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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떡국떡으로 떡볶이 만들어 점심 먹었어요. 바삭한 야끼만두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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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점심

점심식후혈당

2월 1일 토요일   아침공복혈당 93mg 저녁에 오징어볶음 식후운동 점심으로 쭈꾸미 볶음  흰밥  반공기 반찬 식후혈당 177mg 외식을하면 식후혈당이 높네요 식후운동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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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점심식후혈당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출근에서 샐러드 만들어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랑 같이 점심 차렸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어 놨는데 출근하기 전에 마트에서 장 본다고 나왔다가 시간이 늦어지는 바람에 집에는 못 들리고 바로 가게로 출근해서 도시락을 못 갖고 왔답니다. 가게에 있는 걸로만 만들어서 샐러드가 조금 작네요. 보통의 샐러드가 이 정도 크기던데 전 그동안 2배는 먹었으니까 많이 먹긴 했죠.😅 양이 작아도 중앙의 그릭요거트가 있어서 포만감은 있었어요. 먼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마셨어요. 오늘은 샐러드가 너무 넣은 게 없어서 샐러드에 견과류를 뿌릴려고 견과류를 따로 챙겨 먹지는 않고 그대신 아몬드데이를 마셨죠. 그릭요거트 샐러드는 야채믹스(저번에 반팩 남은 게 있었답니다) 체썬사과(가게에도 외삼촌이 차례지내고 남은 사과가 있었네요)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뿌리고 발사믹식초 더했어요. 근데 발사미 식초를 좀 많이 뿌려서 나중에 그릭요거트 한 스푼 더 먹었답니다. 먹을 땐 맛있게 먹었네요. 그릭요거트에 시리얼도 먹고 그래서 포만감도 있었답니다. 다 먹고 아메리카노 마시려고 타왔는데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주고 다시 앉으니 그만 먹고 싶더라고요. 아메리카노는 반잔 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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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점심 집에서 샐러드 그리고 간식

은행 업무 보러 11시 50분쯤 나가서 가게는 12시 50분에 갔답니다. 그리고 머리하러 1시 20분쯤 가서 기다렸다가 커트 끝나니 2시24분이고 만보 채워서 걷고 들어오니 3시 11분이었네요.  벌써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갖고 갔던 샐러드 도시락으로 샐러드는 해먹었어요. 머리하면서 졸다가 왔더니 배가 많이 고프더라구요. 점심을 안 먹을 순 없겠어서 샐러드를 푸짐히 만들었답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양배추라페 브로콜리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전 팽이버섯전 방울토마토  귤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뿌리고 햄프시드와 시리얼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로또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아침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분명히 푸짐하게 맛있게 만들었는데 배가 고파서인지 이것 갖곤 작다는 생각만 들었네요. 결국 견과류 반통 가져와서 먹고 그것도 안돼서 시리얼 4분의 1 통 남아 있는 것도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간식으로 좀 과하게 먹었죠.😅 그동안 간식 좀 참다가 오늘은 많이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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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집에서 샐러드 그리고 간식

점심 후 산책하기

점심 후 언니들과 함께 걸었네요. 함께 걸으니 얘기도 많이 하면서 소화 도 시키고 혈당 조절에 도움도 주네요. 기분전환이 되는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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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 후 산책하기

점심식사 하셨나요?

퇴근해서 점심은 남편과 중식 먹으로 왔어요 저는 짬뽕~ 남편은 짜장~ 파^^ 저희동네는 눈이 또 내리네요 맛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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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점심식사 하셨나요?

영화 보고 점심 먹고

조조로 송혜교 주연의 "검은 수녀들" 영화 관람하고~~ 점심으로 쭈꾸미 볶음밥 맛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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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영화 보고 점심 먹고

점심은 견과류, 소금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내가(엄마은 옆에서 보조로 도와주셨답니다. 엄마 없으면 혼자는 못해요) 라떼 셀프 미용시키고 10:47에 엄마랑 같이 라떼 산책 나왔답니다.  창덕궁옆 원서공원 갔다가 익선동 지나가면서 자연도에서 소금빵4개 한 세트 사고 세운상가옆 전기가게에서 전기선 하나 사 오고 우리 플라워 카페 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도 오늘까지는 휴무거든요. 그냥 들렸답니다. 엄마나 나나 커피도 고프구요. 엄마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나는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만들어서 소금빵 반개랑 견과류 꺼내서 점심으로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커피 마시면서 소금빵 먹는데 라떼가 하도 이쁘게 쳐다봐서 라떼도 주는데 가장자리는 짜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만 줬답니다. 그래서 남은 반도 마저 먹었답니다. 라떼랑 먹다가도 가장자리 느끼한 부분은 엄마 드렸답니다. 그래서 반개라고 생각했는데 맞겠죠? ㅋㅋㅋㅋ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우유를 거품 내서 에스프레소잔에 담고 샷 2개 넣고 우유덤핑위에 초코 시럽 조금 드리즐 한 다음에 시나몬 가루 듬쀠 뿌렸답니다. 사실 초코 시럽이다 시나몬 가루는 내 취향으로 추가 된 거거든요. 설탕은 넣지 않고 초코 시럽 위에 살짝 올리면 마실 때 초코향과 달큰한 향이 나서 달지 않아도 약간의 단맛이 충족도 된답니다. 그리고 나는 계피를 좋아해서 계피 향까지 맡으면 기분이 좋아져요.ㅎㅎ 아까 익선동 갔을 때 자연도에 산 소금빵 한세트입니다. 소긍빵 4개 들었어요. 12000원이고 내가 엄마 사드렸답니다. 살때만 해도 먹을 생각은 없었지만 하나 먹었네요. 오늘은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9시에 빵이 나온 거라서 빵이 식어서 엄마가 덜 맛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번에 사람이 많아서 줄 서서 산 따뜻한 빵은 바로 하나 드실 때 너무 맛있다고 하셨거든요. 이게 약간 식으면 본연의 맛이 나잖아요. 좀 더 짜고 버터에 느끼한 맛도 나고요. 나는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평소때 버터 밀가루 소금을 다 제한했으니 얼마나 맛있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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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견과류, 소금빵과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점심식단

오늘은 점심에 과일 챙겨 먹어요 제일 좋아하는 사과와 꿀뿌린 블루베리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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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점심식단

점심식사 후 산책

점심식사 후 가볍게 걷기로 소화도  시키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손님들 접대하고 걷기로 기분전환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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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점심식사 후 산책

점심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간식

오전 나홀로 궁산책 마치고 12시 28분에 집으로 돌아와서 아침에 못한 홈트마저 하고 점심 챙겨먹었네요. 겐과류와 두부팽이버섯전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답니다.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배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두부전 1개 잘라넣고 가운데에 볶은 당근과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팽이버섯전 2개 길쭉하게 썰어서 넣고 건자두 2개 썰어 넣고 시리얼 뿌리고 오늘은 저당딸기드레싱 1.5T 더했어요. 그런 다음에 리치 7개를 까서 추가했어요 ㅋㅋ  오늘은 좀 푸짐히 먹어볼려고 한건데 막상 이렇게 만들어서 먹으려 하니까 옆에 엄마가 리치를 먹고 싶다 하셔서 드시라고 했는데 엄마가 6개나 드셨답니다 난 하나 먹었네요😅 그리고 두부 몇 개랑 팽이버섯전도 몇개 드셨답니다. 내가 뭐라도 좀 먹을거냐고 물어볼 때는 안 드신다고 하더니만 말이죠 ㅋㅋㅋ 그렇게 점심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는데 좀 허전했답니다. 견과류도 조금 더 먹었는데도 여전히 허전하네요.  그래서 TV 보면서 집에 계속 남아있던 참깨스틱을 좀 먹었어요. 과자를 간식으로 챙겨 먹은게 꽤 오랜만인데 너무 맛있더라고요. 엄마도 옆에서 내가 과자  끊었다가 이렇게 먹는 거 보니까 걱정된다고 옆에서 그만 먹으라고 그러고 본인이 드셨답니다. 근데 제가 잘 멈춰주지 않았어요. 그냥 다 먹을 때까지 먹었네요. 가끔 이럴 때가 있더라고요. 잘 참다가도 한번 고삐 풀리면 끝까지 먹어야 되는 때가 있어요. 그나마 과자가 조금 있어서 다행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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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그리고 간식

점심은 과일과 구운 인절미로

아침에 차례 음식을 푸짐하게 먹어 다들 배가 고프지 않다고 하네요. 그래서 점심은 과일과 구운 인절미로 간단히 해결했어요. 과일들이 다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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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점심은 과일과 구운 인절미로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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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점심

점심 샐러드와 찐 달걀으로 먹었어요 설 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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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영

점심

점심은 방금 내가 만든 전으로~

아침 일찍 산책다녀와서 나머지 홈트도 하고 아침밥도 잘 먹었지만 몸이 많이 가라앉았답니다. 오전 일찍 엄마는 나물부터 차례음식장만 하셨는데 나는 도저히 힘이 안 나서 한숨 잤었네요.😪 12시 반쯤 깨서 거의 1시부터 전 만들기 시작한 거 같네요. 다 만들고 나서 늦은 점심으로 먹은 전을 차리니 벌써 3시 50분네요 시간이 엄청 지났답니다. 파전 1.5개와 김치전 작은 거 가져와 엄마랑 나눠 먹었지만 나에겐 너무 작아서 파전1개, 김치전1개, 돼지고기전 2개 더 먹었어요 처음에 만든 두부전은 벌써 냉장고 넣어놔서 같이 못 찍었고 여기는 팽이버섯전이랑 소고기 돼지고기 육전이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냥 먹을 걸로 쪽파와 냉동실에 낙지와 전복을 꺼내서 파전 한 4개 정도 굽고 김치전 한 4개 정도 더 했어요. 근데 벌써 동생 주고 우리도 먹다 보니 남은 건 저거였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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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방금 내가 만든 전으로~

점심은 짬뽕밥 😁😁

점심 든든하게 먹고 시댁와서 둘째 낮잠 재웠어용ㅎ 간단히 중식으로~~~ 점심 먹었답니다  울따님 짜장면 먹고싶데서요😁😁 어후 양이 왜케많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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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짬뽕밥 😁😁

*점심은 건강하게 먹어요~😋

남편은 오늘도 일갔어요.ㅠㅠ 대체공휴일도 안쉬는 이노무 회사!! 그래서 점심은 혼자 건강하게 먹어요~^^사과가 엄청 달고 맛있어요🥰 커터기로 자르니 너무 편하구요~~ 그리고 계란하나는 쌍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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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점심은 건강하게 먹어요~😋

*점심때 먹을 뜨끈한 계란🥚🥚🥚

점심으로 먹으려고 계란 찌고 있어요. 알이커서 뚜껑이 안닫혀서 잘 될런지ㅎㅎ 맛나게 먹을 생각에 신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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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먹을 뜨끈한 계란🥚🥚🥚

*점심먹고 오메가3

점심먹고 꼭!!!먹으려고  챙겨나왔지요~~남편도 주고 저도 먹고~~^^ 혈행개선에 도움되고 눈건강까지 좋아진다니 챙겨야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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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고 오메가3

*점심에 먹었던 돈까스 2인셋트!

남편과 같이 장보러 마트갔다가 점심은 돈까스 2인세트로~~ 치즈까스 생선까스를 좋아해서 맛있게 잘~~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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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점심에 먹었던 돈까스 2인셋트!

늦점심은 매콤 갈비찜~

명절 준비 대충했네요 옷가방 챙기고.. 마트가서 과일 사고 다이소에서 용돈봉투 사고.. 늦은 점심 먹었어요 다 챙긴것 같은데 왜자꾸 빠진것 같죠? 카드값과 함께 돈 나갈일만 슝슝 ㅎ 허한 마음을 또 먹는걸로 채우네요 매콤한 갈비찜이 맛있어요 이 가게는 대하랑 단호박이 나오는데 칼칼한 갈비와 잘 어울려요 마지막은요? 밥 볶아서 먹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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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늦점심은 매콤 갈비찜~

일욜 점심 샤브샤브~~

점심으로 샤브샤브 먹었어요 요긴 샤브샤브도 좋은데 샐러드바에 먹을게 너무 많아요~♡혼자 다~먹은거 아니에요🤫🫣 배터지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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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 점심 샤브샤브~~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라떼랑 11시 반쯤 나와서 1시간 반쯤 산책하고 가게는 1시쯤 도착했답니다. 근데 산책하는 동안 내가 너무 힘들어 했거든요. 어지럽기도 했었구요. 도착하자마자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준비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금방 먹기 시작했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우선 견과류부터 물이랑 꼭꼭 씹어 먹는데 사진에 보이는 견과류 다 먹고도 견과류가 더 땡기는 거예요. 아까 너무 어지러웠던 것도 있어서 통에 남은 견과류마저 다 먹었답니다. 그러니 견과류는 저 사진에 두 배나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도시락 샐러드도 같이 만들었거든요. 야채믹스 반팩 넣고 체썬봄동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방울토마토3개  양배추라페 두부3개 건자두2개 넣은다음 저당 딸기드레싱 1T 뿌렸어요 가게 와서 접시에다가 가져 온 야채들 좀 정리해서 놓고 귤 하나 잘라넣고 요거트드레싱(+유자청)만들어서 넣고 건자두는 잘라서 냉동블루베리랑 같이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네요. 샐러드 야채하고 과일 위주로 먼저 먹다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 먹고 그런 다음에 시리얼이 좀 많이 뿌려진 요거트드레싱 제일 마지막에 먹었거든요. 이 시리얼도 내가 지금 배고픈 걸 알아서 보통 때보단 좀 더 많이 뿌렸거든요. 그런데도 다 먹고 났는데 오히려 덜 먹은 거처럼 뭐가 더 먹고 싶어서 통에 남은 시리얼마저 다 먹었어요. 점심 다 먹었는데도 충족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내 가방에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마저 다 먹었답니다. 비상용으로 갖고 다니는 건데 지금이 비상이었나봐요.ㅋㅋ 원래 이런거 쪼끔씩 더 먹으면 아무리 식단이라고 해도 살이 찔 수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안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오늘은 그게 전혀 통하지 않고 그렇게 먹고 싶은 만큼 있는 걸 싹 다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머리는 살짝 어지럽고 안 좋네요.   몸이 좀 지친 거겠죠? 내일부터는 음식장만도 조금씩 해야 될 텐데.. 명절 증후군인가? 예전에 음식 많이 장만할 때 명절 증후군이 저한테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때 비하면 3분의 1 밖에 음식 안 하는데 음~~ 그래도 전 지질 생각하니까 머리가 살짝 무겁긴 하네요. 사실 전도 엄마는 하나도 하지 말자는 것을 다이어트까지 하는 내가 섭섭하다고 딱 3 가지만 하자고 겨우 졸라서 하는 건데 말이죠?🤣😆 그래서 두부전 팽이버섯전 육전만 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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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토요일 아침점심저녁

아침엔 김치찌개 끓였구요 점심엔 떡볶이랑 닭양념구이 해줬고 저녁엔 계란국에 숙주나물 너겟으로 차려줬어요 감기 걸려서 고생중이에요 요즘 감기가 엄청 독하더라구요 모두 건강히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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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점심저녁

점심에 소머리곰탕 먹었어요

점심에 소머리곰탕 먹었어요  (꿀팁) 파를 듬뿍 넣어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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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점심에 소머리곰탕 먹었어요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1시에 가게 출근해서 집에서 가져간 샐러드 거리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점심 차려 먹었네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집에서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넣고 양배추라페와 차지키소스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건자두2개도 챙겨 담았어요. 가게 와서 어제 남긴 야채믹스 반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다 털어놓고 귤 하나 가져온 거 잘라 가장자리에 놔두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보이게 넣고 옆에는 가게 있는 리코타치즈 듬성듬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건자두 썰은것과 블루베리, 시리얼도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과일 풍성히 맛있게 먹고 야채 어느정도 먹은 다음에 리코타치즈도 여러 가지랑 같이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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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점심에 짜장면 먹었어요.

점심에 짜장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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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점심에 짜장면 먹었어요.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나는 라떼랑 맘먹고 산책을 할 거라 어머니한테 내 샐러드도 같이 가져가 달라고 부탁하고 홀가분하게 한 3시간 산책했네요. 산책 마치고 1시 53분쯤에 우리 가게에 도착했서 견과류 담고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바로 점심 먹기 시작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는 1팩 가져와서 씻어서 반만 쓰고 반은 다 놔뒀답니다. 접시에 담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들(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애사비드레싱1T)도 같이 담고 건자두 2개는 잘라놓고 가게에  어제 만들어 놓은 리코타 치즈 샐러드 썰어서 올리고 요거트 드레싱도 한 편에 놔두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위에 올리고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집에서 애사비 드레싱 넣었는데 그래도 브로콜린에는 요거트가 맛있어서 더했답니다. 견과류와 물이랑 먼저 먹고 있는데 엄마가 리코타 치즈 3~4 드시네요. 같이 먹자고 포크 갖다준대도 이것만 먹는다고 괜찮다고 하시네요. 엄마가 3~4조각 드셔도 워낙 내가 샐러드를 풍성히 해서 샐러드 다 먹을 쯤에는 배가 살~짝 불렀답니다. 아니 오늘따라 조금 배가 덜 차긴 했어요. 산책이 힘들었나? 샐러드까지 다 먹었는데 일어나지 못하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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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리코타치즈샐러드

점심은 내가 먹고 싶은 걸로~~

빵이 땡기는 날이네요. 어제 홈플에서 산 빵으로 점심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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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점심은 내가 먹고 싶은 걸로~~

오늘 점심은 생선까스 🥰

점심 도시락 먹어야지용 ㅎㅎ  오늘 메인은 생선까스 ~~~라고해요🤣🤣🤣 튀긴거라 이거 먹고는 나가서걷기 특히나 필수인듯해요  암튼 맛나게 먹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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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오늘 점심은 생선까스 🥰

점심은 쌈밥

오늘 점심으로 쌈밥 먹었는데요 쌈장소스가 먹을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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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점심은 쌈밥

점심에 탕수육 먹었어요

점심에 탕수육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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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점심에 탕수육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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