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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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점심
간단한 점심 호밀빵과 계란후라이 과일과 두유도 함께 먹었어요
애플짱
*점심으로 마트김밥&초밥
어제 마트에서 사온~~ 김밥과 초밥으로 점심 해결했어요~~^^♡ 맛은 있네요. 참치김밥, 제육김밥, 새우ㆍ계란ㆍ유부초밥 롤까지~~다양하게 먹었어요. 역시 마감시간때에 사야 할인이 있고 좋은것 같아요~^^
냥식집사
💊 점심 식사 후 영양제 챙겨요.
점심 후 영양제 잊지않고 챙겼어요. 음식으로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충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동생과 샤브샤브 먹었어요
점심 샤브샤브 먹었어요 동생이랑 둘이 먹고 왔어요 채소가득이라 좋네요
저스트영
점심에 먹은 중국요리
점심에 먹은 볶음밥이랑 탕수육 이랑 제육 덮밥 이예요~ 여기는 계란후라이를 튀겨서 주는게 특색 이예요~ 작은노포 식당인데 옛날 느낌의 맛이 강한 곳이 였어요 저는 제육 덮밥이 제일 맛있었어요
로블ㅎ
점심 가게에서 견과류와 그릭요거트 샐러드
라떼랑 12시에 집에 나와서 가게에는 12시 40분쯤 도착했답니다. 1시부터 근무해서 1시 20분부터는 점심 차려먹으려 했는데 그때부터 커피 손님이 두세팀 오셔서 1시 50분쯤에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와 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부터 물이랑 먼저 먹고~ 샐러드는 집에서 도시락(야채믹스 당근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배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까지 넣었어요)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 방울토마토 넣고 하게 그릭요거트(너무 오래 면보에 걸렀더니 너무 유청이 빠져서 그릭요거트가 딱딱해졌답니다. 이럴 수도 있네요😅) 마저 다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 건자두2개 잘라 넣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샐러드 맛있게 먹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워낙 딱딱해서 굉장히 맛이 진하더라구요. 양은 안 많아 보이지만 맛이 진해서 실제로 양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릭요거트가 진해지니까 새콤한 단백질 덩어리 같아 식감이 또 색달랐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간단하게 누룽지 ☺️
애들 점심은 간단히 누룽지로 먹었답니다😆 사실 제가 아침에 미리 끓여둘라했는데 깜박해서ㅋㅋㅋㅋㅋ 신랑이 끓였다네요~ 딸래미가 인증샷 보내줬어요 ㅎㅎ
자스민꽃
점심은 햄버거🍔😄
점심으로 쉑쉑버거 먹어요 밀크쉐이크는 쿠폰있어서 무료로 받았어요 오랫만에 맛있게 먹었네요
들꽃7
간단한 점심식사후 차한잔
점심을 간단하게 먹고 커피대신 차한잔
tradingcom
점심 애매하게😅
라떼랑 엄마랑 10시 16분에 나와서 우리 꽃가게 가서 갔다가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하고 저는 장보러 한성대역까지 걸어갔답니다. 식자재유통센터 가면서 중간에 엄마 헤어에센스도 하나 사고 약국에서 이츠 가글액도 사고 우리 라떼 간식도 사서 마트에 도착해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키고 꽃가게에 줘야 할 것(마늘, 생강)은 짊어지고 버스타고 가게로 1:23에 왔네요. 좀 무거웠답니다. 힘도 빠졌는데 점심을 어떻게 먹을까 걱정이 됐어요. 처음엔 옆 편의점에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사와서 견과류랑 먹고 집에 가서 샐러드를 해 먹을 생각이었어요. 그러면 사실 빨리 먹고 움직였어야 되는데 너무 지쳐서 발은 잘 움직이지 않고 천천히 먹고 있었어요. 엄마가 지인이 선물준 빵이 있으니까 집에 가져가라는데 그 빵이 너무 먹고 싶어서 하나 먹었네요. 짭짜름하니 명란 맛이 나는 거 같기도 하고 치즈 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사실 무슨 빵인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배고파서 먹었어요. 그렇게 금방 못 일어나고 한참 있다가 2시 25분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그러나 라떼는 2시간 이상 가게에서 기다렸기 때문에 그냥 집에 갈리가 없죠. 냄새 맡고 가고 싶은데로 가고 그렇게 해서 3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 들어오니 장본것 배달시킨게 벌써 와있더라고요. 고기가 늦게오면 안 될거 같아서 내가 짊어지고 왔는데 고기나 야채나 비슷하게 왔으니 괜히 배달 안 시켰나 봐요. 그 중에 단감을 기스 상품을 샀거든요. 가격이 반값이라😅 그랬더니 1개는 4분의 1이 조금 상했고 또 하나는 단감인데 너무 무르더라고요. 그렇게 2개 깎아서 괜찮은 것은 그릇에 담아놓고 무른 감 1개를 내가 먹었네요. 이것만 먹어도 좀 애매하지만 여전히 배가 고파서 견과류 반통을 또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는데... 아~~ 이럴 거면 차라리 집에 빨리 와서 샐러드 먹고 밥 챙겨 먹는 게 더 나을 뻔 했죠?🙄 근데 시간도 참 애매하고 늦게 오고 정리도 해야 되고 상할 거 같아 먹어버려야 하고😮💨 참 애매했었네요. 막상 그렇게 먹어도 배가 고프다는게 제일 짜증난답니다. 배라도 부르면 억울하지도 않죠? 하긴 또 배부르면 배부르다고 엄청 자책했을 때니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후 걷기운동 💪
아우 오늘두 많이 먹었고 약간 찌뿌둥하네요😂😂 글서 점심먹고 나가봅니다아~ 딱 30분만 빡시게 걷구와야겠어요 추워도 걸음 괜찮더라구요 💕
자스민꽃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샐러드와 다이어트 포케
동작수업 마치고 오늘은 롯데백화점 미아점에서 키플링 가방 지퍼 수선 맡긴 것 찾으러 가는 길에 지하 푸드코트에 와서 샐러드와 포케 사 먹었어요.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 2개 받아와서 내 견과류랑 같이 점심 먹었네요. 먼저 견과류부터 먹었답니다. 푸드코트 많은 음식점 중에 '나무 그늘'이라고 샐러드랑 포케, 샌드위치 팔더라구요. 내가 고른건 꼬마 수비드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그냥 샐러드보다는 양이 작고 가격도 6,900원인데 일반 샐러드는 12000원 정도 했어요. 밑에 입채소들이 깔려 있고 오이도 있고 양배추도 있고요. 그다음에 위에는 수비드닭고기랑 달걀 반개 정도 있고 드래싱은 따로 있어서 부어먹으라고 줬는데 많이 먹을까봐 찍어 먹었답니다. 포케는 꼬마 아보카도 포케인데 이것도 일반 포켓에 비해서 양이 좀 작고 밥도 한 덩어리 있어요. 가격도 6900원인데 샐러드랑 같이 13,000원 줬답니다. 내가 일반 샐러드나 포케대신 꼬마로 2개 고른건 더 다양하게 먹고 밥양도 작아서 그랬답니다. 비슷하게 밑에 잎채소들 깔고 적양배추 토마토 아보카도 잡곡밥 한 덩이 이렇게 있네요. 그리고 마늘 브레이크 같은 것도 조금 뿌려져 있었고요. 아까 샐러드에 먹던 오리엔탈 드레싱이 많이 남아서 반 정도 뿌려서 비벼서 먹었답니다. 드레싱은 2개 받았지만 1개도 조금 남겨서 썼고 나머지 하나는 안 써서 다시 갖다 줬어요. 이렇게 비벼서 밥까지 먹으니까 조금 배가 불러오더라구요. 뭐 왕창 배부른건 아니어도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만두국
점심으로 비비고 곰탕 사골곰탕에 만두 넣어서 든든하면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ㅎ 사골국물이라사 확실히 더 든든하네요
로블ㅎ
점심
출근했으니 구내식당에서 점심 먹었어요 오늘 메추리알 장조림도 안짜고 맛있었군요 생선구이도 비리지 않고 맛있었어요 국은 건더기에서 무만 건져먹고 소고기는 남겼어요 오후 시간 잘 지내 보아요
꽃이뻐
오늘 점심은 치즈돈까스와 샐러드
돈까스의 주요 재료는 돼지고기죠~ 돼지고기는 단백질 공급원으로 근육발달, 비부, 뼈, 혈액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요해요 또한 비타민B1 풍부해요 이는 우리몸의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주고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여기에 플러스~~ 저칼로리, 식이섬유 풍부하여 소화를 돕는 신선한 과일 샐러드에 상큼한 발사믹드레싱을 곁들어 훌륭한 점심식사 잘 먹었으니 오후시간도 힘내야지요 우리모두 화이팅 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점심
맛난 점심 먹어요 생건조림이랑 칼국수 뜨끈하니 좋아요
현유리
점심식후 혈당
2월 12일 수요일 점심 식후 1시간 혈당 149mg 오늘 아침은 금식했고 점심으로 된장찌개 버섯 볶음 계란 스크램블 오이무침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식후 혈당 약간 높은듯하여 실내 운동 조금 했습니다
알비나2
점심은로 찐빵😁
일보고 들어 오면서 우유찐빵과 흑미찐빵 사와서 점심으로 먹었어요 우유식빵이 더 맛있네요 배고파서 먹다보니 두개만 남았다는 ㅠㅠ 운동 가야겠네요 너무 많이 먹었어요
들꽃7
점심
짬뽕과 우동 배달시켜 점심으로 먹어요~~~
불곡산
점심에 김밥을 먹었어요
점심에 김밥을 먹었어요 아침에 바쁘게 싸다보니 다 터졌어요 그래도 맛있네요
미주장
오늘 점심은 낙지 볶음밥
오늘 점심은 낙지 볶음밥으로 결정했어요 매콤한거 먹고 물 한잔 들이키고 몸에 열좀 내보렵니다 맛나나 점심 드세요
이하린80
점심은 나물비빔밥 🍲 한 그릇의 건강👍
점심은 나물 넣어서 비벼주네요. 콩나물..시금치나물..소고기 볶음 무우 생채..당근 볶음에 매콤한 고추장 과 고소한 참기름을 주르륵~주르륵 ~ 부어서 마구마구 비볐어요. 나물비빔밥 이런 효능이 🍲여러가지 나물에는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과 변비를 예방합니다. 🍲폴리페놀이나 플라보노이드 같은 물질이 노화를 억제하고 암을 예방하며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효과가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가게에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11시 근력 수업 마치고 조금 더 걷다가 가게는 1시쯤 도착해서 라떼랑 바로 집에 가려고 나왔는데 우리 라떼가 웬일로 집과 반대 방향으로 향하더라고요. 그 방향으로는 열 번에 한 번도 잘 안 가거든요. 오늘 아침도 까칠하게 굴어서 스트레스 쌓인 게 있나 싶어서 가자는 방향으로 갔더니 동대문쪽으로 계속 가는 거예요. 그래도 오늘은 컨디션 나아져서 라떼 가고 싶은 곳으로 계속 따라 가줬는데 갑자기 내 기력이 확 떨어졌답니다. 이화사거리와 동대문 중간쯤에서 다시 우리 가게 쪽으로 돌아가서 집에 안 가고 우리 꽃가게로 갔답니다. 지금 컨디션으로는 집에 들어갔다가 다시 준비해서 3시 캘리그래피 수업 가기가 힘들것 같아 가게에서 점심 먹고 쉬었다가 수업 가려고요😅 점심은 어제 간식으로 플렉스해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만 먹습니다. 먹기 전에 물 1잔도 마시고 먹었네요. 그리고 기력이 떨어져서 또 캘리그라피 수업 힘들게 할까봐 투샷 넣은 아메리카노 1잔 마셨답니다. 조금 활력이 채워지더라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은 3분 요리
오늘 점심은 3분 요리로 해결 전자렌지에 햇반이랑 3분카레 휘리릭 돌려서 먹어요 오늘은 먹는것도 차리는것도 싹 귀찮은 날 맛점하세요
이하린80
점심 만두
점심은 만두 쪄서 먹었어요 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점심 식후 혈당
2월 10일 월요일 점심 식후 혈당 97mg 점심으로 나물에 계란후라이하고 비빔밥 먹었습니다 방량은 최대한 적게 작곡밥으로 먹었습니다 식후 40분 정도 산책했습니다
알비나2
휴게소에서 점심 먹어요
아이들이랑 시댁 내려갔다가 올라오는 길이에요 휴게소에서 점심 먹고 다시 출발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부대찌개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듣고 수업동기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잡곡밥과 부대찌개 사먹었어요. 양배추옥수수 샐러드 두접시 갖고 오고 잡곡밥 반그릇, 부대찌개(체다치즈를 따로 주길래 치즈는 안 넣고 따로 챙겼답니다), 호박볶음, 참나물생채. 그리고 너비아니 같은 것도 4개 줬는데 이거는 메뉴에 안 적혀 있더라고요. 우선 양배추샐러드에 견과류 뿌려서 두접시 다 먹고 두부 조금 건져 먹다가 밥이랑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같이 먹는 언니가 빨리 먹는 편이지만 다 먹으면 샐러드도 한 접시 갖다 먹어서 천천히 먹으라고 하거든요. 저도 그렇게 너무 빨리 먹진 않는답니다. 그래도 직원 식당에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거기 가면 평소보단 훨씬 빨리 먹어서 한 20분 안에 먹은 거 같네요. 밥이고 반찬이고 남긴 거 없이 거의 다 먹었는데 부대찌개는 건더기중 콩나물과 두부는 다 먹고 햄은 3분의 1만 먹었네요. 특히 떡은 안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는 아침 잘 먹었으니까 점심을 좀 간단히 먹을까 잠깐 생각했는데 음악수업할 때 힘이 없고 기운이 안차려지고 마칠 때쯤은 배까지 고팠답니다. 수업하기 전에 메뉴를 보고 가서 부대찌개는 피해 하는 메뉴인데 싶었는데 막상 먹을 때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반찬이며 특히 부대찌개가 좀 싱싱한 편이라 괜찮은것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시간이에요 맛점하세요
땡땡땡 배꼽시계가 울렸습니다 점심시간이에요 따뜻한 밥 드시고 몸 녹이고 오세요 한국인은 밥심!
2민트홀릭
점심식후 혈당
2월 9일 일요일 점심식후 1시간 혈당 158mg 점심으로 잡곡밥 김 생선구이 오뎅국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높아서 실내운동 했습니다
알비나2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소금빵 샌드위치
11시에쯤 집에서는 라떼랑 같이 나와서 11시 반쯤 우리 꽃가게에 도착했고 그때부터 라떼는 엄마랑 있고 나는 1시 근무하기 전까지 혼자 산책했답니다. 5시 퇴근하고 산책을 하면 너무 늦고 라떼도 힘들 것 같아서 오전에 혼자 걷기를 했어요. 율곡터널 지나서 창덕궁 인사동 익선동. 이렇게 다시 우리 꽃가게 쪽으로 왔는데 엄마가 내일 꽃시장 간다고 현금을 찾아오라고 그래서 서울대병원 대한외래까지 갔답니다. 가게 가는 길목의 AMT기에는 5만원짜리가 없어서 거기까지 가서 현금 찾아서 1시 15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시간 지나서 얼른 점심 먹을려고 준비했네요. 견과류 담고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소금빵샌드위치까지 차려서 점심 먹었어요. 우선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차지키소스 토마토 조금, 건자두2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햄프씨드까지 뿌렸어요. 가게에 와서 집에서 가지고 온 야채 담고 리코타치즈 마져 넣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냉동블루베리 뿌리고 건자두2개 썰고 넣고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리코타치는 내가 만든 거고 오늘은 아무것도 안뿌려서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네요. 라떼는 치즈는 다 좋아하는데 이건 안 짜니까 괜찮겠죠?😁 샐러드까지 다 먹고 집에서 만들어 온 소금빵 샌드위치 먹었어요. 한 1주 전쯤에 엄마한테 익선동 자연도에서 소금빵사드린것중에 하나가 남아서 김치냉장고에 계속 있었거든요. 이렇게 오래 있으면 엄마는 안 먹는 편이라 그냥 내가 오늘 점심으로 먹을려고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절반을 갈라서 무가당 땅콩버터 바르고 양상추 깔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근데 이게 양배추라페 거의 마지막이랍니다. 또 만들어야 돼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남은 토마토 반개 크게 썰어서 넣었어요. 사실 뭘 더 넣을까도 고민했어요. 원래 샌드위치에 왕창 넣는 스타일이긴 하지만 오늘은 손에 힘이 없어서 더 넣는 것도 귀찮고 속이 왕창 든 거는 먹을 때 자꾸 흐르니까 그게 귀찮아서 오늘만큼은 작게 넣어서 만들었네요. 소금빵이 맛있으니까 이 정도로 마무리해도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그대신 소금빵은 안 데웠답니다. 보통은 빵을 살짝 데워서 쓰는데 소금빵은 버터가 많아서 데우면 느끼함이 살아나더라고요. 오늘 샌드위치는 느끼하지 않는 대신 덜 맛있게 먹자 생각했죠. 그래서 그렇게 넣고 꼭 눌렀더니 괜찮은 샌드위치가 되는 거 같네요. 유산지로 싸서 비닐에 담아서 가져갔답니다. 그래서 처음에 차릴땐 저렇게 종이에 싸인 샌드위치인데 이쁘게 보일려고 종이 빼고 또 사진을 찍었답니다. 샌드위치는 맛있었어요. 역시 속이 작아서 그 부분은 좀 아쉽더라고요. 이것보다 두배는 넣었어도 맛있었겠지만 물론 옆으로 흘렀겠죠? 그래도 먹기는 편해서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애요. 유명 소금빵집에서 속재료로 가득 넣어서 주는 샌드위치보다는 덜 맛있긴 했도 또 충분히 매력이 있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에 순대국
점심에 순대국 먹었어요. 그렇게 맛있지 않았어요. (꿀팁) 새우젖으로 간맞추기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