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곡동미녀삼총사
일찍일어나시니 일찍주무시는군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낼 뵈어요
최소 밤 열시면 자야되는데
이짝 저짝 조오짝~ 소득없이 둘러보고
하품이 쳐 들어오니께 이젠 자야겠네요
아침 4시반엔 기상해서
우리들의 챌린지 하고
토스에 모니모에 발로소득 야핏 둘러
숙제하듯 조금씩 마치고
새벽수영갔다가 바삐 출근하고
퇴근길엔 요즘 확 핀~ 벚꽃천변길
라이딩 하는데
눈부시게 화사한 벚꽃길 눈에 담으니
참 행복하대요~
집에와 다시 앱 둘러보며 하는데ᆢ
어이구~ 요즘 어찌나 에라가 나는지
잘되지도 않고 해서
마음에 주문을 걸었습니다
에러가 뜨면 뜨는데로 되는 것만 하자~!
폰을 덮고 눈물의여왕 드라마를 보니
찰지게 재밌어 빠져들어 보다가
저녁되어 고구마 납짝하게 썰어
닭갈비 볶음해서 밥먹고
또 앱 테크하다 티비 뉴스들여다 보고
이시간이 되었네요
코끼리 무게같은 육체의 피곤함~
다람쥐쳇바퀴같을 내일의 일상을
살 나에게
잠을 재워 충전시켜줘야겠죠
ㅎㅎㅎ
사뿐 날개접고
님들께서도
꿀잠 주무시길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