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간만에 들어오네요 볼일보러나갔다 들어오며 사온 김밥으로 점심인증합니다
숫자
9/24(화)오늘 점심 김밥! 🍙
김밥재료가 냉장고에 있어서 오늘 점심은 김밥 만들어 먹었네요~~^^ 김밥에는 파로곡물밥, 쪽파넣은 계란과 기름뺀 참치를 깻잎으로 돌돌말아 넣고 햄, 게맛살, 단무지, 우엉 넣어 든든한 김밥을 먹었어요~~😃
냥식집사
이른점심
점심에는 즉석 파우치 김치찌게 국 끓여서 먹었어요 ㅎ 요즘은 파우치 국도 맛있게 잘 나와서 간편하게 끓여 먹네요
로블ㅎ
새벽에 보는 오늘의 점심
새벽에 보는 오늘의 점심이네요 감자탕이 나왔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ㅎㅎ 내일도 맛있는 한끼가 나오면 좋겠어요❤️
구룸구룸
점심은 맛나게요~😍
점심 먹고왔어요오~😆 오늘 울 둘째 좋아하는 국 나와서 많이 먹어써용^^ 응가 하구 낮잠재우고 수영하러가야죵 헤헿
자스민꽃
맛있는 점심~
동네 친구 생일이라~~ 맛있는 점심 먹고 들어왔어요^^
불곡산
점심 먹고 계단오르기
점심 맛있게 먹고 계단오르기로 소화. 칼로리 소모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좀 이르지만 점심먹으러 왔어요 홈플 장보러 왔다가 지금 안먹으면 먹을 시간이 없을거 같아서 아점으로 먹습니다~^^; 뉴코아 테루라는 곳인데 떡볶이가 무한 리필되요^^ 돈까스 집인데 떡볶이도 은근 맛있어서 자주와요. 오늘도 맛점되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오늘 점심
오늘 점심은 정말 간단히... 출근해서 바쁘기도 하고 입맛도 없어서 역시 커피에 쿠키로 때웠어요.
미르윤
점심밥상
점심으로 집밥 먹었죠 ㅎㅎ 차린건 없지만 김치로 그냥 밥다 먹어요
아미134
점심식후 혈당
점심에 불고기 잡곡밥 김 오이무침 먹었어요 식후혈당 재보니 123mg로 양호 해서 기분 좋았습니다
알비나2
점심 안먹어 배고파요
이제야 배고파져서 샤인머스캣 먹어요 오전 빵 조금 먹고 산에서 계란 먹어 점심 패쓰해 지금 배고파 샤인머캣 먹어요
마음그릇
점심 전 유산균
점심 식사 전 유산균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간단하게
쓰레기 정리하고 설거지하고 점심은 간단히 무생채 올리고 잡채 올리고. 대충 비벼 먹어요
마음그릇
점심은 간단하게 💕
맥도날드 버거사다가 호다닥 점심먹었어용 전 샐러드랩 냠냠했지용💕 야채도 있는거 꺼내 같이먹었어용 간단히 해결하긴 역시 패스트푸드다용^^
자스민꽃
점심은 검은콩두유
나가서 안과가고 화장품 사고 일보고 장까지 보고 가방 가득 힘들게 들어왔네요. 너무 힘들게 오는 바람에 동생 먹을 거 사는것도 까먹고 들어왔답니다🤣 들어와서도 집안의 치울 게 가득있어서 치우고 오늘 산 찰옥수수도 삶고 나서야 점심으로 검은콩두유 먹었어요 오늘 삶은 찰옥수수 식혀서 하나씩 일일이 까면서도 간식으로 조금 먹긴 했어요. 그래도 샐러드에 넣으라고 조금만 먹었답니다. 오늘은 2시 반쯤 들어올 때 11,000보 였는데 비도 계속 와서 더 이상 걷기는 힘들 것 같네요. 라떼는 계속 집에 있었지만 사진모델은 해줬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맛있는 점심
오늘의 맛있는 점심입니다 맛있는 점심 다들 드셨지요?! 한식느낌나는 점심 아주좋네요❤️
구룸구룸
점심으로 나가사키우동 닭튀김
점심식사로 나가사키우동과 닭튀김 먹습니다. 나가사키우동의 진한 국물 맛 좋습니다. 닭튀김도 속살이 연한 닭을 식재료로 쓰고요. 된장스프도 맛있어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즐거운 점심 드셨지요
점심으로 메밀물막국수 먹었어요 시원하고 소화 잘 되는듯요
마음그릇
점심 산책
점심 먹고 한바퀴 산책하고 왔어요~~ 옥잠화~~ 초록, 연두 색깔이 너무 예뻐요
꼼꼼엄마
점심 드셨나요?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먹을려고 에프에 베이글 한개 돌렸어요 진짜 겉바속촉 됐어요 ㅎㅎ 치즈도 가운데에 쏙 넣어서 냠냠^^ 환상의 짝꿍인 토마토와 양상추가 간절히 생각나지만. 냉장고에 없으니 패쓰 합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점심때 걷기 꾸준히 😀
오늘두 점심 시간에 걷기합니다 우산들구 나왔쥬🤣🤣🤣💕 늘 도시락먹고 이렇게 나와서 걷는시간을 가져주고있어요! 조큼 피곤하긴 하지만 ~ 자는것보다는 걷는게 좋더라구요 ^^*
자스민꽃
점심 검은콩두유
아침에 1kg이나 쪘기 때문에 아침을 잘 먹고 점심은 두유 한 잔으로 하려 한답니다. 두유 만들어서 잘 먹었는데 앞뒤로 견과류로 간식을 좀 먹었네요. 아무래도 내일 안 빠질 수도 있을 것 같애요😅 아침을 잘 먹었는데도 견과류 간식이 땡기고 산책 다녀와서 견과류가 없어서 땅콩, 서리태,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 놓았는데 그러면서도 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먹고 왔어요
점심은 연탄 숯불고기 먹고 왔어요 ㅎ 반찬이 골고루 잘 나오고 하나하나 맛이 좋았네요 ㅎ 고기 나오기 전에 반찬만 사진 찍었네요
로블ㅎ
점심 식사 전 과일
점심 먹기 전 아삭아삭 홍로 사과 🍎 정말 맛있어요. ※식후 보다는 식전에 과일 섭취하면 건강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이른 점심 준비해봅니다 ❣️
이른 점심 먹어야겠어요 ~~ 채소도 좀 먹어야하니 ㅎㅎㅎ 마트에서 사온 로메인 씻어뒀어요~😍 오늘은 요걸로 비빔밥 해서 먹을라구요 ~~~
자스민꽃
추석날의 점심
추석날의 점심입니다 점심 또한 맛있게 잘 먹었지요. 동생의 아들이 만들어준 갈비찜이네요..
슈롭
점심은 라면과 함께
상차림 물리고 점심 먹는데 살짯 느끼함이 이제 몰려와서 라면 한봉지 딱 보이길래 몰래 한봉지 끓였는디 애들이 봤네요 ㅎㅎ
아미134
점심 반찬으로 시금치, 숙주 나물
점심 반찬으로 시금치, 숙주나물을 만들었어요 시금치가 너무 비쌌어요
미주장
점심 먹고 윷놀이 😆
오전에 어머님하고 아들네하고 막내딸의 전 부치기가 다 끝나고 점심으로 쟁반 짜장에 탕수육 시켜 먹고 손주 재롱 좀 보고 웃으며 소화시키고 어머님하고 막내딸, 아들네, 우리 부부 세팀으로 나눠서 윷놀이를 했어요ㅎㅎ 어머님의 윷 던지기는 이길수가 없어서 어머님과 막내딸이 일등 아들네랑 우리 부부의 막상막하였는데 아들네가 이겼네요 ㅎㅎ 그래서 우리 부부 20,000원 아들네 10,000 모아 났네요~^^ 한판 더 하려했는데 손주가 울어서 달래느라 못 하고 모아논 돈은 내일 맛있는거 먹는데 쓰기로 했네요~^^
나쁜엄마
점심은 전 만들면서 맛보기가 점심으로~
한참 준비하는 11시쯤에 전을 지지기 시작했거든요. 어차피 전 하면서 맛본다고 먹을 거고 시간도 애매해서 점심 챙겨먹기 힘드니 그냥 음식 장만하는데 온 힘을 다 쏟았거든요. 중간중간 전 먹고요. 물론 제법 먹었어요. 4시 반에 잡채까지 다 했서 펼쳐보니 적지는 않은데 시간 들인 거에 비하면 화려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불만이네요. 좀 더 이쁘게 만들려고 했는데... 제 전 만드는 솜씨도 좀 줄었나봐요. 오늘따라 조금 더 태웠답니다. 잡채와 팽이버섯전, 새송이전, 배추전, 고구마전, 명태전. 돼지고기육전, 새우동그랑땡, 고기동그랑땡(깻잎전, 고추전) 김치전까지 9가지 했네요. 하다보니까 이것저것 가지수가 늘어났답니다. 좀 무리한 거 같네요. 제일 위에 있는 게 팽이버섯전인데 이번에 처음 해봤거든요. 팽이버섯에 통밀가루를 조금 묻혀서 달걀물을 넣어줬는데 밀가루는를 안 해도 되거든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이전만 할까도 생각해봤답니다. 고기 동그랑땡은 두부를 훨씬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 집에 갑자기 새우가 생기는 바람에 새우 다진 걸로도 동그랑땡을 만들었는데 반죽이 묽어서 통밀가루도 좀 넣어야 했었어요. 잡채는 저당 굴소스에 단맛은 물엿과 알룰로스로 반반 섞어 넣답니다. 그래도 기름이 들어갔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지만 하여튼 노력은 좀 해봤네요. 근데 제가 굴소스도 넣고 단맛도 레시피 대로 넣는바람에 첫맛이 너무 달아서 걱정입니다. 금방 사라진 맛이긴 하지만 이렇게 음식을 달게 한 적이 없어서 호불호가 생길 거 같에요.😅 열심히 노력해서 만들었는데 많이 안 먹으면 속상하잖아요. 그리고 남기면 또 내가 다 먹는 스타일이라 조금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만들 때마다 그때그때 간본다고 제법 먹었으니 이게 거의 점심이죠~~ 사실 열량을 훨씬 더 나가겠지만 12시부터 중간중간 계속 먹은 거라 포만감이 있지는 않네요 4시 50분쯤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큰외삼촌한테 명절음식들 갖다주며 걷기운동 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