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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 토핑 오트 애플시나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요플레 토핑 오트 애플시나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아침메뉴로 간단히 오트밀 요플레 그래놀라!!

저는  매일 저지방 요플레에 단백질가루와 오트밀과 현미그래놀라.견과류를  넣어 먹어요 요플레는  피코크 저지방 요플레로 성분좋아서 가성비도  좋아서 잘먹고 있어요 단백질가루는 셀레스로 잘 먹고 있어요♡♡ 속도 편안하고   매일 부담없이 토핑만 바꿔 먹어도 과일. 견과류 .  씨리얼만 바꿔도 매일 다른 메뉴를 먹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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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아침메뉴로 간단히  오트밀 요플레 그래놀라!!

야식으로 자주 먹는 저당 요플레 !!

전  야식 당길때 오트밀 또는 미주라토스트 넣어서  수박과 저당요플레 섞어서 먹어요~~ 당없는 요플레라 밤에 배고플때  부담없이 속   불편하지 않고  자주 해먹는 편이라 포만감있고 요플레 기본에 원하는 토핑올리면  골고루  다양한 요플레 먹을수 있더라구요 ㅎㅎ 저당요플레 잊지마세요~~~^^  전 피코크 저당요플레   매일 먹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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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뚱

야식으로 자주 먹는  저당 요플레 !!

머스터드·귀리 크러스트 송어구이 (고소한 귀리 토핑을 얹고 감자와 단호박을 함께 굽는 든든한 한 끼)

머스터드·귀리 크러스트 송어구이 재료(1인분) 손질한 송어 필레 100g, 감자 80g, 단호박 100g, 양파 ¼개, 오트밀 1큰술, 빵가루 1작은술, 머스터드 ½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타임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요. 감자와 씨를 제거한 단호박은 1cm 두께로, 양파는 굵게 썰어주세요. 2. 채소에 올리브유 절반과 타임, 후추를 버무려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25~30분 먼저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섞어요. 3. 송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잔가시를 확인해 제거해요. 껍질은 비늘을 제거한 상태로 준비해주세요. 4. 오트밀과 빵가루, 다진 마늘, 남은 올리브유를 섞어요. 송어 껍질 쪽에 머스터드를 얇게 바르고 귀리 토핑을 눌러 붙여요. 5. 채소 사이에 송어를 껍질이 위로 향하도록 놓고 12~15분 더 구워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채소가 단단하면 송어만 먼저 꺼내고 조금 더 구워요. 원재료 구성을 바탕으로 분량과 조리법을 간소화한 레시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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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632044

달지 않은 오트밀 한 끼, 애호박과 상큼한 레몬 옥수수를 올린 오트밀볼

달콤한 토핑 대신 애호박과 레몬 옥수수를 곁들여 먹는 담백한 오트밀볼이에요. 원래 레시피를 집에서 만들기 쉽게 바꿨어요. 재료(1인분) 오트밀 40g, 물 200ml, 애호박 150g, 양파 2큰술, 무가당 옥수수 40g, 다진 파프리카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1. 애호박과 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옥수수는 익힌 것을 준비해 물기를 빼고, 파프리카도 작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팬에 올리브유와 양파를 넣어 볶다가 애호박과 소금 한 꼬집을 넣어주세요. 중약불에서 저어가며 충분히 익힌 뒤 부드러워지면 주걱으로 가볍게 으깨주세요. 3. 옥수수에 파프리카와 레몬즙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한 토핑을 만들어요. 4. 냄비에 오트밀과 물을 넣고 끓이다가 약불로 줄여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해요. 5. 그릇에 오트밀을 담고 애호박과 옥수수 토핑을 올린 뒤 후추로 마무리해요. 레몬즙은 취향에 맞게 조금씩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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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계란도우 샌드위치

1 볼에 오트밀 계란 우유 넣고 섞어줘요 2 기름 두르고 부어서 앞뒤로 굽고 3 계란오트밀 도우 위아래 오른쪽 왼쪽 네 부분으로 생각하고  칼로 도우 정중간에서 아래로 칼집을 내주고  한공간에 사과썬거 한공간에 땅콩버터 한곳간에 야채 넣고 접고 접고 접어서 먹음되요 토핑은 자유롭게 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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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재료: 오트밀 3큰술, 바나나 1개, 우유 또는 아몬드 밀크, 시나몬 가루 약간 오트밀에 우유를 붓고 전자레인 지에 1분 정도 데웁니다. 바나나 슬라이스와 시나몬 가루 를 토핑으로 올려 맛있게 먹습니 다. 포만감이 길어 오전 내내 배고픔 을 덜어주어, 업무 중에도 효율적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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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베리 오트밀 요거트

재료: 오트밀 3큰술, 무가당 플레 인 요거트, 블루베리 딸기 등 베 리류, 꿀 약간 만드는 법: 오트밀을 따뜻한 물에 약간 불 려 부드럽게 준비합니다. 플레인 요거트를 올리고, 베리류 를 토핑으로 얹은 후 꿀을 약간 뿌려줍니다. 아침 식사로도 완벽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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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퀴노아 오트밀

아침 식사로 포만감을 주면서 혈당 조절에도 좋은 퀴노아 오트밀을 만들어보세요. 방법: 퀴노아 ½컵과 오트밀 ½컵을 우유 또는 아몬드밀크와 함께 끓여줍니다. 토핑: 견과류, 블루베리, 치아씨드를 추가하면 더욱 영양가 높은 한 끼가 돼요. 효과: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함께 어우러져 혈당이 안정적으로 유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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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볼

재료 (1인분 기준) • 오트밀 1/2컵 • 우유 또는 두유 1컵 (또는 요거트 3~4큰술) • 바나나 1/2개 • 블루베리 한 줌 • 견과류 (아몬드, 호두 등) 한 줌 • 꿀 또는 메이플 시럽 약간 • 시나몬 가루 약간 (선택) ​ ⸻ ​ 🍳 만드는 법 1. 오트밀 준비 오트밀에 우유(또는 두유)를 부어 전자레인지에 1~2분간 돌려 불려줍니다. 또는 전날 미리 냉장고에 넣어 ‘오버나이트 오트밀’로 준비해도 좋아요. 2. 토핑 올리기 부드럽게 익은 오트밀 위에 바나나 슬라이스, 블루베리, 견과류를 예쁘게 얹어요. 3. 마무리 꿀 또는 메이플 시럽을 살짝 뿌리고, 시나몬 가루를 솔솔 뿌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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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오트밀죽

• 오트밀 1컵 • 물 1컵 반 ~ 2컵 • 우유 1/2컵 • 양파 1/4개 • 당근 약간 • 소금 1~2꼬집 • 후추 약간 • 올리브오일 또는 버터 1작은술 ​ 선택 재료 🌿 • 애호박 약간 • 새송이버섯 약간 • 계란 1개 • 치즈 1장 • 참깨 또는 파슬리 약간 1. 채소 먼저 볶아 향을 내주세요 ​ 냄비나 작은 팬에 올리브오일 또는 버터를 넣고 약불에서 양파를 먼저 볶아주세요. 양파가 살짝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당근도 함께 넣고 1~2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이때 너무 센 불보다는 약불로 천천히 볶아야 채소의 단맛이 자연스럽게 올라와요. ​ 👉 이 과정이 오트밀죽 맛의 포인트예요. 그냥 끓이는 것보다 훨씬 고소하고 부드러운 향이 살아납니다. ​ 2. 오트밀과 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 볶아둔 채소에 오트밀 1컵과 물 1컵 반~2컵을 넣어주세요. 처음에는 중약불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살짝 줄여 나무주걱이나 숟가락으로 천천히 저어줍니다. ​ 오트밀은 금방 퍼지기 때문에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한 번씩 저어주는 게 좋아요. 이때 점도가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 넣어 맞춰주세요. 반대로 너무 묽다면 1~2분 더 끓이면 자연스럽게 걸쭉해집니다. ​ 3. 우유를 넣어 부드럽게 마무리해요 ​ 오트밀이 어느 정도 퍼지고 전체적으로 죽 같은 질감이 되면 우유 1/2컵을 넣어주세요. 우유를 넣으면 훨씬 부드럽고 고소해져서 맛이 한층 더 편안해져요 🥛 ​ 여기에 소금 1~2꼬집, 후추 약간을 넣고 간을 맞춰주세요. 간은 세게 하지 않는 게 좋아요. 오트밀죽은 자극적인 맛보다 은은하고 부드러운 맛이 더 잘 어울리거든요. ​ 4. 취향껏 토핑을 더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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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죽

오트밀 팬케이크

오트밀 1컵 • 박력분 또는 중력분 1/2컵 • 바나나 1개 • 달걀 1개 • 우유 150ml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 꿀 또는 메이플시럽 1큰술 • 소금 1꼬집 • 시나몬가루 약간 (선택) ​ 토핑 재료 🍓 • 바나나 슬라이스 •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 베리류 • 꿀 또는 메이플시럽 • 견과류 약간 ​ 큰 볼에 바나나 1/2개를 넣고 포크로 부드럽게 으깨주세요. 여기에 달걀 1개, 우유 150ml, 플레인 요거트 2큰술, 꿀 1큰술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바나나가 들어가면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도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단맛이 살아나요 🍯 ​ 그다음 오트밀 1컵, 밀가루 1/2컵, 베이킹파우더 1작은술, 소금 1꼬집, 시나몬가루 약간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이때 너무 오래 저으면 반죽이 질겨질 수 있으니, 가루가 막 보이지 않을 정도까지만 부드럽게 섞는 것이 좋아요. ​ 반죽 농도는 너무 묽지도 너무 되직하지도 않게, 숟가락으로 떴을 때 천천히 떨어지는 정도가 적당해요. 만약 너무 되직하다면 우유를 한두 스푼 더 넣어 농도를 맞춰주세요. 팬을 먼저 예열해주세요 ​ 약불에서 팬을 충분히 예열한 뒤, 버터나 식용유를 아주 소량만 둘러주세요. 오트밀 팬케이크는 센 불에서 구우면 겉만 빨리 타고 속은 익지 않을 수 있어서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는 것이 중요해요. ​ 2. 반죽을 올려주세요 ​ 한 국자 정도의 반죽을 팬 위에 올리고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주세요. 너무 크게 만들기보다 작은 크기로 여러 장 굽는 편이 뒤집기도 쉽고 더 예쁘게 나와요. ​ 3. 기포가 올라오면 뒤집어주세요 ​ 윗면에 작은 기포가 올라오고 가장자리가 살짝 익어 보이면 뒤집을 타이밍이에요. 뒤집은 뒤에는 1~2분 정도 더 구워 양면을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 ​ 오트밀이 들어간 반죽은 일반 팬케이크보다 조금 더 부드럽기 때문에, 너무 성급하게 뒤집지 않는 것이 포인트예요. 겉이 충분히 잡힌 뒤 뒤집으면 모양이 훨씬 예쁘게 나옵니다. ​ 4. 여러 장 구워 차곡차곡 쌓아주세요 ​ 같은 방식으로 반죽을 모두 구워주세요. 노릇노릇하게 익은 팬케이크를 접시에 차곡차곡 쌓기만 해도 훨씬 먹음직스럽고 브런치 느낌이 살아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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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오트밀 팬케이크

오트밀 단호박 스프

미니 단호박 1개 (약 500g) 오트밀 30g (퀵오츠 추천, 약 3큰술) 우유 300ml (두유나 귀리우유로 대체 가능) 물 200ml 양파 1/4개 버터 10g (올리브오일로 대체 가능) ​ 〔양념 재료〕 ​ 소금 1/3작은술 (간 보면서 조절) 설탕 또는 꿀 1작은술 (단호박이 충분히 달면 생략) 후추 약간 ​ 〔토핑 (선택사항, 있으면 비주얼 업!)〕 ​ 생크림 또는 플레인 요거트 약간 호박씨 한 꼬집 크루통 약간 파슬리 가루 약간 단호박 찌기 ⏱️ 약 15분 ​ 손질한 단호박을 찜기에 올려주세요. 찜기가 없으시면 냄비에 물 조금 넣고 접시를 뒤집어 올린 뒤 그 위에 단호박을 얹으면 돼요. ​ 강불에서 물이 끓으면 중불로 줄이고 약 12~15분 정도 쪄주세요. ​ 젓가락으로 찔러봤을 때 쑥 들어가면 완성! 🥢 ​ 양파 볶기 🧅 ​ 찜기에 단호박 올려놓은 사이에 양파를 볶아볼게요. ​ 냄비에 버터 10g을 녹이고 잘게 다진 양파 1/4개를 넣어주세요. ​ 약불에서 3~4분,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천천히 볶아주세요. ​ 이때 절대 센 불로 하지 마세요! 양파가 갈변되면 스프 색이 탁해져요 😥 ​ 버터에 볶은 양파의 달큰한 향이 스프의 감칠맛을 확 끌어올려 줍니다 ✨ ​ STEP 4. 오트밀 함께 볶기 🌾 (이 레시피의 핵심!) ​ 여기가 포인트예요! ​ 양파를 볶은 냄비에 오트밀 30g을 넣고 약 1~2분 정도 함께 볶아주세요. ​ 오트밀을 미리 볶아주면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서 잡내가 사라지고, 나중에 스프에 녹았을 때 더 부드러운 질감이 나요 🤤 ​ 이 한 과정이 생크림 없이도 크리미한 스프를 만드는 비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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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닭가슴살 삼계죽

닭가슴살 200g (냉동 or 생닭가슴살) 오트밀 80g (롤드 오트 추천, 인스턴트 오트도 가능) 물 또는 닭 육수 900ml 🌿 삼계탕 향신채 다진 마늘 1.5큰술 대추 3~4개 생강 1톨 (엄지손톱 크기) 황기 5~6조각 (없으면 생략 가능) 대파 흰 부분 1대 통후추 5~6알 🧂 양념류 소금 약간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마무리용) 후추 약간 🥚 선택 토핑 반숙 달걀 1개 통깨 약간 쪽파 or 실파 약간 STEP 1. 닭가슴살 먼저 익히기 🍗 냄비에 물 900ml를 붓고 닭가슴살, 대추, 황기, 생강 편, 대파, 통후추를 넣어요. 강불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거품이 올라오는데 이 거품 꼭 걷어내 주세요! 🥄 거품을 걷어야 국물이 맑고 깔끔해져요. 거품 제거 후 중불로 줄이고 뚜껑 살짝 열어서 15분 끓여요. STEP 2. 닭가슴살 꺼내서 찢기 🥢 15분 후 닭가슴살을 건져내요. 생강, 대파, 황기, 통후추도 함께 건져서 버려요. (대추는 남겨도 좋아요! 먹으면 달달하고 맛있거든요 🌰) 닭가슴살은 두 포크로 결대로 찢어줘요. 너무 잘게 찢으면 죽에서 식감이 안 느껴지니까 엄지손가락 굵기 정도로 찢는 게 좋아요. 아직 속이 덜 익은 것 같으면 걱정 마세요! 오트밀이랑 같이 다시 끓이면서 완전히 익힐 거예요 😊 STEP 3. 오트밀 & 마늘 투입 🌾🧄 육수가 남아있는 냄비에 다진 마늘 1.5큰술을 넣어요. 오트밀 80g도 넣어요. 중불에서 저어가며 끓여요. 오트밀이 불어나면서 죽처럼 걸쭉해지는 게 보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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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오트밀 닭가슴살 삼계죽

호두 배 오트밀 크리스프

재료: 배 1개, 오트밀 40g, 호두 15g, 플레인 요거트 50g, 시나몬 약간. 조리 방법: 배를 잘라 내열 용기에 담는다. 오트밀과 잘게 부순 호두를 올리고 180℃ 오븐에서 약 20분간 굽는다. 요거트를 곁들인다. 맛의 특징: 따뜻한 배의 과즙과 바삭한 오트밀 토핑이 대비되는 디저트다. 영양 정보: 배와 오트밀은 식이섬유를, 호두는 불포화지방을, 요거트는 단백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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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남자

베리와 함께 즐기는 저혈당 오버나이트 오트밀

재료 40 g 스틸컷 오트 또는 롤드 오트 120 g 플레인 전지 그릭 요거트 80 ml 무가당 아몬드유 또는 일반 우유 75 g 신선한 블루베리 또는 냉동 블루베리 레시피 1> 유리병이나 밀폐 용기에 스틸컷 오트 또는 롤드 오트와 그릭 요거트를 넣고, 오트에 요거트가 골고루 묻을 때까지 잘 섞어주세요. 2> 무가당 아몬드유나 일반 우유를 붓고, 오트가 모두 잠기도록 저어가며 내용물을 잘 섞어줍니다. 3> 뚜껑을 꽉 닫아 밀폐한 뒤 냉장고에서 최소 8시간 또는 밤새 보관하여 오트가 수분을 흡수해 부드러워지도록 합니다. 4> 다음 날 아침, 냉장고에서 용기를 꺼내 가라앉은 재료들이 골고루 섞이도록 한 번 더 저어주세요. 5> 먹기 직전에 신선한 블루베리나 냉동 블루베리를 오트 위에 올려주세요. 냉동 블루베리를 사용해도 실온에서 금방 녹으니 괜찮아요. 6>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려면 자고 일어나서 한 시간 이내에 드시는 게 좋아요. 식이섬유와 건강한 지방을 더 챙기고 싶다면 시나몬 가루나 다진 호두, 치아씨드 같은 토핑을 곁들여 보세요. 7> 남은 건 냉장고에 넣어서 최대 3일까지 보관할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오트가 더 불어서 훨씬 부드럽고 크리미해진답니다.' 오나오는 혈당 관리에 좋은 아침 식사중 하나입니다.  스틸컷 오트와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 항산화 성분이 가득한 블루베리를 더해 에너지를 오래 유지해 줍니다. 전날에 미리 준비해놓으면 다음날 아침, 바쁜시간에도 맛있게 부드럽게 먹을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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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오트밀샌드위치

팬에 약불로 달군뒤 오트밀 깔아주기  그위에 계란2-3개 깨뜨려 동그랗게 펴주기 익으면 가스불 끄고 계란을 들어 세로 부분 반만 잘라주기 계란을 네부분 구간을 정해. 한쪽은 닭가슴살 자른거, 한쪽은 상추+아보카도썬거 , 한쪽은 볶음김치 올리고  아무것도 없는 부분부터 접고접고접어 샌드위치 처럼 먹으면되요 토핑은 자기 먹고싶은거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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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오트밀 아보카도 보울

오트밀 조리: 롤드 오트 50g에 물 150ml를 붓고 전자레인지에 2분 조리하거나 약불에서 끓입니다. 재료 준비: 익힌 오트밀을 그릇에 담고, 아보카도를 얇게 썰어 올립니다. 반숙란을 반으로 잘라 함께 얹습니다. 소스 & 토핑: 스리라차 소스와 간장, 참기름을 고르게 뿌린 후, 볶은 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재료- 롤드 오트 50g 아보카도 반 개 반숙란 1개 스리라차 소스 볶은 깨 진간장 1t : 진간장 1t 참기름 1t 참기름 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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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오트밀 아보카도 보울

아침 빵 대신 오트밀을 조금씩 활용해봤어요

아침마다 빵을 먹다가 어느 날부터 오트밀을 조금씩 활용해봤어요 처음에는 그냥 우유에 불려 먹었는데 너무 심심해서 오래 못 먹겠더라고요 그래서 무가당 요거트와 견과류를 조금 넣고 냉동 블루베리를 몇 알 곁들이는 식으로 바꿨어요 🫐 달달한 시리얼을 먹을 때보다 재료를 직접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았고 양도 미리 정해두니까 과하게 먹는 일이 줄었어요 오트밀도 종류나 토핑에 따라 당류와 열량이 달라질 수 있어서 제품을 살 때는 성분표를 확인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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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버나이트 오트밀 롤드 or 스틸컷 오트밀 4T를 불려줍니다 아래 옵션 중 1개를 잠길만큼 붓고 반나절 냉장! +해독 스무디 넣으면 상콤 +무첨가 두유에 재우면 고소 +요거트에 재우면 꾸덕 바나나 1/2, 그릭요거트 올려요 베리류, 견과류 토핑 얹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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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오버나이트 오트밀

다이어트 오트밀빵 레시피

[재료 준비] *계량 기준: 일반 밥숟가락 * 오트밀: 4숟가락 * 계란: 1개 * 그릭요거트: 2숟가락 * 아몬드 가루: 2숟가락 * 알룰로스: 2숟가락 * 베이킹 파우더: 아주 조금 (1/3 티스푼) * 견과류: 약간 * 선택: 바닐라 에센스 1방울, 소금 한 꼬집 * 토핑: 견과류, 오트밀 [만드는 법] 1. 볼에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3. 용기에 반죽을 붓고 바닥에 탕탕 쳐서 기포를 뺍니다. 4. 견과류와 오트밀을 토핑으로 올립니다. 5. 에어프라이어 175도에서 25분 굽습니다. 다 넣고 휘휘 저어서 구우면 되는 레시피입니다 평소 빵을 좋아서 정말 맛있게 먹을것 같아요,. 식사로도 간식으로도 참 든든하고 좋곘어요 명절 지나 간단하게 만들어 먹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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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오트밀 빵

계랑기준 밥숟가락 볼에 오트밀4 계란 1개 그릭요거트2 아몬드가루 2 알룰로스 2 베이킹파우더 아주 조금 (1/3티스푼) 견과류조금 넣고 잘 섞어주고 그릇을 탁치며 기포빼주고 빵틀에 넣고 견과류 오트밀 토핑 올리고 에프 175도 25분 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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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버나이트오트밀 준비재료: 오트밀,과일,요거트(마시는 요거트) 오트밀을 마시는 요거트에 부어 섞어준다. 위에 과일 토핑을올리고 하룻동안 냉장고에 넣어 숙성시켜준다. 오트밀이 요거트를 흡수해 쫀득해지면 완성! (바나나, 블루베리,사과등을 넣어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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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간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오트밀 요거트

🍽️ 소개할 음식/식품: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느껴져서 좋아요.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요거트에는 다양한 토핑들을 올릴 수 있어 좋아요. 📸 (사진 첨부) 베리류와 오트밀을 넣은 그릭 요거트  운동전에 챙겨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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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오트밀 요거트

(혈당 친화 저당)GI 지수가 낮은 귀리 오트밀

귀리와 오트밀 차이점  귀리와 오트밀을 혼용해서 쓰곤하죠. 귀리는 곡물의 원래 이름이고 오트밀은 이 귀리를 볶은 뒤 부수거나 납작하게 눌러서 조리하기 쉽게 만든 "가공 형태"를 의미해요. 1.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먹놀잼 -제품명 : 유기농 오트밀 -구매처 : 네이버 쇼핑 -가격 : 8900원 -용량 : 450g   2.이미지 사진 *음식리뷰 작성 인증샷   *제품 사진과 레시피 사진   3.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무방부제 , 100% 국내산 귀리 🌿100% 국내산 귀리만 사용하고 다른 어떠한 첨가물도 들어가지 않아 귀리 본연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고 건강하게 섭취 가능합니다. 🌿GI지수가 낮은 식재료로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인 귀리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100% 국내산 -당류 : 1g -감미료 종류(있을 경우) : 감미료 없음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마그네슘 아연 칼슘 칼륨 비타민 C 비타민E 비타민B1 비타민B2 철분과 함께 중요한 영양소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4.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식후 졸림 증상 없었어요 🌿GI지수 낮은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이 안정적으로  분비되고 에너지를 일정하게 공급해 식후에 급격히 피곤해지는 "식곤증"을 예방해 줍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 5시간 이상 🌿단백질 함량이 쌀보다 2배이상 높고 풍부한  식이섬유 덕분에 소화 속도가 느려요.다이어트 중 배고픔을 참기 힘든 분들께 오트밀 효능은 👍 -맛 평가 (5점 만점) : 5점 -단맛 강도 : 약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시중에 파는 설탕이나 향료가 첨가된 당분 폭탄 인스턴트 오트밀과  다르게 담백해서 꾸준히 챙겨 먹을 수 있어요. 🌿유기농 인증 유기합성 농약과 화학비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에 부여되는 인증입니다.   5.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흰쌀로 만드는 죽도 맛있지만 오트밀로 죽을 만들어도 구수하고 부드러워 좋아요.오트밀과 미역으로 끓이면 살 찔 걱정도  포만감도 높아서 간단한 다이어트 한 끼 식사로  최고네요.   -추천조합 :  🌿오버 나이트 오트밀 전날 밤 오트밀에 우유나 두유를 자작하게 붓고  냉장고에 넣어두세요.아침에 일어나면 부드러워진 오트밀에 과일과 견과류 올리면 끝 🌿요거트 토핑 오트밀을 마른팬에 살짝 볶아 요거트에 얹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이 살아나 건강한 간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6.총평 -추천 대상 :  *혈당 관리 필요하신 분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비추천 대상 :  건강한 식품도 과유불급!! 식이섬유가 많다보니 평소 장이 예민하신 분 귀리에는 퓨린이 들어있어 통풍 환자나 신장 기능이 약한 분들은 과다 섭취를 피하는게 좋아요. -재구매 의향 : Y 7.한줄 총평 요즘 식단 관리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혈당 스파이크"나 "GI지수"라는 말을 자주 접해 보셨을 거예요. 저도 예전에는 단순히 칼로리 숫자만 확인하며 음식을 골랐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칼로리보다는 식후에 얼마나 졸음이 쏟아지는지 혹은 포만감이 얼마나 가는지에 더 집중하게 되네요. GI지수 낮은 유기농 국내산 오트밀로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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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친화 저당)GI 지수가 낮은 귀리 오트밀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점심은 집에서 챙겨간 재료와 가게 있는 걸 더해서 닭가슴살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도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챙겼답니다.  집에서 당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담고 사과 1쪽 그리고 파프리카 하나 가져갔답니다. 야채믹스랑 닭가슴살은 아침에 갖다 놨어요.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하면서 우선 파프리카부터 정리했답니다. 파프리카는 안에 씨빼고 스틱으로 잘라 놓고 오늘 쓸 것만 채썰고 당근도 오늘 쓸 것만 채쓰고 사과도 채 썰었어요. 아침에 갖다 놓은 닭가슴살입니다. 저번에 시켰는데 이번에 처음 먹어요. 네네치킨의 닭가슴살은 처음 사봤답니다.  내꼬닭 안심구이 오리지널(100g, 115kcal) 야채 맥스 하나 씻어서 밑에 깔고 채썬당근, 채썬 파프리카, 채썬사과 담고 그릭방울토마토 5개와 그릭샤인머스켓 3개도 더하고 (반 잘라서 그릭 요거트 얇게 바르고 다시 붙였답니다) 수제요거트드레싱(수제요거트+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조금) 뿌렸어요. 닭가슴살 1분 30초 데워서 그냥 넣고(이거 먹을때 보니까 크더라고요. 나중에 잘라야겠어요)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더 있네요. 오늘도 비주얼은 이쁘죠? 특히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가 이쁘답니다 우선 샐러드 할 때 같이 했는데  오트밀 14g 재서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샐러드 다 만들 때쯤 불린 오트밀에서 물을 빼고 그릭 요거트를 적당히 더해서 섞어서 아무 뚜껑이나 덮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냉장고에서 빼보니 저렇게 좀 차가운 오나오 느낌이 났어요.  오트밀이 불리고 바로 그릭요거트를 더하면 미지근하고 약간 뜨거운 김이 있어서 그릭요거트가 살짝 맛이 없는데 오나오는 항상 맛있게 먹었던 생각이 나서 30분이라도 냉장 보관하니 조금이라도 차가워져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는 오트밀이 30g이라 양이 좀 많은 듯했거든요. 오늘은 14g이라 컵에도 좀 작게 담아지네요. 토핑으로는 어제랑 똑같이 블루베리 그래놀라(+각종 곡물, 시리얼도 포함) 견과류 넣었답니다. 비비면 토핑도 많아서 저렇게 꾸덕한 오트밀 요거트가 된답니다. 맛있는데 양도 작아서 먹긴 좋았는데 그리고 나서 견과류를 조금은 더 먹었죠. 하지만 오트밀을 너무 많이 먹으면 제가 좀 힘들어하더라고요.  14g은 조금 작고 30g은 좀 많아서 다음엔 20g 정도 해볼까 합니다 이렇게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열심히 챙겨 먹은 이유인 감기약까지 바로 챙겼네요. 점심도 완료.  그런데 점심을 배고플 때 먹었네요. 1시부터 하긴 했는데 야채정라부터 하니까 시간이 좀더 걸렸고 다 만들어 놓고도 손님이 있어서 지체되니까 2시부터 먹었는데 샐러드 먹으면서 배고파 그러면서 먹었답니다. 이러면 같은 양을 먹어도 간식까지 찾게 되거든요. 그런데 일하면 먹으면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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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오트밀그릭요거트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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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저당요거트 /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며칠전 자주먹는 요플레 대용량을 샀어요 워낙 요거트나 유제품을 좋아해 커피도 라떼  좋아하고 치즈나 버터 들어간것들도 무조건 좋아하는데 고지혈증 때문에 버터 치즈는 덜먹으려 하고 있고 . 요거트도직접 스타터 넣어 만들어 먹기도 했어요.  요즘 좀 귀찮아서 대용량  저당 요거트를자주 사먹어요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900g (쿠팡 기준 1개 6000원 가량)  끼니로 먹을땐 3~4회 정도로 먹고 야채,과일,계란등과 같이 먹을땐 5~6번 정도 먹어요 주로 보는 성분이 당류다 보니 이  플레인 화이트는 3% 3.2g 정도네요 설탕 무첨가 제품인데 3%의 당분은 우유의 자연적인 당성분 이래요 그냥 먹어도 부드럽고 맛있지만 견과류 토핑이나 그레놀라 넣거나 집에  있는 과일로 사과,바나나,블루베리 등 넣어먹기도 해요 농도도 진해서 야채샐러드 먹을때 소스로 사용하기도 하죠. 홀그레인머스타드 등 살짝 섞어서.. 유산균도 5000억 이상이라고 하니 장건강에도 좋고 무가당이라 건강에도 좋을거 같고 칼슘도  14%로 의외로 많이 들어 있어요 만들어 먹다가 간편하게 저당 요플레플레인을 먹다보니 이젠 안만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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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요거트  /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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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아침이 기다려지는 다이어트 음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아침 식사 챙기기가 번거로워질 때가 많죠. 굶긴 싫고, 시간은 없고… 그럴 때 딱 좋은 게 바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에요. 전날 밤 5분만 투자하면, 다음 날 아침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이에요. 간편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오버나이트 오트밀,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 다이어트에 좋을까? 오트밀은 GI(혈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그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 욕구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죠. 🥣 귀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 수분 흡수력이 좋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무엇보다 가열하지 않고 재료만 넣으면 끝나는 초간편 레시피라 다이어터에게 인기만점이에요. 2️⃣ 기본 재료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가장 큰 장점은 ‘내 입맛에 맞게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기본 베이스에 토핑만 바꿔도 매일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 기본 베이스  • 귀리(오트밀) 30~50g  • 우유 또는 두유 100~150ml  • 요거트 1큰술  • 치아시드, 아마씨 등 취향에 따라 추가 🍓 추천 토핑  • 바나나, 블루베리, 딸기 등 과일류  • 견과류, 그래놀라, 시나몬 파우더  •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 한 스푼으로 풍미 더하기 단, 과일과 토핑은 당분이 높지 않도록 양 조절은 필수예요! 3️⃣ 실패 없는 조합 레시피 예시 처음 만들어보는 분들을 위한 레시피 조합도 소개할게요. 전날 저녁에 병이나 밀폐용기에 아래 재료를 넣고 잘 섞은 후 냉장고에 보관하면 끝이에요. 🍌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 귀리 + 두유 + 바나나 반 개 슬라이스 + 시나몬 + 치아시드 🫐 블루베리 요거트 오트밀  • 귀리 + 플레인 요거트 + 우유 + 블루베리 + 해바라기씨 🍫 코코아 프로틴 오트밀  • 귀리 + 무가당 아몬드 우유 + 코코아 가루 + 단백질 파우더 + 아몬드 슬라이스 기분 따라, 취향 따라 나만의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찾아보세요! 4️⃣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먹는 습관이 중요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도 이왕이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즐겨보세요. ⏰ 아침 공복보단 가벼운 물 한 잔 후 먹기 🧊 냉장 보관은 최대 2~3일까지만 📏 1회 섭취량은 약 200~250kcal 내외로 유지 🚫 너무 많은 견과류, 당첨가물은 칼로리 주의 식사 일기에 기록하면서 나에게 맞는 조합과 양을 찾아가는 것도 좋아요. 🥣🥣🥣 다이어트는 ‘뺄 것만 빼는’ 게 아니라, ‘넣을 걸 잘 넣는’ 것이기도 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간편하지만 영양 밸런스를 갖춘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 중 하나예요. 오늘 밤, 내일 아침을 위해 오버나이트 오트밀 한 병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습관이 되면 어느새 아침이 기다려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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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기다려지는 다이어트 음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오늘 점심 장사도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바빴는데 12시 반쯤에 어지럼증이 생겨가지고 혹시 컵이라도 떨어트려 깰까 봐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네요. 어지러움증이 심해져서 웃는 얼굴 보이는 것도 쉽지가 않았답니다. 어제 바빴으니 오늘은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많이 벗어났네요.😆 점심타임 끝나고 손님이 좀 있어서 마저 해드리고 아직은 배 고프지는 않았지만 컨디션도 안 좋고 어지러움이 심하니 우선 먹을걸 집어넣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점심 챙겼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삶은 계란을 두 개나 썰어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준비했네요.  야채 믹스는 반만 쓰고 야채통에 있는 사과하고 자두는 따로 빼놓고 야채만 다 넣고 방울 토마토 반 자르고 블랙올리브 썰어 넣고 저번에 만들어 둔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넣고 계란도 담아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들 먹는데 아무래도 아침보다 더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까 씹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원래 먹을 때만이라도 힘은 내서 잘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힘이 안 났었네요. 야채 조금 남겨서 계란이랑 마저 다 먹었어요. 배가 덜 찼다기 보다는 뭘 더 먹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아까 남겨둔 자두하고 사과까지 넣어서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은 조금만 불려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밑에 깔고 빙수얼음 더하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자두 사과 시리얼 견과류 냉동블루베리까지 토핑으로 올렸네요. 오늘은 팥조림도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올리고 토핑도 더 많이 올렸답니다. 좀 많이 먹자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요거트팥빙수까지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제 어지럼증은 조금 나았는데 걸음이 잘 걸어지는 편이 아니네요. 힘이 안 나니까 엄청 천천히 걸었어요. 빨리 집에 가서 정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병실 들렸다가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고 집에 가서 라떼랑 잠시 산보 나왔답니다. 엄마와 라떼는 내 몸이 부서져도 돌봐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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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엄마 면회 다녀와서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한 잔 마시고 천천히 점심 챙겨 먹었네요. 우선 단백질로 삶은 계란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요거트드레싱)부터 차려서 먹었어요 아침에 집에서 셀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반개, 햄프씨드와 양배추라페 넣었어요. 야채믹스 한 팩도 같이 챙기고 당근스틱은 혹시 저녁에 배고프거나 다음날 먹기 위해서 챙겨갔답니다. 먼저 계란 2개 완숙으로 삶으면서 점심 준비하기 시작했답니다.  접시에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 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양배추라페 빼놓고 요거트 드레싱 한 번 더 뿌리고 삶은 달걀 한 개 잘라서 양배추라페 위에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았답니다. 이렇게 푸짐히 먹었는데 배부르지는 않았답니다. 커피집 설거지 하고 한 4~50분 쉬었다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렀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 더하고 그릭 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올렸네요. 연유나 다른 시럽은 전혀 없어서 단맛은 팥조림에서 나오지만 양이 작아서 그렇게 달지는 않아요. 그래도 워낙 좋아하는 팥까지는 못 없애겠더라구요. 섞으면 오트밀과 요거트, 그릭 요거트가 제법 있어서 요거트의 꾸덕함과 빙수의 살얼음이 같이 느껴진답니다. 나는 토핑도 많이 넣는 편이라 씹히는 것도 이것저것 많아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을 늦게까지 먹었네요.ㅎㅎ 점심 먹기 전에 기운 좀 차리려고 마신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입니다. 밖에 비도 추적추적 내렸는데 계피향 가득 머금은 커피향으로 기분 좋아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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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요거트빙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과요거트

12시 10분쯤 출근해서 근무하는데 점심시간은  조용해서 부엌에서 리코타 치즈 만들어서 점심을 리코타치즈 샐러드,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우선 리코타치즈는 우유 1L에 요거트 300g 넣고  레몬액 조금 넣어 약하게 7분 끓이고 10분 뜸들여서 저렇게 몽글몽글 해지면 면보에 걸려서 모양을 잡았답니다. 손바닥 만한 덩어리 하나 나왔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반 정도 썼어요. 리코타 치즈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깔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치즈와 방울 토마토 번갈아가면서 배치하고 중앙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더 했답니다. 리코타 치즈에는 발사믹식초을 조금 더 했어요. 여기다 수박도 넣으려고 했는데 만들 때는 까먹어서 사진엔 없는데 먹기전에 가져와서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은 뜨거운 물에 좀 불렸다가 물기 빼고 그릭요거트 두 스푼과 같이 컵에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를 토핑으로 얹었어요. 같이 수업 듣는 언니들이 커피 마시러 와서 밥 먹으면서 수다 떨고 있었는데 우리 커피 손님들까지 계속 와가지고 밥 먹는 중간중간 커피 해주려고 움직여서서 점심시간이 한참 걸렸답니다. 1시간반이나 지나서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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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오트밀과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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