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해장국 점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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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뭐드시나욤😄
오늘 주말의 점심!! 뭐드시나요 ㅎㅎ 저는 오늘 뭐먹을지 고민이드는데 흠.. 시켜먹을지 해먹을지 고민이드네용
구룸구룸
점심은 우리 가게에서 잡곡밥도시락 싸와서~
생각지도 않았던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시간을 다 썼더니 집에서 점심 먹고 가려는 계획이 다 틀어졌답니다. 벌써 준비하고 갈 시간이 다 돼가지고 점심 먹으고 데운 잡곡밥과 오늘 엄마가 오늘 날 해주신 호박나물과 숙주나물 그리고 두부전과 양배추라페 챙겨서 얼른 라떼랑 가게를 일하러 갔어요 오늘은 대학로 차 없는 거리라 이것저것 행사도 하고 공연도 하지만 일하러 가야하기 때문에 얼른 라떼랑 지나쳐서 가게에 도착했고 그나마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용한 편이었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는 점심 차렸어요. 오늘은 샐러드 챙겨 올 여력이 없어서 아예 밥만 챙겨왔는데 우리 가게에 살구가 있어서 식전 과일로 살구 3개 먼저 먹었네요. 잡곡밥통, 두부전과양배추라페통, 호박나물통, 숙주나물과 어묵통은 집에서 가져온 거고요. 오이무침, 가지무침, 열무김치는 가게에 있던 거였어요. 오늘따라 가지무침이 저한테 어울리게 싱겁더라고요. 너무 잘 먹었네요. 집에 도시락 통이 없어서 이렇게 바리바리 싸서 가니까 좀 귀찮았어요. 아침에는 샐러드와 샌드위치 2통만 있으면 됐는데 이거는 통이 4개나 됐었거든요. 그나마 가게에서 먹을 거니까 숟가락 젓가락은 안 챙겨간 거지만 다른 곳은 시도도 힘들겠어요😅 집에서 라떼랑 나왔을 때 사진입니다. 이때 벌써 13000보를 걸어놨더라고요. 이땐 좀 더웠는데 그래도 가게까지는 얼마 안 걸려서 금방 가긴 했네요. 라떼 오전산책때 사료을 먹기 싫어해가지고 화나서 안줬더니 집에 와서도 양배추라페 만든다고 정신이 팔려서 가게 갈 때까지 라떼 아침을 안 줬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먹였네요. 그래도 너무 미안해서 라떼 아침 먹이고 저 점심 먹었어요. 저 진짜 양배추 앞에 만들 때부터 배가 엄청 고팠거든요. 그래도 누나가 아침 안 챙겨줘서 라떼한테는 미안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애슐리
토요일 오늘은 점심 약속이 있어 애슐리에서 식사 했어요 오랫만에 지인과의 만남 이미 수다로 배가 부르네요~~
훈스맘2
점심
운동을 하고 채소 위주로 하여 점심 먹어요
그냥지나
점심은 집에서 족발샐러드~♡
점심 먹고 부지런히 집 쪽으로 왔는데 너무 지쳐서 우리 꽃가게 들려서 잠깐 물도 마시고 쉬다가 라떼 잠시 놔두고 통밀빵집 가서 통밀시리얼까지 사왔답니다(시간 날 때 두 번이나 갔는데 너무 늦고 일요일 닫았더라고요) 이제야 겨우 집에 들어 오니 2시네요😆 라떼도 닦아주고 우리 라떼 아침이 지금 먹이네요😅 힘들면 중간중간 간식을 계속 주긴 했는데 그래도 아침 안 챙겨가서 저 엄청 자책했네요. 그리고 점심 차려 먹을려고 보니 동생이 족발을 시켜먹고 남겨놨더라고요. 족발 있는 김에 족발 샐러드를 만들어 만들어봤어요. 우선 남은 족발을 좀 썰어서 반만 쓰고 반은 어머니 저녁으로 남기고 배추 3개만 씻어서 밑에 깔고 치커리와 오이 당근 브로콜리만 담고 족발에 같이 왔던 고추3개,마늘 쫑쫑 썰어넣어요. 그리고 내가 만든 애사비드레싱 조금 뿌리고 과일은 자두 2개만 잘라서 넣고 잘게 썰은 족발을 얹었어요. 물론 뼈있는 부분도 발라 먹으려고 넣고요. 엄청 푸짐하죠? 여기다가 같이 왔던 김치쪼끔과 양배추라페까지 사이드로 차렸네요. 집에 들어올 때 18000보 걸었더라구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 못했는데 배부르면 잘 안되니까 점심시간이 지났지만 얼른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하나는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로 점심
점심으로 샐러드 먹었네요. 건기챌 인증도 했네요. 인증 안하신분들 잊지마시고 잘 챙기세요
파인호랭이
부모님과 점심
병원 다녀와서 고기 구워서 점심 먹어요. 역시 엄마의 밥은 예사롭지가 않아요. ㅋ 다들 맛점하세요.
루시안
점심
운동 후 배고파서 ~~집에있는거로 후다닥 챙겨서 점심먹었어요^^
응가행복
샐러드점심 먹어요
샐러드로 든든하고 건강하게 점심 먹었어요
앵두정원
점심 맛나게드세용
밥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ㅎㅎ 급식 맛있게 먹고 저도 오후에 힘내볼게요😄 기분 좋은 점심됩시다
구룸구룸
오늘 점심은 칼국수
오늘 점심은 간단하게 집앞 칼국수로 해결 했어요 이열치열 이라고 따뜻한 국물 먹으니까 땀도 나고 좋더라구요 요즘은 아무것도 하기가 싫으네요~~
훈스맘2
점심에 먹은 짜조
점심에 베트남 음식점에서 짜조 먹었어요. 겉바 속촉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건강하자으니
점심, 가자미구이
흑임자죽과 그릭요거트만 먹으려고 했는데 상을 차려주셔서 점심도 먹었어요 그런데 아침부터 텀이 다 짧아서 소화가 잘 안 되더라고요 원형탈모가 잘 안 나서ㅠㅠ 한끼 반 공기는 먹으려는데 쉽지 않네요
더달달
점심은 맛있는 집밥
동작수업까지 끝내고 다시 가게가서 라떼 데리고 집에 가니 거의 1시네요😅 빨리 씻고 정리하고 샐러드부터 만들었답니다. 내 야채듀 넣고 애사비 드레싱 조금 뿌린 다음에 과일들(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자두2)까지 넣고 토핑들(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양배추라페로 마무리했네요 이렇게 샐러드 듬뿍 먹고 밥까지 차려먹었답니다😆😁 그대신 잡곡밥은 2분의 1만 데웠고요. 두부도 3개만 준비했어요. 남동생이 아점으로 돈까스를 시켜 먹고 남긴것중 돈가스 두 점만 반찬으로 뺐어요. 집에 있는 깻잎 나물과 김치들도 빼서 또 맛있게 먹었죠. 오늘은 점심을 제일 잘 먹었네요. 또 배가 이렇게 부르니 저녁 산책은 필수로 가야될것 같네요. 해는 언제 떨어질까요? 엄청 더워 보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칼국수&충무김밥
점심은 기사식당으로 유명한 집에서 칼국수와 충무김밥 먹었네요. 요즘 보기 힘든 착한 가격에 푸짐하고 맛도 좋더라구요.
루시안
점심~♡
오랜만에 만든 그릭요거트랑 수박을 점심으로 먹었어요. 나름 괜찮아요 😊
딸기와의행복
오늘 점심은 전복갈비탕으로 몸보신요~
맛점들 하셨나요~ 날이 슬슬 더워지니 몸보신해야죠 오늘 점심은 전복갈비탕으로 몸보신 했어요 반찬들도 다 깔끔하고 맛있어서 밥 안먹으려고 했는데 3분의 1공기 먹었네요~^^
agnes0117
점심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났는데‥
어제 남편이 와퍼 2봉지 갖고 왔는데 맛이 궁금해서 점심 먹은 지 한 시간 조금 지났는데 와퍼 개봉했어요. 하나는 다크초콜릿맛이고 하나는 헤이즐넛맛이네요. 10개 정도 먹고 통에 담아 두어요
러브복동
맛있는 점심. 역시 남이 해주는 음식 👍
오늘 점심 👍 역시 남이 해주는건 맛있어요 모밀 먹고 싶었는데 순삭.... 배 부르게 먹기 🎵
우리화이팅
점심에 오리고기
점심엔 오리고기 먹어요
미주장
점심은 열무국수 🍜
더워서 시원한거 먹고싶었어요~^^ 모두 점심 맛있게 드세요~^^
나는무너
맛있는 점심 드세요 다들💚
오늘 점심 푸짐하게 먹어요 ㅎㅎ 다들 맛있는 점심드시길 바라요😄 냠냠 에너지 충전!!
구룸구룸
곧 점심시간이네요👏
곧 점심시간이네요 ㅎㅎ 다들 점심 뭐드시나용 저는 오늘 급식 먹는답니다💙 오늘 맛있는 점심 많이 드시고 오후도 잘 시작해봅시다 시간 잘 가고 있네요
구룸구룸
아침. 점심. 빙수까지 완벽. 그리고 90분 걸어서 귀가
오늘은 춘천 놀러가는 날 아침 삶은 계란에 소불고기 반미 샌드위치에서 빵은 1쪽만. 상추 든든하게 차지키 샐러드. 아메리카노 마셔주시고. 든든하게 아침 챙기고 춘천 고고싱. 점심은 춘천에서 숯불 닭갈비 먹었어요. 청하도 한 잔^^ 그리고 닭갈비 볶음밥도 시켰답니다. 배불러서 볶음밥은 두 숟가락 정도 밖에 못 먹고 나머지는 포장했어요.후식으로 커피와 설빙 킹망고빙수 오후4시까지 클리어하고.. 맛집 꽈배기집에사 꽈배기 3개에 3천원. 그자리에서 갓 나온거 두입 베어 맛보고.. 오늘 식사 종료했어요. 소화 시키기 위해서 터미널에서 집까지 한시간 반을 걸어왔어요.
cogo092
점심 식후, 산책스팟 찍고 5천보
점심 식후 나갈 때 걸어가면 3500보 정도 걷고 생활 속에서 열심히 걸으면 천보 정도 더 걷는데 오늘은 좀 더 걸었네요 아침 식후에도 운동했었는데 이젠 까마득한 옛날 일 같아요 기진했던 체력이 다시 오르길 바라요!
더달달
점심, 닭죽
오늘 점심은 닭죽! 닭죽을 덜까 하다가 밥을 줄이지 말고 간식을 먼저 줄이자 했어요 배가 비면 간식을 거부하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그치만 역시 닭죽은... 좀 많았던 것 같기도 해요ㅋㅋ 아침 먹은 지 2시간도 안 되었는데 또 먹었어요
더달달
점심 집에서 샐러드와 집밥
11시 반쯩에 들어와서 2시 때 또 수업이 있어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얼른 준비해 먹었답니다. 아침에는 그 샐러드만 먹고 나가는 거라 양이 많았지만 점심은 밥도 먹을 거니까 알맞게 담아 샐러드 만들었네요. 그래도 자두는 통으로 2개는 담았네요. 아침에는 생채소만 있었는데 점심 샐러드에는 팽이버섯파프리카볶음도 좀 넣고 그릭 요거트도 추가했네요. 그거 먹고 잡곡밥 조금 덜어놓고 데워서 두부전3개에 돼지고추조림과 같이 상추쌈 먹었어요 아침 산책이 아침 먹고 움직였더니 생각보다 해가 떠 있을 때 나가가지고 삼청동 갔을 때가 벌써 10시 반쯤 됐었거든요. 북촌가서 뭐 맛있는 빵 먹을려고 생각은 했는데 너무 덥고 해가 쨍쨍 비칠 것 같아서 마음 고쳐 먹고 왔던 길 바로 다시 돌아가서 얼른 집에 갔네요. 이러다 우리 라떼랑 나랑 더위 먹을 거 같아서요. 산길로 왔다고 그래도 아무래도 햇빛을 전혀 피할수는 없어서 아파트까지 오니까 라떼가 좀 힘들어하는 것 같죠? 빨리 온게 그나마 다행이라니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드셨나요?
점심으로 두부조림. 고추무침. 애호박볶음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점심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
한결맘
26일 점심♡
훈제오리무쌈말이, 미역초무침, 춘권?!, 샐러드에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뭔가 바쁜날이에요ㅎㅎ
어느멋진날29
점심
밥상에 고기는 없지만 상추,아삭이고추,케일,봄에 뜯어둔 쑥된장국에 맛난 점심 먹었습니다
쉬리107
저도 점심에 국수를
어제 국수가 너무 맛있어 보여서 저도 오늘 점심 열무국수를 해 먹었어요. 아들이 맛있다고 넘 잘 먹어주더라구요^^
미르윤
점심식사로 모밀소바
점심식사로 모밀 소바를 먹었어요 더우니까 시원한 것만 찾아서 먹게 되네요 맛이 좋고 몸의 열기를 덜어 주니까 너무 좋아요
차칸청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