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거지해장국 점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먹은지 1시간
점심 먹은지 1시간 하하하 어김없이 잠이옵니다 마법에 빠진 기분 감긴다 눈이 스르륵 지금 글을 쓰는건 난가 내가 아닌가 ㅋㅋ
이하린80
오늘 점심은 도시락으로 먹어요😄
오늘 점심은 도시락으로 먹습니다 ㅎㅎ 다들 어떤점심 드시나요! 게시글로 구경가야겠네요😄
구룸구룸
점심 먹어요
운동후 집에와서 배고파서 점심먹어요 양배추 쌈싸서 꽈리고추 조림에 싸서 먹어도 꽈리고추 가 매콤해서 그런가 맛있네요♡♡
응가행복
점심카레♡
점심에는 카레먹어요^^ 찐하게 만들어놨더니 밥이랑먹기 좋네요
이닝지아
점심시간이네요🩵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맛있는 점심 드시고 수요일 오후 시간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들 맛점하세요
구룸구룸
점심은 집에 와서 늦게 먹음😅
장까지 보고 와서 씻지도 않고 빠르게 샐러드 준비 시작했어요. 1인분 접시에다가 양상추 깔고 야채들 올리고 과일은 자두1랑 방울토마토만 올리고 렌틸콩 옥수수들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까지 그리고 올리브 할라피뇨도 쫑쫑 썰어서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마무리 했어요. 양배추라페는 곁들인 음식으로 놔뒀어요. 지금 너무 배가 고파서 바로 밥을 먹으면 안 될 거 같아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어서 천천히 먹었어요. 그러니 좀 배가 조금씩 차긴 하더라고요. 시간이 너무 늦어서 밥을 먹으면 저녁산책을 많이 해도 다음날 몸무게에 영향을 줄 거 같더라고요. 그렇다고 샐러드만 먹으면 저녁때 먹을 걸 더 찾거나 간식에 먹을 것 같아서 통밀빵 좀 작은 걸 하나 데워서 그릭요거트(알룰로스 견과류 조금 추가)와 양배추라페랑 차렸네요 먹고 나서 배가 찬 느낌이라 그냥 자기는 어려울 거 같네요😅😆 캐시워크에서 시원한 넥쿨러를 팔길래 하나 사봤답니다. 색깔도 핑크 파랑 이렇게 원 플러스 원이네요. 오늘 배송 도착해서 냉장고에 30분 넣어놨다가 산책나가면서 해봤어요. 라떼도 2시에 들어와서 집에 있었고 나도 점심 늦게 먹고 좀 배가 불러서 그냥 산책 안하면 죄책감이 들어서 라떼랑 같이 6시 반에 산책 나갔어요. 저는 넥룰러 핑크했어요 파란색은 어머니 드릴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밀치생선회를 상추와 초고추장으로 점심한끼 자주합니다.
더운 여름엔 입맛도 달아나고 해서 저는 점심때는 밀치 생선회를 상추와 곁들여 초고추장으로 쌈해 먹습니다.나른해지고 혈당도 걱정되어서 점심때는 자주 조금씩밀치 생선회를 즐겨합니다.초고추장이 있으니 다른 밥반찬은 필요 없는것 같아서 좋아요.입맛도 좋지만 생선은 언제나 먹어도 싫지않은 식품입니다.
jeonghee
점심은 간단하게
점심 과일과 구운계란 요거트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남은 오후도 힘내서 화이팅입니다.
루시안
점심후에 계단오르기
점심에 간짜장을 먹어서 1층부터 18층까지 계단올랐어요. 어쩔수없이 먹긴 먹었는데 면은 1/3먹고 양파와 채소는 다먹었네요..
언제나행복
아침밥과 점심밥
벌써 점심이네요 큰애 시험기간인데 급식 안먹고오는 학교라 좋아하는 돈까스 사주러 왔어요 도덕을 망쳤다고 울먹이면서 전화가 왔더라구요 ㅠㅠ 이거 먹고 기분 풀라고 했습니다. 다시 비가 오네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오늘 점심❤️
오늘 점심 푸짐하게 먹어용 다들 맛있는 점심드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보내시길 바랍니당 맛점하세요 여러분❤️❤️
구룸구룸
점심
점심 으로 콩나물 무밥 양녕장넣고 비벼서 먹어요
응가행복
점심시간 30분전
오전 업무는 점심시간 기다리는 맛에 버티고 오후 업무는 퇴근시간 기다리는 맛에 버티죠. 30분남았어요 ㅋㅋㅋ 오늘은 뭘 먹을까요. 더운데 습해서 차가운건 안땡기네요. 이열치열. 순대국이나 해장국 먹을까요. 다들 점심 뭐 드실거에요?
그래가보자
오늘점심도 롯데슈퍼 초밥
오늘 휴무일이라... 롯데슈퍼에서 초밥 사서 점심에 아들과 먹었어요. 자장라면 끓여 함께 먹었는데 사진이 없네요 ㅠㅠ
미르윤
점심은 김밥
점심에 땡초 김밥, 참치 김밥 사와서 먹었는데 아직 배가 고프지 않네요. 그래도 저녁은 챙겨야 되는데 매일 덥다고 면만 먹을 수는 없고 고민이네요.
루시안
점심식사 후 MSM
점심식사 후 관절영양제 MSM 먹었어요 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된다고 합니다
하늘바래기
운동후 늦은 점심
언니들과 점심으로 김밥 밀면..오징어덮밥..여러가지 시켜놓고 수다와 함께 맛있게 나눠먹었어요..
뜡이맘
점심은 야채배추쌈과 닭볶음탕
비가 소강상태 같아서 라떼산책 나갔지만 네이버에서도 계속 온다그러고 불안해서 집근처만 다녔거든요. 한 40분 정도 됐을 때 한 방울씩 내린 거 같아서 또 얼른 뛰어서 집으로 들어갔답니다. 장마땐 이렇게라도 눈치 보면서라도 나올수 있는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아요. 계속 비가 왔다 갔다 하네요. 아침에 라떼랑 나온다고 샐러드만 먹었더니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산책하면서 배고파서 어쩌나 싶었는데 집에 가서 정리하니 벌써 11시가 다 돼서 점심 먹어야겠다 싶었어요. 거하게 샐러드 해먹은 것도 얼마 안되서 점심 야채는 간단하게 야채배추쌈 만들어서 먹었어요. 쌈배추에 치커리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파프리카 조금씩 넣고 초당옥수수와 양배추라페도 조금씩만 넣고 견과류도 하나 할라피뇨도 하나 넣고 오리엔탈드레싱 쬐끔식 뿌렸어요. 어차피 배추 크기가 크진 않아서 이렇게 몇 개씩만 넣어 만들어서 손으로 하나씩 먹으면 돼요. 만들 때도 간단하고 먹기도 편해서 샐러드 미니 버전으로 샐러드 만들거나 먹기 귀찮을 때 자주 해먹어요😅😁(저도 가끔은 간단한 버전이 있어서 편하게 만들어서 편하게 먹을 때도 있어야 유지가 된답니다) 그리고 그제 어머니가 해주신 닭볶음탕이 아직도 남아 있었거든요. 잡곡밥 하나 데워서 로메인에 맛있게 싸먹었답니다. 이렇게 점심 맛있게 먹고 다시 준비해서 1시까지는 일하러 가야 되거든요. 오늘은 바쁜 날이네요😅 비오니까 우리 라떼는 집에 있을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 빵과 두유
빵과 두유 챙겨먹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오후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저스트영
점심은 돈까스
안과 진료가 있어서 남편과 병원 갔다오면서 점심으로 돈까스 사갖고 들어왔네요. 튀겨서 파는거 사오니 넘 편하네요. 국물 땡기는 날씨지만 돈까스 먹겠다니 차라리 감사네요
파인호랭이
점심 식후 초콜릿에 에이스 한봉지 먹고 한시간 지난 혈당
두구두구두구 얼마전 연속혈당기를 찬 후 혈당이 200까지 오르는 혈당스파이크를 여러번 경험해 본 후 최근 음식 먹는 순서를 신경쓰려고 노력한탓인지 오늘 점심에 샐러드와 계란찜 생오이로 포만감 가득가득한 상태에서 쵸콜릿 1개와 에이스 한봉지를 먹은 후 한시간 경과한 시점 혈당이 112로 나왔다 와우~~~ 먹는 순서에 답이 있다
여울햇살
점심먹어요
오전에 병원 다녀오고 비가와도 우산쓰고 조금걷다가 집에와서 배고파서 양파 양배추 넣고 스크램블해서 밑반찬 하고 점심먹어요^^
응가행복
점심메뉴
비가 계속 내리고 있네요 새벽부터 안전문자오고 비피해 없도로 미리 미리 대비하시구요 전 늦은 점심 먹어요
예지영준맘
점심 맛있게 드세요~
큰애 시험기간이라 일찍 와서 점심 만들어 줬어요~ 급식 안먹고 집밥 먹으니 좋다고 하네요 하루종일 비가 오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점심엔 라면
점심에 라면 먹었어요~ 만두하나 올려서 먹기^^ 모두 맛점하셨나요?
이닝지아
오늘 점심먹어요
비도 오고 국밥이나왔네요😀 맛있게먹고 점심도 화끈하게 잘 보내보려구요 오늘도 다들 맛있는 점심드세요😀
구룸구룸
점심
간단히 점심 챙겨 먹어요 다들 맛난 점심 드세요
헤븐79
점심은 집에서 싸온 샐러드와 통밀빵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샐러드랑 냉장고에 넣어놨던 통밀빵 중에 올토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넣은빵) 챙겨서 나왔답니다. 그거라도 무게가 좀 나가서 바로 하우스에 가서 도시락을 내려놓고 라떼랑 1시간 반 정도 더 산책했어요. 막 나왔을 때는 선선하고 햇빛도 없었지만 1시간 반 정도 돌아다닐 때는 햇빛이 좀 있었답니다. 모자도 쓰고 땀 흘리면서 다녔네요. 다녀와서 1시 반부터 근무하고 어머니는 퇴근하시고 저는 도시락 챙겨온 거 접시에 담아 점심 먹었어요. 채소는 치커리 오이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당근파프리카양송이볶음 마저 다 넣고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한 통에 넣고 다른 한통인 과일로 수박과 자두2를 담았어요. 그리고 조그만 통에 그릭요거트의 알룰로스와 견과를 좀 넣어서 닦고 빵은 통채로 챙겨왔어요. 채소와 과일은 한 접시에 근사하게 담고 가게의 방울 토마토가 있어서 몇 개 추가했네요. 그래서 오늘은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어서 드레싱은 없어도 됐어요. 빵은 우선 썰어 놔두고 그릭요거트 빼고 우유 반컵까지 쟁반에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 한 30분이 걸린 것 같네요. 특히 콜라비를 포크로 집기가 쉽지않아 시간이 더 걸렸어요. 우선 샐러드 다 먹은 다음에 빵을 전자레인지 한 15초 정도 돌려서 그릭 요거트에 빵 찍어서 우유랑 먹었네요 그릭 요거트는 우리 라떼도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한 5분에 2는 라떼가 먹었어요. 집에서 산책 처음 나왔을 때 벌써 11시가 넘어갔거든요. 날이 워낙 선선해서 늦장을 부리다가 너무 늦게 나온 거죠. 하우스에 도시락 놔두고 어디 갈까? 하다가 ddp 쪽에서 갔다가 다시 대학로로 왔네요. ddp 근처에 불두화가 저렇게 이쁘게 펴 있어서 라떼나 1장 찍어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브런치 카페 수다로
오늘 점심은 친구들과 브런치 카페 수다떨기로 힐링했네요
마음그릇
점심 먹고 산책 나가요
점심으로 스튜먹고 커피도 마셨고...이젠 산책 나가요~ 지금은 비가 안오지만 그래도 하나 챙겨서 나갑니다요~^^
파인호랭이
오늘 점심은 어묵탕으로
오늘은 점심을 어묵탕을 준비해봅니다. 맛이 날지 모르겠네요.
로니엄마
점심식사 후 MSM
점심식사 후 관절영양제 MSM 먹었어요 관절과 연골 건강에 도움되는 영양제에요
하늘바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