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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쌀로 만든 오란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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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물에 불린 치아씨드는 겨울철에 먹을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물에 불린 치아씨드는 겨울철에 먹을 때 가장 효과가 좋다. 우선 수분 보충, 소화 촉진, 지속적인 에너지 공급,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풍부한 영양소로 체중 관리, 피부 건강 개선, 뼈와 심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이 작은 씨앗에는 섬유질, 단백질, 건강한 지방,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특히 불렸을 때 겔처럼 변해 소화가 더 쉬워지고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진다. 겨울철에 불린 치아씨드를 먹어야 하는 이유를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소개한다. 수분 보충 =  겨울에는 갈증을 덜 느끼기 때문에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수분 유지는 어느 계절이나 중요하다. 치아씨드를 물에 불릴 경우, 수분을 머금어 젤리 같은 형태로 변하며, 이 때 섭취하면 몸에 수분을 공급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는 소화, 피부 건강, 에너지 유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화 건강=  치아씨드는 수용성 및 불용성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불린 치아씨드는 소화가 더 쉬워지며 섬유질이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도록 돕는다. 이 섬유질은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막고, 전반적인 소화 건강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겨울철에는 기름진 음식을 먹고, 활동이 적어 소화 불량이 많이 생기는데 이럴 때 불린 치아씨드를 꾸준히 섭취하면 소화를 돕고 장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에너지 제공=  치아씨드는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해 천천히 소화되면서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한다. 불린 치아씨드는 영양소 흡수율이 높아져 하루 종일 안정적인 에너지를 제공한다. 활동량이 줄어들고 추운 날씨로 인해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겨울철에 불린 치아씨드를 섭취하면 활력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혈당 수치 조절=  불린 치아씨드는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겨울철에는 과식이나 단 음식 섭취가 증가하면서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기 쉽다. 치아씨드의 풍부한 섬유질은 당의 흡수를 늦추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게 돕는다. 이는 당뇨병 환자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특히 좋다.   체중 관리=  치아씨드에 포함된 섬유질, 건강한 지방, 단백질은 체중 관리에도 탁월하다. 예를 들어 불린 치아씨드는 위에서 팽창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예방하기 쉽다. 겨울철에는 과식이나 잦은 간식 섭취로 체중이 쉽게 증가할 수 있는데 불린 치아씨드로 대신해 포만감을 유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피부 건강=  겨울철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공기는 피부를 건조하고 거칠게 만든다. 치아씨드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고 염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불린 치아씨드를 꾸준히 섭취하면 피부의 탄력과 수분을 유지할 수 있으며, 겨울철 피부 건조와 자극을 예방할 수 있다. ======== 치아씨드 드셔보셨나요? 뼈건강에도 좋은데요  전 한번도 안먹어 봤는데 먹는 방법은 그냥 우유타서 먹는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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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고 피부 좋아져"...'이것' 한 스푼, 겨울에 더 좋다?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라면은 아침식사로는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 중 하나다.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야 하며, 이는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하루 종일 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컵라면이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서양식 식사로 때우는 경우가 하는 많다. 전문가들은 “하루를 더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로 나쁜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헬스샷(Healthshot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아침에 피해야 할 음식을 정리했다. 설탕이 많이 든 시리얼 설탕이 든 시리얼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빠른 에너지 향상을 제공할 수 있지만 혈당 급상승으로 인한 충돌은 불가피하다. 일정한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혈당 급증을 피하기 위해 통곡물, 저당 시리얼을 선택해야 한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맛을 첨가한 컵 요구르트 맛이 첨가된 컵 요구르트에는 종종 숨겨진 설탕과 인공 첨가물이 들어 있다. 대신에 무가당,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꿀 한 방울을 넣어 단맛을 더하는 게 좋다.   흰 빵, 베이글 흰 빵과 베이글은 통곡물에서 발견되는 섬유질과 영양소가 부족한 정제 밀가루로 만들어진다. 대신에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베이글을 선택해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야 한다. 팬케이크, 시럽 전통적인 팬케이크와 시럽은 설탕이 든 함정이 될 수 있다. 대신 통곡물 또는 아몬드 가루 팬케이크를 선택하고 신선한 베리나 적당량의 순수한 메이플 시럽을 얹어 먹는 게 좋다. 이러한 변화는 영양소를 추가하고 정제 설탕 섭취를 줄이게 한다. 가공육 베이컨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서양식 아침 식사의 필수품일 수 있지만 높은 나트륨과 포화 지방 함량은 해로울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더 적은 단백질 공급원이나 식물성 대체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머핀, 페이스트리 머핀과 페이스트리는 먹기에 편리하기는 하지만 정제 설탕과 건강에 해로운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대신에 통곡물 가루를 사용하여 직접 굽고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영양을 더해서 먹는 게 좋다. ============== 아침빵은 역시 통고물이네요  전 아침에 먹는 라면도 너무좋던데요 안좋은것들은 항상 입에서는 맛이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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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키위는 단순히 맛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아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키위는 단순히 맛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아니다.  숙면, 소화 개선, 피부 건강, 면역력 강화, 심장 건강, 시력 보호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 그동안 우리가 간과했던 키위의 숨겨진 효능을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소개한다.   수면 질 개선   수면 문제가 있다면 다른 과일 보다는 우선 키위를 식단에 추가할 것을 추천한다. 키위에는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있어 수면 주기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 C와 비타민 E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산화 스트레스 역시 줄여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잠들기 전 키위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이 개선된다고 한다. 불면증이나 뒤척임으로 고생한다면, 키위는 숙면을 위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소화 촉진  키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는 과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액티니딘'이라는 천연 소화 효소가 들어있다는 점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 효소는 단백질 분해를 도와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과식했을 때도 소화를 쉽게 돕는다. 활동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특히 꾸준히 키위를 먹으면 소화 불량, 더부룩함을 예방하고 영양소 흡수를 높일 수 있다. 피부 건강 개선 키위에 함유된 비타민 C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콜라겐은 피부의 탄력을 유지해 주름을 예방하는 단백질이다. 또한 키위의 비타민 E는 활성산소로 인한 산화 손상을 막아 피부 재생과 건강한 피부 톤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면역력 강화 키위는 면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비타민 C의 보고다. 하지만 비타민 C 외에도 비타민 E, 엽산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 체계를 더욱 강력하게 만든다. 이 영양소들은 백혈구 생성을 촉진하고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에도 탁월하다. 특히 감기나 독감이 유행하는 계절에 키위는 면역력 강화를 위한 훌륭한 선택이다.   심장 건강 증진 키위는 칼륨, 식이섬유,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칼륨은 나트륨의 부작용을 완화해 혈압을 조절하고, 식이섬유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어 심혈관 건강을 개선한다.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촉진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킨다.   시력 보호 키위는 눈 건강에도 좋다. 키위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들은 청색광과 노화로 인한 황반 변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망막을 보호해 시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꾸준히 키위를 먹어 시력 저하 예방은 물론, 노화로 인한 눈 건강 문제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   =========== 동생이 키위 먹으라고 난리난리  그래도 가을부터 지금 꾸준히 먹고 있는것 같아요 요즘은 참다래로 먹고, 다먹음  키위 또 먹어야죠    부모님댁에도 요즘 키위 꼭 드시고 계세요 이런 효과 있어서 꾸준히 먹으라고 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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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30년째 아침마다 남편과 ‘이것’ 한다”… 신애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비결?

배우 신애라가 잉꼬부부 비결로 30년째 한결같은 남편의 사랑 표현을 꼽았다네요. 부부 사이에 스킨십과 사랑 표현은 정말 중요하네요.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존경언니 신애라 ‘남편 확 사로잡은 법’(차인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장영란은 신애라의 남편 차인표에 대해 “같이 밥 먹으면 형부가 언제 오냐고 연락 온다”며 “너무 사랑꾼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남편보고 사랑꾼이라고 자부했다가 차인표 형부보고 꼬리 내렸다”며 “아침마다 뽀뽀해 준다고 한다”고 말했다. 잉꼬부부 비결이 뭐냐는 질문에 신애라는 “내년이 30주년인데, 남편이 대단한 것 같다”며 “변함없이 사랑을 표현해 주는데, 그게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스킨십과 사랑 표현은 부부 관계에 있어 중요하다. 먼저, 스킨십은 뇌에서 엔도르핀을 생성해 기분을 좋게 만든다. 특히 여성은 ‘사랑 호르몬’으로 잘 알려진 옥시토신과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이 분비돼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남성 역시 스킨십을 할 때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극도로 분비된다. 이 외에도 스킨십은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다. 몸속 코르티솔‧에피네프린 등의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량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특히 엔도르핀은 모르핀보다 200배 강한 천연 진통제로 체내의 면역항체를 증감시켜 몸을 튼튼하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킨다.   배우자와의 스킨십은 장수 비결로도 꼽힌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신체 접촉은 동맥 확장을 촉진해 뇌 화학물질인 옥시토신과 바소프레신의 방출을 촉진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옥시토신과 바소프레신이 안정감을 유발하고 친밀감을 높이는 뇌의 호르몬이기 때문이다.  한편, 자산을 공동으로 관리하는 부부가 이혼율이 낮다는 보고가 있다. 실제로 미국 앤디애나대학원 연구팀은 2년 동안 부부 230쌍(평균 28세)을 세 그룹으로 나눠 자산관리 방법과 이혼율 간 연관성을 분석했다. 첫 번째 그룹은 자산을 따로 관리했고, 두 번째 그룹은 공동명의 계좌를 개설해서 자산을 공동 관리했다. 세 번째 그룹은 협의 하에 자산 관리 방법을 정했다. 연구팀은 각 그룹에게 ▲대화 빈도수 ▲다툼 횟수 ▲서로에게 느끼는 결속감‧연대감 정도 ▲가계 재정 운영에 따른 만족감 등 부부관계의 질을 파악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공동으로 자산을 관리하는 부부가 결속감과 연대감이 높았으며 가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해 돈 문제로 인한 다툼 횟수도 가장 적었다. 결과적으로 이혼율도 가장 낮았다. 《출처ㅡ혤스조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사랑과 행복의 호르몬 스킨십과 사랑 표현 한결같은 서로의 삶의 에너지가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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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째 아침마다 남편과 ‘이것’ 한다”… 신애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비결?

'이 음료' 마시니 살겠다" 차정원… 자주 마시면 위험한 까닭은?

배우 차정원(35)이 쇼핑 후에 지쳐 시럽이 들어간 라테를 먹으며 피로를 달랬다./사진=유튜브 채널 '오로지,정원' 캡처 배우 차정원(35)이 시럽이 들어간 라테를 먹으며 피로를 달랬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오로지,정원’에 '차정원은 어디서 쇼핑해? 한남동 편집숍과 맛집 다녀왔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차정원은 쇼핑한 후 지친 모습을 보이며 "사실은 체력이 진짜 안 좋아서 힘들다"면서 "하루에 한 군데 다니면 원래 끝인데 여러 군데 가서 지쳤다"고 말했다. 이어 "커피 한 잔 딱 깔끔하게 하고 집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다"며 "카페인을 좀 마셔 주고 힘을 좀 받아서 버텨야지"라고 했다. 아이스 바닐라 라테를 주문한 차정원은 커피를 한 모금 마시더니 "살 것 같아 이제"라면서 "평소에 바닐라 라테 진짜 잘 안 먹는데 오늘은 너무 힘들고 당이 떨어져서 먹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차정원이 마신 바닐라 라테는 우유와 커피를 섞은 라테에 바닐라 시럽이나 파우더 가루를 넣어 만든다. 당도가 높아 단맛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한다. 차정원처럼 바닐라 라테를 마시면 왜 기운이 회복되는 것처럼 느끼는 걸까? 라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다. 커피, 자주 마시면 각성 효과 떨어져 우선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작용으로 각성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자주 많이 마실수록 카페인에 내성이 생겨 각성 효과가 떨어진다는 걸 알아둬야 한다. 커피의 카페인은 피로와 졸음을 유발하는 아데노신 성분을 차단해 각성효과를 낸다. 카페인이 아데노신 대신 아데노신 수용체와 결합해 뇌에 졸음 신호를 보내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그런데 커피를 계속해서 마시면 체내 아데노신 수용체가 증가해 오히려 졸음을 유발한다. 카페인이 대사되는데 걸리는 시간과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대부분의 경우 섭취 후 두 시간 이상이 지나면 각성 효과가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하지만 카페인은 최대 12시간 동안 체내에 남아있을 수 있어 평소 카페인 대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오후에 커피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일반 성인의 하루 커피 권장량은 네 잔(카페인 400mg) 이하다. 임산부는 두 잔(카페인 200mg) 이하, 청소년은 한 잔(카페인 100mg) 이하로 섭취하는 게 좋다. 시럽 넣은 라테, 열량·당분 모두 높아 시럽 넣은 라테는 열량과 당분, 포화지방이 모두 높은 단 음식이다. 한국소비자원이 바닐라, 캐러멜 등 시럽을 첨가한 커피류 29개 제품을 조사했더니, 1컵당 평균 37g(최소 14~최대 65g)의 당류가 함유돼 있었다. 평균 열량은 285kcal(최소 184~최대 538kcal)였다. 단맛을 느끼면 순간적인 쾌감이 뇌의 보상회로를 자극해 당류가 중독을 유발한다는 점에서 섭취하는 단맛의 강도가 점차 강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라테는 우유가 들어가 포화지방 역시 많다. 360mL 기준 라테의 포화지방 함량은 약 7g이고, 이는 커피믹스 한 봉지의 포화지방 함량보다 약 6배 많은 수치다. 라테에 포함된 일반적인 포화지방은 주로 탄소 배열이 12개를 넘어간다. 이러한 장쇄지방산은 장에서 흡수될 때 지방산 세 개가 글리세롤 한 개와 합쳐져 트리아실글리세롤로 변하는데 중성지방이라 물에 녹지 않는다. 과다 섭취할 시 혈관, 간 등에 쌓이기 때문에 암 및 심혈관 질환, 비만,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해나 기자 lhn@chosun.com 한혜정 인턴기자 기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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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료' 마시니 살겠다" 차정원… 자주 마시면 위험한 까닭은?

신랑이 만든 두부조림

일어나보니 신랑이 두부조림 만들었네요 보기에는 그닥인것처럼 보이지만 맛있었어요 아침 다른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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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뻐

신랑이 만든 두부조림

이것’만 끊어도 살 빠질 텐데” 이혜원도 못 참은 간식, 대체 뭘까?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45)이 간식으로 먹는 과자와 초콜릿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이혜원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8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낵만 끊어도 날씬 버전일 듯”이라며 “그래도 행복할래. 으른이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올린 사진에는 이혜원이 즐겨 먹는 과자와 초콜릿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많이는 먹지 마세요” “ 많이 먹으면 당뇨와요” “오 맛있겠어요” 등의 멘트를 남겼다. 실제로 과자는 대부분 가공식품으로 인공감미료가 들어 있어, 몸이 열량을 더 흡수하도록 만든다. 인공감미료는 체중조절에 장기적으로는 효과가 없고, 오히려 당뇨나 심장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과자는 정제 탄수화물이다. 정제 탄수화물을 자주 먹으면 살이 빠르게 찐다. 정제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아 당뇨병이 생기기 쉽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다 보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초콜릿 역시 열량이 높다. 특히 초콜릿 중에서도 우유의 풍미를 더한 밀크 초콜릿은 100g당 530~550kcal이며 화이트 초콜릿은 100g당 500~550kcal에 달한다. 이처럼 시중에 유통되는 초콜릿 대부분은 당분과 지방 함유량이 높아 다이어트 중이라면 최대한 멀리하는 것이 좋다. 다만, 다이어트 중 가까이해도 되는 초콜릿이 있다. 바로 다크 초콜릿이다. 다크 초콜릿은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인 것을 말한다.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쓴맛이 강해진다. 열량은 100g당 550kcal 정도로 일반 초콜릿과 비슷하지만, 다크 초콜릿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 열량 때문이 아니다. 다크 초콜릿에는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테오브로민’, 인슐린 민감도를 줄여 비만을 예방하는 ‘플라바놀’, 사랑에 빠진 듯 생기를 부여하는 ‘페닐에틸아민’ 등이 함유돼 있다. 섭취량은 30~40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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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끊어도 살 빠질 텐데” 이혜원도 못 참은 간식, 대체 뭘까?

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1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유지가 아니고 늘었다는 게 중요한거겠죠? 어제 적당히 잘 먹었다고 생각했지만 저녁에 브라우니쿠키 2개 먹은 건게 생각보다 영향을 많이 끼쳤나 봐요. 오늘은 더 조심히 먹자 생각을 하면서 아침을 차렸답니다.  어제도 잡곡밥을 안 해서 오늘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든 밥은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도 안 하고 지나가면 내일도 못 먹을까 봐 오늘 잡곡밥 먹을 생각은 접어두고 그냥 잡곡밥 5인분 했답니다.  그리고 두부샐러드 만들고 집에 있는 잡곡빵을 4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내고 콩나물맛살겨자무침도 조금 냈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 더하고 브로콜리 두부4개 귤 가장자리에 자리잡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은 중앙에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샐러드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샐러드야채과일과 그릭요거트 섞어서 빵위에 얹어서 먹었네요. 한 번은 콩나물맛살겨자무침를 빵에 올려서 먹었고요. 그건 엄마가 저번에 맛있다고 해서 한 번 해 먹었는데 맛은 괜찮았지만 한번만 먹었네요. 전 샐러드와 그릭요거트 더한게 더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맛있는 야채 올려서 또 먹고  이렇게 빵 4쪽 다 먹었답니다.  콩나물 맛살 겨자 무침은 다 먹고 나서 입가심을 먹었네요. 겨자에 매콤함이 있어서 입가심에 좋았어요.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먹고 아침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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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밤티라미수 드디어!

씨유편의점에서 파는 밤티라미수 드디어 먹어봤어요! 밤맛이 강할줄알았는데 생각보다(?) 밤맛이 좀 덜했구요... 너무 달아서 그냥먹기에는 한통을 다먹기엔 좀 힘들었어요.. 진한 아메리카노랑 먹으면 딱 맞을거같다고 느꼈네요! 그냥 커피맛 크림에 오레오쿠키 부셔넣어먹는 느낌? ㅎㅎ 흑백요리사 나온 분이 만든건데 막 이건 꼭 먹어야해!! 이런 느낌은 아니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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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티라미수 드디어!

다이어트 국물요리- 어묵탕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육수먼저 내줘요~ 멸치&다시마 육수를 끓여주고 건더기 건져요. 꼬치 어묵도 넣어 같이 3분정도 끓여줘요. 국간장 1스푼정도, 다진마늘 반스푼 넣어요.  나머지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줘요.   겨울에 생각나는` 어육으로 만든 어묵꼬치에 간간한 어묵국물!!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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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2

다이어트 국물요리- 어묵탕

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뇌 근육을 발달시켜 인지 기능을 향상시킨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사람마다 즐기기 쉽고 효과가 큰 맞춤형 운동이 있다. 흔히 운동 궁합이라고 일컫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에 맞는 운동뿐 아니라 상황에 따라 필요한 운동도 있다. 잠을 푹 자지 못하거나, 기분이 우울할 때, ‘궁합이 맞는’ 운동을 하면 더 효율적으로 상황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방송 ‘폭스뉴스(Fox New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상황에 따라 몸 상태를 호전시키는 운동을 정리했다.   두뇌 잘 돌아가게 만들려면 “웨이트 트레이닝”= 웨이트 트레이닝은 몸의 근육을 만드는 운동이다. 그런데 연구에 따르면 웨이트 트레이닝은 뇌의 근육도 발달시키는 역할을 한다. 연구 결과 낮은 강도의 간단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주 3~5회 한달 동안 한 사람들은 일반인에 비해 인지도 테스트에서 더 나은 성적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학술지 ≪내과학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에 따르면 주 1, 2회 웨이트 트레이닝을 1년 동안 지속할 경우 집중력이 향상되고 선택의 기로에서 보다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운동법=초보자는 주 3회 정도로 운동을 시작한다. 헬스장에서 트레이너에게 배워도 되고, 헬스 DVD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트레이닝을 할 때 매 세트 마지막 횟수에서는 ‘한계를 느낀다’, 혹은 ‘더는 못하겠다’는 기분이 들 정도의 강도를 유지해야 한다. 근육은 한계점에 도달해야만 발달을 하기 때문이다. 대신 매일 운동을 하는 것은 피한다. 근육은 운동을 통해서도 발달하지만 적절한 휴식 시간을 줘야 성장할 수 있다.   걱정이 많으면 “요가”= 기분이 우울할 때에는 요가가 특효다. 국제 학술지 ≪대체보완의학저널(The Journal of Alternative and Complementary Medicine)≫에 따르면 근심 걱정이 많은 사람이 요가를 하면(매일 한 시간, 주 3회) 기분이 나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요가를 하면 가바(GABA·Gamma-Aminobutyric Acid)라는 자연 생성 아미노산 수치가 높아진다. 가바 수치가 높아지면 걱정이 줄어들고 쾌활해진다. 또 요가에서 가르치는 깊은 호흡법을 훈련하면 산소를 더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다. 산소는 모든 신체 기관에 긍정적으로 작용을 한다. △운동법=매일 하루 10분씩 집에서 요가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요가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면 우선 호흡법부터 배워야 한다. 코로 깊게 숨을 들이쉬면서 다섯을 센다. 그리고 2초 동안 숨을 참은 뒤 다시 코를 통해 5초 동안 숨을 내쉰다. 이렇게 하면 폐에 쌓인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불면증이 있으면 “필라테스”= 밤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것은 몸이 긴장을 이완하는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잠을 푹 자기 위해서는 우선 스트레스를 없애야 한다. 미국 애팔래치안주립대 연구팀은 숙면을 위한 최선의 운동으로 필라테스를 권했다. 필라테스는 동양의 요가와 선, 고대 로마 및 그리스의 양생법 등을 접목해 만든 운동이다. 1920년대 요제프 필라테스가 개발한 것으로 반복된 동작을 통해 신체 각 부위를 단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팀에 따르면 주 2회 각 75분, 혹은 주 3회 각 50분 동안 매트 위에서 필라테스를 한 사람들은 수면 장애를 겪을 확률이 훨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필라테스를 하면 몸의 구석구석이 깨어나기 때문이다. △운동법=필라테스는 혼자서 습득하기가 쉽지 않은 운동인 만큼 강습을 통해 배우는 것이 바람직하다. 주 3회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줄이려면 “태극권”= 태극권은 중국 명나라 시대에 만들어진 권법이다. 최근에는 정신을 맑게 해 주는 운동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영국 스포츠의학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 등 여러 학술지의 보도에 따르면 태극권은 몸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 태극권은 기본적으로 서 있는 자세에서 진행된다. 운동을 통해 몸의 체중을 앞뒤, 혹은 위아래로 계속 움직이면서 근육을 사용한다. 또 이 과정에서 리드미컬할 호흡을 할 수 있다. 몸을 천천히, 그리고 물 흐르듯 움직이기 때문에 신체의 균형이 잡히고 근육과 정신의 긴장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또 이 운동은 신체의 기를 살려주는 역할을 한다. △운동법=DVD나 전문 강사를 통해 운동법을 배우는 것이 좋다. 매일 아침 20분 이상 운동을 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에너지를 높이려면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기는 단순히 페달 밟는 능력만을 키워주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 연구팀에 따르면 30분 정도 자전거를 타고 나면 신체의 에너지 수치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전거를 타면 뇌의 신경 회로가 활성화돼 사람을 더 에너지가 넘치게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흔히 사람들은 운동을 하면 피곤해지고 에너지가 고갈된다고 생각하는데 자전거 타기 같은 운동은 오히려 몸에 활력을 더해준다”고 말한다. △운동법=전문가들은 무리가 가지 않게 하면서 15분 이상 자전거를 탈 것을 권한다. 최소 주 3회는 타는 것이 좋다. 헬스장 실내 자전거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 오히려 야외에서 자전거 페달을 밟는 것이 실내 자전거에 비해 에너지를 더 많이 만들어 낸다. ============= 전 필라테스 해야하는것 같은데요 여러분은 어떤운동이 필요하신것 같은가요? 두뇌가 좋아지는건 웨이트트레이닝 이것도 필요한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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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잘 돌아가게 하려면 아령 들어라?”…상황 별 적합한 운동 5가지

(다이어트 국물요리) 순두부 청국장 영양만점 맛있어요

신랑이 끓인건데요 친정엄마가 심심하게 만든 청국장에다가 부드러운 순두부와 호박과 고추가루 파 마늘 넣고 끓였어요 순두부 넣은 청국장은 처음 봐서 '어 맛 괜찮을까?' 의문을 가지면서 먹었는데요 한입 떠먹고 드는 생각 '그냥 두부 넣었을때보다 더 맛있잖아'였어요 그리고 그 다음 드는 생각은 '어르신 부모님들이 드시면 더 좋아하시겠다'였지요 두부보다 더 부드러운 식감이 참 좋았거든요 그리고 단백질 가득인 콩으로 만든 청국장에다가 콩으로 만든 순두부까지 넣었으니 단백질 가득한 다이어트 국물요리로 손색이 없지요 게다가 친정엄마가 심심하게 만든거라서 짜지 않아 더 좋았구요 청국장 좋아하는 분들 두부 말고 순두부 넣어 끓여서 맛있게 드셔보세요 집에서 냄새 안빠지는 냄새 때문에 청국장 끓이기 부담스러운 분들은요 제가 순두부 청국장을 판매하는 가게가 있을까 검색해 보니까요 어머나 순두부 청국장을 판매하는 맛집들이 많네요 청국장은 먹고 싶은데 집에서 끓이기 싫은 분들은 순두부 청국장 맛집 검색해서 맛있게 드시고 오는것도 하나의 방법일것 같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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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다이어트 파스타 레시피, 살 안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기

엄정화 씨가 평소 즐겨 먹는 건강한 파스타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서 소개된 이 파스타는  병아리콩 후무스,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특별한 조리법으로,  맛있으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비결을 담고 있답니다. 오늘은 이 레시피 속 재료의 건강 효과와 함께,  집에서 간단히 따라 할 수 있는 엄정화표 다이어트 파스타를 만들어볼게요! 엄정화 파스타의 주요 재료와 효과 1. 후무스 (병아리콩 디핑 소스) 후무스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요. ✔️병아리콩의 장점 : 혈당지수(GI)가 낮아 혈당 급등을 막아줘요. (GI 28) 고단백, 고식이섬유로 다이어트에 유리한 영양소를 제공해요. 병아리콩 가루가 든 빵을 먹은 사람은 일반 빵을 먹은 사람보다 혈당 반응이 40% 낮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 팁  병아리콩으로 만든 후무스를 파스타 소스나 디핑 소스로 활용하면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가 완성됩니다. 2. 올리브 오일 올리브 오일은 건강한 지방으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식재료예요. ✔️올리브 오일의 효과 : 몸에 흡수되면 포만감을 일으키는 세포를 활성화해 과식을 방지해요. 채소와 함께 섭취 시 항산화 성분과 결합해 염증을 줄이고 고혈압, 심장병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 팁 : 올리브 오일을 소스로 사용하거나, 채소와 볶아 풍미를 더해보세요! 3. 토마토 토마토는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항산화 성분 덕분에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재료랍니다. ✔️리코펜의 효과 : 항산화 작용으로 노화 방지, 암 예방. 전립선암 발병 위험을 53% 낮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지용성 성분이라 올리브 오일과 함께 볶으면 흡수율이 증가해요! 👉 팁 : 토마토를 볶아 파스타 소스로 활용하면 영양도 높이고 맛도 더할 수 있어요.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파스타 레시피 🛒재료 병아리콩 후무스 (또는 병아리콩 삶은 것) 올리브 오일 2큰술 토마토 2개 (잘게 썰기) 통밀 파스타 면 100g 소금, 후추 약간 바질 잎 (선택 사항) 🧑‍🍳조리법 1. 파스타 면 삶기 : 통밀 파스타를 소금물에 삶아 준비. 2. 토마토 볶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토마토를 살짝 볶아 리코펜 흡수율을 높여요. 3. 후무스 소스 추가 : 볶은 토마토에 후무스를 넣어 잘 섞어줍니다. 4. 파스타와 섞기 : 삶은 파스타 면을 소스에 버무려줍니다. 5. 마무리: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바질 잎을 올려 장식하면 완성! 🍝🍝🍝 건강한 파스타로 다이어트도 맛있게! 엄정화 씨의 파스타 레시피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고 포만감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에요. 병아리콩, 올리브 오일, 토마토를 활용한 건강한 한 끼로, 다이어트도 즐겁게 이어가세요!  지금 바로 엄정화의 살 안 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 출처 - Umaizing 엄정화TV (https://youtu.be/Dg5LrcWsdJ4?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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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다이어트 파스타 레시피, 살 안찌는 후무스 파스타 만들기

한영, “살 안 찌는 피자?”...‘이것’ 위에 치즈 듬뿍, 다이어트 돼?

와.. 치킨 피자는 다이어트의 적인데.. 이런 레시피 괜찮네요 피자는 밀가루를 반죽해 만든 도우에 소스와 각종 토핑, 치즈가 올라가기에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요 칼로리가 엄청 높은데..  밀가루 도우 대신 양배추를 활용하면 식이섬유도 풍부해 포만감도 오래 유지되네요 맛도 좋고 식감도 좋을것 같네요 저도 꼭 이 레시피로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최근 한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박셰프님표 요즘 유행하는 양배추피자, 왜 이렇게 맛난 거냐고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영의 남편인 박군이 만든 것으로 보이는 양배추 피자 한 판이 담겼다. 듬뿍 올라간 치즈와 옥수수도 눈에 띈다. 밀가루 대신 양배추를 활용한 다이어트 피자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양배추 피자, 칼로리·탄수화물 함량 높은 일반 피자의 단점 보완 일반 피자는 다이어트할 때 부담되는 음식이다. 밀가루를 반죽해 만든 도우에 소스와 각종 토핑, 치즈가 올라가기에 칼로리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다. 크기와 두께에 따라 다르지만 피자 한 조각에는 보통 300~400Kcal 정도로 알려졌다. 맛있다고 한 조각 넘게 먹으면 밥 한 공기 열량은 훌쩍 넘게 섭취하는 셈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도 급격히 높아지기에 당 관리와 체중 조절을 방해한다. 한영이 먹은 양배추 피자는 일반 피자의 단점을 보완한 메뉴다. 먼저, 양배추는 100g당 40Kcal로 열량이 낮은 편이다. 혈당 지수도 26이기에 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다. 양배추에는 식이섬유도 풍부해 포만감도 오래 유지된다. 양배추 속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하는 데도 이롭다. 치즈와 옥수수...뼈 건강 지키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돼 치즈와 옥수수가 풍부하게 들어간 점도 주목할 만하다. 치즈는 칼슘, 단백질이 풍부한 발효식품이다. 뼈 건강을 지키고 근육 합성에 이롭고 장내 유익균을 제공한다. 피자에 주로 사용되는 모차렐라, 리코타 치즈는 지방과 나트륨 함량도 낮은 편이다. 옥수수도 양배추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장내에 오래 머물면서 천천히 소화되기에 식사 후 간식희 유혹을 참는 데 도움을 준다. 양배추 피자를 먹으면서 음료까지 무설탕 제품으로 고른다면 다이어트 효과는 더욱 크다. 양배추와 궁합이 좋은 우유와 함께 곁들여도 좋다. 우유와 양배추의 비타민 K가 상호작용해 영양 흡수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올리브·파프리카도 양배추 피자 토핑으로 활용도 높아 한영이 공개한 사진 속 토핑 외에도 양배추 피자와 잘 어울리는 토핑에는 올리브, 파프리카 등이 있다. 올리브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항산화, 항염 작용을 한다. 100g당 72Kcal로 열량이 낮아 아삭한 식감을 원한다면 넉넉히 넣어도 부담없다. 파프리카는 식감과 맛을 향상하는 데 좋다. 파프리카를 익히면 단맛이 강해져 설탕없이도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비타민 A·C도 풍부해 노화 방지에도 좋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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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살 안 찌는 피자?”...‘이것’ 위에 치즈 듬뿍, 다이어트 돼?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한희준 기자 , 참고 서적=맛있는 지중해식 레시피(비타북스 刊) ​ 님의 스토리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연말, 이 모임 저 모임 참석하며 방심하는 사이 불어난 체중이 고민이라면 ‘지중해 식단’을 실천해보자 . 지중해 식단은 스페인 남부, 이탈리아 남부, 크레타 섬의 전형적인 식습관과 전통 음식에서 영감​을 얻어 고안된 식사법이다. 탄수화물과 지방이 든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은 개선하고 질병을 예방하는 균형 잡힌 식단으로, 콩류·​견과류·​채소·​올리브유·​통곡물·​생선류를 많이 섭취한다. 지중해 식단을 섭취했더니 90% 이상의 사람들이 요요 현상 없이 오랫동안 건강 체중을 유지했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데, 질 좋은 단백질이 근육을 생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지 않게 해주는 덕분이다. 지중해 식단을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알아본다. ▲탄수화물 구성 중요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비율을 5:2:3로 하면 좋다. 주식은 흰쌀밥 대신 병아리콩, 귀리, 보리, 수수 등을 넣어 만든 현미밥으로 대신한다. 덜 정제된 탄수화물을 먹는 것이다. 여기에, 등푸른생선인 고등어, 삼치, 꽁치 등을 찜이나 구이로 먹는다. ▲​건강한 지방 먹기 지중해 식단은 필수지방산의 균형 잡힌 섭취를 권장한다. 포화지방산이 많은 적색육을 가급적 피하고 닭고기나 달걀 등을 적절히 먹되 지방은 주로 올리브유로 섭취한다. 올리브유에는 불포화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혈압 및 혈당 수치 관리와 함염·항암 등의 효능이 있다. 특히 생선이나 해물류에 많이 들어간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9 지방산을 함유한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사용한다.   ▲​비타민, 미네랄, 폴리페놀 충분히 섭취 다양한 채소류의 섭취는 지중해식 식단의 핵심이다. 가지, 토마토, 오이, 당근, 양파, 아스파라거스, 파프리카, 브로콜리, 배추, 버섯류, 호박, 로메인, 근대 등 모든 채소가 포함된다. 특히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체내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 산소 제거에 효과가 탁월하다.   ▲​연말에 제격! 연어 스테이크     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빠르게 되돌리고 요요 막는 '이 음식' 꼭 드세요 홈파티나 연말 모임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메뉴인 ‘연어 스테이크’를 만들어보자.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심혈관과 뇌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며 집에서 요리하기에도 어렵지 않다. 만드는 법 현미는 두 시간 동안 물에 담가 불렸다가 쌀과 섞어 고슬고슬하게 밥을 짓는다. 2. 연어는 큼직하게 한 덩어리로 썬다. 3. 가지, 피망, 양파는 1.5×1.5cm 크기로 깍둑 썰고, 브로콜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4. 센불에 팬을 달군 후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연어를 노릇하게 굽는다. 굽는 중간에 소금과 후추를 조금씩 뿌린다. 5. 다른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팬을 달군 다음 채소를 넣어 볶는다. 6. 접시에 밥과 연어스테이크, 채소를 먹기 좋게 담는다. 이 외에도 맛있으면서 만들기 쉬운 다양한 지중해 식단이 궁금하다면,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와 임상 영양 전문가 김형미 메디쏠라 연구소 소장이 개발한 한국형 지중해식 레시피북 '맛있는 지중해식 레시피'를 참고하면 된다. ================ 연어 스테이크  주말에도 셋방살이 프로젝트인가 폴란드 여행에서 연어 스테이크 버터를 돌린후 연어 지글지글  정말 맛나게 보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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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기 쉬운 연말, 불어난 체중

황태를 이용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황태국 하면 술먹고난후의 해장  요리 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번 다이어트국요리를  조사하다 보니 황태국은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음을 알게 되었다  만드는 순서는 1.멸치+다시마를 물500cc에 5분 정도 끓여서 건더기는 견져내고 육수를 만든다 2. 황태와  무를 참기름에 2분정도 볶는다 3육수에 황태등을 볶은것을 넣는다 4.10분정도 충분히 끓인다 5.끓일때 마지막 쯤에 파와 마늘을 약간씩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춘다 이렇게 만들면 뜨거우나  시원한 느낌의  한국인 특유의 표현이 나온다 먹을때 황태를 느낄수 있는 식감이 있어서 좋으며 특히 건강해지는 느낌이 난다 영양성분도 통상의 국에 비해  떨어지지 않으며 탄수화물이 거의 없음으로 다이어트 국물 요리 로서는 제격이다 나는 이러한 황태국을 매주 목요일날 저녁때  먹기로 정해나서 잊지 않으려고 노력 하고 있다 이렇게 만든 다이어트 국을 식사대용으로 먹는다 그렇지 않고 탄수화물 밥에 국대용으로 먹으면 다이어트는 말짱 헛고생이다 물이 많아서인지 밥을 먹지 않아도 황태와  무 때문인지  포만감도 제법 느끼고, 혹시 배가 고프면 다이어트하는데 영향이없는 사과나배등을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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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를 이용한 다이어트 국물요리

얼린 두부로 만든 두부부침이에요

얼린 두부가 그냥 두부보다 6배 가량 단백질이 높다더라고요 얼린 과정에서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래요 이때 작은 구멍들이 많이 생긴대요 그래서 소화액이 구멍에 잘 스며들어 소화에도 좋대요 식감도 더 쫄깃해지는데 저는 그냥 두부가 더 맛있네요🤣🤣 어무니가 이미 이번주 두부 다 얼려놓으셔서 그냥 먹어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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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300g이 쪘어요. 어제 힘들다고 저녁 밥을 먹었다면 차라리 나을 텐데 간식 계속 집어먹고 집에 와서 7시 이후에 견과류 반통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그나마 300로 마무리한 게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이럴 땐 그래도 곡기 있는 밥을 챙겨 먹었는게 맞았던 거 같애요. 시간 좀 지났다고 안 먹은 게 폐착인 거 같습니다. 그래도 한결같이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죠. 두부 샐러드 만들고~  어제 잡곡밥을 다 먹어서 잡곡밥을 했어야 되는데 까먹고  안해서 그냥 빵을 먹으려하니 어머니도 같이 빵 드신다고 해서 통밀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었네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어서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귤 두부3개 가장자리에 배치하고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매운 오돌뼈를 시켜 먹었거든요. 밥하고 달걀찜은 다 먹었는데 매운 오돌뼈는 많이 남겨서  냉장고에 고스란히 있었는데 그걸 더해서 샌드위치 만들었답니다. 달걀 하나에 오돌뼈를 볶아서 넣고 체썬 배추, 파프리카, 체다치즈 반장씩 더해서 작은 오믈렛을 만든 다음에 빵 한쪽에 고스란히 넣고 슬라이스한 사과 한 줄 깔고 양배추라페 더해서 뚜껑빵으로 덮었어요. 빵은 통일빵 전문집에서 사온 샌드위치용 통밀빵으로 좀 넓적한 편이라 반씩 잘라서 두 번 쓰거든요. 오늘은 엄마꺼랑 내꺼 2개가 나왔네요. 오믈렛 부분이 너무 커서 빵밖으로 삐져나왔지만 그 부분은 같이 뭉쳐져 있어서 먹기는 편했고 오히려 양배추라페가 좀 떨어졌지만 그래서 접시를 바쳤답니다. 보기에도 커 보이지만 실제로는 더 풍성해서 되게 포만감이 있었어요. 저는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야무지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오늘 아침도 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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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두부샐러드와 매운오돌뼈 달걀 샌드위치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운동 몇 달 쉬었는데”… 근육,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 할까?   약속이 늘어나는 연말연시에는 기존에 고수하던 운동 루틴을 완벽하게 이행하기 힘들다.  그렇지만 운동으로 쌓아올린 공든 탑이 쉬는 동안 무너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몇 달 동안 근력 운동을 한 뒤 잠시 운동을 쉬는 것이 최대 근력과 근육 크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유배스큘래대 연구팀이 18~40세 건강한 남녀 55명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5개월 동안 ▲1주일에 2회씩 지속적인 근력 운동 ▲1주일에 2회씩 근력 운동 하되 중간에 10주 휴식 그룹으로 분류됐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근력과 근육 크기를 연구 전과 연구 시작 후 5주마다 측정했다. 분석 결과, 10주간 휴식을 취한 사람들이 꾸준히 운동한 사람들과 근력과 근육 크기가 비슷하게 증가했다. 휴식 그룹이 10주간 쉬었다가 운동을 다시 시작하자 5주 만에 휴식 전과 동일한 힘과 근육 크기를 회복했다. 독일 체육대 연구팀의 이전 연구 결과에서도 3개월 간 근력 운동을 하던 청소년 운동선수가 3주간 운동을 중단해도 ▲근육량 ▲근육 두께 ▲운동 수행 능력에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다. 연구팀은 개인별 신체와 운동 유형에 따라 결과가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지만 지속적으로 운동을 해 온 사람은 운동 공백기의 상태에서 더 빠르게 회복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면 근육에 혈액이 많이 공급되고 혈류가 개선돼 근육을 사용하지 않을 때도 근섬유가 쉽게 고갈되지 않고 혈관이 쪼그라드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근육세포의 신경 경로 또한 개선돼 휴식 후 근력 및 근육을 빠르게 재건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팀은 이를 ‘근육 기억’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했다. 근육이 과거에 반복적으로 했던 움직임과 행동을 기억하는 능력이다. 예를 들어, 역기를 들거나 야구공을 치는 연습을 반복할 때 뇌와 근육이 함께 작용하면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움직임을 더 쉽게 만든다. 따라서 그 활동을 잠시 중단하더라도 근육이 운동 방법을 기억해두기 때문에 휴식이 끝난 뒤에도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보다 더 발전된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단, 휴식의 영향은 휴식 기간과 운동 지속 기간에 따라 달라진다. 꾸준히 운동한 사람에게 1~2주간의 휴식은 운동 능력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초보자에게는 근력 손실을 일으킬 수 있다. 꾸준히 운동한 사람은 대개 이전의 근력 상태를 회복하는데 휴식 시간의 절반 정도가 소요된다. 연구팀은 몇 달에 한 번씩 몇 주간 계획된 휴식을 취할 것을 권고했다. 이는 과도한 근육 부담 및 부상 위험을 낮추고 신체 회복을 도와 운동 성능을 최적화하는 효과가 있다. 연구를 주도한 라이언 글라트 박사는 “휴식의 정확한 길이와 빈도는 개인의 필요와 훈련 강도에 따라 달라진다”며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통증을 느끼거나 부상을 입었다면 며칠간 휴식을 취하며 회복할 시간을 갖는 식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스칸디나비아 스포츠 의학 및 과학 저널’에 최근 게재됐다. ============ 운동을 꾸준히 하는사람들은 얼마만큼의 휴식기를 가져도 근육이 바로 돌아 오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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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계란말이~😄

계란 5개로 만든 계란말이~~ 오랜만에 만들었는데 잘 나온것 같아요ㅎ 안에 치즈도 넣어서 꼬숩겠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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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으로 눈곱 많이 낄 때, 온찜질? 냉찜질?

염증으로 눈곱 많이 낄 때, 온찜질? 냉찜질?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 염증으로 눈곱 많이 낄 때, 온찜질? 냉찜질?   자고 일어났을 때 어느 정도 눈곱이 생기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눈은 깜박이면서 점액질, 기름 등 노폐물을 배출시키는데, 잠을 잘 때는 눈을 깜박이지 않아 눈 주위에 노폐물이 쌓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다만, 눈곱 색깔과 형태가 변했다면 안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눈곱이 증가하는 가장 흔한 원인으로는 건성안이 있다.  건조한 곳에서 잠을 잤거나, 피로 등으로 눈물이 부족해졌을 때 눈 속 노폐물이 씻겨나가지 못하고 쌓이면서 눈곱이 된다. 건성안일 땐, 투명한 눈곱이 길게 늘어진다. 눈곱을 닦기 위해 눈가를 닦으면 치즈처럼 길게 늘어나기도 한다. 수분이 부족해 눈물의 점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땐 인공 눈물을 투약해야 한다. 증상이 심하다면 젤, 연고 타입 인공눈물을 사용한다. 누런 눈곱이 많아졌다면 세균성 결막염·각막염이 발생했을 수 있다. 세균이 만든 농이나 염증으로 생기는 분비물이 노래, 눈곱도 누런색을 띠게 된다. 눈곱이 투명하면서 흘러내린다면 바이러스성 결막염일 수 있다. 바이러스는 세균과 달리 농을 만들지 않아 색이 투명한 편이다. 불투명한 흰색 눈곱이 많이 낀다면 눈꺼풀염일 수 있다. 눈꺼풀염이 생기면 눈으로 지방을 분비하는 기름샘이 막히고 염증이 생긴다. 이때 기름샘 입구에 부스러지는 것 같은 작은 흰색 알갱이 눈곱이 끼게 된다.  눈꺼풀 테두리가 빨개지기도 한다. 눈곱이 ▲누렇거나 ▲불투명하게 하얗거나 ▲눈곱 때문에 눈 뜨기가 힘들거나 ▲눈곱이 끼면서 시력이 떨어지거나 ▲눈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아플 때는 반드시 안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찜질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눈이 가려운 알레르기 결막염, 열감이나 통증이 있는 안구건조증으로 괴롭다면 냉찜질해야 한다.  얼음을 수건으로 감싸서 눈에 가져다 대면 된다. 눈꺼풀염, 결막염, 열감이나 통증이 없는 안구건조증 등의 증상이 있을 땐 온찜질을 한다. 수건을 너무 뜨겁지 않은 물에 적셔서 하루 2~3번, 5~10분 정도 눈 위에 얹어두면 된다. =========== 예전에 눈용 얼음 찜질팩을 사용하기도 했거든요 안구건조증이 심한날은  아침부터  눈꼬리 쪽이 엄청 간지럽기도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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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아들 건강식으로 베이컨에 ‘이것’ 둘둘 말아… 어떤 효과 있을까?

소유진, 아들 건강식으로 베이컨에 ‘이것’ 둘둘 말아… 어떤 효과 있을까?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소유진, 아들 건강식으로 베이컨에 ‘이것’ 둘둘 말아… 어떤 효과 있을까? 배우 소유진(43)이 아들을 위해 요리했다. 17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희가 단무지 빼라 해서 베이컨만~ 오랜만에 시금치 말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소유진은 숙달된 솜씨로 시금치를 삶고 베이컨을 구운 뒤 정성껏 말아 먹음직스러운 시금치 말이를 완성했다.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겨울이 제철인 시금치를 위해 음식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소유진은 꾸준히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리하는 모습을 보이며 남편 못지않은 요리 실력을 뽐내왔다. 소유진이 만든 시금치 말이의 주재료인 시금치와 베이컨의 특징에 대해 알아본다. ◇겨울이 제철인 시금치  겨울이 제철인 시금치는 비타민A와 C가 풍부하다. 항산화 작용으로 감기를 예방하고, 동맥경화증·암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철분과 칼슘 역시 많이 들어 있다. 시금치는 믹서에 갈아 녹즙으로 즐기는 것이 좋다.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함께 갈아 마시면 철분 흡수율이 높아진다. 기름에 살짝 볶아 소금과 레몬즙으로 간한 뒤 견과류를 뿌려 먹으면, 시금치의 베타카로틴과 칼슘 흡수를 좋게 한다. 시금치를 고를 때는포기가 작고 줄기가 짧은 것을 선택해야한다. 잎이 진한 녹색이고, 두껍고 탄력 있는지 살핀다. 뿌리 부분은 진한 붉은색이 좋다.   ◇베이컨은 조리 방법이 중요 베이컨을 먹을 때는 조리 방법이 중요하다.  바싹 튀겨 조리한 베이컨을 자주 먹으면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베이컨에는 암을 유발하는 물질 N-나이트로소 화합물(NOC)로 전환되는 물질인 아질산염이 풍부하다. 베이컨을 튀길 경우 아질산염이 NOC로 전환되는 과정이 촉진되고, 암과 관련이 있는 최종당산화물(AGE)이 생성된다. HCA와 AGE는 모두 가열에 의해 식품이 갈색으로 변하는 ‘메일라드 반응’에 의해 생성된다. 베이컨은 가급적 물에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조리하는 게 좋다. 이 경우에도 AGE는 생성되지만, 온도가 100도 이상 올라가지 않고, AGE가 물에 희석되기 때문에 실제 섭취량은 굽거나 튀긴 식품보다 적다. =============== 아이가 먹을 요리라고 하지만, 이건 아빠도 먹을수 있을거 같은데요 아무것도 없이 오로지 시금치 깔고 베이컨만 올렷네요  겨울시금치는 혈관에도 좋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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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군고구마’ 지겹다면… 누룽지·쿠키 어때요? 고구마 간단 이색 레시피 4가지   농촌진흥청에서 겨울철 영양 간식 고구마를 활용한 간편 요리법 네 가지를 소개했다. 달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고구마는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식이섬유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 효능이 뛰어나다.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강화, 안토시아닌은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심혈관 건강에 유익하다.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칼륨은 혈압 조절과 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중에서도 농촌진흥청이 개발 및 보급하고 있는 ‘호풍미’는 베타카로틴 함량이 높고 당도가 우수한 호박고구마 품종이다. 속이 노란 꿀고구마 ‘소담미’는 숙성 전에는 밤고구마처럼 포슬포슬하고 담백한 맛이 나지만 숙성 후에는 촉촉하고 달콤한 식감이 일품이다. ‘진율미’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인 밤고구마 품종이다. 자색고구마 ‘단자미’는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단맛이 난다. 농촌진흥청 바이오에너지작물연구소 한선경 소장은 “고구마는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영양 간식이면서 누구나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품종별 특성에 맞게 조리하면 풍미가 한층 살아나 연말 가족, 이웃 상차림 요리로 제격이다”고 말했다. 재료: 고구마 1개, 올리브유 1. 찐 고구마를 한 김 식힌 뒤, 1.5cm 두께로 일정하게 썬다. 2. 접시에 종이 포일을 깔고 올리브유를 적당히 두른 후 고구마를 올린다. 3. 고구마 조각 위에 종이 포일을 올리고, 그릇이나 컵을 이용해 납작하게 만든다. 4. 납작해진 고구마를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60℃로 설정해 10분간 굽는다. (취향에 따라 버터, 소금을 올리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10분간 구운 고구마를 뒤집은 뒤, 다시 160℃로 10분 더 굽는다. 재료: 밤고구마 2개, 그릭요거트 2큰 술, 알룰로스 2큰 술, 달걀 2개 1. 찐 고구마의 껍질을 벗기고, 그릭요거트, 알룰로스, 달걀을 넣고 곱게 갈아 부드러운 반죽을 만든다. 2. 빵틀에 유산지를 깔고, 준비한 반죽을 부어 윗면에 버터를 살짝 바른다. 3. 에어프라이어에 반죽을 넣고 180℃에서 30~40분간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자색고구마 1개, 달걀 2개, 전분 2큰 술, 알룰로스 약간 1. 고구마를 깍둑썰기 한 뒤, 달걀과 전분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든다. 2. 에어프라이어를 190℃로 예열한 후, 반죽을 넣고 15분간 굽는다. 3. 구워진 쿠키 위에 알룰로스를 골고루 뿌려준다. 4. 다시 에어프라이어에 넣어 190℃에서 5분간 더 구워준다. 재료: 고구마 1개, 홀그레인 머스터드 0.5큰 술, 설탕 1큰 술, 레몬즙 1큰 술, 올리브유 3큰 술 1. 채 썬 고구마에 소금 한 꼬집을 넣어 20분간 절여 물기를 제거한다. 2. 홀그레인 머스터드, 설탕, 레몬즙, 올리브유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3. 물기를 제거한 고구마에 준비한 소스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4. 버무린 고구마를 냉장고에서 약 3시간 동안 숙성시킨다. ================ 고구마 간식으로 좋죠  레시피가 4개나 있으니, 뭐든도전해 봐야겠는걸요  건강한 간식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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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수제검은콩두유

집에서 샐러드 거리와 직접 만든 검은콩두유를 챙겨서 1시까지 가게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겨우 2시에 점심 차려먹었네요. 검은콩 두유는 찐하게 가져 와서  컵에 담고 찬물을 더 채웠답니다. 그래도 집에서 걸쭉하게 만들어서 사먹는 두유에 비하면 훨씬 더 걸쭉해요. 그래서 계속 좀 저어 먹어야 되지만 그만큼 첨가제도 없고 건강한 맛이라 기분 좋게 먹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에 애사비드레싱1T 뿌리고 차지키소스 두부3개 햄프씨드 뿌려서 가져와서 가게에서 접시에 담고 밤 귤 블루베리 더하고 시리얼 견과류까지 뿌려 마무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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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신애라, "육류 좋아했지만"...매일 아침 '이 수프'로 건강 챙긴다

55세 신애라, "육류 좋아했지만"...매일 아침 '이 수프'로 건강 챙긴다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배우 신애라(55)가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신애라이프’에는 “저와 남편이 매일 아침 먹는 토마토수프와 아침거리들, 구독자님들도 같이 먹고 같이 건강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신애라는 남편과 매일 아침 채소 수프를 먹는다고 했다. 그는 “토마토, 당근, 양파, 마늘만 있으면 된다”고 설명했다. 신애라는 “나이가 나이다 보니까 건강에 관심이 많이 생긴다”며 “체력이 떨어지는 것도 느껴져서 건강을 좀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원래 육류, 탄수화물을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채소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한다”며 “매 끼니 단백질을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아침에는 오트밀도 많이 챙겨 먹는다”고 덧붙였다. 열량 낮고 항산화 성분 풍부한 채소 수프   신애라가 먹는다는 채소수프는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항산화, 항염증 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각종 채소가 들어가기에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다. 장 건강 개선에도 좋다. 개별적으로 살펴보면, 토마토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라 알려진 라이코펜이 풍부하다. 라이코펜은 세포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해 산화를 막는다. 그 결과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고 암을 막고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 등이 있다. 실제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선정한 10대 항암 식품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런 토마토를 가열하면 건강 효과는 극대화된다. 지용성 성분이 풍부한 토마토는 기름에 가열해 먹으면 영양소 흡수율이 더욱 높아진다. 당근은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면역력을 증진하고 시력을 보호하는 데 도움된다. 당근도 토마토처럼 익혀먹는 게 더 좋다.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의 체내 흡수율이 약 10%지만 삶아 먹으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60% 이상이다. 당근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당류가 4.7g으로 적은 편이기에 혈당 걱정없이 먹을 수 있다. 양파 속 퀘르세틴은 혈관 건강에 이로워…마늘은 항염증 효과 뛰어나   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이롭다. 퀘르세틴은 플라보노이드계열 식물성 색소로 혈관 벽 손상을 막는 효과가 있다.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LDL) 수치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는 높인다. 미국 A&M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양파 반쪽 이상 섭취한 사람은 HDL 콜레스테롤이 30% 늘었다. 이 외에도 양파는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마늘에는 각종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몸 속 염증을 줄이고 면역력을 기를 수 있다. 마늘 속 알리신은 항암, 항균 작용이 뛰어나 외부 유해물질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알리신은 마늘을 다지거나 으깨서 조리하면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마늘에는 셀레늄 함량도 높다. 셀레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해독 작용, 면역 강화, 노화 방지 등 효과가 있다. ================= 건강 비결로 매일 아침 토마토, 당근, 양파,  마늘을 잘게 썰어 만든 채소수프를 먹는다고 했다.   채소 스프를 만들면 저만 좋아 할것 같은데 통곡물 빵에다가 가족들에게 먹어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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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신애라, "육류 좋아했지만"...매일 아침 '이 수프'로 건강 챙긴다

신세경, '이 보양식' 정말 좋아한다지만… 많이 먹었을 때 부작용은?

배우 신세경(34)이 추어탕을 좋아한다고 밝혔다./사진=유튜브 채널 '바닐라코 BANILA CO' 캡처 배우 신세경(34)이 평소 좋아하는 음식을 소개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바닐라코 BANILA CO'에는 '신세경 초대석 | 눈이 마주치면 끝나는 인터뷰 | 바코 공쥬 신세경님을 드디어 모셨습니다!|강요하지 않는 방판왕 EP.03'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신세경은 "좋아하는 추어탕 집이 있는데 추어탕을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추어탕도 좋아하지만, 추어튀김도 정말 맛있다"고 했다. 신세경이 좋아한다고 밝힌 추어탕은 가을에 더 생각나는 음식으로 꼽힌다. 또 추어탕의 주재료인 미꾸라지는 가을에 제철이며, 살이 통통하게 올라 맛도 좋다. 미꾸라지는 몸에 좋은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는 건강식품이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해 더위가 가신 후 지친 기력을 보양하는 식품으로도 알려졌다. 특히 미꾸라지는 다른 동물성 식품에서는 보기 드물게 비타민A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A는 피부를 튼튼하게 보호하고, 세균의 저항력을 높여 주며, 야맹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뼈에 좋은 비타민D도 풍부하다. 미꾸라지에 든 지방의 형태는 DHA와 EPA 등 불포화지방산으로 동맥경화증, 고혈압,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미꾸라지는 상당한 지방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과잉 섭취는 하지 않는 게 좋다. 또 미꾸라지의 미끈미끈한 점액물은 '뮤신'이 주요 성분이다. 뮤신은 위장관을 보호하고, 원활한 소화를 돕는 성분이지만, 식품으로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뮤신 성분이 있는 식품은 뱀, 달팽이, 개구리 등으로 혐오감을 주는 식품이 많기 때문이다. 야생동물을 잡아다 섭취하면 세균에 오염됐을 가능성도 높아 건강에 좋지 않다. 추어탕은 미꾸라지의 이로운 성분을 전부 섭취할 수 있는 조리법으로 만든 음식이다. 뼈와 내장을 버리지 않고 통째로 삶아서 만들기 때문에 칼슘 섭취를 높일 수 있다. 특히 골밀도가 낮아진 노인들에게 추천한다. 산초를 함께 곁들여 먹는 것도 좋다. 미꾸라지의 잡내를 산초가 잡아주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미꾸라지는 구워 먹거나, 튀김 반죽을 묻혀 통째로 튀겨 먹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추어탕의 국물에는 나트륨 함량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고혈압 환자나 몸에 부종이 있는 사람은 국물을 적게 먹는 게 좋다. 높은 나트륨 농도가 혈액 등 체액량을 늘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김치 등 함께 먹는 반찬의 양을 적절히 조절해야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지 않을 수 있다. 추어탕은 100g당 49kcal 정도로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큰 편이다. 그러나 밥이나 반찬과 함께 먹으면 섭취하는 총열량이 더 높아지기 때문에 비만한 사람은 역시 주의하는 게 좋다. 이해나 기자 lhn@chosun.com 박수빈 인턴기자 기자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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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이 보양식' 정말 좋아한다지만… 많이 먹었을 때 부작용은?

"이러니 살 안 빠지지"...나도 모르게 저지르는 운동 실수 5

이거 보면서 슬금슬금 찔리네요 ㅋㅋ 간식 줄이고 운동 열심히 하고 식사 거르지 않는것!! 충분한 휴식과 스트레스 관리도 중요하겠어요 다 아는 내용이지만 참 어려운 다이어트~ 연말이고 신년이라 모임도 많고 회식도 있지만 힘내서 화이팅해보아요~ 새해부터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한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부분이 있다. 운동과 식단 모두 중요하지만 몇 가지 나쁜 습관이 체중 감량을 오히려 망칠 수 있어 미리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은 미국 건강전문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at)이 소개하는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반드시 피해야 할 5가지 습관'이다. 무의식적으로 먹거나 간식을 즐긴다= 무심코 음식을 먹거나 간식을 즐기는 습관은 체중 감량 목표를 저해하는 대표적인 원인이다. 이런 행동은 섭취 칼로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게 만들어 과식을 유발하기에 좋다. 아울러 아무리 건강한 음식이라도 해도 과도하게 먹으면 살이 찔 수밖에 없다. 한 끼에 먹을 양을 적정한 분량으로 정해서 섭취하고, 하루 동안의 칼로리 섭취량을 파악하며 과식을 최소화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식사를 거른다= 다이어트 할 때 적게 먹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식사를 거르면 신체가 '생존 모드'에 들어가 섭취한 칼로리를 에너지로 저장하려 한다. 예를 들어, 식사를 거르면 허기짐 때문에 패스트푸드처럼 빠르고 자극적인 음식을 선택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필요하다. 칼로리를 음료로 섭취한다= 과일 주스, 달콤한 음료 또는 술과 같은 음료는 예상보다 많은 칼로리를 담고 있다. 대부분의 음료는 칼로리와 설탕 함량이 높아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데, 특히 알코올은 신진대사를 느리게 해 체중 감량을 더 어렵게 만든다. 연말이라 술 약속이 많은 시기이긴 하지만, 이 점을 명심하고 음주하는 것이 필요하다. 충분히 휴식하지 않는다= 의외로 휴식을 등한시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운동 후 휴식과 수면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체중 증가 가능성이 높아진다. 수면 부족이 생길 경우 우리 몸은 호르몬 균형을 깨뜨려 식욕을 자극하고, 탄수화물과 고칼로리 음식을 갈망하게 만든다. 또 과도한 운동으로 인해 체중 감량이 정체되거나 부상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반드시 충분한 수면과 회복 시간을 계획에 포함시켜야 한다. 운동을 영양보다 우선시한다= '다이어트는 팔할이 식단'이라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실제 전문가들은 체중 감량의 80%는 식단, 20%는 운동에 달려 있다고 설명한다. 나쁜 식단을 운동으로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점을 잊지 말자. 소비 칼로리보다 섭취 칼로리를 줄여야 체중 감량이 가능한 건 당연한 이야기다. 운동만으로는 하루에 소모되는 칼로리의 작은 부분만을 태울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영양 섭취와 칼로리 관리를 중심에 둬야 한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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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살 안 빠지지"...나도 모르게 저지르는 운동 실수 5

김아영, 다이어트 위해 '이것' 가득 비빔밥 선보여... 효과 좋다?

오이고추는 하나씩 생으로 먹었는데 비빔밥으로 활용해도 좋겠어요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고 합니다 그냥도 많이들 드시겠지만 김아영님처럼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에 비벼서 먹어도 참 맛있겠어요~ 배우 김아영(30)이 다이어트에 좋다며 '오이고추'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아영세상'에는 '다이어트 식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아영은 "오이고추 비빔밥이 너무 먹고 싶었다"고 말하며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먼저 오이고추를 깨끗하게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었다. 이어 "탄수화물이랑 당류가 적어 다이어트에 좋다"며 참치를 꺼냈다. 김아영은 밥 위에 참치와 오이고추,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저당 쌈장을 넣어 마무리했다. 그는 "만들기도 쉽고 재료도 구하기 어렵지 않다"며 추천했다. 김아영이 만든 비빔밥 속 재료의 건강 효능을 알아본다. ◇오이고추 오이고추는 풋고추와 파프리카, 피망 등을 교잡해 만든 품종이다. 영양성분은 풋고추와 유사하다. 매운맛이 약하고, 아삭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베타카로틴, 비타민C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 노폐물을 배출한다. 베타카로틴 성분은 세포막이나 유전자에 손상을 입히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한다. 암 억제 유전자 발현도 돕는다. 한편, 오이고추에는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포만감을 주고 과식을 예방한다. ◇참치참치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은 식품이다. 불포화지방산도 다량 함유돼 다양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된다. 또, 참치에는 오메가-3, 비타민, 셀레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 건강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혈액 내 트리글리세라이드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혈액순환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달걀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베이글을 먹는 것보다 더 큰 포만감을 얻을 수 있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1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의 20%를 채울 수 있다. 한편, 달걀의 단백질은 완전 단백질로 분류된다.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을 포함하고 있다는 의미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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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차고 머리카락 빠져"…겨울 탓 아니다, 몸 '이것' 부족?

"손발 차고 머리카락 빠져"…겨울 탓 아니다, 몸 '이것' 부족?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철분 부족은 머리카락 성장에도 영향을 미쳐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철분은 적혈구의 건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미네랄이다. 산소를 폐에서 몸의 각 조직으로 운반하고 근육 대사를 돕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철분이 부족하면 피로, 창백함, 어지럼증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몸이 철분 부족을 알리는 신호들을 정확히 이해하고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건강자료를 바탕으로 우리 몸에 철분이 부족하면 생기는 증상들에 대해 알아본다. 피로감과 무기력함 철분 부족의 가장 흔한 증상은 이유 없는 피로감이다. 충분한 수면을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피로하거나 힘이 빠진다면, 이는 철분 부족으로 인한 헤모글로빈 감소로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다. 철분 결핍은 불면증이나 하지불안증후군과도 연관이 있어 수면 질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2. 손발이 항상 차가움   철분 부족은 손가락과 발가락이 차갑게 느껴지는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는 헤모글로빈 부족으로 혈액 순환이 감소하면서 손과 발 끝까지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기 때문이다. 충분히 따뜻한 온도에서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추위를 느낀다면, 철분 부족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3. 피부가 평소보다 창백해짐   철분이 부족하면 혈액 순환이 줄어들어 피부가 평소보다 창백해질 수 있다. 피부 톤에 따라 창백함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데, 밝은 피부 톤에서는 얼굴 전체에서 뚜렷하게 보인다. 어두운 피부 톤에서는 입안이나 눈의 점막에서 더 도드라진다.   4. 어지럼증과 현기증   철분이 부족하면 뇌로 가는 산소 공급이 줄어들어 어지럼증이나 현기증이 자주 발생할 수 있다. 다만 이런 증상은 철분 부족 외에도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어 다른 철분 결핍 증상과 함께 나타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5. 잦은 두통   산소 부족은 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철분 부족으로 인해 혈관이 부풀어 오르면 압력이 증가하면서 두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철분 부족성 빈혈 환자들은 만성적인 두통이나 편두통을 자주 경험한다고 한다.   6. 약해진 머리카락과 손톱   철분 부족은 머리카락과 손톱이 약해지고 부러지기 쉽게 만든다. 심할 경우 손톱이 안쪽으로 휘는 '스푼 손톱(코일로니키아)'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손톱 주변 혈류와 영양 공급의 이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철분 부족은 머리카락 성장에도 영향을 미쳐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7. 특이해진 식습관   철분 부족은 얼음, 쌀알 같은 음식을 먹고 싶어지는 '이식증'을 유발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철분 부족 환자의 약 25%가 얼음을 먹고 싶어하는 '얼음 이식증'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다.   철분 결핍 확인 및 대처 방법   철분 부족 증상이 나타난다면 의료진과 상담해 혈액 검사로 결핍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주요 검사로는 △전혈구검사(CBC) △혈청 철분 검사 △페리틴 수치 측정 등이 있다. 철분 결핍을 예방하거나 관리하려면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대표적인 철분 함유 식품으로는 △콩류 △말린 과일 △달걀 △살코기 △연어 △철분 강화 곡물 △완두콩 △두부 △짙은 녹색 채소 등이 있다.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인 오렌지나 토마토, 딸기와 함께 섭취하면 철분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철분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단, 철분 보충제는 메스꺼움, 설사, 변비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어 식사 후 먹거나 용량 조절이 필수다. 철분 부족을 방치하면 심장 문제, 임신 합병증, 성장 지연 등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기에 몸이 보내는 신호를 잘 관찰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 전 머리카락은 괜찮은데, 손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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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키소스등 만들기

새벽에 화장실 갔다가 마사지 받으러 나왔는데 어제 그릭요거트 안 만들어놨던 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부엌에 가서 요거트를  그릭요거트 만드는 통에 담아놓고 어제 만든 요거트는 다 돼서 냉장고 넣어놓고 그렇게 좀 정리를 하다 보니까 계피차도 만들고 요즘 시간 없어서 계속 미루기만한 차지키소스도 만들자 싶었어요.  어제 새 그릭요거트를 만들려고 통에 남아 있던 그릭요거트 150g 정도는 다른 곳에 담아놨거든요. 그러면 오이는 200g이 필요했는데 전에 체쳐 놓은 게 양이 작아 냉장고에 있던 통오이 3개를 다 체쳐 놓고 그중에 한 220g 정도는 소금에 절여 10분 후에 꽉 짜서 준비하고 하나 남은 레몬도 깨끗이 씻어서 레몬즙 내고 껍질을 레몬제스트 준비해 놨어요. 올리브 오일, 알룰로스, 마늘, 건조바질까지 준비했어요 원래는 그릭요거트 100g 기준의 레시피지만 그릭요거트150g와 오이220g만 조금 더 하고 나머지 소스는 백그람 레시피랑 똑같이 했네요. 올리브 오일 1T, 알룰로스 2분의 1T, 레몬제스트, 건조바질, 마늘 적당량(사실 이것도 계량이 있지만 이거는 취향이 더 좌우해서 싫으면 안넣도 되고 좋아하면 더 넣어도 된답니다)  이렇게 절여진 오이에 넣고 적당히 버물려서 양념을 한 다음에 그릭요거트를 섞으면 돼요. 오이만 절여지면 쉽게 할 수 있는 편이랍니다. 차지키소스는 양배추라페보단 쉬운데 그래도 시간은 좀 걸리죠. 아침 일찍 계피차 준비해서 70분만에 계피차 되고 다 하고 나서 어제 서리태 산 김에 검은콩두유까지 만들었답니다. 저녁에 식사 대용으로 1잔씩 하면 좋을 같은데 저녁에 만드는 게 녹록지 않아서 미리 만들어 놓으면 좋을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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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밀가루로 만든 해물수제비

통밀가루를 새로 산 김에 수제비 해 먹었어요. 찰기가 있다고 해서 칼국수를 하려했는데 반죽을 해 보니 안 될 것 같아 수제비로 메뉴를 바꿨어요. 통밀가루가 거칠어 수제비가 얇게 안 돼 아쉬웠지만 바지락, 쭈꾸미를 넣었더니 국물이 진하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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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항산화제가 들어있어 간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준다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무게가 1~1.5㎏이다. 간세포는 우리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한 기능을 많이 한다. 혈액 응고 인자, 알부민 등 필수 혈청 단백질을 합성하고, 담즙과 담즙산, 콜레스테롤, 레시틴 등 운반 물질을 생산한다. 또한 포도당, 글리코겐, 지방,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를 조절하고, 빌리루빈, 음이온, 약물 등 화합물을 소변이나 담즙으로 내보내기 위한 대사 작용을 한다. 이처럼 각종 필수불가결한 작용을 하는 간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우리가 섭취하는 먹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특정 영양소와 항산화제는 간에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손쉽게 구할 수 있고 간에 좋은 음식을 정리했다. 시금치=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시금치는 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서양식으로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좀 시든 시금치에는 신선한 파르메산치즈 가루를 뿌려 먹으면 좋다. 아몬드 등 견과류=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오트밀=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오트밀은 귀리를 볶거나, 찌거나 분쇄나 압착해 만든 식품이다. 연구에 따르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브로콜리=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고 콜레스테롤과 관련 있는 질환인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마늘과 발사믹식초를 뿌리고 구워도 맛있다. 블루베리=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 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허브와 향신료=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카레 가루도 시도해 볼 수 있는 좋은 음식이다. 녹차=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아이스 녹차, 미지근한 녹차에는 카테킨이 훨씬 덜 들어있다. 물=간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건강한 체중 유지다. 탄산음료, 스포츠 음료 등 가당 음료 대신 물을 즐겨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게 바람직하다. 매일 많은 칼로리를 줄일 수 있다. 커피 2~3잔=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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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브로콜리 챙겨 먹었더니...간에 쌓인 피로 푸는 데 좋은 음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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