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에 먹었던 배떡 로제떡볶이
점심엔 배떡 로제떡볶이 오랜만에 먹었네요 한동안 이거에 빠져 엄청 먹었네요
아미134
*점심.저녁
점심은 떡국 저녁은 간단히 먹고 귤 먹었어요
biki
점심은 간만에 아들과 했어요
오늘 아들 훈련소 수료식에 다녀왔어요. 점심은 예약했던 펜션 1층에 있던 식당에서 먹었어요.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음식보다는 아들보는게 더 행복했어요^^
미르윤
늦은 점심 샐러드
출근할 때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검은콩 두유도 챙겨갔답니다. 근데 먹을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아침을 좀 늦게 먹은 데다가 아침을 다 먹고도 배가 고파서 견과류와 시리얼 제법 먹다가 안되겠어서 요거트볼까지 챙겨먹었거든요. 그러니 출근할 때 쯤에는 많이 배부르더라고요. 벌써 점심시간인데 이렇게 배가 부르니 점심을 몇 시에 먹을지 영 가름이 안 됐어요. 결국 1시에 출근을 해서 점심은 먹지 못하고 일하다가 4시에서 겨우 샐러드만 해서 먹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는 집에서 가져왔고 가게 와서 접시 담아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넣고 수제요거드에 유자청 조금 섞어 요거트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더해서 샐러드 만들었고 맛있게 먹었네요. 결국 검은콩두유는 오늘 못 먹고 샐러드만 먹고 퇴근했답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점심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늘은 아침은 바나나에 땅콩 버터를 바르고 시나몬 가루를 뿌려서 먹었답니다. 점심은 항아리 수제비와 쭈꾸미볶음을 먹고 저녁은 지금도 든든해서 건너띄었네요
로니엄마
맛있는 점심을 먹어요
오늘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완전 정갈한 한끼를 먹었습니다. 다들 오늘도 맛있는 점심 드셨나요?
구룸구룸
점심은 갈비탕
점심은 갈비탕 먹었어요 너무 비싸서 허걱했네요
마음그릇
*점심은 샐러드와 천연발효빵♡
오늘점심으로 먹는 샐러드와 주말에 사온 건강한 발효빵~ 요고 진짜 맛있어요~~친정엄마 집 갈일 있으면 또 사와야 겠어요~^^♡
냥식집사
점심 식사 후 홈트
점심식사 후 잠이 솔솔 오네요 전신 운동했어요 잠이 확 달아나는거 같아요
오와둥둥
점심은 매운탕~
점심은 친정 엄마까 끓여주신 가자미 매운탕 먹어요~~
꼼꼼엄마
막내딸의 아침 겸 점심🍽
막내딸 정기검진 결과 듣고 회사 출근해야하는데 도착하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서 병원 지하 식당에서 돈가스 먹습니다. 저는 집에서 먹고 나온터라 핸드폰 보고 있네요~^^ 돈가스가 비싸기만 하고 보기엔 허술해 보이는데 치즈 돈가스에 고기가 두툼해서 맛있다하니 다행이네요~^^ 배부르니 출근하기 싫다고 하네요 ㅎㅎㅎ
나쁜엄마
*점심은 남산 돈가스~
엄마 칠순 준비하느라 잡아놓은 한정식집 미리 다녀오고 이것저것 하느라 점심을 늦게 먹었네요. 롯데몰에 있는 남산돈가스...음 돈가스는 맛있었는데 같이시킨 김치우동은 너무짜서 쏘쏘였네요.
냥식집사
점심 먹었지요
점심엥 집에 있는걸로 만들어 먹었네요 만들었다고 하는건 별로 없지만 ㅎㅎ 만둣국이 있었는데 안보이네요 ㅎㅎ
아미134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홍어와 잡곡밥
어머니가 오셔서 꽃 물을 갈고 있는데 갑자기 너무 배가 고프다 그러시더라고요. 아침에 약을 먹어야 되니까 시리얼과 우유 조금 드시고 오셨으니 배가 많이 고프셨나봐요 그래서 물 갈다가 밥 차려 드리다가 시간이 벌써 11시 반이 넘어가서 나도 그냥 같이 점심 먹으려고 내 샐러드 만들고 내밥도 차렸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로메인 콜라비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두부2개 넣고 햄프씨드까지 뿌리고 조금 남은 와인식초드레싱 마저 다 뿌려서 통에 담아서 집에서 가져왔고 그걸 그대로 가게에 와서 접시에 담고 사과2쪽과 방울토마토 썰어 담고 블루베리 넣고 수제요거트1T도 두르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밥 먹는데 같이 앉아서 저도 샐러드 얼른 먹었답니다. 이때 집에서 가져온 내 저항성 전분 잡곡밥도 데워서 옆에 놔뒀지만 우선 샐러드부터 먹었어요. 엄마는 외삼촌이 만들어 놓은 해놓은 밥에다가 집에서 내가 갖고 온 반찬 그리고 홍어까지 내서 맛있게 드셨답니다 삼촌이 만들어 놓은 미역국도 끓였는데 국도 끓기 전에 엄마가 식사를 다 마치셨네요. 그 국은 내가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다 먹고 밥 먹을 때 미역국 내고 있는 반찬들 조금 정리해서 사진 찍었네요. 오늘 아침 700g이 쪄서 너무 놀래서 밥을 너무 조금 갖고 왔나봐요. 막상 데우니 밥이 너무 작아 보여요.😅 미역국은 외삼촌이 북어 껍질로 끓이셨는데 시원하고 괜찮더라고요. 국물은 안 먹고 미역만 건져 먹었답니다. 홍어도 초장 같은 양념장 찍어서 잘 먹었구요. 홍어도 한 서너 점 먹었는데 그것만으로도 입안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가게라 먹는데도 좀 추웠지만 오히려 그래서 삭힌 향도 덜 나고 홍어가 잘 들어갔더라고요. 내가 홍어는 먹지만 홍어삼합을 더 좋아하고 많이 삭힌 홍어는 그렇게 선호하지 않거든요. 이번 홍어는 중간 정도의 삭힘인데 나중에 먹은 홍어는 좀 더 삭혀져 있는 거 같았어요. 그런데 너무 차니까 삭힌 느낌이 덜 나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우동
일욜 점심 가볍게 우동 한그릇 맛나게 먹었습니다 맛점 하세요 ~
애플짱
점심은 스테이크
오늘 점심은 결혼식장에서 스테이크로 해결했어요 스프에 스테이크 후식까지 맛나게 먹었네요
들꽃7
점심식사
걷기운동 다녀와서 오늘도 맛나게 점심식사 먹었어요^^ 오늘은 닭볶음탕으로 배불리 먹었어요^^
어트지니요
점심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3쪽
쉬는 날이라 아침 먹고 TV 보면서 놀다가 라떼나 산책을 지금 나갈까 말까 생각하다가 엄마랑 동생이 구운 감자 과자를 먹으니까 저도 몇 개 집어먹었거든요. 배고파서 그러는 거 같애서 점심 챙겼네요. 두부샐러드에 통밀빵3쪽으로 점심 챙겨 먹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두부4개 양배추라페 건자두3개 썰어서 넣고 그릭요거트2스쿱(+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냉장고에 있던 통밀빵 3쪽은 전자렌지 데워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샐러드 다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랑 사과 건자두 견과류 양배추라페 등을 통밀빵 위에다가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 처럼 만들어 놓고 샐러드 맛있게 천천히 먹고 나서 빵 먹었답니다. 어머니도 점심 간단히 빵 드신다고 해서 두 쪽 드렸어요. 여기도 저처럼 그릭요거트 사과 건자두 견과류도 올려드렸답니다. 사진은 갖가지 재료 올리기 전에 사진이네요. 이쁘게 올리고 나서는 드신다고 사진은 못 찍었네요. 원래 음식 사진 찍는 거는 내 것까진 이해하는데 먹기 전에 기다리는 걸 그렇게 썩 좋아하시지 않아서 어머니 것은 잘 못 찍어요😅 칼슘은 하루에 한 번이라 아침만 챙기고 마그네슘은 끼니 때마다 챙기는 거라 마그네슘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은 카레라이스
오랜만에 야채 5종 손질하여 몽땅 투척하여 카레 만들어서 지금 점심으로 먹으려고요 맛점 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점심 준비해요
콩나물국과 볶음밥 준비했어요 점심으로 먹으려고요
수수깡7
오늘의 점심이었습니다
오늘의 점심이었습니다 맛있는 스파게티에 싸이버거 패티가 반찬으로 나왔습니다 저희 학교 급식 맛있지요ㅎㅎ
구룸구룸
점심은 여러번😝
아침 일찍 꽃배달을 해주고 집에 와서 아침 챙겨 먹었는데 어머니는 어제 오후부터 여전히 허리가 안 좋으셨거든요. 아무래도 다른 병원으로 가신다고 해서 택시로 모시고 갔다 왔네요. 진찰 받고 나오니까 너무 속이 쓰려서 힘들다고 그러셔서 병원 바로 옆에 있는 현대백화점 지하 푸드코트에서 보리비빔밥 하나 시켰답니다. 근데 또 다 못 드신다고 그래서 반반 정도 나눠 먹었네요 우선은 고추장 3분의 1정도만 넣어서 비볐는데 보리밥은 또 안 먹힌다고 그래가지고 야채 위주로 엄마 드리고 보리밥은 제가 먹었구요. 국물을 엄마가 맛있다고 다 드셨어요. 참 어차피 난 국은 안 먹으니까😆 그렇게 현대백화점에서 우리는 보리비빔밥 하나를 나눠 먹고 동생 걸로 충무김밥 하나 사고 온 김에 잡곡빵(4,500원) 하나 사서 나와서 다시 택시 타서 나는 혜화로타리에서 내려주고 엄마는 집까지 타고 가셨답니다. 전 거기서 마을버스 타고 출근했네요. 시간이 빠듯했거든요. 그런데 영 배가 고프더라고요. 사실 밥은 반 공기 정도 먹는 거는 괜찮은데 그전에 샐러드를 많이 먹고 밥을 먹거든요. 근데 앞에 야채나 샐러드를 전혀 안 먹고 밥만 반 공기 정도 먹으니까 영 배가 고프네요.😅 가게 와서도 커피 점심장사하고 오늘 찾으러 오는 상품들 정리한 한다고 또 바빴답니다. 바로 차려 먹을 수는 없어서 귤 하나 우선 먹었네요. 좀 지쳐 있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1잔도 먹었답니다. 근데 아무래도 그것 갖고는 양이 안차서 저녁을 많이 먹을 것 같은 생각에 지금이라도 점심을 챙겨먹으려고 했답니다. 우선 오트밀 30g에 가게에 있는 수제요거트 100g 섞어서 30분 정도 냉장고에 넣었다가 꺼내서 블루베리 사과 시리얼 견과류 넣어서 오나오 해 먹었어요. 보리비빔밥 반을 먹었으니 아무래도 예전 오나오보단 양이 좀 작았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비벼서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가 찬 느낌이네요. 이거 먹을 때 그나마 여유가 좀 있었고 앞뒤로는 여유가 없었네요. 이거 먹고 나서 커피 15명 단체손님이 와서 정신없었네요.ㅎㅎ 그래서 운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중간에 손님이 오면 한참 있다가 마저 먹었을 텐데 다 먹고 나니까 오셨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후 차
점심후 차는 페퍼민트로 마셨어요 개운하고 향긋해요
마음그릇
늦은 점심
딸방에 행거조립 한다고 점심이 늦었네요 짜파게티 요리사 ^^
밤톨이군
점심먹고 커피한잔
동생이랑 점심 먹고 커피한잔 하고 들어왔어요 오랜만에 수다떨고 이야기 하니 좋네요 ㅎㅎ 얼른 정리하고 병원에도 갔다와야겠습니다
주안맘0413
점심시간 💪칠천보 걷고 계단 오르기
점심시간 💪칠천보 걷고 계단 오르기 밤에 걷기 싫어서 점심시간에 빠르게 걸었네요 남은 삼천보는 저녁에 걸어야 겠어요.
레몬그린
점심은 함박스테이크로 😄
일하며 점심은 늘~~~ 도시락으로 맛나게 먹고있어용 🤣🤣🤣 오늘은 함박스테키 하구 볶음밥으로 나왔네요~ㅋ 따술때 먹어봅니다 💕
자스민꽃
점심
점심 잘 챙기세요 콩나물밥과 미역국 먹었습니다 ~
애플짱
점심때 나가야지용 😄
오후에 비소식이 있어서 ~~~ 일단 점심때 걷기는 짧게 근처로만 가야겠어요 ^^ 그래도 아직 영상이라 다행이에요 주말부턴 춥다고 하더라구요 😭😭😭
자스민꽃
점심은 돈까스
점심은 돈까스 포장해 왔어요~ 그릇에 옮겨 닮아 세팅해봤어요
꼼꼼엄마
점심시간 🍋레몬라임 콤부차
점심시간 🍋레몬라임 콤부차 따뜻하게 콤부차 한잔 마셔요 식사하고 오후 교육 다시 들어요.
레몬그린
점심 후 산책 나왔네요.
점심 후 즐거운 수다로 풀어내고 걷기와 계단오르기 하였습니다. 친구와 함께 걸으니 더 즐거운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