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제 점심은 그레인보우&완자
저눈 그레인보우 닭가슴살맛 하구 고기완자 조금 덜어서 먹었답니다 😆😆👍 여기에 김치로 간 더해 먹으니 완전 맛있더라구용 ㅎㅎ 추석연휴 첫날 점심 건강하게 챙겼답니다👍😍👍
자스민꽃
점심은 버거
점심으로 선택은 바로 햄버거네요 ㅎㅎ 귀차니즘 발동해서 배달로 시켜버렸네요 흠 ㅡㅡ
아미134
점심은 간식이 식사가 됨
라떼랑 2시간 산책했는데 너무너무 힘들었답니다. 씻고 나서 스파클링 제로슈가 자두 1잔 시원하게 마셨어요. 그리고 간식으로 견과류하고 말린 고구마를 조금 꺼내서 먹었어요. 저것만 딱 먹었으면 간식으로 먹고 좀 이따 점심 먹으면 되는데 저거 먹고 나서 견과류 한 통 가져와서 다 먹고 고구마 말린 것도 더 가져와서 다 먹었더니 식사 열량만큼 먹은 것 같아서 더 이상 먹을 수가 없네요😮💨 저 정도 양이 아니고 좀 많이 견과류와 말린 고구마가 점심이 돼버렸다. 몸이 힘들수록 이런 것들이 땡기니 어쩔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친정엄마 모시고 엄마가 좋아하시는 메뉴로~~ 점심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은 휴게소 우동^^
아이들이랑 친정가고 있어여 가는 길에 휴게소 들러서 늦은 점심 먹어려구요 모두 안전운전 하시고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seabuck
점심은 김밥요^^
오늘 점심은 간단히 꼬마김밥 사온거 먹어요😁 애들도 좋아하는 참치김밥 2줄 치즈김밥 2줄 제꺼눈 땡초2줄이다요 ㅋㅋㅋㅋ 간단히 때우기 좋은 김밥이네유^^
자스민꽃
점심은 김밥요^^
오늘 점심은 간단히 꼬마김밥 사온거 먹어요😁 애들도 좋아하는 참치김밥 2줄 치즈김밥 2줄 제꺼눈 땡초2줄이다요 ㅋㅋㅋㅋ 간단히 때우기 좋은 김밥이네유^^
자스민꽃
점심은 당근, 아몬드데이 +요거트
아침에 너무 단빵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집 올 때도 배가 부르고 저번에 어니언에서 먹었을 때는 배가 고프다 그랬는데 오늘은 그렇진 않았답니다. 어머니가 동생 삼겹살로 아점 챙겨줄 때도 저는 전혀 배고프지가 않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도시락으로 당근과 아몬드데이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출근하려고 나설때까지만 해도 괜찮은 줄 알았는데 걸어서 가게 가니 갑자기 컨디션이 나쁘고 약간 울렁거리고 머리도 살짝 어지러워서 소리가 거슬릴 정도였답니다. 하긴 집에 와서 도착했을 때부터 그렇게 덥지 않았던것 같은데 땀을 너무 흘리면서 샤워를 하고 다시 준비하고 나갈 정도였으니까 평소와는 많이 달랐거든요. 그치만 개운하게 씻고 나니까 괜찮은 줄 알았는데 다시 걸어서 땀 흘려서 가게에 가니 약간 더위 먹은 것처럼 안좋아졌네요. 원래 생당근을 너무 잘 먹어서 드레싱도 하나도 안 뿌리고 당근만 갖고 왔는데 이 당근을 다 먹는 게 부담스러울 정도로 시간이 걸렸어요. 아몬드데이라 그냥 마시면 되니까 쭉 먹었는데 먹고 나서도 되게 허전했답니다. 이때 엄청 배고팠어요.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 가게 있는 무당요거트 조금 담고 내가 거기 놔뒀던 내 시리얼과 견과류 적당히 뿌리고 냉동블루베리도 넣어서 얼른 먹었네요. 그릇이 별로 안 컸어요😅 그래도 이것 먹어서 조금은 나아졌답니다. 완벽하게 좋아진건 아니라서 되도록이면 앉아있긴 했지만... 약간 더위를 먹었나 봐요. 이런 날씨 32도에 더위를 먹다니 어쩌구니가 없다가... 그럴 수도 있겠죠😅 왜 그렇게 더위를 잘 먹는지 모르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점심 먹었어요😄
맛있는 점심 먹었어요 ㅎㅎ 맛나게 한께 먹었답니다 다들 점심 잘 드셨지요?! 벌써 저녁이네요
구룸구룸
늦은점심라면
오늘 점심은 그동안 먹고싶었던 라면에 계란 풀어서 먹었네요 ㅎㅎ 뱔거 아니지만 저는 맛잇네요 ㅎㅎ
아미134
점심
오늘 점심은 야끼 우동 안매운데 맛있어요 밥먹고 나니 잠오네요
현유리
점심은 검은콩두유
12시 40분에 만보 넘기고 겨우 들어왔는데 들어와서도 치울 게 너무 많았답니다. 우선 오전에 사서 배달시킨 명절장본것부터 냉장고에 넣어 놓고요. 아침에 빨래한것 다 널고 동생 돈가스 먹은 거 치우고 내 땅콩이 다 떨어져서 냉동실에 있는 거 한 팩 빼가지고 땅콩 볶아 놓고 껍질 까서 식히고 세탁세제 택배 온 거 정리하고요. 어느 정도 일하고 나서 씻을 수가 있었는데요. 씻고 나오니까 1시간 반 이상 걸리네요. 들어온 지 2시간 걸려서 점심 먹어요😅 아까 아침 먹고 잠깐 쉬면서 또 견과류 한 통을 먹었거든요. 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무슨 견과류 못 먹어서 한이 있나? 계속 먹는 거예요😂 이러니 점심에는 다른 건 안 먹고 검은콩두유 한 잔 마셨어요. 이것만 먹고 넘겨보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짬뽕이요~🤭
오늘은 중국집나가서 점심 먹었답니다 🥰🥰 밖에서 점심 먹은지라 걷기를 못해서 아쉽지만 ㅎㅎ 짬뽕 올만에 먹었더니 넘 맛있더라구용 🔥🔥
자스민꽃
점심전 간식으로🤣
전 ㅋㅋㅋ 점심전 입이 급 심심해서 곡물바 2개 먹었답니다 🤣 이건 작아서 2개는 먹어야대요 ㅠ 간식은 이걸로 입꾹 닫아야죠 ^^
자스민꽃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해지려 했는데… 점심 때 운동하면 오히려 안 좋아, 왜? 꾸준한 운동은 건강에 두말할 것 없이 좋다.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개선하고, 여러 질병의 위험도 낮추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하는 운동은 오히려 소화불량, 수면장애 등의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가령 직장인, 수험생 등이 시간이 없어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거나, 잠들기 직전 운동할 때다. 왜일까? 우선 점심시간을 쪼개 운동하면, 운동 시간을 넉넉히 마련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밥을 빨리 먹게 된다. 이렇게 식사를 서두르면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점심을 먹고 소화가 제대로 안 된 상태에서 바로 운동을 하면 소화기관 근육(내장근)에 집중돼야 할 혈류가 골격근으로 집중된다. 이로 인해 내장근의 혈액량과 에너지가 부족해지면서 속이 더부룩해지고 소화가 어려워진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만성 소화불량, 기능성 위장장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점심을 안 먹고 운동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배고픈 상태로 무리하게 운동하면 쉽게 지쳐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이후 폭식을 할 위험이 크다. 게다가 점심시간에 운동하면 오후에 더 많은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는 부작용도 있다. 운동을 끝내고 1~2시간 뒤에는 피로물질인 젖산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점심시간에 운동을 꼭 하고 싶다면, 밥을 먹은 뒤 20분 정도 가볍게 산책하는 것을 권한다. 식후에 천천히 걸으면 몸에 쌓이는 지방량을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라면 식후 산책이 더욱 필요하다. 이들은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식후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데다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되기 때문이다. 식후 가벼운 걷기가 혈당 수치를 떨어뜨린다는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이라면 아무리 가벼운 산책이라도 소화량이 줄어 소화기에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 위무력증 등 위가 매우 약한 사람은 식사 후 한두 시간은 편안한 자세로 앉거나 서서 기대, 몸이 소화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줘야 한다. 잠들기 직전에 운동하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 격렬한 운동을 하면 체온이 올라가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수면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운동은 취침 4시간 전에 마쳐야 한다. 일정상 어렵다면, 목욕 후에 요가나 스트레칭을 해 부교감신경이 우위가 되도록 해야 한다. 클래식 음악을 듣거나, 잠들기 30분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도 숙면을 위해 좋다. ================= 왠지 활동적인 운동은 오전에 좋네요.. 식후 운동 밥먹고 뛰다보면 옆구리 통증.. 이런게 여기 맞는지 모르겠지만... 밥은 천천히 먹는것이 제일 중요하죠
뽀봉
점심 송편으로
원래는 동작 수업 마치고 집에 가서 샐러드 듬뿍 먹고 아몬드유나 검은콩 두유 1잔 마실 생각이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300g이나 찌고 어제까지 치면 700g을 찐거라 여기서는 좀 멈출 필요가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어머니가 찾으셔서 우리 꽃가게 가보니까 상황이 달라졌어요. 아마 선물로 들어왔을텐데 송편이 있어서 너무 먹고 싶더라고요. 추석 때는 살 생각이라 이걸 남겨놓을 필요는 없고 그동안 살찐다고 떡은 입에도 안 댔는데 오늘은 너무 먹고 싶어서 송편은 2개만 먹기로 마음먹었어요. 아마 송편 2개가 샐러드만큼의 칼로리를 가질걸요?(그냥 체감상이에요 사실 잘 몰라요😆) 그래서 집에 안 가고 여기서 점심을 먹고 조금 걷다가 집에 들어가는 걸로 계획을 바꿨답니다. 송편 2개와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하나 견과류 조금과 냉동블루베리도 조금 빼서 점심 차렸어요. 모처럼 떡을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깨송편인데 원래 좋아하긴 하지만 이게 내가 설탕으로 버무려진 걸 아니까 속을 조금 빼서 먹었네요. 속이 없어도 충분히 쌀떡만으로도 전 맛있었답니다. 물론 양은 작았지만 이번 추석에 좀 먹을 거 같아 오늘은 요걸로 마무리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매콤크림파스타돈가스 냉모밀 알바 점심으로 주문해 먹었어요 가서 먹다가 배달은 첨인데 맛있네요
현유리
점심은 수제비요^^
와우 ㅎ 점심 수제비네요~~^^ ☔️ 오는날 맞춰서 수제비 히히 너무좋아용 ㅎ 한가해서 조금 일찍 먹었네용~ 다들 맛점하세요 😍😍👍
자스민꽃
목요일 점심 도시락- 토스트 + 과일!
준비했습니다 준비과정은 번거롭지만, 점심시간이 편해요~
숲속의나무
오늘아침이랑 점심에~~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동네 반바퀴 + 집에서 홈트~ 점심때 깍두기 할 무 사러 마트 다녀오면서~
로사0712
점심 비빔국수 해 먹었어요
저녁엔 돼지갈비 먹으러 갈거라서 점심엔 오이ㆍ당근ㆍ사과ㆍ샐러드채소 썰어 넣고 비빔국수 만들어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샌드위치로 🥰
냠 점심은 샌드위치로 고고했어요🤭 제 최애 에그샌드위치인데 완전맛나네용 ^^ 운동후에 먹는건 다 맛나지만요 ㅋ 오늘도 건강하게 점심 챙겼답니다 :)
자스민꽃
점심 1시에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아침을 다 먹은 시간이 한 10시 10분쯤 됐거든요. 그리고 설거지 하고 라떼 아침먹이고 준비하고 10시 반쯤 나와서 11시 요가 수업 들으려고 열심히 걸어서 가고 요가 수업 끝나고 12시나 1시에 점심 사 먹기에는 아침 먹을지 얼마 안되서 되게 애매해지더라고요. 아침이 늦어지니까 그런 게 참 불편하네요. 이럴 것 같아서 집에서 직접 만든 검은콩 두유 챙겨서 나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우리 꽃가게 가서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조금 빼서 점심으로 먹었어요. 좀 양이 작은 듯한데 지금은 더 먹기가 애매해서요. 아침을 한 두 시간만 일찍 먹었어도 이렇지 않을 텐데요. 아침을 밥으로 챙겨먹어야 되고 아침 산책도 하고 특히 오늘은 명절장보기까지 했으니 아침에 일이 많았네요. 그래서 시간이 지체가 됐나 봐요. 그래도 저녁에 두유 1잔 마신 것에 비하면 점심 두유는 거의 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검은콩두유를 아주 찐하게 한잔 가득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오늘 점심은 요렇게 묵었네요 쫄면 좋아하는데 오늘은 맛이 ㅠㅠ 참치김치찌개가 시원하니 맛있어서 밥 말아서 맛있게 먹었네요 잔반 안남기고 싹쓸이 했어요
주니엄마
점심 식 후 걷기
점심 먹고 동네산책으로 걸어서 혈당걱정을 줄여요
정수기지안맘
간단하게 점심 먹어요
점심시간에 은행 일보고 간단하게 파바에서 점심 해결하고 있어요 마음이 좀 쓸쓸하네요
숨은꽃처럼
수요일 점심도시락- 토스트 + 과일 +두유!
준비했습니다 점심때 편하게 먹으려고요~
숲속의나무
오늘 점심 망했다
오늘 점심먹으러 구내식당에 갔더니 반찬이 거의 없다고해서 돈은 계좌로 미리 보내서리 반찬이 쫌 부실했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점심 꽈리고추돼지불백과 잡곡밥
오늘 11시에 명상수업이 있어서 수업마치고 병원 직원식당에서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밥 먹었어요. 직원 식당이라 그날그날 메뉴가 다르지만 종류는 하나밖에 없은데 오늘은 꽈리고추 돼지불백 이었답니다. 잡곡밥과 연두부흑임자샐러드, 숙주나물, 미역국 깍두기 나오더라고요. 거기는 샐러드는 샐러드 바처럼 본인이 직접 갖다 먹을수 있어서 2접시 가지고 와서 먼저 샐러드 먹고 잡곡밥 반그릇과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으면서 반찬은 다 먹었답니다. 오늘점심도 엄청 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충무김밥으로 점심을
입맛없어서 못먹었는데 매콤한 반찬으로 점심을 해결할 수 있었네요.
로니엄마
점심은 햄버거
산책코스 돌고 오면서 맘터에 들려서 햄버거 사와서 점심으로 먹어요 캐시로 구매해서 더 맛있네요
들꽃7
점심 라면과 김밥 먹어요
진짬뽕 하나 끓이고 김밥 사와서 점심 먹었어요. 그래도 동네서 나름 김맙 맛집이라 가끔 사 오네요. 맛점하세요^^
미르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