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특별한 점심식사
목포에 내려와서 먹는 점심이네요. 예뻐하시고 늘 따뜻한 말과 위로를 주셨던 친한 동생의 아버님께서 영면에 드셔서 마지막으로 저에게 주시는 밥이네요.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9/9(월)점심은 오이참치마요 비빔밥
오늘은 할일이 너무 많아서 점심은 오이참치마요 비빔밥으로 간단히 먹었어요. 간단하면서 맛있게 먹기에는 딱!좋아요~~🤭 하...오늘 덥기도 엄청 덥네요. 낮은 아직 여름.
냥식집사
점심후 아이스로
점심후에는 아침에 먹다 남긴 아메리카노 재활용 얼음만 넣어서 아이스.로 만들어 마셔요
마음그릇
월요일 점심도시락- 토스트 + 과일 + 두유!
준비했습니다 ~ 점심 때, 까먹으려고요!
숲속의나무
점심은 온 가족이 장어구이집 갔어요.
동생이 예약해서 간 곳인데.. 점심시간 저희만 예약받아서 정말 저희들만의 명절잔치 한듯요. 장어도 엄청 맛있지만 주인분도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저렇게 아이스박스에 맥주담아 주셔서 더 좋았다는요^^
미르윤
점심 가게에서 문어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과일이랑 초코오나오의 불린 오트밀 그릭요거트 다 챙겨왔고요. 집에서 점심 먹고 싶었지만 차지키소스 만는다고 시간을 쓰는 바람에 그냥 도시락으로 다 챙겨왔네요. 그래서 수박,자두와 차지키소스도 싸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 마리네이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견과류 살짝 추가해서 가져왔고 가게에 선물로 들어온 삶은 문어가 있어서 냉동됐던거라 뜨거운 물을 살짝 끼얹고 사과식초와 레몬청 넣어서 조물조물 해가지고 마지막에 올렸네요. 살짝 비린 맛이 있길래 식초와 레몬청을 더 했는데 훨씬 맛있긴 했어요. 차지키소스 넣은 수박 자두랑 같이 먹었는데 차지키소스랑 문어가 또 그렇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고기나 해물도 차지기 소스가 잘 어울린다더니 해물이 훨씬 더 잘 어울리는 거 같애요😁 이거 먹고 초코오나오도 먹었어요. 카카오가루와 아몬드브리즈에 불린 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담고 바나나 하나 뚝뚝 썰어 넣고 말린 고구마도 몇 개 넣고 찰옥수수와 시리얼 견과류 올리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도 좀 넣었답니다. 조금 섞어 놓으니까 초코오트밀도 듬뿍 보이죠. 항상 이렇게 맛있게 먹고 다 먹으면 배부르기도 하는데 견과류가 좀 더 땡기더라니까요. 오늘도 남은 견과류랑 오늘 고구마 말리고 있어서 조금 가져온 고구마까지 다 먹었죠. 다이어트 식으로 챙겨먹는 건데 이렇게 푸짐히 먹고 살짝 찐적도 있었어요.😅 맛있고 좋아하는 건데 자꾸 뭘 먹고 싶어 하게 해서 조금 걱정스러운 메뉴 중에 하나입니다. 계속 먹고는 싶은데 말이죠. 초코맛과 바나나가 내 식욕을 북돋을까요? 그런 거 같기도 하고😝 오전 산책 마치고 라떼만 닦아주고 바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거든요. 오늘은 마늘을 칼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마늘 씹히는 맛이 났어요. 레몬 제스트는 있어서 썼는데 레몬은 베이킹소다로 씻어놨지만 도저히 시간이 안 돼서 레몬액은 그냥 시판 걸로 썼네요. 맛은 큰 차이가 없는데 레몬 사놓은 게 많아서 생레몬 쓰면 더 좋긴 하거든요. 오이 1개에 그릭요거트 100g이면 저 작은 통 하나가 딱 나온답니다. 조금씩 2~3일 정도 먹는데 만들 땐 조금씩 먹어야지 하는데 막상 먹을 때는 맛있어서 듬뿍 먹게 돼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산책 후 점심은 간단하게 양배추 채썰어 계란 부쳐 먹었어요 맛이 별로여서 김 싸 먹었어요
마음그릇
점심후 간식으로 샐러드
점심 간단하게 계란부쳐먹고 후식으로 샐러드 먹어요 미니 사과 그릭요거트랑 먹으니 더 맛있어요
마음그릇
점심으로 칼국수
남성사계시장에 있는 칼국수집 가서 점심식사로 칼국수 먹었습니다. 면이 쫄깃하고 맛있는데다 가격이 5,000원으로 싸서 가성비도 좋습니다. 사람들 붐비고 줄서서 기다리네요.
밥잘먹고잠코자자
점심은 간단히 샌드위치로
오늘 점심 따로 챙길시간 없을꺼같아서😂😂 샌드위치로 고고해봅니다 아무래도 ㅠ 이따 바로 놀러갈거라 이거라두 안먹어둠 배고플듯 해서요~ 제 최애 포테이토치즈 샌드위치로 먹었어요~^^
자스민꽃
점심 전 과일
점심 먹기 전에 과일 사과 🍎 🍏 섭취하네요 건강한 식습관의 방법을 하나씩 실천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 챙겨와서 가게 냉장고 넣어놓고 꽃 배달 갔다 오면서 아몬드 데이 사 와서 점심 챙겨 먹어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챙기고 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수박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가져와서 접시에 담았구요. 큰외삼촌이 점심에 드셨다고 해서 수박과 복숭아 조금 드렸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한팩 마셨어요. 오늘 출근할 때도 시간이 너무 없어서 버스 타고 오고 배달할것도 양이 많아서 이모부차로 병원앞까지 갔거든요. 그랬더니 멀미를 했네요. 정말 통틀어서 한 10분도 안되는데😮💨 제가 원래 멀미가 심한데 시간이 이렇게 짧은데도 월미를 하는 내가 지겹습니다. 그랬더니 샐러드가 잘 안 먹히더라구요. 멀미의 울렁거림이 있었지만 그래도 채소라 천천히 먹기 시작하니 그래도 먹어지긴 하네요. 보통보다 먹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는 마시는 거라고 금방 들어갔어요 ㅎㅎ 리본 만들고 가게일 하는데 살짝 어지러우면서 여기저기 기운이 떨어져가더라구요. 좀 활력을 받으려고 스트롱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별다른 건 아니고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원샷만 부었답니다. 얼음이 조금 녹아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는데 놔두면 놔둘수록 얼음이 좀더 녹아서 조금씩 연해진답니다. 그래도 빨리 마시면 차가운 에스프레소와 비슷하고요.😉 이거 마시고 마저 일할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맛있는 한솥❤️
점심은 맛있는 한솥먹었어요 ㅎㅎ 한솥 도시락 요즘에도 먹기 참 편하네요 실해요 ㅎㅎ
구룸구룸
간단한 점심식사^^
아점 먹어서 어른들은 안먹고 아이들만 챙겨줬어요 마트 가야 하는데 넘 배고프면 막내가 또 푸드코트 가자고 할까봐 예방용 점심으로 간단히 차렸습니다^^ 모두 점심되시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은 남편이 요리사
늦은 점심은 산행으로 힘들다고 남편이 소세지 야채 김치 당근 🥕 등등을 넣어서 김치볶음밥을 해주네요. 힘들었던 것들이 순식간에 사라지네요.
정수기지안맘
다들 오늘 점심 뭐 드시나요?
다들 오늘 점심 뭐 드시나요? 저는 오늘 운동 끝나고 한솥에서 간단히 먹을 것 같습니다 주말인데 다들 맛있는 거 드세요.❤️❤️ 저는 얼른 이제 점심 먹으러 가봐야겠어요
구룸구룸
점심뭐먹죠
배가 엄청 고프네요 점심 뭐먹죠
서나얌
이혼한 며느리의 점심 초대, 시댁 식구 2 명 사망
전 남편 가족들에게 점심을 대접한 49세 여성 에린 패터슨 사건 순서 1.호주 빅토리아주의 작은 시골 마을에 사는 에린 패터슨(49)이 전 남 편의 가족들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 2.전 시부모와 시어머니 여동생 부부가 참석 3.쇠고기를 다진 버섯으로 감싸 오븐에 구운 비프 웰링턴 요리를 먹음 4.전 넘편인 사이먼 패터슨은 당일 일정이 생겨 참석 못함 5.어린 두 자녀는 영화를 보러 나감 6.식사 후 전 시부모와 시어머니 여동생은 숨지고 남은 1명은 중태에 빠짐 7.경찰 수사 결과 아마니타 팔로이드 독버섯으로 요리한 것으로 밝혀짐 8.에린은 자신의 결백을 호소하며 무죄 주장 9.그러나 에린은 버섯구매 출처를 정확히 밝히지 않았고 10.사건 직후 식품건조기를 집에서 15km 떨어진 쿤와라 환승역 쓰레기 동에 버린 사실이 밝혀짐 11.전 남편 역시 과거 에린이 요리한 음식을 먹고 위장병을 앓고 집에서16일 동안 혼수상태에 빠졌던 적도 있었음 12.경찰은 에린이 이번 건과는 별개로 2021~2022년 발생한 살인미수 사건 3건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 중임 여성 사이코패스 전형적인 모습을 보이네
야고
점심 두부샐러드와 옥수수 3.5개나
아침 산책하고 들어와서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 만들고 고구마와 옥수수 쪄놓고 이것저것 야채 좀 썰어놓으니까 벌써 시간이 12시를 한참 넘겼네요. 점심은 두부샐러드 만들어 시작했답니다 아침믹스에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 고추 넣고 양배추라페와 자두 사과 복숭아넣고 방금만든 두부전 3개에서 잘라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혼자 맛있게 먹었네요. 찐 옥수수 식히고 있어서 하나만 먹을라고 접시에 담았거든요. 나머지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고 하나씩 뜯어놨는데 옥수수 하나 먹으니까 계속 들어가는 거예요 결국 저거 3개 반이나 먹었거든요. 3개면 열량이 완전히 초과됐는데... 땡겨서 그냥 먹어지네요.😮💨 오늘은 레몬를 사 왔거든요. 차지키소스랑 토마토 마리네이드에 넣으려구요 레몬짜서 레몬액 만들고 껍질은 레몬 제스트로 준비했답니다. 레몬제스트 들어갔다고 맛이 확 좋아졌어요. 토마토마리네이드엔 네에 대해는 시트러스류청이 들어가면 맛있다는데 청은 당분이 많으니까 아예 레몬을 넣었답니다. 다른 분이 그렇게 하셔서 저도 한 번 따라 해본 거예요. 담아놓으니 색상도 예쁘네요. 내일 맛있게 먹으려고요. 이렇게 다 만들고 나서 힘이 다 빠졌나 봐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는것 같았다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점심 먹기😄😀
오늘의 점심을 먹어보아요 ㅎㅎ 맛있게 먹고 오늘 오후도 파이팅입니다 다들 맛점하세요😃❤️
구룸구룸
점심은 육개장요~ㅎ
오늘 점심은 육개장입니다~~^^ 전 사실 많이 좋아하진 않아서 ㅎㅎㅎ 건더기랑 조금 건져먹어요^^ 그래도 늘 남이해준밥 먹는건 편하고 좋은것같아요 🤭💜
자스민꽃
아싸 점심시간 지금 내기분 🤪😝
아싸 점심시간 아싸 점심시간~~♡ 점심 맛있게드세요 ㅋㅋㅋ ㅋ
나는무너
금요일 점심도시락- 토스트 + 과일!
준비했습니다! 편안한 점심시간을 위해서~
숲속의나무
점심은 소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새로해서
11시 20분쯤 집에 들어왔어요. 나는 라떼랑 미용하고 병원가 있는 동안 엄마는 집에 먼저 오셔서 동생 아침 쇠고기 구워서 먹이고 3점정도 남겨놓으셨더라고요. 그걸로 점심으로 소고기 샐러드하고 잡곡밥 새로해서 밥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아삭이고추 양배추라페 넣고 사과도 자두 넣고 소고기 3점 잘라놓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그린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 넣고 애사비드레싱(바닥에 깔린 다진 마늘 위주로)으로 마무리했네요. 고기랑 차지키소스가 어울린다고 담았는데 차지키소스 먹는 김에 수박도 꺼냈네요.😁 배고팠는지 샐러드랑 수박 다 먹었답니다. 냉장고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이 하나도 없어서 샐러드 만들기전에 잡곡밥 했거든요. 샐러드 다 먹고 나서쯤 잡곡밥이 다 돼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한 5인분 해서 오늘 먹을 것만 반공기 담고 나머지 밥은 통에 넣어 냉장고에 넣어놨고요. 반찬은 김치만 있어서 배추와 두부 쌈장과 마늘을 같이 차렸어요. 다진 마늘만 있어서 배추쌈에 다진마늘과 쌈장 조금씩 해서 먹었답니다. 제가 워낙 생마늘을 좋아해서 마늘 양을 좀 작게 했더니 이것도 맛있더라구요. 오늘 라떼 병원까지 갔다 들어왔더니 14,000보 걸었네요. 내가 점심 맛있게 먹는 동안 라떼는 옆에서 신나게 자더라고요. 나 밥 먹기 전에 라떼 아침부터 먹였거든요. 밥 먹고 힘들었는지 쿨쿨 자네요. 얼마나 고단하겠어요? 지금부터 푹 쉬고 나중에 누나 수업 갔다 와서 저녁 산책하면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점심
아침을 당근라페 먹고 산에갔다가 학원수업 끝내고나니 유난히 일찍 배가 넘 고팠네요 1시 수업끝나고 점심을 1시30분에 먹었는데 배고파 미치는줄 ㅎㅎ 미역국이 엄청 짰어요 건더기만 건져먹었네요 어제 순두부찌개도 무지 짰는데 요즘 국이 넘짜서 짜증나더라구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점심차리기^^
신랑이 갑자기 전화와서 집에서 밥 먹을 수 있냐고 묻더라구요 당연하지! 하고 김밥 한줄 말고 생라면 하나 끓여줬더니 지금 막 먹고 나갔어요 점심을 놓쳤는지 핸펀 보면서 바빠보이길래 물 떠주고 암말도 안시켰어요^^; 모두 점심 드셨죠?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시구요~~^^
seabuck
두부조림 만들어 점심 먹었어요
국산콩 두부 한 모 사와서 기름에 노릇노릇하게 부친 후 양념장 넣고 조림했어요. 순두부찌개도 만들어서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 후 아메리카노
만두전골로 점심 후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해요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예요
마음그릇
점심식사
냉장고에 넣어 둔 찐감자 찐계란 오이 🥒 파프리카 양배추 견과류 올리브오일 드레싱 레몬즙 추가하여 상큼하고 담백한 점심 식단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맛있게 드세요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그냥 이것저것 다 때려넣고 비빔밥 먹어야겠어요 그게 젤 간편한거 같아요 ㅎㅎ 맛점하세요~
이하린80
목요일 점심도시락- 집김밥 + 과일!
준비했습니다! 새벽부터 이것때문에 분주하지만, 즐거운 점심을 위해서~
숲속의나무
점심에 지인만나 수다 떨었어요
점심때 만났는데... 저 음료와 빵 하나로 때웠다는요^^수다는 넘 즐거웠지만... 슬슬 배가 고프네요 ㅋㅋ 동네 생긴지 오래 되었지만 처음 가봤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괜챦더라구요. 공부 하시는 분들도 간간히 보이는데 공부 하기도 좋을거 같더라구요.
미르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