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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6/5(수)점심은 순두부라면🍲

오늘 점심은 {순두부 넣은 건면} 라면 당기는날~~ 🥚계란/팽이버섯/파송송~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ㆍ ㆍ ㆍ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것이 가능할까❓️ 저는 양배추/양파/순두부 등을 넣으면 나트륨을 줄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순두부는 단백질 식품이라 라면과 같이 먹으면 그나마 건강하지 않을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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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수)점심은 순두부라면🍲

점심 순두부찌개

맨발걷기  하고  점심으로 순두부 찌개 먹었어요. 배가 고파 싹 비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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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순두부찌개

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아침 먹고 라떼랑 나오기 전에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랑 미니 샐러드로 점심때 먹을려고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오늘은 어머니꺼까지 샌드위치 2개였어요.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와서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 먹었어요. 어머니 걸로 싸운 걸 절반으로 나눠서 어머니하고 이모하고 나눠드시고 저는 샌드위치와 샐러드로 점심을 했네요. 어머니하고 이모는 양이 작은 거 같겠지만 이거 드시고 우리 큰외삼촌이 콩국수 해주셔서 콩국수까지 점심으로 드셨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빵을 반 나눠서 2개 만드는데 오늘은 2개 만들 거라 다 빼봤고 넣는 야채도 한 번 다 빼봤어요. 얼마나 들어갈지 궁금했거든요. 훈제 닭가슴살은 100g을 2등분했고 모짜렐라 치즈도 2개 준비하고 소스는 시판 소스 챙겨놓은 갈릭소스 준비했어요. 빵도 냉장고에 오래 둔 거라 30초 데우고 훈제닭가슴살도 반 30초. 모짜렐라 치즈는 10초만 데웠네요. 빵을 가위로 완벽히 반을 나누고 펼쳐놓은 다음에 만들기 시작해요. 그래야지 안에 재료가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우선 양상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브로콜린 대를 좀 가지런히 올리고 거기다 소스 뿌리고요. 모짜렐라 치즈와 훈제닭가슴살을 얹고 그 위에 양배추라페를 또 듬뿍 얹었어요. 그리고 빵을 덮으니까 또 속이 풍성하고 빵은 조금한 샌드위치가 됐네요. 이대로 담아가기 불편하니 랩으로 싸요~ 엄마꺼까지 샌드위치 2개 만들고 조그만 통에 미니샐러드 담았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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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도시락: 미니샐러드와 훈제닭가슴살통밀샌드위치

오늘 점심😄

오늘 점심 먹습니다 오늘 점심은 면으로 먹네요 다들 어떤 메뉴드시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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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오늘은 점심만

먹었어요. 점심먹고 배 불러 저녁은 패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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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오늘은 점심만

점심

세번의 시도 끝에 고사리 볶음을 마스터해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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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점심

점심은 무조건 샐러드 🥗

식후 혈당 관리하려면 식사후 삼십분서 한시간 내에 운동하는게 좋다 하잖아요 전 점심은 무조건 샐러드 먹어요 아침은 걷기 운동 저녁은 헬스 하는데 점심은 운동 할수가 없어서  혈당 피크 없게 샐러드로 먹어요 속도 편하고 운동 못해서 불안하지도 않고 저만의 혈당 관리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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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무조건 샐러드 🥗

점심에 엽떡

늦은 점심으로 엽떡 먹었어요.  오리지널인데 좀 매웠어요.  예전에는 매운 거 거뜬히 먹었데 점점 매운 거를 못 먹게 되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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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점심에 엽떡

점심엔 비빔면을.

산에 갔다와서 군만두 곁일인 비빔면으로 점심 먹었어요.^^  여름엔 역시 상추.열무 넣은 비빔면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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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맘

점심엔 비빔면을.

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집에서 푹 쉬니까 시간도 빨리 가더라고요. 동생은 오늘 점심에 치킨 시켜 먹는다고 어제 저녁부터 예고했거든요. 동생이 좋아하는 윙으로 시키고 그대신 반반 말고 프라이드로만 시켰어요. 원래 반반시키는데 내가 그보다는 차라리 프라이드가 더 낫겠다고 하니까 그렇게는 해줬네요. 치킨배달와서 동생 먹을 약이랑 챙겨주고 저는 4개 정도 가져와서 내 야채샐러드 만들서 닭고기 조금 찢어서 위에 얹혔네요. 예전에 튀긴 옷도 다 벗겨내서 먹은적도 있었지만 오늘은 좀 더 맛있게 먹으려고 안떼내고 거의 다 놔서 케이준 샐러드처럼 보였어요. 드레싱은 치킨 주문하면 주는 허니머스타드에 와사비와 할라피뇨 썰어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로 포인트를 줬어요. 좀 시큼한 맛이 더 가미😁 차릴 땐 이렇게 차리고 먹을 땐 뿌려 먹었어요.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밥을 또 먹기는 애매하고 말릴려고 쪄놓은 고구마도 썰어서 담았어요. 다 먹었는데 배가 좀 안차서 윙 2개 더 먹었네요. 이걸로 마무리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좀 과용했나 싶기도 하는데 모처럼 치킨 먹어서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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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케이준샐러드

점심 메뉴 비빔밥

점심식사로 비빔밥을  주문해서 잘 먹었어요  야채가 많이 들어가서  좋은데 계란후라이가  떡 하니 들어 있어서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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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칸청춘

점심 메뉴 비빔밥

화요일 점심🎶

오늘 점심 먹어요 ㅎㅎ 열심히한 나 열심히 먹겠습니다🤣🤣 다들 맛점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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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화요일 점심🎶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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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점심 후식 참외

점심 컵라면 먹고 후식으로 참외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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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점심 후식 참외

점심에 타코

점심에 좋아하는 쉬림프 타코 먹었어요 비주얼도 이쁘고 맛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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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점심에 타코

점심의 여유

점심의 여유 잠시 즐겨요 주말에 한판도 못해가지고 ㅎㅎ.. 오늘 조금만 해봅니다 레이싱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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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점심의 여유

6/3(월)점심 콩국수 먹어요~후루룩~🍜

집에 콩국물도 있고 소면도 있고 간단히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견과류 뿌리고 삶은달걀도 올려요^^♡ 엄마표 오이김치는 👍👍👍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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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월)점심 콩국수 먹어요~후루룩~🍜

점심시간이 되었어요😀

우오.. 벌써 점심시간이되었어요!! 오늘 다들 점심 뭐드실건가요 ㅎㅎ 저는 감자탕이 먹고싶어져서 감자탕을 먹어보겠습니다 다들 맛있는 점심 드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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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오늘 점심은 쫄면!

모두 점심 맛있게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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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혀니

오늘 점심은 쫄면!

점심 먹고 라떼

점심 먹고 따님과 라떼 한잔씩 마셨죠. 밀린 수다가 어찌나 많은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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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호랭이

점심 먹고 라떼

오늘의 점심

오늘의 점심은 시원한 물김치에 국수 말았습니다. 대식구라 간편한 메뉴가 제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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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오늘의 점심

점심을 쑥개떡으로

오늘은 점심으로 쑥개떡을 먹고 3~4시간 지난 후 혈당을 체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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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도나도나

점심을 쑥개떡으로

오늘 점심은😁

오늘 점심은 묵은지 탑 감자탕이였어요 아주맛있게 한끼먹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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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오늘 점심은😁

점심은 잔치국수~~

마당에 부주 뜯어다가  면과함께ᆢ 멸치육수빼서   지단과함께   점심으로  먹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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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이

점심은 잔치국수~~

점심은 집밥

점심은 집밥입니다.  별 것 없는 간단한 반찬이지만 맛나게 먹고 김치 빼곤 다 클리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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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점심은 집밥

점심 도시락 싸와 가게에서

집에서 플라스틱 중간 통에 야채랑 과일 양배추라페까지 담아 미니 샐러드를 만들고 단호박 치즈 들어있는 통밀빵 하나 챙겨서 도시락 싸왔네요  라떼랑 가게 와서 어머니는 혼자 퇴근하시고 나는 라떼랑 가게에 남아서 계속 일했어요.  점심은 야채샐러드 접시에 빼서 놓고 통밀빵은 좀 잘게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우고 우리 큰외삼촌이 크림 치즈를 사 오셔서 그것도 조금 얻었고 우유도 반잔 챙겼네요. 이렇게 맛있게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샐러드가 작지만 그래도 알차게 담았구요. 샐러드에다 원래 견과류를 뿌려야 되는데 점심을 1시에 먹는 바람에 12시 반쯤에 앉아서 뿌릴 견과류는 엄마랑 다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먼저 먹고 빵에 크림치즈 조금 발라서 우유랑  먹었는데 살짝 데운 빵 안에도 단호박과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이 살짝 작은 거 빼곤 다 좋았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라떼가 같이 먹겠다고 안하는 바람에 라떼가 하나도 안 빼서 먹었거든요. 이거 다 먹었는데도 살짝 양이 작더라고요. 그새 양이 좀 늘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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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도시락 싸와 가게에서

점심에 두부부침 먹었어요

점심에 두부부침 먹었어요 잘익은 열무김치랑 같이 먹으니 밥 없이 먹어도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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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점심에 두부부침 먹었어요

늦은점심은 떡볶이와 군만두

늦은 오후 점심으로 떡볶이와 군만두 해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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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솔이맘

늦은점심은 떡볶이와 군만두

오늘 점심

두부전골하고 오이무침ㆍ애호박볶음ㆍ알배추새우볶음ㆍ열무김치 ㆍ애기고추랑 점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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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오늘 점심

점심에 짜장면

휴일 점심에 짜장면 배달시켜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는 짜장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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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자으니

점심에 짜장면

6/1(토)점심은 메밀요리로~^^♡

오늘 점심은 옹심이 들깨메밀 칼국수 코다리메밀막국수 먹었어요~~^^ 들깨국물이 걸쭉하니 진짜 넘 맛있고 옹심이도 쫜득하니 맛있어요~~ 코다리 막국수에 겨자소스 넣고 식초도 넣었더니 감칠맛이 더해져서 계속 손이가고 양념도 넘 맛있었네요~~맛나는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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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6/1(토)점심은 메밀요리로~^^♡

점심 모처럼 푸짐한 잡곡밥으로

아침 산책 갔다오니 우리 동생 방 에어컨 설치하러 기사님이 오셨답니다. 어제 샀는데 오늘 설치해서 벌써 뚝딱 하고 가셨어요. 역시 돈이 좋아요. 우리 동생은 올 여름은 지 방에서 저 혼자 시원하게 보낼 거 같애요. 맨날 집 안 온도 문제로 약간의 다툼이 있었거든요. 저는 선풍기 바람이면 괜찮아 하는 편이고 엄마는 중간, 동생은 약간 차가울 정도로 시원하게 있길 원하거든요. 하여튼 이걸로 올 여름집안온도분쟁이 좀 없을 거 같네요. 실외기 설치로 다용도실 베란다를 다 치웠다가 다시 또 다 갖다놔야 했거든요. 이것 때문에 베란다를 다시 잘 정리해서 엄마랑 열심히 옮겼어요. 점심은 모처럼 밥으로 챙겨먹을려고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어쩌다 보니 어머니도 샐러드를 몇 끼 못 먹은 거 같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야채로 푸짐하게 해서 어머니랑 나눠 먹었어요. 샐러드 먹고 밥 차리려고 하는데 동생이 웬일로 점심을 비빔냉면을 먹겠다네요. 배달로 시킬때 최소가격을 맞추어야 하니까 1인분이면 사이드까지 시키거나 그냥 2분인 시켜야 하잖아요? 그래서 엄마 물냉면까지 시켜 둘은 냉면 먹고 저는 집에 있는 반찬들 데워 차렸네요(물론 저도 냉면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음식이 아니잖아요. 야채는 별로 없고 면만 짠 육수에 담가져 있어서 후루룩 그냥 먹어지니...) 어제 저녁에 어머니가 밀키트로 닭갈비를 해서 동새이랑 저녁 맛있게 먹었거든요. 근데 두 사람은 양이 워낙 작기 때문에 대부분을 남겼더라고요. 어제저녁에 저는 아예 물만 먹었기 때문에 안 먹었고 오늘 아침도 도시락 싸서 나갔으니 점심은 닭갈비 먹어야 했어요.  닭갈비 1인분정도 데우고 김치전 4점 남은 것도 마저 데우고 냉장고 안에 먹을 만한 반찬 싹 다 내서 상추랑 로메인, 두부 쌈장이랑 마늘, 고추, 파절이(이틀 전에 동생이 시켜먹고 남은거)까지 차렸어요.😁  혼자 먹을 밥상인데 저렇게 거한 점심이 있구나 싶을 정도죠?ㅎㅎ 나물에다 먹고 쌈싸 먹으니까 씹기도 오래 씹어야 되고 그래서 천천히 먹고 참 좋은데 둘은 냉면 그냥 후다닥 먹었거든요. 나보다 이 두분이 이렇게 건강하게 천천히 먹어야 할텐데요. 둘은 건강하게 먹는 거에 그렇게 관심이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라도 건강하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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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모처럼 푸짐한 잡곡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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