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쌀로 만든 오란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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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하림 맛닭가슴살 바베큐맛)
제품명: 맛닭가슴살 바베큐맛(하림) 단백질:17g 칼로리:170kcal 추천 이 닭가슴살은 하림에서 만든 바베큐맛 닭가슴살이며 제가 편의점에서 사서 먹고합니다 일반 닭가슴살과 달리 바베큐맛으로 퍽퍽한맛은 줄이고 다양한요리응용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편의점마다 지역이 다르고 회사가 달라도 2+1 1+1행사도 하고있기에 더 선호하고 간단하게 전자레인자에 데워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있어서 추천합니다
ZGMF
점심은 차지키소스와 수박 듬뿍 두부샐러드
아까 차지키소스와 토마토 바질 마리네이드는 12시 반까지 했거든요. 그거는 제가 1시부터 정수기와 비데 수리 기사분이 오시기로 해서 짜투리 시간에 그렇게 만든 거고요. 골치 아픈 정수기와 비대고장을 기사분이 오셔서 부품갈아서 고치고 겨우 점심먹을 수 있었네요 오늘 거의 마지막 살수있는 수박일 것 같애서 13,000원짜리 조그만 수박을 샀으니 기존에 있었던 건 다 먹어버릴려고 차지키소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수박을 듬뿍 넣은 샐샐러와 검은콩두유로 점심 하려고 합니다. 수리기사분 기다리면서 남은 시간에 두부전도 지져서 그중 2개만 잘라 넣어서 두부가 들어간 샐러드에 수박을 넣었네요 샐러드는 푸짐하게 만들었지만 저 샐러드와 검은콩두유 한 잔만 마실거라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오늘 점심은 좀 간단히 먹을 생각으로 준비했는데 수리시간때문에 점심이 늦어져서 배고프고 차지키소스랑 마리네이드, 두부전 부치면서 더 배가 고파져서 막상 샐러드 만들 때는 아무래도 좀 더 재료를 넣게 됐답니다. 그래도 야채많이로 하려고 노력은 했어요.😆 야채는 항상 넣는 야채들 넣었는데 과일이 수박이 많아서 다른 과일은 안 넣어도 되지만 역시 나는 여러 가지 먹는것을 좋아하니 사과 자두 복숭아도 조금씩 추가하고 토핑도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을 뿌렸네요. 물론 수박 위에는 차지키소스를 올렸고요. 만든것 중에 3분의 1 정도 썼어요.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불렀고요. 두유 한 잔 천천히 마시고 여기다가 물 한 잔 다시 부어서 가장자리 콩물 남은 것까지 싹 먹으면 배가 부르답니다. 이게 배도 부르고 살은 덜 찌면 정말 좋겠죠? 대부분은 그렇게 작용하지만 가끔은 배신도 하거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그릭요거트100g과 채친오이가 있어서 185g 재서 소금3분에1t에 10분 재놨다가 꽉 짜서 놓고(오이 2개 만든 적도 있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주재료라 냉장고 오래 있으면 맛이 조금 덜하더라고요. 그냥 오이 1개씩만 그때그때 만들어 쓰려고요. 물론 힘들지만 더 신선하게 먹겠죠😆) 레몬즙 1T 올리브오일 1T(조금 작게) 알룰로스 1t 다진마늘 1t 건조바질 적당량 오이에 무치고 그릭요거트 100g 넣어서 섞어 주기만 하면 완성 저렇게 통에 담아놓으면 된답니다. 오늘 점심에 한 3분의 1 정도 먹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서리태 콩국수
생육기간이 길어서 10월경에 서리를 맞은 뒤에 수확할 수 있고, 서리를 맞아 가며 자란다고 하여 '서리태'라는 명칭이 붙었다. 껍질은 검은색이지만 속이 파랗기 때문에 '속청'이라고도 부른다. 물에 담그면 잘 물러지고 당도가 높아 다른 잡곡과 함께 밥에 넣어서 먹거나 떡을 만들 때 함께 넣는 등 주로 식용으로 쓰인다. 서리태를 발효하여 만든 청국장은 건강 효과가 좋을 뿐 아니라 맛도 메주로 만든 청국장보다 뛰어나다. 대두보다 난이도가 높기는 하지만 두부도 만들 수 있다. 서리태로 만든 두부는 연한 회색이어서 흑두부란 이름으로 팔리기도 한다. 서리태는 단백질이 매우 풍부하고(약 40%) 식물성 지방질도 많다. 아몬드와 비견될 정도인데 운동 및 다이어트에 추천하는 주요 곡물이기도 하다. 비타민 함량은 그다지 높지 않으나, 신체의 각종 대사에 반드시 필요한 비타민 B군, 특히 B1· B2와 니코틴산(상품명은 나이아신) 성분이 많이 들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작용을 하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콩단백질이 많이 함유되었고 볶아 먹을 경우 함량이 더욱 높아지므로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된다. 또한 사포닌 성분이 체내 요오드를 배출하게 해 갑상선 호르몬 저하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 다시마, 김 등과 같은 해조류와 함께 먹으면 좋다. 점심은 서리태 콩국수로 건강한 한 끼를 저에게 선물했어요. 유난히 무더운 올 여름을 잘 견디고 버티게 해 준 고마운 음식입니다.
정수기지안맘
흰머리를 그냥 놔둬야 하는 이유!
흰머리를 그냥 놔둬야 하는 이유!©Shutterstock 흰머리로 변화하는 것은 많은 여성들이 두려워하는 단계이다. 하지만 이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일부이며 부끄러워할 이유가 없다. 흰머리를 받아들이든 염색을 하든, 자연스러운 색깔을 유지하는 것에는 많은 이점이 있다. 머리카락이 더 건강해진다. 염색약을 바르면 화학 물질이 머리카락으로 들어가 색깔을 바꾼다. 이 과정은 머리카락을 약하게 하는데, 머리카락이 끊어지기 쉽고 건조하며 얇아지게 만든다. 따라서 염색을 하지 않는 것은 훨씬 더 건강한 머리카락을 만들 것이다. 두피 건강이 좋아진다. 가려운 두피는 종종 염색약 속 화학 물질인 파라페닐렌디아민에 의해 유발되는데, 이것은 아주 자극적이고 알레르겐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염색을 멈추면 이런 문제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환경에 좋다. 염색약의 독성은 두피에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환경에도 좋지 않다. 사용하는 제품에 따라 납, 수은, 콜타르, 또는 포름알데히드가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들은 모두 지구에 좋지 않다. 더 자연스럽다. 우리는 젊음을 찬양하고 노화를 두려워하게 만드는 사회에 살고 있다. 흰머리를 놔두는 것은 나이를 먹는 현실에 직시하고, 완전히 받아들이는 방법이다. 머리카락이 덜 빠진다 흰머리가 되면 머리카락에 화학 물질이 더 적기 때문에 탈모를 덜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머리카락은 더 강해지고 빛나게 될 것이다. 염색 얼룩이 더 이상 생기지 않는다. 머리를 염색하는 사람들은 염색 얼룩을 경험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염색을 멈추면 더 이상 얼룩이 생기지 않을 것이다. =================== 이중에서 이점을 찾는 다면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세요 자연스런 노화의 현상이지만, 나이가 어린나이에도 흰머리보다 새치 라고하나요? 하나둘씩 보이는것은 좀 신경쓰이죠
뽀봉
카레덮밥 (요즘 가지가 젤 맛좋아요)
가지를 얆게 잘라서 뜨거울때 돌돌 말아 줬어요 가지위에, 수란위에 후추도 뿌리고.. 미리 만들어둔 야채가득 카레만 휘리릭~ 아침 저녁으로 수란 맛좋아요 어제 만든 깻잎 짱아찌도, 미역냉국도 거들기 아주 맛좋아요~
뽀봉
김밥은 다이어트 음식? 채소 많아도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김밥은 다이어트 음식? 채소 많아도 ‘이렇게’ 먹어야 효과적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김밥에는 채소가 많이 들어가 왠지 건강식 같다. 이런 이유로 다이어트 중에도 마음 놓고 먹는 사람이 많다. 김밥은 정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김밥 속에 무엇을 넣었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전혀 없기도 하다. 김밥전문점에서 은박지에 포장해 파는 일반적인 김밥은 다이어트에 도움 되지 않는다. 밥에 맛소금·참기름 등 각종 양념을 첨가해 맛을 낼 뿐 아니라, 속재료를 기름에 볶아 생각보다 지방 함량이 높다. 어떤 재료를 쓰느냐에 따라 편차가 있지만, 김밥의 평균 열량은 460~600kcal다. 여기에다 햄·어묵·마요네즈에 버무린 참치 등을 더하면 칼로리가 대폭 상승할 수 있다. 그래도 다이어트할 때 김밥을 먹고 싶다면 밥 함량을 줄이는 게 좋다. 밥은 김밥 내용물의 절반을 차지해서 밥 양을 줄이면 칼로리도 자연스레 감소한다. 밥의 양을 줄이기 싫다면 일반 쌀 대신 곤약쌀을 이용해 곤약밥을 만드는 방법도 있다. 곤약은 구약감자를 가공한 것으로, 수분이 97%라 열량이 거의 없는 저칼로리 식품이다. 포만감이 높아 음식 과다 섭취를 막아준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이외에도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쌀 대신 계란지단으로 속을 채워 만든 키토 김밥이나, 포두부를 이용해 만든 채식 김밥도 다이어트에 좋다. 김밥에 햄, 어묵 등을 넣지 않고 오이, 당근 등 채소만 가득 넣는 방법도 있다. 한편, 다이어트할 때는 필수 영양소가 부족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단백질 섭취량이 줄어들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단백질은 근육 형성에 활용돼 기초대사량 증가에 영향을 미친다. 김밥을 통해서도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김에 현미 등 잡곡을 섞은 밥을 얇게 깔고, 밥이 빈자리에 닭가슴살 소시지·두부 등 단백질 식재료를 올리는 것이다. 간은 최대한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매콤한 맛과 씹는 맛을 더하고 싶다면 배추김치를 살짝 씻어 넣거나 고추 등의 아삭한 채소류를 올리는 것을 추천한다. =================== 김밥의 종류도 다양하죠 칼로리로 말한다면 뭐 ~~ 먹을것이 없어요 밥을 좀 줄이고 야채로 가득 채우거나, 요즘 많이 보이는 키토 김밥... 전 포두부 사용해서 김밥은 안만들어 봤는데 맛은 궁금 하네요
뽀봉
풀무원 닭가슴살 볶음밥 ~
단백질:14g25% 나트륨700mg35% 탄수화물:74g23%홈플에서산 밀키트 닭가슴살로 만든 볶은밥 추천합니다 식당가서 먹던맛이거든요 고슬고슬 가마솥밥 느낌나고요 애들도 좋아 해서 자주 사서먹어요 칼로리: 410 집에있는 야채랑 곁들어서 먹음최고죠
KKK용식이22
파파공방 떡
냉동실에서 꺼내서 한개 먹어요 쑥과 찹쌀로 만든 떡이네요 든든하겠네요
마음그릇
쌀과 '이것' 섞어 먹으면… 대장암, 고지혈증 예방까지
한국인의 대부분은 끼니마다 밥을 챙겨 먹는다. 보통 흰쌀밥을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흰쌀밥은 도정을 많이 하다 보니 영양 성분이 본래보다 상대적으로 적다. 또한 정제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당을 빠르게 오를 수 있다. 한편, 흰쌀보다 더 영양적 가치가 높은 곡물이 있다. 바로 보리밥이다. 보리밥의 효능을 알아본다. ◇보리밥, 체내 노폐물 흡착해 배출시켜보리밥은 각종 영양 성분을 함유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보리 100g당 총 식이섬유는 2.7g이다.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1%에 달한다. 보리 속 식이섬유는 체내 나쁜 노폐물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물, 지방, 콜레스테롤과 함께 달라붙어 체외로 배설되기 때문이다. 자주 먹으면 변비를 개선하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보리에 들어있는 토코트리에놀 성분은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고지혈증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한편, 보리 속의 칼슘, 인, 아연, 엽산, 비타민B2는 현대인의 부족한 영양 상태를 보충해준다. 보리에 들어있는 칼슘의 양은 흰쌀의 4배, 엽산은 16배, 비타민B2는 3배, 아연은 2배, 인은 3배다. 철분도 쌀보다 약 4배 많아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 ◇쌀과 보리 섞어 먹으면 혈당 적게 올라보리를 선택할 때는 담황색이고 광택이 있으며, 알이 고르고 통통한 것이 좋다. 보관은 1개월 정도이며 벌레가 생기기 쉬우므로 밀봉한 상태로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보리는 쌀과 섞어 먹어도 좋다. 쌀과 보리를 섞어 먹으면 100% 쌀로 된 밥을 먹을 때보다 혈당이 더 적게 오르고, 혈당이 오랫동안 일정하게 지속된다. 가루로 만들어 떡이나 식혜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다만, 보리 단독으로 만든 밥은 쌀로 만든 밥보다 맛이 조금 떨어질 수 있다. 보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보리고구마밥'을 소개한다. ▷보리고구마밥 만드는 방법1. 보리를 깨끗이 씻어 1시간 이상 물에 불린 다음 솥에 안치고 물을 충분히 부어 푹 삶는다. 2.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굵게 썰어 놓는다. 3. 밥솥에 삶은 보리, 쌀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위에 고구마를 얹어 밥을 짓는다.
나나나이쁘니
흰 쌀알 모양, 다 기생충이라고? ‘이 음식’ 덜 익혀 먹은 게 화근
흰 쌀알 모양, 다 기생충이라고? ‘이 음식’ 덜 익혀 먹은 게 화근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흰 쌀알 모양, 다 기생충이라고? ‘이 음식’ 덜 익혀 먹은 게 화근 최근 낭미충증이라는 기생충에 감염된 환자의 CT 사진이 화제다. 지난 28일(현지시각)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플로리다대 응급학 의사인 샘 갈리가 낭미충증이 발생한 환자 다리 이미지를 X계정(구 트위터)에 공유했다. 이 사진은 덜 익은 돼지고기를 먹고 기생충에 감염된 환자의 사진이었다. 샘 갈리는 “낭미충증이 구강뿐 아니라 대변으로도 전염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며 “감염된 사람이 화장실을 사용한 뒤 제대로 손을 씻지 않은 채 여러 사람과 음식물을 함께 섭취하거나 배설물로 오염된 물을 통해서 전염될 수 있다”고 했다. 또 그는 “유충은 장을 빠져나와 혈류로 전신 어디에나 퍼질 수 있다. 뇌, 눈, 피하조직, 골격근이 가장 흔한 부위”라고 말했다. 체내에 서식하게 된 유충은 피부 아래 딱딱한 덩어리처럼 느껴질 수 있는 석회화된 낭종을 형성한다. CT에서는 마치 흰색 타원형의 쌀알처럼 보이는 것이 바로 유충이 만든 석회화 낭종이다. 샘 갈리 박사는 “낭미충증의 예후는 대부분 좋지만, 불행하게도 일부 사례에서는 치명적일 수 있다”며 “매년 전 세계적으로 5000만 명이 감염돼 약 5만 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항상 손을 깨끗하게 씻고, 생돼지고기나 덜 익힌 돼지고기는 피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실제 덜 익힌 돼지고기를 먹고 기생충에 감염되는 사연이 종종 발생한다. 낭미충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돼지고기를 먹을 때 완전히 익도록 가열, 조리하는 게 좋다. 또 생고기를 만진 손을 깨끗이 씻는 것도 중요하다. 생고기의 기생충이 손에 옮겨갈 수 있기 때문이다.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서 손가락 사이와 손톱 밑 등을 씻어야 한다. ===================== 쌀알을 닮은것이 기생충 기겁할 노릇이네요 몸속에 기생충이 돌아 다닌 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정말 끔찍하네요 돼지고기 설익은거 먹음 기생충 생긱다고 부모님에게 무지 들었죠 그래서 다른고기 보다 돼지고기는 빠짝 익혀서 먹고 있는데.. 손씻시도 생활화 해야겠군요
뽀봉
현미 치아바타~
글루텐 프리 현미 치아바타로 점심 간단히 먹어요~ 커팅해서 팬에 바삭하게 구웠어요~ 삶은계란 으깨서 올리브오일로 만든 마이노멀 마요네즈 조금 넣고 쉐킷쉐킷 해서 치아바타 빵위에 올리면 든든하고 맛있게 한끼 먹을수 있어요~ 오후되니 덥네요ㅠ건강 잘 챙기세요~~
제벌
달다구리 옛날 과자 👍
오란다랑 이브콘..ㅎㅎ 바싹바싹하고 달달하고 ㅋ 옛날 추억속 맛 그대로네요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과자예요 한번 먹다보면 뭐 언제 다 먹은지 모르겠어요 ㅋㅋ 입만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는;;;
우리화이팅
지만빵 (지인이 만든 빵)
오늘도 주셨어요 대박 작아 보인다고요? 뚜껑이 번처럼 그 두꺼운 달달이에요 안은 폭신
현유리
개소주가 된 반려견 제니 사건
마리노이즈 견종이 미국 특수부대가 데리고 작전하는 견종으로 후세인 작전에도 참여한 견종 중에 최우수 견종임 개 키우는 사람들에겐 내새끼 데려다 잡아먹은거나 같은 심정 개소주 만든 인간은 미친놈 이고 목줄 관리 제대로 못한 가족들도 반성해야함
야고
주먹밥
흰밥에 양념김으로만 주물럭 주물럭 만든 주먹밥
코로세움
허닭 닭가슴살이 맛있어요
저는 허닭 닭가슴살을 잘 먹습니다. 이건 다른 닭가슴살과 달리 맛이 좋아요. 맛이 좋아서 언제나 잘 먹습니다. 게다가 다양한 제품이 있어서 골라 먹기도 좋습니다. 단순 닭가슴살이 질릴 때는 이렇게 맛나게 만든 닭가슴살을 먹으면 위로가 좀 되는 편입니다. 앞으로도 죽 잘 먹을 거 같습니다. 가격도 싸고 좋아요. 할인을 자주 합니다.
마고할미
카레 만든 후 얼음물🤎 벌컥!!!
아니 무슨 날씨가 어제보다 더 더운것 같네요 ㅠ 돼지고기 볶볶 후 양파 투하 볶볶~!! 나머지 넣어서 볶볶 전분 카레와 고형카레 섞어서 써요^^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좀 묵직하고 더 깊이 있는 맛♡이 느껴지더라구요 (유투브 요리 이것저것 검색하다 제일 맘에 드는것으로 골라요 ㅎ) 두둥~ 고형카레 2개에 전분카레 5숟가락 넣으면 맞더라구요~~ 감자가 익었나 테스트로 먹어보고 다 있어서 불 껐어요 후~~~~ 너무 더워요😭😭 시~~~원한 얼음물🤩🤩 오늘은 얼음 없으면 좀 힘든 날이네요~^^ 다들 괜찮으신가요??? 큰애는 카레 매니아인데 ~~ ㅎㅎ 막둥이는 또 뭘 해야할지요 😭😭 고민시
리얼지니어트
점심은 수박듬뿍샐러드와 초코오나오
열심히 샐러드와 오나오 준비해서 11시에 겨우 앉았고 딱 1시간 정도 쉬었다가 점심 챙겨먹었네요. 배추 한 포기 겉잎 조금 씻어 쏭쏭 썰어 깔고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넣고 양배추라페 넣은 다음 사과 자두 복숭아 넣고 수박은 듬뿍 넣고 그 위에 아까 만든 차지키소스 잔뜩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차지키소스와 수북 듬뿍 들어있는 샐러드는 혼자 맛있게 먹었습니다. 수박에 차지키소스가 정말 잘 어울려서 만들어 먹다보니 그릭요거트도 여전에 비해 더 잘 먹고 있거든요. 이제 수박도 끝이 보이잖아요. 수박 끝나면 차지키소스에 또 뭐가 어울릴까요? 계속 만들어 먹을것 같은데 다음 타자도 생각해봐야겠어요.😄 아까 냉장고에 넣어둔 불린 오트밀 꺼내 유리그릇에 그릭요거트와 초코오트밀 불린 거 넣고 그냥요거트도 조금 더하고 얼린 바나나를 담고 요거트가 올라간 김에 복숭아도 조금 담았답니다. 그리고 시리얼 마음껏 올리고 견과류도 뿌려서 초코오나오도 마무리했답니다.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만은 열량이 좀 괜찮은 것 같은데 바나나도 거의 1개 넣고 시리얼과 견과류가 생각보다 많아서 이게 열량이 오트밀과 그릭요거트를 초과하더라고요. 다음부턴 이걸 어떻게 줄일까요? 근데 이것은 진짜 초코오나오랑 너무 잘 어울려서 줄이기가 쉽지 않네요.😅 맛도 있고 든든한데... 시리얼과 바나나가 많아서 실제로 열량이 높아 든든한 거 같아서 토핑은 생각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좀 덜 넣고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겠죠?😆😁 냉장고 넣기 전에 사진인데 불린다음에 딱 이렇게만 먹으면 200칼로리로 괜찮은데요. 그 토핑들이 있어야 더 맛있는데 어쩌죠? 그리고 나는 바나나 때문에 초코오나오를 먹는 편이기도 하는데요. 특히 얼린 바나나는 초코오나오를 너무 맛있게 합니다. 아이스크림 같기도 하고 안쪽에 박아놓으면 살살 녹아가지고 부드러운 바나나 샤베트처럼 입안에서도 녹아요😁
성실한라떼누나
수면유도 영양소가 듬뿍! 수면제대신 이거 드세요
어제는 잠을 좀 주무셨나요? 역대 최장의 열대야가 이어졌지만 간빔에는 그래도 시원 한거 같았어요 뉴스에도 밤새 열대야가 좀 누그러져서 시원했다고 하네요 여름내내 수면을 충분히 하지 못하셨을거 같아요 여기 수면유도 영양소가 가득한 음료들이 있어요 제가 영양제로 먹는 타트체리도 보여서 반가웠네요 영양소가 듬뿍 수면유도 음료 소개합니다 • 아몬드 우유 아몬드 우유는 수면을 유도하는 음료 중 하나다. 아몬드에 들어 있는 트립토판 덕분이다. 특히 중추신경계의 세로토닌 수치는 트 립토판에 크게 의존한다.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인 트립토판은 우 유, 치즈, 호두, 아몬드 등에 풍부하다. 또한 아몬드에는 트립토판 외에도 멜라토닌이나 마그네슘과 같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 다른 영양소가 풍부하다. • 캐모마일 차 카페인이 들어있지 않은 캐모마일 차는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식물요법연구(Phytotherapy Research)에 발표된 논문에 의하 면, 캐모마일은 범불안장애 증상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며 수면 의 질을 향상시킨다. 소화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가스, 복부팽 만, 소화불량 등 수면을 방해하는 위장 문제를 완화하는 데 도움 을 줄 수 있다. • 타트체리주스 타트체리에는 멜라토닌이 들어있어 자연스러운 수면 패턴을 조 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불면증이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 에 의하면, 하루에 두 번 체리주스를 한 잔씩 마신 그룹은 수면 시 간이 84분 더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 멜라토닌 뿐만 아니라 수면을 돕는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의 가용성도 증가했다 고 밝혔다. • 우유 숙면을 위해 자기 전 우유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우 유에 들어있는 칼슘은 뼈와 심장 건강에도 좋지만, 수면을 촉진 하는 호르몬 멜라토닌을 생성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 유에는 마그네슘과 칼륨도 함유돼 있는데, 특히 노년층 수면장애 의 흔한 원인인 근육 경련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 황금우유 따뜻한 우유 한 잔에 강황, 생강, 꿀을 조금 넣어 만든 황금우유 도 좋다. 트립토판, 마그네슘, 칼륨의 효능에 더해, 생강과 강황 속 커큐민의 소화 진정 작용도 도움이 된다. 강황은 수면에 도움 을 주는 또 다른 효능이 있다. • 디카페인 녹차 카페인을 뺀 녹차 또한 숙면에 도움이 된다. 녹차에는 세포를 복 구하고 보호하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며, 녹차에 들어있는 L-테 아닌 또한 스트레스와 불안을 줄여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양학 저널 뉴트리언트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매일 L-테아닌 200mg을 섭취한 성인은 수 면 지연 시간, 수면 장애, 수면제 복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수현 기자 ksm78@kormedi.com
주안맘0413
고맙다고 해야하나? 정신 차려라고 해야하나?
이게 뭔일이람... 저희집이 간식을 진짜 좋아하긴 하지만.. 한번씩 아무말 없이. 인터넷으로 대량으로 구매하는 우리집에 큰 아드님.. 고맙다고 해야하나... 정신 차려라고 해야하나.. 에낙은 큰딸이, 이브콘과 오란다는 제가.. 망고젤리는 막내가 좋아하는거라 샀다는데.. 이리 큰걸 사다니.. 눈에 보이면 다 먹어버릴꺼 같아서 잘 소분해서 동네언니들이랑 친구들과 나누어 먹어야겠네요;;
우리화이팅
8/27 오늘 점심은 한식부페에...달달이도 마셨어여
오랜만에 엄마들이랑 커피마시고 수다떨다가 한식부페가서 맛나게 점심먹고~ 후식으로 바닐라 아이스크림 라테까지 마셨어요😆 아침은 가볍게 크레페로 만든 갈레트 만들기 쉽고 맛있어요^^ 오늘 한식부페 메뉴는 가자미구이랑 순살치킨, 쫄면에 묵사발까지.. 다 맛있었네요😍 식사하고나서 다시 카페로 가서 이름부터 달달~한 바닐라 크럼블 아이스크림 라테 를 마셨습니다 평소라면 눈딜도 주지 않을 음료인데 오늘따라 마셔보고 싶더라구요 점심과 후식을 든든하게 먹었으니 저녁은 가볍게 프로틴 쉐이크로~~ 마무리 했습니다
로사0712
8월27일 혈당일기10기 6일차
8월27일 저녁식후 한시간 반 혈당수치 135 저녁식사로 열무와 오이를 곁들인 두유면으로 만든 비빔면 먹었습니다 두유면이라 포만감이 들지 않아 오징어집 작은 봉지 추가로 먹었네요 그래도 과자 먹은 것 치곤 혈당수치 선방한듯요?!
황펭
"입 다물고, 엉덩이부터"...불났을 때 대피 요령
건물이 불이 난 경우 일단 빨리 움직여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이때 엘리베이터가 아닌 계단을 이용하고 자세를 낮춰 연기 흡입을 줄입니다. 물수건으로 코와 입을 막는 것도 중요합니다. [염건웅 / 유원대학교 경찰소방행정학부 교수 (YTN 뉴스퀘어 10AM) : 손수건이라든지 이런 것으로 막으신 다음에 그걸 물로 적시면 더 좋습니다. 물로 적셔서 유독가스를 최대한 들이마시지 않게 한 상태에서 비상구로 탈출을 하셔야 되는데 여기서 일단 엘리베이터는 절대로 타시면 안 돼요.] 50층 이상 초고층 건물은 30개 층마다 피난 안전 구역이 설치되어 있는데, 무리해서 밖으로 나가기보다는 가까운 피난 안전 구역으로 피하는 게 낫습니다. [공하성 / 우석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수 : 일반 고층 빌딩은 피난 동선이 길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피난 안전구역을 둬서 피난 동선을 짧게 만든 거죠.] 그런데, 부천 호텔 화재처럼 복도에 연기가 가득 차 밖으로 대피할 기회를 놓쳤다면 물수건으로 문틈을 막아 유독가스가 안으로 유입되지 않도록 조치하고 안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머리 위로 샤워기를 틀어놓으면 수막을 형성해 일시적으로 유독가스를 막아줄 수도 있습니다. 이번 사고에서도 화장실 문틈을 모두 막고, 얼굴과 몸에 물을 뿌리며 버틴 여성이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이송규 / 한국 안전전문가 협회장 (YTN 뉴스UP) : 왜냐하면 다른 곳의 연기에 의해서 90%가 사망하기 때문에 그래서 문을 닫고 화장실에 대피한다든지. 또 중요한 건 각 가정에 KS 규격의 화재방독면이 있으면 그걸 끼고 화장실에 간다고 하면 굉장히 안전한 상황이 되죠.] 최후의 대피 수단은 에어 매트입니다. 하지만 에어매트로 뛰어내린 투숙객들이 숨지면서 설치와 관리가 제대로 됐는지 논란이 불거진 상황. 전문가들은 안전한 낙하 위치와 자세를 숙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이용재 / 경민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교수 (YTN 뉴스퀘어 2PM) : 정자세라는 게 뭐냐 하면 엉덩이 부분이 안전매트에 먼저 닿는 게 제일 중요해요. 입도 다물고. 왜냐하면 내장 손상이나 이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 문가들은 불이 난 뒤 대피 요령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프링클러나 방화문 설치 등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한 시설 설치와 관리도 더 신경 써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YTN 윤태인입니다. .......... 직장에 있을때 형식적으로 화재 대피 훈련을 했는데 안타까운 부천 호텔 화재 사건으로 인해 더이상 남의일이 아닌 나에게도 닥치겠구나 하는 마음으로 경각심을 가지고 알아 보았습니다.
핑크한울이
트리플엑스 광폭 꽈배기 훌라후프 첨엔 배가 터질듯했어요
파이프를 6번을 꼬아서 만든 훌라후프에요 무게도 2.5kg이 넘어서 꽤 무거워요 돌리다 맞으면 엄청 아파요. 처음에는 배가 터질거 같았어요. 근데 며칠 적응하고나면 멍도 빠지고 통증이 전혀 없어요 실내에서 돌리더라도 장시간 돌릴때는 슬리퍼 신고 돌려주셔야 발바닥 마찰이 줄어서 아프지 않아요 무게감이 있어서 훌라후프 돌리지 못하는 사람도 다 돌아가요 저역시 그래썽요 단점은 크기가 있다보니 훌라후프 돌리다가 다른 사람 칠 수 있어요 혼자 있는 방에서 하는게 좋아요 ㅋ
이하린80
닭도리탕
단호박 넣어 만든 닭도리탕 맛나네요 입맛이 돋는 느낌
워니s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최지우 기자, 참고서적=항암 식탁 프로젝트(비타북스 刊) 님의 스토리 항암 성분 풍부한 된장, ‘이렇게’ 먹어야 효과 도루묵 안 된다[아미랑] 된장찌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대표적인 슬로우 푸드입니다. 된장찌개만 있어도 다른 반찬 없이 든든한 한 끼 뚝딱입니다. 콩을 발효시켜 만드는 과정에서 항산화 성분인 ‘제니스테인’이 생성돼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암에는 어떤 효과를 낼까요? 각종 영양성분 풍부 된장을 활용한 요리는 대표적으로 된장국과 된장찌개를 꼽을 수 있습니다. 찌개는 국과 재료가 비슷하지만 물의 양이 더 적습니다. 국은 국물과 건더기 비율이 3대1 또는 4대1이고 찌개는 1대1 정도입니다. 된장국과 된장찌개 모두 된장을 물에 풀고 두부, 배추, 호박 등 갖가지 채소를 넣어 완성합니다. 주재료인 된장이 건강 효과의 원천입니다. 된장 100g당 ▲단백질 12g ▲지방 4.1g ▲탄수화물 14.5g ▲철분 ▲인 ▲칼슘 ▲비타민까지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습니다. 된장은 콩이 발효되면서 생성되는 발효물로 인해 콩보다 암 예방 효과가 뛰어납니다. 된장 외에 넣는 각종 채소들에도 식이섬유, 비타민C, 베타카로틴 등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는 화합물이 함유돼 암 예방을 돕는 식품입니다. 연구로 항암 효과 입증돼 된장은 콩으로 만든 식품이라서 콩에 함유된 ‘제니스테인’, ‘다이드제인’ 등 이소플라본이 풍부합니다. 이소플라본은 유방암, 전립선암, 난소암, 대장암, 자궁내막암 등에 대한 암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제니스테인은 암세포 성장을 막고 암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본 보건건강센터 연구 결과, 이소플라본 섭취량이 많은 군이 적은 군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도가 0.46배 낮았습니다. 한국영양식량학회지에 게재된 동물실험에 의하면, 된장을 섭취한 쥐는 그렇지 않은 쥐보다 암 조직 무게가 80% 감소했습니다. 이외에 된장 섭취량과 암 발생 간 관련성을 연구한 역학 조사에서 된장은 암, 특히 간암 예방과 관련이 있다고 나타났습니다. 염분 함량 높아 주의 다만, 된장은 염분이 많아 암 예방과 상충되는 효과를 내기도 합니다. 평소 고혈압이 있거나 위암, 대장암 등을 앓았다면 자주 먹지 않는 게 좋습니다. 발효된 된장에는 염분, 질산염 등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세계암연구재단(WCRF) 보고서에 의하면, 염분은 위벽을 자극하는 등 장기에 영향을 미쳐 위암 및 비후두암 발병 위험을 높입니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장내 박테리아에 의해 아질산염으로 바뀌는데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아질산염을 발암물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된장을 요리해 먹을 때 되도록 채소 건더기를 많이 넣고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게 좋은 이유입니다. 비타민A, 비타민C를 보충하고 항암 효과를 더 키울 수 있는 알릴화합물, 엽록소 등이 풍부한 부추를 넣기를 추천합니다.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A가 함유된 애호박이나 암을 억제하는 성분인 이소티오시아네이트 등이 함유된 시래기도 좋은 재료입니다. 국이나 찌개로 적정량 섭취 된장은 생된장 형태로 섭취할 때 가장 암 예방 효과가 크지만, 된장국이나 찌개로 끓여 섭취해도 80~90%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채소류를 듬뿍 첨가하세요. 염분 섭취가 과다해지지 않도록 섭취량 조절은 필수입니다. 음식에 포함된 발효 된장 섭취를 1주일에 570g 이하, 즉 하루 81g(된장 4큰 술) 이하로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 저도 된장찌개 너무좋아하는데 ㅎ 염분이 젤 걱정되긴 하는데요 엄마가 항상 두부 많이 넣으라고 하세요 엽분기가 줄어든고.. 야채가득 넣은 된장찌개 오늘같이 비오는날도 구수한 향기 어디서 나는것 같네요
뽀봉
지만빵 지인이 만든 빵
지인이 또 빵을 만들어 주셨어요 오트밀빵 모닝빵에 이어 또 다른 거에요 이 분이 주시는 건 자극적이지 않아서 더 좋아요
현유리
텔레그램 운영자 잡히게 만든 여자
이 여자 만나다가 잡힘 ㅋ
야고
복숭아 사고 나서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안 됩니다… '그 이유' 알려드립니다
올해 복숭아 진짜 많이 먹었네요 상하기 쉬워서 저는 빨리 깍아서 먹었어요. 키친타월로 복숭아를 1차로 감싸고 과일 포장망에 넣고, 위생봉지로 한 번 더 밀봉해 보관하면 장기간 보관 가능하다고 합니다. 좋은 내용이라 공유해봅니다. 복숭아는 여름철 대표적인 과일이다.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과일인 복숭아. 그러나 복숭아를 구매한 후 곧바로 냉장고에 넣는 것은 좋지 않다. 그 이유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한번 알아보자. 1. 후숙이 필요한 과일 복숭아는 수확 후에도 후숙(후속 성숙)이 진행되는 과일이다. 따라서, 복숭아를 구매한 직후에는 상온에 두어 숙성을 시키는 것이 좋다. 복숭아가 적절히 숙성되면 향이 강해지고, 과육이 더욱 부드러워져 최상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후숙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과일이 단단하고 맛이 덜할 수 있다. 2. 저온으로 인한 품질 저하 복숭아는 낮은 온도에서 쉽게 손상될 수 있는 과일이다. 냉장고의 차가운 온도는 복숭아의 세포 구조에 영향을 미쳐, 과일이 물러지거나 맛이 변할 수 있다. 저온에 민감한 복숭아는 냉장고에 오래 두면 과육이 변색되거나 과일 전체가 질겨질 수 있다. 이는 복숭아의 자연스러운 맛과 질감을 저하시킬 수 있다. 3. 향과 맛 보존 복숭아는 특유의 강한 향과 풍부한 맛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복숭아를 냉장고에 바로 넣으면, 차가운 온도는 향을 감소시키고 맛을 덜하게 만든다. 상온에서 후숙 된 복숭아는 향이 풍부해지고, 맛이 농후해진다. 복숭아의 향과 맛을 최대한 보존하기 위해서는 냉장 보관보다는 상온에서 며칠 동안 숙성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번외. 신선도 유지 비법, 키친타월 사용 복숭아를 보관할 때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려면 키친타월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숙성된 복숭아는 키친타월로 하나씩 감싸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이때, 꼭지 부분이 위로 가게끔 두고 키친타월로 감싸 주는 것이 보관할 때 더욱 편리하다. 키친타월로 감싼 복숭아는 과일 포장망에 넣고, 위생봉지로 한 번 더 밀봉해 보관하면 더욱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이렇게 보관하면 그냥 두었을 때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복숭아의 신선함이 유지된다. 따라서 복숭아를 구매한 후에는 곧바로 냉장고에 넣기보다는 상온에서 일정 기간 숙성시키고, 신선도 유지를 위해 키친타월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복숭아를 올바르게 보관해 여름철 달콤한 맛을 오래도록 즐겨보자.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 배가 고프지 않다면, 굳이 아침을 챙겨먹지 말아라 처음 듣는 얘기네요 . 그래서 아점.. 브런치 이런것들이 생긴건가요 나쁜지방과 몸에 좋은 지방도 있죠~~ 그리고 좋은 지방도 너무 많이 먹는건 헤롭네요
뽀봉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양배추라페를 12시 10분에 겨우 끝내고 아직도 정리와 설거지 할것이 제법 있었답니다. 설거지 해놓고 조금 앉아 쉬었다가 다시 점심 챙겨 먹을려고 또 준비 시작했어요. 점심 먹을 때는 사과정도 썰고 찰옥수수가 마지막이라 쪄서 냉동실 넣어둔 찰옥수수 반을 냉장고로 빼놨네요. 그것도 한번 뜨거운 물에 담가 봤습니다. 맛이 어떻게 나올지? 샐러드는 두부샐러드 만들엏구요 야채(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와 양배추라페 듬뿍, 과일(사과 복숭아 자두 수박)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잡곡밥은 반만 데워서 반찬은 파절이와 파김치 깻잎김치만 빼서 같이 차렸어요. 막상 깻잎김치는 먹지 않았네요.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맛있게 하는 6분의 5 먹고 남은 야채에 밥 비벼 가지고 파절이와 파김치랑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견과류들도 남아있고 두부도 남아 있고 여러 가지 야채들과 애사비드레싱까지 비벼먹는데 손색이 없어요. 분명히 밥 잘 먹고 배도 부르기도 했는데 막상 견과류통 갖고와서 또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는 만든다고 힘을 너무 써서 그런지 자꾸 견과류가 땡겨서 반통남은 거 다 먹었어요. 나는 자꾸 왜 이럴까요? 통 자체를 갖고 오지 말아야 되는데 하자꾸 이렇게 먹고 싶고 또 먹고 싶은 그 순간만큼은 그래도 될 거 같으니 나중에 후회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벌써 입으로 다 들어갔는데 말이죠. 요즘 견과류를 너무 자주 먹어서 그런지 땅콩과 해바라기씨 호박씨랑 검은콩도 볶아 놓은것도 싹다 없더라고요. 점심 먹고 한참 지나서 이것도 다시 다 볶아서 식혀서 땅콩은 껍질도 까서 통에 담아놨어요. 정말 이번건 좀 오래갔으면 좋겠네요(내가 덜 먹어서)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