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플레 Only 2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요플레 Only 2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12.13 만보걷기
비 오는 날 아침에 일어나서 옷입고 우산준비하고 수목원길을 걸으며 만 보를 채웠어요 빗소리와 나뭇잎 향이 어우러져 마음이 차분지고 예쁜꽃도 보고 ㅎㅎ 우산 아래 걷는 시간 넘 좋아요 주말도 힘내봐요
워니뚱
12월 13일 만보 완주
오후부터 비가 내려서 만보 조금 넘게 걸었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12/13 토 만보걷기
토요일 주말에도 실외걷기~ 열심히 걸었어요 걷는내내 눈비가 함께 오기도 했지만 우산이 있어서 괜찮았어요 내일부터 또 다시 추워진다고 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12월 12일 만육천보 완주
최근 들어 가장 많이 걸어서 기분 좋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12/12 금 만보걷기
금요일 만보걷기 성공하여 인증 합니다~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어요 굿밤 보내세요^^
다시꿈꾸는세상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오후 4시 34분 오후 운동걸음수 7980걸음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오후 4시 34분 오후 운동걸음수 7980걸음
v과일천사v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아침 7시 40분 아침 식후 112mg/dl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아침 7시 40분 아침 식후 112mg/dl
v과일천사v
12.11 만보걷기
걷는 동안 머릿속이 조금씩 비워지는 기분이 들었다. 오늘 있었던 일, 잠깐 마음이 쓰였던 생각들, 해야 할 일들까지 전부 천천히 뒤에 생각하기 ㅠㅠ ㅎ 길가의 나무들은 잎이 거의 다 떨어져 앙상했지만, 그 모습조차 계절이 바뀌고 있다는 걸 조용히 알려주는 것 같아 괜히 기분이 잔잔해지고 왠지 좋은 일이 있을듯 오늘도 힘내봐요 ㅎㅎ
워니뚱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오후 4시 46분 오후 운동걸음수 7590걸음
2025년 12월 11일 목요일 오후 4시 46분 오후 운동걸음수 7590걸음
v과일천사v
12/11 목 만보걷기
목요일 잘 보내셨지요~~^^ 오늘 실외걷기 운동 챙기는데 바람이 매우 차가워서 딱 만보만 걷고 귀가했네요 건강 잘 챙기며 운동 홧팅 입니다 :)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12월 11일 만천보 완주
오늘도 추웠지만 루틴대로 만천보 걸었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2회차
산토끼깐돌이

12월 10일 만오천보 완주
컨디션이 좋아서 오랜만에 만오천보 걸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12.10 만보걷기
차가운 바람이 살짝 스치긴 했지만, 걷다 보니 몸이 금방 더워졌어요 ㅎㅎ 발걸음마다 머리가 정리되는 느낌이라 산책 끝나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네요. 따뜻한 옥수수 차 한 잔으로 마무리하기☕🚶♀️
워니뚱
12/10 수 만보걷기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한 걷기운동 수요일^^ 오늘 만보걷기 성공 입니다! 오운완 챙기기 모두 수고하셨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오후 5시 49분 오후 운동걸음수8608걸음
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오후 5시 49분 오후 운동걸음수 8608걸음
v과일천사v
위고비 가격 대비 효과 있을까? 2026 건보 적용 총정리
아니 요즘 위고비 가격 인하 소식 들리던데 알고 계셨나요 ??? 이런 이야기가 왜 들리나했더니 미국에서 위고비, 마운자로 가격을 엄청 인하했대요 그래서 한국은 위고비 가격 인하 안하나 찾아봤더니 건보 적용 이야기도 나오고 있더라고요! 2025년 12월 현재까지 나온 공식 발표랑 정부 검토 기반으로 2026년 위고비 가격과 건보 적용 가능성까지 모두 정리해드릴게요 위고비 가격 국내 위고비 가격은 약값 자체만 보면 월 20만 원 ~70만 원대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병원 진료비, 처방료, 약 조제비까지 포함하면 대부분 월 40만 원 이상 나온다고 해요 비급여(건보 미적용)라 100% 본인 부담 병원·약국별 가격 차이 큼 0.25mg → 2.4mg까지 단계적 증량 필요 사실 월 40만원 부담이긴 하잖아요 용량도 점점 증량해야할텐데 그에 따른 비용은 더 커지고 ㅠㅠ 위고비 효과 위고비를 맞는 가장 큰 목적! 체지방 감량 가격 대비 효과가 어떨지 가장 궁금해하실 거 같아서 간략하게 정리해봤어요 평균 체중의 10~15% 감량 식욕 억제 + 포만감 증가 인슐린 저항성 개선 고혈압·지질 개선 등 대사 건강 향상 근데 이 효과도 사바사여서 효과를 크게 못느끼는 분들도 있어서 저는 아직까지는 이 가격에 위고비 처방 추천하진 않아요 ..! 내년에 경구약으로 나온다고하는데 그때 가격이 좀 떨어지지 않을까 싶네용 ㅎㅎ (제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2026년 위고비 건보 적용?! ✔ 정부 공식 검토 시작 현재는 비만 관련 합병증 치료 목적으로 의사의 판단에 따라 건보가 적용 가능하다고 이야기는 나왔지만 아직 정식 급여화는 되지 않았는데요, 이 부분이 이제 공식적으로 검토되기 시작했어요 ✔ 비만 관련 합병증을 만성질환으로 인정 국회,학회,보건당국 모두 비만은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라고 언급하는 분위기라 정책적으로도 건보 적용이 가능해보여요 비만 관련 합병증에는 고혈압, 당뇨 등이 있죠 ✔ 2026년에는 부분 급여 가능성이 가장 높음 완전 급여는 재정 부담이 커서 아직 어렵지만, 전문가들은 다음 기준을 가장 현실적으로 보고 있어요. 단순 다이어트 목적으로 처방 받았던 분들 말고 비만 관련 치료 목적으로 처방 받던 분들께 제한적으로 건보 적용 가능하다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 건보가 적용되면 위고비 가격은? 현재 비만약 급여 구조(당뇨·고혈압약 기준)를 참고하면, 건보 적용 시 예상 본인부담: 월 6~12만 원대 ( 정부 발표는 아니지만, 약가·재정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제시하는 수준) 현재 40~70만 원대이 건보 적용 시 약 6~12만 원대 로 줄어들 가능성이 높아요 건보 적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지네요 ❓ 위고비 가격 대비 효과 만약 2026년에 부분 급여가 이루어진다면, 가성비는 지금보다 훨씬 좋아질 수밖에 없어요 가격 대비 효과, 2026년엔 지금보다 훨씬 좋아질 가능성 높죠! - 오늘의 내용을 3줄 요약하면 아래와 같아요 위고비 가격 : 월 40~70만 원대 (처방·조제 포함) 2026년 ‘부분 급여’ 적용 가능성 높음 (고위험군 중심) 건보 적용되면 월 6~12만 원 수준으로 가격 감소 예상 - 위고비 처방 고민하고 있는 분들은 조금 기다려보시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관련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한달 가격 총정리! 위고비 가격 인하, 어떤 게 더 저렴할까? 위고비 가격 변동 주목|위고비 제약사 ‘먹는 약’ 출시 선언…
살은언제빠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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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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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12/9 화 만보걷기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하여 화요일 오늘은 일찍! 걷기운동 잘해서 걸음수 인증하며 오늘 하루도 마무리 합니다^^ 수고많으셨어요 꿀잠 주무세요 ♡
다시꿈꾸는세상
2025년 12월 9일 화요일 오후 4시 33분 오후 운동걸음수7078걸음
2025년 12월 9일 화요일 오후 4시 33분 오후 운동걸음수 7078걸음
v과일천사v
12월 9일 만보 완주
이제 크리스마스도 보름밖에 남지 않았네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12월 9일 공차데이 무료 사이즈업
공차 좋아하는 분들한테 희소식이네요
감사하며살자
[리얼 후기] 마운자로 후기 1일차부터 2주차까지, 진짜 효과 있었을까?
혹시 다이어트 시작할 때 ‘내 몸에 진짜 맞는 제품일까?’ 고민해보신 적 있나요? 저도 마운자로 시작하기 전에 후기 엄청 찾아봤거든요. 특히 “마운자로 후기 1일차”부터 “마운자로 후기 1주차”, “마운자로 후기 2주차”까지 변화를 기록한 글들이 제일 도움이 되더라고요! 😄 그래서 저도 직접 먹어보고 체험한 솔직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 마운자로 후기 1일차 – 적응기 첫날엔 아무래도 낯설고 긴장했어요ㅠㅠ 아침 공복에 했는데, 크게 부담은 없었고 약간의 포만감이 있었어요. 배가 갑자기 빵빵해지는 느낌은 아니고, 자연스럽게 식욕이 줄어드는 느낌? 이 날은 평소보다 간식 욕구가 확실히 줄긴 했어요! ✅ 마운자로 후기 1주차 – 식욕 억제 체감 👀 딱 3~4일차쯤부터 ‘진짜 식사량이 줄었다’는 걸 체감했어요. 배고픈 건 아닌데 굳이 먹고 싶지 않달까... 예전 같으면 저녁에 라면이나 빵 쓸어담았을 텐데, 요즘은 간단히 요거트로 마무리해요. 몸무게는 딱 1kg 정도 빠졌지만, 부기나 식탐이 줄어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 ✅ 마운자로 후기 2주차 – 변화가 확실해짐 2주차부터는 몸이 진짜 가벼워진 느낌이 들어요. 배변활동도 편해지고, 특히 폭식하던 패턴에서 벗어나니까 몸에 자신감도 생기더라고요. 주 3회 가볍게 운동도 병행했는데, 확실히 시너지 나는 느낌! 요약하자면... ✔️ 마운자로는 단기간 체중 감량보단 식습관 개선에 도움이 되는 느낌 ✔️ 1일차~2주차까지 변화가 서서히 느껴짐 ✔️ 과식/폭식 줄이는데 확실히 도움됨 📌 혹시 마운자로 드셔본 분들 계신가요? 여러분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댓글로 후기 남겨주세요! 다들 어떤 방식으로 드셨는지도 너무 궁금해요 😊
무소식이He's so sick
12월 8일 만보 완주
활기찬 한 주의 시작을 위해 오늘도 기분 좋게 만보 완주했어요
감사하며살자
12/8 월 만보걷기
힘든 월요일 잘 보내셨나요^^ 저는 잘 보낸거 같아요 월요일 만오천보 걷기 성공하여 인증 합니다! 모두 굿밤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12.8 만보걷기
한주의 시작 고민이 풀렸는데 또 한고비 넘겼다고 생각 했는데 아니였나봐요~~^^; 두집살림 끝나면 새로운곳 가서 힘들지 않고 잘 지내길 걸으며 출근길에 힘내봐요
워니뚱
11월 2차 등급제~~
11월 2차 등급제 포인트 받았네요. 요즘은 소통은 고사하고 글도 좀 밀리는 터라😅 그저 주신 것만 해도 감사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2025년 12월 8일 월요일 오후 4시 52분 오후 운동걸음수8239걸음
2025년 12월 8일 월요일 오후 4시 52분 오후 운동걸음수 8239걸음
v과일천사v
12월08일(월) 공복혈당
공복에 혈당부터 체크했어요 요즘 식습관이 무너져서 오늘도 100을 넘었네요 지난주는 그렇다치고 내일부터는 정말 정신 차려야겠어요
켈리장
12월 7일 만보 완주
일요일에도 기분 좋게 만보 걸었답니다 편안한 밤 보내세요
감사하며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