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향기충남
저는 28일날 편의점ㅇ갔는데 1개 있더라구요. 구경만했어요. 신랑이랑 둘이라 못먹을것 같아서요.
어제 제가 gs 갔는데 다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다른동네 gs로 가보았지요
근데 다 나갔다네요 ㅎ
어떤 유저님께서 동네마다 유통되는 날짜가 상이하다고 하셔서
직원분께 여쭤보니 아르바이트생이셔서 그런지..
잘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주말에 한번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헛......... 부들부들...;;;
그래.. 그래서 2만보 가까이 피치 올렸으면 됐다
맛이야 우리가 먹는 일반 냉면이랑 똑같겠죠 ㅎㅎ
그냥 대용량이라
"아이들이 친구들도 먹었는데 나도 먹고 싶어"하는거겠죠?
그때 점보 도시락 라면처럼 ㅋㅋ
양 너무 많아서 기암하고 먹었던 그 점보라멘..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생각나 하나 사둘려고 했는데..
오늘은 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