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고구마 샐러드 🥗
오늘 점심은 가볍게 고구마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행복
맛점들 하세요
전 와이프가 만두국 끓여주어 먹었어요 제가 떡을 싫어해 만두만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애사비 챙기구 😁
점심 후 마이토스 버베나 애사비 하나먹어용 💕 레몬버베나는 식욕억제, 애사비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준데용!! 앰플이랑 정제랑 한번에 샥먹어용!!
자스민꽃
비타민
점심때 잊어서 저녁 먹고 먹었어요 루틴대로 안하니까 자꾸 잊어버리네요
민턴가족
요거트
점심 푸짐히 먹어서 저녁은 간단히 먹었어요
민턴가족
점심 짧은 산행으로
낮이 되니 살짝 날씨가 풀려 남편과 산책 나 와 소화도 시키고 산행으로 기분전환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혈행 건강과 중성지질 개선 피로회복과 철의 흡수에 필요한 오메가3와 비타민 점심 후 섭 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유부우동 한 그릇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쫄깃한 우동면 과 유부와 향긋한 쑥갓,김가루와 매콤한 고춧 가루 뿌려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들깨 막국수와 오징어 순대
들깨가루가 듬뿍 들어간 막국수와 오징어 순대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야채 토스트
오늘 점심은 남편표 야채 토스트 먹었어요
행복
떡 만두국
점심으로 이번에 새로 나온 플무원 생만두랑 컬러가 다양한 떡으로 떡 만두국 끓여서 먹었어요
로블ㅎ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챙겨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맛점들 하세요
와이프가 떡국 먹자 했는데 어제 큰딸집에서 온 와이프가 힘든지 아직 자네요 그래서 어제 와이프가 성심당에서 사온 딸기시루케익 과 말차롤 뜨아랑 먹었어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혈행 건강과 중성지질 개선 피로회복과 철의 흡수에 필요한 오메가3와 비타민 점심 후 섭 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토스트와 바나나 우유
프렌치 토스트와 달콤한 바나나 우유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동네산책
점심 식후에 걷고 동네산책 하고 왔어요 바람이 차네요
들꽃7
동네산책
점심 식후에 걷고 동네산책 하고 왔어요 바람이 차네요
들꽃7
이만보 걷기
2025년의 마지막날은 이만보 넘게 걸었어요. 걸을 때는 추위를 그닥 느끼지 못했는데 점심을 먹으면서 몸이 식고 나니 추운 날임을 실감했어요. 남은 2025년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2026년을 건강하게 맞이해요.
들풀지기
점심은 주먹밥
주먹밥 싸서 둘레길 걷고 왔어요. 주먹밥은 양파, 파, 표고버섯, 당근에 새우섞인지리멸치, 달걀, 조미김을 고루 섞어 맛과 영양을 챙겼어요. 한 입 크기로 만들어 보온도시락에 넣고 갔더니 온기가 있어 좋았는데 위쪽에 있는 주먹밥이 뚜껑에 눌려 납짝해진 게 아쉬웠어요.
들풀지기
점림은 청국장 백반
점심은 청국장에 고기와쌈채소 좋아하는 오징어채와 반찬들로 맛나게 먹었어요
들꽃7
밀크씨슬
오늘도 점심후 밀크씨슬 먹었어요 내건강 내가 지켜야죠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야채 토스트
오늘 점심은 간단히 야채 토스트 만들어 먹었어요
행복
산책길 따라 걸었네요.
점심 후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날씨가 풀려서 기분전환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오메가3와 비타민으로
혈행 건강과 중성지질 개선 피로회복과 철의 흡수에 필요한 오메가3와 비타민 점심 후 섭 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매콤한 코다리찜으로
점심은 매콤한 코다리찜으로 가족들과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살이 두툼하고 떡과 무 우가 들어가 있어 입맛을 돋우네요.
정수기지안맘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12/15 정리 (30일 작성)
월요일은 현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한 1년만에 최고 몸무게 찍었네요. 일요일에 62대였지만 그냥 엄마하고 외식 강행했는데 연포탕까지는 괜찮았겠지만 아마도 빵이 너무 출혈이 컸었나봐요. 63까지 올라갔어요. ㅠㅠ 다시 한번 한숨 쉬며 오늘 내일 철저하게 급찐급빠 하고 그걸로 안 되면 일주일은 완전히 긴급으로 다이어트해야 될 것 같아요. 1~2kg 어떠냐 싶어도 여기서 해이해지면 그대로 찔까 봐 걱정이랍니다. 이번에도 61대 유지하며 62대는 얼릉얼른 뺐는데 62대에서 그냥 먹었더니 바로 63까지 올라갔어요.😅 근래에 영 몸무게를 못 잡고 있거든요. 올리브오일이 쾌변에는 좋은데 나한테는 살짝 kcal가 오버가 되는 걸까요? 무시할수없는 kcal라 아침식사에 같이 계산하는데... 오늘도 항생제 먹어야 돼서 전혀 안 먹는 걸 안 되고 아주 간단히 먹고 약 먹을 생각이랍니다. 저번에 감기도 그렇고 이번에 항생제도 그렇고 3끼 다 먹어야 되는 게 부담스럽네요. 그래도 쾌변에 도움이 돼서 올리브오일은 먹고 아침으로 쳤어요. 칼슘 마그네슘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6시 50분쯤 나가서 현대꽃배달 끝내고 오니까 벌써 6000보 걸어놨네요. 오늘은 중부시장 안 가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집에 들어와서 빨래 돌리고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라떼 옷 새로 사줬거든요. 이쁜 옷에 기린인형브로치까지 있는데 하네스 가려서 안보이네요 ㅋㅋ 라떼 47분 산책하고 들어왔어요. 아침산책시킬 때만 해도 다녀와서 라떼는 집에서 형아랑 있으라고 그랬거든요. 근데 동생이 병원 가고 내가 오후 산책시킬 힘이 없을 것 같아서 그냥 같이 출근했답니다. 이제 아침 먹고 푹 쉬어야 되는데 누나가 나가자니까 라떼가 어리둥절 하긴 했지만 같이 나가자니까 따라는 나왔죠😅 출근해서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65kcal) 마그네슘과 항생제 챙겨 먹고 간식도 깔끔한 크샷추. 샷 2개에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넣었어요. 아침과는 다른 조끼를 입혀서 데리고 나왔답니다 저렇게 라떼 담요 덮어 주면 가만히 있어요ㅋㅋ 만보 넘겼길래 카페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까지~ 라떼랑 같이 퇴근해서 들어왔답니다. 오늘 13,900보네요. 오늘은 이걸로 마무리. 저녁 되니까 너무 추웠어요. 영상이 맞나 싶을 만큼 춥네요. 저녁: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저녁은 항생제 먹으려고 일부러 챙겨 먹었어요 약만 아니었으면 36시간 단식이라도 했을 텐데 그걸 못 하네요. 오늘은 좀 해도 되거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순두부 라면
점심은 순두부 라면으로 콩나물과 순두부 라면 반개 넣어 맛있게 끓여 먹었어요.
쩡♡
아웃백
점심에 아웃백 스테이크 먹었어요.
핑크색
초밥
점심특선으로 모듬초밥 든든히 먹었어요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한 생선초밥 건강에도 도움주네요
입맛없엉
간식
점심 먹기전에 배고파서 무로 간식했어요
민턴가족
걷기 7천보입니다😉
히히 걸음수 인증합니다 ^^ 수고많으셨어요 🤟 오늘은 겨우 7천보 넘겼네요 ㅋㅋ 뿌듯 일하는 날은 그래도 점심때 걸어서 요정도는 하고있어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