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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 토핑 오트 애플시나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요플레 토핑 오트 애플시나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오트콜드브루'

달콤하고 고소하지만 칼로리는 낮은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추천합니다.  아메리카노만 마시기 지겨울때, 라떼의 고소함을 맛보고 싶을때 마시면 너무 좋아요. 적당히 달달하고 '오트'의 고소함을 느낄수 있어서 맛있어요. 원래 바닐라콜드브루를 즐겨마셨는데 어느 순간 너무 달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를 도전해 봤는데 딱 좋았어요.  아메리카노보단 묵직하지만 일반 라떼보단 가볍고 라떼보단 달달하지만 바닐라콜드브루보단 덜 달면서 맛있는 음료! 또한 스타벅스의 카페라떼와 비교했을때 (tall사이즈기준) 카페라떼는 110kcal,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는 120kcal로 10kcal밖에 차이가 안나지만 '오트콜드브루'가 더 달콤하고 고소합니다.  가장 큰 Venti사이즈도 190kcal로 부담없이 마실수 있어요. 참고로, 많은 분들이 마시시는 스타벅스 돌체콜드브루의 tall사이즈(220kcal)보다 낮은 칼로리입니다! 칼로리뿐 아니라 식물성 대체유를 사용하고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0.3g 으로 다이어트음료로 매우 적합합니다. 콜드브루의 풍미와 깔끔한 오트음료가 어우러진 달콤 고소한 라떼! 스타벅스 오트콜드브루!! 드셔보지 않으신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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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오트콜드브루'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오늘 아침에 챙겨갔어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예전에 챙겼고 오늘 이걸 섞어서 단백질로 먹을 겁니다. 오늘 샐러드에 넣을 단백질을 따로 안 챙겨 갔거든요. 파우더는 32g,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는 190ml, 30kcal 이니 단백질 드링크는 140kcal 정도 될 거고 물일때는 적정 눈금이 있던데 우유나 다른 걸 넣을 때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하더라고요. 190ml로는 적정보다 조금 낮길래 물을 더 많이 넣답니다. 편하게 마시려고 컵에 따랐더니 안 섞여 있는 부분도 제법 있더라구요. 남아 있는 가루가 보이길래 물을 더 넣어서 흔들어서 컵에 더했는데도 나중에 마실때 보니 살짝 뻑뻑하더라고요. 물을 많이 넣어도 될 거 같아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갔답니다. 야채 믹스 한팩, 사과하나 그리고 비닐에 당근스틱과 미니오이 하나 자두 반개 담아갔어요. 오늘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은 손으로 조금 잘게 썰어서 담고 오이도 썰어서 담고 사과 1개 6등분 해서 2쪽 정도 썰어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올리고 한편에 찐고구마 반 개 깍뚝썰기해서 넣고 그릭요거트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수제올리브드레싱 뿌리고 블랙 올리브 3개 잘게 썰어 올려 마무리 했어요.  야채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중간에 프로틴 드링크 마시고 다음에 고구마랑 야채 먹었어요. 꽤 듬직하고 살짝 배가 부르긴 했지만 이 정도로는 만족스럽지 못했답니다. 크샷추 팥빙수까지 해 먹었어요. 아까 고구마 먹었다고 오트밀은 빼버렸어요. 근데 그 대신 팥을 좀 더 넣답니다. 보통 크샷추 만들 때마다 빙수얼음을 조금 더 넣었더니 크샷추 얼음이 오늘따라 많더라구요. 오트밀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그 대신 크샷추 얼음 중간에 사과를 깍둑썰기 해서 섞어 담았어요. 토핑으로 팥 올리고 블루베리 조금, 사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했네요. 물론 이건 더 넣을 데가 없어서 그랬고 먹을 때는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조금 더 넣어서 먹었어요. 크샷추 팥빙수 맛있게 다 먹고 나서 견과류와 가게 있는 땅콩도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까 견과류도 엄청 먹어댔죠. 완전히 먹부림을 했어요. 그러고 나서 더 이상 안들어갈 때쯤 마그네슘하고 레모너리를 먹었네요.  자제도 안 됐고 생각도 없었던 것 같아요. 몸이 힘들면 이럴 때가 있어요. 역시 무리를 하면 안 되는데 몸을 혹사한게  문제예요. 오늘 아침도 그렇지만 그제꽃배달때 한꺼번에 12개 들고 갈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 20분이 너무 힘들어서 내려놓고 싶었지만 물건이 상할까봐 그러지도 못하고 한계가 느낄 만큼 참아가면서 이 꽉다물고 죽어라 하고 걸어갔거든요. 그거에 대한 보상이 자꾸 밀려오나 봐요.🫩 나는 푹 자주는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먹을 걸 좋아하는 나는 먹을 거로써 한 번은 배부름을 느끼고 싶은가봐요. 다이어트 하면서 배부르게 먹는 거를 금기시 했는데 오늘 점심으로 완전히 배부르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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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3시까지 서울대 어린이병원으로 12개 꽃다발을 혼자 끙끙 갖다주고 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우리 꽃집 다른 분들이 신안으로 다 가서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돌아오니 새벽부터 나온 이모도 퇴근하셔야 했고 이때부터는 나혼자 있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지친 나한테 보상해 준다고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랑 냉동딸기 하나와 샷 3개,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얼음 넣어서 갈아서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과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렸네요. 오늘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팥을 조금 더 올렸답니다 ㅋㅋ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덥다 그래서 긴팔 입었는데 꽃배달 다니다 보니까 덥더라구요. 나는 빙수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빙수 먹기엔 좀 추웠을까요?ㅎㅎ 집에 와보니까 현미칩이랑 오도독 애사비볼이 왔더라고요. 오도독 애사비볼은 식후에 먹으면 간식 안 찾는다고 해서 헬시딜로 한번 사봤답니다.  이렇게 작은 한포가 2.5g이고, 8kcal 한다네요. 캔디류로 분류 되던데 하루에 한 번 사탕처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라고 하네요. 1박스에 30포 들어있네요. 오늘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간식 생각이 안 나면 정말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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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효능·칼로리·부작용까지 한눈에 보기

요즘 건강식으로 치아씨드 많이들 드시죠? 저도 최근에 치아씨드 먹기 시작했는데 알고 보니까 은근 효능도 많고  맛있게 먹는 법도 다양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치아씨드가 무엇인지 총정리 해봤습니다 1. 치아씨드란? 치아씨드는 멕시코와 콰테말라 등  중앙아메리카 지역에서 재배되는 슈퍼푸드로 불리는 씨앗이에요 오메가 3,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나 장 건강, 피부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2. 치아씨드 효능 ✔️ 포만감 유지 분을 흡수하면 부피가 10배 이상 팽창해   식사량 조절과 다이어트에 도움을 줘요 ✔️ 장 건강 개선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촉진해 변비 예방에 좋아요 ✔️ 혈당 조절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해 당 조절이 필요한 분들께도 추천돼요 ✔️ 피부 노화 방지 비타민E와 폴리페놀 성분이 피부 노화를 늦추고   항산화 작용을 도와요 ✔️ 심혈관 건강 오메가3 지방산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3. 치아씨드 칼로리 치아씨드 100g당 약 490~500kcal 정도예요 하지만 보통 한 번 섭취량은 10~15g 정도로,   한 스푼 기준 약 50~70kcal 정도로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어요 성인 기준 하루 15g(약 1스푼 반) 정도면 충분해요.   물을 함께 충분히 마셔주는 게 중요합니다 4. 치아씨드 부작용 아무리 좋은 음식도 과하면 독이 되잖아요 치아씨드도 마찬가지입니다 ..! 과다 복용하면 아래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해요 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 가스, 변비 등의 소화 불편 수분 흡수력이 강해 물 없이 섭취하면 목에 걸릴 위험 혈당을 낮추는 작용이 있어 당뇨약 복용 중인 분들은 전문가 상담 필요 5. 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   첫 번째 레슨, 물에 불려 먹기 치아씨드를 그냥 먹기보다는 물이나 우유, 요거트 등에 10~ 15분 이상 불려 먹으면 좋아요 젤리처럼 투명하게 변하면 먹기 딱 좋은 상태예요   두 번째 레슨, 요거트/스무디에 넣기 그릭요거트, 바나나 스무디, 오트밀 등에  토핑처럼 뿌려 먹으면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오래가요   세 번째 레슨, 샐러드 드레싱에 넣기 올리브오일, 레몬즙, 발사믹 식초에   치아씨드를 살짝 섞어주면 건강한 드레싱 완성!   정리하자면, 치아씨드는 소량으로도  풍부한 영양을 얻을 수 있는 건강식품이에요 불려서 먹는 습관만 잘 들이면  다이어트나 장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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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씨드 맛있게 먹는 법|효능·칼로리·부작용까지 한눈에 보기

다이어트 레시피 오트밀 죽

저는 보통 오트밀로 밤새 놔뒀다가 다음날 먹는 오나오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바로 먹을때는 간단하게 전자렌지에서 조리해 먹기도 하거든요 오늘은 바로 만들어 먹는 오트밀죽을 만들어 볼게요 재료 : 오트밀 5-6스푼, 두유 또는 아몬드밀크 150ml, 블루베리, 호두, 샤인머스캣, 시나몬 파우더 조금 만드는 법 :  1. 오트밀을 부은 그릇에 두유를 부어 전자렌지에 1.5분~2분씩 2번 돌려주세요 2. 시나몬 파우더는 취향껏 뿌려주시고 3.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호두를 올려주시면 완성 4. 묽기는 취향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먹는 동안 과일 덕에 달달하고 시나몬 파우더의 향이 느껴지는 건강하고 맛있는 오트밀 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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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오트밀 죽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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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맛있는 다이어트 음료,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합니다

저는 평소에 우유를 워낙 좋아해요. 우유를 그냥 마시기도 하고 코코아나 커피를 타서 마시기도 하고 매운 음식 먹은 후에 마시기도 하고 자기 전에 출출할 때 마시기도 해요. 그래서 우유는 그냥 밥처럼 항상 상비해 놓고 필요할 때마다 집어서 마시는 편인데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니까 우유를 많이 마시는 게 좀 부담이 되더라고요. 아무래도 칼로리나 지방 등을 생각하면 마시기가 좀 주저되는 게 사실이고요.  그래서 우유와 비슷한 맛을 내면서 우유 대용으로 마실 수 있는 저칼로리 저당 음료를 찾아보고 요즘 구매해서 자주 마시고 있는데요. 마셔 보니 너무 마음에 들어서 요즘 마시고 있는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하려고 합니다.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는 무가당 귀리 음료예요. 핀란드산 귀리를 사용했고 무가당에 비건 인증도 받은 식품이에요. 오트는 12.6% 함유되어 있고 단백질도 4% 함유되어 있어서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은 음료예요. 그리고 실온보관에다가 유통기한도 길어서 쟁여 놓고 언제든 마시기 편하고 좋네요. 그래서 보관이 편하고 영양과 단백질도 함유된 음료 원하시는 분들은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합니다.  저는 이런 영양 요소나 보관의 편리함도 마음에 들었지만 계속 이 음료를 마시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맛이 있기 때문인데요.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의 전혀 달지 않고 담백하게 고소한 귀리 맛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다이어트 기간 동안 이 음료로 정착하기로 마음을 먹어 버렸어요. 우유처럼 무겁지 않고 깔끔한 곡물 특유의 부드러운 고소함이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그래서 저처럼 우유의 고소함을 대체할 수 있는 맛있는 다이어트 음료 찾으시는 분들은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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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3

맛있는 다이어트 음료, 제로 어메이징오트 언스위트 추천합니다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합니다

저는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하고 싶습니다.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당을 참가하지 않은 리얼 플레인 요거트입니다. 제품 중에 플레인 요거트도 당분이 많이 첨가된 것이 있었는데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단 2%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할 때나 건강을 위해 먹을 때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이 2%는 인위적으로 당분을 넣은 것이 아니라 우유 속에 있는 자연적인 당 성분입니다. 그래서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가 저당 제품으로 더 믿음이 가고 건강을 생각해서 당 섭취에 까다로운 분들은 걱정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하는 이유는 1개에 54칼로리밖에 안 되고 단백질 4%, 칼슘 11%, 지방은 5%인데 트랜스지방은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요플레 플레인 요거트는 담백하기도 하고 순수함 그대로의 플레인 맛이라 저당 제품 추천으로 단 것을 안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먹어보라고 하는 요거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가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 아침 대용으로 먹거나 저당 디저트로 자주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으로 쓴 이유는 유산균이 1개 당 450억 이상이라서 장 활동에 좋은 영향을 줘서 다이어트에도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할 때 유산균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기에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를 즐겨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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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중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합니다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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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요플레 저당 식품 추천

요플레  프레인 화이트를 추천합니다. 장 건강에 좋아서 많이 먹는 요플레인데 좀 달아서 과연 건강에 좋을까  걱정이 되었죠. 그런데 이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다른 제품에 비해 당이 따로 첨가되지 않아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우유 속 자연적인 당성분 이외의 당은 전혀 첨가도지 않았고 장에 좋은 프로바이오틱스가 2400억이나 들어있기 때문에 따로 유산균 약제를 챙겨 먹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아몬드나 호두, 병아리콩 등 견과류나  과일을 섞어 먹으면 훌륭한 한끼가 될 것입니다. 장 건강과 혈당을 신경 쓰는 분들에게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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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73494

요플레 저당 식품 추천

무가당 요플레 그릭마일드입니다

저는 평소에 무가당 요플레를 자주 먹는 편입니다 이유는 칼로리를 적게 하고 든든함도 채워주면 장 건강도 지켜주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당을 넘어 저당 제로제품인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먹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은 꾸덕꾸덕한 느낌의 제품이면서도 목넘김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색소 감미료 향료도 전혀 없고 유산균이 1억마리라는데 먹어줘야죠~ 그렇다고 아예 당류가 없는건 아닙니다 3.4그램으로 아주 적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먹어도 부담이 없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고단백 저지방이니까 그것도 아주 좋은거 같습니다 저당이나 저당제로를 찾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제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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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굽는사람

무가당 요플레 그릭마일드입니다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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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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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팥빙수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빨리 와서 12시 5분쯤 가게 도착해서 커피 점심 장사하고 요거트를 더 만들어야 돼서 근처 CU 편의점 가서 요구르트 사 오고 나서 샐러드 만드니까 시간이 조금 지났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빨리 차려 먹었어요.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 거리는 어제 챙겨왔답니다. 야채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아 와서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방울토마토 자두도 옆에 빼놓고 저번에 챙겨 놓은 삶은 계란 하나 잘라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담고 블랙올리브 3개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 때 경아 언니랑 혜선 언니가 와서 같이 앉아서 얘기하면서 나는 샐러드 먹고 언니들은 밥 먹고 와서 음료 마셨답니다.  모처럼 혜선언니가 와서 나 위로한다고 드려서 얘기 나누고 갔네요. 그리고 나서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이게 거의 첫 끼니까 배고파서 샐러드만 갖곤 안 되겠더라고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넣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딸기, 커피 두 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빙수얼음 더해서 간 다음에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팥과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시리얼과 견과류가 많이 올라가질 않아서 어느 정도 먼저 먹고 토핑도 먹고 나면 아랫부분은 얼음만 했으니 그때 시리얼과 견과류 더 넣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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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오스틴강 셰프의 토핑유부초밥 추천

요즘 편의점에서 파는 도시락도 그 종류가 다양해져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편의점에서 한 끼를 먹어도 건강하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을 선호하는 편인데 요즘 그런 도시락 종류가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추천하고 싶은 편의점 다이어트 도시락은 이마트24 오스틴강 셰프의 토핑유부초밥 다이어트 도시락입니다. 이마트24 토핑유부초밥 다이어트 도시락은 204g에 386kcal이고 3900원입니다. 양이 그렇게 많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구입해서 손쉽게 먹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오스틴강 셰프의 토핑유부초밥 추천하는 이유는 맛은 타코와사비, 계란샐러드, 가니카마 크래미 3종이 세트로 들어있는데 맛이 다양하게 들어있어서 요즘 자주 먹는 도시락 중에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하나씩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있어서 먹음직스럽고 유부는 촉촉하게 유지되어 재료의 부합이 조화스럽고 맛있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오스틴강 셰프의 토핑유부초밥 추천하는 또다른 이유는 타코와사비는 너무 강하지 않고 와사비 향과 해산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니카마 크래미도 주재료인 게살을 많이 넣어줬고 맛이 강하지는 않지만 풍미가 느껴져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오스틴강 셰프의 토핑유부초밥 추천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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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24 오스틴강 셰프의 토핑유부초밥 추천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엄마면회 다녀와서 출근해서 점심커피장사만 하고 1시9분에 나왔어요. 오늘 2시 반에 성형외과 진료가 있거든요.  점심 먹으려고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갔는데 오늘 샐러드가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라 포기하고 얼른 네오트로로 갔답니다. 그런데 네오트로도 8000에서 8,500원으로 올랐네요😅 양배추 샐러드에 흑임자드레싱은 조금 뿌리고 디저트의 포도가 있어서 샐러드에 더했고 잡곡밥과 쭈꾸미제육볶음, 가지무침, 땅콩멸치볶음, 배추김치, 미역국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떡볶이도 있었는데 그건 가져오지도 않았어요. 포도 담은 양배추 샐러드에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맛있게 먹고~ 단백질 먹어야 했는데 제육이 좀 짭짤해서 밥이랑 같이 반찬처럼 같이 먹었답니다. 고춧가루 살짝 넣은 가지무침이 맛있었는데 더 갖다 먹진 않았어요. 시간이 빠듯해서 빨리 일어나야 했거든요. 미역국의 건더기도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기고 양치하고 2시 10분까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지하 3층 성형외과까지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그런데 진료 기다리고 있을때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몇분 통화하다 진료 들어가야 돼서 껐는데  엄마가 속상해하셔서 진료를 마치고 엄마한테 다시 갈 수밖에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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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네오트로에서 쭈꾸미제육볶음

요플레

요플레통에 우유불가리스섞어넣어 10시간 둔후 꺼내서 냉장고시원하게보관 방울토마토 키위 바나나 사과 검은깨 치아씨드 꿀을 섞어서 매일아침 먹는다 후레쉬한맛과 건강한맛 변비도좋고 다이어트에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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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그릭 요거트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오트밀 넣어 산책 전 든든하게 챙겨 먹고 나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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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 그릭 요거트로

매콤한 감칠맛이 자꾸 당기는 오트참치비빔밥

예전에는 식단관리를 하루에 한번은 필수로 했었어요. 올해 여름들어서서 확실히 나태해진것같아요. 하루 한끼라도 열심히 식단관리하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ㅎㅎ 오늘의 식단은 작년에 식단관리할때 정말 자주 해먹은 식단입니다! 방법도 간단하고 집에 있는 식재료를 활용하기때문에 냉장고털이하기에도 좋은 다이어트식단인것같아요! 재료먼저 설명해 드릴게요! 우선 기본재료는 오트밀, 스리라차, 기름뺀 참치입니다~! 그리고 부수적인 재료는 집에 남는 야채입니다! ㅎㅎ 원래 오이넣어먹으면 맛있는데 저는 이번에는 적양파랑, 케일을 넣었어요! 밥대신을 할 오트밀을 작은 국자로 4스푼 퍼주었어요 물을 촉촉하게 잠길정도로 넣어주고 한번 저어주세요. 그 다음으로 전자레인지에서 1분정도 돌려준후 한번 꺼내 섞어준후 30분정도 돌려주면 밥은 끝입니다! ㅎㅎ 이렇게 뭉친느낌이 들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기름을 뺀 참치를 넣어주세요! 저는 저칼로리로 나온 참치라서 다 넣어줬어요! 그리고 집에 있던 야채인 케일 3개를 먹기좋게 가위로 잘라준후 적양파도 넣어줬어요! 적양파가 생각보다 엄청 잘어울려서 짱맛있답니다 다음으로 저칼로리 소스인 스리라차를 골고루 뿌려주면 됩니다! 많이 뿌린것처럼 보여도 막상 비비면 오히려 간이 슴슴할수있어요 ㅎㅎ 하지만 적양파가 들어가면 아삭하면서 가끔씩 오는 양파의달달한 매콤함이 넘넘 맛있어요! 이렇게 한끼먹으면 생각보다 든든하면서 속이 가볍기때문에 식단관리중이라면 한번 드셔보세요! 추천하는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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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감칠맛이 자꾸 당기는 오트참치비빔밥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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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병아리콩조림. 반찬으로 추천해요.샐러드 토핑으로도 좋아요.

병아리콩 자주 드시나요? 저는 다이어트 식단에 이용하기 좋아서 자주 먹어요.  *단백질 & 식이섬유 풍부해서 포만감을 오래 가요. *저GI 식품으로 혈당을 천천히 올려 식후 혈당 스파이크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달달한 양념 덕분에 군것질 대신 건강한 단백질 간식으로 좋아요.  *철분, 칼륨, 비타민 B군도 들어 있어 아이들 반찬으로도 좋아요.  저는 소금 넣고 삶고 냉장보관해두고  밥에 병아리콩 듬뿍 넣고 밥양을 줄여서 먹어요,  샐러드 토핑으로 올려도 좋아요! 반찬으로 만점인 병아리콩조림 입니다. 단짠단짠 병아리콩 간장조림 만드는 방법 ♦️재료 -삶은 병아리콩 2컵 -간장 3큰술 -올리고당(또는 알룰로스) 2큰술 -물 3큰술 -다진마늘, 참기름 , 깨 ♦️만드는법  -병아리콩은 전날 하루정도 충분히 불리세요. -큰 사이즈 냄비에 물 넉넉히 넣고 소금 넣어 30분정도 삶아요. -삶아둔 병아리콩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팬에 간장, 올리고당(또는 알룰로스), 물, 다진 마늘을 넣고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병아리콩을 넣고 약불에서 졸여준다. -간이 배고 윤기가 돌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어 섞는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한다. 간단하지만 한통 해두면 정말 든든하답니다. 아이들도 잘 먹고 어른도 건강하게 맛있게 먹는 병알콩조림 맛있게 만들어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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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먹는다했잖아요

병아리콩조림. 반찬으로 추천해요.샐러드 토핑으로도 좋아요.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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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단백질쉐이크] 오트몬드 프로틴 쿠앤크맛 솔직 리뷰

GS 편의점에 들렀는데  단백질쉐이크가 생각보다 종류가 너무 많은 거예요! 고민다가 일단 New 라벨이 붙어있고 제가 좋아하는 쿠앤크맛 2+1 행사 중인 제품을 사와봤는데요 패키지가 끌리기도 했고 GS 편의점에 2+1 행사가 붙어있어 더 눈에 띄었어요 쿠앤크맛이라는 문구에 혹해서 바로 집어온 오트몬드 프로틴 단백질음료 입니다. 제로 슈거이지만 쿠앤크맛? 일단 좀 기대가 되었고요 단백질 21g BCAA 3200mg 으로 막상 비교하고보니 다른 단백질음료에 비해 수치상으로 뭐 하나 높은것이 없더라고요 뚜껑을 열자마자 코코아향이 확 풍겼고 색도 초코 색상이라 쿠앤크 라기보단 초코쉐이크 느낌이 강했어요 텍스처는 단백질음료이기 때문에 일반 단백질쉐이크보다 더 묽고 부드러운 편이고 약간 두유와 곡물음료의 중간 느낌이었어요 또 쿠앤크맛보다는 곡물 + 코코아맛에 가까워서 약간 이질감이 느껴졌어요 가장 놀란 건 단맛!! 제로슈가라고 써 있지만 한입 먹자마자 진짜 달다! 싶었고 성분을 보니 인공감미료가 포함돼 있었어요 요즘처럼 덥고 바쁠 땐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프로틴쉐이크 확실히 매력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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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쉐이크] 오트몬드 프로틴 쿠앤크맛 솔직 리뷰

오트밀

오늘도 출근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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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오트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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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산책전 오트밀 먹었어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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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전에 배달 하고 약국에서 가게에 필요한 물품까지 사 오니까 벌써 좀 지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정신 차리게 크샷추랑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 샐러드부터 차렸어요. 이거 먹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을 거예요 이틀 전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랍니다. 그날은 시간여유가 되서 직원 식당에서 사 먹고 다음 날은 급찐급빠한다고 이틀 플라워 카페 냉장고에 놔뒀네요. 아~ 어제 당근만 빼서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만 없었거든요. 그래서 엄마 요양병원 근처 마트에서 흑당근만 3000원어치 사왔답니다. 당근 스틱 만들어 놓고 1개 정도만 채 썰었어요. 샐러드 도시락통에 야채 믹스랑 생고구마 파프리카 등이 남았었거든요. 그거 접시에 담고 내가 직접 채썬 당근 담고 토마토 하나 있었던 거 하나 잘게 썰어서 넣고 애사비 드레싱 1T 뿌리고 카레맛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살짝 데워서 올렸어요. 사과하고 자두는 나중에 팥빙수에 넣으려고 빼놨답니다 우선 크샷추랑 닭가슴살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담고 빙수 얼음 넣고 요거트 올리고 팥과 사과, 자두,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나오 먹는 것 같아도 빙수 얼음이 있어서 시원해요. 팥 조림도 맛있고 ㅋㅋㅋ 다 먹고 나서 마그네슘까지 먹었네요.  근데 오늘 보니까 마그네슘은 한알씩 먹는다고 돼 있는 거예요. 약국 가서 물어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두 알씩 먹었는데... 중간에 바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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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다이어트간식 ㅡ 마트 (오트밀)

마트에서 세일한다고 많이 샀는데,  퀵오트로 잘못샀어요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제가 좋아서 추천드리자면 일단, 뜨거운물에 한숟가락씩 넣어먹습니다. 누룽지 우린것처럼 좋아요. 가짜배고픔때 물 한모금 먹는게 좋대고, 평소에도 물 많이 마시는게 좋다는데,  맹물은 힘들었거든요. 뭐 타먹는것도 속이 쓰리거나 오히려 입이 바짝 마르는듯했는데 오트밀은 그런게없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하려면 야채도 많이 먹으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식사대용.혹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야채도 종종 먹는데, 오트밀에  물을 2배정도 넣고 10분이상 불렸다가 후라이팬에 얇게 또띠아처럼 굽는것도요. 그냥생당근 먹을때라던가 마트샐러드나, 서브웨이에서 샐러드만 사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가끔 한번씩 아몬드가루, 땅콩버터랑 섞어서 구워먹으면 완전 좋고요. 누구왔을때도 후딱. 내놓을수있는 디저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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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간식 ㅡ 마트 (오트밀)

요플레 바나나😍👍

요플레 먹는다구 그래서 꺼내줬는데 바나나 잘익어가지구 썰어넣었어요 ♥️♥️ 블루베리 요거트라 바나나 넣어도 잘어울리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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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 바나나😍👍

달달한 요플레로 😀😀

애들 아침은 요플레 나눠줍니다💕 둘째는 살짝 덜어줬는데 거의 안먹을거같아요 ㅎㅎ 평소엔 잘먹는데 아침엔 뭐든 잘안먹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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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달달한 요플레로 😀😀

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오늘은 사장님들이 안 계셔서 나 혼자 근무하는데 점심 커피장사때 손님이 계속 있었답니다. 커피 장사 전에 꽃시장에서 일주일 반 정도 쓸 꽃이 와서 그거 정리한다고도 계속 바빴거든요. 혼자 있는데 계속 주문받고 음료 만드니까 정신이 없었네요. 겨우 한숨 돌려놓고 바로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아침에 넣었던 야채는 똑같이 넣고(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 사과, 방울 토마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데친 두부 올린 다음에 후추를 조금 뿌리고 블랙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배고프고 힘 빠져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었어요(전에는 오트밀을 요거트에 섞으고 얼음 위에 그릭 요거트를 올렸는데 반대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바꿔 봤답니다) 빙수얼음 넣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야채통에서 자두만 올리고 팥 조림, 시리얼,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렸네요.(여기 들어간 것은 아까 샐러드에서 뺐답니다) 오트밀은 그릭 요거트랑 섞고 얼음 위에 요거트 올리는 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그냥 느낌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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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플라워카페에 출근해서 점심 커피장사 끝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만들어 마시면서 점심 차렸어요. 닭가슴살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먼저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통에 자두반개, 토마토 반개,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햄프씨드 넣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도 가득 담았답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널(100g)과 야채믹스 한팩도 같이 챙겼어요. 저번에 같이 왔던 닭가슴살들 중에 하나입니다.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오리지날이고 100g에 90kcal 입니다. 집에서 가져 오면서 해동이 됐을거고 가게에 와서 전자레인지에서 1분 30초 데웠답니다. 그런데 염분은 좀 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자두랑 토마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빼서 놔두고 데운 닭가슴살도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 아주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과일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든든했어요. 그래도 탄수화물 챙겨 먹으려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데운 다음에 물 빼고 요거트랑 섞어서 바닥에 깔고 빙수 얼음을 더하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냉동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려서 빙수 만들었네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일 정도로 든든히 토핑 넣었답니다. 먹다 보니 배 부르긴 하더라고요.  오늘도 엄마면회 가면서 어지럽고 힘이 없어서 점심을 또 많이 차려 먹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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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오트밀죽

당근 양파 고구마 넣고 오트밀죽 끓여   수프처럼 가볍게 아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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