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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을 위한 당뇨 관리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나이가 들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같은 만성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늘어요. 특히 중년이 되면 이런 질환에 더 쉽게 노출되곤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당뇨병은 한 번 발병하면 완치가 어려워 꾸준한 관리가 필수입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만 잘 지키면 당뇨병을 예방하고 잘 관리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중년의 당뇨병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당뇨병이란?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이 잘 작동하지 않아서 생기는 만성 질환이에요. 인슐린이 부족하면 혈당 조절이 안 되어 각종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이를 방치하면 망막, 신장, 신경에 손상이 생길 수 있죠. 그래서 당뇨가 발병하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답니다. 2. 균형 잡힌 식사하기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잘 관리하려면, 균형 잡힌 식사가 가장 중요해요. 하루에 섭취하는 에너지를 적절히 조절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죠. 특히 비만이나 과체중인 분들은 체중을 관리해야 해요. ✏️식사 팁 <탄수화물> : 통곡물, 채소, 콩류, 과일, 저지방 유제품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선택하세요. 탄수화물 섭취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백질> : 하루 총 에너지의 15~20%를 단백질로 채우는 게 좋아요. 생선, 콩류, 닭고기 같은 단백질 식품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에요. <지방> :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식품을 선택하고,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아요. 3. 식이섬유 충분히 섭취하기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에 정말 중요한데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돼요. 하루에 1,000kcal당 12g 이상의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나트륨과 음주 조절하기 나트륨 섭취는 하루 2,300m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압이 올라가고 신장 기능도 안 좋아질 수 있거든요. 또, 과도한 음주는 체중 증가와 지질대사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술을 마실 때는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1잔 이하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5. 저혈당 예방과 대처하기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문제예요. 체내 곳곳에 공급되는 포도당 양이 줄어들면 현기증과 피로 등 자율 신경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우리 몸은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려고 혈압이 상승하며 맥박 수 증가, 두근거림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오래 지속되면 의식을 잃고 경련이나 발작 증세를 보일 수 있어요. 혈당이 70mg/dl 미만일 때를 저혈당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적절한 간식을 챙겨 먹는 것이 좋아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15g-20g 정도의 당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 양은 사탕 4개나 요구르트 60cc 정도에요. 당황해서 너무 많이 음식을 먹으면 고혈당으로 바뀔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6. 혈당 관리 팁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 불규칙한 식사는 저혈당 위험을 높이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단 선택하기> :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선택하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도 많이 먹는 게 좋아요. 7.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하기 당뇨병 관리는 단순히 먹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더 효과적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중년기에는 생활습관을 잘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건강한 삶을 보장해준답니다. 💟💟💟 이렇게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면서, 건강한 중년기를 보낼 수 있길 바라요. 꾸준한 관리로 당뇨병의 위험을 낮추고 건강하게 지내봐요!
geniet
1년간 병원을 자주 방문하는 나라 순위
우리나라가 1위네요 그만큼 의료보험 시스템이 잘 되어있고 병원 접근성이 좋다는 방증이겠지요
감사하며살자
울 딸 좀 말려주세요 ...
우리 딸이 퇴근길에 늘 편의점에 들어 구매하는 젤리입니다. 울 딸 좀 말려주세요 ... "우리 딸, 젤리를 먹을 때마다 어린 시절 네가 떠오르네! 이렇게 귀여운 젤리도 좋아하고 맛있게 먹는 모습 보면 엄마는 괜히 미소가 지어져.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속이 안 좋을 수도 있으니까 딸아! 적당히 먹으면서 즐기자! 몸도 마음도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렴."
로니엄마
오늘 수능 도시락 싼 엄마들 인증
우리님 미리 화이팅 ㅋ
야고
양갱으로 간식을 먹어봅니다
양갱을 누가 주더라고요 함 먹어보려고 합니다. 일본산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것이 제일 좋긴 하지만 주신거니까요 먹어봐야겠지요?
로니엄마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아미랑] 암 치료 중엔 냉장고 ‘이렇게’ 유지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의 세포가 영양 결핍 상태가 되면 암 위험이 증가합니다. 암 판정을 받은 후, 식습관을 점검하고 180도 바꿔야 하는 이유입니다. ‘암을 이기는 영양 요법의 힘’ 저자 패트릭 퀼린은 “혈당을 높이는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암을 이기려고 하는 것은 나무에 휘발유를 붓고 있는 사람 옆에서 불을 끄려고 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식단을 하루아침에 바꾸기 어렵다면, 냉장고 정리부터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식단에서 배제해야 하는 식품은 버리고 최고의 항암 식단으로 채우는 냉장고 정리법을 알려드립니다. 설탕 함유 식품 치우기 설탕이 함유된 모든 간식류, 음료수, 소스류를 치우세요. 암 환자는 설탕을 멀리하는 게 좋습니다. 과도한 설탕 섭취는 체내 혈당 수치를 높여 인슐린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칩니다.그러면 암세포의 분열과 성장이 자극됩니다. 또, 당류를 하루 권장량 이상으로 섭취하면 지방 세포로 변환돼 비만이 될 가능성도 큽니다. 설탕 대체품인 아가베 시럽, 스테비아, 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당분은 최소한의 과일로 대체하는 게 좋습니다. 양념류는 천일염, 집에서 만든 국간장,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천연식초, 약간의 매실청을 활용하세요. 재래시장과 친해지기 빵, 라면, 냉동식품과 같은 가공식품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먹고 싶을 때 먹을 수 있어 삶을 편리하게 해줍니다. 하지만 그 장점을 누리는 대가로 몸의 면역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 특정 식품첨가물은 발암성을 갖고 있어, 암 환자라면 멀리해야 합니다. 초가공식품 섭취량이 10% 증가할 때마다 전체 암 발병률이 2%, 난소암 발병률은 19% 증가한다는 영국 임페리얼칼라지런던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가공식품이 아닌 채소, 과일, 생선으로 냉장고를 채우세요! 가공되지 않은 진짜 식품들만 구매하고 생선은 원산지를 확인해서 국산으로 이용하세요. 대형 마트보다는 동네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것도 가공식품의 유혹으로부터 이겨내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가공식품을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한다면, 위생 시설이 잘 갖춰진 제조업체에서 생산된 것을 고르세요. 뜨거운 물에 데치거나 익혀 먹고, 감자·양파·당근·버섯·마늘 등 자연식품 재료를 함께 넣어 조리하면 식품첨가물의 위해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전자 조작 식품(GMO) 확인 시중에 판매되는 가공식품의 70%는 유전자가 조작된 원재료가 사용됩니다. 대표적인 옥수수, 카놀라, 콩 등은 식용유, 시리얼, 샐러드용 드레싱, 쿠키, 빵 등의 형태로 만들어집니다. 미국 콩의 90%와 옥수수 70%가 유전자 변형 작물입니다. 카놀라유, 옥수수 시럽, 콩기름, 콩가루, 콩 단백질이 우리의 식탁에 오르고 있습니다. 유전자 조작 식품을 한 번이라도 섭취하면 장의 유익균 유전자 바뀝니다. 또한 알레르기 등의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용기는 스테인리스로 음식의 영양소를 보존하기 위해서는 보관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플라스틱 통에 담겨 있는 음식이 있다면, 유리나 스테인리스 용기에 옮겨 담으세요. 플라스틱 용기나 도구에는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암을 비롯한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환경호르몬(프탈레이트, 비스페놀)이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무지개 빛 냉장고 만들기 냉장고를 다양한 색깔로 채우세요. 현대인들은 지방, 단백질, 탄수화물은 충분하지만 정작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은 고갈된 식단을 주로 섭취합니다. 전자는 죽어있는 음식, 후자는 살아있는 음식으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영양학적으로 불균형한 식단은 결국 세포의 영양결핍으로 이어져 암 위험을 높입니다. 특히 항암으로 인한 독소를 배출해야 하는 암 환자일수록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생과일과 생야채를 다양하게 구비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한 가지 종류만 집중적으로 섭취하기 보다는 양배추, 토마토, 셀러리, 아스파라거스, 바나나 등 골고루 다양한 과채류를 먹는 것도 중요합니다. 암은 우리에게 ‘삶의 변화’를 요구하는 신호입니다. 냉장고 정리부터 시작해 암과 멀어지는 습관의 변화의 길로 들어서세요. =========== 무지개빛 냉장고 재래시장과 친해지기 가장좋은거 같네요 저희동네는 아직 5일장 있어서 항상 밭에서 나오는 식재료 외것들은 재래시장 이용하죠
뽀봉
식욕 잠재우는 방법 10가지
우리가 진짜 배가 고프기도 하지만 가끔은 가짜 배고픔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 목이 마르면 배가 고프다고 생각하고 음식물을 먹는것 처럼요. 이렇게 가짜 배고픔은 뇌에서 배가 고프다고 잘 못인식해서 찾아오는 배고픔이라고 해요. 단 음식을 많이 먹어서 혈당이 떨어지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우울할때, 보상심리 등으로 주로 발생해요. 그럼 진짜 식욕이 나타나면요? 허겁지겁 먹으면 어떻게 하나요?? 대신, 식욕을 잠재울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식욕을 잠재우는 10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봤어요. 1. 작은 그릇에 담아 먹기 작은 그릇 혹은 다이어트 식판을 활용해 가득 담아 먹으면 시각적 포만감이 올라갑니다. 포만감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식사에 대한 만족도가 올라가고 식사량을 조절하게 되는 것입니다. 2. 덜어서 먹기 외식할 때 유용한 꿀팁입니다. 여러 종류의 메뉴를 시켜 나눠먹으면 얼마나 먹었는지 감이 오지 않는데 그릇에 덜어먹으면 식사량이 조절되면서 천천히 먹는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3. 허리 펴고 먹기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식사했을 때 포만감이 오는 속도가 더디기 때문에 바른 자세로 식사를 하는 것이 포만감을 느끼고 소식하는 데에 좋습니다. 4. 명치 눌러보기 처음 다이어트 시작할 때 어느 정도가 내 정량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 명치를 눌러 편안한 느낌이 든다면 아직 더 먹어도 괜찮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눌렀을데 묵직한 느낌이 들면 그 땐 숟가락을 놓아야 하는 순간입니다. 참고로 명치 부분이 위의 위치합니다. 5. 채소부터 공략하자 주로 뷔폐에 갔을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맛있는 것들 앞에서 이성을 잃기 전에 첫 번째 접시는 무조건 샐러드로 시작해보시기 바랍니다. 드레싱 범벅의 완성되어 있는 샐러드 말고 내가 직접 만드는 커스텀 샐러드로 도전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6. 입을 작게 벌려 먹기 최대한 입을 조그맣게 벌리고 먹으면 자연스레 음식도 조금 넣을 수 밖에 없습니다. 습관을 들이면 소식하는 방법으로 좋습니다. 식사 기간이 짧은 분의 경우 숟가락에 양껏 음식을 올려 먹는 습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한번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7. 숟가락 쓰지 않기 젓가락을 사용해 식사를 하면 국물을 먹기 힘드니 건더기만 먹게 됩니다. 또한, 음식도 숟가락보다 조금씩 집을 수 있어 소식하는 방법으로 효과적이랍니다. 8. 다 삼키고 숟가락을 들자 항상 대기하던 내 손의 젓가락. 다 삼키기도 전에그 다음 음식을 바로 밀어넣지는 않으시나요? 소식과 천천히 먹는 습관까지 기르고 싶을 때 귀찮고 번거롭지만 8번 방법을 시도해보면 식사 시간도 늘어나고 소식도 가능해집니다. 9. 맛보기 접시 담기 요즘 식당의 1인분은 가격을 높이고 양을 늘리는 추세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내 음식을 맛보도록 작은 접시에 담아서 전해주세요. 내 접시 음식의 양이 1인분의 적절한 양으로 완성된답니다. 10. 음미하면서 먹기 음식을 적게 먹어도 행복한 방법은 어떤 양이어도 만족스럽게 먹는 것입니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환경에는 여러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향, 식감, 분위기, 비주얼, 서빙 해 주는 사람, 같이 먹는 사람 등 이런 모든 환경의 요소들이 내가 음미 할 수 있는 대상입니다. 이 음식이 어디서부터 왔는지 향은 어떤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기분좋은유학
주안맘0413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 벌어질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질환… 뇌졸중 증상 있을 때, 대처법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요즘,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일교차도 매우 커졌다. 낮과 밤의 기온 변화가 심할 때는 혈관이 수축하면서 뇌에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뇌혈관질환' 위험이 커진다. 그중 뇌졸중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4위를 차지할 만큼 치명적인 질환이다. 뇌졸중 환자의 약 80%를 차지하는 뇌경색 환자는 해마다 증가해 지난 2021년 50만8415명에서 2023년 53만6179명으로 증가했다. 응급 뇌혈관질환이 발생하면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 생사는 물론 향후의 삶을 결정할 정도로 예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뇌졸중은 뇌출혈과 뇌경색으로 나뉘는데, 뇌출혈은 뇌 혈관이 팽창해 터지면서 피가 고이는 상태를 말한다. 뇌경색은 혈과 벽에서 떨어져 나온 혈전 등이 뇌혈관을 막아 뇌의 혈액 공급이 차단되는 것이다. 만약 갑자기 ▲발음이 어눌해지고 ▲말이 나오지 않거나 ▲두통·어지러움·시야 장애가 생긴다면 뇌졸중의 전조 증상일 수 있다. 특히 급성 뇌경색의 경우, 빠른 시간 내에 막힌 혈관을 뚫어 혈류를 공급해야 한다. 한 번 손상된 뇌 조직은 다시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골든타임이 매우 중요하다. 뇌경색 등 뇌졸중이 생겼는데 빠른 치료를 받지 못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뇌 손상 부위가 중심에서 주변으로 점차 커진다. 이대목동병원 신경과 장윤경 교수는 "급성 뇌경색 증상 발생 후 4시간 반 이내에 주사할 수 있고 최대한 빠르게 치료를 시작해야 치료 예후가 좋다"며 "발생 후 빨리 병원에 도착해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응급실에서는 혈전용해술을 시행해 치료한다. 장 교수는 "혈전용해술은 급성 뇌경색 환자에 가장 효과적인 대처법이다"며 "혈전을 녹이는 약물을 주사로 정맥에 투여해 막힌 혈관을 열어 뇌 조직이 죽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급성 뇌경색에 대한 대처는 혈전용해술만 있는 것은 아니다. 정맥 내 혈전용해제를 사용하면 출혈 위험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일부 환자에서는 혈전용해술을 시행하지 않는다. 이땐 약물치료와 함께 뇌졸중 집중치료실에 입원해 전문가가 환자의 상태를 주의 깊게 관찰하며 대응한다. 또 장 교수는 "혈전용해제 주사 후에 폐색 혈관 부위나 뇌경색 크기에 따라 추가로 동맥 내 혈전 제거 시술이나 응급 혈관우회수술 등의 다른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뇌졸중을 예방하려면 정기적인 건강검진과 생활습관 관리로 뇌졸중 위험인자를 줄여야 한다. 기저질환자나 뇌혈관질환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더욱 각별한 대처가 필요하다. 고혈압과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염분의 과다섭취를 주의하고,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보다는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장윤경 교수는 "특히 기온이 급격하게 변화할 땐 혈관이 수축하고 심박 수가 증가하며 혈전 발생 위험이 커진다"며 "급격한 체온 변화를 일으키지 않도록 방한에 주의하고 혈압·당뇨·고지혈증 등 기저질환 조절, 건강한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컨디션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계절에는 혈관관리에 특히나 유의해야죠 그래서 항상 저희 엄마는 모자는 필수로 사용하세요
뽀봉
불안,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할 ‘이것’
저도 몇주전 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감 완화에 좋은 L-테아닌과, 마그네슘이 포함된 영양제를 섭취중이에요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는 없고, 이걸 어떻게 자라 풀어 내는것이 중요한데, 운동과 스트레스해소를 하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영양제가 아닐까 싶어요. 미네랄과 마그네슘은 심장과 신장, 근육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효소를 활성화 시키고 에너지 생산, 몸속 다른 영야소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마그네슘을 왜 먹어야 하는지 대해 알아보고, 영양제로 챙겨 야 할지 , 말지 등에 대해 생각해 봐도 좋을거 같아요. 마그네슘이 필요한 이유 신경물질 전달 제어 마그네슘은 세포 내의 이온에 불과하지만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보호 메커니즘이 되어 세포 외 구획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즉, 스트레스에 기여하는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을 억제하게 되죠. 예를 들어 인지, 기억, 기분에 영향을 주는 흥분성 신경성 전달물질인 글루타메이트가 있는데요.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이 흥분성 신호가 전달되어 스트레스와 불안을 유발하게 되는거죠. GABA 활동 촉진 억제성 신경전달물질 GABA는 중추 신경계의 신호를 차단해 뇌를 느리게 하고 진정 효과를 주는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불안할 때 우리에게 안도감을 선사하는 기능을 한다고 해요. 마그네슘은 이러한 GABA 활동을 촉진 시키기도 합니다. 근육 긴장 조절 마그네슘의 기능 중 가장 잘 알려진 것 중 하나가 바로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입니다. 불안을 느끼면 근육이 긴장되기도 하는데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근육을 긴장 시키는 것은 물론 경련을 일으켜 불안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죠. 마그네슘은 단순 식단 만으로는 필요량을 전부 섭취할 수 없어 불안 증상을 경험하는 이들이라면 보충제를 이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허용하는 마그네슘 권장량은 19-30세 여성의 경우 310mg.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캡슐이나 알약의 경우 약 100-150g의 마그네슘을 포함하고 있으니 하루 2알 정도가 적당합니다. 마그네슘 보충제에도 여러 형태가 있는데요. 염화마그네슘, 구연산염, 오로트산염이 불안 증상에 특히 더 효과적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때 주의할 점은 일부 형태의 마그네슘은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으니 의사와 상의 후 복용량을 줄이거나 제품을 바꾸는 것을 고려해야한다고 하니 유의하세요. 출처 WKOREA
주안맘0413
우리 동네 지금 비가 오네요
두리가 전날 산책 나가서 풀을 뜯는 날엔 꼭 비가 오더라고요 큰비던 작은 비던 비가 내리더라고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비가오면 풀은 안 뜯는 이상한 그야말로 기상통보관 같은 느낌이죠 ..
로니엄마
“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평소 음식을 골고루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도 혹시 부족한 영양소가 있을까? 그럴 수도 있다. 자신도 모르는 새 ‘편식’을 할 수 있다. 평소 식단과 자신이 실제로 섭취하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할 필요가 있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자칫 식단에서 놓칠 수 있는 영양소로는 칼륨 마그네슘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D 칼슘 섬유질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최근 우리나라 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를 보면 남자는 비타민D·비타민A·칼슘·비타민E·칼륨 등 순으로, 여자는 비타민D·비타민E·칼슘·비타민A·칼륨 등 순으로 기준치보다 덜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국민은 남녀 모두 비타민D 섭취가 가장 부족하다. 비타민D는 뼈, 근육, 신경 섬유에 모두 필요한 영양소다. 면역체계를 가장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영양소는 햇빛을 충분히 쬐면 몸에서 잘 만들어진다. 하지만 햇빛을 너무 많이 쬐면 건강에 좋지 않다. 그 대신 자외선에 노출된 연어, 고등어, 버섯 등 식품을 섭취하면 된다.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 소량 들어 있다. 우유와 시리얼, 일부 오렌지 주스에도 강화된 성분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A는 시력, 면역력, 조직에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A에는 레티놀, 베타카로틴 등 카로티노이드의 두 가지 유형이 들어 있다. 고구마, 당근, 겨울 호박 등 주황색·노란색 과일과 채소에 많다. 시금치와 브로콜리에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비타민E는 특히 환절기에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비타민E는 대표적인 천연 항산화 성분이다. 세포막을 강화하고 항체 생산력을 높여 독감 등 각종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아준다. 자외선이나 오염물질의 유해산소로부터 세포 조직을 보호해 준다. 노화 예방, 피부의 탄력 유지, 피로감 완화 등에 좋다. 알츠하이머성 치매, 파킨슨병, 암, 심장병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해롭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가급적 식품을 통해 비타민E를 섭취하는 게 좋다. 시금치, 고구마, 해바라기씨, 올리부오일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칼슘은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심장을 포함한 근육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칼륨 마그네슘과 함께 섭취하면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유제품과 연어 통조림 케일 브로콜리 등을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칼슘을 제대로 흡수하려면 비타민D가 필요하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칼륨은 혈압에 좋고 콩팥(신장)결석과 골 손실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근육과 신경이 제대로 작동하는 데도 칼륨이 필요하다. 우유, 감자, 고구마, 바나나, 아보카도, 콩류에 많이 들어 있다. 사람에 따라 마그네슘·비타민C·섬유질이 부족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시금치, 콩, 완두콩, 통곡물, 견과류(특히 아몬드)에 풍부하다. 위장이 나쁘거나 제2형당뇨병에 걸렸거나 과음하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은 마그네슘이 부족할 위험이 높다. 비타민C는 감기 증상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많은 과일과 채소에 듬뿍 들어 있다. 뼈와 조직의 성장을 촉진하고,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통곡물, 콩, 채소, 과일을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좋다. 심장병, 당뇨병과 일부 암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식이섬유를 추가로 섭취하는 게 좋다. 포만감으로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 우리 국민은 남녀 모두 비타민D 섭취량이 부족한 편 비타민D는 고등어를 비롯해 연어, 버섯 등에 들어 있다고하죠 햇빛을 통해서도 비타민D를 흡수할 수 있고, 비타민과 칼슘, 칼륨 섭취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한다고 해요
뽀봉
세계 당뇨병의 날…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바로 '이것'
세계 당뇨병의 날…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바로 '이것'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1991년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당뇨병연맹(IDF)이 제정한 이 날은 당뇨병 예방·치료·관리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 공공의 관심을 이끌어 내고자 만들어졌다. 당뇨병 환자들이 알아야 할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의 날'이다. / UzzalStock-shutterstock.com 당뇨병 관리의 핵심은 적절한 식사와 운동이다. 식사 시간과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도한 칼로리 섭취는 체중 증가와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줄 수 있다. 당뇨약이나 인슐린을 복용 중인 환자는 식사를 거르면 저혈당 위험이 있으므로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어야 한다. 탄수화물 섭취 조절도 필요하다. 한국인의 식단은 밥이 주식이어서 탄수화물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높다. 당뇨병 환자는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단순당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며, 적절한 지방 섭취와 싱겁게 먹는 것도 중요하다.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다. 식사할 땐 혈당이 빠르게 오르지 않도록 영양소를 순서대로 섭취해야 한다.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면, 포만감이 빨리 들어 자연스레 식사량이 줄어들고 혈당도 덜 올라간다. 게다가 채소와 단백질이 먼저 소화되기 때문에 탄수화물이 비교적 천천히 흡수된다. 이로 인해 인슐린도 느리게 분비돼 혈당 또한 서서히 상승하게 된다. 또 당뇨병 치료제로 사용하는 체중감소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혈당 검사. / Anatoliy Cherkas-shutterstock.com 운동 역시 당뇨병 관리에 필수적이다. 운동은 칼로리를 소모해 식사요법의 효과를 높이고 혈당을 직접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운동을 하면 혈액 내 당 함량이 적정 수치를 초과한 제2형 당뇨병 환자는 혈당 조절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만들어지지 않는 제1형 당뇨병 환자의 경우는인슐린의 효능을 높여 인슐린 필요량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운동은 동맥경화증 등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당뇨병 환자는 중등도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일주일에 150분 이상 해야 한다. 매일 운동하기 어렵다면 한 번 할 때 운동 시간을 늘려도 된다. 단, 일주일에 3일 이상은 운동해야 하며, 연속해서 2일 이상 운동을 빠뜨리지 않아야 한다. 가능한 매일 중강도 운동을 30분 이상 하는 것이 가장 좋다. ========== 세계당뇨의 날이라고 하네요 당뇨의 질병은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세계에서도 많은 부분을 차지하나보네요 당뇨관리가 항상 어럽잖아요 먹는부분도, 운동하는부분도... 오늘 세계당뇨의날 한번더 마음다짐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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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 걷기 운동 했다가 너무 후회”... 위험 자초하는 최악의 습관은?
“맨발 걷기 운동 했다가 너무 후회”... 위험 자초하는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맨발 걷기’가 유행하고 있다. 맨발로 흙을 밟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 때문이다. 맨발 걷기 전용 길 외에 일반 등산로에서도 맨발 걷기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사람도 있다. 바로 당뇨병 환자이거나 전 단계, 혈당 조절이 잘 안 되는 경우다. 발에 세균 감염은 물론 매우 심하면 절단 위험도 있다. 질병관리청의 자료를 토대로 당뇨병이 있는 사람이 맨발 걷기를 피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자. 맨발 운동 했더니, 오히려 위험 자초... 왜? 당뇨병을 오래 앓고 있거나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합병증의 발생 위험이 커진다. 이는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다. 우리나라는 30세 이상의 14.8%(2022년)가 당뇨병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전 단계나 혈당 검사를 하지 않는 사람을 포함하면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당뇨 대란’이 결코 과장된 말이 아니다. 문제는 자신의 혈당 상태를 모른 채 ‘위험한 운동’을 하는 것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당뇨 합병증인 말초신경병증으로 발끝의 감각이 둔화된 경우, 맨발로 걷는 운동은 위험할 수 있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통증을 느끼지 못해 방치될 수 있다. 이는 궤양으로 악화될 위험이 크다. 또한 흙 속에 있는 세균이 상처를 감염시키면 걷잡을 수 없이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 건강을 위해 선택한 맨발 운동이 오히려 엄청난 악재가 되어 발을 절단할 수도 있다. 당뇨병 있으면 발에 궤양 잘 생긴다... 말초혈관이 나빠진 증상은? 당뇨병이 있으면 발에 병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에 궤양이 잘 생기고 심하면 발을 절단할 수 있다. 당뇨병신경병증이나 말초동맥질환이 발 질환의 출발점이다. 걷는 속도가 줄고, 다리가 쉽게 피로해지며, 걸을 때 절뚝거리거나 통증이 있다면 말초혈관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 검사를 받는 게 좋다. 당뇨병 환자의 발에 상처나 궤양이 생기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1형 당뇨병은 진단 후 5년 이내에, 2형 당뇨병은 진단과 동시에 말초신경병증과 자율신경병증에 대한 선별검사를 받고, 이후 매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모든 당뇨병 환자, 매년 발에 병 생겼는지 확인해야... 혈당, 혈압 관리 중요 당뇨병은 완치가 안 된다. 일단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한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전 단계나 혈당이 높은 사람은 조절이 중요하다. 모든 당뇨병 환자는 매년 당뇨병 발 질환의 유무와 위험인자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평소에 발 관리를 위한 교육도 필요하다. 합병증을 예방하고 진행을 늦추기 위해 혈당과 혈압 등을 관리해야 한다.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 검사를 통해 합병증을 일찍 발견해야 한다.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이 생겼다면 음식 조절,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 정기 검진, 약물치료와 함께 지속적인 자기관리가 필수다. 운동은 ‘안전’이 가장 중요... 건강 위한 운동이 오히려 독 된다 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식사 조절, 운동이 중요하다. 많이 먹고 움직이기 싫어하면 비만,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정도 운동하는 게 좋다. 문제는 이미 당뇨병이 생겼는데 이를 모른 채 맨발 걷기 운동을 하는 경우다. 자신이 당뇨병 환자인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치료-관리를 하지 않으면 증상이 없는 합병증이 진행될 수도 있다. 특히 작은 유리 파편이나 미세한 돌 조각이 있을지 모르는 일반 등산로에서 맨발로 걷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발의 상처를 통해 흙 속의 세균이 침범하면 궤양과 염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 걷잡을 수 없는 후유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운동은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건강을 위한 운동이 오히려 독이 되면 안 된다 ===========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당뇨 합병증인 말초신경병증으로 발끝의 감각이 둔화된 경우, 맨발로 걷는 운동은 위험할 수 있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통증을 느끼지 못해 방치될 수 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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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황금기, 효과 높이는 5가지 방법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황금기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생리 후 일주일, 이 시기를 잘 활용하면 더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생리 기간 동안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체중 관리가 어렵기도 하지만, 생리가 끝나고 나면 몸은 다이어트에 유리한 상태가 돼요. 그렇다면 이 시기에 어떻게 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을까요? 간단하고 실천하기 쉬운 방법을 알아볼게요. 1. 왜 생리 후 일주일이 다이어트 황금기일까? 생리가 끝나면, 우리 몸의 에스트로겐 수치가 다시 올라가고 프로게스테론 수치는 낮아지면서 지방이 더 잘 분해되는 시기가 돼요. 이때는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운동을 하면 지방을 태우는 속도가 빨라져요. 쉽게 말해서, 같은 양의 운동을 해도 평소보다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는 때인 거죠! 2. 식이조절 꿀팁 생리 후 식욕이 안정되면서 배고픔을 덜 느끼게 돼요. 이 시기에는 미역이나 시금치처럼 저칼로리지만 포만감을 주는 음식을 섭취하는 게 좋아요. 또 몸이 붓는 느낌이 덜어지기 시작하니까, 레몬을 우린 물을 아침에 마시면 디톡스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요. 이때 설탕, 탄수화물, 가공식품은 식욕을 자극할 수 있으니 최대한 피하는 게 좋겠죠? 3. 운동 강도 높이기 생리 후 일주일은 근육이 잘 붙고 운동 효과가 극대화되는 시기예요. 평소보다 강도 높은 운동을 해도 몸이 잘 따라와 주기 때문에, 근력 운동이나 인터벌 트레이닝같은 고강도 운동을 추천해요. 운동 시간도 평소보다 조금 늘려보는 것도 좋아요. 4. 충분한 수면 호르몬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이 필수예요. 잠을 제대로 자야 몸의 에너지 소모도 원활해지고, 다이어트 효과도 극대화된답니다. 특히, 수면 부족은 식욕을 높일 수 있으니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5. 칼로리 관리 생리 기간 동안 칼로리 섭취가 평소보다 많아졌다면, 생리 후 일주일 동안은 다시 칼로리 균형을 맞추는 시기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하루 섭취 칼로리를 너무 낮게 설정하기보다는 적절한 수준에서 조절해 준다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하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 이렇게 생리 주기를 잘 활용하면 몸의 상태에 맞춰 더 똑똑하게 다이어트할 수 있어요. 다이어트 황금기인 생리 후 일주일, 이 시기를 잘 활용해 멋지게 체중 감량에 성공해보세요!
geniet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단 맛 좋아하면 ‘친절한 사람’이라는 연구 결과 나와… 짠 맛 좋아하면? 간식 맛에 대한 취향이 성격 특성과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게티즈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62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중국인 373명 ▲독일인 471명 ▲멕시코인 400명 ▲미국인 399명으로 구성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이 선호하는 간식과 그들의 성격을 비교했다. 성격은 크게 ▲개방성 ▲성실성 ▲외향성 ▲친화력 ▲신경증 다섯 가지 분류로 나눠 정의했다. 비교 분석 결과, 달콤한 맛의 간식을 좋아하는 사람은 친절하고 감성적인 성격인 경향이 있었고, 짭짤한 간식을 선호하는 사람은 자신감 있고 외향적인 성격을 가진 경우가 많았다. 달콤한 맛을 즐기는 사람들은 안정적인 감정을 중요시하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더 친밀감을 느꼈다. 그들은 특히 스트레스를 받을 때 달콤한 간식을 찾는 경향이 있었다. 연구팀은 감정적으로 안정감을 찾기 위해 단맛을 선호한다고 분석했다. 짭짤한 간식을 즐기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성적이고 독립적인 성격이었다. 이들은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성격으로 상황에 맞춰 빠르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었다. 짠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감정적 안정을 취하는 것보다 실용적인 해결책을 찾으려는 성향이 강했다. 연구팀은 맛 취향이 인간의 심리적 상태와 행동 패턴을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연구를 주도한 브라이언 마이어 박사는 “우리가 간식을 고를 때 단순히 맛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적으로 우리의 성격이 드러나게 된다”며 “이 연구가 간식과 성격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단맛은 친밀감 짠맛은 이성적 단짠단짠을 잘 믹스한다면, 친밀감과 이성적인 사람이 된다는 거네요
뽀봉
'유산균 먹는 시간 아침 저녁' 언제가 가장 효과적일까? ⏰💊
다들 유산균 챙겨 드시나요? 저는 맨날 깜빡해서 못 챙기고 있다가 최근부터 다시 챙겨먹고 있어요! (저의 장 건강을 위해ㅎㅎ) 이번에는 잊지 않고 챙겨야 겠다 싶어 일어나서 물 한 잔 하고 바로 먹는 걸로 저만의 루틴을 만들고 있는데요~ 유산균 먹는 시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있더라고요🤔 유산균 아침에 먹어요! 유산균을 먹을 때 중요한건 보장균수가 어느정도인가 인데요 (유산균이 살아서 장까지 가는 정도) 아침 공복 상태에서 먹으면 위산 분비가 적어 장까지 유산균이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해요. 유산균 자기전에 먹어요! 우리가 자는 동안 장내에서 유산균이 활발하게 활동해 장 건강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봤을 때 소화 기능에도 도움을 준다고 해요. 공복 유산균 속쓰림이 있다면? 이렇게 보면 결국 공복에 먹는 걸 추천하는 편인 것 같은데요 공복에 먹었을 때 속쓰림을 느끼거나 수면에 영향을 끼칠 정도로 속이 불편하면 섭취 시간을 바꾸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결국 섭취 시간에 따른 장점은 있지만 사람마다 생활습관이나 체질이 달라 ✨잊지 않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시간대에 먹는게 정답✨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다들 유산균은 주로 언제 드시나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휘낭시에
고추장 ㆍ된장ㆍ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식탁에 매일 오르는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식품으로 장류는 음식의 맛을 높일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이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어서 많이 먹으면 오히려 해가 되네요.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저염제품 선택 요리할때 장류 적게 넣기 찌개 건더기 위주로 섭취 찌개 오래 꿇이지 않기 소스로 소량 뿌려 먹기 생활 속에서 실천해보면 좋겠네요.
정수기지안맘
걷기운동
음악 수업까지 마치고 가게 갔다가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식물 많이 갖고 와서 정리 도와드리고 간단히 한 30분쯤 산책한 다음에 5시에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답니다. 집에 오면서 계단 오르기 하고 5:20쯤 집 도착해서 1분 플랭크도 하고 오늘은 12,0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풍
우리집앞 공원에 단풍이 예쁘게 물 들었네요
뇌순이
대봉감
동료가 준 대봉감입니다. 집에 많다고 나눠주네요. 우리집에도 대봉감이 있지만 홍시를 좋아하니 받아왔습니다. 맛난 홍시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roh69
연수 빨리 끝나면 좋겠어요 ㅠㅠ
연수 빨리 끝나면 좋겠어여 ㅠㅠ 빨리 끝나고 차보러가야하는데.. 맘이급하네요 잠은오고 커피마시며 버티고 있어요.. 좀만 더 힘내보아요 여러분 우리🤗
구룸구룸
남편때문에 빼빼로 데이에 펑펑 운 민정씨
11만원 x 38번(?) 400정도네 자기 나한테 돈 있다고 얘기한적없잖아 이 돈 어디서났어? 나몰래 숨겨놨던거야? 우리 넣던 적금 깼어! 라고 파토낸다!
야고
“몸이 기억한다”는 말,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몸이 기억한다”는 말,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몸이 기억한다”는 말,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흔히 말하는 ‘몸이 기억한다’는 표현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기억 저장을 담당하는 뇌세포 이외의 세포도 기억 능력이 있으며 반복적 자극에 반응해 기억 유전자가 작동한다는 것이다. 미국 뉴욕대 연구팀은 뇌세포가 아닌 두 가지 유형의 인간세포(신경조직과 신장조직)를 서로 다른 패턴의 화학신호에 노출시킴으로써 ‘분산 효과’가 발생하도록 했다. 이들 세포에 대해선 기억을 형성하기 위해 연결을 재구성할 때 켜지는 ‘기억 유전자’가 켜져 있을 때와 꺼져 있을 때를 구별할 수 있게 관련 단백질이 빛을 발하도록 조작을 가했다. 연구 결과, 뇌세포가 정보에서 패턴을 감지하면 기억 유전자가 발현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비뇌세포의 기억 유전자도 빛을 발하는 현상이 관찰됐다. 특히 화학물질을 집중적으로 전달하는 것보다 일정한 간격을 두고 전달했을 때 기억 유전자가 더 강력하게, 더 오랫동안 빛을 발했다. 이 연구는 시험을 앞두고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휴지 기간을 두고 반복적으로 학습할 때 정보를 더 잘 기억하는 ‘집중-분산 효과’를 입증했다. 이는 간격을 두고 반복 학습하는 능력이 뇌세포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든 세포의 기본 속성일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 저자 니콜라이 쿠쿠슈킨 교수는 “이 연구는 미래에 우리 몸을 뇌처럼 대해야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며 “건강한 혈당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췌장이 과거 식사 패턴을 기억하는 것이나 암세포가 화학요법 패턴을 기억해 이를 회피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시다”고 말했다 =============== 몸이 기억한다는 말은 맞죠 제가 하는행동하나하나 머리로 좋게 건강하게 생각한다 하더라도 꼭 몸이 먼저 반응을 하죠
뽀봉
점심은 청국장찌개
오늘은 11시에 진료가 있어서 진료 마치고 서울대병원에서 바자회를 하더라고요. 바자회에서 볶은청보리, 볶은율무, 볶은까무트, 운동 양말까지 사서 우리가게에 갖다 놓고 다시 음악수업 들으러 오면서 병원직원식당에서 청국장찌개(오늘메뉴) 사 먹었어요. 청국장찌개 쌀밥 야채계란찜 쥐어채볶음 무생채가 나왔네요. 처음 먹을 양배추샐러드 2접시는 각각 오리엔탈드레싱과 키위드레싱 더하고 내 견과류 뿌려 먼저 먹고 오리엔탈드레싱 뿌린 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반 덜어내고 양배추랑 무생채랑 청국장의 두부 더해서 빡빡 비벼 먹었어요. 맛있으니 더 먹고 싶어덜어놓은 밥의 반을 더 갖고 와서 이번엔 남은 야채 계란찜까지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오늘은 밥 3/4먹었어요. 쥐어포 볶음은 생각보단 짰지만 김치가 없으니 반찬으로 먹었는데 모처럼 먹으니 맛있었어요. 밥과 청국장만 남기고 싹 먹었답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고추장·된장·간장 등은 식탁에 매일 오르는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 식품이다. 장류는 음식의 맛을 높일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다만,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 된다. 건강에 좋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었다간 과도한 나트륨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적당히 먹으면 성인병·비만 예방 전통 장류의 수많은 건강 효능은 이미 입증되어온 게 사실이다. 된장은 콩보다 단백질 흡수율이 높은데, 미생물에 의해 단백질이 아미노산으로 분해돼 소화 흡수에 유리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된장은 식이섬유소, 비타민E, 페놀산의 농도가 높아서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된장을 섭취하면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된장의 발효과정에서 생성된 멜라노이딘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한다. 고추장 역시 건강 효능이 있다. 고추에서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가 흰쥐를 이용한 식이 섭취 실험을 통해 ‘고추장의 비만 억제 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고추장은 고춧가루보다 체중 감소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된장과 마찬가지로 항산화 효과, 면역기능 향상 등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트륨 가장 많은 건 간장 고추장·된장·간장은 소금보다 염분이 적게 들어 있지만, 그래도 염분량이 많은 편이다. 나트륨 과다 섭취가 고혈압과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인다는 건 이제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나트륨은 식품 자체로 섭취하는 것보다, 식사에 첨가된 식염 형태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에서 32개국 1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4주 이상 장기간의 식염 감소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고혈압 등 각종 만성질환을 예방하려면 음식에서 식염 형태로 섭취되는 나트륨양을 줄이는 게 중요한 과제다. 그렇다면 고추장·된장·간장·쌈장 중에서 나트륨 함량이 가장 높은 건 뭘까? 바로 간장이다.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인 ‘영양과 건강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4개 장류 가운데 100g당 평균 나트륨 함량(가정식·단체급식·외식 음식)이 가장 높은 것은 간장으로, 5827mg에 달했다. 이어서 ▲된장(4431mg) ▲쌈장(3011mg) ▲고추장 (2402mg) 순으로 확인됐다. 간장의 100g당 나트륨 함량은 고추장의 두 배 이상이다. 특히 가정에서 쓰는 간장(가정식)의 100g당 나트륨 함량이 6649mg으로, 단체급식(5114mg)·외식(5719mg)에서 제공하는 간장보다 월등히 높았다 =========== 된장, 고추장이 젤 염분이 많을줄 알았는데, 간장이 젤 높네요 이건 제가 알고 있는사실과 다른거 같아요 국싱거울때 그래서 간장사용일까요?
뽀봉
내일 비가 온다고 두리 일기예보관이 행동합니다
내일 비가 온다고 '두리 일기예보관'이 행동합니다 "내일은 100%로 비가 옵니다" 많이 오는지는 잘 모르지만 우리 두리와 로니가 풀을뜯는 것을 보니 비는 오는 것은 확실 한 것 같네요 잼있는 댕댕이들이죠? 우리 두리가 풀을 뜯는 날에는 산책이고 뭐고 다 무시하고 풀만 뜯으러 다닙니다. 그래서 풀 없는곳으로 산책을 해야합니다. 우리 강아지들 참 웃기더라고요 처음에 저도 왜 이럴까 해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다양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두리는 다음날 비가온다고 하면 풀을 먹어요 그외엔 안먹는 답니다. 로니는 두리 흉내만 내는 거지 먹진 않습니다 다행이죠?
로니엄마
오늘 할일들! 오늘도 멋지게 출~~발
오늘도 저는 할일들을 머리속으로 계획해 봅니다. 항상 계획한 것을 성공시키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먼저 집안정리가 우선이 되겠군요 그리고 여러분들을 잠시 만나야겠군요 그전에 이미 물한잔과 아침밥은 당근으로 해결하고랍니다. 그리고 댕댕이들 산책은 필수조건으로 해야하니 빠지면 안됩니다. 그리고 오늘은 학교 선배님이 오늘 제게 뭘 배우시겠다고 우리집에 옵니다. 손님 맞을 준비를 해야겠군요 점심을 식당으로 가야하나 아님 간단하게라도 만들어서 먹어야하나 그것은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선배님과 교육장소로 떠나서 교육을 마무리해주는 일이 오늘 제 계획에 있습니다. 오늘도 멋지게 출~~발
로니엄마
“30분만 해도 효과” 안소희, 가장 오래 한 ‘이 운동’ 추천… 얼마나 좋길래?
“30분만 해도 효과” 안소희, 가장 오래 한 ‘이 운동’ 추천… 얼마나 좋길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배우 안소희(32)가 즐겨 하는 운동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하; 다 알려주면 안되는데.. 안소희가 최초 공개한 손민수템 | ELLE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안소희는 파워플레이트 운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안소희는 “파워플레이트 운동 어떤가요?”라는 질문에 “제가 하고 있는 운동 중에 제일 오래 한 운동이 파워플레이트인데, 저는 너무 좋아요”라고 답했다. 안소희는 “일단 기본적으로 운동 시간이 30분밖에 안 되기 때문에 부담이 적잖아요”라며 “근데 30분만으로도 그 위에서 어떤 동작을 하느냐에 따라 정말 차이가 커요”라고 말했다. 이어 “유산소를 하면 30분만 해도 땀이 쫙 나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도 훨씬 효과가 좋아서 운동 시작하지 않고 미루는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해요”라고 말했다. 안소희가 가장 오래 한 운동이라고 밝힌 파워플레이트 운동은 어떤 운동일까? 파워플레이트 운동은 미국 헬스기구 제조업체 ‘파워플레이트(Power Plate)’사의 파워플레이트 기구를 사용하는 운동법이다. 파워플레이트는 한 사람이 올라설 수 있는 넓이의 판(플레이트) 위에 손잡이가 달린 형태의 운동기구다. 전원버튼을 누르면 1초당 30~50회의 미세한 진동이 상하좌우로 나타난다. 파워플레이트 같은 진동운동은 본래 1960년대 우주비행사를 위해 발명됐다. 우주비행사는 무중력 상태인 우주에서 오랫동안 생활하면 근육이나 뼈가 무력해지기 쉽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몸 전체에 진동을 줘 운동 효과를 얻었다. 파워플레이트 운동을 할 땐 흔들리는 판 위에 올라가 팔굽혀펴기나 스쿼트 같은 간단한 근력운동을 할 수 있다. 파워플레이트 운동을 하면 근육 스트레칭 효과도 빠르게 느낄 수 있다. 파워플레이트 기계가 인체에 진동을 주기 때문에 맨바닥에서 스트레칭할 때보다 유연성이 향상한다. 파워플레이트 운동 전후 몸을 굽혀 늘릴 수 있는 길이가 2~3cm가량 차이 난다고 알려졌다. 파워플레이트의 진동이 우리 몸으로 전달되면 몸은 계속해서 흐트러진 균형을 바로잡으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균형감각도 높일 수 있다. 파워플레이트 운동은 이완효과를 주고 싶은 부위를 마사지하기도 좋다. 게다가 미세한 진동이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키기 때문에 관절을 다칠 위험이 없어 노년층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운동이다. 파워플레이트 운동은 온몸의 근육을 이용하는 운동이라 30분 운동으로 2시간 30분의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다.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일주일에 1회 정도, 빠른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일주일에 2~3회 하면 된다. 단, 초보자는 부상 위험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가 지도 아래 운동해야 한다. 강사에게 파워플레이트 교육과정을 이수한 ‘파워플레이트 마스터’가 있는지 확인하면 된다. 자격증은 국내의 경우 KFTA(펑셔널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발급한다 ======== 파워 플레이트 운동이 뭔지 찾아보니 기구를 사용해서 운동 하는것이네요 근육운동과스트레칭 이거 30분만 인데, 효과는 좋은가보네요
뽀봉
치자 열매
순백의 예쁜 꽃과 향기로 우리에게 기쁨을 줬던 치자나무가 가을이 되니 노랗게 물든 예쁜 열매를 보여주네요. 치자 열매는 입을 오므리듯이 입구가 닫혀 있는데 이것을 본떠 바둑판 다리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훈수꾼에게 입을 닫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는 뜻이 들어 있다네요. 옛 기록에 치자의 4가지 아름다움을 말하며 꽃 중에 서 가장 귀한 꽃이라고 칭찬하는 글도 있다는데 너무 공감됩니다. 첫째, 희고 기름진 꽃 색깔 둘째, 맑고 풍부한 꽃향기 셋째, 겨울에도 변하지 않는 잎 넷째, 황색 물을 들일 수 있는 열매
roh69
수면과 혈당의 상관관계 알아보기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오늘은 우리의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수면과 혈당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수면은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 요소에요. 우리가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하면 다음 날 몸이 무겁고 컨디션이 안 좋다는 걸 쉽게 느끼게 돼요. 그래서 수면은 우리의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답니다. 최근 다양한 연구를 통해 수면과 포도당 대사 간의 관계가 밝혀지면서 숙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어요. 적절한 혈당을 유지하고 만족스러운 수면을 취하는 것은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혈당과 수면은 우리가 신경을 쓰면 조절할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에, 정확한 지식을 아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1. 수면이 당뇨병에 끼치는 영향 수면 부족은 당뇨병 발생의 명백한 위험 요인 중 하나입니다. 불충분한 수면은 인슐린과 코르티솔 같은 호르몬, 그리고 산화 스트레스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쳐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따라서, 수면 장애(불면증, 수면 무호흡증 등)가 있거나 다양한 이유로 수면 시간이 짧은 경우, 비만, 2형 당뇨병, 고혈압, 심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이 높아지죠. 또한, 불면을 경험하는 개인은 일시적인 경우도 있지만, 정신 건강 문제인 우울증의 증상 중 하나일 수도 있어요. 우울증은 식욕 변화와 의욕 저하를 초래하여 건강 관리에 소홀해지게 만들고, 결과적으로 당뇨병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니 불면의 원인을 파악하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해요. 2. 당뇨병이 수면에 미치는 영향 당뇨병은 수면에도 영향을 줍니다. 혈당이 높을 경우 세포에서 혈관으로 물이 빠져나가 우리 몸은 탈수 상태라고 인식하게 되고, 이는 목마름으로 이어져 수면 중 물을 마시기 위해 자주 일어나게 만듭니다. 이외에도 빈뇨 증상으로 인해 수면 유지가 어려워질 수 있죠. 반면, 혈당이 낮으면 어지러움, 공복감, 식은땀 등의 증상이 나타나 잠들기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심한 야간 저혈당은 위험할 수 있어, 안정적인 혈당 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3. 건강한 수면 습관 만들기 수면 시간과 질이 혈당 관리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건강한 수면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요. 일관된 수면 시간을 유지하면 생체 시계를 조절해 자연스럽게 잠이 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몇 가지 팁을 드릴게요. <숙면을 위한 팁 5가지😪> 1️⃣규칙적인 수면 시간 유지하기 :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면 더 쉽게 잠들 수 있어요. 2️⃣수면 전 카페인 피하기 : 잠들기 2~3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줄여주세요. 3️⃣편안한 수면 환경 조성하기 : 어두운 방에서 조용한 환경을 만들고, 편안한 베개를 사용해 보세요. 4️⃣스마트폰 사용 줄이기 : 잠들기 전 1~2시간 동안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을 자제하세요. 5️⃣목욕이나 차 마시기 : 잠들기 전에 긴장을 푸는 방법으로 따뜻한 목욕이나 허브 차를 마시는 것도 좋아요. 4. 불면증 개선 방법 불면증을 겪고 있다면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가야 해요. 수면에 방해되는 강한 자극을 제한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잠자는 공간에서 다른 활동을 하지 않도록 하여 침실이 오직 수면과 연결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에요. ☑️침실에서 수면 활동만 하기 : 침실에서는 수면 활동만 하도록 하여, 침실이 수면과 연관된 공간임을 강조합니다. ☑️잠이 오지 않으면 침대에서 일어나기 : 잠이 안 올 때는 침대에 계속 누워 있지 말고, 잠시 일어나 다른 활동을 해보세요. ☑️수면 시간 조절하기 : 수면 시간을 제한해 품질 높은 수면을 유도하세요. 💤😪💤 이처럼 수면과 혈당은 건강의 핵심입니다. 건강한 수면 습관을 통해 혈당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부족한 수면 시간도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지나친 수면 시간도 좋지 않기 때문에, 적당한 수면 시간을 지키며 숙면을 취하는지 매일 스스로 점검해보세요.
geniet
우리가 먹는것중 의외로 맹독인것
아보카도. 페르신이라는 살균능력 있는 독소가 함유된, 그러니까 식용락스같은놈임. 다른 동물들이 먹을경우 심하게는 심장손상, 사망까지 가며 암만 경미해도 구토, 배탈이 기본인 맹독성 과일임. 단지 인간은 페르신 해독이 가능한, 즉 면역인 거의 유일한 동물이라 과카몰리 만들어 먹는것.
야고
충격적인 국제결혼 근황
지방에서 많이 할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수도권이 많음 10%나 됨 저게 왜 수도권이 비중이 높냐면 외국인들도 농사 짓기 싫거든 한국에 농촌 시집와서 농사짓는거랑 도시에 사는 남자와 결혼해서 공장들어가서 일하는거랑 어떤걸 택하겠어 우리가 싫은건 그들도 싫음 예전엔 어쩔수없이 한거라면 이제 시대가 바뀌어서 선택할수 있다는거 그리고 옛날처럼 농사가 힘들고 한해농사 제값못받는 시대는 지나감 이제 농촌엔 일할사람이 없다는것은 그만큼 경쟁할 상대도 줄었다는거 품질만 좋게 나온다면 농사로도 큰 돈버는사람들이 늘음 거기에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금액도 높고 그래서 시골에서 농사좀 크게하는 농촌총각들 국제결혼 안하고 한국사람끼리 결혼함 도시에서도 적용되는 시장경제원리 농촌에서도 똑같음 공급이 적고 수요가 많으면 값은 올라가는거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