코렛 달달함이 느껴지는데 달지 않아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하긴 그릭 요거트가 100g이나 들어갔으니 신맛이 전체적으로 나기 때문에 단맛을 느끼기가 어렵긴 하죠.
성실한라떼누나
(37회) 매일유업 어메이징오트 소개합니다 !
매일유업의 어메이징오트를 소개합니다 저의 다이어트 음료에요 만이 고소히고 가격도 착학니다 CU에서 1+1 행사도 자주합니다 용량은 190ml이며 오트는 12.6% 함유되어있습니다 오리지날이라서 맛도 좋아요
zntkskzlzy
점심은 네오트로^^
라떼랑 거의 11시쯤 나와서 성대에 갔다 대학로까지 한 70분 정도 더 걸었답니다. 우리 플라워카페에 가서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 그러고 저는 견과류 사려고 중부시장 갔어요. 걸어서 중부시장 가서 땅콩이랑 볶은서리태 1kg씩 사고 짊어지고 왔네요. 가게가는 길에 점심시간이 지나서 근처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 뷔페에 가서 점심 먹었어요. 원래 이곳은 흰밥과 잡곡밥중 고를 수 있고 항상 야채 샐러드와 토마토가 있는 게 좋아서 왔는데 오늘따라 야채 샐러드 대신 마요네즈로 버물린 샐러드, 토마토 대신 포도가 있더라고요 가는 날이 장날이었네요. 그래도 돈 다 냈으니 먹기로 했죠😅 마요네즈 샐러드에는 옥수수콘이 잔뜩 있길래 핑계대며 맛있게 먹으려고 제법 담았답니다. 포도도 듬뿍 담았고요. 오늘따라 스파게티며 떡볶이도 있고 오이김치 배추김치, 부대찌개도 있어서 접시도 3개나 썼네요. 샐러드랑 포도 담은 접시에 견과류까지 조금 더 뿌려서 그 접시부터 먹으면서 김치국에 있는 두부를 좀 건져 먹고 또 심심하면 오이김치 안에 있는 양파만 또 건져 먹었네요. 그거 다 먹고 밥하고 반찬들 천천히 꼭꼭 씹어 다 먹었답니다. 물론 국에 국물은 안 먹고 건데기만 건져 먹었어요. 팝콘양념치킨3개는 튀김옷이 많은 부분은 튀김옷을 뺐어요. 그런데 탕수육2개는 찹쌀 탕수육 이라서 그냥 다 먹었네요. 밥과 가져온 반찬 다 먹고 떡볶이 떡 2개랑 어묵까지 먹고 스파게티까지 다 먹었답니다. 모처럼 먹으니까 맛있더라고요. 이집은 엄청 맛있는 맛은 아니라도 기본하는 맛이고 스파게티도 삼삼해서 괜찮았던 것 같애요. 이 집은 너무 기대 안 하고 그냥 먹으면 괜찮고 가끔 맛있는 것도 있구요. 오늘은 샐러드가 생각보다는 열량 있는 샐러드였지만 보통은 그냥 야채 샐러드가 있답니다. 물론 어쩔 수 없단 핑계대면서 옥수수 많이 들어있는 마요네즈 샐러드도 먹어서 좋았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 카페라떼 한 잔으로
김치찌개 다음 커피 한 모금. 카페라떼에 오트밀을 첨가해 주시는 단골 커피숍 사장님 작품입니다. 내일은 멀리 출장을 가신다고 해서 하루 당겨 한 잔 마셨어요. 미술 분야의 작가와 인디 가수들을 주변에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시는 멋진 사장님이시네요.
정수기지안맘
어메이징오트 토스에서 샀어요
어메이징 오트 24개 한 박스에 9900 원 딜떠서 토스포인트로 구매한 거 물량부족으로 일주일도 더 걸려 오늘 드뎌 도착했어요. 먹어 보니 달지 않고 담백한 맛이네요. 아몬드브리즈보다 칼로리는 높아 95칼로리네요. 베타글루칸이 귀리에 많다고 하네요
러브복동
굿모닝입니다~ 요플레 먹어요
굿모닝입니다~ 벌써 일이요일이네요 아침에 요플레 하나씩 꺼내서 먹어요 견과류랑 시리얼 위에 넣고 먹으니 아침으로 든든하고 좋네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점심은 샐러드와 요거트볼
동작 수업 듣고 중부시장에 견과류 사러 갔다가 돌아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올리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시리얼 토핑은 뺐답니다. 스프링치즈가 국수 같아 보이지 않아요? 덜 짜고 씹히는 맛도 살짝 국수 같은 느낌도 들어요😆 요거트볼은 그냥 요거트와 오트밀을 밑에 깔고 위에 그릭요거트를 한스쿱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그리고 냉동바나나를 위에다 잔뜩 올렸어요. 먹고싶은 만큼~~ 요거트는 당분이 전혀 없지만 바나나나 시리얼들이 적당히 달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외출하고 들어왔을 때가 벌써 1시 30분이었는데 이때 만보를 조금 넘겨 들어왔네요. 오늘 비는 안 올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 초코오나오
점심은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샐러드랑 오전에 준비한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넣고 볶은팽이버섯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다른 토핑들은 오나오에 넣을거라 빼고 깔끔한 샐러드로 양도 좀 작게 했어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50g, 그릭요거트 100g정도를 아몬드 브리즈에 불려 놓았다가 들어와서 초코가루와 알룰로스 넣어서 섞고 그릇에 사과 두 쪽 잘라서 넣고 요거트도 조금 담은 다음에 불려놓은 오트밀 그릭요거트 넣고 위에 얼린 바나나랑 견과류 시리얼 뿌렸답니다. 바나나가 엄청 많은 거 같네요. 초코 오나오와 바나나는 진리인것 같애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질쉐이크 & 오트
출출한 시간에 단백질쉐이크 하나 챙겼어용ㅎㅎ 식단조절 좀 해야하니 ㅋㅋㅋㅋ 미리 먹어둬야죠 ^^ 오늘은 말차 쉐이크에다가 어에이징오트 타서 마시니 완전 든든합니다 ~💓
자스민꽃
토핑요거트
제가 좋아하는 요거트 중에서 하나인 토핑 다크초크 구매 해갖고 왔어요 ㅎ 맛이 다양 한데 저는 다크초코 씹히는 식감이 좋아서 이게 제일 맛있네요
로블ㅎ
요플레 꺼냈어용 🤭
울 둘째 젤 좋아하는 딸기요플레 ㅎㅎㅎㅎ 이제 냉장고에 마지막이네용. 고구마 줬는데 입 심심해하는거 같아서 딸기요플레도 꺼내줍니다~🤭
자스민꽃
그레놀라 레시피...클레버팟 대용량 18리터 오븐 에어 프라이어
준비물: 오트밀200g , 견과류 100g (본인이 좋아하는것으로 ) ㄴ 전 호박씨 하고, 하루견과류 3봉지 넣었어요 소스: 흑설탕 30g, 시나몬 5g, 올리브유30g, 알룰로스10g 오트밀, 견과류에 소스를 넣고 잘 섞어 줍니다. 클레버팟 대용량 18리터 오븐 에어 프라이어 180도 15분 구워주고, 뒤적뒤적한후 10번도 추가로 더 구워주면 되요 밀봉이 가능한 병에 담아서 보관후, 드실때 마다 드시면 아주 맛난 그레놀라가 되네요 취향에 따라 시나몬은 생략가능해요 .. 전 시나몬을 좋아해서 5g 넣었는데, 조금 넣어도 향기 좋아요 요즘 거의 그릭요거트 먹을때, 위에 토핑에 항상 그레놀라 먹고 있죠~~
뽀봉
요플레
요플레에 냉동블루베리랑 그래놀라 듬뿍 뿌려 먹었어요
불곡산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샐러드 토핑으로 딱
영양정보 나트륨 340mg 탄수화물 1g 당류 2g 지방 2g 단백질 25g 바디나인 촉촉한 한입 닭가슴살 샐러드 먹을때 토핑으로 먹기 좋아요. 한입에 들어가게 볼처럼 되어있어서 반찬으로 먹기도 좋아요. 어묵볶음 처럼 간장양념에 채소 넣고 휘리릭 볶아내기만 해도 맛있어요. 명절때는 꼬치에 한입 닭가슴살 꽂고 파프리카와 대파 넣고 꼬치구이로 해 먹어도 맛있어요. 하나를 먹더라도 맛있게 먹으려는 주의라서 레시피도 참 다양하네요;;;; 암튼 가격도 비싸지 않고 맛있게 다양하게 먹기 좋아요
이하린80
점심은 수박듬뿍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열심히 샐러드와 오나오 준비해서 11시에 겨우 앉았고 딱 1시간 정도 쉬었다가 점심 챙겨먹었네요. 배추 한 포기 겉잎 조금 씻어 쏭쏭 썰어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넣은 다음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수박은 듬뿍 넣고 그 위에 아까 만든 차지키소스 잔뜩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차지키소스와 수북 듬뿍 들어있는 샐러드는 혼자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박에 차지키소스가 정말 잘 어울려서 만들어 먹다보니 그릭요거트도 여전에 비해 더 잘 먹고 있거든요. 이제 수박도 끝이 보이잖아요. 수박 끝나면 차지키소스에 또 뭐가 어울릴까요? 계속 만들어 먹을것 같은데 다음 타자도 생각해봐야겠어요.😄 아까 냉장고에 넣어둔 불린 오트밀 꺼내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와 초코오트밀 불린 거 넣고 그냥요거트도 조금 더하고 얼린 바나나를 담고 요거트가 올라간 김에 복숭아도 조금 담았답니다. 그리고 시리얼 마음껏 올리고 견과류도 뿌려서 초코오나오도 마무리했답니다.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만은 열량이 좀 괜찮은 것 같은데 바나나도 거의 1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이게 열량이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를 초과하더라고요. 다음부턴 이걸 어떻게 줄일까요? 근데 이것은 진짜 초코오나오랑 너무 잘 어울려서 줄이기가 쉽지 않네요.😅 맛도 있고 든든한데... 시리얼과 바나나가 많아서 실제로 열량이 높아 든든한 거 같아서 토핑은 생각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좀 덜 넣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겠죠?😆😁 냉장고 넣기 전에 사진인데 불린다음에 딱 이렇게만 먹으면 200칼로리로 괜찮은데요. 그 토핑들이 있어야 더 맛있는데 어쩌죠? 그리고 나는 바나나 때문에 초코오나오를 먹는 편이기도 하는데요. 특히 얼린 바나나는 초코오나오를 너무 맛있게 합니다.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안쪽에 박아놓으면 살살 녹아가지고 부드러운 바나나 샤베트처럼 입안에서도 녹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트밀비빔밥
오트밀 전자레인지로 밥하구 계란후라이 두개추가♡ 두개는 기본 아닙니까? 맛있게 먹고 출근했어요 오늘도 덥지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
멋지게살아야나야
(단백질 음료) 오트몬드 프로바이오틱스
3가지 중에 오리지널맛인 오트몬드 프로바이오틱스 입니다. 요즘 대세인 저당, 저칼로리에 비타민, 미네랄등 여러 여양소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저는 일단 저칼로리 저당이라 좋아하고 무엇보다 고소해서 좋아하는데요, 무엇보다 맛도 있어 좋아합니다. 집에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가 있어서 먹긴하는데 물에 타먹기 맛없어서 우유랑 먹거나 귀리랑 타서 먹거든요. 근데 이건 그냥 먹어도 맛이 있습니다.
지호이모
말차라떼 & 오트우유 변경
저눈 ㅋㅋㅋㅋㅋ 신랑이 사다준 말차라떼 마셔봅니다 😄 여기 키카눈 음식물 반입이 되서 좋더라구요 ^^ 배달도되구용 전 신랑님 덕분에 당충합니다 ~ 말차라떼 오트우유 변경 요거 제픽이에요💕
자스민꽃
💪고단백 식사대용 쉐이크로 딱! 좋은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는 [카카오, 바나나, 견과, 고구마, 귀리] 이렇게 다섯가지가 있어요. 가격은 2000원대라 저렴하게 구입해서 먹기 좋은것 같아요.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같이 들어가 있어요. [귀리, 현미, 대두,보리, 수수, 조] 이렇게 다양한 통곡물이 같이 들어가 있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제품명 :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카카오 ✅️칼로리 : 50g/175kcal ✅️단백질 : 17g, 31% ✅️식이섬유 : 8g, 32% ✅️당류 : 12g,12% 1병당 칼로리가 175kcal이고 11종의 비타민과 무기질이 들어가 있어서 더 건강하게 챙겨먹기 좋은 쉐이크 입니다. 취향에 맞게 병에 있는 물선을 선택! 용량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고 바닥을 두드리면서 섞어주면 맛있는 쉐이크 완성!!🙌 다 섞어주면 견과 토핑들이 둥둥 떠있어요. 마실 때마다 고소하게 씹히면서 즐거움을 주네요~ 💥토핑이 싫다면 견과맛에는 토핑이 없다고 하니 참고하면 되겠어요~~ 💥단백질 쉐이크의 특유의 향때문에 잘 못마시는 분들도 있지요? 이 제품은(카카오) 카카오의 풍미가 특유의 맛을 커버해주기 때문에 맛있게 먹을 수 있을거에요~~ ㆍ ㆍ ㆍ 🍌제품명 :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바나나 ✅️칼로리 : 50g/180kcal ✅️단백질 : 16g, 29% ✅️식이섬유 : 5g, 29% ✅️당류 : 14g, 14%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바나나는 1병에 50g, 들어간 핵심 재료들이 분리대두단백 14.1%, 치커리뿌리추출물 10.5%, 바나나 농축 분말 및 바나나 분말 8.5%가 들어가 있어요. 1병당 칼로리는 180kcal로 카카오 보다는 좀 높은편이지만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을 만큼 이 한 병에 영양이 듬뿍 들어가 있어요. 물선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물이나 우유를 넣고 바닥을 두드리며 섞어주면 맛있는 바나나 쉐이크 완성 입니다. 다 섞으면 위에 둥두 떠있는 오트크런치 그래놀라, 멀티그레인 플레이크 인데 마실때마다 바삭~고소~하고 은근 든든하니 좋습니다.🤗 단맛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그런지 고소한 맛이 나는 프로틴 쉐이크 바나나는 제 입맛에는 아주 최고네요.👍 다이어트 할 때 단백질 섭취가 중요하죠! 한병으로 단백질/식이섬유/비타민 11종 까지 챙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GS편의점/다이소 에서도 편하게 구입할 수 있답니다. 다이어트 시작하시는 분들 식사대용으로 드셔보세요~~!!🤗🤗
냥식집사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집에서 캠벨 포도 많이 챙겨 나오고 가게에서도 블루베리를 챙겨서 오나오에 넣더니 점심은 검정색이 많이 보이네요😄 집에서 샐러드 할 거리랑 초코 오나오 오전에 만들어서 냉장보관했다가 가져오고 포도도 잔뜩 챙겨오고요. 그릭요거트 복숭아도 준비해 왔어요. 그래서 포도 듬뿍 야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복숭아,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그냥 가져와서 가게에서 씻어서 담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넣고 과일은 캠벨 포도만 잔뜩 넣었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랑 치즈를 쫑쫑 썰어 넣고요, 가게에 있는 랜치드레싱도 반 정도 뿌렸답니다. 다른 드레싱에 비해서 열량이 있지만 오늘은 왠지 땡기네요. 그리고 찰옥수수 조금과 견과류 조금도 마저 뿌렸답니다. 전체적으로 포도가 많아서 그런지 검정 알갱이가 잔뜩 있는 게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집에서 딱딱한 큰 사이즈 복숭아를 여러 개 나눠서 그중에 껍질깐 3쪽을 시리얼 뿌려진 통에 담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가 복숭아하고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원래는 물봉에 하는 건데 우리 집에 딱봉만 있어서, 살짝 물러져서 맛있었어요. 샐러드와 복숭아 먹고 이제 초코오나오 먹기 시작합니다. 초코오나오는 오트밀이 30g 아몬드 브리즈 95ml 넣고 코코아 가루와 알룰로스 1T씩 넣고 잘 저어주고 그릭요거트 70g을 넣어 4시간이 냉장 보관했네요. 그리고 가게에 가지고 와서 그릭요거트 담고 불린 초코 오트밀 담고 가게에서 요거트를 조금 더 담은 다음에 갖고 온 과일들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자두를 쫑쫑썰어서 속으로 넣고 사과 1쪽은 잘게 썰어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바나나 하나 하나 큼직막하게 썰어 잘 보이게 놔둔 다음에 중앙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넣고 찰옥수수도 담았어요. 그리고 우리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도 좀 담았죠. 그릇이 아무래도 안으로 깊죠? 집에 있는 것보다 이게 더 큰 거 같애요. 위에 별로 많이 없어 보여도 안쪽에 잔뜩 있답니다. 우선 바나나가 많은데 다 보이지도 않아요. 위의 토픽 어느 정도 먹고 좀 비벼 봤어요. 초코가 찐하게 돼서 맛있었는데 제가 아무래도 가게에서 요거트를 좀 많이 넣었나 보네요. 먹고 있는데도 배불렀고 다 먹으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가장자리로 바나나가 많이 보이고 초코를 있는 데는 자두가 또 있었답니다. 바나나는 부드럽고 달달하고 새콤한 자두랑 씹혀서 먹기가 좋았어요. 이렇게 잔뜩 먹고 배불러 하고 있어요. 너무 많이 먹은가 싶기도 하지만 풍성히 먹으면 간식생각 안 날까 싶기도 하구요 뮈가 맞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답니다. 어쩔 때 찌고 어쩔 땐 유지할때도 있는데 오늘은 찌는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잘 먹었거든요. 아침에 힘들었으니 잘 먹어야지 오후 산책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성실한라떼누나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이용재 음식평론가 님의 스토리 밀가루 대신… 오트밀 건강하게 먹는 법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본 소위 ‘건강식’ 비디오들에서 눈에 들어오는 경향이 하나 있었다. 오트밀을 갈아 밀가루의 대안으로 쓰는 것이었다. 과연 오트밀이 밀가루의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영어 이름으로 부르기에 대단한 것 같지만 사실 오트밀은 가공한 귀리이다. 알곡이 단단해 익혀 먹기가 쉽지 않아 껍질을 벗겨내고 쪄 납작하게 누르거나 빻아 제품화했다. 가공의 양태에 따라 오트밀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는 즉석 오트밀이다. 곡물의 형태가 사라질 정도로 빻아 거의 부스러기에 가깝다. 덕분에 물을 부어 바로 먹을 수 있지만 맛도 질감도 그다지 유쾌하지 않다. 사실 우리 인간의 식사보다는 말의 여물 같은 느낌이다. 두 번째는 누른 오트밀이다. 압맥처럼 납작하게 눌러, 즉석 수준은 아니더라도 꽤 금방 익혀 먹을 수 있다. 역시 썩 맛있지는 않다. 마지막으로 스틸컷 오트밀이 있다. 귀리 알곡을 철제 칼날로 두세 토막을 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앞의 두 오트밀에 비해서는 조리가 현저히 오래 걸리지만 씹는 맛도 좋고 꽤 고소하다. 아일랜드의 전통 음식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밤새 불려 뒀다가 아침에 끓이는 ‘오버나이트 오트밀’로 조리하면 훨씬 덜 번거롭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이처럼 맛과 질감을 희생시키면서까지 조리 시간을 줄여 편하게 먹으려고 귀리를 가공하는 가운데, 세 오트밀에는 공통점이 있다. 껍질을 벗겨낸 나머지 요소들을 전부 가공한다는 점이다. 곡식은 겨와 눈, 배젖으로 구성되어 있다. 알곡의 몸체인 배젖은 눈이 싹을 틔우는데 필요한 영양 공급원이므로 가장 비율이 크고 전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말하자면 배젖이 우리가 알고 있는 탄수화물인데, 여기에 겨와 눈이 가세해 섬유질과 기타 영양소의 균형을 잡아준다. 앞서 살펴본 세 종류의 오트밀 모두 껍질만 벗겨낸 통곡물을 가공한 것이므로 영양소면에서는 본질적으로 차이가 없다. 따라서 오트밀을 갈아서 밀가루 대신 쓰더라도 겨와 눈을 도정으로 완전히 갈아내 배젖, 즉 탄수화물만 남긴 흰밀가루보다는 건강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다만 오트밀 가루에는 쫄깃함, 즉 탄성을 책임지는 단백질인 글루텐이 없으므로 제빵에서 밀가루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다는 사실만은 염두에 두자. 비타민 B1과 망간, 마그네슘 등 미네랄의 좋은 공급원으로 오트밀은 슈퍼푸드의 자리를 호시탐탐 넘본다. 이런 오트밀이 미국에서 아침 식사 메뉴로 퍼지면서 흑설탕을 더하는 등 단맛을 불어 넣어 건강에 미치는 좋은 영향이 상당 부분 희석돼 버렸다. 오트밀을 식사에 편입시키고자 한다면 첨가물 등을 배제한 귀리 자체만 사서 소금간을 해 심심한 죽으로 끓여 먹는 게 좋다. 앞서 언급했듯 짧은 조리시간에 반비례해 맛이 없으므로 웬만하면 스틸컷 오트밀을 권한다. 사실 우리에게는 압력밥솥이 있으므로 조리가 훨씬 간편해질 수 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통귀리를 사서 쌀에 더해 밥을 지어 먹을 수 있다. 살짝 까끌까끌하지만 구수하다. 너무 많이 더하면 밥이 끈적거릴 수 있다. ======================== 어제 인스타보니 오트밀 갈아서 또띠아도 만들던데요 건강한간식으로 계속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참 다양해요
뽀봉
8/20(화)점심:오트ㆍ토달볶
오늘 점심은 오트밀 넣은 토달볶 입니다~ 냉장고에서 말라가는 토마토 오늘은 다 먹어버릴겸 토달볶 해먹었네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건강한 점심!! 점심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아침식사 대용으로 저당오트밀
저는 요즘 아침 식사 대용으로 저당오트밀을 먹고 있어요 아침을 거르면 아무래도 점심을 폭식하기가 쉬워져서 아침으로 뭐라도 먹고 싶은데 그렇다고 아침부터 너무 거하게 먹으면 몸이 무겁더라구요 그래서 선택한게 오트밀인데요 칼로리도 무척 낮고 특히 당류가 2밖에 안 들어있어서 당관리하는 저같은 사람한테는 딱인 제품같아요 맛이 없다거나 밍밍한 맛 절대 아니구요 약간 짭짤하기도 하면서 굉장히 든든하고 맛있어요 분말스프 넣고 3분이면 되서 바쁜 아침엔 최고의 저당음식인것 같아요
켈리장
데오트란트
여름에는 필수로 챙기는 데오트란트에요 쓱싹 바르니 편해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