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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우 녹차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욜로우 녹차 아이스크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분이 슝슝

소분해논 아이스크림 내일은 감자탕 소분좀 해놔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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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소분이 슝슝

허쉬 세뚜세뚜

허쉬 아이스크림 샀어요  진하고 맛난거 아시죠? 가방까지 사은품으로 받았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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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허쉬 세뚜세뚜

애슐리퀸즈.

많이 먹고 소화시키기 위해서 걸어간 애슐리퀸즈. 다녀오니 17000보를 넘겼네요. 동네언니가 문화상품권으로 사줘서 맛나게 먹고 왔어요. 애슐리퀸즈의 이탈리아식배추구이를 먹고싶어서 갔는데 단종 되었다네요. 아쉬워서 그린빈 많이 먹고 왔어요. 시즈닝이 비슷해서  맛있더라구요. 지니어트님들은 뷔페가면 뭐가 제일 맛있나요? 아이스크림 위에 에스프레소 얹어먹는 아포가토.. 정말 맛있어요.  해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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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애슐리퀸즈.

두유, 좋은 건 알았는데…‘이 암’ 발병 위험 37% 감소

두유 많이 드시나요? 저도 출출할때 두유 한잔씩 하는데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들더라구요 이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낮춰준대요~ 폐경 후 여성에게는 녹차가 유방암 위험을 55% 높인다는 연구가 나왔다고 합니다. 건강에 좋은 콩제품, 두유나 두부등은 잘 챙겨서 먹어야겠어요. 출출할때 음료수보다 두유 한잔하면 좋을것 같네요~ 매년 10월 19일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세계 유방암의 날’이다. 유방암은 국내 여성 암 발병률 1위로, 조기 발견을 위해서는 검진과 건강한 식습관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두유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유방암 발병 위험을 무려 37%나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올해 9월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 대학교의 사하 엠 알니페이 교수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국제보건과학 저널’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춘다고 한다. 연구팀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널리 사용되는 일부 식물성 에스트로겐과 유방암의 상관관계를 평가하기 위해 사례 대조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12가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한 보충제 또는 식품 중에서 두유가 유방암 발병 위험을 37% 낮추며 유방암에 대한 보호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에키나시아 섭취는 유방암 위험을 144% 증가시켜 위험 요인으로 분류됐다. 월경 상태에 따른 하위 분석 결과에서는 폐경 전 여성에게 에키나시아와 감초 뿌리가 각각 275%, 128%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경 후 여성에게는 녹차가 유방암 위험을 55%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아시아 여성은 서양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률이 낮다”며 “이는 콩 제품을 훨씬 많이 먹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우디 여성들에게서 두유가 유방암의 위험을 상당히 감소시켜 준 만큼 성인의 유방암 예방에 있어 두유가 잠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 4월 이란 시라즈 의과대학교의 시예드 모하마드 마즈루미 교수 연구팀이 ‘이란 생명공학 저널’ 국제학술지에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콩 이소플라본이 유방암 세포에서 다양한 신호 전달 경로를 통해 ‘항유방암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매경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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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두유, 좋은 건 알았는데…‘이 암’ 발병 위험 37% 감소

“몸 해독하고, 살 빼는데도 도움”...무슨 식품인데 이렇게 좋아?

“몸 해독하고, 살 빼는데도 도움”...무슨 식품인데 이렇게 좋아?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제철에 나는 식재료는 신선하고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요즘처럼 더위가 남아 있는 시기에는 칼로리가 높고 무거운 음식보다 가볍고 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제철 과일이 제격이다. 다행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의 식품 중에는 해독과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종류들이 많다. 한 가지 유의할 점은 독소 제거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과일이나 채소 등 식품 성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은 좋지만 식사대용으로 여겨서는 곤란하다는 것이다. 건강과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단백질 섭취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매체 ‘위민즈헬스(Women’s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해독과 체중 감량에 좋은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체리 붉은색을 띄는 컬러 푸드 중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은 체리는 작은 크기에 비해 수분과 식이 섬유를 비롯한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또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들어있어 노폐물의 증가를 억제하고 항염증 작용으로 염증 호전시키는 기능을 한다. 체리는 잠을 유도하는 물질인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어 숙면을 취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는 대표적인 과일 중 하나다. 블루베리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안토시아닌은 혈관을 넓혀 플라크가 형성되는 것을 막고 뇌로 가는 혈류량을 늘려 뇌 건강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녹차 늦더위를 식히고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과일뿐 아니라 음료도 많이 마시는 시기다. 하지만 이럴 때 당분 함량이 높은 탄산음료나 과일주스를 마시면 결과적으로 더 목이 마르게 된다. 시원한 녹차가 적격이다.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이 들어있는데 이 물질이 항산화 작용을 통해 체내의 유해 산소를 제거하는 작용을 돕는다.   토마토 탈수 증상으로 목이 마르면 이를 배고픔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다. 탈수증과 연관이 있는 배고픔을 막기 위해서는 수분 함량이 높고 포만감을 주는 토마토가 좋다. 토마토는 칼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을 때 나트륨을 배출시켜 영양의 균형을 잡아주고 얼굴이 붓는 것을 막아준다.   포도   포도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레스베라트롤이 들어있어 암 예방 및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된다. 이 성분은 포도 껍질과 씨앗에도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포도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좋아해서 장보기 할려고 했더니 2주보다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사이즈도 작아지고, 요즘 포도가 달고 맛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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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몸 해독하고, 살 빼는데도 도움”...무슨 식품인데 이렇게 좋아?

다이어트 일기 10.19 야고 커피 세트

커피 군밤차 배2 아이스크림 과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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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다이어트 일기 10.19 야고 커피 세트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체력을 키워야 하는 암 환자에게 탄수화물은 꼭 먹어야 하는 영양소입니다. 다만 과도하게 정제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비만의 위험이 있죠. 비만은 암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어서 피해야 합니다. 오늘은 암 환자가 건강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식이섬유’ 풍부한 탄수화물 식품을   탄수화물을 건강하게 섭취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쌀밥 대신 잡곡밥을 먹는 겁니다. 서울대의대 연구팀에 따르면 흰 쌀밥을 많이 먹고 잡곡밥을 적게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35% 컸습니다. 잡곡에는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백미보다 2~3배 이상 많이 들어있습니다. 이는 항암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입니다. 잡곡에는 또 항산화효과를 내는 폴리페놀, 사포닌 같은 식물성 화합물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잡곡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뭐니 뭐니 해도 식이섬유 때문입니다. ‘제7의 영양소’로 불리는 식이섬유는 배설물의 부피를 증가시키고 발암물질의 체내 흡수를 감소시켜 암으로부터 몸을 보호합니다. 또한 식후 당분이 몸속에 흡수되는 속도를 조절해 비만을 예방합니다. 대표적인 잡곡에 든 식이섬유(섬유질) 함량을 살펴보세요. [아미랑]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제공: 헬스조선   다섯 가지 잡곡 섞어요   잡곡밥을 지을 땐 다섯 가지 이하의 곡물만을 넣는 게 가장 좋습니다. 너무 많은 종류를 쓰면 오히려 영양 효과가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한국우석대 연구팀이 5곡, 8곡, 16곡, 17곡, 20곡, 25곡의 혼합 잡곡밥 영양 성분을 분석한 결과, 5곡일 때의 단백질 및 무기질 함량이 가장 높았습니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효과도 가장 우수했습니다. 쌀, 조, 보리, 수수, 검은콩 식으로 다섯 종류를 배합해 밥을 지어보세요! 소화가 힘든 분이라면, 백미를 많이 쓰고 잡곡은 조금만 넣으면 됩니다. 백미와 다른 잡곡의 합의 비율이 7대 3 정도면 소화하는 데 큰 무리가 없습니다. 밥물은 녹차로   밥물은 녹차로 활용해보세요. 맹물을 넣을 때보다 밥의 항산화 영양소가 더욱 풍부해집니다. 한국식품영양과학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백미 200g을 기준으로 녹차 물(녹차 분말 3g 포함)을 넣어 밥을 지었더니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일반 수돗물로 지었을 때보다 40배로 많아졌습니다. 폴리페놀은 몸속 활성산소를 줄여 활성산소로 인한 DNA, 단백질 등의 손상을 막는 항암 효과가 아주 뛰어난 성분입니다. 밥솥에 우엉을 잘게 썰어 밥을 짓는 것도 좋습니다. 우엉 속 아연은 항산화 성분의 활성도를 높입니다. 우엉의 끈적거리는 부분인 리그닌은 몸속 발암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 암 환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도 풍부합니다. 최대한 얇게 저며서 넣는 게 좋습니다. 가끔은 붉은 빛을 내는 베타인 성분이 풍부한 비트도 넣어보세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껍질을 벗긴 비트를 잘게 잘라 밥을 지을 때 함께 넣으면 됩니다. 비트를 넣어 밥을 지으면 색깔이 고와서 없던 입맛을 살려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 밥물에 녹차. 우엉. 비트 안 넣어 봤네요 요즘 울금가루 넣긴 하는데 빨간밥도 이쁠건 같죠 ~ 색이 이쁜 밥  한번 만들어 봐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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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체력 키우려면 탄수화물 필요해요… 단, 건강한 탄수화물

웰프로틴

녹차 쉐이크먹어요 프로틴 녹차는 단백질 그 특유의 맛이 더나서 싫은데 웰프로틴은 좀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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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웰프로틴

코비염, 원인과 증상, 관리 방법

비염은 정말 괴로운 병인거 같아요.  저도 비염이 있는지 몰랐는데, 감기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비염이 있으시네요 .그러더라구요.  아이도 어렸을때 부터 감기를 달고 살아서 그런지,,, 비염이 있어요. ㅜ 많은 사람들이 겪는 일상적인 건강이슈인거 같아요.  비염이 없는 사람은 거의 못본듯 해요.  비염! 어떻게 관리 하고 계시나요?' 혹, 비염에 코세척이 좋다고 하는데, 해보신분이 있으실까요?? 비염증상의 원인과 관리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원인 비염의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환경 알레르기 ,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곰팡이 들이 있어요.  대기중의 미세먼지나, 오염물질 두요.  비알레르기 비염은 감염이나 기온변화, 스트레스등이 원인이 됩니다. 증상 비염의 주요 증상은 코막힘, 재채기, 코가 따끔거리는느낌, 비건조함, 재채기, 눈가려움증 등이 포함 되는데요.  비 알레르기 비염은 비슷한 증상이 있지만, 알레르기 반응이 아닌 다른 원인으로 발생해요.  관리 피부보호법, 약물치료, 면역요법이 있어요.  알레르기의 증상에 맞게 적절히 관리 하면 될꺼 같아요.  그리고 비염에 좋은 작두콩차를 드셔보시거나,  코세척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이건, 해보신 분들이 제게 추천 해주셧으면 좋겠어요. ^^ 비염에 좋은 음식으로는 생선, 홍차와녹차, 아몬드 , 고추류, 베리류, 당근, 요거트, 양파와 마늘,오트밀, 아보카도 등 이 있어요.  저처럼 계절성 비염이  있으신 분들 분명히 있으실 거에요.  저도 아침에 일어나면 ,,코가 막히고, 힘들거든요.  비염관리 잘 하셔서, 건강한 생활 하시길 바래요.  출처 그린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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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염, 원인과 증상, 관리 방법

간식으로 샤인머스캣

저녁전에 샤인 머스캣 먹어요 달달하고 시원한게 먹고싶어서 샤인머스캣 먹어요 아이스크림 먹으려다 과일로 대체했네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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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간식으로 샤인머스캣

요아정이 뭔가 했어요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정석 이 말의 줄임말이었군요 요아정브랜드가 유행을 하면서  여기 저기 요아정 요아정 하나봐요 편의점 가도 요아정 TV봐도 요아정 아..... 트렌드 모르는 1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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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은근 더워요.

오늘 은근 덥네요  시원한게 땡겨서 냉동실에 있는 아이스크림 하나 꺼냈어요 메로나 오랜만에 먹는데 당이 확 올라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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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은근 더워요.

애들이랑 홍시~🥰

저는 애들이랑 홍시 먹었어요 ㅎㅎ 전에 사와서 얼려뒀더니 먹기 좋게 딱 되었더라구요 후식으로 하나씩 아이스크림 처럼 주니 굿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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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애들이랑 홍시~🥰

“마른 이유 있었네” 한혜진, ‘이 음식’ 1년에 두 번만 먹는다고?

하루 한개는 거뜬한데.. 그 더운 7월 8월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드셨다고 하네요 역시 관리하는 직업이라 대단하신것 같아요 건강에 해롭고 다이어트에도 안좋은것을 알면서도  먹는 맛있는 간식들은 줄이기 힘든것 같아요 이제 겨울이니... 아이스크림은 좀 적게 먹을수있겠죠? 간식 땡길때마다 그래놀라 혹은 견과류로 잘 관리해봐야겠어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41)이 평소 먹는 간식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내돈내산 밥알이 있는데 0칼로리?! 제로 팩폭러 한혜진이 리뷰하는 제로 슈가 먹방 2탄 | 제로 식혜, 제로 아이스크림, 제로 스위트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한혜진은 제로 그래놀라를 맛보며 “평소에 과자 먹고 싶을 때 과자 대용으로 그래놀라를 먹고 있긴 하다”고 밝혔다. 또 제로 아이스크림과 일반 아이스크림을 비교하며 “오리지널은 바로 이 맛이다. 옛날에 먹던 맛”이라며 “칼로리가 솔직히 고민되긴 한다. 근데 뭐 여러분 아이스크림 7월에 한 번, 8월에 한 번 드시니까 괜찮지 않나요? 아이스크림 그렇게 많이 먹지 않지 않아?”라고 말하자, 제작직은 “저녁 먹고 맨날 먹었는데요?”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평소에도 간식으로 단 음식 대신 견과류나 단백질 식품을 먹는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아이스크림과 그래놀라가 실제로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알아본다. ◇아이스크림, 과한 섭취는 비만‧당뇨병 유발 일반적으로 아이스크림에는 액상과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액상과당은 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재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아이스크림 외에도 콜라, 캔커피, 사탕, 잼 등에 많이 함유됐다. 과도한 액상과당 섭취는 비만과 당뇨병 발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액상과당은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이 최종당화산물이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이 발생한다. 이외에 액상과당은 지방간도 늘릴 수 있다. 과당은 섭취하면 대부분 간에 대사돼, 많이 섭취하면 간에서 분해된 과당이 지방산으로 전환, 지방간이 잘 생기게 된다. ◇그래놀라, 단백질‧식이섬유 풍부해 그래놀라는 귀리가 주성분으로, 보리‧통밀 등의 통곡물과 견과류‧말린 과일‧꿀‧메이플시럽 등을 섞어 오븐에 구운 것이다. 그래놀라의 주성분인 귀리는 단백질‧비타민‧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통곡물에는 탄수화물‧단백질‧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그래놀라를 만들 때 통곡물을 그대로 굽기 때문에 이러한 영양소와 섬유소가 보존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그래놀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따라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 당뇨병 발생 위험이 낮다. 식이섬유가 장내미생물에 의해 분해될 때 장 속 유익균이 증식해서 대사증후군 발생 위험도 감소한다. 다만, 그래놀라는 가급적 당분이 적은 것을 고르고 플레인 요거트, 우유 등에 곁들여 먹어야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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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마른 이유 있었네” 한혜진, ‘이 음식’ 1년에 두 번만 먹는다고?

다이어트 일기 10.16 나의 식단겸 커피 스타일

오랫만에 슈프림골드 커피.밤.대추.초코렛.아이스크림 조금씩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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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다이어트 일기 10.16 나의 식단겸 커피 스타일

라떼 vs 아메리카노

저는 주로 라떼파이긴 한데, 대부분 아메리카노 많이 드시는 거 같아요 전 라떼 종류 다 좋아해요 ㅎㅎ 달달한 계열? 바닐라라떼나 녹차라떼 아인슈페너 등등 커피 단독보단 라떼류가 더 맛있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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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간식으로 라라스윗~💓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중 제 최애 라라스윗 아이스크림 먹어요🤭 애들도 좋아하긴 하는데 가격대가 있으니 저만 몰래먹는 ㅋㅋㅋㅋㅋㅋ 히히 맛난 아슈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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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간식으로 라라스윗~💓

덜 자도, 많이 자도 문제...낮잠은 필수? 숙면 돕는 음식들은?

덜 자도, 많이 자도 문제...낮잠은 필수? 숙면 돕는 음식들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음식 조절, 운동을 열심히 해도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면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하루 6~8시간은 자야 한다는 주장이 대세인 가운데 7시간이 알맞다는 연구결과가 많다. 낮잠은 자야 할까? 적당한 낮잠 시간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수면시간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취침-기상 시간 불규칙한 사람... 당뇨병 발병 위험 높아   최근 국제학술지 당뇨병학회지(Diabetes care)에 취침-기상 시간이 불규칙한 사람은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논문이 실렸다. 캐나다 오타와 의대 연구팀이 40~79세 7만 3630명을 8년간 추적 관찰한 대규모 연구결과다. 연구팀은 규칙적인 수면을 하는 사람은 매일 7시간 정도 잠을 자며 취침-기상 시간이 일정한 사람으로 정했다. 분석 결과, 잠을 불규칙하게 자는 사람은 당뇨병 발병 위험도가 1.38배였다. 수면 시간, 수면의 질 외에도 일정한 취침-기상시간도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다. 적정 수면시간은 7시간... 8.5시간 이상, 4시간 이내면 건강에 나빠   하루 적정 수면시간은 7시간이라는 연구결과가 또 나왔다. 중년 이상의 미국인 110만여 명을 대상으로 6년간 추적 관찰한 대규모 연구에서 하루 7시간을 자는 사람의 사망률이 가장 낮았다. 8.5시간 이상 자거나 4시간 이내로 짧으면 사망률이 15% 높았다. 자는 동안 뇌에선 노폐물 청소 등 정신-신체적인 면에서 재충전이 일어난다. 적절한 수면시간은 면역력, 인지 기능, 신체 건강에 중요하다. 낮잠은 필수?...20~30분 적당, 1시간 이상은 심장-뇌혈관병 위험   직장인은 낮잠도 눈치가 보인다. 하지만 직원 건강을 위해 낮잠 수면실을 설치한 회사도 있다. 30분 이내의 낮잠은 뇌와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다만 1시간 이상 자면 심장-뇌 혈관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국제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낮잠을 1시간 이상 자는 경우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위험이 88% 높다는 논문이 실렸다. 학술지 ‘유럽심장저널(EHJ)’에서도 밤에 6시간 이상 잤는데도 1시간 이상 낮잠을 자면 모든 사망 원인의 위험도를 30% 이상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다뤘다. 덜 자도, 많이 자도 문제...숙면 돕는 음식들은?   밤에 불면증이 있으면 아예 낮잠을 자지 않는 게 좋다(질병관리청 자료). 잠자기 1~2시간 전 따뜻한 우유를 마시면 수면을 촉진하는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에 도움이 된다. 바나나와 아몬드의 마그네슘 성분. 상추의 락투카리움 성분도 불면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밤잠 7시간, 낮잠 20분 정도가 최적의 수면시간이라는 연구결과가 많다. 잠은 덜 자도, 많이 자도 문제다. 하루 종일 시달린 뇌에 휴식을 주기 위해서도 잠은 충분히 자야 한다. ================== 어제 녹차를 마시고 잤더니, 모처럼 꿀잠잤네요 ㅎㅎ 효과는 잘 모르지만요  주말에 낮잠 필수(실천토록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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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자도, 많이 자도 문제...낮잠은 필수? 숙면 돕는 음식들은?

작설차

어린잎 녹차  작설차 이런 떫은맛이 덜해서 너무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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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작설차

뻥스

어제 산 뻥튀기에 투게더 발라먹어요 뻥스( 뻥튀기 아이스크림 ) 맛있어요 근데 투게더 왜이리 비싸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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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뻥스

라떼랑 종로 산책^^~

오늘은 나 아침 먹고 어차피 우리 라떼 밥도 먹이고 약도 먹여야 되서 엄마랑 같이 나오긴 힘드니 그냥 집에서 천천히 쉬다가 11시쯤 나왔답니다.  우선은 우리 꽃가게에 그제 산 감자를 갖다 줘야 돼서 우리가게 들려서 감자 놔두고 아직 출근 시간이 안 돼서 라떼랑 산책하러 다시 나왔답니다. 이화 사거리에서 율곡 터널지나면 창덕궁이거든요. 거기서 산책 체크도 하고 안국역 지나 인사동까지는 직진해서 갔답니다. 이번엔 인사동으로 들어갔어요. 오늘은 빨간 날이라 인사동에 차도 안 다니잖아요. 그대신 사람은 평소보다 세 배는 많은 것 같더라고요. 특히 외국인들도 엄청 많고요 우리나라 말보다는 외국 말이 더 많이 들릴 정도였답니다. 가끔 단체로 온 사람들도 보였고 그 사람들 보니까 저도 외국에서 여행할 때 그렇게 보였겠다 싶더라구요. 물론 우리 라떼 귀여워하는 사람들도 제법 만난답니다. 사람이 많고 여러모로 신경쓰게 많지만 그만큼 볼거리도 많아서 재미가 있거든요. 인사동은 좀 멀어서 그렇게 선호한 길이 아니고 평소에 이렇게 사람이 많을 때가 아니어서 괜찮았는데 오늘은 더 신경을 썼네요.  지금 사진은 인사동인데 라떼는 밑에 있고 뭐 풍경이나 이런 것도 사람밖에 안 보이지만 이때 인사동 거리가 그런 풍경이었어요. 라떼도 라떼지만 다른 사람들 얼굴이 보이면 안 되니까 배경으로 찍는다고 이곳은 오히려  수월한 편에 속해요. 너무 많은 데서 사진을 못찍었거든요 인사동에서 조금 더 걸어서 익선동으로 왔답니다. 여기는 도로도 좁고 사람이 많은 곳인데 일요일 낮이라 사람이 많더라고요. 원래 돌아다니는 사람도 많지만 가게가 차진 않는데 확실히 일요일은 가계들도 거의 가득 차고 맛있는 냄새 많이 나고요. 여기서도 라떼를 찍어주긴 했는데 거의 사람 발만 보이죠 여기는 치즈 아이스크림 파는 데라 몇 무리의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자연도 소금빵집이나 밀토스트 같은 데는 좀 많이 기다리고 있어서 오히려 그런 데는 너무 북쩍거려 위험했는데 여기는 한 서너 명 있으니까. 오히려 사진 찍기는 그나마 쉬웠답니다. 그래도 진짜 얼른 찍고 움직여야 했어요. 여기가 골목이 좁다보니 계속 차지하면은 민폐거든요. 이제는 서순라길 왔답니다. 종묘에서 들어가는 쪽인 시작이었는데 여기서도 한 컷 찍어줬네요. 여기는 외국인들보다는 우리나라 사람 젊은 사람들이 많았고요. 야장에서 많이들 맛있는 거 먹고 있더라요. 나도 저렇게 야장에서 라떼랑 앉아서 먹고 싶단 생각만 하고 걷고 있었네요. 오늘은 아침을 많이 먹은 게 더 이상 먹을 수는 없고 근무시간도 거의 다가와서 얼른 가야 했거든요. 오른쪽 담벼락 쪽에 저렇게 가을 분위기 나는 식물도 있고 많이들 사진 찍어서 우리 나도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저 길이 1차로인데 평일에는 차가 다니는데 주말엔 안 다니거든요. 서순라길의 유명 타코집 앞이랍니다. 왜 널널하냐면 아직 오픈을 안 했거든요. 벌써 웨이팅 하려고 기다린 사람들은 옆에 있었답니다 저집시 그렇게 가고 싶었는데 저기가 금 토 일만 점심때 하고 평일은 저녁에만 하거든요 금요일날 점심을 벼르고 별려서 한 시간이나 기다려서 줄 섰었고 2명이서 술까지 마셔야 된다는 바람에 그냥 타코 두 종류 포장해 와서 엄마랑 먹었었어요. 난 참 맛있게 먹었는데 그다음에 가니까(나혼자에 나오고나서) 포장도 아예 안 되더라고요. 지금 또 어떻게 바꼈는지 모르겠네요.  하여튼 타코는 정말 맛있답니다. 술이랑 먹으면 술을 계속 부르는 안주 같은 느낌이라 다이어트의 적이겠죠?ㅋㅋ 그때 엄마랑 먹었을 때도 다이어트는 전혀 도움이 안 되겠지만 나는 나중에라도 또 사먹을 거라고 했었거든요. 그만큼 인상이 확 남았던 집이랍니다. 이렇게 다 산책하고 1시 10분쯤 가게에 도착했네요. 만보 걷고 들어와서 라떼도 힘드니 라떼랑 같이 가게에 있으면서 저는 일하고 라떼는 쉬고 있을 예정입니다. 라떼 푹 쉬었다가  5시에 퇴근하면서 같이 산책 조금 하고 집에 들어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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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종로 산책^^~

메가톤바 맛있어요

메가톤바 맛있어요 아직 아이스크림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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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닝지아

메가톤바 맛있어요

오후 충전은 커피 ~😘

집앞 카페들러 커피타임중~😍😍 여기 아이스크림라떼가 (양은작아도 ㅋㅋㅋㅋ) 완전 맛나거든요 애들은 스콘이랑 휘낭시에 시켜줬더니 잘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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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충전은 커피 ~😘

"이승연 얼굴 맞아?"… 과거 '이 음식' 못 끊어 부작용 고백, 뭔지 보니?

예전 이승연이 얼굴이 엄청 붓고 살이 많이 쪘을때  오렌지 주스와 초콜렛콘을 많이 드셨다고 해요. '100% 과일 주스'가 좋은게 아니더라구요..  착즙으로 과일만 100프로 들어간것이 아니라..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 많다고 해요. 시판용 과일주스가 달달하고 맛있는 이유가 있네요 물이 제일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저도 커피나 음료수 좋아해서 큰일이네요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겠어요~ " 배우 이승연(56)이 과거 체중이 과도하게 늘고, 건강에 좋지 않은 식습관을 지속해 병원 치료를 받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너의 몸소리가 들려' 에서는 MC 이승연이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연은 "직업 때문에 다이어트를 숙명처럼 안 할 수가 없는 부분이다"며 "아이를 가진 뒤 30kg이 쪘었는데, 매일 과당이 들어간 오렌지 주스를 마셨다"고 말했다. 이승연은 "(이후) 혹독한 운동으로 매일 근력 운동을 1000개 정도 했었는데, 건강한 음식보다는 초콜릿 콘(초코 아이스크림의 일종)을 먹으면서 급하게 당을 충전하기 바빴다"고 했다. 그는 이어 "3 금융에 사채까지 끌어 쓴 다이어트였다"며 "어느 순간부터 몸이 붓고 결국 병원에 가게 됐다"고 말했다. 이승연이 자주 먹은 시판 오렌지 주스와 초콜릿 콘은 모두 액상 과당이 다량 함유된 음식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액상과당은 옥수수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이다. 설탕보다 저렴해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쓰인다. 콜라, 캔 커피, 아이스크림, 케첩, 사탕, 잼 등이 대표적이다. 액상과당의 구성성분은 과당과 포도당이다. 과일에는 과당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있어 과당이 천천히 흡수되지만, 액상과당은 식이섬유가 없어 천연 과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을 높인다. 같은 양을 먹어도 액상과당은 설탕보다 체내 흡수가 빠르다. 설탕은 과당과 포도당이 결합해 있지만, 액상과당은 과당과 포도당이 분리돼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시판되는 주스 가운데 '100% 과일 주스'로 표기한 일부 음료의 경우 탄산음료 이상의 액상과당을 함유하고 있는 제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가공 음료가 아닌 생과일주스 전문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주스도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당 섭취 권고기준을 초과하거나 배 이상 높게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된 바 있다. 과일과 얼음을 함께 갈아 만든 생과일 주스의 당 함량이 높은 것은 주스에 설탕이나 액상과당, 시럽 등을 첨가하기 때문이다. 초콜릿 콘을 비롯한 아이스크림에도 액상 과당이 많이 들어있다. 비만, 당뇨병은 물론 지방간의 위험도 높인다. 또한 혈액 속 단백질 성분과 붙어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내는데 혈액 속 염증 물질을 만들면 심뇌혈관질환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 아이스크림에 많이 들어가 있는 합성 착색료는 인공조미료, 설탕, 색소 등이 혼합된 첨가물 덩어리의 최고봉이다. 합성 착색료는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데, '타르계 색소'의 경우 아토피성 피부염, 비염, 결막염, 천식에 영향을 주고 과다 섭취하면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따라서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는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등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 자체를 줄이는 게 좋다. 액상과당 섭취량을 조절하고 싶어도 제품에 함량이 표기되지 않은 경우가 많고, 이미 가공식품을 즐겨 먹는다면 의식하지 못한 채 여러 음식을 통해 액상과당을 적정량 이상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품을 구매할 때 액상과당 함유 여부가 궁금하다면 ‘액상과당’ 또는 ‘고과당콘시럽’ ‘옥수수시럽’ 등의 표기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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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 얼굴 맞아?"… 과거 '이 음식' 못 끊어 부작용 고백, 뭔지 보니?

열매가 익으면서 꽃이 피는 나무

오늘 산 입구에서 녹차를 만드는 차나무 꽃을 봤습니다. 열매가 맺히는 가을에 꽃이 피면 언제 열매가 자라나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열매도 같이 있었어요. 그래서 찾아보니 차나무는 꽃이 핀 후 열매가 만들어지기까지 1년이나 걸려 작년 꽃에서 만들어진 열매와 올해 피는 꽃을 같은 시기에 볼 수 있다네요.  이 때문에 열매와 꽃이 만나는 나무라는 의미의 '실화상봉수'와 엄마와 자식이 만나는 나무라는 의미의 '모자상봉수'로 불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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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가 익으면서 꽃이 피는 나무

콘말차랑 피스타치오 약과😄

녹차 귀신인 막내딸이 콘말차를 사왔네요 ㅎㅎ 오전에 현유리님 올려주셨을때 막내딸이  좋아하겠다 생각했는데 사왔네요 ㅎㅎ 피스타치오 미니 약과도 사왔네요~^^ 개별 포장으로 10개 들었네요~^^ 피스타치오 맛이 아주 진한 약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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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말차랑 피스타치오 약과😄

오후 수분충전은 🤭🤭

아우 물 열심히 마셔야지용 2차 수분충전은요 그냥 아까 마시다 남은 매실 아주아주아주 연하게 우려마시구있어요 😆 따로 현미녹차라두 탈까 고민중이긴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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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수분충전은 🤭🤭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는 수분 섭취가 중요해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그런데 물만 마시면 입이 심심하다. 물 대신 색다른 맛을 선사하는 차(茶)를 마셔보는 건 어떨까? 차는 체내에 수분을 공급하고 부기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에 특히 도움이 되는 차 종류를 알아본다. ▷보이차=체지방 흡수 막아줘 달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보이차는 지방의 축적을 막아 다이어트 효과를 내고,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보이차가 폴리페놀의 일종인 길산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길산은 체지방 흡수를 막고, 살이 찌는 현상을 억제한다. 따라서 보이차를 마시면 지질이 흡수되지 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돼 체지방이 상대적으로 덜 쌓인다. 실제로 12주간 보이차 추출물을 1g씩 꾸준히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중이 줄었고, 내장지방 역시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영양연구학회지에 게재됐다. 하지만 보이차를 진하게 우려 너무 많이 마시면 보이차에 함유된 카테킨이 장의 연동운동을 느리게 만들어 변비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감잎차=혈액순환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쌉쌀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이 특징인 감잎차에는 사과의 30배에 달하는 비타민C가 함유돼 있다. 비타민C는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이에 고혈압, 동맥경화, 고지혈증, 당뇨병이 있는 비만에 특히 효과가 좋다. 또 피로 해소와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게다가 이뇨 작용까지 해 몸의 부기를 빼고 갈증을 해소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하지만 감잎에 든 타닌산은 몸속에서 수분을 끌어당기는 힘이 강해 변비가 있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게 좋다. 또 철분 흡수를 방해해 빈혈이 심한 사람도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  ▷히비스커스차=탄수화물의 지방 변환 억제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하이드록시시트릭산(HCA) 성분을 가지고 있다. 하이드록시시트릭산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변환되는 것을 막아준다. 밥·떡·면·빵 등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 또 사과산, 구연산, 비타민C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원활한 신진대사를 돕고, 피부 미용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진다. 체중감량 이후 나타나는 피부 탄력 저하를 막아줄 수 있다. 히비스커스차는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압을 조절해 준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의하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단, 히비스커스차는 에스트로겐 수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임산부는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마테차=식욕 억제해 체중 감소 효과적 깔끔하고 개운한 맛의 마테차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마테차에는 카페인과 테오브로민 등 두 종류의 메틸크산틴이 들어있다. 메틸크산틴은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좋게 하며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육류 섭취가 많은 남미인 중에 의외로 비만한 사람이 적은 이유도 예르바마테 나뭇잎으로 만든 마테차를 식사 전후로 즐겨 먹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마테차에는 사포닌 성분이 포함돼 있다. 이 성분은 인체 면역체계를 강화해 각종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마테차는 몸을 따뜻하게 해줘 평소 손발이 찬 사람들이 마시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마테차는 천연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주의해서 섭취해야 한다.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하고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궤양이나 역류성식도염을 일으킬 수 있다. ============ 마테차는 먹어 봤는데 녹차랑 약간 비슷하죠 .. 전 개인적으로 보이차가  잘 맞는것 같아요 ㅎㅎ 어제도 저녁에 한잔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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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좋은데, 살도 빠지는… '일석이조' 다이어트 차 4가지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 체중을 성공적으로 감량하기 위해서는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체내 지방 분해를 도와주는 음식의 효능과 섭취 주의법에 대해 알아본다. ◇도토리묵 도토리묵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즐겨 먹는 식품 중 하나다. 칼로리가 100g 기준 약 46kcal 수준인데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수분 함량 또한 높아 적은 양으로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 배출에도 도움이 된다. 도토리묵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위 점막을 보호한다. 설사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지방 흡수를 억제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좋다.  실제로 도토리를 먹으면 간, 신장의 지방 조직 무게가 줄고, 혈관에 나쁜 저밀도 콜레스테롤도 낮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조선 시대 의학서적인 동의보감에  ▲불규칙적으로 또는 식후에 대변을 보거나  ▲배가 부글거리고 끓거나  ▲소변을 자주 보거나  ▲몸이 자주 붓는 사람이 도토리묵을 먹으면 좋다고 기록돼 있다.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가 가득해 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피로 해소와 숙취 제거에도 탁월하다. 다만, 변비 환자는 도토리묵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도토리의 타닌이 수분을 흡수해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묵과 감을 함께 먹는 것도 변비와 빈혈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고추 고추 또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추 속 캡사이신은 백색지방을 에너지로 연소시키는 베이지색 지방을 자극·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캡사이신의 매운맛은 신체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지방 분해를 촉진시키기도 한다. 단순히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고추나 매운 음식을 과도하게 먹는 것은 금물이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자주 먹으면 오히려 살이 찔 뿐 아니라, 위장 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 고추를 먹는다면 열량이 낮은 요리에 고추를 조금씩 곁들이는 정도로만 먹는 것을 권한다. ◇녹차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막아준다.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를 활성화하며, 체내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40세 이상을 대상으로 평소 마시는 차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녹차를 주로 마시는 사람일수록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과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았다는 삼성서울병원 연구 결과도 있다. 녹차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녹차에 함유된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권고량 이상 섭취하면 간 손상 위험이 높다. ========== 도토리묵좀 만들어야 하나요? 지방흡수 이런정보가 있을줄이야.. 다이어트에 도토리묵이 좋은지도 오늘 알았네요 .. 간장만 있어도 아주 맛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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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위에 올라간 ‘식용꽃’, 채소처럼 몸에 좋을까?

음식 위에 올라간 ‘식용꽃’, 채소처럼 몸에 좋을까? 식용꽃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꽃으로, 색과 향기를 돋우기 위해 식재료로 사용된다. 단순히 관상용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꽃에는 생각보다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다. 식용꽃의 다양한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항산화 효과 높아 식용꽃에는 체내 활성산소를 줄여주는 폴리페놀과 항균·항암 효과가 있는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돼 있다. 그중 장미의 폴리페놀 함량은 녹차보다 두 배 많고, 오렌지 껍질보다 세 배 많은 양이 들어 있다. 특히 붉은색 장미가 항산화 물질 함량이 가장 높다. 항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카로티노이드는 노란색의 꽃에 많이 들어 있다. 유채꽃, 구절초, 진달래 등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꽃이다. 식용꽃은 우리 몸을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주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식용꽃의 향기가 인위적으로 추출한 향보다 편안함과 관련된 뇌파인 알파파를 5% 증가시키며 심장박동수도 5% 낮춰준다는 농촌진흥청 연구 결과가 있다.   ◇콜라겐 형성 촉진시켜 꽃의 다양한 색상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콜라겐 형성을 촉진한다. 비타민, 아미노산, 미네랄 등 겨울철 부족했던 영양성분을 제공하며 면역력 보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꽃에 풍부하게 함유된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는 강력한 면역기능을 발휘해 체내에서 성인병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씻지 말고 바로 먹어야 식용꽃을 안전하고 맛있게 먹기 위해선 길에 핀 꽃은 따서 먹으면 안 된다. 길가의 꽃엔 오염물질이나 꽃가루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붙어 있기 쉽다. 따라서 농촌진흥청에서 친환경 인증을 부여한 식용꽃을 구매해 먹는 것이 좋다. 식용꽃은 물에 닿으면 금방 시들기 때문에 씻지 말고 바로 먹는 것이 좋다. 보관할 땐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살짝 젖은 키친타월을 깔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된다. 꽃잎을 말린 뒤 물에 우려내면 차로 즐길 수 있고, 술과 함께 3개월 이상 숙성하면 꽃술로 변한다. ============= 식용꽃이요  항산화효과와 콜라겐이요.. 꽃에 이런것들이 들어 있네요 완전 신기한걸요 이쁜것들이.. 좋은것들도 가지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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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음식 위에 올라간 ‘식용꽃’, 채소처럼 몸에 좋을까?

말차라떼 마셔요 ㅎㅎ

메가커피 녹차라떼 인데 맛있더라구요 ㅎㅎ 커피 안 땡기는 날에는 마시고 있어요 평소에 녹차라떼 좋아하시면 추천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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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말차라떼 마셔요 ㅎㅎ

“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

“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속쓰림은 식사 후 흔히 발생하는 가슴 통증으로, 주로 위산 역류로 생긴다. 만약 자신이 식사 후 자주 속쓰림을 겪는다면, 이는 만성적인 위식도 역류질환(GERD)의 신호일 수 있다. 만성적인 질환으로 평소에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음식을 통해서라도 평소 위식도 역류질환을 완화할 수 있다. 미국건강 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속쓰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과 피해야 하는 음식들을 소개한다. 속쓰림을 완화해주는 음식 4   꿀 꿀은 산 역류를 관리하는 데 다양한 도움을 준다. 우선, 위와 식도에 코팅과 같은 막을 형성해 음식과 위액이 식도로 올라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닭 및 해산물 닭고기, 칠면조, 생선과 같은 살코기를 먹는 것도 좋다. 기름과 버터 사용을 제한하고, 구이, 굽기, 찜 등의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좋다. 채소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으며 알칼리성다. 샐러드만 먹기 버겁다면, 채소를 추가하거나 잘게 썰어 요리에 넣거나 과일과 함께 주스로 먹어도 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시금치, 당근, 옥수수, 오이, 생강, 그린빈, 녹색 피망, 감자, 고구마 등을 추천한다. 통곡물  통곡물 식품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속쓰림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경우, 소화가 잘 되고 속쓰림 증상이 덜 생긴다. 현미, 쿠스쿠스, 오트밀, 통곡물 빵 등을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속쓰림을 악화시키는 음식 4     산성 식품  만약 속쓰림이 평소 심한 사람이라면, 토마토와 오렌지, 레몬, 파인애플, 자몽 같은 감귤류 과일은 피해야 한다. 이들 과일은 산성이 매우 높기에 속쓰림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탄산, 술, 카페인  의외로 음료를 잘못 먹어도 위식도 역류질환(GERD)이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도 식도 내 산도(PH)를 빠르게, 낮추고 일시적으로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감소시키므로 위식도 역류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식후에 마시는 커피 역시 하부식도 괄약근의 활동을 방해해 위산을 역류하게 만들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음주도 조심해야 한다.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낮춰 위산 분비를 증가시킨다. 고지방 식품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은 속쓰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지방이 소화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고지방 음식의 예로는 초콜릿과 기타 단 음식, 치즈, 버터, 아이스크림과 같은 유제품, 그리고 필레미뇽이나 베이컨과 같은 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 등이다.   민트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재료는 아니지만, 스피어민트나 페퍼민트 향이 나는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민트는 식도의 근육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 왠지 허브차는 다 좋을줄 알았는데, 페파민트 속쓰림에 피해야하는 것중에 하나이네요.. 속쓰리면, 거의 꿀물 많이 먹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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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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