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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로 만든 슈크림 붕어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우리밀로 만든 슈크림 붕어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무염가자미와 청년 고등어 강추해요

헬시딜로 산 가자미와 오늘 도착한 고등어 구워서 엄마랑 점심 먹었어요. 코팅이 안 좋은 지 가자미는 들러붙어 뒤집으니 예쁘게는 안 됐지만 기름 넉넉히 두르고 튀기듯이 구워서 간장게장 간장물로 만든 고추장아찌 국물을 끼얹어 먹으니 간도 잘 맞고 겉바속촉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엄마도 밥 안 덜어내시고 식은 밥 드렸는데도  다 드셨어요. 캐시로 산 거라고 말씀드리니 칭찬도 많이 해 주시네요. 그래서 더 맛있게 드셨을 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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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염가자미와 청년 고등어 강추해요

“빽다방 음료 80% 마셨는데 이물질이”…10대 자녀들 복통 호소

아고.. 큰일날뻔했네요 ㅠㅠ 쿠키 비닐이 갈려서 들어갔댜니 ㅠㅠ 저도 빽다방 자주 가는데..이런건 큰일이죠 ㅠㅠ 아이들이 먹었으니..ㅠㅠ  병실이 없어 특실입원 했는데 그걸로 또 일이 있었네요 ㅠㅠ   빽다방 쿠키크런치빽스치노에 섞여 있는 비니리들. (사진=연합뉴스)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운영하는 저가 커피전문점 ‘빽다방’의 음료에서 비닐봉지가 갈려 들어가 이를 먹은 10대 아이들이 복통을 호소하고 결국 병원 신세까지 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북 익산에 사는 A씨는 지난 7일 낮 주말을 맞아 16살 딸, 12살 아들을 데리고 군산 쪽으로 놀러 가면서 빽다방에서 쿠키크런치빽스치노 등 3잔의 음료를 주문해 마셨다. 그런데 아이들이 초콜릿 쿠키를 갈아 넣어 만든 쿠기크런치빽스치노를 80%가량 먹었을 때 음료에서 까칠하고 잘 씹히지 않는 이물질을 발견했다. A씨는 차를 돌려 빽다방으로 가서 점주에게 남은 음료와 아이들이 뱉어낸 이물질을 보여주었고 확인 결과 이 이물질은 음료에 들어가는 초콜릿 쿠키의 비닐봉지였다. 점포 직원의 실수로 과자 봉지가 믹서기 뚜껑에 달라붙어 있다 다른 재료들과 함께 갈린 것. 음료 속 비닐 조각은 맨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 정도로 많았다. 이에 점주는 A씨에게 몸에 이상이 있으면 병원 치료를 받고 영수증을 주면 보험으로 처리해 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A씨의 딸과 아들은 8일부터 배에 가스가 차고 9일엔 미열과 복통까지 생겨 아동병원에 입원하게 됐다. 하지만 병실이 부족해 아이 한명은 사흘간 특실에 입원해 병원비가 100만 원가량 나오게 됐다고. 문제는 이때부터 불거졌다. 점주는 병원 특실 입원비는 보험처리가 안 된다며 지원이 어려움을 알렸고 A씨와 연락도 잘 안됐다고 했다. 빽다방 본사 담당자도 A씨에게 전화를 걸어 사과의 뜻을 표시했지만, 보상 방안에 대해서는 명확히 언급하지 않고 사건을 무마하는 데 급급했다고 지적했다. A씨는 화가 나서 익산시 위생과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고하고 언론에도 제보했다. 그는 “백종원 대표를 믿고 찾은 카페였고 문제가 생긴 후 치료를 받으라고 해서 병원에 갔다. 보상금도 필요 없고 치료비만 내주면 됐는데 빽다방 점주와 본사의 대처가 너무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듯했다”고 지적했다. 익산시는 즉시 현장 조사에 나서 매장의 주방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돌려보고 점주와 직원의 실수로 음료에 비닐이 갈려 들어갔음을 확인받았다. 해당 점포는 시정명령의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빽다방은 사태가 악화하자 기존과는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점주는 A씨에게 전화를 걸어 특실료를 주겠다고 했다. 본사 측도 “이유를 막론하고 이물질로 인해 고객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만 병실 부족 문제로 고객님의 입원실이 특실로 배정돼 손해사정사가 원칙상 보험 처리가 어려운 점을 안내해 드렸다. 하지만 점주도 이번 사안에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특실 입원비를 모두 보험처리 하는 것으로 합의를 보았다”고 밝혔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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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다방 음료 80% 마셨는데 이물질이”…10대 자녀들 복통 호소

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다시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먹은 시리얼이 가장 큰 문제였던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은 다시 어머니랑 6시대 아침 산책 나가기 시작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고 도시락으로 샐러드랑 어저께 익산동에 갔을 때 사온 소금빵 2개 남은 걸로 소금빵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챙겨서 나갔어요.  성북세무서 옆 공터에서 아침 상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토마토 사과2개 넣고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어제 저녁에 동생 먹고 남은 삼겹살 네 조각(먹을 때는 거의 라떼 다 주고 난 한 조각정도만)도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샌드위치는 소금빵 반갈라서 야채믹스와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얇게 썰어서 조금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했어요. 햄이나 치즈 생각을 했는데 소금빵이 버터가 많으니까 없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오늘 도시락은 엄마와 나도 맛있게 잘 먹고 우리 라떼까지 삼겹살과 빵 얻어먹어서 잘 먹었답니다. 산책 시작할 때 라떼. 오늘 산책은 어머니가 좀 빨리 들어가자고 하시고 저도 그렇게 썩 몸이 좋진 않아서 식자재마트만 들렸다가 얼른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7000보밖에 못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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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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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먹은 건 아니고요 치즈떡으로 만든 떡볶이입니다 당면 팽이버섯 추가 파슬리 치즈가루 뿌링 소떡도 먹구요 요래 안에 치즈가 든 떡이에요 셋이서 배 터지게 먹었어요 계란도 넣을 걸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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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먹방짤

한달만에 양배추라페 만듬

양배추는 추석 전에 사놨거든요. 그런데도 힘이 없으니까 양배추라페 만들기가 너무 싫은 거예요. 도저히 힘을 낼 수가 없어서 계속 미루다보니까 2주가 금방 갔답니다.😅 오늘까지 미루면 안될 거 같아서 어머니도 일찍 퇴근하신 김에 어머니 도움 받을라고 바로 시작했답니다.  양배추가 좀 비싸고 컸는데 양배추가  2400g이나 되더라고요. 지금까지 만든 것 중에 양배추양이 가장 많답니다. 체칼로 하는데도 여전히 할 일이 많아서 어머니가 칼로도 썰어주시고 양이 워낙 많아 나눠서 식초에도 담그고 소금에도 10분씩 절였네요. 절인 양배추를 꼭 짜는 게 너무나도 힘이 들어서 어머니가 도와주셨어요. 진짜 도와주지 않으면 다 못할 뻔 했어요. 양이 많으니까 이런게 힘드네요 양념까지 넣어보니 조금 짜길래 생당근 조금만 더 넣었네요. 그리고 원래 초록색통 하나면 다 차는데 그것도 모질라서 큰 플라스틱 통도 하나 썼답니다. 이번엔 진짜 양이 많아요. 만들 때 너무 힘들었지만 먹을 때 양이 많으니까 오래 먹겠죠? 많다고 듬뿍듬뿍 먹으면 안될텐데. 좀 아껴 먹어야 될 텐데요. 만들 때 힘든 게 먹을 땐 생각이 잘 안 난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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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한달만에 양배추라페 만듬

수제 냉면

특별한 점심 냉면을 만들어서 함께 나누는 시간이네요. ㆍ며칠전에 담가 놓은 열무김치  ㆍ토마토 꿇여 만든 퓨레 ㆍ달걀.깨 여름의 막바지에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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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수제 냉면

강아지 학대 아니야? 베컴 아들 부부가 올린 영상 `발칵

1.최근 니콜라 펠츠와 브루클린 베컴이 틱톡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는 온몸의 털을 분홍색으로 염색한 강아지가 포착 2.장난감, 신기한 액세서리처럼 생각한 것 같다"며 부부의 행동을 비판 3.일각에서는 천연 재료로 만든 전용 염색약이 있는 만큼 지나친 비난이나 추측은 자제해야 한다는 반응 아니 저건 좀 심하게 염색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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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강아지 학대 아니야? 베컴 아들 부부가 올린 영상 `발칵

(올리브영 간식) 오희숙전통부각-명인 찹쌀 김부각을 추천합니다.

■ 제품명: (올리브영)오희숙전통부각 명인찹쌀김부각 ■ 칼로리: 150kcal ■ 단백질: 3g ■ 당류: 0g ■ 추천하는이유:     - 고소하고 바삭바삭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김맛이 진하고 영양 간식으로 좋아요.    - 국산 원재료를 사용하고 첨가물을 최소화함.       * 다른 과자에 비해 건강하게 먹을수 있고          부담감이 없어서 즐겨 먹는답니다.    - 당류가 0g이라 간식으로 안심하고 먹을수 있음.       *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25호 부각 명인이           만든 제품임.       * HACCP 인증 마크 식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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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장

(올리브영 간식) 오희숙전통부각-명인 찹쌀 김부각을 추천합니다.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식사 외에 먹는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간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영향을 주기도 하고, 오히려 건강한 식사의 이점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도 한다. 평소 미리 간식을 준비해두면 출출할 때 아무 음식이나 집어드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여러 간식들을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에서 소개한 내용을 토대로 정리했다. △   혈당 낮추는 올리브 50g   올리브에는 심장병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단일불포화 지방과 눈 건강에 좋은 비타민 A가 풍부하다. 또한 최근에는 올리브가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어 제2형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해당 연구 결과에 의하면, 올리브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합물 엘레놀산(elenolic acid)이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혈당 조절을 돕고 식욕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장 건강에 좋은 팝콘 25g(3컵) 팝콘은 장내 미생물생태계(microbiome)를 튼튼히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곡물이며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도움을 주며, 건강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인 저항성 전분을 섭취할 수 있다. 다만, 단맛을 내거나 첨가물이 들어간 팝콘이 아닌 집에서 만드는 기본 맛의 팝콘이어야 한다.   △   칼로리 섭취 줄여주는 후무스 50g 후무스는 병아리콩을 으깨 오일과 마늘 등을 섞어 만든 디핑 소스다. 오후에 후무스를 먹으면 저녁 간식 섭취를 줄여 칼로리 섭취량을 하루 250칼로리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후무스를 만드는 주 재료인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두 가지 모두 포만감을 높이고 오래 유지시켜주는 영양소로, 식욕을 억제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식욕 감소시키는 다크초콜릿 28g(2~3조각) 초콜릿을 먹으면 배고픔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건강을 위해서는 우유가 들어간 초콜릿보다는 다크초콜릿이 좋다. 다크초콜릿은 식욕호르몬인 그렐린에 영향을 미쳐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한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다크초콜릿 냄새를 맡는 것만으로도 식욕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초콜릿을 선택할 때는 카카오 함량이 75% 이상인 다크초콜릿으로 고르고, 당을 생각해 적당량으로 섭취하도록 한다.   △   수면 돕는 호박씨 30g(4분의 1컵) 호박씨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은 수면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필수 아미노산이다. 멜라토닌은 뇌에 잠을 잘 시간이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하며, 세로토닌은 수면을 촉진시킨다. △   인지 기능 유지하는 호두 28g   견과류는 건강에 다양한 이점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중 호두는 인지 기능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밝혀진 바 있다. 호두에는 오메가 3 필수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리놀렌산이 들어있는데, 이 성분이 산화 스트레스를 줄인다. 또한 비타민 E와 폴리페놀이 염증을 줄여주어 뇌 건강에 도움을 준다.   △   근손실 막는 삶은 달걀 2개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근육량이 줄어들어 점점 운동 능력과 근력이 저하된다. 이 때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이를 막아줄 수 있다. 달걀에는 단백질의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노년기 근육량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달걀로 섭취할 수 있는 류신(leucine)은 근육 합성 및 유지에 중요한 필수 아미노산이다. =============== 삶은 계란은 하루 1개 먹을려고 하죠~~ 호박씨가 수면은 돕나보네요.. 먹는 방법도 찾아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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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가지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단호박 참치깻잎쌈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단호박 참치깻잎쌈  오늘도 그레인보우 단호박으로 레시피 만들었어요. 아침 운동후 깻잎을 사와서 살짝 데친후 참치살과 짜지 않게 만든 참치쌈장을 넣고 쌈으로 말았어요. 고소한 참치를 고명으로 한번더 올려 줬습니다. 기름 쭉 빠진 참치살이 고소해서 6개 다 먹어 버렸네요~ 깻잎쌈이 호박잎 보다 먹기에 부드럽고 향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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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단호박 참치깻잎쌈

영양제

동생이 괜찮더라며 먹어 보라고 몇통을 주길래  처음에는 먹질 않았어요. 관절에 좋다고 하는데.. 매일이다시피 만보걷기등을 하는데 가끔 무릎이 시큼할 때가 있는데 예방차원에서 먹습니다. 여에스더에서 만든거니까 믿음도 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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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12345

영양제

수제 떡갈비

집에서 만든 것 데워서 애들 줍니다 담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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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수제 떡갈비

빵집

아침부터 분주하게 빵이 나오더라고요 ㅎㅎ 식빵하고 슈크림 샀어요~^^ 제주 우유 식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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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도라지정과

기관지 건강에 좋은 도라지로 도라지정과 만들었어요. ※정과는 채소나 열매를 꿀,엿,설탕 등에 오랜 시간 은근하게 조려서 만든 음식으로 좀 더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요리네요.  껍질에 사포닌이 많아서 벗기지 않고 졸여주면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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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도라지정과

위 약한 사람에겐 ‘양배추’ 의외로 안 좋아… 대신 ‘이 음식’ 챙겨야

위 약한 사람에겐 ‘양배추’ 의외로 안 좋아… 대신 ‘이 음식’ 챙겨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생활 속 무심코 하는 습관이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위나 식도가 약한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 소화불량을 일으키는 습관과 개선법에 대해 알아본다. ◇위가 약하다면 양배추보다 쌀과 생강 먹기    위가 안 좋은 사람은 더부룩함과 속 쓰림을 겪는 경우가 많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많아 변비를 개선하고 몸에 좋은 식품이라 알려졌다. 하지만 위가 약한 사람이라면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을 섭취할 때 소화불량이 일어날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분해되지 않아 장에 있는 세균이 발효시키며 소화를 시키는데, 그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많이 발생해 더부룩한 증상을 유발한다. 반면 쌀·생강은 소화불량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쌀은 소장에서 완전히 소화·흡수되므로 메탄 등 가스를 적게 생성한다. 생강은 식후 더부룩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24명의 성인에게 생강으로 만든 캡슐을 먹게 한 뒤 위의 변화를 살폈더니, 생강이 위에 남아 있는 음식물을 빠르게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었다는 대만 연구가 있다.   ◇오른쪽 말고 왼쪽으로 누워 자기  오른쪽으로 자면 위산이 섞인 음식물이 식도 쪽으로 치우치게 돼 역류성 식도염이 발생하거나 악화할 수 있다. 오른쪽으로 자는 것이 속 쓰림을 악화시킨다는 스탠포드대 연구 결과도 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오른쪽으로 누워있는 실험자들이 왼쪽으로 누워있는 참가자들보다 역류 횟수와 식도 산 분비가 더 많았다는 결과가 나온 바 있다. 따라서 왼쪽으로 누워 자는 것이 역류성 식도염 예방과 소화 촉진에 도움이 된다. 역류성 식도염이란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여 발생하는 식도의 염증을 말한다. 위는 왼쪽으로 볼록 튀어나왔다. 왼쪽 몸통을 아래로 해야 위 안에 남아있는 음식물이 넓은 위장 주머니 쪽에 안정적으로 위치하게 된다. 이에 따라 수면 중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할 위험이 줄어드는 것이다. ◇등 굽지 않도록 가슴 펴기    잘못된 자세는 온몸에 영향을 끼친다. 우리 몸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척추와 척추 주변의 근육·관절이 틀어지면 몸 전체의 균형이 깨지기 때문이다. 특히 구부정한 등, 허리를 풀어 기대는 자세, 거북목 등은 소화불량을 일으킨다. 명치와 소화기를 압박해 복부에 가스가 찬다. 이로 인해 속이 쓰리거나 반복해 트림하게 된다. 따라서 평소에도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소화에 좋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끝까지 밀어 넣고, 허리를 곧게 펴야 한다. 가슴을 펴면 허리의 곡선이 저절로 정상이 된다. 서 있을 때는 머리, 가슴, 엉덩이가 일직선상에 있어야 한다. 이렇게 해야 머리의 무게가 효율적으로 분산돼 인대나 근육이 무리하지 않는다. 고개를 약간 드는 것도 좋다. 걸을 때는 팔꿈치의 각도가 직각이 되게 하고, 발은 뒤꿈치부터 땅에 닿게 해 바닥을 미는 듯한 느낌으로 걸어야 한다. 양쪽 귀, 어깨, 골반의 높이가 같은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 양배추가 위 에 는 좋겠지만, 위가 약한 사람은 쌀과 생강.. 왠지 생강이 더 자극적인것만 같았는데.. 왼쪽으로 잠자는 것이 역류성 식도염에도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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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약한 사람에겐 ‘양배추’ 의외로 안 좋아… 대신 ‘이 음식’ 챙겨야

간식(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우리 냉동실에 여름에 썼던 아이스팩을 빼면서 제가 동생하고 엄마 드시라고 사다놓은 붕어싸만콘이 보이더라고요. 보니 먹고 싶은 거예요. 하지만 아이스크림 먹으면 점심부터 바로 영향이 오니까 그나마 열량 좀 작고 건강하게 냉동 바나나와 요거트로 비슷하게 만들어 먹어요.😅 우선 냉동실에 주스 얼음이 있었거든요(항암 받을 때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차라리 주스를 좀 얼려놓고 먹으라고 들어서 그때 얼려놓은 주스가 다이어트라서 딱 끊었더니 아직도 조금 남아 있었답니다) 우선 알맞은 유리 그릇에 주스얼음 3개 넣고 집에서 만든 무가당 요거트를 적당히 넣고요. 냉동바나나를 요거트에 촘촘이 올려놔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조금 추가합니다. 이렇게 놔두면 밑에도 얼음이 있고 바나나도 얼려 있으니까 요거트도 살짝 살얼음처럼 얼려지거든요. 완벽하게 요거트 아이스크림까진 아니어도 살짝 얼려진 요거트가 된답니다. 바나나가 잘 익은 걸 얼린 거라 달아서 알룰로스도 넣지 않아도 충분히 달고 맛있답니다.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조금 넣었는데 약간의 씹는 맛을 더해주죠~~  요즘 유행하는 요아정 느낌 비~~~슷하게 나지 않나 싶어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전 아직 요아정 안 먹어봤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어쳐구니 없다 생각해도 그냥 나 혼자 기분 낸 거니까  그러려니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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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서)

저녁은~~

나가서 만보 걷기 정도로 하려고 열심히 돌아다녔답니다. 물론 하루 종일 음식을 만든다고 발이 너무 아파서 걷기가 쉽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계단 오르기 운동도 하고 들어와서 물은 2리터까지 챙겨먹구요.  점심을 전으로 먹었으니 더  먹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물맘 먹지만 사실 점심 먹은 것만으로도 내일 아침에 조금 불안해지네요. 오늘 11,700보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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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열매들이 많아졌네요.

산과 주변에 있는 나무들에 열매들이 많이 보여 한번 같이 올립니다. 회화나무 콩과라더니 진짜 열매가 콩 같았어요. 모감주나무 꽈리처럼 생긴 모감주나무 열매가 익어 갈색으로 변했어요. 세조각으로 된 열매의 조각을 떼내니 각 조각에 까맣고 단단한 씨가 하나씩 붙어 있었는데 이걸로 염주를 만든답니다. 개머루 푸른빛과 보라빛의 영롱한 열매가 신기해서 찾아보니 개머루의 열매였어요. 머루와는 달리 개머루의 열매는 먹지 못한답니다. 쪽동백 동백나무와는 전혀 다른데 작은 열매에서 얻은 기름을 동백기름 대신 쓸 수 있어 쪽동백이란 이름이 붙었어요. 꽃은 때죽나무와 비슷하고 기름을 얻을 수 있다는 열매는 이렇게 달려있네요. 비목나무 목재가 단단한 비목나무의 붉은색 열매에요. 4월 초에 찍었던 꽃 사진도 있어서 같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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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열매들이 많아졌네요.

닭볶음탕..?

당근 감자 대신 애호박이랑 양배추 넣어 만든 닭볶음탕 뼈없이 닭다리살로 만들고 물 많이 잡고 고추장 없이 간장 고추가루로 만들어서 비주얼이 닭볶음탕스럽지는 않지만 닭볶음탕 맞음;; 냉동해둔 율무밥이랑 같이 점심으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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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닭볶음탕..?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 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 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 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 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 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 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 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 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명절인데 큰일이네요 ㅎ 튀김음식은 적당히  먹어야 할것 같죠 튀김음식과 탄산음료 노화를 일으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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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원서공원에 잠시 들렸다가 도토리가든에는 8시9분에 도착해는데 줄이 많이 않게 있었지만 한차례 들어갔으니 좀 기다려야 했답니다. 라떼때문이라도 당연히 야외에 앉았고 야외팀은 먼저 들어가긴 하더라고요. 8시 25분 쯤에 들어가서 엄마랑 라떼는 자리 잡아 앉았고 나만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트러플소금빵, 카페마스카포네 소금빵, 도토리초코, 유자까눌레 4가지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엄마것으로 하나까지 샀어요😁 요거트 크림과 초콜릿이 들어가 있는 도토리 초코 빼고는 다 새로운걸로 골랐어요. 도토리초코말고 다른것 할까 했는데 역시 이 집 오면 저게 꼭 먹고 싶더라고요. 오픈런 이 시간대 가장 많은 손님이 일본 손님인데 이분들은 요거트를 많이 시키거든요. 나는 요거트를 안 시키니까 빵만 고르면 바로 계산해서 자리에 갈수 있었답니다. 요거트는 아무래도 고르고 제조시간이 걸려서 여기서 지체되는 시간이 있답니다. 빵들은 저렇게 베이킹 룸으로 들어가야 있는데 강아지는 절대 저기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나랑 라떼랑만 오면은 라떼를 밖에 놔두고 빵고르러 들어가면 라떼가 짖어서 눈치가 보이거든요. 도토리 가든은 두사람은 있어야지 그나마 편한 곳이랍니다. 안에는 빵들이 많아 보였지만 8시 오픈이라 그런지 비워있는 곳도 있었어요.  어머니랑 나눠먹기 때문에 저렇게 자르는데 엄마가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다고 해서 내 위주로 샀더니 트러플소금빵 빼고는 너무 달더라고요. 트러플소금빵만 어머니가 4분의 3 드시고 나머지는 다 4분의 1씩 드셨답니다. 결국 제가 3 가지 그것도 다 아주 달달한 빵을 4분의 3씩 다 먹었답니다. 오늘 완전히 당분 과식했어요😆 솔직히 도토리초코도 요거트 생크림과 초코렛이 있어서 이것만도 충분했지 카페마스카포네소금빵는 살 때부터 열량 장난아니겠다 싶었는데 먹을 때 보니까 안에까지 크림이 잔뜩 있더라구요. 덜어내고 먹거나 안 먹을 수도 있었지만 주중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냥 먹었답니다. 유자까눌레는 너무 이쁘더라구요. 위에 설탕으로 만든 꽃도 있고~ 그런데 꽃은 안먹었어요ㅋㅋㅋ 윗쪽 유자크림은 달고 바닐라까눌레가 더해져 밑에는 쫀득한 느낌도 있어서 양은 너무 작지만 맛있었어요  빵 막 나왔을 때 울 라떼가 열심히 쳐다보네요. 자기가 보기에도 맛있는 보이나봐요. 근데 라떼야 미안하지만 넌 먹을 수 없단다~~ 우리 라떼는 라떼 간식 챙겨온 거 줬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어머니 화장실 가셨을 때 그때야 사진도 찍어줬답니다. 이렇게 야외 정원처럼 돼 있는데요. 손님이 가득 차 있어서 더 넓게는 못 찍었네요. 바로 우리 뒤쪽과 앞쪽에도 일본분들이 맛있게 요거트랑 빵이랑 드셨답니다. 내가 요거트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맛있대요. 이집이 워낙 요거트가 유명한 집이라 요거트도 먹어보고 싶다니까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하늘을 보면 저렇게 나무들이 있고 하늘도 조금 보여서 실제로도 햇빛도 좀 피하고 밝아서 기분도 좋고 여유롭기까지 한답니다. 우리가 줄서는것부터   1시간 정도 있었지만 더 오래 있기에는 지금처럼 손님이 많을 때는 눈치가 보이긴 한답니다. 여기 직원들을 하도 바빠서 직원들 눈치를 보는 건 아니구요. 저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줄이 조금 눈치를 보게 하죠ㅋㅋㅋㅋ 9시 10분쯤 도토리가든에서 나와서 대학로에는 9시 30~40분 정도에 도착했고요. 마로니에공원 앞에서예쁜 보라색꽃도 눈에  담아보네요. 집에 돌아오니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도토리가든이 생각보다는 집에서 별로 멀지 않아 이정도 걸음수 나올지 대충 예상했답니다. 그래도 대학로로 조금 돌아가서 만보를 넘긴 했네요. 어머니는 쉬는날이지만 나는 오후근무라 알맞게 갔다 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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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59.9kg이예요.😅😁 처음에 이 몸무게 왔을 때는 걱정은 했었구요. 다시 왔다 갔다 하면서 더빠졌을 때도 이게 내 몸무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다시 쪘다가 빼서 여기로 돌아오니 이곳을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만 쪄도 60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기분 좋게 아침 샐러드부터 시작했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계속 비 오고 아침부터도 비 온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빵을 사먹어도 샐러드로 시작해야 될 것 같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나가려고요. 문어샐러드 만들었는데 문어는 한편으로 몰았어요. 엄마는 먹기 싫다고 해서 엄마 쪽에는 과일하고 야채만 있고 내쪽에는 문어랑 다같이 있답니다. 이번 문어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쪼끔 남아서 소스에 무쳐 올렸답니다. 발사믹 식초와 다진양파 위주라 문어의 비린맛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맛도 괜찮았어요. 야채는 갖고 있는 야채를 다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토마토 마리네이트까지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 다시 만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 소스+이탈리안 드레싱+핫소스)으로 마무리해서 신나게 맛있게 먹었네요. 양배추라페는 어제부로 떨어졌는데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면 힘들어져서 못 만들고 있는데 추석 장맛날 전까지 만들어야 될 텐데요. 이틀이나 남았어도 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일도 해야돼서요. 어제 저녁에 16500보로 라떼랑 마무리 했구요~~  아침 마음 챙김부터 라떼랑 시작했네요. 라떼는 자고 있는데 이게 뭐지 하고 절 쳐다보긴 했어요. 오늘은 아침 먹고 7시 7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도 없고 괜찮았어요. 사실 비가 올 줄 모른다는 걱정에 우산이요 비옷이며 바리바리 챙겼지만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 가니까 해가 나서 모자 썼답니다. 당장은 비가 안 올 것 같아서 좋았는데 나중에는 좀 더워졌답니다. 요근래 계속 흐리다가 창경궁 옆에서 다른 곳은 흐린데 파란 하늘이 보여 기분 좋게 찍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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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0억 vs 뉴진스

하이브vs카카오 팔며는 민희진 계획대로 되는거지  하이브 괴롭혀서 팔게 만든다는게 민희진 계획이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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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억 vs 뉴진스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바쁜 아침, 끼니 때우기 좋은 식품 알려드려요 아침 식사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다. 하지만 아침에는 시간이 없고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많다. 아침 식사의 중요성과 식사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아침 거르면 당뇨병 위험 높아져 아침 식사를 거르면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아침을 걸러서 공복 상태가 길어진 상태에서 점심 식사를 하면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한다.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았다. 에너지 부족으로 뇌가 잘 활성화되지 않아 사고력, 집중력, 인지능력 등도 떨어진다. 아침을 거르면 심장마비 위험도 커진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식사하지 않는 사람은 심장마비 위험이 최대 87%에 달했다.   ◇필요한 영양소만이라도 챙겨야 바쁜 아침 다양한 음식을 준비하기 쉽지 않다. 간단하게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 신체에 꼭 필요한 영양소가 든 식품 위주로 구성해 먹으면 좋다. 특히 고단백 식품을 먹는 게 좋다. 호르몬의 영향으로 식욕이 감소하고 포만감은 더 오래가기 때문이다. 삶은 달걀 1~2개, 우유 한 잔, 요거트 한 개 정도 먹으면 된다.   ◇소화력 약하다면 생식보다는 선식 우유나 물에 선식이나 생식을 타 마시는 경우라면, 소화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생식보다 선식을 먹는 게 좋다. 선식은 현미, 보리, 찹쌀 등 곡물류를 열풍건조 또는 가열 건조 후 익혀 갈아서 가루로 만든 것을 말한다. 가루 형태라 위에 부담이 덜 가고 소화·흡수가 빠르다.  생식은 익히지 않은 곡물, 채소 등의 수분을 제거해 가루로 만든 것이다. 재료를 익히지 않아 선식에 비해 소화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선식을 고를 때는 곡물과 함께 콩류가 들어간 것을 골라야 곡류에 부족한 단백질 보충에 용이하다. ============= 아침에 삶은 계란1-2개 먹으면  맛도좋고, 든든하는것도있죠. 처음에는 이것도 버거울수 있는데, 꾸준히 챙기다 보니, 없으면 왠지 섭섭할 정도가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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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을 지키면서 자연스럽게 살을 빼는 방법은 없을까. 전문가들은 “천연식품을 이용해 다이어트를 하면 되는데 이중에서도 레몬과 생강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다”고 말한다. 이들은 “체중 감량의 기본은 식단을 개선하고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체중 감량 식품인 레몬과 생강으로 하루 영양 섭취량을 보완하면 효과가 더 커진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레몬과 생강으로 체중 감량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생강+레몬 차 따뜻한 생강차에 레몬의 즙을 짜 넣어 마신다. 신체 해독과 지방 연소를 돕고 비타민C와 항산화제를 섭취할 수 있다. 따뜻하게 마시면 레몬과 생강이 체온을 약간 상승시켜 지방 연소를 촉진한다. 생강·레몬차는 염증과 위통을 완화하며 변비를 줄이고 식욕도 억제해 체중 감량에 좋다. 생강은 하루 2∼4g, 레몬은 하루 한두 개가 적당하다. 시중에 판매되는 100% 레몬주스를 이용해도 된다. 레몬 한 개에서 나오는 레몬즙은 약 50∼60㎖. 생강 레모네이드 이 음료는 지방 연소, 소화 개선, 체액 유지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레몬 두 개로 주스를 만든 뒤 다진 생강을 넣어 끓인 뒤 불을 줄이고 물 1ℓ와 레몬 껍질 두 조각을 넣으면 된다. 이를 물병에 담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식사하기 전에 마신다.   생강+녹차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이 차는 오후에 마시는 게 좋다. 녹차의 효능은 셀 수 없이 많지만 그중 최고는 체내 지방 축적을 막아주는 것. 아울러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소화를 촉진한다. 녹차를 끓이는 동안 얇게 저민 생강을 넣어 따뜻할 때 마신다. 하루 두세 번이 좋다. 건강 유지와 몸매 개선에 두루 좋다.   레몬+민트+자몽 차 쉽게 만들 수 있는 이 차는 매우 효과적이다. 하루 두 잔이면 충분하다. 일단 레몬 반개와 자몽 한 개로 즙을 내 주스를 만든 뒤 물 한 컵을 잘 섞어 주전자에 붓는다. 거기에 민트 잎 두 개와 레몬 껍질을 약간 넣고 끓이면 된다.   레몬주스+고춧가루+메이플시럽 지방 연소를 위한 완벽한 조합이다. 이것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태우기 위해 약간 매운 음료를 이용하는 다이어트다.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약 10일 동안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전에 한 잔씩 마시면 좋다. 일단 레몬 한 개로 주스를 만들어 끓인 뒤 고춧가루 한 자밤(엄지와 검지로 한 번 집는 양)과 메이플시럽 한 스푼을 넣고 물 세 컵을 더해 섞으면 된다. ================= 요즘 레몬수 많이들 드시잖아요. 레몬과의 조합으로 다이어트 성공 할수 있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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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거리

간식거리  21가지 국내산 곡물로 만든 과자네요  안에 딸기맛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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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디할까

간식 거리

다이어트 일기 9.12 운동전 기본 베이스 에너지 충전

조참 먹으면서 몸 컨디션 체크후 스케줄을 만든다. 창문을 여니 비가오는데  다리밑으로 가서 보강 운동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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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기습 라이브 전문.txt

간식 먹으면서 정리함 ㅡㅡ 저희의 이야기는 하이브를 향한 이야기입니다 저희는 경영진과 이미 이야기를 나눴지만,  소통이 되지않는 느낌이라 라이브를 준비하게 됐습니다. 오늘 저희의 라이브는 어도어 직원분들도 모르는것이라 많이 놀라셨을겁니다.  계약상의 모든걸 말씀드릴순 없지 만 최대한 솔직하게 얘기해드리겠습니다. 뉴진스 데뷔이후에 저희는 개인적으로 민희진 대표와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었는데요,  그당시 어린 저희들은 어른들과 사회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민희진 대표는 달랐고 신뢰관계가 굳건히 생겼습니다. 그동안의 이슈들을 저희는 모두 알고있지만, 저희는 대표님과 일하는게 좋았고 지금까지 잘 활동할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이런 대표님과 같이 일하고싶은 마음은 당연한겁니다. 저희의 데뷔후에도 이해할수 없는 불합리한 일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얼마전에 데뷔전의 사적인 기록들이 공개가 됐는데 저희는 그걸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저희를 보호해야하는 회사에서 이런 자료들을 관리를 못하고 유출시켰 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됐습니다. 그리고 다른 자료들도 관리가 안될거라는 불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표님과 부모님들과 함께 하이브 에 보호요청을 했지만 하이브는 묵살했고 그와중에 대표님은 해임되셨습니다.  앞으로 누굴믿고 의지해야할지 정 말 막막합니다.  그래서 이렇게라도 말씀을 드리지않으면 아무도 들어줄것같지않아 용기를 내게됐습니다. (하니)얼마전에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다른 아이돌팀과 자주 마주칠수 있는 메이크업받는곳에서 다른 아이돌 멤버와 매니저분을 마주친적이있는데 매니저님께서 제가 들릴정도로 '무시해'라고 말씀을 하시는걸 들었습니다, (민지)저는 하니가 겪었던 이야기를 듣고 정말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한 팀의 매니저님께서 다들리게 무시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실수가 있는지...  회사에 말씀을 드렸는데도 회사에선 아무런 조치를 취해주지 않았고 그쪽팀에 서는 사과는 커녕 잘못을 인정하시지도 않았습니다.  저희를 지켜주실분이 없어 너무 힘든 상황입니다. (하니)증거가 없으니 해줄게 없다는 말을 듣고 우릴 지켜줄 수 있는 사람들이 없어졌구나,  지켜줄 생각이 없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한순간에 거짓말쟁이가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민희진대표님은 저희를 위해 싸워주 셨지만 지금 있는 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일이 일어날지 걱정되고 무섭습니다. 당연히 저희의 미래도 걱정이지만 지금까지 만들어온 작업물들도 위협을 받고있다는게 무섭습니다.  저희만큼이나 사활을 걸고 작업물을 같이 만든분들이 바로 앞에 계신데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신임경영진 들의 발표를 처음에는 믿고 따라가려 했지만 가면갈수록 문제는 커져만갔고 얼마전 신우석감독님과의 일은 벌어 져서는 안됐을 일입니다.  저희를 위해 일해주신분들을 존중해주세요.  지금 하고계신 일들은 절대 저희를 위한 일 이 아닙니다. 저희의 상식선에서 이해가 안가는 일들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하이브가 정말 뉴스를 위한 회사인지 정말 의구심 이 들고있고있습니다.  저희가 어떤 심정으로 이런 라이브를 하게됐는지 여러분들이 조금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희는 민희진 대표님과 저희가 하고싶은 음악을 하는것이 꿈이었고 저희는 그것을 위해 항 상 노력했지만, 이제는 할수없게됐고 세워놓은 계획들마저 실행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저희는 저희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있었을 뿐인데 저희가 뭘 잘못했나요?  대표님께서 해임되시고 일주일만에 지금까지 같이 작업해온 감독 님과 일을 할수없게됐고 다른 스태프님들과도 헤어지게될까 두렵습니다.  아티스트를 위한다는 말만하지마시고 저 희가 의지할수있고 작업을 즐기면서 활동할수있게 해주세요. 저를 정신적으로 성장시켜주시고 생명력을 불어넣어준 주변사람들과 일을 같이하고싶은데 외부에서 끊임없이 저 희를 방해하는 지금 상황을 이해할수없습니다.  뭐가 저희를 위한건지 어떤게 뉴진스를 성장시켜준다는건지 도저 히 이해할수없습니다.  저희를 보고 위로받으며 서로 즐겁게 행복하게 추억을 쌓았던 저희 버니즈 팬분들도 왜 이 런일을 겪게해야하는건지 왜 하지도 않아야할 이런 걱정들을 하는건지 제가 미안하고 안타깝습니다.  근데 그와중 에 저희 뉴진스와 버니즈 관계성을 상징하는 작업물들을 잃을뻔했고 더이상 다른것까지 잃고싶지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사람들(하이브)이 속한 사회에 순응하거나 동조하거나 따라가고싶지않습니다. 저희는 대표님이 해임되셨다는 소식을 그날 기사를 통해 알게됐고, 모두가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이브에 소속된 아티스트로서 회사의 일방적인 통보는 우리를 하나도 존중하고있지않구나라는 확신을 들게했습니다.  매니저님을 통해 신임대표님이 저희와 인사를 나누고싶어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도어에와서 제일 처음 한 행동부터가 저 희에게 믿음을 단 하나도 주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상황들은 그냥 말만이었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애초에 하이브에서 뉴진스 컴백 일주일전에 홍보를 도와주지못할망정 대표님 배임기사를 내고 외부에 뉴진스를 나쁘게 표현한게 어디가 뉴진스를 위한건지 다시 한번 묻고싶습니다. 벌써 반년째 뉴진스에 대한 불필요하고 피곤한 이야기들이 끊임없이 지겹게 이어지고 있는데, 당사자로서 마음이 너무 불편함니다. 저희는 아직도 같이하고싶은 목표들이 있는데 지금 상황에서 미래는 커녕 지금까지 해온 작업물 들까지 잃을수있다는게 저희를 너무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이런 피곤한 행동들을 멈춰달라고 하기위해 이런 자리 를 만들었습니다. 하이브가 지금 일하는 방식은 저희가 겪었을때, 정직하지않고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발 더이 상은 방해하지말아주세요.  대표님을 복귀시켜주시고 지금의 낯선 상황과 낮선 사람들이 아닌 원래의 어도어로 돌려놓아주세요.  더 잘해달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자기의 할일을 잘하면될것같습니다. 저희도 저희 의 할일을 하겠습니다. 인간적인 측면에서 저희 민희진대표님을 그만 괴롭히셨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대표님이 너무 불쌍하고 하이브 가 비인간적인 회사로만 보입니다. 저희가 이런 회사를 보고 뭘 배우겠습니까 저희가 원하는건 민희진대표님이 대표님이 있으신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원래의 어도어입니다. 방회장님과 하이브는 25일까지 어도어를 정상화시키는 현명한 선택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ㅡㅡ 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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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저녁으로 카레 먹었어요. 어제 만든 부추김치랑 함께 먹으니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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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카레~

9/11(수)팽이버섯 밑둥 버리시나요~~요리로 맛나게 드세요😃

오늘 점심은 팽이버섯 사다놓은걸로 두가지 요리해서 먹었어요.  팽이버섯, 양배추, 양파넣어 만든 '연두부계란찜'~~☺️ 팽이버섯 제일 밑둥은 잘라내고 그 윗부분을 잘라서 만든 '팽이버섯 스테이크' 팽이버섯 식감 정말 좋이하는데 스테이크는 진짜 넘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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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수)팽이버섯 밑둥 버리시나요~~요리로 맛나게 드세요😃

점심 1시에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아침을  다 먹은 시간이 한 10시 10분쯤 됐거든요. 그리고  설거지 하고 라떼 아침먹이고 준비하고 10시 반쯤 나와서 11시 요가 수업 들으려고 열심히 걸어서 가고 요가 수업 끝나고 12시나 1시에 점심 사 먹기에는 아침 먹을지 얼마 안되서 되게 애매해지더라고요. 아침이 늦어지니까 그런 게 참 불편하네요. 이럴 것 같아서 집에서 직접 만든 검은콩 두유 챙겨서 나왔답니다. 요가 수업 마치고 우리 꽃가게 가서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조금 빼서 점심으로 먹었어요. 좀 양이 작은 듯한데 지금은 더 먹기가 애매해서요.  아침을 한 두 시간만 일찍 먹었어도 이렇지 않을 텐데요. 아침을 밥으로 챙겨먹어야 되고 아침 산책도 하고 특히 오늘은 명절장보기까지 했으니 아침에 일이 많았네요. 그래서 시간이 지체가 됐나 봐요.  그래도 저녁에 두유 1잔 마신 것에 비하면 점심 두유는 거의 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검은콩두유를 아주 찐하게 한잔 가득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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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1시에 검은콩두유와 견과류

경로당 어르신들께

정성껏 만든 양갱 경로당 어르신분들께 대접하려고 예쁘게 차려놓았어요. 어머니들과 함께 얘기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 가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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