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 뼈해장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 뼈해장국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콩비지 우거지국
콩비지 우거지국을 먹어요 옛날에 어머님이 맷돌에 갈아 만든 콩비지가 생각날 때면 꼭 먹고 싶은맛에 자주 먹게 되네요
차칸청춘
뼈해장국
오늘 점심은 뼈해장국 먹었어요 전날 술을 마셨어야했나 싶을 정도로 얼큰시원하네요
agnes0117
2/24(토)토스:우거지 뼈다귀 감자탕탕탕~♡
토스에서 구매한 우거지 감자탕 3kg 대용량~ 3~4인이 먹을 양이라는데 둘이 거의 다 먹었어요. 내일 라면 끓여 먹으려고 2개 남겼네요. 큰뼈 작은뼈 합해서 10개 정도 되구요~~ 오래 끓이면 너무 짜니까 적당히 끓였구요~ 국물맛도 진하고 살코기도 많이 붙어있고 맛있었네요~^^ 우거지도 적당히 많이~들어있어요. 살코기는 부들부들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퍽퍽하지는 않고 맛있게 먹을만 합니다. 저는요~^^ 정월 대보름이라서 오곡밥도 했어요. 캐시딜에서 구매한 녹차김 오곡밥 싸먹으니 맛있네요~~♡♡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2/24(토)토스 우거지 감자탕♡
토스에서 구입한 우거지 감자탕 왔어요~~^^ 오늘 저녁은 감자탕 입니다~~🤭 와~~배송 엄청 빠르네요~~ 어제 주문했는데 오늘왔어요ㅎㅎ👍👍👍
냥식집사
순살뼈해장국
점심식사로 주문한 뼈없는 순살뼈해장국 이예요
차칸청춘
콩비지 우거지국
점심식사로 콩비지 우거지국을 먹었어요 오늘 날씨가 너무 변덕스러워서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서 주문해서 먹었는데 고소하고 단백해서 좋았어요
차칸청춘
콩비지우거지국
콩비지우거지의 구수함을 느껴 봤어요
차칸청춘
우거지 된장국
오늘 국은 우거지 된장국 냉동실에 얼려둔 우거지 꺼내고 집된장과 미소된장 섞어서 육수는 멸치육수 맛있게 끓어라 주문걸며 푹 끓이면 된답니다
쉬림프
점심은 뼈다귀탕
🍽️ 소개할 음식/식품:뼈다귀탕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 (사진 첨부) 점심은 뼈다귀탕으로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푹 익은 우거지가 부드럽고 국물 맛도 잘 배어 있어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들꽃7
저녁밥상
저녁밥상 입니다. 물김치 멸치 꽈리고추조림. 마늘종어묵볶음 시금치나물 우거지된장국 보리 잡곡밥 지극히 평범한 집밥이네요. 오늘도 즐거운 저녁 되세요.
자연하이
점심은 육회비빔빕
오랜만에 부모님이랑 육회비빔밥 먹고 왔어요 😊 맛집이라 20분 정도 대기하고 들어갔네요. 육회도 신선하고 맛있었는데, 같이 나오는 우거지까지 구수하니 정말 맛있었어요.
들꽃7
점메추
얼큰하고 든든한 뼈해장국
지니5273494
흑염소탕 먹었어요!
교회 끝나고 점심은 흑염소탕 먹었어요. 매 주 일요일 점심은 흑염소탕을 먹네요. 연한 고기와 우거지가 부드러워서 먹기 편하고 맛있고 든든해요.
최강수인
점심은 꼬막 비빔밥🍛
점심은 꼬막비빔밥에 우거지 된장국으로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솥밥 나물 밥 만들엇어요
폐업한지인이 솥밥 이랑 그릇을 나눔 해줘서 그걸 받아서 진짜 식당처럼 솥밥에 도전햇어요 양이많아 뜸들이기전까지는 쿠쿠에찜으로 해준후에 나머지는 한김 나갈때 솥에담아 더 쩌먹는식으로 햇고 우거지, 무, 당근, 콩나물등을 살짝 데쳐서 준비해준후에 잡곡넣어 조리햇어요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나물솥밥 [필수] 레시피순서 곤드레 2.고사리 3. 각종나물을 살짝 씻고 데쳐준다. 밥에 깔고 물을 평소보다 덜 넣는데,(나물의수분땜시) 참기음 ,소금을조금넣고 밥모드가동 [필수] 3) 인분 / 수량 예: 3-4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40 ) 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참기름, 소금 반 티스푼, 각종나물, 당근, 콩나물, 고사리,등등.. 쌀 [선택] 7) 조리 팁 버섯,단호박을 넣음 풍미가 더좋아진다 갅장에 참기름이랑 파 , 양파 당근 쫑쫑 다져주듯 넣어주고 참기름 고춧가루 설탕 쪼끔 넣어서 만든다음에 식초 조금넣어주고 하면 끝이에요 ㅎㅎ 식당용 솥이라 확실히맛잇더라고요 아래는 그냥 솥 으로 한번더 밥해먹은 짤인데 너무 맛잇어서 추가로 올려본 ㅎㅎ
쪽쭈리
감자탕
뜨끈한 감자탕 맛점 했어요 우거지 깻잎이 맛나네요
애플짱
뼈해장국
먹고싶어서 포장해왔어요 1인분에 뼈2개인데 양이많더라구요
숫자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저녁은 감자탕
바글 바글 끓여서 보들한 살코기 우거지에 돌돌말아 냠냠 캬 침나옵니다 맛저하세요
영선이302
등뼈 가득한 뼈 해장국
등뼈와 우거지 한가득 뼈 해장국으로 살도 야들야들 국물도 진해서 맛있네요. 깍두기와 함께 맛있게 먹었어요.
쩡♡
한끼 식사
보리.카뮤트.쥐눈이콩.귀리 .백미. 5 ,1 비율 찬.가지무침.열무김치.김.병어.노각.우거지돈장국
분숙쓰💕
돼지등뼈 감자탕 보글보글~ 꿇여서 🐖
민생 쿠폰으로 시장에서 돼지 등뼈 사와 담갔다가 핏물 빼고 삶아서 우거지 양념해서 넣고 감자 듬성듬성 썰어 넣고 꿇여서 마지막 으로 들깨가루 듬뿍 넣어서 준비했어요. 손이 많이 가도 식구들이 모두 좋아하니 정성 껏 만들었네요.비오는 날 저녁 뜨끈뜨끈한 국 물에 식구들이 한 그릇씩 맛있게 먹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열무 물김치 만들기
여름 물김치 열무 얼갈이 물김치를 만들어 봅니다 .여름김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김치와 열무김치잖아요 여름에 열무 한단 얼갈이 배추 한달을 구매해서 장마 전에 후다닥 시원한 열무 얼갈이 물김치를 만듭니다 .열무김치를 담 구면 맛있어서 한끼에 한대씩씩 먹게 되더라고요 .여름철 더위에 입맛 없을 열무김치를 담아 놓으면 반찬으로도 좋지만 열무국수 열무 비빔밥 등 다양하게 활용도 할 수 있어요 .매력넘치는 열무 얼갈이 물김치 만들어 볼게요 . 재료.열무 한단 얼갈이 배추 한단 쪽파 100g 양파 1개 굵은 소금 2 컵 감자 2개 밀가루 물 홍고추 건고추 배 생강 멸치 액젓 3 큰술 . 밀가루 풀 고춧가루 설탕 다진 마늘 소금 매실 청 물 레시피.열무는 칼로 긁어 내고 끝 일자 로고와 줄기 부분에 지저분한것을 제거하고 길이를 잘라 주세요 .얼갈이 배추는 머리를 자르고 거칠고 억센 일번지 고기를 잘라 줍니다 .얼갈이 배추 겉 대는 버리지 말고 씻어서 끓는 물에 데쳐 우거지로 다른 열에 사용하면 좋아요.물 1리터에 굵은소금 독학으로 소금물을 만들고 다듬어 놓은 여러 물줄기를 먼저 나 다음은 잎을 넣어 주세요 .열무의 소금물을 못 찾은 후 옆으로 넣고 얼갈이 배추도 나가서 그물을 못 찾은 거 위에 소금을 뿌려 그대로 한시간 정도 절입니다 .열무김치가 있던 아이템인데 감자를 삶아서 먹을 거예요 감자를 넣으면 열무김치와 많이 쉬는 것을 방지 한다고 하시요 .감자 두개를 갚지를 곱게 물에 삶아서 이거면 끝 저 잠시 식혀 주세요 .다음은 밀가루를 살 거예요 밀가루 한 큰술 예물 200미리를 넣고 약불에서 밀가루 풀을 만들어 줍니다 .감자 삶은 물을 식혀서 건물에 밀가루를 수확했어요 밀가루 풀를 만들어 주세요 .열무 얼갈이 물김치에 같이 넣을 양파와 족발을 찾아주세요 .양파 1개를 접하는 어5센티 길이로 잘라 준비해 주세요 .홍고추 건고추 배 생강을 넣고 새우젓을 넣어 갈아 주세요 .물길 백리를 모아 얼갈이 배추에 썰어 놓은 양파를 넣어 줍니다 . 잘 버무린 얼갈이와 열무 물김치 통에 담고 나머지 밀가루풀를 넣어 줍니다 .김치통에 담아 여름에는 하루 정도 상온에서 숙성의 맛을 보고 이건 냄새가 나면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고 시원하게 드시면 맛있어요 .하얀 물김치 레시피였습니다 .
토끼7777
피로회복과 기력보충에 뼈김자탕~ 최고네요
오전일정이 많아서 늦게 점심 먹으러 니왔어요 오늘은 우거지 듬뿍 들어간 뼈감자탕! 국물도 시원하고 고기가 듬뿍! 출근히면서 젖었던 고생길도 진상 피우던 작업도 한큐에 보상 받는 맛! *뼈감자탕 효능 : 단백질/비타민B/아미노산이 풍부해 체력회복과 면연력 강화에 효과적 땀많이 나는 여름에 보양식으로 강추
장보고
맛점들 하세요
전 회사 근처에서 감자탕 먹었어요 우거지가 맛있네요 더운데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감자탕 맛집~
감자탕이 살짝 매콤한 집으로 오늘은 웨이팅 없이 먹었네요. 고기가 야들거리고 우거지도 부드러워 맛있어요
쩡♡
비오는날은 구수한 선지해장국...
비는 그쳤는데 꾸질하고 질퍽... 점심은 선지 해장국집왔어요.. 신선한 선지는 고소하죠 우거지가 들어가서 깊은맛 폭발!!! 매운거 못먹지만 적당한 청양고추 하나만 먹어도 정신이 번쩍!! 속 든든히 채우고 오후도 힘내봅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선지해장국은 체내 해독작용과 피로회복에 효과 좋아요
장보고
앞치마 두르고
요며칠 외식하느라ᆢ부엌을 멀리 햏네요ㅎ 오랜만에 앞치마 두르고 감자볶음ㆍ우거지 넣고 생선조림~ 맛나다~~^^
사비나67
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오늘 엄마 면회 가니까 호흡기 관도 빼서 말도 하셨어요. 단지 방금 빼서 쉰목소리가 심해 반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니까 이제 우리 엄마가 의식을 차렸다는 게 확실히 와닿네요. 그래서 오늘은 발 주물러 달라는 요구도 해서 발 많이 주물러 드리고 얼굴 닦고 로션 바르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깨니까 필요햐 물품도 많아서 그거 다 사서 간호사 주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오늘 대한외래 직원 식당 메뉴는 치즈 부대찌개와 고추 참치 덮밥이더라고요. 내가 안 사 먹는 종류라 어쩔까 하다가 서울대병원 다른 건물의 직원 식당도 있어서 한 번 가봤답니다. 이곳은 의생물연구원 지하 1층에 있는 직원식당이랍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6600원이더라고요. 그 대신 그날그날마다 메뉴 다르게 두 가지가 있는데 도시락과 응 매장에서 먹는 걸로 나눠져 있더라고. 오늘은 순댓국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샐러드바가 없어요.🤣 뭐 1000원이 싸니까 이유는 있겠죠?ㅋㅋ 잡곡밥(조금 작게)과 순대국, 도토리묵 무침, 전, 깍두기 나오고 순댓국에 양념장은 제가 따로 덜어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샐러드가 없어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빼서 먼저 먹었어요. 견과류 먹고 도토리묵무침 먹고 순대에서 우거지랑 수육한점 먹고 순대 덜어 놓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밥은 전이랑 깍두기랑 순대랑 먹었는데 순대는 다대기에 조금 찍어 먹었네요. 이번에도 순댓국 국물과 다대기 정도만 남기고 싹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데 밥 먹는 장소가 협소하고 샐러드가 없는 게 아쉽네요. ㅎㅎ 그 식당 퇴식구 바로 옆이 물 먹는 데라서 공간이 없어서 물만 먹고 나오고 우리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11시 요가 수업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분이랑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닭살고추장볶음 먹었어요. 일행은 우거지해장국으로 드셨답니다. 닭살고추장볶음, 잡곡밥 반공기, 계란국, 호박새우젓볶음, 상추와 쌈장,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2접시(+견과류) 견과류 넣은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부터 맛있게 먹고 상추에다 밥과 닭볶음 넣어서 쌈싸 먹었네요. 쌈장도 조금이라도 먹을까봐 갖고 왔지만 결국 손을 안 댔네요😅. 닭볶음은 보통때보단 조금 더 매웠어요. 매콤하니까 입맛은 돌았네요. 오늘도 맛있게 먹었네요. 그렇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괜찮으면 도시락 사오라고 해서 닭볶음으로 도시락(8,100원) 하나 사서 플라워 카페 갖다 드렸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양평 개군할머니 토종순대국🤤🤭👍
오늘 하늘은 맑고 좋은데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워서 그런지 순대국이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찾아간! 양평 개군할머니 토종 순대국!!♡ 처음 이 집을 알게 된 건 '나혼자산다' 에서 전현무님이 대상받고 간 순대국집인데 저도 찾아가서 웨이팅까지 하면서 맛나게 먹었었는데 오늘도 웨이팅을 50분이나 했어요.😅 그래도 맛나게 먹었네요. 순대국은 우거지가 들어간 순대국인데 구수하고 국물의 깊은맛이 좋았습니다~~ 순대는 직접 만든 토종 순대에 머릿고기와 곱창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배불렀네요. 밥을 거의다 남겼어요. 음식 나오기전 반찬과 간이 나왔는데 간은 두툼하게 썰어서 나왔고촉촉~고소하니 맛있었어요. 김치도 순대국도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요가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먹으려 했는데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고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이더라구요. 결국 안 먹고 나와서 기독교100주년 기념관에 있는 [네오트로]라는 한식부페에서 점심 먹었어요. 8,000원 하거든요. 여기는 밥도 쌀밥과 잡곡밥중 고를수가 있고 반찬이 직원 식당만큼 싱겁진 않아도 맛있는 편이고 특히 샐러드가 거의 있고 후식 과일도 있답니다. 그리고 라면도 자기가 끓여 먹으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다는데 나한텐 그림이 떡이 였죠😅 오늘은 양배추샐러드와 오렌지 따로 담고(여기다 가지고 다닌 견과류 뿌렸어요) 잡곡밥, 콩나물무침, 콩자반, 김치, 두부, 닭튀김 담고 우거지된장국도 담아왔어요. 근데 보통 때보다 반찬이 한두 개 모지라는 거 같아서 계속 쳐다보니까 김치전을 갖다 놨더라구요. 그래서 조금만 접시에 양배추샐러드 조금만 하고 김치전 두조각 갖고 왔답니다. 먼저 양배추 샐러드부터 과일이랑ㅈ맛있게 먹고 단백질인 두부는 김치랑 먹고 그다음엔 밥이랑 다 같이 먹었어요. 여기는 맛은 있는데 그만큼 당분이나 간도 평균치는 되는 곳이라 다이어트 효과는 없지만 그래도 직원 식당 메뉴가 내 입맛에 안 맞거나 샐러드가 칼로리가 있는 샐러드일 때 이곳을 고려한답니다. 이곳 음식은 맛있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