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 쌀국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물 한잔 시작으로 하루를 맞이합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계속해서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시면서 하루를 보내세요! 우리 지니어트님들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계신가요?
로니엄마
전복죽
전복죽 끓여서 친정부모님 드리고 이건 우리식구 먹을겁니다 ㅎ
밤톨이군
실고사리
오늘 산에서 처음 본 식물이에요. 잎 모양이 특이해서 눈에 띄었는데 검색해 보니 실고사리랍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양치식물 중 유일한 덩굴이라네요.
roh69
동태찌게
어머니 아침 동태찌게 드리게 끓여네요 우리 여인들은 오늘 오후 5시 도착 ㅎㅎㅎㅎㅎ
영진왕빠
“다이어트 성공, 의사도 놀랬다” 미나 시누이 박수지, ‘이 음식’ 먹으며 뺐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님은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고 하네요 얼굴이 참 예쁜 얼굴인데 150kg라 건강이 사실 조금 걱정 되더라구요 열심히 노력해셔서 50kg를 감량하셨으니 대단하네요 사람 하나 몸무게 빠졌네요 아점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 점저 =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 식단관리 아주 철저히 하시나봐요 간식 끊으시고 아점, 점저도 식단관리 하시고 운동도 열심히 하신 결과인가봐요 앞으로도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가수 미나(51)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36)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누이 식단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서 아점 점저 알려드립니다”라며 “아점은 영상에 나온대로구요, 점저는 고구마, 과일 조금 바나나, 검은콩 갈아서 뜨거운 두유로 만들어줬다”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박수지가 아점으로 사과에 땅콩버터, 당근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지난 20일 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나 언니랑 건강 식단하고 운동한 지 열흘 후 병원에서 인바디 검사를 했는데, 그 결과 놀라운 일이!”라며 “체지방이 8kg이나 빠졌고, 눈 바디도 100kg 같지 않대요^^”라는 멘트와 함께 다이어트 전후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다이어트 전 150kg이었던 박수지는 다이어트로 현재 100kg 달성에 성공했다. 박수지의 다이어트 식단 재료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사과와 땅콩버터 사과와 땅콩버터는 주요 영양성분이 서로 달라 궁합이 좋다. 사과는 주로 ▲탄수화물 ▲비타민C ▲칼륨 등이 풍부하며,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 ▲니아신 ▲비타민E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다. 따라서 함께 먹으면 서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면서 영양의 균형을 맞춘다. 특히 땅콩버터는 설탕, 소금, 식용유 등이 첨가돼 건강에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 쉽지만, 오히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많이 갖춘 음식이다. 땅콩을 곱게 갈아 버터처럼 부드럽게 만든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과다 섭취 시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고구마 고구마는 열량이 낮으면서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다만, 조리법에 따라 혈당지수가 달라져 주의해야 한다. 생고구마와 삶은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정도로 낮고,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2배로 높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는다. 혈당이 빨리 오르면 혈중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몸속에 쌓인다. 따라서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고구마를 구워 먹지 않는 게 좋다. ◇바나나 바나나는 색깔별로 건강 효능이 다르다. 녹색 바나나는 노란색 바나나보다 저항성 전분이 20배 더 많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특히 뱃살은 보통 혈당이 빠르게 오를 때 생기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을 빠르게 높이지 않아 뱃살을 없애는 데 효과적이다. 노란색 바나나는 평소 소화가 잘 안 되는 사람에게 좋다. 바나나가 익을수록 저항성 전분은 흡수가 잘 되는 당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화에 문제가 있거나 복부 팽만감이 생기면 녹색 바나나보다 노란색 바나나를 섭취해야 한다. ◇검은콩 검은콩은 지방을 연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검은콩에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다. 레시틴 성분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에 흡착된 지방 성분이 잘 배출되도록 돕는다. 펩타이드 성분 역시 지방이 잘 연소할 수 있도록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 검은콩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줄 뿐 아니라 변비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화요일 마무리
12:11에 나가서 장보고(배달시킴) 화장품도 사고 동생 떡볶이도 사고 통밀식빵이랑 플레인사워도우 사서 버스타고 2:04에 집에 돌아왔어요. 집에서 잠시 쉬고 라떼랑 나왔네요. 이때 벌써 7900보 였네요. 우리 가게 가서 엄마 부탁한 일도 하고 점심도 먹고 교회에 가서 성탄봉투도 가져다 드리고 엄마랑 같이 퇴근했어요. 퇴근해서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 마저 했네요. 오늘은 13,900보랍니다 물 2리터도 마저 다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하체 비만일 땐 100kcal 덜 먹고… 골격 큰 사람은 ‘이 운동’으로 관리해야
체형별 건강관리 팁이 틀리네요 체형 외에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허리-엉덩이둘레 비율등을 고려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무조건인 단식은 몸에 해롭고 요요가 생겨요 체형에 맞게 꾸준한 운동을 하시고 식단관리 하시면서 건강한 연말 잘 보내세요~ 하체 비만일 땐 100kcal 덜 먹고… 골격 큰 사람은 ‘이 운동’으로 관리해야 체형은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 중 하나다. 체형별 특성에 맞춰 생활습관을 교정하면 건강 유지가 더 수월해지기도 한다. 미국 건강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체형별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상체·하체 마른 체형 선천적으로 상하체가 모두 마른 체형인 경우, 체중과 근육이 잘 늘지 않는 특징이 있다. 달리기 선수, 모델, 발레리나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체형으로 뼈가 가늘고 가슴과 엉덩이가 비교적 납작하다. 나이가 들수록 몸에 근육 생성이 잘 안 돼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매주 2~3회 고강도 근력 운동을 하는 게 좋다. 반복 횟수를 줄이고 무게를 최대한으로 높여 시행하고 10~20회 반복되는 한 세트 사이의 쉬는 시간을 길게 잡아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신체 골격 크고 넓은 체형 덩치와 골격이 큰 체형은 운동에 반응을 잘해 근육이 잘 커지지만 운동을 하지 않으면 지방이 많이 축적되기 쉬운 체형이다. 특히 아랫배와 엉덩이 쪽에 살이 잘 붙기 때문에 유산소 운동으로 체지방을 줄이면서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체내 근육 및 지방 비율을 적절히 유지할 수 있다. 근력 운동을 할 때는 무게를 높이기보다 동작 반복 횟수를 늘리고 쉬는 시간을 줄여 유산소 효과를 동시에 얻는 게 좋다. ◇어깨 넓고 허리 가는 체형 어깨가 넓고 허리가 가는 체형은 적은 운동만으로도 체중과 근육량이 쉽게 변화하는 이상적인 체형이다. 특정 부위에 운동 효과가 집중되지 않도록 상체와 하체를 번갈아가며 운동하는 등 운동을 적절하게 분배하는 게 좋다. ◇하반신 위주로 살찌는 체형 상체는 날씬한데 하체에 살이 몰린 체형은 살이 찔수록 ▲엉덩이 ▲하복부 ▲넓적다리 등에 지방이 집중 축적되기 쉽다. 하반신 중심의 근력 운동과 함께 전체 칼로리 섭취량을 100kcal 정도 줄이는 것이 좋다. ◇복부 중심으로 살찌는 체형 살이 찌면 배부터 불룩 나오는 체형은 내장에 지방이 잘 끼는 유형이다. 내장지방형 비만 체형이라고도 불리는데 복부에 지방이 축적되면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등 각종 질환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내장 지방을 효과적으로 없애려면 설탕 등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몸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중등도 강도의 운동을 하루 30분씩 1주일에 3일 이상 하는 게 좋다. ◇체형 외에 고려해야 할 것들 한편, 체형은 건강을 나타내는 여러 요인 중 하나다. 체형 외에 체질량지수(BMI), 허리둘레, 허리-엉덩이둘레 비율(WHR) 등을 고려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BMI는 몸무게(kg)를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우리나라에서는 BMI 25 이상이면 비만으로 분류된다. 허리둘레는 배 주변에 얼마나 많은 지방이 있는지 확인하는 간단한 방법이며 여성 기준 85cm 이상, 남성 기준 90cm 이상일 때 복부 비만으로 진단된다. WHR은 허리둘레를 엉덩이둘레로 나눈 수치로 여성 0.85, 남성 0.9 이상이면 복부 비만으로 진단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구름 낀 🎅성탄절… 🎅 낮 최고 3~11도
내일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고..아주 화창한 날씨도 아니겠어요 구름 많고 흐린 날씨고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다고 하네요. 우리집 갱상도 남자와 함께 막내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하고 미션하는 날이기도 하네요 회사도 학교도 독감이 아주 난리인데 사람 많이 붐비는곳은 조심하세요 옷 따뜻히 입으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이자 수요일인 내일(25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강원 남부 내륙·산지와 제주도 산지에는 밤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 중·북부 내륙·산지, 충청권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3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됩니다.
우리화이팅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잣이 제철이다. 잣나무는 소나무과 해당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수종이다. 잣은 잣죽, 수정과, 식혜, 강정 등 음식의 주요 재료로 사용된다. 과거 몸이 허약한 사람이 자양강장제로도 먹기도 했다. 다만 국내산 잣은 수확이 어려워 다소 비싼 게 단점이다. 잣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잣 따기 너무 힘들어”... 높은 잣나무에 오르는 작업 위험 잣이 비싼 이유는 수확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있다. 잣나무의 열매는 나무의 높은 가지 끝에 달리기 때문에 사람이 잣을 따는 게 매우 어렵다. 잣나무는 20~30m가 일반적이고 40m가 넘는 것도 있어 나무를 타는 게 위험할 수 있다. 잣 수확은 100% 사람의 힘으로만 가능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수십 미터 높이의 나무에 오르는 것이 워낙 위험해 그동안 여러 방법을 고안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30%...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잣 100g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30.9g이나 들어 있다. 중성지방이 쌓인 혈관 청소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알맞게 먹으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죽상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는 잣 추출물이 몸의 산화(노화- 손상)를 늦추는 항산화 효과로 염증 예방, 면역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항을 미친다는 논문이 실렸다. 철분, 엽산, 아연도 풍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 돕는 성분은? 잣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에도 기여한다. 뇌세포의 활성화에 영향을 주는 레시틴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철분, 엽산, 아연도 많아 빈혈 예방, 몸의 산화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E와 미네랄도 풍부해 모발 성장, 탈모 예방-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배 부른 느낌을 줘 다른 음식으로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열량 높아 과식 주의... 하루 10~15개 적당 잣은 열량이 높다.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설사를 하거나 살이 찔 수 있다. 하루에 10~15개 먹는 게 적당하다. 잣은 산패가 쉬워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잣은 오래 보관할 경우 냉동이 좋다. 국산 잣은 알의 크기가 일정하며 연한 노란색이다. 향이 강하며 표면에 기름기가 적고 모서리 부분이 손상된 것이 많다. 외국산은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진한 노란색이다. 향이 약하고 표면에 기름기가 많다. 잣죽을 만들 때 잣과 쌀을 같이 갈아서 두지 않는 게 좋다. 잣 속의 아밀라아제가 쌀의 전분을 분해해 죽이 엉기는 것을 막아 끈적하지 않게 한다. 쌀을 먼저 끓인 후 잣을 추가해도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다. 끈적한 잣죽을 쑤기 위해 잣과 쌀을 따로 갈아 두는 게 좋다. 이후 잣과 물을 먼저 끓여 잣 속 효소의 효능을 줄인 다음 쌀을 간 물을 넣고 끓이면 죽이 끈끈해질 수 있다. =========== 잣이 높은곳에서 따는것이 극한직업인가 봤던거 같아요 원숭이가 따기도 하는거봤는데 그래서 잣이 좀 가격이 비싼가 보네요 잣죽은 몸이 허약한 사람의 건강식 작지만 잣은 열량이 높아 하루 10~15개 먹는 게 좋다고 해요
뽀봉
[BEST 7] 다이어트 소스 맛집🥫 지니어터가 뽑은 칼로리 낮은 소스 공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필수템이 되어줄 다이어트 소스! 저칼로리인데 맛은 놓치지 않은 다양한 소스들을 지니어터가 직접 모아봤어요. 매일 샐러드, 닭가슴살만 먹기 지겨우셨다면, 이 소스들로 맛있게 변신해 보세요~! 😘 다이어트 소스 맛집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1️⃣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러브복동 라이트하면서 블루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소스랍니다^^ 순 탄수화물 0g에 제로 칼로리, 설탕 무함유, 글루텐 무함유, 콜레스테롤 무람유, 지방 무함유 제품이고, 인공 향료나 색소가 무함유 되어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소스안에 유기농 화이트식초와 유기농애사비도 함유되어 있어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2️⃣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냥냥맘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3️⃣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스위트칠리 소스/양념치킨 소스/토마토 케첩 @구냥냥 삶은 달걀에 스위트칠리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랍니다! 양념치킨 소스 한 번만 뿌려주면 처치 곤란했던 닭가슴살도 맛있게 제 뱃속으로 넣어서 해치워버릴 수 있습니다! 평소에 늘 먹던 일반 케첩과 맛과 농도에 전혀 차이가 없어서 가족들은 그냥 일반 보통 케첩인 줄 알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_즐겨 먹는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4️⃣바디아 타코 시즈닝 @김강쥐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5️⃣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머스타드 소스/저칼로리 비빔장/저당 굴소스 @코코유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6️⃣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우리화이팅 샐러드, 고기요리,두부구이, 채소등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소스예요.😃 저는 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식전 샐러드를 자주 먹습니다. 밥 먹기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그때 발사믹 올리브유를 살짝 한번만 뿌려서 먹으면 야채의 단맛과 발사믹 소스의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져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이 소스의 힘도 있었어요!! 살찔 걱정 NO! 과하고 질리는 맛 NO!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7️⃣브래그 애사비 드레싱 @성실한라떼누나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7시간? 9시간? 당뇨병 위험 줄이는 황금 수면시간은?🕖
우리 모두 한 번쯤은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죠? 그런데 이 말이 단순한 속담이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입증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미국 당뇨병협회(ADA)에 따르면, 적정한 수면 시간은 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핵심이라고 해요. 반면, 부족하거나 과도한 수면은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우리의 수면 시간을 다시 점검해봐야겠죠? 😴 하루 7시간, 건강의 황금 시간 6시간 이하의 짧은 수면은 혈당 조절에 악영향을, 9시간 이상의 긴 수면은 활동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요. 특히, 짧은 수면은 신체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면역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니 더 조심해야겠죠. 그래서 하루 평균 7시간의 수면이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가장 이상적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발표된 내용은 '2025년판 당뇨병 관리 표준'에 처음으로 수면 시간과 품질이 포함되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답니다. 수면의 질도 중요해요 시간만큼 중요한 것이 수면의 질이에요. 잦은 각성, 코골이 같은 문제는 당뇨병 위험을 40~84% 높일 수 있어요.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두운 환경, 적절한 온도 유지, 그리고 숙면을 방해하는 소음 제거가 필요합니다.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고 어두운 환경에서 자는 등 숙면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저녁형 생활 패턴, 당뇨병 위험 2.5배 증가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저녁형 생활 패턴은 아침형 생활보다 당뇨병 위험이 2.5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는 수면의 질과 상관없이 나타나는 경향으로, 생활 패턴 전반을 점검해보는 계기가 필요합니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건강한 수면 습관을 위한 팁 ⏰규칙적인 수면 일정 유지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 🛏️수면 환경 조성 어두운 방에서 숙면 📵전자기기 사용 줄이기 잠들기 전 스마트폰 멀리하기 💪적절한 운동 낮 시간의 가벼운 운동은 숙면에 도움을 줘요! ☕카페인 섭취 줄이기 특히 오후 이후의 카페인 섭취를 줄여보세요 💖💖💖 수면은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라 질병 예방에 있어서도 핵심이에요. 적절한 수면 시간과 질은 스트레스 관리, 면역력 강화, 그리고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늘부터 하루 7시간의 양질의 잠을 목표로, 더 건강한 삶을 만들어 보세요!
geniet
힘들게 한 다이어트, 다시 요요가 오는이유?
살면서 다이어트를 한번 빡세게 해본 경험이 있으세요? 저는 고3때 수능준비하면서 살이 많이 쪄서 시험끝나고 2개월만에 10킬로를 감량했어요. 그러고는 서서히 요요가 오더라구요. 힘들게 한 다이어트 인데.... 요요를 피할수가 없더라구요. 밀려오는 식욕과 다이어트식과 운동을 계속 유지 할수 없더라구요. 왜, 요요가 오는걸까요?? 1. 기초대사량 감소 요요 현상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기초대사량의 감소다. 체중을 갑자기 감량하면 지방이 빠짐과 동시에 근육량도 함께 줄어든다. 골격근 1kg이 하루에 소모하는 열량은 대략 13kcal 정도로, 다이어트 중 ‘근손실’이 많을수록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질 수밖에 없다. 섭취하는 음식의 양 자체를 줄이는 것도 기초대사량을 저하하는 요인이다.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면 신체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신진대사를 늦추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이 낮아진 상태에서 식사량까지 줄이게 되면 에너지원으로 몸속 지방을 사용하는 대신, 근육 속 단백질을 꺼내 당으로 변환하기 때문에 근육량이 함께 감소하며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렇다고 해서 이미 소모하는 에너지의 양이 적어진 사람이 기존의 식단으로 돌아간다면 체중이 더욱 쉽게 불어날 뿐 기초대사량의 회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2. 호르몬 변화 다이어트 중 음식물 섭취량을 줄여 △아연 △비타민 D △철분 △비타민 B6 등이 결핍되면 우리 몸은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줄인다. 갑상선 호르몬은 열과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필수적이므로, 결여되는 경우에는 전신의 대사 기능 저하로 이어진다. 급격히 체중이 줄어들면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에도 변화가 생긴다. 위장관에서 생성돼 식욕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그렐린’의 분비량은 증가하고, 지방조직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감소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은 줄어든다. 즉, 단기간에 체중 감량을 목표로 과도하게 절식한 경우에는 다이어트 이후 오히려 과식과 폭식을 반복할 위험이 높아진다. 3. 다이어트 중 스트레스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인해 배고픔을 느끼면 체내에 에너지원이 줄어들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하이닥 운동상담 신승렬 운동전문가는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람에 따라 식욕이 증가하거나 억제된다”라면서 “더 먹든, 덜먹든 규칙적인 식습관을 방해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의 효과를 저해한다”라고 설명했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Ohio University)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칼로리 소모 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스트레스를 경험한 실험 대상자들은 지방 소모량이 적고, 지방 축적에 기여하는 인슐린 수치가 높았던 것. 실험군의 평균 소모 칼로리는 대조군에 비해 104kcal나 적었다. 이처럼 스트레스는 다이어트를 포기하게 만들고, 오히려 체중 증가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런데 목표 체중을 달성한 이후에도 다이어트 중 받은 스트레스가 요요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체중을 감량하는 기간 동안 힘들었던 경험을 보상받기 위한 심리가 발동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반복되는 요요는 사망 위험 높여…6개월에 체중 10% 정도 감량이 적절 다이어트와 요요가 반복되면 좌절감을 느끼기 쉽다. 힘들게 뺀 살이 다시 찌거나, 목표 체중까지 빠지지 않는 자신의 몸을 보면 우울감에 빠지기도 한다. 이러한 부정적인 감정은 반복되는 경우 우울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여러 신체적인 증상도 동반될 수 있다. 반복적인 체중의 증가와 감소는 근육 손실을 야기하고, 뼈 속 칼슘과 미네랄 등을 제거해 뼈 건강을 악화시킬 뿐 아니라 심장병의 위험도 높인다. 미국심장협회(AHA)에 따르면 폐경기 이후 체중 감량을 시도했다가 요요 현상을 반복해서 겪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로 사망할 위험은 3.5배, 협심증 등 관상동맥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은 1.7배나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단기간에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하기보다는 달성할 수 있는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정도를 빼는 것이 적절하다고 조언한다. 아울러 요요를 막기 위해서는 식사 시에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겠다. 포만감을 금방 느낄 수 있어 적은 양의 음식만 섭취하게 되는 데다가 체내에서 음식물의 분해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의 섭취 비율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량을 늘려주는 것도 근육의 성장을 도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기간 동안 스트레스를 잘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무작정 참지 말고 일주일에 1~2회 정도는 섭취하되, 대신 섭취량을 소량으로 제한하고 이후 하루 이틀 정도는 식단 관리에 더 신경을 써 주는 것이 좋다. 너무 잘 아는 이야기지만, 쉽지 않은 이야기, 단기간 의체중을 감량보다 장기적인 목표를 세우자!!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하시는 당신! 화이팅!! 출처=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주안맘0413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가볍게 운동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정말 가볍게ㅋㅋ 오늘도 내일도 출근하는 우리집
현유리
겨울철, 뼈와 관절에 좋은 음식들
사골국 소의 다리뼈를 고아서 만드는 사골국은 뼈 관련 질병에 좋은 음식 처음에 끊일 때 단백질 성분이 많이 나와 뽀얗고 걸쭉하게 되지만, 이것보다는 뒤에 나오는 말간 국물이 뼈에 더 도움 사골이 고단백으로 살을 찌울 것 같지만, 열량은 100ml에 45kcal로 저지방 우유 수준 한눈팔면 집에 불남 두부 두부의 단백질은 체내 흡수율이 높아서 뼈 건강에 좋은 음식 콩을 재료로 한 두부 속 단백질은 우리 몸에 흡수되는 비율이 100% 두부 단백질에는 필수 아미노산 라이신이 들어있고 칼슘도 많이 포함 두말하면 잔소리인 두부 표고버섯 단백질, 비타민B1,B2,D, 칼슘, 칼륨, 셀레늄 등의 많은 영양소를 함유 비타민D가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 표고버섯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뼈 건강에도 효과적 달걀 노른자 비타민D가 결핍되면 체내 칼슘과 인산 부족을 초래 여기에 근력 저하나 피로감, 다리가 무거워지는 느낌, 심하면 우울증까지 유발할 수 있다. 달걀 노른자에는 비타민D가 적절히 들어있어 일주일에 3~5개 정도 섭취하면 면역력 강화와 뼈 건강에도 도움 비타민D는 뼈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소라서 적당량의 달걀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 체중감량을 도우면서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으로 토마토가 꼽힌다. 토마토에는 비타민B2, 비타민C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반면 당분과 칼로리는 낮다.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와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관절이나 허리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부추 비타민A가 다량으로 들어있고 비타민B2, 비타민C, 카로틴, 칼슘, 철 등의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부추에 함유된 '유화아릴'이라는 성분은 자율신경을 자극하여 에너지 대사를 활발하게 하는효과가 있다. 부추에 포함된 다양한 영양소가 몸을 따뜻하게 해주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브로콜리 뼈에 좋은 칼슘 섭취가 가능한 채소가 바로 브로콜리다. 브로콜리는 대표적인 영양 채소인 시금치보다 칼슘 함량이 네 배나 많다. 풍부한 칼슘 섭취는 뼈와 관절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서 체중 조절 및 뼈와 관절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중요한 식품이다. 난 두부.계란.토마토 소스로 버텨야겠다
야고
유아, 다이어트할 때 '이 음식' 맛만 보고 버려… 부작용 심각했다는데?
연에인들은 보여지는 직업이다보니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이 진짜 심한것 같아요 말랐지만 만족이 안되고.. 심하면 섭식장애까지 가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뇌는 생존을 위해 기능하기를 멈춘다고 하니 참 무섭죠 ㅠㅠ 짧은 기간 극단적인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면 거식증·폭식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몸도 마음도 아프지않게.. 다이어트 스트레스 없이 힘내서 해보아요~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29)가 연습생 시절 극단적 다이어트를 하며 힘들었던 기억을 털어놨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밈PD'에는 '美친존재감 유아 모셨습니다 (sub) - 좋기만했겠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유아는 "연습생 시절 너무 먹지 말라고 하니까 오히려 더 몸무게가 늘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 당시 좋아하던 치킨이 있었는데 살찔까봐 맛만 보고 버렸던 적도 있다"며 "그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이에 미미는 "우리가 너무 건강하지 못하게 뺀 것 같다"고 했다. 또 유아는 "체형을 안 보고 몸무게로만 빼서 그렇다"며 "아침 저녁으로 몸무게를 맨날 재니까 정신병 걸릴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극단적인 다이어트의 부작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마른 몸 될수록 음식에 대한 집착 강해져 비정상적으로 마른 몸을 위해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피하고, 음식을 먹더라도 저열량 음식을 극소량만 먹는 행위는 뇌 건강을 해친다. 음식을 극단적으로 제한해서 먹으면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기 어려워진다. 필수 영양소가 없으면 우리 뇌는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못한다. 원료가 없으니 뇌 성장과 활동을 위한 신경전달물질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이다. 이는 사람의 뇌 기능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만든다. 뇌의 역할 중 하나는 상황을 조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기능인데,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으면 뇌는 생존을 위해 기능하기를 멈춘다. 이는 섭식장애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짧은 기간 극단적인 운동과 식이조절을 하면 거식증·폭식증을 유발할 수 있다. ◇극단적인 다이어트 대신 건강한 감량 필수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해 체중을 감량하면 원래 식습관으로 돌아왔을 때 요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체지방 세포는 한 번 개수가 늘면, 크기만 커졌다 줄어들 뿐 그 수가 줄어들지는 않는다. 다이어트로 세포 크기가 줄어도, 각 체지방 세포는 식욕 호르몬을 분비한다. 다이어트를 끝냈다는 보상 심리로 과식했다가 체지방이 늘면 악순환이 반복되고, 요요가 올 수밖에 없다. 또 운동의 경우, 갑자기 운동을 쉬면 근육량이 줄 수 있는데 이렇게 근육량이 줄어들면 기초대사량도 낮아져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이 된다. 따라서 살을 갑자기 빼기보다는 오랜 기간에 걸쳐 천천히 빼는 게 좋다. 한 달에 2~3kg 감량하는 게 적당하며, 6개월 동안 체중의 10% 정도 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식단으로는 일정량의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등 필수 영양소를 포함해야 한다. 운동도 장기간에 걸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게 효과적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계단오르기
걷고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까지 우리집까지 올라오기 했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국물요리 토란국
매년 5월 우리 촌에서는 토란 씨앗을 심어 10월에 수확합니다. 토란대는 먼저 베어서 소고기국 끓일 때 사용합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토란 뿌리는 겨우내 보관하며 토란국을 끓여 먹습니다. 지금은 배추농사 지어 김장하고 남은 배추에 들깨가루 풀어서 토란국을 끓이면 정말 맛있고 속이 편안해 집니다. 오늘 저녁도 토란국 한그릇에 밥과 김장김치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프라임12345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고혈압약 먹을 땐 매실·바나나 조심하고, 관절염 약 복용 땐 '이것' 피해야 매일 약을 복용해야 하는 만성질환자는 식사 관리가 중요하다. 의약품 성분에 따라 체내 영양소를 배출시키거나 영양소 과잉에 의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중장년층이 주로 앓는 만성질환은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골다공증 등이다. 각 만성질환별로 복용하는 약물에 따라 식품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먼저 고혈압을 앓으면 혈압을 낮추기 위해 '디하이드로피리딘' 계통의 혈압강하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 약과 함께 포도주스, 크랜베리주스, 사과주스 등을 마시면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약물 흡수량을 늘리기 때문이다. 만약 '칼륨보존성 이뇨제'를 복용 중이라면 칼륨 함량이 높은 매실·바나나·오렌지를 많이 먹어선 안 된다. 고칼륨혈증이 생길 수 있어서다.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이 처방 받는 '메트포르민'은 비타민B12 흡수를 억제한다. 비타민B12가 부족하면 피로감이 몰려오고 걸음걸이가 불편해지면서 통증이 발생한다. 비타민B12를 보충하는 게 좋다. 비타민B12는 기름기를 제거한 육류나 우유·계란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음식 섭취를 통한 영양 보충이 어렵다면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또 메트포르민 복용 중 알코올을 섭취하면 젖산 대사가 증진되는데, 이때는 암 발생 위험이 오르므로 알코올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관절염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도 알코올과 상극이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먹는 사람이 알코올을 과다 섭취할 경우 위장 출혈이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 환자가 복용하는 '비스포스포네이트'는 우유, 오렌지주스, 커피 등과 복용하면 약물 흡수가 잘 안되기도 한다. 뼈 건강을 위해 칼슘보충제를 복용한다면 녹차·홍차 등 탄닌을 함유한 차와 함께 먹지 않아야 한다. 칼슘 흡수에 방해를 받는다. ============ 우리가 먹고마시는것이 약을 복용할때 조심해야할 부분이 있네요 고혈압과 당뇨, 관절염이 있으신 분들은 유의 해야겠네요
뽀봉
"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키위는 단순히 맛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아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키위는 단순히 맛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아니다. 숙면, 소화 개선, 피부 건강, 면역력 강화, 심장 건강, 시력 보호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 그동안 우리가 간과했던 키위의 숨겨진 효능을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소개한다. 수면 질 개선 수면 문제가 있다면 다른 과일 보다는 우선 키위를 식단에 추가할 것을 추천한다. 키위에는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있어 수면 주기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 C와 비타민 E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산화 스트레스 역시 줄여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잠들기 전 키위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이 개선된다고 한다. 불면증이나 뒤척임으로 고생한다면, 키위는 숙면을 위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소화 촉진 키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는 과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액티니딘'이라는 천연 소화 효소가 들어있다는 점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 효소는 단백질 분해를 도와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과식했을 때도 소화를 쉽게 돕는다. 활동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특히 꾸준히 키위를 먹으면 소화 불량, 더부룩함을 예방하고 영양소 흡수를 높일 수 있다. 피부 건강 개선 키위에 함유된 비타민 C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콜라겐은 피부의 탄력을 유지해 주름을 예방하는 단백질이다. 또한 키위의 비타민 E는 활성산소로 인한 산화 손상을 막아 피부 재생과 건강한 피부 톤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면역력 강화 키위는 면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비타민 C의 보고다. 하지만 비타민 C 외에도 비타민 E, 엽산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 체계를 더욱 강력하게 만든다. 이 영양소들은 백혈구 생성을 촉진하고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에도 탁월하다. 특히 감기나 독감이 유행하는 계절에 키위는 면역력 강화를 위한 훌륭한 선택이다. 심장 건강 증진 키위는 칼륨, 식이섬유,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칼륨은 나트륨의 부작용을 완화해 혈압을 조절하고, 식이섬유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어 심혈관 건강을 개선한다.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촉진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킨다. 시력 보호 키위는 눈 건강에도 좋다. 키위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들은 청색광과 노화로 인한 황반 변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망막을 보호해 시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꾸준히 키위를 먹어 시력 저하 예방은 물론, 노화로 인한 눈 건강 문제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 =========== 동생이 키위 먹으라고 난리난리 그래도 가을부터 지금 꾸준히 먹고 있는것 같아요 요즘은 참다래로 먹고, 다먹음 키위 또 먹어야죠 부모님댁에도 요즘 키위 꼭 드시고 계세요 이런 효과 있어서 꾸준히 먹으라고 하나봐요
뽀봉
[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6기🥳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6기 완주를 축하합니다. 🎉 총 160명의 지니어터가 완주 성공! 쉽지 않은 혈당 관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보람찬 7일이 되셨길 바랍니다. #혈기챌16기 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신 모든 분들께 지니어트 쿠폰상점과 헬시딜에서 사용 가능한 G포인트 1,000P를 드릴게요! 🎁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당첨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꼭 오른쪽 끝까지 넘겨 확인 부탁드려요~ ⚠️챌린지 기간 내 7개의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분은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되셨으며, 당첨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혈기챌 16기 완주자 명단❤️ 1 로앰 어트지니요 agnes0117 릴리아니 어푸푸몬 Bangee 마고할미 에네스 bluesea 만캐쉬원해요 연완이맘 cofl 매력부자 영진왕빠 freeday 매일다이엍 예뜨랑75 gamkhj 매일도전 왕비될거야 GUNDDAM 멈추지마 용용님 Heej 모여 우리아들2 hi98 몽이04 웅뚜이 jeonghee 무브먼ㅌ 워니뚱 k0mmi 뭔소리야 윽악쿵 KIMR 미니미썬가드 은상os KKK용식이22 미수기왕짱 은유랑 sara0904 민성민주맘 이명희좋아 sara1298 민채민 이유주 silver43 밍키199 자몽한고미 so2 바다속고양이 재털이 superjob 바이오맨 주여니2 wrinkle 뱀사골반달곰 죽비 ymittang 벌곡댁 지니z ysn 별사랑지니 지니어스쩡 ZGMF 부산준희 짜짜야 zntkskzlzy 붐뿜 쫌님 ㄱ비비안나 붕붕아아 찌니아빠 간장게 블랑카 찌니엄마 강미미 빈이준이맘짱 찬찬찬맘 걩이 빠담소리 채근담345 건강한푸동엄마 뽀봉 초이용 고승 뽀야옹 최민준엄마 구라72 뽁이마미 쵸코파이팅구 구름속하늘 사랑합니다4 치노카푸 구삥l 상한상한 치킨먹자고 기쁨이님 새보미할미PNBDN 카타리나60 김또맘 생강꽃 케케케2892 깨개갱 서경용 켈리장 깽별 서나얌 콩나무 꿈굽는사람 서해태백산3QUGB 티얼그레이 냥냥써브 선재조아 파랑이맘 뇌순이 셰어 파머스 눈소나무 수국이 파인솔 늙어도청춘 숨은꽃처럼 파인호랭이 닉네임드 슈롭 프라임12345 다크루시퍼라피엘 신나게살자고 피타 달달한일상 신자유인 핑크한울이 달콩님 씬아 한소래미 도나도나도나 씽씽걸 행복돌고래 동동이고모 아침향 호호수기 들장미소녀 아하하하ㅋ 환ᆢ 등산들맘 안녕하세요님 황펭 또또숑 알로하영이 후빠 라미에뜨 알비나2 훔훔 랜디랜디 야고 레드12 얄티 항상 지니어트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실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geniet
행복명언&인생명언
행복명언 행복은 여정이지, 목적지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라. Remember that happiness is a way of travel - not a destination. 로이 M. 굿맨 행복명언 지나간 슬픔에 새로운 눈물을 낭비하지 말라. Waste no fresh tears over old griefs. 에우리피데스 인생명언 행복하게 여행하려면 가볍게 여행해야 한다. He who would travel happily must travel light. 생텍쥐페리
v과일천사v
행복명언&인생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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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도 끝이났네요
보내주기 싫은 아이지만 ㅠㅠ 이미 자기가 스스로 갔네요.. 슬픈 기분이 들지만.. 그래도 신나게 한주를 다시 보내봐야겠지요 이번 주도 우리 파이팅하자는 마음을 가지고 일요일도 마무리해봅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어용
구룸구룸
드디어 국내에 저지밀크푸딩 정품 들어옴.
일본에서 1380원이면 사지만 여기에선 4000원씩이나 하는건 단점이여도. 우유보다 물탄 함량이 더 많은(28%) GS25에 파는 4500원짜리 짝퉁 저지밀크 푸딩보다는 쌈. 맛이 짭인가 싶더니 성분이 역시나 많이 달랐습. 이젠 짝퉁 사다 먹을이유 사라짐. 멀리갈필요없이 한번씩쯤정도는 사먹을만한맛 저지가 뭐냐면 우리가 아는 일반 우유를 생산하는 소 품종은 홀스타인 (흑백 얼룩 소)인데 반해 저지(져지, 일본어론 쟈-지)라는 품종이 만드는 우유가 있는데 이를 저지 우유라고 함 지방 함량이 더 많고 고소하다는 특징이 있음 공법은 모르겠고 성분적 측면. 세븐에파는거 : 일본판 원조 원유함량 46% , 물보단 다른게 많이섞임 GS파는거 : 짝퉁 카피제품 원유함량 28% , 성분표기순으로 물함량이 더 많음 즉 짝퉁이 더비싸고 원가절감이 대놓고 심함 참고로 우리나라 서울우유에서 져지밀크를 팔고 있음. 가격은 쿠팡기준 750ml 2병에 7천원대로 일반우유 2배 정도 하는가격이긴함. 일반 우유보다 농도가 훨씬 진하고 단맛이나 고소함도 살아있어서 한번쯤은 마실만 한거 같음. 나는 집에서 라떼 만드는데 썼는데 우유거품도 잘나고 맛있음
야고
“30년째 아침마다 남편과 ‘이것’ 한다”… 신애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비결?
배우 신애라가 잉꼬부부 비결로 30년째 한결같은 남편의 사랑 표현을 꼽았다네요. 부부 사이에 스킨십과 사랑 표현은 정말 중요하네요.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존경언니 신애라 ‘남편 확 사로잡은 법’(차인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장영란은 신애라의 남편 차인표에 대해 “같이 밥 먹으면 형부가 언제 오냐고 연락 온다”며 “너무 사랑꾼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남편보고 사랑꾼이라고 자부했다가 차인표 형부보고 꼬리 내렸다”며 “아침마다 뽀뽀해 준다고 한다”고 말했다. 잉꼬부부 비결이 뭐냐는 질문에 신애라는 “내년이 30주년인데, 남편이 대단한 것 같다”며 “변함없이 사랑을 표현해 주는데, 그게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스킨십과 사랑 표현은 부부 관계에 있어 중요하다. 먼저, 스킨십은 뇌에서 엔도르핀을 생성해 기분을 좋게 만든다. 특히 여성은 ‘사랑 호르몬’으로 잘 알려진 옥시토신과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이 분비돼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남성 역시 스킨십을 할 때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극도로 분비된다. 이 외에도 스킨십은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다. 몸속 코르티솔‧에피네프린 등의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량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특히 엔도르핀은 모르핀보다 200배 강한 천연 진통제로 체내의 면역항체를 증감시켜 몸을 튼튼하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킨다. 배우자와의 스킨십은 장수 비결로도 꼽힌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신체 접촉은 동맥 확장을 촉진해 뇌 화학물질인 옥시토신과 바소프레신의 방출을 촉진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옥시토신과 바소프레신이 안정감을 유발하고 친밀감을 높이는 뇌의 호르몬이기 때문이다. 한편, 자산을 공동으로 관리하는 부부가 이혼율이 낮다는 보고가 있다. 실제로 미국 앤디애나대학원 연구팀은 2년 동안 부부 230쌍(평균 28세)을 세 그룹으로 나눠 자산관리 방법과 이혼율 간 연관성을 분석했다. 첫 번째 그룹은 자산을 따로 관리했고, 두 번째 그룹은 공동명의 계좌를 개설해서 자산을 공동 관리했다. 세 번째 그룹은 협의 하에 자산 관리 방법을 정했다. 연구팀은 각 그룹에게 ▲대화 빈도수 ▲다툼 횟수 ▲서로에게 느끼는 결속감‧연대감 정도 ▲가계 재정 운영에 따른 만족감 등 부부관계의 질을 파악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공동으로 자산을 관리하는 부부가 결속감과 연대감이 높았으며 가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해 돈 문제로 인한 다툼 횟수도 가장 적었다. 결과적으로 이혼율도 가장 낮았다. 《출처ㅡ혤스조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사랑과 행복의 호르몬 스킨십과 사랑 표현 한결같은 서로의 삶의 에너지가 될것같아요.
정수기지안맘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루틴 마무리
출근 전에 플랭크 하고 나오고 일하면서 배달과 또 어머니 심부름으로 돈 찾으러 가면서도 더 많이 걸어서 퇴근 전에 만보를 했답니다. 그래서 우리 꽃가게에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오늘은 13,400보 걸었답니다. 라떼는 오늘 아침에 10분만 산보했어요. 더 산책시킬라고 그랬는데 춥다고 자기가 들어가네요.ㅋㅋㅋ 그래도 하만챌 인증사진 모델은 라떼가 해줘야 맛이죠.ㅎㅎㅎ 물 2리터 먹기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겨울에 내복 입으시나요? '내복' 입으면 체온 2도 오른다…면역력·추위 둘 다 잡는 법
잇따라 영하 10도 안팎의 한파가 찾아오면서 면역력에도 비상이 걸렸다. 우리 몸은 체온이 떨어지게 되면, 면역력이 함께 떨어지면서 각종 질환에 노출된다. 혈액 순환과 신진대사에 장애가 생기며 호흡과 소화 기능은 떨어지고 호르몬의 균형이 깨진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체온이 1도 내려가면 신진대사가 12% 감소하고, 몸 안의 효소 기능이 50% 떨어진다고 한다. 👌체온을 가장 쉽게 높이는 방법은 내복을 입는 것이다. 내복을 입으면 체온이 2.4도 오르는 효과가 있어서다. 에너지관리공단의 내복 보온효과 실험에 따르면 내복을 입었을 경우 안 입었을 때보다 옷 표면 온도가 3도가량 낮았다. 표면 온도가 낮은 것은 그만큼 방출하는 열이 적어 체온을 덜 뺏긴다는 의미다. 내복의 발열 기능은 외부로부터 체온을 얻는 게 아니라 내부에서 나가는 열을 잡아주는 원리다. 피부는 항상 수분을 외부로 발산해 피부 주위의 온도를 떨어뜨리는데 내복을 입으면 밖으로 배출되는 수분이 내복과 피부 사이에 머무르면서 체온을 보호해 주는 효과가 있다. 이와 같은 원리 때문에👌내복을 입으면 습도 유지가 가능하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저체온증을 막기 위해서는 패딩 등 두꺼운 외투 한 벌보다 👌내복 등 얇은 옷을 여러 겹 껴입는 것이 효과적이다. 내복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소재와 기능성을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추위를 많이 타는 사람이라면 일반 면 소재의 내복보다 기모 내복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 야외활동이 잦다면 발열 내복을 선택할 수 있다. 👌발열 내복은 수분이 없으면 열을 내지 않기 때문에 땀이 많은 사람에게 적합하다. 발열 내복은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면이나 기모보다 가격대가 높다. 또한 관리가 까다로운 편으로 잘못 세탁하면 원단에 변형이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출처:데일리안 *저는 더운것보다 차라리 추운게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나이가 먹어가면서 취위도 못참겠어서 얇은 내복은 챙겨입게 되는것 같아요. 운동하러 나갈때 내복 꼭 입도록 해야겠어요~~^^
냥식집사
미국 대학교 학식.mp4
모조치즈랑 비슷한데 비싼 재료 쓴게 비건치즈임. 모조치즈도 유제품 안썼으니 결국 비건치즈긴한데, 미국에서 쓰는 비건치즈는 우리가 아는 모조치즈처럼 저가 재료만 쓴게 아니라 좀 좋은 재료들 씀. 모조치즈는 팜유가 주원료, 비건치즈는 아몬드 콩 같은게 주원료라고 생각하면 됨
야고
클스마스 케익 구경도 재미있어요 😁
우리집 꼬맹이가 예쁘다를 연발하네요 어쩜 케이크들이 이리도 깜찍할까요 다양한 디자인이네요 😆 당연히 티니핑 먹고 싶다고 할줄 알았는데 눈사람 케이크가 마음에 든다고 하네요ㅋ 케이크는 성탄절에 먹게 예약해두고 이제 빵 골라요~~
우리화이팅
현직교사가 말하는 요즘 체육대회 근황
학부모 못들어 가는건 우리님한테 들어서 알았는데 시끄럽다고 민원 들어와서 학교 운동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한다고함 단체로 버스타고 이동한다함 동점으로 끝내는 이유가 지면 민원 온다함 왜 졌나고 이래 저래 난리가 난데요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