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플레 프로틴 딸기바나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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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마무리
요가는 3분 늦게 도착해서 나도 얼른 앉아서 요가 열심히 따라했어요. 할 때는 시원했는데 또 마치자마자 12가 조금 지나서 또 빨리 뛰어서 가게로 출근했네요. 출근해서 점심시간 조금 한가할 때 프로틴 음료도 얼른 마셨어요. 아침 만보도 걸어놓고 요가도 하고 왔으니 운동 마치고 단백질음료 마시는 게 효과가 좋겠죠?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입니다. 250ml고 115kcal 단백질은 21g입니다. 이모도 궁금하다고 한모금 하셨는데 영 맛이 없대요. 나도 단백질 음료 처음 마셨을 때 그랬는데 자주 마시니까 먹을 만하더라고요. 제품중에는 처음에 단맛이 강한것도 있는데 그런 건 기분이 별로 좋지가 않답니다. 아무리 감미료든 뭐든 강한 단맛은 불안감을 주네요. 근무 끝날 때쯤에 웅진코디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오늘 4시 후반대에 집에 가도 되냐고요? 오늘 정수기랑 비대 체크하러 코디가 방문한다고 진작에 문자를 보냈다는데 내가 체크를 못했더라구요. 전혀 몰랐거든요. 그동안은 이런거 체크 못해서 이렇게 전혀 모르쇠로 일관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확실히 내가 일상이 힘에 부치나봐요. 5시 조금전에 퇴근해서 뛰어서 집으로 갔답니다. 엄마 귀마개도 약국에서 사야 되서 바빴거든요. 집에 도착할 때는 5시 8분쯤이었고 약속은 5시 10분에 했으니 늦진 않았답니다. 그런데 우리 라인 문 앞에서 코디분이랑 만났네요. 이때가 13,200보에요 코디가 정수기랑 비데 케어하고 갈 때쯤에 우리 라떼가 산책나가고 싶다고 눈치를 계속 주더라고요. 아침에 산책을 많이 해서 안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집에서 그동안 푹 잔 라떼는 다시 산책 나가고 싶어 하네요. 그런데 갑자기 귀를 벅벅 긁더라고요. 어제부터 오른쪽 귀에서 냄새가 났고 오늘도 냄새 나길래 좀 불안했는데 그래도 아직은 귀는 안 긁으니까 생각했더니 오후에 귀 긁는 걸 보네요.😆 산책 나가서 전화해 봤더니 7시까지는 동물병원 한다고 해서 얼른 예약하고 또 얼른 한선대쪽으로 갔답니다. 우리 라떼는 산책한다고 좋아했는데 방향이 병원쪽이니까 조금 불안해하는 구석은 있네요 2주 전에 귀에 넣은 약이 성분은 비슷하지만 제품이 달라졌다네요. 그래서 2주만에 약효가 조금 덜 나는 것 같다고 이번에 약은 그냥 넣어주셨답니다. 라떼 귀에 약 넣고 붕대 같은 걸 감아서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이렇게 있으면 약이 더 잘 스며든다고 하는데 라떼는 집에 오자마자 저 붕대를 다 풀러버리거든요. 그래서 밤도 컴컴해지고 나는 되게 피곤했지만 병원에서 한 15분이상 앉아 쉬었다 왔답니다. 병원에선 못 푸니까 거기서 시간을 보내다 왔네요. 집에는 7시 21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8,100보입니다. 오늘 씨씨앙에서 물챌 47기가 수요일부터 시작하더라고요. 이번에 바뀌면서 4주 동안 하더라구요. 사실 오늘 시작할지 생각도 못했는데 다른 분들이 일려줘서 신청하고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빵 먹기 전
어제 내가 좋아하는 '크라임씬 제로' 새 에피소드 4개가 올라왔거든요. 졸려도 그걸 본다고 새벽 2시 넘어서까지 거실 TV 앞에 있었는데 사실 보긴 다 봤지만 중간중간 졸아서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이게 추리극이라 중간에 내용을 잘 짚고 가야 되는데 한편은 범인도 모르고 넘어 갔더라구요. 다시 봐야 해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잘걸... 가끔 내 욕심이 내 능력은 생각도 안하고 밀어붙이는 구석이 있어요. 😅 그리고 새벽 3시 되기 전에 침대에서 잤거든요. 그런데 5시 반쯤 눈이 떠졌어요.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한참 늦게 더디게 일어날 줄 알았더니 일어난김에 얼른 기상했어요 스트레칭 하고~ 밖에서 나가서 먹을 음식들 준비해서 라떼랑 7시 3분에 나왔답니다. 좀 이른 아침에 베이커리 카페 같은데 앉아 있으면 라떼가 쌀쌀한지 떨어서 외출복도 입혀 나왔어요. 더워하면 벗겨줄까 생각하고요. 오늘은 나와서 경학공원 들렸다가 율곡터널로 해서 안국으로 갔답니다. 가는 중간에 당근부터 꺼내서 먹었어요. 당근 듬뿍 담고 사과 2쪽, 자두 3분의 1 담았어요. 그럼 당근 꺼내 먹으면서 중간에 사과나 자두가 씹히면 더 맛있더라구요. 라떼가 누나 뭐 맛있게 먹어?하고 쳐다보면 열심히 씹어서 한번 줘본답니다. 그러나 절대 안 먹어요. 야채나 덜 단 과일은 안먹거든요. 율곡 터널 지나기 전에 벌써 당근 다 먹고 방울토마토도 먹네요. 방울토마토는 큼지막해서 6알 챙겨왔어요.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근처 와서 이제는 베이커리 카페가 가까우니 프로틴바까지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입니다.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 들었습니다. 다른 프로틴우노바보다 5g 많고 kcal도 조금 더 높은데 그 대신 단백질도 조금 많고 보리가 씹혀서 고소하기도 합니다. 생각은 프로틴 드링크까지 먹고 빵과 아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그동안 안 가본 도토리 가든을 갔더니 웨이팅이 없는 거예요. 바로 들어갈 수 있었어요. 그래서 마시지를 못했네요. 단백질 음료는 요가 끝나고 운동 다 마칠 때쯤 점심처럼 먹을까 생각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9/30 운동 후 점심 & 저녁 식단
🍽️점심 🥪샌드위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 샌드위치는 블랙올리브 빵에 속에는 직접 만든 당근라페를 듬뿍 넣고 양상추, 반숙란, 저당 머스타드소스 넣어 먹었어요. 간단한 재료지만 맛있었답니다^^ 프로틴 쉐이크에 냉동 산딸기와 알룰로스를 추가해 산딸기 프로틴 스무디로 마셨는데 맛있어서 종종 이렇게 챙겨주려구요^^ 🍽️저녁 남만샐🥗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 세븐프로골드 프로틴 쉐이크 저녁은 남만샐 머쉬룸 리코타치즈 샐러드로 맛있게 먹었는데 단백질이 부족해서 프로틴 쉐이크 추가했어요. 오늘 식단도 성공적이었어요^^
슈가블링
점심 먹고 쉬면서 간식
아침 너무 잘 먹고 엄마한테 면회갈때는 배불러서 점심 먹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엄마 면회 마치고 나올때는 얼마나 기가 빨렸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엄마한테 갖다 준 당근 스틱이 많고 좀 말랐다고 안 드시더라구요. 지금 또 변비가 괜찮으셔서 내가 갖고 왔는데 집에 가면서 길에서 먹었답니다. 엄마 면회 끝나고도 한 3천보밖에 안되서 지하철 두 정거장인 월곡역까지 걷고 월곡역에서 성신여대역까지는 지하철로 가고 다시 성신여대역에서 대학로 우리 집까지 걸어갔답니다. 처음엔 비가 내려서 당근 먹기 쉽진 않았는데 성신여대역에서 나올 때쯤엔 비가 그쳐가지고 길에서 당근먹었네요. 당근만은 좀 심심하더라고요. 당근 다 먹고 갖고 다니는 견과류도 먹었답니다. 저 작은 봉지 2개나 먹었어요. 그랬더니 엄마 병원 나와서 1시간 반만에 집에 왔네요. 집에는 1시 8분에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단백질 먹으려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빨리 라떼랑 산책 나갈 생각에 단백질 음료부터 먹었답니다. 얼티브 프로틴 로얄밀크향 먹었어요. 250ml, 115kcal 입니다. 단백질은 20g 들었구요. 그리고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었어요. 35g, 94kcal 이고 단백질은 9g입니다. 색상은 땅콩버터 단백질바처럼 생겼는데 피칸이 들어있고 곡물 향이 나서 맛은 있었답니다. 확실히 양은 좀 작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맛있는데 금방 없어져서 그런가봐요 ㅋㅋ 그리고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아직 충족이 되지 않아 뭘 먹어야겠더라고요. 사실 바로 일어나 라떼랑 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그게 쉽지 않네요. 만보를 넘겨 들어왔더니 너무 힘이 들고 머리도 영 무겁고 어지러우니까 쉬고싶고 움직이기 싫더라고요. 이제 막 해뜨기 시작해서 바닥은 이제부터 천천히 말라가고 있으니 그 핑계 삼아 좀 앉아 있었네요. TV 보면서 쉬었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내 샐러드 만들어 먹을 걸 싶지만 벌써 먹은 걸 어쩌겠어요?ㅋㅋ 한참 있다 일어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그리고 어제 정말 먹고 싶었던 아이스크림을 오늘 먹었답니다. 어제는 갑자기 쪄서 급찐급빠 해서 정말 우울했는데 아이스크림도 참아버렸거든요. 우선 블루하와이바 0kcal를 먹었어요. 칼로리는 없으니까 이것만 먹으면 다행이다 싶었지만 하나 갖고는😅 결국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릿바까지 먹었네요. 80ml, 150kcal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단백쿠키 삿떠요😋
랩노쉬 카니특가 떠가지구 ㅋㅋㅋㅋ 근데 양이 많을듯해서 직원분하고 공구햇떠욥^^ 단백쿠키랑 프로틴드링크랑 특가더라구요~💕 힛 결재완료♡♡
자스민꽃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타임
군산에서 유명한 이성당과자점에서 산 러브베어 카스테라와 요플레위에 견과믹스 넣어 간식으로 먹어요. 이성당과자점이 올 해로 80주년 이래요. 곰 카스테라속에 고운 팥앙금이 있는데 많이 달지 않네요. 여기 갈 때마다 웨이팅 줄이 어마 무시한데 1시간 넘게 기다렸다가 사왔다고 지인이 준 선물이예요.
최강수인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너무 맛있어서 추천
저는 단 음식을 워낙 좋아하지만 건강 때문에 항상 조절을 해야 하는 편이에요. 그러다 발견한 게 바로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였어요. 사실 처음엔 ‘저당 간식은 맛이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먹어본 순간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한입 베어 물면 진한 초콜릿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데, 일반 초코바와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깔끔했어요. 달콤하지만 끝맛이 과하게 남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특히 저당임에도 불구하고 씹을수록 초콜릿 고유의 깊은 맛이 나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느낀 후기 포인트는 ‘포만감’이에요. 크기가 크진 않은데도 한두 개 먹으면 간식으로 충분해서 폭식을 막아주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당 충전이 필요할 때 딱 맞습니다. 두 번째 후기는 휴대성입니다. 개별 포장이라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고, 회사에서 당 떨어질 때 하나 꺼내 먹으면 집중력이 확 올라옵니다. 커피랑도 잘 어울려서 요즘 제 오후 루틴의 필수템이에요. 저는 원래 피부가 예민하고 혈당도 신경 쓰는 편이라 일반 초코바는 꺼렸는데,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뒷맛이 깔끔하고 먹은 뒤에도 속이 편해서 부담이 없었어요. 이런 부분 때문에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또 하나 좋은 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요거트에 잘라 넣으면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고, 프로틴 쉐이크랑 곁들이면 든든한 한 끼 대용도 돼요. 일반 초코바처럼 달콤한 맛을 원하시는 분들은 처음엔 ‘조금 덜 달다’고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두세 번 먹다 보면 오히려 이게 더 질리지 않고, 건강까지 챙기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는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달콤함 적당한 포만감 깔끔한 뒷맛 세 가지 장점이 확실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꾸준히 사 먹을 계획이고, 다이어트 중이거나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 글이 저처럼 건강 간식을 찾는 분들께 작은 후기이자 가이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2민트홀릭
락토핏 유산균 다이어트보조제 챙겨먹기^^
다이어트 보조제로 먹고 있는것은 장건강을 챙겨주는 락토핏 유산균을 소개하려고 해요^^ 본래 처음에는 유산균을 먹지 않았어요 유산균 뿐만 아니라 웬만한 영양제품들을 챙겨먹지 않고 무심하게 살아온것 같은데요. 그러다가 나이도 들면서 건강프로그램도 자주 보다보니 유산균이 필요하다는걸 알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유산균은 잘 챙겨먹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시작한 다이어트보조제 플러스 장건건을 위한 영양제로 락토핏 유산균을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노란색 골드 제품을 먹었다가 지금은 락토핏 코어 제품을 먹고 있어요 코어 제품은 주황색에 가까운것 같고 두 제품이 큰 차이는 없는데 코어 제품이 조금더 다양하게 영양소가 들어있다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면요 락토핏 유산균 한포 바로 챙겨먹는데 바로 기분이 좋아져요 왜냐하면 일단 맛있어서..ㅎㅎ 입안에 톡톡 털어내면 아침에 상큼하게 시작할수있는게 이제는 습관이 되었어요 그리고 나서 만들어먹는 요플레도 먹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유산균을 잘 챙기고 있는것같아요^^ 락토핏 유산균이 인기도 좋은가봐요 구매율이 1등인것 같고 프로바이오틱스와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주는 아연도 포함이 되어 있고요 유산균도 풍부해서 배변활동에 도움을 주는 것은 당연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장건강에 도움을 주고 있는것같아요. 가격적으로도 1년치 정도 구입하면 6만원정도 하는것 같아서 충분히 온식구가 장건강을 챙길수 있으면서 다이어트보조제로도 좋을듯 하고요^^
어트지니요
복숭아 아이스티 프로틴 음료
운동 후 셀렉스 프로핏 복숭아 아이스티 맛으로 한 팩 챙겨 마셔줍니다.
쩡♡
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7시 반쯤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3kg나 늘었더라구요. 일요일날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죠. 다~~ 내가 책임져야죠.😮💨 아침은 엄마 면회가야 되는데 벌써 시간이 좀 없답니다. 간단한 샐러드 만들고 프로틴바랑 같이 먹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빼바 소프트크런치 프로틴 바 카카오(40g)입니다. 샐러드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와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남은게 쪼끔이라)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끝냈어요. 어제 견과류랑 시리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은 둘다 빼버렸습니다. 프로틴 바는 빼바의 소프트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이고 40g에 120kcal 합니다. 내용물은 카카오라 까만색 초콜렛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푸석한 초코맛 살짝 나는 단백질바 입니다. 그래도 포만감은 좀 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로틴 크래커
오리지널 먹어보고 두유맛으로 구매했어요 기본에 두유맛이 약간 나요 ㅋㅋㅋ 고소해요
현유리
다이어트보조제 소이프롬 밀포유
나이들면서 자연적으로 근력감소가 온다는데 체지방은 느는거 같고 해서 운동도 하면서 단백질보충및 체중조절용으로 쉐이크를 샀어요 소이프롬 밀포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 견과류가 들어간 라이트앤밸러스로 선택했죠 우선 맛이 있어야되고 믿을수 있는 기업 제품에 식물성 원료라 믿음이갔고 받아보고 저지방우유에 타서 먹어보니 미숫가루맛도 나고 후레이크가 있어 씹는맛도 좋아요 총 50g 에 칼로리는 206kcal 당류2g 단백질은 13g 콩은 전북약콩을 사용해 항산화성분과 이소플라본까지 채웠다고 하네요 영양성분 좋은 제품 많아 전 먹기 좋고 당류적은걸 기준으로 선택해요 휴대하기도 넘 편하고 전 회사에 택배로 주문받아 저녁 퇴근전 배고플때 한개 우유나 두유 아몬드밀크등에 타서 마시고 헬스장으로 가니 너무 간편하고 좋아요 소이프롬 라이트앤밸런스 다먹고 다른 제품 프로틴밤도 먹어볼 계획입니다 체중조절용 쉐이크 추천합니다
셰어
간단히 샌드위치 😁😁
제 저녁은 샌드위치네용 애들은 밥주고 전 샌드위치로 간단히 식단조절 좀 해야하니용 요플레랑 같이 꺼냈어유ㅋㅋㅋㅋ
자스민꽃
단백질 쉐이크 검은콩
단백한끼 검은콩 마셨습니다 프로틴 함량이 많아 단백질 보충하기 좋습니다
오와둥둥
맛나게 첵스바이오😁😁
아침은 바이오 첵스초코맛으로 주려구용😄 첵스는 진짜 애들이 다 좋아하는거같아용 ㅎㅎ 초코맛이라 요플레랑도 잘어울리니깐요~~~^^
자스민꽃
운동 후 간식으로
단맛이 강하지 않은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그래놀라가 들어있어 씹는 식감이 좋네요.
쩡♡
칼로바이 포도맛 음료로
운동 후 텁텁하지 않은 깔끔한 맛의 프로틴 음료로 탄산이 있어 더운날 시원하게 단백질 보충하기 좋네요.
쩡♡
아침은 쉐이크 😄😄
모닝 루틴으로 늘 유산균 챙기는 타임입니다 오늘은 유산균과 프로틴 까지 챙겨주었어요🤟 울 딸래미도 아침에 유산균 챙겨주고요^^
자스민꽃
단백질 제품 고민 하고 있었다면? 맛있는 단백질 제품 BEST 7
다이어트 중이나 운동할 때 빠질 수 없는 제품! 바로 단백질 제품이죠 어떤 단백질 제품을 구매해야 할 지 고민이라면 [단백질 제품] BSET 7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이 게시글이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줍니다 ⭐ 지니어터가 뽑은 단백질 제 추천 BEST7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1️⃣하이뮨 프로틴밸런스 바나나 @김럽돈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단백질 음료 추천해요 한 병에 단백질 20g이 들어 있어 운동 후 근육 회복이나 간단한 단백질 보충용으로 딱이에요 게다가 저당 & 저지방이라 칼로리 걱정도 없고 단백질 음료 특유의 텁텁함도 거의 없습니다! 👉원문보기👈 🍌 단백질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바나나) 솔직 후기 💪 2️⃣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 @빵슈 성분이 너무나도 착하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 고단백 쉐이크로 제격이에요 두유와 함께 먹으면 포만감이 엄청나서 한끼 식사 대용으로 챙기면 너무 좋더라구요! 한끼 식단으로 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만한게 없어요 👉원문보기👈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3️⃣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프카쟁이 산양유 단백질은 우유보다 단백질 함량이 풍부해요 유당함량이 낮아서 유당불내증을 갖고 있는 사람도 걱정 없이 섭취 가능한 제품이랍니다 골다공증 예방이나 노화방지, 혈액 건강에도 좋아서 당뇨 환자, 성장기 아이들에게 추천! 👉원문보기👈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추천해요~ 4️⃣테이크핏 MAX 호박 고구마맛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할 때, 러닝이나 운동 후 단백질 섭취는 필수! 편의점에서도 쉽게 구매 가능하지만 쿠팡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 가능해요 삶은 계란으로는 약 4.1개의 단백질이 들어있어요 👉원문보기👈 [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5️⃣딜라이트 단백질 쉐이크 @장보고 유당불내증 극복 가능한 조합 추천드려요 딜라이트 단백질 쉐이크 + 뉴오리진 A2 우유 1)파우치에 우유 180ml를 넣고 골고루 섞어준다 2)잘 섞이도록 흔들어준다면 10분정도 후에 섭취해야 분말이 뭉치지 않는다 3) 운동후에 충분한 단백질 섭취 가능 + 속 편함 👉원문보기👈유당불내증 극복하는 칼로바이트와 딜라이트 단백질쉐이크 조합 6️⃣프로틴 바 비교 (바레벨스 VS 그레네이드) @CabinCrew 대형 헬스보충제 매장에서 구매한 프로틴 바 비교! 운동 전후 간식으로는 바레벨스 추천 대체식으로 먹을 때는 그레네이드 추천 👉원문보기👈🥛다이어트용 바레벨스 vs 🍫포만감 갑 그레네이드, 프로틴 바 먹어본 비교 후기 7️⃣달달 쉐이크 곡물맛 @블리비 크론키볼의 식감이 살아있어 씹는 재미도 있어 균형있는 단백질 섭취를 위해 동물성 식물성 단백질 모두 사용한 달달쉐이크 곡물맛 다양한 곡물이 들어가 있어 포만감이 좋고 담백해요 👉원문보기👈아침식사 대용으로 맛난 단백질쉐이크 달달쉐이크 곡물맛 - 단백질 제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다저다 이벤트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당첨자 발표] 이런저런 다이어트 10회차 💪단백질 제품 💪
🎉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 당첨 포인트는 참여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코드'로 발송됩니다. 김럽돋 🍌 단백질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바나나) 솔직 후기 💪 빵슈니 익스트림 단백질 쉐이크 추천해요🧡 프카쟁이 산양유 단백질 하이뮨 추천해요~ CabinCrew 🥛다이어트용 바레벨스 vs 🍫포만감 갑 그레네이드, 프로틴 바 먹어본 비교 후기 정수기지안맘 [단백질 쉐이크] 저당,무지방 테이크핏 맥스 호박고구마맛 후기 장보고 유당불내증 극복하는 칼로바이트와 딜라이트 단백질쉐이크 조합 블리비 아침식사 대용으로 맛난 단백질쉐이크 달달쉐이크 곡물맛 BEST 당첨자분들의 글에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야기 이하린80 dnffl 어라라 정채린 제벌 정고양 뭔소리야 셰인 코파는오리 으갸 깨개갱 tradingcom 잘될 자스민꽃 핀타로 Heat 예지영준맘 jjung2 KKK용식이22 diane0807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마고할미 so2 피타 rowanne 딸기초코 성실한라떼누나 핑크색 재털이 가이찡 k2023 Oracle 지니5475469 리루릴 GUNDDAM ssul0115 지니5433590 어트지니요 안레몬 아야아야 멍청이2 콩콩이짱 다시빼 인생중 지니어트 영잔디 멍청이3 트레비라임 그냥지나 이루어져라 루피710710 더달달 아브라카다브라7 현유리 내겐공주가있어 야바라바히야 주여니2 영선이302 Happy80 밍키199 여리나 비비안2 슈롭 토끼7777 ysn 로앰 인생이여만세 치노카푸 지니5227227 우곰이 뉴펜 지니5507230 딸기초코몽 바다사랑태양 쵸코파이팅구 아핫 dhwhl777 얌이얌이 워니s s9424103 기춘이530707 juyeon 임삼미 2민트홀릭 seabuck 켈리장 딸냄맘 대박e 난괜찮아용 셰어 범준희맘 쩡♡ 쥬진 [집계 제외] 1. '내 추천 코드', '게시글 링크' 등 참여인증 설문지를 오기입하지 않은 경우 2.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 혹은 AI로 작성한 게시글 3.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홍로사과 토마토 계란 생호박고구마 양배추 돈나물위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려 먹어요. 무가당두유에 견과류 바나나 반쪽 여주2쪽 블루베리 프로틴 한숟가락 넣고 갈아서 아침 먹어요.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덥게 느껴지는 건 기분탓일까요! 화이팅 이 만큼 쏟아 붓고 갑니다!
최강수인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요플레에 견과류 섞고 바나나로 배고픔 달래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스파클링 단백질 음료
텁텁하지 않은 깔끔한 스파클링의 연한 포도맛 프로틴 음료 한 잔 마시며 단백질 보충해주네요.
쩡♡
이츠프로틴 말차맛💚💚
홈트 운동 후에 간단하게 우유 타서 말차맛 단백질쉐이크 먹어봅니다아ㅏ😀 말차맛이나 초코맛은 아무래도 우유 타서 먹는게 맛나더라구요 ㅎ
자스민꽃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그동안 못 했던 아침 산책 다시 시작합니다! 산책 전 간단하게 무가당 두유와 요플레로 허기지지 않도록 먹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일요일 아침
아침 6시 반쯤 일어난 거 같애요. 원하는 만큼 일찍은 아니었어도 이제라도 빨리 준비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라떼랑 7시 50분에 나왔답니다. 날은 밝았지만 구름이 많아서 햇빛이 강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 경학공원 가면서 챙겨온 당근스틱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이렇게 당근 스틱 2팩 갖고 나왔거든요. 하나는 사과 한쪽도 넣네요 경학공원에서 성대 위쪽으로 넘어가 삼청공원앞까지 가고 거기서 삼청로에 갔네요. 항상 찍는 연인들 작품에서 한 장 남기고~ 오늘 아침에 600g이나 쪄서 빵을 먹기가 좀 애매하긴 했지만 그래도 커피에다가 빵 하나를 라떼랑 나눠 먹을까 생각은 했는데 시간이 좀 많이 지체됐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당연히 사람이 너무 많았구요. 어니언을 생각했는데 어니언은 일요일은 9시 오픈 하거든요. 그런데 벌써 사람이 많이 줄 서 있더라고요. 다 포기하고 원서 공원에서 단백질바 먹었어요. 프로틴원의 단백질바 피넛버터 맛입니다. 50g에 213kcal이네요. 먹을 때는 땅콩버터바 먹는 것 같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달달하니 맛있었는데 단맛은 금방 가시네요. 집에 가서 샐러드 먹어도 되는데 이제 들어가면 더 이상 걷지 않을 건데 집에 와서 퍼질러 앉아서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단백질바 먹고 집에서는 아주 간단히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켈로그 에너지바로 단백질도 채우고 에너지도 채우고
나이가 나이다보니 이젠 이것저것 챙겨야할꺼가 정말 많은거같아요.. 근데.. 그러기엔.. 정말이지 챙겨먹을꺼가 너~~~~~~무 많아서 탈이네요ㅠ 모든걸 다 할순없으니 그냥.. 잘못보면? 닥치는대로 챙기는것도 같지만^^;;;;; 잘~~~~보면.. 매일은 아닐지언정 그래도 나름 조금씩은 하나하나 챙겨보려 노력하는 저네요.. 그 중에 하나는 역시 단백질!! 반백살이건만 여전히 반 초딩입맛인 저는 프로틴쉐이크가.. 맛이 없어요;;;;; 그러니 잘안챙겨먹게되고 버리기일쑤.. 그나마 체중조절때는 코치음료로 좀 바짝 신경쓰지만 평상시는 잘안되거든요. 대신 군것질을 좋아하다보니^^;; 필요시마다 챙기는게 바네요. 그 중 최근에 함께하는거는 켈로그에서 나온 에너지바에요! 제가 좋아하는 맛은 요 크런치넛이에요~~ㅎ 보이시나요? 건강이 보이게끔 가득 토핑되어진 견과류(땅콩, 통아몬드, 통귀리, 쌀등..)에 바닥에 살짜기 깔린 초코. 넘 달지도 않고 씹는맛도 최고에요~ 베리류도 좋아하지만 건조물이 아닌 통견과라선지.. 담백한 견과맛을 찐하게 느낄수있답니다! 편의점에선 1,500원이라.. 전에는 지니어트 포인트로 편의점상품권 구입해서 빈번히 사먹었는데.. 이젠 그냥 쿠팡에서 사니 어우 거의 반값이네요. 12개짜리가 8천원도 안한듯요. 단백질만 따지만 4g인데 당류, 지방, 나트륨등.. 다른 고열량 단백질바보다 영양학적으로 낮아서 아주 좋더라구요. 하나당 30g이고 150kcal라.. 다이어트시 허기질때 간단히 요기하기에도 좋아요.. 은근 포만감이 크거든요.. 운동직후 아주좋고.. 산행시에도 좋고.. 전 혈압이 낮아서.. 솔직히 어지러울때가 많거아요^^;; 그래서 사탕이나 초코렛이나 요런 에너지바 잘챙겨다니거든요. 저처럼 필요시 맛난 크런치 에너지바먹고.. 단백질도 채우고~ 에너지도 채우고~ 기분도 업~ 시키고~ㅎㅎ
난괜찮아용
🍌 단백질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 액티브 바나나) 솔직 후기 💪
🛒 구매처 & 가격 저는 GA25 편의점에서 2,900원에 직접 구매했어요 편의점에서 이렇게 간단하게 단백질 음료를 살 수 있다는 점이 정말 편리하더라고요 🙆♀️ 🥛 제품 특징 이 제품은 한 병에 단백질 20g이 들어 있어요 운동 후 근육 회복이나 간단한 단백질 보충용으로 정말 딱이에요 게다가 저당, 저지방이라 칼로리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요즘 제로, 저당 제품이 인기잖아요? 이 제품은 당 함량이 단 3%보라서 은은한 단맛만 남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어요 👏 😋 맛 후기 맛은 우리가 익숙한 바나나 단지우유 맛과 비슷하지만, 조금 더 단백질의 녹진하고 진한 풍미가 느껴져요 단백질 음료 특유의 텁텁함이 거의 없고, 부드럽고 깔끔해서 놀랐습니다 솔직히 처음 먹었는데 “이건 무조건 재구매 각!”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 추천 이유 - 단백질 20g으로 확실한 영양 보충 - 저당(3%) & 저지방으로 부담 없는 칼로리 - 편의점에서 언제든 간편하게 구매 가능 - 맛있어서 꾸준히 마시고 싶어지는 만족도 📝 총평 저는 이번에 처음 접해봤는데, 기대 이상으로 맛있고 든든했어요 가격도 3천 원 이하라 부담 없고,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어서 정말 만족했습니다 운동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단백질 보충이 필요하신 분들께 강력 추천💯 드려요 앞으로도 계속 재구매할 예정입니다 🙌
김럽돋
식물성 소이 단백질쉐이크 추천합니다👍🏻
제가 소개해드리는 쉐이크는 제가 현재 먹고 있는 소이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단백질 섭취를 위한 분들이나 운동을 위해 단백질 섭취가 필요한 분들에게 좋은 제품이 될것 같아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1주에 3회 정도 러닝과 밴드로 근력운동을 조금씩 하고 있는데요 러닝 10km정도 달리고 나면 기운이 쏙 빠지는 느낌이 몸 속 영양소가 부족한 느낌이라 아무래도 가장 신경쓰이는게 단백질 입니다. 그래서 달리고 나면 늘 우유 한 컵에 소이단백질쉐이크로 보충을 해주고 있어요. 제가 섭취하고 있는 소이단백질쉐이크를 추천하는 이유를 말씀드려볼게요! <추천이유> 1. 식물성 단백질 제가 현재 섭취하는 단백질 쉐이크는 식물성 단백질 인데요. 평소에 동물성 단백질에 대해서 피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것으로 보여요. 그래서 저도 구매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식물성 단백질로만 단백질을 섭취하고 동물성은 줄이려고 해요. 참고로 동물성단백질을 과다하게 섭취하면 오히려 열량이 높고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아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수도 있지만 식물성 단백질은 포화지방 함량이 낮고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거든요! 우리 심장건강에 좀 더 긍정적이랍니다. 2. 영양성분 소이프로틴은 2스푼으로 20g 의 단백질을 섭취가 가능한데요~ 저도 밖에서 러닝을 하거나 집에서 홈트를 할때에 늘 우유에 2스푼 타서 부족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영양표를 보시면 알수 있는데 단백질 20g을 얻으면서 당류는 0g, 콜레스테롤 역시 0g 입니다. 제가 가장 만족하는 부분이에요. 오직 단백질을 섭취하는데 안성맞춤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 입니다! 3. 대용량과 부드러운 초코맛 대용량으로 오래오래 먹을수가 있어요. 2kg 제품 구매해서 지금도 충분하고 넉넉해서 먹고 있고 가격 역시 저렴하게 3만5천원 정도에 구입했어요. 그리고 맛은 연한 초코맛이라서 다소 호불호가 갈릴수는 있겠지만 자극적이지 않은 연한 초코맛이라 전 오히려 좋았습니다. 초코맛이 강하면 좀 먹기 불편해 하는지라.. 오히려 초코맛이 연해서 좋은 제품이랍니다!! 제가 현재 구매해서 먹고 있는 소이프로틴은 어르신들에게도 좋을것 같은데요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당이0g 이기에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이 단백질 쉐이크가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고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당연히 좋은 선택지가 될것 같아요!!^
치노카푸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전 요플레와 자두로 간단하게 먹고 출발합니다.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