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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우 녹차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욜로우 녹차 아이스크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치매 걱정되면 평소 '이런 음식' 많이 드세요

치매 걱정되면 평소 '이런 음식' 많이 드세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치매를 막는 방법 중 하나가 뇌 기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식품을 잘 챙겨 먹는 것이다. 먼저 등푸른 생선을 많이 먹으면 좋다. 참치, 고등어, 꽁치, 삼치 등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면 나이가 들어도 인지 기능이 저하되는 속도가 느리고,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이 70% 낮아진다. 제철 채소와 과일을 매일 먹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시금치 등 녹황색 채소는 항산화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뇌의 노화를 억제한다. 채소와 과일을 매일 먹는 사람은 치매가 발생할 확률이 30%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물이나 차도 충분히 섭취하자. 녹차를 하루에 1~3잔 마시는 사람은 인지기능 저하가 올 확률이 26% 낮고, 4~6잔 마시면 인지장애 발생이 55% 낮아진다. 커피를 매일 마시면 알츠하이머성 치매 발생률이 30% 낮으며, 과일 주스나 야채주스를 1주일에 세 번 이상 마시면 76% 낮아진다는 연구도 있다. 여러 음식을 골고루 챙기는 게 어렵다면 종합비타민제제를 복용해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E(토코페롤)와 C를 매일 함께 복용하면 인지기능 장애 가능성이 66%, 알츠하이머성 치매 위험은 64% 낮아진다. 반면 엽산이 부족하면 치매 위험이 증가한다. 피해야 하는 음식도 있다. 포화지방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인지 기능이 떨어진다. 육류를 주로 즐기는 사람은 채식을 선호하는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3배 높다 ================= 커피도 1잔정도 좋다고 하니, 나머지 녹차로 마시면 좋겠네요 시금치.. 치매 이렇게 좋은가요. 요즘은 금시금치라서 .. 정말 아쉽네요. 야채가격도 만만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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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치매 걱정되면 평소 '이런 음식' 많이 드세요

혈당일기 12기1일차

2024년10월9일 수요일 체크시간-저녁식후혈당 오흔9시10분경 수치-127 동료가 사준 감자탕에 녹차라떼에 빵까지 먹어서 수치가 높게 나올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수치가 정상이라 한시름 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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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굴이

혈당일기 12기1일차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 틱톡에서 아침에 커피에 계핏가루를 넣어 마시면 다이어트에 좋다는 내용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틱톡 채널 모티바피허브에는 ‘체중감량 커피 제조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틱톡커는 “아침에 커피를 마실 때 계핏가루와 코코아 가루를 넣어 마시면 체중 감량에 좋다”며  “계핏가루가 혈당이 오르는 것을 막으며 지방 연소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이어 틱톡커는 “코코아는 약간의 단맛으로 풍미를 좋게 한다”며 “꼭 커피가 아니더라도 허브차, 녹차, 홍차에도 계핏가루를 넣어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이 영상은 약 65만 회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 영상 속 방법을 따라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정말 틱톡커의 말처럼 계핏가루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걸까? 계피는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 대사증후군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인도 델리대 연구팀은 계피의 효능을 알아보기 위해 대사증후군이 있는 성인 11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16주간 한 그룹은 계피 추출물이 든 캡슐을, 다른 한 그룹은 밀가루가 든 가짜 계피 캡슐을 섭취하게 했다. 그리고 매달 참가자의 체중, 혈압 등을 평가했다. 그 결과, 계피 추출물이 든 캡슐을 먹은 그룹은 밀가루가 든 캡슐을 먹은 그룹에 비해 대사증후군에 악영향을 주는 10가지 요소 ▲체중 ▲허리둘레 ▲허리 엉덩이 비율 ▲체지방 비율 ▲총콜레스테롤 수치 ▲혈중 중성지방 ▲LDL 콜레스테롤 ▲LDL/HDL 비율 ▲수축기 혈압 ▲이완기 혈압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계피는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열을 만들어 몸을 따뜻하게 한다.  따라서 조금만 추워도 손발과 아랫배에 냉기가 도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주로 여성에게 효과가 좋은 식품으로 알려졌으나 남성 건강을 위해서도 추천된다.  계피에는 남성의 부신 기능을 활성화해 성적 에너지를 불어 넣기 때문이다. 또한 계피는 콜라겐 생산을 촉진한다. 계피는 피부의 홍조를 다스리고 뾰루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특히 스리랑카 산 계피가 여드름을 유발하는 박테리아를 제압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다만 계피는 몸을 따뜻하게 만들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어지럼증이나 심박수가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몸에 열이 많거나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계피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알레르기 반응으로 ▲호흡곤란 ▲현기증 ▲콧물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임신부의 경우 태아에 좋지 않으니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계피는 약성이 강하고 자궁을 수축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계피는 쿠마린이라는 성분이 있어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한편, 아침에 빈속에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다.빈속에 마시는 모닝커피는 ▲위염 ▲위궤양 ▲과민성 대장질환 등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모닝커피는 피하는 게 좋다. 만약 아침에 커피를 마시고 싶다면 공복보다는 아침 식사를 마친 후에 마시는 게 좋다. 그래야 소화기관을 보호하고 지나친 각성효과에 따른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기상 1~2시간 후와 오후 1시 30분~5시 정도가 커피를 마시기 가장 좋은 시간이다. ============ 커피에 계피가루를 넣은면 맛이 어떻게 나오는지 궁금하기는하네요 영상 좀 봐야겠어요 ㅎ 저도 냉한 기운이 있어서 겨울이 젤 싫은데, 계피가 냉기에도 효과도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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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커피에 ‘이것’ 넣어 마시면 살 쭉쭉 빠져요”… 틱톡서 난리 난 다이어트법, 뭐길래?

안.안춥니???

안춥니?? 치킨 시켜놓고 기다리는데.. 아이스크림 하나만 딱 먹겠다고 하네요 으슬으슬 추운데.. 애들은 춥지도 않나봐요 오늘 bhc 치킨은 30분은 더 시간 걸리는것 같아요 주문이 밀려서 대기가 어마어마하네요 ㅠㅠ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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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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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우유만 마시면 배탈이 나는 사람들이 있다. 무시하고 계속 마시면 언젠가 몸이 적응하는 날이 올까? 유당불내증은 유당이 함유된 음식을 먹었을 때 ▲복통 ▲설사 ▲더부룩함 ▲팽만감 ▲가스 ▲구역감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유당은 우유에 속 당분의 일종으로, 치즈, 아이스크림, 요구르트 등 유제품에도 들어 있다. 소장 점막의 유당분해효소(락타아제) 활성이 부족한 사람들이 유당불내증을 겪기 쉽다. 소장에서 락타아제에 의해 분해되지 않은 유당이 수분을 끌어들이고, 대장에서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되며 가스를 생성하기 때문이다. 유당불내증은 후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며 유당분해효소의 생성이 줄어드는 게 한 원인이다. 유전적 특성도 관여한다. 아시아인은 대개 6세 이후부터 체내 락타아제 생산량이 감소한다고 알려졌다. 이 외에도 감염이나 염증에 의해 소장 점막이 손상되면 유당분해효소가 제거돼 유당불내증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유당불내증은 보통 증상만으로 진단할 수 있다. 유당 함유 식품을 먹을 때만 증상이 발생하고, 이를 섭취하지 않았을 때 증상이 없어지는 것이 확인되면 유당불내증으로 진단한다. 증상이 애매할 경우 검사로 진단한다. 환자에게 일정량의 유당을 섭취하게 한 후, 장내에서 유당이 발효될 때 생기는 수소 가스가 날숨으로 배출되는 양을 측정하는 방식이다. ▲급성 장염 ▲과민성장증후군처럼 단순 설사의 원인이 되는 질환과 구분하기 위함이다. 유당불내증은 특별한 치료법이 없다. 우유나 유제품을 먹지 않으면 증상도 사라진다.  그러나 꼭 우유를 끊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의학 전문가에 따르면 하루에 두 잔 정도의 우유를 소량으로 나눠 매일 섭취하면 유당불내증이 있어도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 유당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유당의 발효에 영향을 미치는 장내세균이 유당에 적응할 수 있어서다. 이 방법이 먹히지 않는 사람은 유당분해효소를 우유에 첨가하고 12시간 정도 냉장 보관해 유당을 분해하는 방법도 있다.  우유를 안 먹기를 택했다면, 칼슘과 비타민D 결핍을 예방하기 위해 ▲멸치 ▲두부 ▲브로콜리 등 칼슘 함량이 많은 음식을 많이 먹는 게 좋다.     ============   저희 엄마요 우유 못드세요.. 제 동생도 . 전 상관없던데..  그래서 두유드시고, 야채를  많이 섭취하시나요  두부..랑 콩류 완전 좋아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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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우유 마시면 복통·설사… 계속 마시면 몸이 적응할까?

찰옥수수 아이스크림

요거 중독성 있네요~ 막내가 잘 먹어서 몇개 사왔는데 먹고 보니 맛있어요 옥수수맛도 나고 밖은 초콜렛도 씹히구요 ㅎㅎ 달달하니 맛있네요~ 하나 뚝뚝했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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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옥수수 아이스크림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여름에는 수분 섭취가 중요하다. 밍밍한 물 대신 여러 종류의 차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게 있다.   ◇카페인 과다 섭취 주의 녹차, 홍차, 커피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이라면 카페인 과다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해 오히려 몸속 수분이 더 부족하게 만든다. 100mL 기준으로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이다.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 이하로, 녹차나 홍차를 물처럼 벌컥벌컥 마신다면 카페인 적정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신경과민, 불면증, 위장장애 등을 겪는다. ◇술 마신 다음날, 헛개차 적정량만 헛개차 역시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 성분을 고농축으로 섭취하면 간 기능이 떨어질 수 있다. 특히 간 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여름에 맛 좋은 매실차도 한 잔만 ​매실청차를 세 잔 이상 많이 마셨다간 오히려 위와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다. 매실청 속 당 함량이 생각보다 높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홈메이드 매실청 33종의 당류 함량을 조사한 결과, 매실청 100g당 당류는 평균 49.6g이다. 매실청과 물을 1대 4 비율로 희석해 200밀리리터(과일, 채소류 음료의 1회 제공기준량)를 마시면 약 20g의 당을 섭취하는 셈이다. 두 잔이면 당 40~46g이 몸에 들어온다.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일일 당류 섭취 권장량(50g)에 맞먹는 수준이다. 집에서 만든 매실청이 시중에서 판매되는 매실청보다 당 함량이 낮을 순 있지만, 크게 다르지 않다. 당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당분이 몸 밖으로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온몸을 돌아다닌다. 이 과정에서 당이 독소로 작용해 독성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당이 지방으로 전환돼 쌓이고, 살이 쉽게 찐다. 당뇨병 환자는 매실청을 조금만 먹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매실청을 탄 물은 하루 한 잔만 마시는 게 좋다. ◇물 대용으로는 곡물차 추천 보리차, 현미차 등과 같은 곡물차는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대표적인 차다.  곡물차는 설탕,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고,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 위 점막을 보호하고 장 기능을 개선해 배변활동을 돕는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등이 함유돼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면역력 증진,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허브차 중에서는 히비스커스 차와 캐모마일 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 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돼 체중 감량 효과가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 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 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 당분이 들어 간 차는 조금만 하루 물마시기 힘드신분들은 곡물차 (물대용차) 건강에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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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몇 잔째인가요? 벌컥벌컥 마셨다가 독 되는 '차' 종류

‘뇌 건강’ 지키고 싶을 때, 커피와 차 중 더 좋은 것은?

‘뇌 건강’ 지키고 싶을 때, 커피와 차 중 더 좋은 것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와 차는 인기 있는 카페인 음료로, 풍미와 특성이 각기 달라 취향이 갈린다. 뇌 건강을 위해서는 둘 중 어느 음료를 고르는 게 좋을까? 최근, 커피를 네 잔 이상 섭취하면 뇌졸중 발병 위험이 높아지지만 같은 양의 차를 마시면 뇌졸중 발병 위험인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일랜드 골웨이대·캐나다 맥마스터대 공동 연구팀이 32개국의 성인 2만6950명을 대상으로 차나 커피 섭취와 뇌졸중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병력(고혈압 등) ▲식단 ▲신체활동 ▲흡연 등 뇌졸중 위험 요인에 대한 설문지를 작성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하루에 차나 커피를 몇 잔이나 마시는지 조사했다. 참여자들 중 45%는 차만 마셨고 20%는 커피와 차를 둘 다 마셨으며 20%는 음료를 전혀 마시지 않았고 15%는 커피만 마셨다. 분석 결과, 하루에 네 잔 이상의 커피를 마시면 마시지 않을 때보다 전체 뇌졸중 발병 위험이 37% 높아졌고 혈전으로 인한 뇌졸중 발병 위험이 32% 높아졌다. 하루에 커피를 세 잔 이하로 마시는 경우에는 뇌졸중 위험과 무관했다. 하루에 차를 네 잔 이상 마시면 마시지 않을 때보다 뇌졸중 발병 위험이 약 19% 감소했으며  차 종류에 따라 위험 감소 효과가 달랐다. 하루에 잉글리시 브랙퍼스트, 얼그레이 등 홍차를 네 잔 섭취하면 뇌졸중 발병 위험이 29% 낮아졌으며 녹차를 섭취한 경우에는 발병 위험이 27% 감소했다. 연구팀은 두 음료 간 카페인 함량 차이가 이런 결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커피는 차보다 카페인 함량이 높으며, 종이컵 한 잔 기준으로 카페인이 각각 80~100mg, 50mg 함유돼 있다. 카페인은 심박수와 혈압을 높이는 아드레날린 분비를 촉진하는데 심박수와 혈압이 지속적으로 높으면 뇌혈관을 손상시켜 혈전 및 뇌졸중 위험을 높인다는 분석이다. 단, 차를 마실 때 뇌졸중 예방 효과를 누리려면 우유를 첨가하지 않아야 한다. 위 연구에서 차에 우유를 첨가해 마시면 뇌졸중 위험 감소 효과가 사라졌다. 연구팀은 우유가 차의 항산화 기능을 차단해 뇌졸중 예방 효과를 무효화한다고 분석했다. ============== 커피루틴같이 되어 버렸죠... 하루에 적정량만 마시면 건강에는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쌀쌀한 날씨 차도 곁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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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건강’ 지키고 싶을 때, 커피와 차 중 더 좋은 것은?

올만에 야식으로🤣

컴터좀 하다 껐어요🤣🤣 저는 아이스크림 하나 먹을까하다 오늘은 마카롱만 하나 꺼내묵어요💕😁 올만에 야식이조 암튼 냠냠하고 티비보다 자러갈꼬에요 다들 굿밤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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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올만에 야식으로🤣

남의 기분 잡치게 하는 사람

나가려는데.  앞옆 빌라 에서 서성이던 아저씨가 말을걸더니 자기 빌라 앞 전봇대에 있는 스티로폼 박스 보고는 궁시렁거리며 느거 집앞에 스티로폼 박스있네. 전 택배온지도 몰라서 박스가있어요? 내려가니 아이스크림 시킨게 와있음. 자기 빌라에 있는거랑 이거랑 같은거 아니냐.. 그거니 니가 저거 불법투기 한거 아니냐 ㅋㅋ 왐마 미친. 기분좋게 택배온거 받았는데 스티로폼 박스 거기서 거기고 다 똑같이 생겼지..이제 택배가지고 들어가는 사람한테..... 내가 거기 빌라에서 내놨겠죠 하니 자기빌라엔 버릴 사람이 없대... 아니 그 빌라 최소 20가구 넘는대 자기가 다 아냐고?? 황당 팡당 말도 안통해서 듣고있기 시간 낭비라 아무말안하고 문닫고 냉동식품 녹을까봐 들어 왔는데.. 도대체 그런사고는 어떻게 생기는거임?  막 쓰레기는 자기 집앞에 버려야지 하면서 일장연설... 근데 엄밀히 말하면 그 전봇대가 그 빌라 앞도 아님 자기들이 임시로 쓰면서 주인행세.. 음쓰국물은 도로 끝까지 흘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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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랑랑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왔네요

고기 반찬으로 든든히 먹고 산책하네요. 그 다음 코스가 아이스크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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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왔네요

이석증 치료하는 6가지 식재료

이석증에 대한 좋은 기사가 있네요. 이석증에 있을경우 치료도 중요하고 먹는것도 아주 중요하다고 하네요.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잘 나타난다면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지방류, 가공류 조미료 가득한 국물, 그리고 술은 피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이석증에 좋은 5가지 식재료도 나왔는데.. 율무로 지은 밥도 좋다고 해서 저도 한번 율무밥 해먹어봐야겠어요 고사리나 팽이버섯은 좋다고 하네요. 역시 가공류나 조미식품을 제외하고 자연 그래도의 식재료가 눈에 띄네요 조미료가 있는 국물음식은 피하시는게 좋겠어요~ 자꾸 날씨가 추우니 단짠단짠 매운 국물요리가 생각나는데 먹는것도 잘 관리해줘야겠어요~ 정세연 ‘식치합시다 한의원’ 원장   이석은 귀에 있는 칼슘 덩어리인데, 노화로 이석이 부스러지면서 세반고리관 안으로 흘러 들어가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게 이석증이다. 그래서 이석증을 예방하고 관리하려면 비타민D와 칼슘, 칼슘 흡수를 돕는 음식을 잘 챙겨 먹어야 한다. 귀 안을 채우고 있는 림프도 관리해야 한다. 림프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으면, 이석 찌꺼기가 잘 배출되지 못해 이석증 치료 후에도 어지럼증이 계속될 수 있다. 림프 순환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한의학에서는 ‘담음(痰飮)’이라는 독소가 있다. 우리 몸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체액이 잘 돌지 못하고 정체하면서 만들어진 병리적 노폐물이 담음이다. 담음이 위장에 있으면 소화가 안 돼 속이 메슥거리고, 장에 있으면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속이 더부룩해진다. 폐·기관지로 가면 가래가 잘 낀다. 머리로 올라가면 머리가 무겁고 두통에 시달리게 되고, 코 주변 부비동 안에도 담음이 쌓이면 눈 밑 다크서클이 짙어진다. 이 담음이 림프 순환을 방해하면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다. 담음 독소가 가장 흔하게 생겨나는 곳이 뱃속, 바로 위장관이다. 그래서 먹는 것이 중요한데, 이석증, 메니에르병, 이유 없는 어지럼증이 잘 나타난다면 아이스크림 등 차가운 지방류, 조미료 가득한 국물, 그리고 알코올은 피하는 게 좋다.   그럼 어떤 음식이 좋을까?  첫째, 생강이다. 차가운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은 냉한 담음이 잘 생기는데 생강은 냉담(冷淡)을 분해하는 거담(祛痰)작용을 한다. 한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생강을 속이 메슥거리고 토할 것 같은 구역감을 다스리는 약재로 써 왔다. 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롤과 쇼가올 성분이 중추신경계를 진정시키고 소화기관을 편안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다만 생강은 성질이 뜨겁기 때문에 열이 많은 체질은 과잉섭취하지 말아야 한다. 둘째, 아욱과 채소다. 아욱은 약재명으로 동규엽(冬葵葉)이라 하는데, 아욱의 점액 성분이 담음을 흡착해서 소변과 대변을 통해 배출시키는 기능을 한다. 성질은 차기 때문에 열이 많은 체질의 분들이 즐겨 먹으면 좋다. 다른 아욱과 채소로 오크라가 있다. 길쭉한 고추처럼 생겼고 단면이 별 모양이다. 오크라 역시 안쪽이 점액질로 차 있다. 셋째, 담담한 맛을 가진 음식이다. 담미(淡味)는 담음을 살살 풀어헤치는 식치 효능이 있다. 동시에 허한 몸을 보하고 소화를 돕는다. 버섯류가 대표적인 담미 음식이다. 팽이버섯은 림프 순환을 다스리는 데 특히 좋은 버섯이다 . 넷째, 귤껍질 차다. 귤껍질은 진피(陳皮)라고 해서 오래전부터 담음을 치료하는 한약재로 쓰였다. 체질이 냉한 분은 생강과 함께 생강 진피 차로 먹으면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귤 알맹이는 오히려 위장관에 담음을 생기게 할 수 있기에 주의하도록 한다. 다섯째, 고사리다. 고사리는 나물도 맛있지만 비빔밥, 육개장에 넣어서 먹어도 좋다. 마지막, 율무다. 한약명으로는 의이인(薏苡仁)이라고 하는데, 특히 장에 담음이 많이 쌓여 배에서 꾸룩 소리가 나고, 묽은 변을 자주 보는 분들에게 좋다. 체격이 튼실하고 비만한 사람이 이석증과 어지럼증을 겪는 경우 율무로 식치하면 좋다. 밥을 할 때 율무를 조금 넣어서 율무 밥을 지어 드실 것을 권장한다. ※정세연 원장의 ‘어지럼증이 사라진다! 매일 먹으면 이석증, 어지럼증 없애는 음식’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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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치료하는 6가지 식재료

혈당일기 1일차 인증

측정날짜: 24년 10월 4일 혈당측정시간 :공복 혈당 내용: 어제 저녁 밥 대신 당근과 아이스크림 조금만 먹어야지 했는데 너무 많이 먹은 탓인지 공복 혈당이 제가 놀랄 만큼 높네요. 자중해야지 하는데 단게 땡기는 것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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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1일차 인증

공복혈당

날짜: 24년 10월 4일 혈당측정시간 : 공복 혈당 측정 내용: 어제 밤 저녁 안 먹고 당근과 아이스크림 먹어서인지 여태까지 볼수 없었던 기록에 놀라울 뿐!! 어제 단게 너무 땡겨서 먹었더니 으~~앙~~ 전단계라 조마조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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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단, 특히 아침 식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해야 식욕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유지해 불필요하게 간식을 먹거나 오후에 과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다 영양가 있는 아침식사는 밤새 단식 후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섬유질, 탄수화물, 단백질로 이루어진 건강한 아침 식단에 더해 함께 마시면 체중 감량에 더욱 도움을 주는 음료가 있다. 아침에 마시면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음료들, 미국 건강정보 매체 ‘Eat This, Not That’에서 소개한 내용을 알아본다. 녹차   녹차에 들어있는 EGCG(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은 신진대사를 높이고 지방 연소 과정을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의 카페인 역시 칼로리 연소를 더욱 높여준다. 연구에 따르면 EGCG와 카페인의 조합은 저장된 지방, 특히 복부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애플사이다식초  애플사이다식초의 주요 성분인 아세트산은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지방이 쌓이는 것을 줄여준다. 실제로 아세트산이 복부지방 축적을 줄이고 식욕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또한 애플사이다식초는 소화를 돕고 더부룩함을 줄여 장 건강까지 개선할 수 있다.   커피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신진대사율을 높이고 지방을 연소시킨다. 게다가 아침 커피 한 잔은 신경계를 깨워 지방 세포에게 지방을 분해할 시간임을 알려주는 역할도 한다. 이러한 효과는 운동을 할 때 더욱 높아진다. 카페인이 에너지 소비와 지방 산화를 촉진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생강차 생강은 열을 내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체온이 높아지고 결국 칼로리 소모량이 증가한다. 또한 생강에 들어있는 활성화합물인 진저롤(gingerol)은 소화를 개선하고, 배고픔을 줄이며,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신진대사’ 저널에 발표된 한 연구에 의하면, 생강차를 마시면 포만감이 높아지고 신체가 칼로리를 더 효율적으로 연소하는 것으로 나타나다.   단백질 셰이크  단백질 셰이크는 포만감이 높고 맛도 좋아 다이어트 할 때 아침에 마시기 좋은 음료다. 식물성 단백질을 넣은 단백질 셰이크는 음식 섭취 후 에너지 대사율 증가(thermic effect of food) 효과로 인해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백질이 지방이나 탄수화물보다 이러한 효과가 더 높은 이유는 신체가 단백질을 소화하고 처리하는 데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나 단백질을 섭취하면 식욕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아침에 마시면 더 효과가 좋은거죠 전 애플사이다식초. 요즘 계속 마시고 있죠. 커피는 11시쯤 마실려고노력하고 ㅎ 생강차 있기는 한데.  공복에는 안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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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마시면 뱃살 빠진다"...체지방 줄이는 음료 5가지

건강에 좋다고 마신 ‘이 음료’… 간에 무리 갈 수도

저도 녹차라떼 참 좋아하는데..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이 좋은점도 많지만.. 너무 과하면 위험하다고 하네요 카테킨을 하루 300mg 이상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수 있으니 조심해야겠어요.  통상적으로 녹차는 하루에 4~5잔이상 안드시는게 좋겠어요~ 녹차는 우리에게 친근한 건강 음료다. 체지방을 분해하는 카테킨 성분이 함유돼 있어, 살을 빼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인기다. 그런데 카테킨을 하루 300mg 이상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카테킨, 체지방 분해하고 활성산소 줄여 녹차가 쓴 맛이 나는 이유는 카테킨의 종류 중 하나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라는 성분 때문이다. 천연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은 체지방 분해 효과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다른 효능도 많다. 첫 번째가 항산화다. 인체의 산소 대사과정에서 부산물로 만들어지는 활성산소는 반응성이 커서 체내 여러 성분과 반응해 장애를 일으킨다. 대표적인 게 세포 손상이다. 카테킨은 항산화 효소가 활성화되는 것을 도와 활성산소를 줄인다. 항암 효과도 있다고 보고된다. 암세포는 성장 속도가 빠른데, 카테킨은 세포 주기의 G1 조절 효소에 작용해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 유방암에 있어서는 염증 물질인 MMP-9의 양을 감소시켜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 둘 다 막는다. 피부 노화도 방지한다. 진피를 구성하는 콜라겐 분해 효소 MMPs의 발현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하루에 300mg만 섭취해야 다만 카테킨을 과다 섭취하면 간이 손상될 수 있다. 인과관계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례는 많다. 기저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했다가 간 질환에 걸린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 있다. 국내 식품안전정보원에 따르면 카테킨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원인인 신체 이상 반응 건수는 2009년부터 2018년까지 122건이었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이다. 녹차나 음료의 종류별로 카테킨 함량이 달라 일괄적으로 계산하기 어렵지만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카페 판매 녹차음료의 카테킨 함량은 1L당 평균 263.17밀리그램이다. 또 마트 판매 제품은 1L당 평균 61.99밀리그램이 들어 있다. 일본은 녹차를 하루 10잔까지는 마셔도 된다고 권장하고 있으며, 미국 영양학계에서는 하루 4~6잔을 권장하고 있다. 카테킨뿐 아니라 녹차에는 카페인도 들어 있다. 본인의 건강 상태에 맞게 마시되 카테킨 함량을 확인해 하루에 300mg을 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좋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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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다고 마신 ‘이 음료’… 간에 무리 갈 수도

[올리브영] 랠리+촉촉한 프로틴바 4종!

내돈내산 다이어트 주제가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이네요~😃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간식은 주로 단백질 함량이 좋은 간식을 선택해서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올리브영에는 다이어트 간식들이 다양한데  그중에서 저는 '랠리 프로틴바' 자주 사먹어요. 🔸️랠리 프로틴바 4종🔸️ 초콜릿청크/카카오카라멜 인절미/그린티라떼  랠리 프로틴바는 닭가슴살 한 개의  단백질이 그대로!! 최대 21g의 단백질을 담았어요. (OPTION) 디저트만큼 맛있는  네 가지 맛을 소개합니다!☺️ 🔸️초콜릿 청크 : 58g/213kcal 꾸덕하고 쫀득한 식감과  오도독 씹히는 초코청크! 초콜릿 특유의 풍미가 잘 살아있고 달달함이  조화로우면서 제 입맛을 만족시켜 주네요~ 식감도 꾸덕~~찐득~~하니 좋고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 완젼 좋아요~~^^ 🔸️카카오카라멜 : 58g/180kcal 은은하게 달콤한 카라멜향과 쌉싸래한 카카오의 하모니~ 뜯었을때 카라멜향이 풍기는데 인위적인 향 싫어하는 분들은 별로라 하겠지만 저는 맛있네요. 🔸️인절미 : 58g/185kcal 바삭바삭한 아몬드크런치를 고소한 콩고물에 퐁당!  인절미 향이 나면서 식감도 꾸덕하고  씹히는 맛도 있고 먹고나서 든든하니  입터짐 방지용으로 좋겠어요~~😆 🔸️그린티라떼 : 58g/185kcal 깊고 풍부한 제주녹차의 향미와 밀키한 식감의 조화~~ 달달한 녹차라떼 를 생각한다면 노노~~ 프로틴바라서 그런건지 조금은  텁텁한맛이 느껴지지만 그래도 저는  괜찮은것 같아요. 💥제가 추천하는 순서  인절미>초코>카라멜>그린티 가격과 성분을 생각했을 때  가성비는 좋은것 같아요. (CHECK POINT) 1️⃣닭가슴살 1개만큼 단백질 최대 21g :식사로 부족한 단백질은 물론, 운동 후  빠른 에너지 보충까지 가능한 든든한 프로틴바! 2️⃣디저트 부럽지 않은 4가지맛! :꾸덕한 브라우니 식감에, 색다른 4가지맛,  진하고 꾸덕한 맛, 바삭바삭 씹히는 재미까지! 3️⃣가볍지만 든든한 만능 프로틴바~ 4️⃣필요한 순간 언제 어디서든 빠른 어너지보충!  식단관리 할때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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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랠리+촉촉한 프로틴바 4종!

올리브영메타그린추천해요 운동전이나운동후땀배출도좋고길게사용해본결과체중감소도좋지만체중을유지시켜주고녹차추출물로얼굴이하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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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198329

올리브영메타그린추천해요 운동전이나운동후땀배출도좋고길게사용해본결과체중감소도좋지만체중을유지시켜주고녹차추출물로얼굴이하애져요

올리브영 오설록 말차 프레첼

제가 올리브영에서 제일 좋아하는 간식입니다 말차에 프레첼 이름만봐도 맛있는데 오설록이라니♡ 말차 녹차 좋아하신다면 왕 추천드립니다 보통 말차 녹차 디저트 간식이 밀크 말차마냥 달달구리가 되는데 오설록 프레첼은 말차맛 만족에 적당한 단짠단짠이라 너무 만족스럽게 맛있습니다 지난 번 한 봉 사서 맛나게 먹고 지난 주에 세 봉 집어와서 냐곰냐곰 힐링 중입니다 적당히 달고 말차맛도 찐이에요 단짠단짠 말차 프레첼  말차 녹차 싫어하는 아이도 하나씩 꺼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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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올리브영 오설록 말차 프레첼

혈당관리

9.30(월)  아침공복 혈당을 체크했어요 정상범위를 초과했네요 어제 저녁 귀찮아서 아이스크림 한개 먹고 잤는데 그것 때문인가봐요 앞으로는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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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혈당관리

크라운제과 신제품

크라운제과 신제품 ‘콘말차’ 고소하고 바삭한 콘 + 진한 녹차 크림  가격 1,680원 편의점에서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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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크라운제과 신제품

둘짼 야쿠르트 ~~😄

으미 둘찌 야쿠르트 찾으셔서 끄내드려요😆 기침나고 하니까 자꾸 아이스크림 찾는데 안된다하고 이거주네요 한번에 다 먹을꺼같아요 ;;;;잠깐 뺏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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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짼 야쿠르트 ~~😄

요아정에 처음 가봤어요 ㅋ

애들이 말했던 곳.. 요아정ㅋ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정석의 줄임말이라고 하더라구요 애들은 이미 가봤지만 저는 오늘 처음 가봤어요 연극보고 저녁 먹으며 소주한잔 했더니 배가 불러 2차 생각도 못했는데.. 어디 갈까? 하다가 요아정이 딱 보이더라구요 초코쉘이 맛있다길래 먹어봤는데 가격은 싼건 아니네요 작은양인데 제가 주문한게 만원..ㅋ 늦게 갔더니 벌집꿀이 매진이였어요..ㅠㅠ  맛은요? 맥도날드 초코콘 좋아하는 저는 맛이 없을수가 없었어요 딸기도 싱싱했어요 친구는 메론 나중에 먹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초코 싫어하시면 다른 토핑들도 있으니 내가 좋아하는걸로 토핑 고르시면 되요 가격은 비싸다는 느낌은 있었는데.. 왜 애들이 좋아하는지 딱 알겠더라구요. 맛있었어요 나중에 벌집꿀 올려서 한번 더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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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정에 처음 가봤어요 ㅋ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편의점 가서 밥 대신 사 먹는 빵

요즘은 편의점 음식 퀄리티 좋은게 참 많더라구요 신상들도 참 많이 나오고 빵 종류도 참 많죠?  이마트 밀푀유 식빵은 안먹어봤네요 한번씩은 다 먹어보고 싶네요~ㅎㅎ 빵순이, 떡순이라 눈 돌아갑니다 ㅎㅎ  고물가로 인해서 편의점에서 한 끼를 해결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적어도 1인당 만 원 이상이 필요한 식당 대신, 싸고 간편하게 한 끼를 떼우려는 이들이 찾기 좋은 곳은 바로 편의점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도시락 제품을 비롯해 김밥, 라면 등 다양한 먹거리를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다. 이러한 제품들과 함께 유효한 선택지로 자리를 잡고 있는 것이 바로 ‘빵’이다. 지금부터는 베이커리 전문점 못지않게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편의점 빵 분야의 신상 제품을 모아서 살펴보고자 한다. 노티드 우유 생크림 도넛, 바닐라 크림 도넛   편의점 CU는 급식 및 식자재 유통 기업인 삼성웰스토리, 디저트 카페 노티드와 협업한 신상품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노티드 시그니처 우유 생크림 도넛’과 ‘노티드 클래식 바닐라 크림 도넛’의 2종이다. 우유 생크림 도넛은 부드럽고 담백한 우유크림이 가득 들어간 도넛이며, 바닐라 크림 도넛은 푹신한 빵 속에 바닐라크림이 들어가 달콤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3,500원이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이 새로운 디저트 제품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을 출시했다. 최근 K디저트가 인기를 끌며 전통 디저트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연세우유는 이 점에 착안해 신제품을 만들었다. 연세우유 바나나 생크림떡은 100% 국내산 찹쌀을 활용해 쫄깃한 식감은 물론, 연세우유가 함유된 바나나 크림을 사용해 달콤한 바나나 우유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900원이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브랜드 라라스윗은 신제품 ‘저당 황치즈롤’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라라스윗 크림롤의 다섯 번째 시리즈다. 부드러운 빵 사이에 고소하고 진한 황치즈맛 크림을 가득 넣은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은 당류가 2g이 함유돼 있으며, 동물성 크림을 활용해 진하고 부드러운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신제품은 CU에 단독으로 입점돼 판매되고 있다. 라라스윗 저당 황치즈롤의 편의점 판매가는 3,100원이다.   달롤 카스테라 3종     달롤컴퍼니의 글루텐프리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 달롤이 신제품 ‘크림 쌀 카스테라’와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 그리고 ‘꿀자몽 요거크림 쌀 카스테라'의 3종을 CU에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달롤 크림 쌀 카스테라 3종은 김포 금쌀로 만든 글루텐프리 쌀 카스텔라 속에 크림을 가득 채운 큐브 카스텔라다. 크림 쌀 카스테라는 플레인 쌀 카스텔라 속에 풍부한 우유맛 크림을, 초코크림 쌀 카스테라는 초코 쌀 카스텔라 속에 진한 초코맛 크림을, 꿀자몽 요거크림 카스테라는 달콤한 자몽맛 요거트 크림을 가득 담았다. 가격은 3,000원이다.   CU 베이크하우스405 피스타치오 초코롤 편의점 CU는 자사의 PB인 베이크하우스405로 요즘 화제인 피스타치오와 초코를 활용한 ‘피스타치오 초코롤’을 출시했다. 빵 사이에 초코 아몬드 페이스트를 바른 후 돌돌 만 초코롤 빵 위에 피스타치오와 달콤한 가나슈를 얹었다. 피스타치오와 초코의 환상적인 조화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씁쓸한 차 종류와 함께 즐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베이커리다.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2,900원이다.   세븐일레븐 파스키에빵 3종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프랑스에서 수입한 빵을 출시했다. 프랑스 베이커리 ‘파스키에’의 빵으로, 파스키에는 프랑스 국민 브랜드로 유명하다. 3종이 출시될 예정이며, 가장 먼저 출시된 것은 ‘파스키에팡올레’다. 파스키에팡올레는 클래식 브리오슈 반죽으로 구워낸 상품으로, 버터와 달걀 함량이 높다. 파스키에가 프랑스에 처음 문을 열었을 때의 레시피를 적용했다. 파스키에팡오쇼콜라, 파스키에초코칩브리오쉬도 이어서 출시될 예정이다. 파스키에팡올레의 매장 판매가는 6,900원이다. 세븐일레븐 도쿄브레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본의 베이커리도 직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일본 베이커리 브랜드 ‘도쿄브레드’의 ‘도쿄브레드메이플빵’과 ‘도쿄브레드커피빵’이 바로 그것이다. 도쿄브레드는 현미 발효종을 사용한 천연 발효빵으로 촉촉한 식감이 특징이다.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고, 특수 포장 기술로 이를 대신했다. 먼저 출시된 도쿄브레드메이플빵은 캐나다산 메이플 시럽을 넣은 빵이다. 편의점 판매가는 2,600원이다.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 세븐일레븐은 자사의 PB인 세븐셀렉트로 3종의 구움과자 시리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세븐셀렉트 쁘띠 구움과자’ 시리즈로 커피, 차와 즐기기 좋은 디저트다. 얼그레이 피낭시에 반죽에 얼그레이 가나슈를 채운 디저트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가 가장 먼저 출시된다. 100% 국산 쌀과 아몬드 분말로 만들었으며, 반죽과 가나슈에 홍차 가루를 갈아 넣었다. ‘소금버터 타르트’와 ‘피스타치오 초코칩 티그레’도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세븐셀렉트 얼그레이 티그레의 판매가는 2,200원이다. 이마트24 18겹 밀푀유 식빵 편의점 이마트24는 한 겹씩 뜯어서 먹을 수 있는 특이한 콘셉트의 식빵 ‘18겹 밀푀유 식빵’을 출시했다. 18겹으로 겹겹이 쌓인 페스트리로, 한 겹씩 뜯어서 먹는 재미와 오감을 자극하는 버터 풍미가 인상적인 제품이다. 쫄깃한 식감과 함께 담백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먹으면 버터의 풍미가 더욱 강해지고, 식감도 바삭함이 더해져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가격은 1,600원이다. 매일우유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 매일우유는 크림 소금빵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새로운 맛인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을 출시했다. 매일우유 크림 소금빵은 신선한 우유가 듬뿍 들어간 크림 속에 단짠단짠 소금맛이 숨은 빵이다. 새로 출시된 커스터드 크림 소금빵은 짭쪼름한 크림 소금빵 안에 달달한 커스터드 크림이 가득 든 제품이다. 당을 충전하면서 든든함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편의점 기준 판매가는 3,600원이다 <출처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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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편의점 가서 밥 대신 사 먹는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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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알바하면서 먹었어요 3개 사가서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랑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롯데리아는 아이스크림류가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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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제로 슈가 제품은 마음껏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최근 '제로 슈가' 열풍으로 인해 음료, 쿠키, 아이스크림 심지어 소주까지 이제 많은 제품에서 제로 슈가 제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당뇨 환자 중에서도 '제로 슈가' 제품은 믿고 섭취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과연 제로 슈가 제품은 마음껏 섭취해도 괜찮은 걸까요?  🔎 ‘제로 슈가 제품’ 마음껏 먹어도 괜찮을까요? 당 함량을 '0'으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인공 감미료입니다. 인공 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단맛을 낼 수 있어 설탕을 대체하여  많은 제로 식품에 사용되고 있어요.  인공감미료 중 가장 자주 사용 되는 것은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사카린, 에리스리톨, 스테비올베당체, 알룰로오스 등이 있습니다.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식품은 자주 먹어도 괜찮은 걸까요? 정답은 "네니요" 입니다.😓😓 왜냐하면 아직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중이고,  다양한 결과들을 도출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인공감미료를 섭취했을 때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1. 장내미생물 변화 제로 콜라를 먹으면 혈당은 거의 올라가지 않지만, 분해되지 않는 인공감미료는 장내 미생물을 나쁜 쪽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2022년 국제 학술지 셀 (Cell)에 게재된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인공감미료를 많이 섭취한 이들에게서는  장내 미생물 기능과 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났다고 합니다.  장내 미생물의 균형이 깨지면 당뇨와 비만, 대사증후군 등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따라서 가끔 설탕이 들어간 식품의 대용으로 먹고 싶을 때 먹는 건 괜찮지만,  절대 물처럼, 밥처럼 마음껏 드시는 건 좋지 않아요.  2. 음식 섭취 갈망 증가 또한,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음식을 먹게 되면, 음식 섭취 갈망이 늘어요.    미국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에 의하면,  인공감미료 섭취는 뇌에서 당분에 대한 섭취 욕구를 증가시켜 고열량 음식을 더 찾게 만든다고 합니다.  당 함량이나, 칼로리는 더 낮을 지 모르나  다른 음료나 음식을 더 많이 섭취하게 만들어  오히려 대사 증후군 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이처럼 '제로 슈가'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따라서 아무리 '제로 슈가'라고 할 지라도 과다하게 섭취하면 절대 좋지 않다는 거! 꼭 유념하시고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시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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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제로 슈가 제품은 마음껏 먹어도 괜찮을까요?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허리 아픈 게 만성 염증 때문…어떤 식품이 좋을까?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만성 염증이다. 급성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백혈구를 감염 혹은 부상 부위에 보내 치유가 됐다는 것을 나타내는 통증과 종창으로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 염증은 오랫동안 뚜렷한 증상이 없다가 상태가 악화되면 드러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만성 염증은 관절염을 비롯해 뇌졸중, 암, 비만, 알츠하이머병, 심장병, 우울증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 몸속 면역 체계가 약화되면서 만성 염증이 생길 가능성이 더 커진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만성 염증을 알 수 있는 증상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을 정리했다. |만성 염증 알리는 징후|   극도의 피로감 만성 피로는 장기적인 염증의 전형적인 징후 중 하나이며 섬유근육통, 다발성 경화증, 루푸스, 류마티스 관절염 같은 염증성질환의 흔한 증상이다. 갑자기 기운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한다면 이런 질환의 징후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는 게 좋다.   허리 통증 강직성 척추염의 경우 만성 염증은 보통 척추를 공격한다. 가끔 엉덩이나 목, 무릎, 가슴 등을 공격하기도 한다. 특히 아침에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낄 수 있고, 심각한 경우 움직이지 못할 수도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 치료를 받으면 상태를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억력, 사고력 저하 체에 염증 징후가 나타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연관성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초기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염증은 알츠하이머병과 치매를 유발하는 기타 질환의 원인일 수 있다. 특히 노인의 경우 더욱 그렇다. 건강한 식습관이 완화에 도움이 된다.   어지럼증, 균형감 상실 만성 염증성질환에 걸리면 신체가 과잉 반응하거나, 어떤 경우 스스로를 공격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다발성 경화증의 경우 신체의 면역 체계가 신경 막을 공격한다. 이렇게 되면 신경신호가 통과하기 어려워지게 되고, 걸을 때 어지럽거나 균형을 잃을 수 있다.   근력 저하 가끔 면역 체계가 실수로 자신의 근육을 공격하거나 염증을 일으킨다. 이는 근섬유를 분해하고 근육을 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보통 천천히 발생하며 몸통과 어깨, 엉덩이에 증상이 가장 자주 나타난다. 어떤 경우 걷기, 목욕하기, 삼키기와 같이 간단한 일들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설사 염증성 장질환은 궤양성대장염과 크론병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두 경우 모두 면역체계가 과잉 반응해 결장과 소장에 염증을 일으킨다. 나타날 수 있는 증상 중 하나가 설사다. 그 외에 메스꺼움, 관절통, 열,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안구 건조증 염증의 흔한 증상이다. 쇼그렌 증후군은 침샘과 눈물샘에 영향을 미친다. 눈이 까칠까칠하고 작열감이 느껴지거나, 침샘이 붓고 코와 목이 마르는 느낌이 들 수 있다. 병원을 찾아 증상을 완화하고 시력 손실이나 치아 문제와 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약을 처방받을 수 있다.     |만성 염증 줄이는 식품|   마늘 연구에 의하면 마늘은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다. 특히 마늘에 열을 가하면 항염증 효과가 증강된다.   케일, 브로콜리 등 십자화과 채소 케일,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의 십자화과 채소에는 설포라판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다. 특히 케일에는 항염증 효과가 큰 비타민K가 많이 들어있다. 또한 케일 한 컵 분량에는 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하루 권장량의 10%가 포함돼 있다.   고등어, 정어리, 멸치, 연어 등 오메가-3 풍부 생선 고등어, 정어리, 연어 등 등 푸른 생선에는 두 가지 강력한 오메가-3 지방산인 EPA와 DHA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 성분은 항염증 효과를 가지고 있어 암과 심장병, 천식, 자가 면역질환 위험을 낮춘다.   아몬드 생선처럼 항염증 효능이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가 많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은 관절을 매끄럽게 하며 염증 전구체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   토마토 염증 퇴치제로 꼽히는 항산화제인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열을 가하면 라이코펜이 더 많이 나오기 때문에 토마토는 요리를 하면 항염증 특성이 증폭된다. 라이코펜 성분은 염증을 줄일 뿐만 아니라 암 예방 효과도 있다.   두부 두부 같은 콩으로 만든 식품에는 이소플라본과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몸속의 염증 수치는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버섯 버섯에는 염증을 감소시키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버섯에 있는 페놀을 비롯한 항산화물질은 항염증 효과가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노루궁뎅이버섯이 비만과 관련된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표고버섯에는 신체의 면역반응을 증가시키고 감염을 퇴치하는데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들어있다. 항균성이 있어 암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표고버섯에 있는 다당류는 항암 화학요법이나 방사선으로 인해 생기는 면역 손상 현상을 감소시킨다.   호박 몸속에서 녹 방지제와 같은 역할을 하는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가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와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질병의 싹을 만드는 유해산소를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호박에는 피부와 폐의 염증 상태에 효과적인 베타카로틴이 들어있다.   딸기, 블루베리 등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라즈베리, 블랙베리에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심장병 위험을 낮춘다. 연구에 따르면 염증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서구식 아침식사를 할 때 딸기주스를 마시면 서구식 식단의 나쁜 효과를 상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 혈압을 낮추고 스태미나를 증강시키는 효능이 있다. 염증을 퇴치하는 효과도 아울러 갖고 있다. 비트에는 베타인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 있어 염증 위험을 감소시킨다.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칼륨, 마그네슘, 섬유질,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다. 특히 아보카도에 들어있는 카로티노이드와 토코페롤 성분은 염증을 예방하고 암 발생 위험도 감소시킨다.   녹차 녹차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가 풍부하다. 이 성분은 염증을 줄이고, 세포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고추, 피망 고추와 피망에는 케르세틴, 시나프산, 페룰산 외에도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이런 성분은 강력한 항염증 작용을 한다.   강황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고 불리는 강력한 항염증 화합물이 들어있다. 강황과 함께 후추를 같이 먹으면 커큐민의 흡수를 크게 향상시킨다. ================= 전 염증 거의 50% 해당되는것같아요. 극도의 피로감, 허리통증(추석때부터 시작이네요) 안구건조증 (달고살아요)오늘도 인공눈물 처방받아왔어요. 그런데, 염증완화 식품들은  모두 제가 자주 먹는것인데.. 도대체 뭐가 문제 일까요? 운동을 체계적으로 한번 해야하는것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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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구리 커피 대박

바로 로스팅 해서 커피 향도 good + 수제 아이스크림 솔트 라떼 아이스크림이라 칼로리는 좀 폭탄이지만 넘 맛있어서 스트레스 full 일때 가끔 먹어줘야 할듯 ^^ 칼로리는 350kcal 이상 일듯해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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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구리 커피 대박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물 대용으로 차(茶)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특히 집에서는 생수 대신 보리차를 끓여 마시는 모습도 흔히 볼 수 있다. 물 대용으로 차를 마셔도 괜찮은 걸까? ◇곡물차는 큰 문제 없어 보리차나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기 때문에 물 대신 마셔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곡물차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도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좋다. 특히 보리차에 풍부한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B 등은 피로 해소와 노폐물 제거에도 좋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히비스커스차와 캐모마일차도 물 대신 마시기 좋다. 새콤달콤한 맛을 내는 히비스커스차는 카테킨, 갈산 성분이 함유된 체중 감량 효과도 있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 혈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에 따르면, 히비스커스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은 6주 만에 혈압이 낮아졌다.  또 캐모마일차는 신경 안정 효과가 뛰어나 수면을 돕는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캐모마일차를 마신 사람이 마시기 전보다 불안 증상이 감소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는 피해야 물대용으로 마시면 안 되는 차도 있다. 대표적으로 카페인이 든 녹차와 홍차 등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커피보다 적은 수준이지만, 물처럼 자주 벌컥벌컥 마시면 적정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성인 기준 400mg 이하다. 카페인의 과도한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한국식품영양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일 카페인을 300mg 이상 과다 섭취할 경우 위가 자극돼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고, 심박수가 높아져 불안이나 불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도 과도한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유발해 탈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많은 양의 카페인을 장기간 섭취할 경우 카페인 중독으로 인해 ▲불규칙한 맥박 ▲안면 홍조 ▲잦은 소변 ▲근육 경련 등과 같은 증상을 겪을 위험도 있다. =========== 찬바람불면 저도 보리차. 둥글레차  물대용으로 가능하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캐모마일이요??  심신안정에만 좋은줄 알았네요. 오후에 사무실에서도 한잔 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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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생수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데… 건강엔 문제없을까?

북한 아이스크림 근황

이제 얼음보숭인가 뭔가 하는 단어는 안쓰고 ㅋ 외래어 광고를 할 정도로 거리낌없는거보니 많이 변한듯 참고로 락화생은 땅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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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아이스크림 근황

아이스크림 소분

소분해놔야 먹기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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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소분

월드콘

낮엔 더워서 일하고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달긴해요 맛나게 먹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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