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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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맛있는 점심드세요
다들 맛있는 점심드세요💚 저는 꿔바로우랑 마라탕을 먹습니다 다들 맛있게 드시며 점심보내보아요
구룸구룸
점심은 김치볶음밥 😍
오늘 점심은 김치찌개 남은거 넣은 김치볶음밥 입니다 ㅎㅎㅎㅎ 저는 살짝 눌은걸 좋아해서 누룽지만들듯이 했어용 ^^ 웬지 고깃집에서 먹는 볶은밥 느낌도 납니당ㅎㅎ
자스민꽃
8/27 오늘 점심은 한식부페에...달달이도 마셨어여
오랜만에 엄마들이랑 커피마시고 수다떨다가 한식부페가서 맛나게 점심먹고~ 후식으로 바닐라 아이스크림 라테까지 마셨어요😆 아침은 가볍게 크레페로 만든 갈레트 만들기 쉽고 맛있어요^^ 오늘 한식부페 메뉴는 가자미구이랑 순살치킨, 쫄면에 묵사발까지.. 다 맛있었네요😍 식사하고나서 다시 카페로 가서 이름부터 달달~한 바닐라 크럼블 아이스크림 라테 를 마셨습니다 평소라면 눈딜도 주지 않을 음료인데 오늘따라 마셔보고 싶더라구요 점심과 후식을 든든하게 먹었으니 저녁은 가볍게 프로틴 쉐이크로~~ 마무리 했습니다
로사0712
오늘 점심은
오늘 점심은 우체국이 아니고 식당에서 대구탕2인분 주문 신랑이랑 먹다가 남은 국물 아까와서 식혀서 포장해왔어요 남은국물에 달걀넣고 김넣고 죽끓이면 맛있을꺼 같아서요 사진찍고보니 건더기 대구는 먹고 안보이고 국물만 보이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점심은 검은콩두유
12시에 산책 나가서 3시 10분쯤 겨우 들어왔답니다. 만보는 조금 넘겼고 실제로는 화장품 사러 가려는데 너무 발이 아파서 그건 못하고 들어왔네요 다녀와서 검은콩 두유를 제조기로 만들어서 점심으로 두유 조금 넣고 물 많이 넣어서 1잔 마셨어요. 아까 아침에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먹었기 때문에 오늘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해서요😆😅 오늘은 12000 보 걸었네요. 아무래도 이게 다일 거 같애요. 오후에 더 이상 걸을 힘이 없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10기 8일차 점심식후 2시간뒤 168
식후 2시간이나 지났는데 또 높게나옴 점심식사 과식. 잡곡밥.찐고구마 반개.옥수수반개 탄수화물 폭탄 먹고 걷기 20분정도.. 역시 탄수화물과 양조절이 문제인가..
셰어
점심
늦은 점심 먹어요 아임닭에서 주문한 제주톳 두부볶음밥으로 간단히 해결합니다
헤븐79
점심 치킨마요
점심 치킨마요 먹었어요 남은 냉동치킨 냉털했어요
이닝지아
다들 맛있는 점심먹어요😄
다들 맛있는 점심먹어요😄 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후 파이팅해보아요 오늘 오후 즐겁게 하루보내봅시다❤️
구룸구룸
화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여기에 찐 자색고구마 + 두유가 오늘 점심입니다~
숲속의나무
점심으로 짬뽕 먹었어요
점심에 짬뽕 먹었어요 옛날 짬뽕 느낌이네요 ㅋㅋ 가격도 저렴하고 맛있었어요 ㅎㅎ
여리나
점심은 아들과^^
오늘 휴무랑 아들하고 점심 먹었어요. 새로나온 풀무원비빔면2와 삼겹살하고 김치구워 함께 했네요.
미르윤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양배추라페를 12시 10분에 겨우 끝내고 아직도 정리와 설거지 할것이 제법 있었답니다. 설거지 해놓고 조금 앉아 쉬었다가 다시 점심 챙겨 먹을려고 또 준비 시작했어요. 점심 먹을 때는 사과정도 썰고 찰옥수수가 마지막이라 쪄서 냉동실 넣어둔 찰옥수수 반을 냉장고로 빼놨네요. 그것도 한번 뜨거운 물에 담가 봤습니다. 맛이 어떻게 나올지? 샐러드는 두부샐러드 만들엏구요 야채(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와 양배추라페 듬뿍, 과일(사과 복숭아 자두 수박)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잡곡밥은 반만 데워서 반찬은 파절이와 파김치 깻잎김치만 빼서 같이 차렸어요. 막상 깻잎김치는 먹지 않았네요.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맛있게 하는 6분의 5 먹고 남은 야채에 밥 비벼 가지고 파절이와 파김치랑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견과류들도 남아있고 두부도 남아 있고 여러 가지 야채들과 애사비드레싱까지 비벼먹는데 손색이 없어요. 분명히 밥 잘 먹고 배도 부르기도 했는데 막상 견과류통 갖고와서 또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는 만든다고 힘을 너무 써서 그런지 자꾸 견과류가 땡겨서 반통남은 거 다 먹었어요. 나는 자꾸 왜 이럴까요? 통 자체를 갖고 오지 말아야 되는데 하자꾸 이렇게 먹고 싶고 또 먹고 싶은 그 순간만큼은 그래도 될 거 같으니 나중에 후회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벌써 입으로 다 들어갔는데 말이죠. 요즘 견과류를 너무 자주 먹어서 그런지 땅콩과 해바라기씨 호박씨랑 검은콩도 볶아 놓은것도 싹다 없더라고요. 점심 먹고 한참 지나서 이것도 다시 다 볶아서 식혀서 땅콩은 껍질도 까서 통에 담아놨어요. 정말 이번건 좀 오래갔으면 좋겠네요(내가 덜 먹어서)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롤링파스타 점심. 알리오 올리오, 바질페스토크림 파스타 먹었어요. 첫맛은 너무 맛있고 나중엔 김치가 생각나네요.ㅎㅎ
뷰리플
오늘 점심이에요~ 밥 줄인걸로도 만족해요ㅋ
밥 4분의 1, 계란후라이 2개, 삶은양배추 오늘 점심이에요. 저녁도 꼭 신경써서 먹고 걷기 운동하려고요^^ 화이팅~! 🥰
눈빚
월요일 점심 도시락 -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폭염에 고민없이, 점심도시락이 괜찮더라구요 ~
숲속의나무
아침 점심 저녁
버터에 스크램블. 토마토 주스로 아침! 두부팽이버섯전. 계란 필수. 점심완료 방탄커피 마셔주심 저녁은 단호박이랑 계란!
cogo092
점심 저당 레몬아이스티(크리스탈라이트)
사실은 오전 산책 갔다 와서 피곤해서 한 잔 타서 마신 건데 점심을 안 먹다 보니까 이게 점심이 됐네요. 크리스탈라이트 레몬아이스드티입니다. 한포에 6.5칼로리고 물과 얼음, 탄산수로 탔어요. 산책때 덥고 힘들었는데 달달하니 시원한거 먹으니까 기운이 좀 나는 느낌이었답니다. 거의 8시에 나가 10시 반에 들어왔어요😆 내가 힘이 없어서 천천히 걷다 보니까 만보가 시간이 되게 오래 걸렸네요. 라떼도 좀 힘들었겠죠? 햇빛도 나고😅 너무 햇빛이 쨍쨍한 곳은 제가 좀 안아줬답니다. 그러고 들어와서 완전히 뻗어있었어요. 1시 출근인데 도저히 못가서 2시까지 출근했네요. 너무 힘들어서 집에서 누워 있었어요. 그래서 아침에 꾸역꾸역 만보를 챙겼어요. 이거 아니면 못 걸을 것 같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간단하게
점심은 간단하게 콩나물김칫국에 밥 한술 말아먹고 후식으로 오렌지 먹어요
마음그릇
남편 점심
오늘 일요일인데도 교육있다고 출근했다가 좀전에 왔어요. 점심에 엄마랑 밥 다 먹었는데 쌀도 안 불려놨고 급하게 진짬뽕 끓여줬어요. 양파 한 개와 팽이버섯도 넣고 마지막에 반숙 계란 하나 올렸어요.
러브복동
오늘 점심 먹습니다
오늘 점심을 먹었습니다 오늘 점심은 맥도날드 입니다 고민하다가 신 메뉴가 너무 먹고 싶어서 먹는데 진짜 맛있네요ㅠㅠㅠ
구룸구룸
점심챙기기
오늘도 이른 점심 챙겨먹고 나가요~~ 점심은 남아있는 김밥 재료로 김밥 쌌어요 맛점하세요
주안맘0413
오늘 점심 다들 뭐 드시나요?
오늘 점심 뭐 드실 생각이신가요 맛있는 거 먹고 싶은데 스시 아니면 햄버거 고민 중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맥도날드 신메뉴를 먹는 것을 봤는데 너무 맛있어 보여서 먹어 볼까 고민하고 있네요 이번에 인기가 많아서 재출시 했다고 들었거든요 아, 그래도 스시가 먹고 싶어서 어떤거 먹을까 .. 고민하고 있네요
구룸구룸
점심에 돼지 갈비
동생네 놀러와서 점심먹었어요. 맛집이라 그런지 넘 맛나더라구요. 구워주시니 특히 더 맛났어요^^
미르윤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도시락 챙겨나옴)
집에서 캠벨 포도 많이 챙겨 나오고 가게에서도 블루베리를 챙겨서 오나오에 넣더니 점심은 검정색이 많이 보이네요😄 집에서 샐러드 할 거리랑 초코 오나오 오전에 만들어서 냉장보관했다가 가져오고 포도도 잔뜩 챙겨오고요. 그릭요거트 복숭아도 준비해 왔어요. 그래서 포도 듬뿍 야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복숭아, 초코오나오 준비해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그냥 가져와서 가게에서 씻어서 담고 당근 오이 아삭고추 넣고 과일은 캠벨 포도만 잔뜩 넣었네요. 그리고 가게에 있는 블랙 올리브랑 치즈를 쫑쫑 썰어 넣고요, 가게에 있는 랜치드레싱도 반 정도 뿌렸답니다. 다른 드레싱에 비해서 열량이 있지만 오늘은 왠지 땡기네요. 그리고 찰옥수수 조금과 견과류 조금도 마저 뿌렸답니다. 전체적으로 포도가 많아서 그런지 검정 알갱이가 잔뜩 있는 게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ㅎㅎ 집에서 딱딱한 큰 사이즈 복숭아를 여러 개 나눠서 그중에 껍질깐 3쪽을 시리얼 뿌려진 통에 담고 그릭요거트 올리고 알룰로스를 뿌렸어요. 꾸덕한 그릭 요거트가 복숭아하고 정말 잘 어울린답니다. 원래는 물봉에 하는 건데 우리 집에 딱봉만 있어서, 살짝 물러져서 맛있었어요. 샐러드와 복숭아 먹고 이제 초코오나오 먹기 시작합니다. 초코오나오는 오트밀이 30g 아몬드 브리즈 95ml 넣고 코코아 가루와 알룰로스 1T씩 넣고 잘 저어주고 그릭요거트 70g을 넣어 4시간이 냉장 보관했네요. 그리고 가게에 가지고 와서 그릭요거트 담고 불린 초코 오트밀 담고 가게에서 요거트를 조금 더 담은 다음에 갖고 온 과일들 토핑으로 올렸어요. 우선 자두를 쫑쫑썰어서 속으로 넣고 사과 1쪽은 잘게 썰어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바나나 하나 하나 큼직막하게 썰어 잘 보이게 놔둔 다음에 중앙에 시리얼 넣고 견과류 넣고 찰옥수수도 담았어요. 그리고 우리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도 좀 담았죠. 그릇이 아무래도 안으로 깊죠? 집에 있는 것보다 이게 더 큰 거 같애요. 위에 별로 많이 없어 보여도 안쪽에 잔뜩 있답니다. 우선 바나나가 많은데 다 보이지도 않아요. 위의 토픽 어느 정도 먹고 좀 비벼 봤어요. 초코가 찐하게 돼서 맛있었는데 제가 아무래도 가게에서 요거트를 좀 많이 넣었나 보네요. 먹고 있는데도 배불렀고 다 먹으니 엄청 배가 부르네요. 가장자리로 바나나가 많이 보이고 초코를 있는 데는 자두가 또 있었답니다. 바나나는 부드럽고 달달하고 새콤한 자두랑 씹혀서 먹기가 좋았어요. 이렇게 잔뜩 먹고 배불러 하고 있어요. 너무 많이 먹은가 싶기도 하지만 풍성히 먹으면 간식생각 안 날까 싶기도 하구요 뮈가 맞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답니다. 어쩔 때 찌고 어쩔 땐 유지할때도 있는데 오늘은 찌는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잘 먹었거든요. 아침에 힘들었으니 잘 먹어야지 오후 산책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성실한라떼누나
늦은 점심 먹었어요😄
늦은 점심 먹었습니다 ㅎㅎ 다들 맛있는 점심드셨나요😄 점심 든든하게 드시고 오후도 파이팅입니다
구룸구룸
점심
쫄면이랑 치킨텐더로 점심 해결합니다
헤븐79
점심은 닭죽
점심은 닭죽으로 먹어요 들깨가루. 대파 송송 듬뿍넣고 먹었어요 소화가 잘되어 좋아요
마음그릇
점심은 간단하게~^^
아점 먹었더니 아이들이 점심 안 먹겠다고 해서 간단하게 차려줬어요~ 외출해야 하는데 이따 배고플거 같아서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 머드세요
크게 한일도 없는데 점심 시간이 다가왔는지 배가 고프기 시작하네요 머먹을지 고민하며 간식먹어요
송쩡
8/24(토)점심은 분식~~
점심은 시장에서 분식 먹어요~~ 김밥, 떡볶이, 튀김 오늘은 걸으면서 소화 잘 시켜야 겠어요~~
냥식집사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
점심은 포도 수박 듬뿍 샐러드 입니다. 다녀와서도 뭐가 궁금한지 자꾸 먹었네요. 견과류 반통도 먹고 씻어 놨던 포도도 다 먹었답니다. 그래도 점심은 안 먹으면 또 먹을까 봐 샐러드 듬뿍해서 샐러드 챙겨 먹습니다. 야채믹스에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넣고 자두 넣고 수박과 포도 듬뿍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려 완성했어요.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배불러서 먹고 싶은 생각이 이제는 좀 줄긴 하더라고 왜 이렇게 배가 고팠는지 모르겠어?😅 만보를 겨우 넘겨들어왔지만 오늘따라 집에 계속 있고 싶어지네요. 점심 먹고는 그냥 집에 쭉 있으려고요. 저녁 산책이나 한 번 봐야겠어요. 나가고 싶지 않지만 뭐가 우리 라떼가 싫다고 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