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에 산책 나가서 3시 10분쯤 겨우 들어왔답니다. 만보는 조금 넘겼고 실제로는 화장품 사러 가려는데 너무 발이 아파서 그건 못하고 들어왔네요 다녀와서 검은콩 두유를 제조기로 만들어서 점심으로 두유 조금 넣고 물 많이 넣어서 1잔 마셨어요. 아까 아침에 밥 먹고 견과류 간식을 먹었기 때문에 오늘 점심은 간단히 먹어야 해서요😆😅 오늘은 12000 보 걸었네요. 아무래도 이게 다일 거 같애요. 오후에 더 이상 걸을 힘이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