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플레 Only 2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요플레 Only 2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026년 4월 15일 수요일 오윤완
오늘은 캐시홈트 스트레칭 해 주고 가까운 공원에서 4바퀴 돌았더니8천보 걸었네요 집에 와서 책 읽다가 점심 간단히 먹고 잠시 나가고 조금 뒤 지나고 저녁에 헬스장에 헬스장 가방에 신발 넣고 가서 신발 갈아신고 칸에 넣고 스트레칭해 준 다음 기구운동 렛풀다운 등등 해 주고 마지막으로 러닝머신 했는데 사진을 못 찍고 중지시켜버렸네요 ㅋ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내려와 헬스장 가방 꺼내 신발 갈아신고 넣고 가방 들고 집으로 와서 씻고 신발서랍장에 넣고 방에 들어와서 올리네요 아침에 많이 걸어서 그런가 졸리네요
loverosa
점심 홈트2️⃣
점심 홈트로 11동작의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점핑 홈트 했어요
안레몬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오후 4시 44분 오후 운동걸음수7797걸음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오후 4시 44분 오후 운동걸음수7797걸음
v과일천사v
2026년 4월 15일 수요일 아침 8시 9분 아침 식후 110mg/dl
2026년 4월 15일 수요일 아침 8시 9분 아침 식후 110mg/dl
v과일천사v
2026년 4월 14일 화요일 오윤완
오늘은 캐시홈트 2번 하고 가까운 공원에 가 걷고 집에 와서 책 읽고 저녁에 헬스장에 가서 헬스장 가방에 신발 넣고 칸에 두고 폰 호주머니 넣고 스트레칭 기구운동 등등 해 주고 마지막 러닝머신 해 주고 폰 꺼내서 한참 하고 사진 찍고 중지 시키고 내려와서 신발 갈아신고 헬스장 가방에 넣고 집에 도착해서 폰 충전하면서 올리네요
loverosa
(바지락) 바지락 누룽지탕, 20분 간단 레시피
1) 바지락 누룽지탕 2) 사진 3) 2인분 4) 레시피 총 소요시간 : 20분 정도 5) 재료 리스트 봄제철 바지락 현미 누룽지 각종 채소(호박, 양파 등) 6) 조리 단계 먼저 바지락을 소금물에 씻어 한번 끓여 줍니다. 그 후에 껍질을 까서 바지락 알맹이만 사용합니다. 누룽지는 미리 물에 불려 부드럽게 먹을 수 있게 준비합니다. 그리고 집에 있는 각종 채소를 잘게 썰어 줍니다. 재료준비가 끝나면 냄비에 물을 넣고 불린 누룽지와 한번 삶은 바지락, 각종 채소를 모두 넣고 푹 끓여줍니다. 간은 따로 하지 않습니다. 누룽지의 구수함과 바지락의 쫄깃함이 있어 간을 하지 않아도 맛있습니다. 칼로리가 낮고 채소 위주라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습니다.
인생중
점심 홈트2️⃣
점심 홈트로 11동작의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점핑 홈트 했어요
안레몬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오후 4시 45분 오후 운동걸음수8679걸음
2026년 4월 13일 월요일 오후 4시 45분 오후 운동걸음수 8679걸음
v과일천사v
2026년 4월13일 월요일 오윤완
오늘도 캐시홈트 걷기와 헬스장에서 조금하다가 월요일만 9시에 끝나서 나와서 헬스장가방 들고 신발에 비닐봉지에 넣고 잠그고 밖에 나와 아파트 앞에서 10바퀴 돌고 집에 와서 조금 늦게 올리네요 그래서 그런가 조금 졸리네요 ㅋ
loverosa
A2 우유
고소한 A2 우유 한병 챙겨 마셔요.
쩡♡
점심 홈트2️⃣
점심 홈트로 11동작의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점핑 홈트 했어요
안레몬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오후 5시 11분 오후 운동걸음수 7022걸음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오후 5시 11분 오후 운동걸음수 7022걸음
v과일천사v
아침식단
블랙사파이어 딸기 방토 요플레 연두부로 아침 간단히 먹어요. 초여름같은 날씨때문인지 나무들이 빠르게 푸르게 변해 가네요.
최강수인
4월 12일 만천보 완주
한낮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서 야외에서 운동하면 덥더라구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20키로 빼는데 4개월 걸리고 이제 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장년을 바라보면서 몸이 이렇게 망가졌다는걸 몰랐습니다. 술, 담배를 안하지만 몸이 부운거는 어쩔수 없더군요. 특히 바지 사이즈 36인치 뱃살은 만사 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앉자서 사무 보는 직종이라 다리부종이 생기고 살이 찌니 만사불편하더군요. 이러다 제가 더 힘들어질까봐 결심을 하게 되었죠. 살을 빼야 되겠다 싶더군요. 2025년 6월 25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전 조사를 했죠. 살을 많이 불었으니 빠르게 걷기랑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더군요. 먹는것도 두끼로 많이 먹고 이틀에 한번 꼴이였던 야식을 끓고 3번 먹는 식단으로 만들었습니다. 퇴근 후 학교운동장 5바퀴를 걸었습니다.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1주일 그렇게 운동을 했는데 별루 재미도 없고 그냥 약간의 몸무게 변화만 있었습니다. 1주 뒤부터는 10바퀴씩 돌았습니다. 약간 걷는것보다 슬로우 러닝을 하게 되면서 호흡도 거칠어 지고 땀도 나기 시작하면서 더 몸무게가 빠졌습니다. 그러다 운동패턴을 바뀌었습니다. 여러모로 찾아보고 하다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는 겁니다. 아침 6시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사과식초 탄 물 한컵후 운동을 합니다. 몸을 조금 풀고 동네 산책로 3키로를 슬로우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쉬지 않고 뛰고 오면 더웠고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보통 1.2kg는 빠지더군요. 샤워 후 바나나 두개로 배를 채우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보통 일반 정식으로 먹지만 밥은 반공기로 제약을 두고 먹었습니다. 저녁은 보통 6시에 먹는데 닭가슴살 셀러드 아니면 밥 반공기든 야채비빔밥, 고구마랑 따뜻한 호박죽 이렇게 3개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8시되면 또 산책로로 가서 몸을 풀고 슬로우러닝이랑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걷는게 아니라 1.5배 정도 빠르게 걸었습니다. 왕복 1시간 러닝코스인데 걷다가 뛰다가 하면 1시간30분 코스가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와서 일찍 자고 공복을 유지합니다. 자다 깨면 물 좀 먹고 스트레칭 몇번하다가 잡니다. 공복을 유지하면 더 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신다 러닝화를 사니 헐렁거려서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발등이 커서 러닝화가 작은걸 신다가 새끼발가락에 물집도 많이 생겨서 터트리고 양말 2컬레 신고 새끼발가락에 대일밴드도 붙이고 달리고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할때 발가락양말을 신고 발목보호아대를 차고 운동합니다. 무릎도 아대를 차고 하면서 다리를 안 구부리게 되니 무릎에 별로 무리가 없습니다. 허리에 벨트형 백팩을 차고 휴대폰 넣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니 좋더라고요. 이제는 어깨에 끼는 백팩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7월 25일 8키로, 8월 25일 8키로, 9월25일 2키로, 10월 25일 2키로 이렇게 감량을 했습니다. 11키로 뺏을때는 정체기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했습니다. 비가 와고 눈이 와도 비옷입고 걷고 뛰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만에 20kg로 뺏고 유지를 할려고 했습니다. 살은 빠지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옷이 일단 안맞더군요. 허리 36인치-> 허리 30인치. 상체 100~110을 입다가 95인치 입다가 이제 90인치를 입습니다. 옷도 치수별로 산다고 지출이 컸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양복이며 옷을 다 수거함에 다 버렸습니다. 맞는 옷이 없으니 다 다시 샀습니다. 신발도 이때까지 265를 신었는데 신발도 255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 올해 1월달에 너무 빠진 살이라 식구들이 환자 갔다며 권유하는 바람에 2026년에 다시 5kg를 중량했습니다. 조금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얼굴에 일단 살이 붙는거는 좋은데 몸이 조금 둔하게 생각되어서 운동시간도 좀 늘렸습니다. 3월달부터 조금 무리하면서 운동하면서 유지를 하면서 62kg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62kg~63kg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행복할수 있는 운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지니어트 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부터 지니어트앱를 깔고 매일 기록하고 몸무게도 찍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버틴 시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커뮤니티 글을 보면서 격려와 응원하시는 분들 속에 저도 더 힘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니어트 사용자님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슈퍼아자씨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오윤완
오늘은 캐시홈트와 걷기와 헬스장에서 러닝머신하고 다른 운동도 했는데 기록은 안 하고 해버렸네요 ㅋ 신발 갈아신고 가방에 넣고 폰 호주머니에 넣고 집에 와서 올리네요
loverosa
25살 대학생 살빼기 좋은 운동 추천해주세요
살을 좀 빼야할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183에 87키로 정도에요ㅠㅠ
지니5694370
점심 홈트2️⃣
점심 홈트로 11동작의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점핑 홈트 했어요
안레몬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35분 오후 운동걸음수 7433걸음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35분 오후 운동걸음수 7433걸음
v과일천사v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아침 8시 18분 아침 식후 129m/dl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아침 8시 18분 아침 식후 129mg/dl
v과일천사v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치킨 한조각 키위 요플레 과자 두유로 아침 간단하게 먹어요. 기쁘고 좋은 날 되셔요!
최강수인
4월12일 공복혈당
5시40분 기상 했어요. 97입니다^^ 요즘 스테로이드 복용중이라 관리 빡쌔게 하고 있어요~~ 뭘 먹었다 하면 급상승 해서 떨어지질 않네요 ㅠ
비글이들
2026년 4월11일 토요일 오윤완
하체근력 홈트 해 주고 걷기와 헬스장
loverosa
점심 홈트2️⃣
점심 홈트로 11동작의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점핑 홈트 했어요
안레몬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오후 4시 49분 오후 운동걸음수 9516걸음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오후 4시 49분 오후 운동걸음수 9516걸음
v과일천사v
그릭요거트
어젯밤 부어놓은 플레인요거트가 꾸덕하게 아주 잘 되었어요
마음그릇
2026년 4월10일 금요일 오윤완
오늘은 걷기와 헬스장
loverosa
점심 홈트2️⃣
점심 홈트로 11동작의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점핑 홈트 했어요
안레몬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아침 8시 38분 아침 식후 124mg/dl
2026년 4월 10일 금요일 아침 8시 38분 아침 식후 124mg/dl
v과일천사v
2026년 4월 9일 목요일 오윤완
오늘은 캐시홈트와 헬스장에서 하고 가까운 공원 걷기는 못했네요
loverosa
마운자로 2.5mg 3주만에 4.6kg 빠진 후기
마운자로 2.5mg 3주차 후기 올려요 32살 여자고요, 3주 됐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4.6kg 빠졌고 허리 12cm 뱃살 15cm 줄었어요 저도 줄자 잘못 쟀나 싶어서 세 번 다시 쟀음ㅋㅋㅋ 하고 있는 거라곤 단백질 하루 100g 챙기고 홈트 주 2~3번 30분 정도요. 헬스장 아니고 집에서 하는 거라 거창한 거 없어요. PCOS (다낭성난소증후군입니당..) 영양제랑 비타민은 원래 먹던 거 계속 먹고 있고요. 부작용은 솔직히 아직 있어요. 속쓰림이랑 구역감이 주사 맞고 2~4일째에 제일 심하게 와요. 주변에서 나였으면 걍 끊었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저는 그래도 계속 맞을 거예요. 초반보단 많이 나아졌고 이제 물만 마시던 때는 지났거든요. 근데 진짜 놀란 게 뭔지 아세요 저 PCOS 있는데 이게 너무 드라마틱하게 좋아졌어요. 입술이랑 턱 목 털이 매주 면도해야 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가끔 몇 가닥 뽑는 수준이에요. 피부도 맑아졌고 기분도 훨씬 낫고 만성피로가 거의 사라졌어요. PCOS로 오래 힘드셨던 분들이면 이게 얼마나 큰 변화인지 아실 거예요. 면역력도 신기한 게 원래 저 주변에 감기 돌면 제일 먼저 나가떨어지는 스타일이었거든요. 근데 요즘 주변이 다 감기 걸렸는데 저만 멀쩡해요.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냥 신기해서 적어봤어요. 피부 처짐은 좀 있어요. 빠지는 속도가 빠르다보니까... 그래도 조금씩 피부가 따라오는 것 같아서 일단 지켜보는 중이에요. 부작용 있어도 안 끊을 거고 지금까지 저한테 해준 결정 중에 제일 잘한 것 같아요. 다들 목표 잘 이루고 계신가요..!
마운자로에게 걸렸다
마운자로 가격 총정리 2026 💉 용량별·지역별 최저가 + 한 달 실비용까지
"마운자로 나왔다는 건 알겠는데… 얼마야?" 저도 딱 이 질문 하나로 검색 시작했거든요ㅋㅋ 용량마다 가격이 다르고, 약국마다 가격이 또 다르고… 진료비까지 합치면 한 달에 도대체 얼마가 나가는 건지... 한번 다 정리해봤어요 👇 마운자로란? 한 줄로 말하면! 마운자로(Mounjaro)는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가 만든 비만 치료 주사제예요. 주 1회, 본인이 직접 자가주사하는 방식이고요.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가 GLP-1 수용체 하나만 자극하는 데 반해, 마운자로는 GLP-1 + GIP 두 가지를 동시에 자극해요. 이 이중 작용 덕분에 체중 감량 효과가 더 강하다는 거예요. 용량별 가격 — 공급가 vs 실판매가, 뭐가 달라요? 마운자로는 비급여 의약품이에요. 즉, 건강보험이 안 된다는 뜻이고 병원·약국마다 가격이 달라요. 아래 표는 공급가(제약사 → 약국 공급 가격)와 실제 약국 판매가를 비교한 거예요. 용량 (단계) 공급가 (한 달 4펜) 약국 실판매가 평균 최저가 2.5mg (1단계) 278,066원 290,000 ~ 340,000원 275,000원 5mg (2단계) 369,307원 370,000 ~ 400,000원 ?? 7.5mg (3단계) 521,377원 530,000원대 ?? 10mg (4단계) 521,377원 530,000원대 ?? 보면 공급가랑 실판매가가 약 1만~4만원 정도 차이 나요. 이건 약국 마진이랑 지역 경쟁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거거든요. 참고로 7.5mg, 10mg은 고용량이라 한 달에 50만원 넘어요. 처음 시작할 때는 2.5mg에서 시작하니까 초기 부담은 그나마 낮은 편이에요. 한 달에 진짜 얼마 드는 거야? (진료비까지 포함) 약값만 보면 안 되고, 진료비도 꼭 같이 계산해야 해요. 마운자로는 전문의약품이라 반드시 병원 대면 진료 후 처방을 받아야 하거든요. 항목 최저 평균 서울 강남 기준 약값 (2.5mg 1단계 기준) 275,000원 317,820원 320,000원대 병원 진료비 1,000원 22,060원 25,000~35,000원 한 달 총비용 약 276,000원~ 약 340,000원~ 약 350,000원~ 💡 진료비 최저 1,000원짜리 병원도 있다니.. 여기 어디일지 궁금하죠! ㅎㅎ 솔직히 이거 처음 알았을 때 좀 놀랐어요. 병원 진료비 차이가 최저 1,000원에서 35,000원까지… 3만4천원 차이가 나더라고요. 위고비랑 비교하면 어때? 더 싸? 비싸? ⚠️ 중요한 배경: 2025년 8월 14일, 위고비가 마운자로 출시에 대응해 기존 단일가격(37만 2천원)에서 용량별 차등가격으로 전환하며 최대 42% 인하했어요. 이 시점 이후 가격 구도가 완전히 바뀌었어요. 비교 항목 마운자로 위고비 우위 초기 용량 가격 (1단계) 약 29만원~ 약 23만원~ 위고비 유리 2단계 가격 약 37만원~ 약 24만원~ 위고비 유리 체중 감량 효과 (임상) 평균 20.2% 평균 13.7% 마운자로 유리 허리둘레 감소 평균 18cm 평균 13cm 마운자로 유리 피로감 부작용 드물다고 보고 자주 호소 마운자로 유리 근데 이거 보고 "마운자로 비싸네" 하고 끝내면 안 돼요. 가격은 위고비가 유리하지만, 효과는 마운자로가 더 강하다는 게 핵심이거든요. 뭘 우선순위에 두느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져요. 이건 솔직히 호불호 갈리는 포인트예요. "비용 아끼면서 꾸준히 가겠다" → 위고비 "초기에 확 빼고 싶다" → 마운자로 둘 다 정답이에요. 상황에 맞게 고르시면 돼요. 처방받을 수 있는 조건 — 나 해당될까? 마운자로는 아무나 처방받을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식약처 허가 기준에 따라 아래 조건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해요. 조건 기준 ① 단순 비만 BMI 30kg/㎡ 이상 ② 동반질환 과체중 BMI 27 이상 + 고혈압·제2형 당뇨·이상지질혈증·수면무호흡증 등 1개 이상 💡 BMI 계산법: 체중(kg) ÷ 키(m) ÷ 키(m) 예) 키 165cm, 체중 80kg → 80 ÷ 1.65 ÷ 1.65 = 29.4 (BMI 30 미만 → ②조건 해당 여부 확인 필요) 처방 못 받는 경우도 있어요 — 헛걸음 주의 아래 경우에 해당되면 처방이 어려울 수 있어요. ⚠️ 처방 어려운 케이스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계획이 있는 경우 • 갑상선 수질암 개인력 또는 가족력이 있는 경우 • 다발성 내분비종양 증후군 2형(MEN2) 병력이 있는 경우 • 위 조건을 충족해도 담당 의사 판단에 따라 거절될 수 있어요 특히 가족력 있는 분들은 방문 전에 꼭 확인하고 가세요. 전국 최저가 어떻게 찾아요? 성지는 어디야? 마운자로는 비급여라서 같은 약도 병원·약국마다 다 달라요. 최대 10만원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었어요. 지역 최저가 (2.5mg 기준) 비고 광주 서구 289,000원~ 전국 최저가권 서울 종로구 290,000원~ 수도권 최저가권 서울 평균 약 389,000원 지역 내 편차 큼 전국 평균 317,820원 나만의닥터 앱 기준 처방받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 비대면 처방 불가! 2024년 12월 2일부터 마운자로·위고비·삭센다 등 비만 치료제는비대면 처방이 제한되었어요. 반드시 병원에 직접 방문해야 처방받을 수 있어요. ⚠️ 건강보험 적용 안 됩니다 마운자로는 비급여 의약품이에요. 실비 보험도 비만 치료제는 대부분 적용 제외예요. 가입 약관을 꼭 확인하세요. ⚠️ 부작용 주의 오심, 구토, 복통, 설사, 변비 등 소화기계 부작용이 흔히 발생해요. 증량할수록 부작용 위험도 높아지니, 용량 변경 시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세요. 마운자로 가격 핵심 요약 2.5mg 시작 기준 약 28~34만원 진료비 포함 한 달 총비용 약 30~36만원 내외 효과는 위고비보다 강하지만, 초기 가격은 위고비가 유리 최저가는 앱으로 실시간 비교하는 게 필수! 마무리 — 마운자로 시작 전 체크해요 요즘 주변에 마운자로 시작했다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저도 처음엔 "한 달에 30~40만원이면 너무 비싸지 않나?" 싶었는데, 막상 살펴보니 진료비 포함해도 최저가 찾으면 30만원 초반대도 가능하더라고요. 물론 이게 몇 달 이상 꾸준히 맞아야 효과가 나오는 약이다 보니, 장기 비용 계획을 미리 세워두는 게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한두 번 맞고 끊으면 효과를 보기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주의! 어디서 나눠맞기나 직구 등의 방법을 권유받더라도, 마운자로는 전문의약품이고 처방 없이 맞는 건 불법이에요. 반드시 병원 방문 후 처방을 통해 진행하세요. 📝 마운자로 처방 프로세스 요약 병원 방문 → 대면 진료 (BMI·건강 상태 확인) → 처방전 발급 → 최저가 약국 확인 → 약 수령 → 주 1회 자가주사 시작 혹시 마운자로 직접 맞아보신 분 있나요? 용량 선택 기준이나 가격이 얼마였는지 댓글로 알려주시면 저도 너무 궁금하고, 같이 공유하면 도움될 것 같아요 👇
무소식이He's so s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