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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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목)오늘의 만보걷기 성공!!^^
우리동네 벚꽃이 아주 예쁘게 폈어요~🌸 신나게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남편과 한강변도 걸었네요~~😍 오랜만에 만보 걸었습니다!!^^
냥식집사
이젠 자야겠네요ᆢ
최소 밤 열시면 자야되는데 이짝 저짝 조오짝~ 소득없이 둘러보고 하품이 쳐 들어오니께 이젠 자야겠네요 아침 4시반엔 기상해서 우리들의 챌린지 하고 토스에 모니모에 발로소득 야핏 둘러 숙제하듯 조금씩 마치고 새벽수영갔다가 바삐 출근하고 퇴근길엔 요즘 확 핀~ 벚꽃천변길 라이딩 하는데 눈부시게 화사한 벚꽃길 눈에 담으니 참 행복하대요~ 집에와 다시 앱 둘러보며 하는데ᆢ 어이구~ 요즘 어찌나 에라가 나는지 잘되지도 않고 해서 마음에 주문을 걸었습니다 에러가 뜨면 뜨는데로 되는 것만 하자~! 폰을 덮고 눈물의여왕 드라마를 보니 찰지게 재밌어 빠져들어 보다가 저녁되어 고구마 납짝하게 썰어 닭갈비 볶음해서 밥먹고 또 앱 테크하다 티비 뉴스들여다 보고 이시간이 되었네요 코끼리 무게같은 육체의 피곤함~ 다람쥐쳇바퀴같을 내일의 일상을 살 나에게 잠을 재워 충전시켜줘야겠죠 ㅎㅎㅎ 사뿐 날개접고 님들께서도 꿀잠 주무시길ᆢ
다정한ㆍ
저녁은 엄마표 닭도리탕😃
가게 마칠 때까지 라떼랑 있다가 마치고 나서 집에 바로 오지 않고 조금 돌아서 왔어요. 만보 채우려구요 그리고 집에 들어갔는데 이제 정말 지치네요😑 집에 들어가니 엄마표 닭도리탕 냄새가 맛있게 났어요. 오늘 점저로 동생이랑 해 먹는다고 했거든요. 내것도 우리 강아지 라떼 것도 다 준비해놔서 라떼 발 닦고 저도 얼능 저녁 먹을라고 준비했어요 오늘 샐러드 두 번 풍성하게 먹어서 저녁에는 샐러드 대신 하고 야채배추쌈을 4개를 만들었는데 엄마가 하나 드시고 저는 3개 먹었네요. 샐러드 만들기 귀찮거나 힘들 때 더 간단히 만들고 먹기도 편해요 우선 배추쌈 먹고 닭도리탕이랑 밥을 본격적으로 먹었어요. 오늘은 닭고기도 꽤 많이 덜어놓고 먹었네요. 몸이 힘든 게 내가 좋아하는 닭고기라도 보충하고 싶나봐요. 오늘도 라떼랑 만보 겨우 넘기고 들어 왔어요. 낮에는 그렇게 덥더니 5시 조금 넘어서는 제법 쌀쌀하더라구요. 아직은 완전히 봄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애매한 날씨. 그래도 봄으로 가고 있으니 날이 더 좋아지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또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에 동작수업이 있어서 라떼랑 얼능 나와 가게에 놔두수업 듣고 점심때부터 알바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잠깐 산책갔다가 1시 30분부터는 혼자 알바해요. 그 잠깐 산책 갔을때 어지럽더라고요. 그러면서 엄청 배도 고프고요. 점심이 조금 늦어져 이런건가 했서 1시 반에 바로 점심 준비해서 먹었어요. 또 집에서 야채와 통밀빵 그릭요거트 챙겨오고 옆편의점에서 샐러드 하나 사서 준비했답니다. 저번주 금요일부터 일할 때마다 이렇게 자주 먹으니까 조금 지겨운 느낌도 드네요😅 어떻게 바꿔볼까 생각중이에요. 하긴 딱히 생각은 안나요. 내 카무트밥과 반찬을 싸오는 게 더 귀찮기도 하고요. 통밀빵은 베리 통밀빵이고요. 오늘 샐러드는 발사믹드레싱과 함께 했고 통곡물샐러드여서 통곡물시리얼이 몇개 씹히긴 했어요. 혼자있어서 샐러드는 좀 많았지만 그걸로 배 채운다 생각하고 열심히 먹었죠. 샐러드 거의 다 먹고 빵을 먹기 때문에 샐러드 다 먹고 나니까 빵 먹을 때는 그렇게 배고프진 않았어요. 그래도 아까는 정말 짧은 시간이지만 힘들더라고요. 요즘 자꾸 배가 고파요. 내 몸이 조금 작게 음식을 주는 건 알았나봐요. 통밀빵은 베리없는 부분으로 우리 라떼도 조금 줬네요 빵은 발사믹 드레싱에도 찍어 먹고 그릭요거트도 발라 먹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희망의 말
희망을 말 드려요 믿는대로 때로는 이루어질 경우가 굉장히 많아요 우리 좋게좋게 믿어봅시당😁
구룸구룸
아침 명상합니다
명상해봅니다 명상하면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할 수 있어요 우리 같이 명상해볼까요?!
구룸구룸
🍭혈당관리가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
❤️❤️❤️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여러분! 최근 뉴스에선 '혈당 다이어트, '혈당 스파이크' 등 혈당과 관련한 얘기가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는데요, 요즘 다이어트 좀 한다 하시는 분이면 혈당지수가 중요해서 GI지수가 낮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말 아마 들어보셨을 거에요. 여러분은 혈당지수가 정확히 뭔지 알고 계신가요?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란? 음식을 섭취하고 소화 후 흡수가 완료 되었을때 혈당 수치를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를 나타낸 수치에요. 일반적으로 혈당지수(GI)는 0부터 100까지로 나누는데요, 숫자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이라는 뜻이랍니다! 혈당지수가 55 이하일 경우 혈당을 안정시키는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 70 이상 (100에 가까울수록) 혈당지수가 높은 혈당을 올리는 식품으로 간주합니다.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빠르게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인슐린을 과하게 분비시키지만,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인슐린이 과하게 분비하지 않으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혈당관리와 다이어트 그래서 혈당을 관리하는 것과 다이어트가 무슨 상관이냐고요? 우리 몸은 포도당을 흡수해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만약 사용되지 않고 남은 포도당이 있다면,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이라는 형태로 저장해두고 필요시 꺼내 쓰고 있어요. 몸속에 에너지가 필요하면 우리 몸은 포도당을 사용한 후 지방을 사용하지만, 몸 속에 늘 포도당이 많으면 지방을 쓰는 것이 아니라 포도당을 쓰는 게 익숙한 우리 몸은 ‘포도당이 필요해!’하고 뇌에 요구를 하게 됩니다. 이것 때문에 우리는 멈출 수 없는 식욕의 굴레의 빠지게 되는 거랍니다. 😭 혈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고, 이때 혈당을 내리기 위해 과도하게 인슐린이 분비되어요.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우리 몸은 인슐린에 반응하는 민감도가 낮아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기게 되면 식욕 조절이 어려워지고, 우리 몸에 포도당이 들어와도 잘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체지방이 쉽게 쌓이게 된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당관리는 매우 중요해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고요?🤔 해답은 아주 간단해요! ✅ GI 지수가 낮은 음식 위주로 섭취하는 거예요! 백미, 떡, 과일 주스 등 혈당 지수가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겠죠? GI지수가 낮은 음식으로는 혼합 잡곡(45), 포도(43), 토마토(38), 배(36), 탈지유(32), 복숭아(28), 보리(25), 완두콩(18), 버섯(24), 고구마(55), 닭가슴살(45), 낫또(22), 시금치(15), 오징어(20), 돼지고기(45) 등이 있어요. 단기간으로 식이를 제한하는 것이 아닌, 오랫동안 나의 건강을 위해 유지할 수 있는 균형잡힌 식단으로 즐겁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보자구요!👍
geniet
45회 소통왕 이벤트 시작되었네요
45회 소통왕이벤트가 시작되었네요 건강루틴으로 소통하니 건강해지네요 물마시고, 하늘보고, 밥먹고, 영양제먹고, 걷고, 운동하고.... 끝이 없긴 하지만 게시글로 소통하여 건강해짐을 느낍니다 이러다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 100세 이상 살거 같아요 ㅎ 모두다 화이팅하세요
마음그릇
흐려서 찌뿌둥한 목요일 아침 그래도 시작~~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캐시위크에 마음챙김을 해봤답니다 두세 달 전부터 명상수업을 들어보고 있긴 했는데 캐시워크의 마인드키는 오늘아침 조금 여유가 있어서 음악 듣고 명상도 하면서 챌린지도 같이 시작했네요. 종종 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명상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일어나서 몸무게를 쟀는데. 어제 600그람 쪘었잖아요. 근데 거기서 그거 빼고 200g 더 빠졌더라고요 음~~~ 좀 과하긴 한데 빨리 찐 거 빨리 빼니까 좋긴 해요. 오늘은 평소처럼 잘 먹으면 될 거 같애요. 샐러드부터 챙겨먹어야 되는데 야채가 콜라비만 남았었거든요. 아침에 야채씻고 준비하고 있는데 내가 오이을 잘못 사가지고 오이가 생으로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더라고요. 가끔씩 가는 광장시장의 야채집인데 그 집은 이제 내리스트에서 지워야겠어요🤨 그 오이는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오이김치해버리고 당근,파프리카 채썰고 브로콜린 데쳐서 놓고 사과와 오렌지,딸기 준비해서 키위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넣어 샐러드 만들었어요. 엄마랑 맛있게 먹고 동생이 아침에 진료가 있어서 동생 일찍 밥 끓여 차려주고 우리는 샐러드 먹고 차려진 반찬에 엄마는 작은 햇반 저는 카무트밥 데웠어요 어머니가 브로콜린 데치면서 내가 산 머위 나물도 데쳐 쌈장과 고추장에 무쳤는데 처음 먹어보는 건데 되게 쌉살름하고 향도 굉장히 강했어요. 엄마하고 저는 약간 불호😅그래도 제가 큰맘 먹고 산거니까 먹기는 제가 다 먹어야겠죠? 원래 밑반찬으로 있는 오뎅 볶음에 동생이 매운오돌뼈 볶음 남겨놓은 거를 섞어서 물 조금 넣고 볶았더니 이것도 매콤하니 밥반찬으로 괜찮더라고요 이번 카무밥은 제가 바빠가지고 엄마가 밥이 되고나서 담아놓으셨는데 역시 처음 저처럼 많이 담으셨더라고요. 데울 때마다 조금씩 남겨 놓게 되네요 오늘 아침은 일찍부터 뚝딱뚝딱 준비해서 근사한 아침상 차렸네요 오늘 처음 한 마음 챙김 챌린지인데요. 이렇게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거 처음 해봐서 한번 남겨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우유 데우는 기계
우리집 꼬맹이가 우유를 데워먹는데 전자렌지는안좋다고 해서 기계하나 샀어요 제법 성능이 좋네요^^
주안맘0413
봄을 알리는소리?!!!
우리신랑 재채기소리에 이제 봄이구나! 깨달았어요ㅎㅎㅎㅎ 다들 콧물 재채기 안녕하신가요??
나는무너
쌀국수 점심외식 이요
HEREUN
포토부스에서 이러지마세요..
옷을 왜 이렇게.. 하는걸까요 모두 사용하는 곳이니 사회적 물의가 있는 행동은 하지말아주세요 우리 모두를 위하여..!
구룸구룸
점심은 통밀빵과 샐러드
오전 요가 끝내고 우리가게가서 좀 이것저것 도와주다가 1시쯤 점심을 먹었어요. 차려놓으니 괜찮죠? 샐러드는 어머니랑 나눠 먹고 빵은 엄마 한쪽만 드시고 나는 나머지 3쪽 먹었어요 집에서 내 야채(당근 오이 파프리카 콜라비 양배추라페)랑 통밀빵(+올리브 토마토 치즈) 챙겨오고 옆 편의점에서 양배추샐러드(발사믹드레싱 포함 2,500원) 사오고 저번에 가져와 남겨놓은 그릭요거트. 우리 회장님 방울토마토와 올리브도 꺼내서 준비. 그래서 편의점에서 사 온 샐러드에 야채랑 토마토 올리브까지 섞어서 접시에 담고 발사믹드레싱 옆에 놯더니 정말 근사한 샐러드가 됐죠. 양도 푸짐해서 엄마나 나눠 먹어도 충분했다니까요. 빵도 올리브와 토마토만 들어도 맛있는데 치즈까지 들어서 살짝 데워 먹으니까 이것도 되게 맛있었어요. 원래 빵에 발라먹으려고 그릭요거트를 놔뒀는데 발사믹 드레싱에 꼭 찍어먹어도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남은 그릭요거트는 제가 견과류 더넣어 다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광명행
퇴근후 광명에 일이있어 가는길에요 가는 담벼락 따라서 어느 작가의 작품이 쭉 전시되어 있네요.제일 맘에 드는 글 골라 찰칵 찍어봤어요.우리서로 사랑하며 살아요
지앤혁
🙌 조심 좀 하세요.
🌿우리의 인생에서 조심해야할 것들. 생각을 조심해라 그것은 말이 되기 때문이다 말을 조심해라 그것은 행동이 되기 때문이다 행동을 조심해라 그것은 습관이 되기 때문이다 습관을 조심해라 그것은 인격이 되기 때문이다 인격을 조심해라 그것은 인생이 되기 때문이다. -마하트마 간디
뽀봉
나트랑 맛집
자난번에 다녀왔던 갈비탕 쌀국수집에 신랑이 또가보자고해서 다녀왔어요 3번째 방문이지만 넘 맛있음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수요일 아침 라떼산책 끝내고~
오늘은 500g이나 늘었어요😅 기분이 나쁘기보다는 어제 겨우 만보만 하고 힘들어서 막 먹고 그랬던 것과 그제 오리고기 먹은 영향이지않나 싶습니다. 전에 생각보다 많이 빠졌던 게 다시 돌아온 거 같기도 하구요. 이게 지금 몸무게였다 생각도 들고요. 하여튼 오늘 다시 시작해야죠. 어제는 12시 비 온다더니 오늘 아침에는 오전9시 온다고 그래서 일어나서 물에 약만 먹고 부리나케 우리 라떼랑 산책나갔답니다. 다녀 오니까 어머니랑 동생이 벌써 아침밥을 먹고 반찬만 내것으로 놔뒀더라구요. 거기다 내가 샐러드해서 아침상 차린 거예요. 라떼랑 집 근처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목에서 계단으로 쭉 올라가지 않고 옆에 둘레길 같은곳을 걸었는데 개나리가 그렇게 흐드러지게 피웠네요 그러나 우리 라떼는 개나리엔 관심 없죠. 옆에 돌에 다른 강아지들이 남겨논 냄새나 열심히 맡고 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뷰매 핸드크림 챌린지 3기 시작
🖐️뷰매 핸드크림 챌린지 3기 시작 오늘 다시 시작이네요. 핸드크림 바르기 매일 하고 있어요 우리 보습관리 잘해 보아요^^
레몬그린
매일 셀렉스 프로틴 로우슈거
우리몸에 단백질이 필요하다고 해서 프로틴. 프로틴 하잖아요 식품으로만 섭취하기엔 무리인듯 하여 매일 셀렉스 프로틴 로우슈거 먹어봤어요 로우슈거라 단맛은 없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먹을만 합니다 약간 싱거운 맛이 있긴한데 다 그런건지 담엔 다른거 먹어보고 비교해봐야 겠어요 암튼 건강한 맛이예요
여니다
4/3(수)의사도 아침 공복에 꼭 챙겨먹는다는 5가지 음식
<아침에 공복에 먹으면 좋은 다섯 가지 음식> 1. 따뜻한 물과 레몬 주스 아침에 따뜻한 물에 레몬 주스를 추가하여 마시는 것은 몸을 깨우고 소화를 돕는 데 효과적입니다. 레몬은 비타민 C와 항산화물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을 강화하고 소화를 촉진합니다. 또한 레몬 주스는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여 신진대사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2. 요거트 공복 상태에서 요거트를 먹는 것은 소화를 촉진하고 소화기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요거트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장내 균형을 유지하고 소화를 원활하게 합니다. 또한 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여 에너지를 공급하고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계란 공복 상태에서 계란을 섭취하면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란은 우리 몸의 대부분의 조직과 근육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아미노산을 제공합니다. 또한 계란은 콜린이라는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두뇌 기능을 개선하고 인지 기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4. 검은 콩 검은 콩은 고단백 식품으로서 아침 식사에 이상적입니다. 공복 상태에서 먹으면 에너지를 공급하고 신체의 대사를 촉진합니다. 또한 검은 콩은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혈당 수준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5. 오트밀 오트밀은 고섬유 식품으로 소화를 촉진하고 배변을 원활하게 합니다. 또한 오트밀은 복합 탄수화물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아침에 오트밀을 섭취하면 포만감을 느끼면서도 체중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처럼 아침에 공복 상태에서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식품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건강 상태와 선호도에 따라 적합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복 상태에서 이러한 식품을 섭취하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일상적인 활동에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습니다.
냥식집사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벌써 수요일이네요 ㅎㅎ 벌써 이틀이나 잘해온 우리에게 모두 박수쳐요 👏👏👏👏👏👏👏👏 모두 잘했고 내일도 파이팅합시다😄
구룸구룸
허벌라이프 쉐이크
아침식사로 10년째 먹고있는 허벌라이프쉐이크 입니다. 세계1등 간편식사로 다른영양제는 몰라도 쉐이크는 오직 허벌라이프만 먹습니다. 음식으로 장난치는 우리나라식품을 믿기도 어려울뿐더러, 단백질은 양보다 질~~~ 몸에 흡수가 100%되는냐가 더 중요합니다. 허벌라이프는 99,9% 흡수되는 단백질이라고 들었습니다. 믿고 드셔보세요~^^
올리비에
느림의 미학, 달팽이
딸이 키우는 애완달팽이에요.아주 조그마한 상태로 왔던 녀석이 참 많이 컸네요.우리가 길가다 풀숲에서 보는 토종달팽이가 아니라 아프리카달팽이인데 그중 몸통이 아이보리색이고 패각엔 줄무늬가 있는 백와달팽이랍니다. 먹성도 좋고 움직임도 왕성해서 초보자가 제일 키우기가 쉽다더라구요.이아이는 상추랑 호박을 제일 좋아하고 벽타고 노는게 취미라지요.
지앤혁
저녁 맛있게드세요
저는 쌀국수 먹어요 뭐드시나요??
주안맘0413
국산콩두유
우리국산콩 무가당 두유 입니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맛도 고소하며 목넘김에 부담이없어 따뜻하게 한잔 마시면 속이 든든합니다 검은보리쌀,찰흑미,서리태,약콩,검은깨등 우리국산 원료로 만들었네요 매일 매일 힘이납니다
기쁨이님
오늘의 뉴스 (양배추 너~어)
사과와 배가 뛰니 양배추 가격도 뛰네 우리 월급만 제자리걸음 우짜노 ㅠㅠ
빠담소리
잠시 개나리 보시죠~~^^
여긴 개나리가 최고 만발할때이네요~ 벚꽃이 남쪽에는 아니 서울만해도 만발인데 여긴 봉우리상태예요~ㅎㅎ
딸기와의행복
마인드 컨트롤~~
멀리서 행복 찿지 마시고 우리 가까이에 소소한게 행복인거 같아요~ 글귀가 참 마음에 와닿네요~
우리화이팅
지니 출첵 100포
아무 생각없이 광고보다가 깜짝 놀랐지 뭐에요? 우리 잊지말고 꼭 출첵하도록 해요🥰
에가오
저녁은 외삼춘이 사준 오리고기구이
꽃배달로 강남까지 갔다가 돌아오면서 광장시장가서 계피랑 야채 사와 꽃가게 가서 라떼랑 집에 돌아갔어요 그래서 오늘 너무 힘들었는데 우리 가게 대빵이신 큰외삼춘이 저녁을 산다고 해서 5시에 한성대 쪽에 있는 학원에서 만나서 근처 식당에 갔습니다.(사실 저번에 대접 받았던 스시산이라는 일식집에 가서 회덮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오늘이 월요일이라 휴일이더라고요) 그래서 소금오리고기구이 먹으러 갔어요. 이 집은 쌈야채만 얼마든지 갖고 올 수 있는 거구요. 상추 배추 깻잎과 여러가지 쌈채소가 있고 고수도 있더라고요. 어머니가 고수를 미나리인줄 알고 제법 갖고 왔서 구워 먹자고 했는데 쌈채소는 구워 먹을 수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져온 고수는 내가 다 먹었는데 원래 고수를 잘 못 먹는데 이번에 먹어보니까 느끼한 고기엔 괜찮더라구요 모두 5명이었고 처음 가서 오리고기를 5인분 시켰는데 그래서 우리 쪽에는 2명 안고 저쪽 불판에는 3명이 앉았었거든요. 엄마랑 나는 2인분 다 먹었고 3인분쪽에서 우리를 조금 더 줬답니다. 그래서 저는 한 1.5인분 먹은것 같네요 쌈은 다 먹었고 고기 먹을 때 마늘은 꼭 먹거든요. 그래서 마늘은 두 종지는 먹은 거 같네요 어머니는 막걸리도 한잔 하셨답니다. 우리 대빵이 막걸리를 좋아했는데 어머니도 주셨어요. 저도 아프지 않을때는 술좋아하는 편이라 한두 잔씩 꼭 받아 먹었거든요. 하지만 이제 5년 동안은 생각도 하지 말아야 돼요. 너무 슬퍼요 쌈 채소가 다양하나요? 다들 먹어본 건데 쌉쌀한 것도 제법 있고 그래도 상추와 배추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거의 마지막쯤에 이렇게 김치도 오리고기 기름에 같이 구워서 먹었어요. 맛은 있었는데 김치가 워낙 맛이 강하니까 저는 김치는 3점 먹었어요 이정도 먹었으면 나는 제법 자제해 가면서 먹은 건데 먹고 나니 너무 많이 먹은 거 같아서 걱정되네요. 오늘 아침 빠졌던 살이 내일 다시 다 찔것 같아요. 물론 찌겠죠? 찌면 다시 빼면 되죠ㅋㅋ 빨리 찐살은 빨리 빼기 : 이게 정신건강에 좋더라고요. 오늘 일식집 가는 줄 알고 동생한테 회덮밥 포장해오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집 근처 현초밥이란 데서 포장해오고 슈퍼에서 간단하게 장봐가지고 들어오니까 오늘은 16000보가 넘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벚꽃이 너무활짝폇네요
처음엔 행사 시작할 때 비가 많이 와서 꽃도 다 떨어지고 안필 줄 알았더니 행사가 끝날 때가 되니까 정말 꽃이 만발한 거 같아요. 우리 동네 앞에도 지금 활짝 핀 꽃이 행사 굳이 안 가도 볼 수 있네요.
안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