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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 쌀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좀 일찍 엄마표 닭매운탕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고 나오면서 어머니한테 바로 닭 요리해 주시면 안 되냐고 전화 드렸어요. 어머니가 닭매운탕 해주신다고 그래서 얼른 집까지 바삐 걸음을 재촉했네요. 갑자기 2kg이나 늘어난 가방도 한몫했고요. 어깨에 빠지는 줄 알았어요. 아침에 작은 접시의 샐러드가 너무 양이 작았거든요. 벌써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9시 50분쯤 도착해서 라떼 닦고 저도 조금 씻고 나오니 엄마는 벌써 닭도리탕 다 하셨더라구요. 엄마랑 나랑 배고파서 엄마는 아점으로 나는 점심으로 밥 차려먹었네요( 그 와중에도 우리 남동생은 안 먹고 그냥 잤답니다) 좀 작은 중자짜리 닭 한 마리 가지고 가슴살은 라떼용으로 따로 삶고 닭껍질 벗껴서 감자넣고 닭매운탕해서 반은 우리가 먹고 반은 동생 몫으로 남겨놨어요. 되게 알뜰이 잘 먹는 것 같아요😁 배고파서 얼능 점심 먹고 라떼도 아침 챙겨주고 알바 가기전까지 쉬고 있어요. 오늘은 아침 산책으로 9800보 걸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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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좀 일찍 엄마표 닭매운탕

다양한 무궁화 구경하세요

우리나라꽃인 무궁화도 꽃의 색깔과 모양이 많이 다양하죠? 무궁화 동산을 만들어 놓은 공원이 있어 한꺼번에 다양한 무궁화를 구경할 수 있어 좋았어요. 사진의 꽃 중 같아 보이는 것도 다 품종이 다른 것으로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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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다양한 무궁화 구경하세요

우리 동네에 설치된 운동도구들

우이동네 시에서 엄청많은 운동기구들을 설치해주었네요. 집에서 운동하기 어려우니 공원에서 자연을 즐기면서 운동하는데는 국가해택을 받으니 너무 좋네요. 이런동네에서 산다는 것도 햬택중의 해택을 누리고 사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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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엄마

우리 동네에 설치된 운동도구들

애플트리 김약사네 혈당살리도

우리 남편이 3년전 부터 당뇨진단을 받아 관리를 잘 하고 있습니다. 혈당체크 해서 노트에 꼭 기록하고 있지만 주말부부라 식단은 전혀 지켜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혈당 살리도" 라는 제품을 추천 받아 먹고 있습니다. 바나바잎추출물로 만들어 필요한 영양성분을 다 담았다고 합니다. 남편이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혈당살리도"를 꼭 챙겨 먹고 혈당건강을  신경쓰라고 했습니다. 하루 1알이면 충분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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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애플트리 김약사네 혈당살리도

탐나는 남의 동네 산책

탐나는 남의 동네 산책 ㅋ 저희동네랑은 틀리게 파랑이들 몰려져 있는곳은 엄청 몰려있네요 요긴 산책하기 신나요 ㅋ 우리동네에 산책하기 스팟 없으면 일부러라도 남의 동네 산책 한번 해보셔요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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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탐나는 남의 동네 산책

(건강)3.살을 빼기 위해 첫번째로 해야할일.(다이어트 첫번째

살(체지방)을 빼기 위해 해야 할 일 중 첫째는? 1.2022년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비만 심층보고서’   2.19세 이상 성인남성의 비만율   3.2008년 35.9%에서 2021년 44.8%로 증가   4. 매년 2.1%씩 높아지고 있다.  5.성인남자 둘 중에 하나는 비만이라는 의미 5.여성의 경우 2008년 26.4%에서 2021년 29.5%로 매년 0.6% 해마다 늘어나 남성보다 증가세가 뚜렷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남 6.살찌는 배경으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7.‘장시간 앉아 있는 사무직’의 증가가 그 원인으로 꼽힘 8.더 먹고 덜 움직인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9.그러다보니 덜먹고 운동하면 될 것 아닌가? 하는 착상에서 열심히 실천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10.아주 바람직하고 그런 생활습관을 그대로 유지했으면 한다.  11.그런데 여기에는 보이지 않는 함정이 있다.  12.외식이나 간식, 각종 음료 등 우리나라 음식은 평균적으로 달고 짜고 매운 경향이 있다.  13.덜먹고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데요?!  14.그런 분들은 우선 뭐든 단 것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15.음식은 무선 달달해야 하는 고정관념 속에 있다.  16.인간의 본능 속에는 단맛의 유혹을 뿌리칠 수는 없다.  17.그것을 뇌가 좋아하니까! 다만 시도 때도 없이 단 것을 좋아하고 섭취하니까 필요이상의 당분이 몸속에 있게 되고 대사에서 사용하고 남는 당은 지방으로 변환되어 피하지방, 내장지방으로 쌓여 결국은 과체중, 비만으로 진행될 수밖에 없다. 18.옛날 김치에는 지금과는 달리 설탕이 없었다.  19.그런데 지금은 국산, 외산 김치 할 것 없이 온갖 김치에 설탕이 들어 있어 무척 달다.  20.반찬이나 찌개에도 설탕이나 물엿 등 당을 넣어 달달하게 손님에게 제공한다.  21.조금 과장되어 말한다면 설탕 범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2.알게 모르게 하루 세끼에 먹게 되는 것이다.  23.음료, 간식, 가공식품, 양념 등에도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 또는 액상과당을 첨가한다.  24.하다못해 휴게소, 편의점에 가면 당시럽 펌프를 갖다놓고 무자비하게 당을 첨가하여 먹고 마시게 한다.  25.무가당이라 표기한 탄산, 비타민, 에너지음료, 커피 등 각종 음료에도 평균 10~12g/100ml 의 당이 들어 있다. 26.설탕만 넣지 않았을 뿐 다른 당을 넣은 것이다. 비록 적은 양이라 뭔 대수랴? 하고 그냥 지나치기 쉽지만 “가랑비에 옷이 젖고, 잔매에 골병이 드는 것”처럼 소량이라도 장기간 먹다보면 체중증가(지방으로),만성질환으로 이어진다.  27.이러니 음식량을 줄인다 해도 그 이상의 당을 제공하는 외식, 간식, 각종 음료에 들어 있는 당 때문에 생각만큼 체중(체지방)이 줄지 않고, 생활습관질환은 평생 동안 소리 없이 내 몸속에서 진행되어 심신의 건강을 해치게 있다.  28.톱니바퀴처럼 쉼 없이 바쁘게 돌아가는 실생활에서 실천하기에는 말처럼 쉽지는 않지만 가공식품 보다는 가능하면 자연식품을 드시기를 적극 권장한다.   29.남이 만든 음식보다는 스스로 만들어 먹어라.   30.살을 빼기 위한 첫번째 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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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3.살을 빼기 위해 첫번째로 해야할일.(다이어트 첫번째

우유와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5가지

우유는 우리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들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매우 좋은 음료입니다. 특히 칼슘, 비타민 D, 단백질 등이 풍부하여 뼈 건강, 면역력 강화,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우유를 건강하게 섭취하기 위해서는 어떤 음식과 함께 먹어야 하는지,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하는 지를 알아야 하죠       시금치   시금치는 철분과 비타민 C가 풍부한 채소이지만, 옥살산이라는 성분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옥살산은 칼슘과 결합하여 불용성 옥살산 칼슘을 형성하여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심지어 신장 결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금치와 우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견과류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지만,  식물성 옥살산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식물성 옥살산은 시금치의 옥살산과 마찬가지로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결석 형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견과류와 우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자색 고구마   자색 고구마는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건강한 식품입니다. 하지만 안토시아닌 칼슘과 결합하여 칼슘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색 고구마와 우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시리얼   시리얼은 간평한 아침 식사 메뉴로 인기가 많지만, 설탕과 인공 감미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설탕과 인공 감미료는 칼슘 흡수를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리얼에 함유된 피틴산은 칼슘과 결합하여 염을 형성하여 칼슘 흡수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캡사이신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위장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우유의 단백질 분해를 방해하고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매운 음식과 우유를 함께 섭취하면 복통이나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출처:카페 천하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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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우유와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 5가지

테슬라 공매도 세력, 주가 급등에 약 5조 원 손실

우리도 그래야 되는데 오르는 종목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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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테슬라 공매도 세력, 주가 급등에 약 5조 원 손실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800g이 쪘어요 예견된 결과라 놀랍지도 않아요. 어제 저녁을 무려 삼겹살집 가서 1인분(그래도 2인분 시켜서 라떼를 백그람 줘서 엄마랑 나랑 한 150g씩 먹은 거 같네요)을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거든요. 어머니랑 같이 퇴근하면서 어머니가 먹자고도 하시고 우리 라떼도 갈 수 있는 곳이고 나도 어지럼증에 이틀 고생했더니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맛있게 먹고 산책이라도 할려 했지만 얘기했듯이 라떼가 걷지 않겠다고 하고 나도 발이 아프고 산책을 했어도 찌는 거를 막을 순 없었겠지만 죄책감이라도 덜었을텐데 뭐 다 라떼가 누나 아픈 거 캐치하고 들어가자고 한지도 몰라요ㅋㅋ 다시 63대로 올라갔지만 이번엔 좀 서서히 천천히 빼려야구요. 아침에도 웬일로 피곤했는지 평소보다 늦게 나왔는데 내 잡곡밥이랑 샐러드 채소들이 거의  똑 떨어뜨렸거든요. 아침부터 엄청 바빴어요. 우선 잡곡밥부터 앉히고 방울토마토와 자두도 씻어서 과일은 준비해 놓고 어머니까지 나와서 채소들 씻고 썰고 담고 준비했죠. 어머니가 기계로 당근이랑 오이랑 콜라비 썰고요. 파프리카는 내가 썰고 어머니는 브로클린 삶고 취나물 삶아 볶음해 주시고요. 로메인 치커리 배추 씻어서 물 빼서 담아놓고 수박 3분의 1 남은것 마저 깍둑썰기로 해서 바로 과일 먹을용과 샐러드 놀 나눠서 담아놓고 이렇게 준비만 한 시간 이상 걸렸네요. 이렇게 대대적으로 채소를 많이 쓰는 김에 양송이버섯과 파프리카 당근을 올리브오일에 볶은 것도 빨리 해버렸어요 (당근 큰통2에 넣고도 남았는데 그거 조그만 통에 안 넣고 그냥 먹어버릴려고) 오늘 샐러드는 야채 과일 샐러드구요. 양상추는 요즘 비싸서 안사서 배추를 쏭쏭 썰어서 밑에 깔고 로메인 치커리 넣고 오이 브로콜링 콜라비도 담고 야채 양송이 볶음은 식혀서 넣고 자두 통으로 3개와 방울토마토 넣고 수박도 얹힌 다음에 양배추라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으로 마무리 했어요(오늘은 어머니가 상큼하게 먹고 싶다고 하셔서) 채소가 많아서 깔끔하고 상큼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양은 적지 않아서 먹고 나서는 조금 이따가 밥 먹자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한 30~40분 쉬었다가 아까 며칠 전에 먹고 남은 삼겹살 한 줄로 끓인 김치찌개와 아침에 한 취나물볶음과  막 한 잡곡밥과 샐러드용으로 열심히 씻은 로메인하고 배추랑 두부쌈장까지 빼서 엄마랑 나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엄마는 배가 부르다면서 그냥 김치찌개에 드시고 나는 김치찌개 돼지고기를 쌈싸먹었네요. 어저께 저녁에 그렇게 삼겹살 상추쌈 먹어놓고도 아침에 김치찌개 돼지고기 배추,로메인쌈이 그렇게 잘 들어갔답니다. 진짜 먹는 거 하나는 타고난 앤데 지금 다이어트 한다고 엄청 먹는걸 제한하거든요. 그랬더니 내 몸이 나한테 경고를 주네요. 한 이틀 동안 걸어 다니면 어지럽고 별이 보이기까지 앉기만 하면 이것저것 간식이나 찾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하도 해서 내자신이 이상하다고 했어요😅😆 오늘 아침은 많이 쪘지만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두는 게 저에게는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잘 먹고 조금 쉬었다가 천천히 움직이기로 했어요. 밥 먹고 조금 쉬었다가 엄마 출근하실 때 저도 준비하고 라떼꺼 챙기고 내꺼 챙겨서 나왔는데도 벌써 12시가 다 돼가네요. 그나마 날이 선선해서 다행인 것 같아요. 설마 비는 안 오겠죠? 뭐 해가 뜨고 있지만 언제 흐려져서 비 올지 좀 애매한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잘 모르겠네요. 오늘은 비 안 오고 덥다고까지 하던데... 여튼 비와도 어쩔 수 없으니 장마철이라 라떼비옷과 내미니우산은 가지고 다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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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밥과 김치찌개

다리 떨지마 복 나간다 영어로도 있네요

오늘도 영어공부하고 캐시도 모아요. 우리 속담에 다리 떨면 복 나간다는 표현이  영어에도 비슷하게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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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다리 떨지마 복 나간다 영어로도 있네요

다이어트 보조제 : 메타그린슬림업

집에는 벌크통으로 구비해두고, 외출할 때면 개별포장으로 된 "메타 그린 슬림업" 을 가방 속 파우치에 필수품으로 소지하고 다닙니다 가끔 입터짐으로 기름지거나, 고열량 음식을 먹은 날이면 뭔가 내 안에 안정제? 같은 역할을 해주곤 하는데요 다행히 이 제품을 복용해주면 다음날 걱정했던 것보다는 체중부담을 없애줘서 이 제품만으로 살이 빠진다거나 하는 효과를 바라지는 않고, 체중 증가만이라도 막아준다면 물만 먹어도 살찌는 제게는 너무 감사한일이라서 기대게 되네요^_^; 더불어 과식이라도 하게 되면 소화제를 달고 사는 제게 소화효소와 같은 기능도 있는 듯해서 소화제 대용으로도 복용할 수 있었어요 이 제품은 너무 유명해서 제가 더 설명을 붙일 말이 있을가 싶기는 하지만, 한번 더 추천해보아요 그럼, 우리 모두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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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srosie

다이어트 보조제 : 메타그린슬림업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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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무궁이 보는게 하루의 낙 👍

우리동네 봄엔 찔레꽃과 산딸나무 6월초엔 접시꽃, 지금은 무궁화꽃 너무 예뻐서 매일매일 봅니다. 지나가는 산책로에 있어주니 너무 고맙네요 우리나라 꽃이라 더욱 애정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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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무궁이 보는게 하루의 낙 👍

커뮤니티 소통이 등급제로 개선되었어요

오우 공지사항에 보니 소통이 등급제로 개선되었어요 등급을 세분화하였네요 50000포인트를 주당 지급하는것은 많이 부담되었을거 같아요 이게 더 많은분들이 혜택을 볼수 있을거 같네요 운영진분들이 많은 고민과 분석을 통해 개선한거 같아요 소통의 질을 개선하는 방법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예전처럼 소통하면 될듯합니다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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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2만보 걷기 운동 완료~

 날이 더워 땀은 더 흘리는데  어찌 살은 안빠질까요~  내가 아침부터 뭘 먹었나....  잔잔히 생각해보니   1)호두과자 한알 2)쌀국수 소컵으로 면만먹기 3)군고구마 1개 4) 쌀과자 작은거 두봉지 ㅠ.,ㅠ  와~ 많이도 먹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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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씹는여우

2만보 걷기 운동 완료~

설탕 중독

1.해로운 걸 알면서 설탕을 왜 못 끊을까? 2.설탕은 뇌와 호르몬을 제압해 갈망을 일으킨다.  3.중독성이 코카인의 8배다." 4.의사인 저자도 설탕 중독자 5.시행착오 끝에 3개월 반 만에 체중 19㎏ 줄고, 활력 느낌 6.터득한 방법 7.스트레스를 받을 때 당이 당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생리 반응 8.식품 산업은 우리가 설탕에 느끼는 이러한 애착을 강화하기 위해 온갖 음식에 교묘하게 단맛을 집어넣는다.  9.일일 당류 권장 섭취량이 하루 6작은술 10.이는 오렌지 주스 한 잔만 마셔도 채워지는 양 11.가공식품은 다양한 이름으로 위장된 설탕 폭탄인 경우가 많다.  12.파스타 소스 반 컵에 오레오 쿠키 두 개 분량의 당이 들어 있는 줄 누가 알겠는가. 13.탈설탕 프로그램이 다른 다이어트 식단과 차별화되는 점 14.‘빼지 말고 더하라’라는 원칙이다.  15.설탕이 중독성 물질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식단 계획도 실패할 수밖에 없다.  16.몸이 당 중독에서 벗어나는 데 필요한 것, 즉 갈망을 억제하는 미네랄,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해서 탄수화물 욕구를 줄이는 건강한 지방,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질 좋은 단백질, 그리고 설탕 없이도 만족감과 보상을 느낄 수 있는 대체 수단을 적절히 공급해야 한다.  17.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탈설탕 습관이 형성된다. 꿀팁 일단 잠들기 3시간 전부터 음식을 먹지 않거나,  다이어트 콜라를 마시기 전에 녹즙을 먼저 마시는 등 사소한  변화 하나만이라도 시작해 보자고 조언한다. ㅡㅡ 파스타 소스에 설탕이 않이들어가는거 이번에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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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설탕 중독

[다이어트보조제] 다이어트에 꼭 필요한 칼륨영양제

제품명 : 나우푸드 포타슘 시트레이트 99mg 캡슐180정 효능효과 :  ▪︎칼륨 성분이  함유된 영양제                   ▪︎pH 밸런스 유지에 도움                   ▪︎근육 수축에 도움 칼륨의 효능 : • 나트륨 배설을 도와 혈압을 낮춘다. • 뇌졸중 및 심혈관 질병 위험도를 낮춘다. • 신장 결석형성및성장 위험도를 낮춘다. • 골밀도을 높여뼈를 튼튼하게 하며골다공증 위험도를 낮춘다. • 인슐린 민감도를 높여 혈당수치를 조절하는 작용이 있다. 복용법 : 하루에 1알~ 5알 평생을 다이어트로 하고 있는데 이것 저것 다 먹어보고 지금은 나우푸드 포타슘 으로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에 중요한 근육 이완수축이 칼륨을 섭취해야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칼륨이 많이 함유된 식품 : 시금치,바나나,당근,양배추,고구마,돼지고기, 닭고기, 연어 등이 칼륨이 풍부한음식입니다.  우리는 음식으로 칼륨보충 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체할수 있는 영양제로 하면 됩니다. 저는 포타슘을 복용하는데 음식을 많이 섭취한 날에는 5알까지 먹고 그렇지 않는 날에는 2알로 먹고있는데 확실히 나트륨 배설해주는 효과가 큽니다.  붓는정도가 틀려집니다. 먹고 안먹고에 붓기는 확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보조제로 나우푸드 포타슘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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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먹기

[다이어트보조제] 다이어트에 꼭 필요한 칼륨영양제

❤지니어트 등급제 도입 + 캐홈챌 OPEN ❤

캐시닥처럼 등급제로 바뀌었네요 항상 응원하며 즐겁게 소통하면 좋겠어용 지니어트 화이팅!!  다니어트도 성공하고 당뇨도 예방하고!  지니어트 유저님들 우리 모두 건강하게 지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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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버럭이처럼 사과하시면 안됩니닼ㅋㅋ🤣

우리 버럭이 표정보세요.. 미안하다아~~~~~~ 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귀엽지만.. 이렇개 사과하다가는 관계틀어질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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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버럭이처럼 사과하시면 안됩니닼ㅋㅋ🤣

(운동)5.당신의 근육은 안녕하신가? 근육 감소증 원인.예방.치료

이글을 읽는 당신은 행운아 입니다. 근육감소증 운동학적 예방과 치료 방법    1.나이를 먹어가면서 근육량과 근력이 감소 2.어쩔 수 없는 자연의 순리 3.특히 물리적 연령 60세를 넘어가면서 근육감소의 속도는 젊을 때와는 달리 걷잡을 수없이 진행되는 특징을 보입니다.    4.근육량이 조금만 줄어도 심리학적 근력의 감소는 2~3배 이상으로는 느껴집니다.    5.2010년에 근육감소증이 학문적으로 정의되었고 일상적으로 회자, 확산되기 시작합니다 .(Sarcopenia: Revised European consensus on definition and diagnosis. Cruz-Jentoft AJ, Bahat G, Bauer J. et al. Sarcopenia: Age Ageing2019)    6.전 세계적으로 공통된 기준은 없으며 연구 그룹마다 조금씩 다른 정의를 갖고 있습니다.  7.여기에는 각 대륙별, 인종별 생화학적 인자에 따른 경향이 다르고 기준이 다르게 설정되어야 하기 때문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Studenski SA, Peters KW, Alley DE. et al. The FNIH sarcopenia project: Rationale, study description, conference recommendations, and final estimates. Studenski SA, Peters KW, Alley DE. et al J Gerontol A Biol Sci Med Sci 2014)    8.일반인들의 경우 60세 이상 인구의 전 세계유병률은  약 10%정도로 추산되고 있으며, 80세 이상 인구의 약 50%가 근육감소증 상태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An overview of sarcopenia: Facts and numbers on prevalence and clinical impact. von Haehling S,J Cachexia Sarcopenia Muscle2010)   9.근육감소증으로 인한 낙상, 골절, 사망 위험이 증가하므로 우리 사회에서 점점 더 커지는 건강관련 제비용의 증가는 누구에게나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10.근육감소증의 발생요인으로는    1.자연스런 물리적 노화    2.움직이지 않거나 귀찮아하고    3.앉아서 하는 생활방식으로 인한 활동부족    4.단백질을 중심으로 한 영양섭취의 부족과 불균형  등이 꼽히고 있다.   11.근육감소증을 늦추거나 예방하는 권장사항으로 크게 3가지를 정리할 수 있는데 *1차 예방, 지연, 치료권장사항: 지구력운동, 균형운동, 중량저항운동이다. 이 활동은 예방, 지연이 확실하고 강력한 연구증거들이 무수히 존재하기에 반드시 행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2차 권장사항: 고단백질 음식 및 보충식품의 섭취입니다. 육류, 어류, 난류, 두류 등 일상생활에서 매끼 일정하게 섭취해야하며 보완책으로 분말, 액상으로 된 고단백 보충식품의 섭취이다.(단백질 필요요구량 1~1.2g/체중kg/일)   *1차+2차 권장사항을 성실히 실행할 경우 “예방과 지연,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Protein-enriched diet, with the use of lean red meat, combined with progressive resistance training enhances lean tissue mass and muscle strength and reduces circulating IL-6 concentrations in elderly women: A cluster randomized controlled trial. Daly RM, Am J Clin Nutr2014)   *3차 치료권장사항으로  (아직은 연구자료가 충분하지는 않지만)최근에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비타민D(800~1600IU)의 섭취입니다.  근육량의 변화는 미미하나 근력의 향상과 함께 근육감소증의 발병을 늦추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Current Research on Vitamin D Supplementation against Sarcopenia: A Review of Clinical Trials, Heidi Kressel, Int J Sports Med, 2023)   결론 하루라도 젊을 때 위 3가지 사항을 잘 준수하여  나이 들고 늙어서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며 후회하지 말고  보다 건강한 일상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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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5.당신의 근육은 안녕하신가? 근육 감소증 원인.예방.치료

우리나라 꽃은 무궁화

한창 폈을때 많이 봅니다 ㅎ 애들에게도 이야기 해주구용  밤인데도 낮처럼 환해요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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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꽃은 무궁화

책 하루 1페이지 읽고 녹음하기

아는 동생 2명과 책 읽고 카톡에 녹음한 거 보내기 하고 있어요.  하루에 아주 조금씩 평일에만 하는데 벌써 5권째네요. 동생 중 한 명이 중국인인데 국제결혼해서 여기 산 지 5년은 넘었고 10년 거의 다 돼 가지 싶은데 우리말 다 알아듣고 말도 너무 잘 하지만 가끔씩 발음이 외국인발음 같아서 교정해주곤 해요. 책 한 구절 정도 읽고 텀을 주고 녹음해서 보내면 따라 읽어서 녹음해서 보내요 이번에 새로 시작한 책이에요 오늘이 수욜이라 3일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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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책 하루 1페이지 읽고 녹음하기

효율적인 걷는 법

우리가 매일 살면서 걸으면서 다니조 특히 유저분들은 만보 챌린지 때문에 더욱 많이 걸으시는데 효율적인 걸음걸이 대한 정보가 있어 공유 합니다 특히 저같은 경우는 장건강의 문제는 없는데 변비가 히 심해서 더욱 필모한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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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효율적인 걷는 법

꽃이 피었네요

얼마전  호야 꽃몽우리 발견하고 너무 반가워서 자랑했었는데 드디어 꽃이 피었네요. 별이 주렁주렁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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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었네요

점심은 꽃가게에서 수제 요거트볼😃

점심은 라떼랑 잠시 산책 다녀와서 우리 플라워까페에서 요거트볼 해먹었어요 수제 무가당 요거트 조금 깔고 냉동딸기 잘라 넣고 빙수얼음 조금 채우고(산책다녀와서 더워서) 다시 요거트 어느 정도 담고 냉동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쪼금 팥조림한스푼 꿀레몬청(지인분이 꿀넣어 직접 만든 거라 레몬도 통으로 있고 꿀과 레몬향이 적절히 나는 청이라 다이어트지만) 넣었네요. 그런데 블루베리와 팥조림때문에 색이 이뻐 보이진 않네요. 냉동딸기도 위에 좀 같이 배치할걸 그럼 색도 선명했을 텐데... 먹을 땐 다 섞어 먹어서 이것저것 씹혀서  맛있었답니다. 10시때 엄마랑 라떼랑 다 같이 나와서 라떼는 엄마랑 하우스 가라 그러고 나는 식자재 유통센터에 가서 장보고 닭고기랑 나물 하나만 들고 오고 나머지는 다 배달시키고 다시 대학에 있는 우리 가게까지 걸어갔답니다. 버스로 3정거장 되는 곳인데 도보로 왔다갔다 하니 벌써 8000보는 했네요. 라떼는 오매불망 누나만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종로 6가 견과류 노점상 살게 있어서 라떼랑 본격적으로 산책 시작했어요. 출발하면서 사진 찍어줬는데 라떼가 낼름거리네요. 얼마 걸었는지를 안 찍었길래 다시 한번 찍어줬죠. 이때는 갑자기 흐려지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라떼귀가 펄럭거려요😁😊 노점이라 비오는 날은 안 하는데 오늘처럼 애매하게 흐린 날도 안하네요 장마때라 오늘 할 줄 알고 갔더니만 허탕을 쳤네요😅 그냥 산책겸 운동했다고 쳐야 할까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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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꽃가게에서 수제 요거트볼😃

gs 세숫대야 냉면 사신 분 계신가요?

어제 제가 gs 갔는데 다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다른동네 gs로 가보았지요  근데 다 나갔다네요 ㅎ 어떤 유저님께서 동네마다 유통되는 날짜가 상이하다고 하셔서 직원분께 여쭤보니 아르바이트생이셔서 그런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주말에 한번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헛......... 부들부들...;;;  그래.. 그래서 2만보 가까이 피치 올렸으면 됐다  맛이야 우리가 먹는 일반 냉면이랑 똑같겠죠 ㅎㅎ 그냥 대용량이라  "아이들이 친구들도 먹었는데 나도 먹고 싶어"하는거겠죠? 그때 점보 도시락 라면처럼 ㅋㅋ 양 너무 많아서 기암하고 먹었던 그 점보라멘..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생각나 하나 사둘려고 했는데.. 오늘은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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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출국!!

사전캠프 선발대 출발했대요😆😆 너무 기대가됩니다 우리 선수들 모두 남은 기간 준비 잘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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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출국!!

상 받은 날, 저녁 먹고 돌아가던 길에…서울시 공무원 참변

오늘 친구가 보내준 기사가 너무도 마음이 아프네요  뉴스로 보니 모두 훌륭한 가장이자 아빠이자 가족이던.. 일상을 소중히 사시는 분들이였는데 이런 황망한 사건으로 돌아가셨다니.. 돌아가신 분 중에 한분이라는데.. 하필 그날이 또 조모 생신이셨다니.. 하늘이 무너집니다 ㅠㅠ 가슴이 아프다.. 너무도 평범한 우리 이웃분들이 돌아가셨다.. 정말 믿기지가 않고 마음이 아프다 사망자 2명은 서울시청 공무원이었습니다. 상을 받은 날 동료와 저녁을 먹고 돌아오던 길, 변을 당했습니다. 다른 사망자들 역시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던 누군가의 아빠, 남편, 아들이었습니다. 서울시청 시설팀장이었던 김인병 씨는 중학교 시설 한쪽 시력을 잃었습니다. 뺑소니 사고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장애도 이겨내고 서울시 9급 세무 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김윤병/김인병 씨 형 : 눈도 한쪽이 실명이고 팔도 한 짝 못 쓰고 그런데도 극복을 잘하고 그걸 부끄러워하지 않고 너무 잘하고 이러니까.] 세금 징수과에서 일하며 방송에도 나올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5급 사무관으로 승진도 했습니다. [김윤병/김인병 씨 형 : 이번에 시설팀장에 가고 나서 한 번도 못 왔어요. 제사 때도 못 오고. 시위가 너무 많아가지고.] 이날도 저녁을 먹고 다시 사무실로 돌아가던 길이었습니다. 이날 김 씨의 시설팀은 '이달의 우수 팀' 으로 선정됐습니다. 김씨와 함께 식사했던 30살 서울시 공무원 윤모 씨도 숨을 거뒀습니다. 윤 씨를 끔찍이 아꼈던 할머니는 오늘(2일) 아침에야 비보를 들었습니다. [윤모 씨 삼촌 : 아침 돼가지고 할머니한테 알려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렇게 이거 숨긴다고 되는 일도 아니고…얘는 할머니 옆에서 노상 다녔거든요.] 윤 씨가 응급실로 실려 가던 중이었습니다. [윤모 씨 삼촌 : (응급실에서) 발가락은 움직였다고 들었었어요. 그래가지고 소생실로 간 것 같아요.] 하지만 윤 씨는 끝낸 숨을 거뒀습니다. 이날은 윤 씨 할머니의 생일이었습니다. 숨진 사람은 모두 30~50대 남성 직장인. 성실하게 살아가던 누군가의 아빠, 남편, 아들이었습니다. < 출처 : JT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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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500g 빠졌어요. 드디어 62대에 들어갔네요. 최근에 정체기라 1kg 빠지는게 2주이상 걸리는 거 같애요(그나마 안 빠질 때도 있고요) 물론 왔다갔다 좀 하겠지만 유지할려고 노력해야죠~  어제 아침을 잘 먹었지만(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점심은 좀 간단히 먹고 산책 갔다 와서 저녁은 물만 먹은게 효과를 본 모양이에요. 어저께 맛있는 베이글 참고 안 먹은 게 정말 다행이죠? 먹었으면 맛있는 베이글 먹고 후회할 뻔했어요.  맘 편하게 아침에 베이글 먹을 수 있을 거 같애요.😅😁 어제처럼 그릭 요거트 샐러드 맛있게 2인분 만들어서 어머니랑 같이 나눠 먹구요(오늘은 자두는 없어서 과일을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 수박만 넣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 3분의 2씩 2개는 제가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어제 베이글 드시고 맛은 있지만 소화가 안 된다며 오늘 아침엔 안 드시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아침 샐러드 먹고 그걸로 마무리하셨답니다. 어제 저녁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 안국점에서 감자치즈 베이글하고 플레츨 베이글 하나씩 사왔거든요. 어제 3분의 1씩 엄마 드리고 3분의 2 씩은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살짝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었네요 전 베이글을 처음 먹어보는데 빵질감이 치밀하고 뻑뻑하다고 얘기만 들었어요.그런데 이건 전혀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감자 치즈 베이글은 하얀 빵에 안에 감자스프레드(약간 간도 돼 있고 부드러운게 직접만든 스프레드 같았어요.확실히 잘 모르겠는데)가 들어있더라고요. 부드러우면서도 사라다만큼의 느끼함은 없는 감자스프레드가 안에 알맞게 있고 위에는 체다치즈가 한 장 딱 있어요. 빵도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베이글이 맞나 싶었다니까요. 먼저 샐러드 먹을 때 라떼는 엄마 침대에서 잔다고 나오지도 않았는데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은 거실 쇼파에서 먹었는데 라떼가 나와서 옆자리에 딱 앉더라고요😁 체다치즈 냄새가 잠을 깨웠나 봐요.체다치즈는 조금 줬답니다.  그리고 플레첼 베이글도 먹었어요. 처음엔 플레인 베이글을 사려고 했는데 그건 솔드아웃돼서 못 샀어요. 그래서 가장 무난한걸 문의하니까 플레첼이나 소금빵 베이글을 추천하더라고요. 더 딱딱할까 싶어서 플레첼로 샀는데 내가 생각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물론 색깔이 갈색이고 먹어보니 아주 고소하고 독특한 맛이 나고 아까 베이글보단 조금 더 치밀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몇 번 씹으면 없어질 정도로 딱딱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요. 그냥 보통 빵의 질감이라고 해야 되나? 물론 보통 빵하고의 질감을 좀 차이가 있었어요. 아무래도 좀 더 저항감은 있었거든요. 제가 다른 베이글을 안 먹어봐서 비교가 잘 안되네요. 요즘 제일 잘 사먹는 소금빵하고 비교하면 분명히 더 저항감이 있지만 내가 생각만 가지고 있던 베이글의 저항감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프레첼이라 그런가 빵껍질이 고소하고 향이 달라 이것도 맛있게 먹었어요. 이 플레첼 베이글은 라떼도 엄청 잘 먹었답니다. 내 몫의 3분의 1 정도는 라떼를 줬네요. 저도 조금 아깝긴 했지만 우리라떼가 잘 먹으니 많이 주는 건 라떼위하는건 아니겠지만 자주 먹을 수 있는 건 아니라서 이렇게 한 번씩은 준답니다. 그래도 맛있는 빵이고 건강하게 만든다니 괜찮겠죠?ㅋㅋ  라떼랑 산책 중에는 절대 갈 수 없는 곳이라 모처럼 비와서 혼자 산책할 때 맘먹고 있다가 웨이팅 없어서 얼른 사온 건데 맛으로는 정말 훌륭하네요. 왜 전국에서 알아주는 빵집이라든지 알겠더라구요.(어떤 분들의 리뷰엔 그렇게 극강의 웨이팅을 하고 사 먹는 빵으로는 가격이 비싸고 맛이 기대이 못미치다는 분도 있었는데 이런 분들은 맛있는 빵집을 많이 가시는 분이겠죠) 전 최근에 먹은 빵 중에서 제일 맛있었네요. 소금빵보다는 죄책감도 덜 들고요. 근데 소금빵보다 열량이 적은 건 맞을까요? 이렇게 맛있는 거 보니 그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요. 물론 통밀빵도 아니고 플레인도 아니고 어차피 열량은 많이 나올 것 같았어요. 그래서 거기서 가장 유명한 대파 크림치즈 넣은 것도 안 골랐는데 정말 다음에는 큰맘 먹고 한번 사 먹어볼 생각도 있답니다. 비오고 웨이팅 적은 날을 기다려야겠죠?ㅎㅎ 아직 산책 전이고 아침이라 라떼 사진 찍는 건 별로 없어서 마음챙김챌할 때 옆에서 자고있는 라떼 찍은 사진이라도 올려요. 우리 라떼는 자는 모습이지 제일 예뻐요~  이런 강아지 천사가 없다니까요😁  일어나면 까칠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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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샐러드와 (고대했던)베이글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날👈

오늘은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이래요.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실천해야겠어요 저는 항상 포켓 장바구니를 가방에  넣고 다닌답니다 저야 뭐...큰 뜻이 있는건 아니지만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사용을 안 한답니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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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날👈

저녁에 본 무궁화

비가 엄청 왔는데 그래도 무궁화가 활짝 인사를 해주네요. 하얀색 무궁화는 아직 꽃봉우리가 덜 피었네요~ 매일 산책길에 있어서 볼수가 있어서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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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본 무궁화

(운동)4.걷기와 건강상(사망률,심혈관질환 등)의 관계성.얼마나 걸어야 하는가.

얼마나(하루 몇걸음/일) 걸어야 건강해질까?  질환, 수명과의 관계는? 1.이동수단이 별로 없었을 때는 거의 다 걸어 다녔다.  2.대부분의 삶 자체가 걷는 것이요, 노동이자, 운동이었다.   3.대사, 심혈관, 순환기질환이 거의 없었다.  4.웬만한 거리는 차로 다니고,승강기,에스컬레이터라 불리는 자동계단,무빙워크라 불리는 자동길 등이 곳곳에 설치되었다. 5.걸으면 무슨 큰일이나 나는 것처럼 기를 쓰고 걷지 못하게 만들어 놓으니 걷는 것, 달리는 것 자체가 남의 일처럼 비쳐지기도 할 정도로 변모하였다. 6.몸이 잠시 편해지는 사이에 우리 몸은 불필요한 살이 찌고(또 뺀다고 돈, 시간 들이고), 조금씩 약해지고 병들어갔다. 7.TV의 여러 프로그램에서 걷기에 대한 건강상의 이점에 대한 내용들이 꽤 소개되었었다. 8.동네 공원이나 냇가, 강변을 가봐도 열심히 힘차게 걷는 분들을 쉽게 볼 수 있다. 9.만보계가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10.하루에 만보는 걸어야 건강상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는 1960년대 일본에서 나온 아이디어(만보계 제조사의 판매 전략일 수도)지만 어떤 과학적인 검증, 근거가 있다하기 어렵다.   11.귀동냥으로 일반화가 되어갔다.  12.걷기와 건강상(사망률과 심혈관질환 등)의 관계성에 대한 심층적인 논문이 미국 심장학회지에 발표되어 흥미를 끌고 있다. (Relationship of Daily Step Counts to All-Cause Mortality and Cardiovascular Events, Niels A. Stens, 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 2 October 2023) 13.총111,300여명을 대상으로  하루 걸음수와 사망, 심혈관 질환과의 관계는 다음과 같다. 1.2,517보 : 2,000보를 걷는 사람보다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이 8%감소. 2.2,735보 :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 11%감소 3.7,126보 :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을 가장 크게 떨어뜨릴 수 있는 걸음 수. 약51% 낮춤 4.8,763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는 걸음 수. 약60% 낮춤 5.9,000보 이상/일 : 사망위험 크게 감소하지 않음 6.성별에 상관없음. 총 걸음 수와 상관없이 빠르게 걸을수록 사망위험은 감소 7,000~9,000보/일 걷는 것만으로도 얻을 수 있는 건강상의 이득을 모두 실현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14.거리로 환산하면 약 6.4km(1시간10분~1시간30분)이며 천천히 걷는 것보다 좀 빠르게(심박수 증가유도) 걷는 것이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줄이는데 유익한 것으로 결론지었다. 걷기도 여러 운동과 마찬가지로 근육과 심장, 신경, 골격에 일정수준 이상의 물리적 자극을 주어 활성화시키면 건강, 수명과 관련된 생화학적 인자들이 향상되어 질환의 발병을 늦추거나 완화시키는데 확실한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당장 나가서 몸을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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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4.걷기와 건강상(사망률,심혈관질환 등)의 관계성.얼마나 걸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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