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쌀로 만든 오란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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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한입 꽈배기
하교한 딸이랑 간식 먹기 기름기 싹 빠진 꽈배기맛 ㅎㅎ 양 많은데 계속 먹다보면 다 먹고 없어져요;; 꽤배기, 쌀대롱, 오란다 이런거 다 좋아해요 먹으면서 좀 매콤하고 짭짤한거 땡기지 않냐고 묻는 아이 ㅋㅋ 또 새로운 과자 한봉 뜯겠지요;;
우리화이팅
8/25 나들이 갔다왔어여..
집에서 한시간 정도 거리의 계곡으로 주말 나들이 다녀왔네여 식단을 잘챙기지는 못했지만 탄수를 최대한 덜먹으려고 노력했어요 아침으로 가는길에 차안에서 먹으려고 만든 샌드위치~~ 저는 두조각만 먹었네요 요건 계곡 카페에서 주문한 빵과 음료... 단팥빵과 슈크림빵 한입씩 먹었습니다~ 점심겸저녁으로 먹은 고기!! 명륜진사갈비에서 외식했는데 밥이나 냉면은 먹지않고 돼지갈비랑 삼겹살, 스테이크만 열심히 구워먹었어요😊 ========================== 노력의 결과인지 다음날 아침체중 증량없이 유지했네요~ 굿 굿👍
로사0712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1.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다이어트를 할때 대부분 아침을 먹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데 저의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았던것 같아요 개개인의 차는 있겠지만서도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면 관심있게 보세요.
핑크한울이
LG생건, 코카콜라 가격 무더기 인상... 평균 5%↑
코카콜라 생산·유통을 담당하는 LG생활건강이 코카콜라의 가격을 9월 1일부터 인상한다. LG생활건강 자회사가 이번에 인상하는 품목은 아래와 같다. (모두 100원 인상) 코카콜라 캔 350ml 코카콜라 제로캔 355ml 스프라이트 캔 355ml 파워에이드 마운틴블라스트 240ml 파워에이드 페트 600ml 환타 오랜지 캔 250ml 토레타 캔 240ml 암바사 캔 345ml 조지아 오리지널 캔 240ml 갈아만든 배 340ml 코코팜 포도 캔 340ml 캔만 인상하는거 350ml가 2100원ㅋㅋㅋ 휘발류보다도 비싸네
야고
8/26(월)KB퀴즈:정답은 O
찍었는데ㅋ 맞았네요~~^^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서 찾아봤어요. 지역 이기주의 현상을 일컫는 말로, 님비 현상과 비슷한 개념이다. 'Build Absolutely Nothing Anywhere Near Anybody(어디에든 아무 것도 짓지 마라)'라는 구절의 각 단어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신조어이다. 바나나 현상은 쓰레기 매립지나 핵폐기물 처리장 등 각종 오염 시설물 등은 자기 지역권 내에는 절대 설치 불가라는 지역 이기주의의 한 현상이다.
냥식집사
식물성 단백질로 만든 돌솥 비빔밥 (레시피)
계란노른자 톡 넣고 보기만 해도 돌솥 비빔밥은 언제나 먹고 싶어지는 비주얼이 되죠~~ 일요일 저녁식단 고기 1도 안들어간 돌솥비빔밥이네요 밥은 쌀에 8가지 곡식이 들어 있는는 잡곡에 카뮤트, 블랙 랜틸콩과 빨간 렌틸콩을 추가 했어요 캬뮤트 : 고대이집트에 재배된 곡물로 현미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식이섬유,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등 풍부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같은 양을 섭취한다 하더라도 더 많은 영양소가 기대된다고 하죠 블랙 렌틸콩: 고단백에 섬유질도 풍부하고 심혈관 예방에 혈당조절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해요 빨간 렌틸콩: 비타민A와 C,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고 해요 야채들은 넣고 싶은것들 가득 넣어주시면 되네요 전 냉털로,:가지, 파프리카, 당근, 양파 넣었어요 여기서 중요한건 두부입니다. 두부를 칼등으로 으깨서 오일 살짝 넣고, 수분이 날라갈때 까지 계속 볶아 주셔야해요 돌솥에 참기름을 안쪽으로 발라줘어야 맛난 누릉지도 함께 드실수 있어요 고추장 한숟가락에 밑간을 한 밥.. 참기름도 1숟가락 밥에 간도 딱 메이고, 윤기도 보이시죠 ㅋㅋㅋ 계란노른자 센스로 똭!!! 틱틱 소리가 날때까지 불에 있어야지 맛난 돌솥이 됩니다. 고기를 하나 넣지 않아요.. 볶은 두부를 넣어서 아주 고소한 돌솥비빔밥 완성이 되요 !!
뽀봉
햄버거 먹고 살 찔까 걱정된다면… ‘이렇게’ 드세요
햄버거 먹고 살 찔까 걱정된다면… ‘이렇게’ 드세요 고소한 빵과 두툼한 고기, 달고 맵고 자극적인 소스까지. 햄버거는 건강과 거리가 멀어 보인다. 하지만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많기에, 몇 가지만 주의하면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단백질, ‘비율’이 중요해 건강한 식단의 첫걸음은 균형 잡힌 탄수화물·단백질·지방 구성이다. 2021년 용인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연구에 의하면, 전체 영양소 중 단백질을 20~30%로 섭취했을 때 사망률이 낮은 것으로 파악됐다. 햄버거 역시 마찬가지다. 전체 열량에서 단백질 열량이 차지하는 비중인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이 20~30%인 햄버거는 비교적 부담이 덜하다. 예를 들어 국내 A사에서 판매 중인 닭가슴살로 만든 버거는 열량이 389kcal, 단백질이 25g이다. 단백질은 1g당 4kcal로, 이 버거의 총 단백질 열량은 100kcal,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은 약 25.7%(단백질 열량 100kcal÷전체 열량 389kcal×100)로 계산된다. 이처럼 패티가 닭가슴살로 된 제품은 열량 대비 단백질 비율을 늘리고 총 열량 또한 낮추는 장점이 있다. ◇소스 덜고, 감자튀김 빼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제시한 나트륨 1일 기준치는 2000mg다. 햄버거의 나트륨 함량은 700~900mg으로, 1일 나트륨 기준치의 절반 가까이 차지한다. 특히 햄버거 소스에는 많은 양의 나트륨이 포함돼 있어 소스를 적게 주문하는 게 좋다. 햄버거 세트에 함께 나오는 감자튀김 역시 빼도록 한다. 식약처 식품영양성분 자료집에 따르면, 이상적인 탄·단·지 비율은 탄수화물 57~68%, 단백질 12~13%, 지방 12~13%다. 그러나 감자튀김의 경우 지방이 49%나 차지한다. 감자튀김을 제외하고 햄버거만 먹어야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다. =============== 햄버거 항상 감튀 문제 되는것 같아요 저희 남편..햄버거 별로 못먹게 하는데 특히나 감튀 먹지 말라고 싱싱당부네요 ㅎㅎ 그냥 햄버거 단일메뉴로 시키면 딱이군요
뽀봉
8월25일 혈당일기10기 4일차
8월25일 저녁식후 2시간 혈당수치 136 저녁식사로 토마토, 사과로 만든 찹샐러드 먹은 후 20분 후에 땅땅치킨 시켜서 조금 먹었네요 치킨 적게 먹고 식전에 야채섭취를 좀 했더니 그래도 선방한듯요 튀긴음식 좀 적게 먹어야겠어요
황펭
젊어 보이려면 멀리해야 할 4가지
젊어 보이려면 멀리해야 할 4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노화 속도에는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노화를 늦출 수 있다. 낮에는 자주 웃고 밤에는 푹 자야 한다. 멀리해야 할 것들도 있다. 술과 담배는 기본. 그밖에 나이보다 젊게 살고 싶다면 피해야 할 것들을 미국 건강·영양 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이 소개했다. 나쁜 자세로 휴대폰 오래 보기 폰을 하는 게 문제가 아니다. 폰을 들여다보느라 나쁜 자세로 장시간 앉아 있거나 누워 있는 게 문제다. 자세가 구부정해지면 사람이 나이보다 늙어 보인다. 근육이나 관절에 통증이 생길 수도 있다. 알람을 맞춰 놓고 적어도 90분에 한 번은 일어나 움직일 것. 일을 할 때도, TV를 볼 때도 마찬가지다. 계속되는 스트레스 염색체 끝에 있는 텔로미어는 시간이 가면 짧아진다. 텔로미어가 짧아지다 못해 다 닳으면 세포가 죽는다. 그런데 만성 스트레스는 텔로미어를 짧게 만든다. 즉 세포를 죽음으로 이끈다. 짧은 텔로미어를 가진 이들은 심장병이나 암에 걸릴 확률도 높다. 스트레스를 다스릴 건강한 방책을 찾아야 한다. 처리 못한 잡무, 감정의 앙금 집에 잡동사니가 쌓이면 마음이 무겁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일도 그렇다. 자잘한 일은 제 때 제 때 처리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간단한 업무 메일에는 바로 답장을 보낼 것. 고지서도 받은 즉시 처리하는 게 바람직하다. 감정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할 수 있다. 분노, 후회, 원한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쌓아두지 말 것. 지레 늙다 못해 심장마비를 부를 수 있다. 탄산음료 과다 섭취 설탕이 잔뜩 들어간 탄산음료는 비만의 원흉. 그리고 노화의 주범이기도 하다. 꿀떡꿀떡 콜라를 마시면 불과 몇 초 만에 설탕이 몸 안으로 쏟아져 들어간다. 그 결과 세포는 늙고 신진 대사는 악영향을 받는다. 가당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는 이들은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전.. 젊어 보이는것보다는 건강해 보이는것이 더 중요할것 같아요 구부정한 자세로 핸드폰, 구부정한 자세로. 컴퓨터 자세도 안좋죠 당에 관련은 중요한것같아요 당이 과다 섭취되면 피부의 노화도 급격화 된다고 하네요
뽀봉
아침 드세요
아침식사는 야채 과일 위에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 얹어 먹었어요 쉬는날이라고 아침 안드시면 안됩니다
마음그릇
저녁은 냉면
저녁은 집에서 만든 비빔냉면 먹어요~~ 아주 편하게 한끼 해결하네요~ㅎㅎ
꼼꼼엄마
다이어트용 저당레피) 👼🏻천사채면 떡볶이 🍝
다이어트용 저당레피) 👼🏻천사채면 떡볶이 🍝 100그램에 6칼로리 천사처럼 가벼운 천사면으로 그동안 먹고 싶지만 참은 떡볶이 만들었어요. 천사채 당면화한 면 (다시마 진액으로 만든 저당 식재료) 떡국떡 조금 양배추 듬뿍 어묵 2장 삶은 계란 고추가루 고추장 카레가루 스테비아 후추 넣고 만들었어요. 오늘은 먹고 싶은것 먹고 쉬어요.
레몬그린
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200g이 빠졌어요😃 사실 어제아침을 샐러드와 크림치즈 넣은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먹고 베이글도 거의 1개 먹고 다녀오셔서 간식(견과류 조금더,포도)을 먹고 점심도 샐러드 챙겨 먹어서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빠져서 조금 의아하긴 했어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물론 안 쪘다고 너무 방심하면 오늘 찔 수 있으니 아직은 조심해야 된답니다. 어저께 베이글 3등분 한거 2개가 남았거든요. 이거를 냉장고에 오래 놔두는 게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오늘 먹어버릴려고 마음먹고 있었고요. 꽃이 많이 빠져서 원래는 어머니 쉬는날이지만 오늘만 특별히 새벽 꽃시장 가시는 바람에 혼자 아침 챙겨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샐러드에 야채(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와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자두 수박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수박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해서 포도부터 내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먹는 데도 시간이 좀 걸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도 먹기 시작해요. 어제 다녀와서 베이글은 다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아침에 반 갈라 전자랜지에 조금 데우고 양배추라페를 넣어서 양배추라페 베이글 샌드위치로 변신했는데 이것도 참 맛있었답니다. 이번에 만든 양배추라페가 좀 짜서 생당근을 좀 넣어 간을 맞췄거든요. 그래서 소금빵베이글에는 순수한 양배추라페 만 넣고 에브리띵베이글에는 당근이 같이있는 양배추라페 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런던베이글뮤지엄에 에브리띵 베이글에 당근라페 넣어 만든 샌드위치가 있더라구요. 그거를 모티브 삼았답니다😅 아마 맛은 내가 훨씬 삼삼할 거에요. 걔들은 당근라페가 굉장히 짭짤하면서 맛이 강하던데 ㅋㅋㅋㅋㅋ 물론 시판 되는 게 더 맛있긴 하겠죠. 소스도 있었을 테니까 나는 양배추라페만 넣었거든요. 그래도 라페가 맛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이렇게 밥 먹는데 시간을 쓰고 이제 나가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벌써 어머니는 꽃시장 갔다 오셨더라고요. 아직 안 나갔냐고 그러시면서 그냥 같이 산책 나가자고 그러셔서 얼른 라떼랑 산책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10기 3일차
아침 식사전 걷기 5000보 후 8시 10분 혈당 : 110 뭔가 조짐이 안좋은 듯, 매일 공복혈당이 108, 109를 찍더니 오늘 110. 어제 점심에 오래만에 명동칼국수를 먹고 저녁식사를 건너뛰려 했으나 집사람이 만든 떡볶이를 조금 먹었기 때문인가? 참 아이스크림도 먹었지. 오늘은 최대한 간식 자제하기.
에네스
단백질쉐이크 추천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앤바디
제품명 :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앤바디 칼로리 : 125kcal 단백질 : 20g 추천하는 이유 : 체지방은 비우고 단백질과 복합기능성 성분 채워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우리나라 여성영양제로도 좋은 단백질 쉐이크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앤바디는 건강한 체지방관리를 위해서 균형단백질뿐만 아니라,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과 히알루론산도 배합하여 체지방 감소와 피부보습까지 챙겨주는 8중 복합기능성 단백질쉐이크예요 단백질 비타민D 아연 칼슘, 나이아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 함유한데다 일동후디스가 만든 단백질쉐이크라서 안심도 되고 굶지 않고 건강하게 체중 관리할 수 있는 단백질보충제 추천👍 하이뮨 프로틴밸런스앤바디는 하루에 한번 전용 스툴 3스푼, 즉 단백질쉐이크 38g을 물or 우유에 타서 먹으면 되는데요 보통은 200ml, 좀 더 진하게 즐기고 싶으면 160ml 추천♪ 전 주로 운동하고나서 단백질음료로 하이뮨 프로틴 밸런스앤바디 먹어요 맛있기도 하지만, 식사대용으로 먹어도 될 정도로 든든해서 굿! 찬물에도 잘 녹아서 더 좋다죠!
반달진
어제자 역대급 폭행남
톨게이트 진입 후 블박차(제보자)의 끼어들기 과정에서 시비가 붙어 폭행사건까지 이어짐 때린사람도 잘못이지만 운전 먼저 좆같이 해놓고 그냥 좋게끝나려던걸 따라가서 다시 시비걸고 허세부리다 일크게만든 블박차문제가 더 크다는 여론 유튭댓글도 임자 잘만났다는 반응임
야고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사진=국립농업과학원]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 좀전에 제가 건강한 샐러드라고 게시물에 올렸는데 이 정보를 보고 샐러드를 먹은건 아니지만서도 저녁도 비슷한 식단으로 73일만에 체중이 10kg가 감량이 되었어요. 일주일에 한번은 치팅데이를 했구요. 치팅데이 한 다음날은 저녁은 양배추와 두부를 먹었어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핑크한울이
이렇게 말이 안 통할 수가…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이유 6
직장에서도 말이 안 통하는 동료와 함께 일하면 스트레스가 폭발하게 된다.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것은 남 탓 보다 먼저 자신의 사고방식부터 살펴봐야 한다. 혹시 자신의 비합리적이고 이기적인 사고 방식으로 타인과의 소통에 문제를 일으키는지 객관화해야 한다.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이유 6가지를 알아본다. ◇‘나’를 중심으로 생각한다 타인과 소통이 어려운 것은 남 탓 보다 먼저 자신의 사고방식부터 살펴봐야 한다. 누구나 세상의 주인공이자 중심은 언제나 자기 자신이다. 하지만 모든 상황을 자신과 연관시키는 것은 관계를 깨뜨리는 위험한 사고방식이다. 예를 들어, 친구가 오랫동안 연락이 없을 때 ‘나한테 화난 게 분명해’처럼 모든 상황을 자신과 연관 지어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태도가 필요하다. 또한 너무 자기중심적인 사고는 상대방을 지치고 피곤하게 만든다. ◇이분법적 사고를 강요한다 인생을 살다 보면 A 아니면 B, 양자택일의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순간이 분명 찾아온다. 하지만 양자택일로 내린 결정은 위험한 측면이 있다. 우선, 옳고 그르다는 이분법은 다양한 생각의 가능성을 제한한다. 특히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이분법적 사고와 선택을 강요하게 되면, 대화와 소통이 어려워지는 것은 당연하다. 흰색과 검은색 사이에 회색이 있다는 사실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지나치게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10가지의 좋은 일이 생기고, 한 가지의 나쁜 일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오직 나쁜 일에만 신경을 곤두세우는 사람이 있다. 나쁜 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나치게 부정적인 측면만 보면, 균형적인 시각이 깨져 상황 판단이 흐려질 수 있다. ◇지나치게 일반화한다 특정한 사례를 보편적인 것으로 단정 짓는 일반화도 흔히 저지르는 생각의 오류다. 가령 달리기에서 진 경험을 한 뒤 스스로를 멀리뛰기와 높이뛰기도 못하는 사람으로 단정 짓는 실수를 할 수 있다. 이처럼 하나의 경험을 전체인 것 마냥 일반화하게 되면 다양한 도전을 하기도 전에 포기하게 된다.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최악의 상황을 상상한다 자신이 실제로 겪고 있는 상황보다 더욱 나쁜 상황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사람들이 있다. 가령 ‘일자리를 잃게 되면 내 인생은 정말 끝장 날 거야’라거나 ‘은퇴 후에는 빈털터리가 되겠지’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처럼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다 보면, 자신의 다양한 잠재적 가능성을 제한하게 된다. 최악의 상황보다는 긍정적인 자기 확신이 오히려 인간관계에도 도움이 된다. ◇상대방에게 낙인을 찍는다 하나의 단일 사건을 계기로 특정한 친구나 동료를 멍청이로 낙인 찍는다면, 이는 자신에게도 불이익이다. 상대방의 장점을 인지하기 못하거나 무시하게 되기 때문에, 좋은 인맥이 될 수 있는 인연을 잃게 된다. by. Kormedi.com ........ 요즘 집에서 생활하다 보니 남편과 의사소통이 어렵다는걸 많이 실감하고 있어요. 직장에 다닐땐 바쁘다 보니까 무심코 지나가버렸는데... 의사소통이 안된 이유중의 하나가 남탓하지 말라는 문구가 가슴에 와 닿네요. 우리들이 더불어 가는 세상을 살려면 보면 좋은 내용인것 같아요.
핑크한울이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6000년 전부터 내려져 온 보물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 view0408@wikitree.co.kr (조정현) '무화과' 맛있게 먹는법에 눈길이 쏠린다. '무화과' 자료 사진. / Anna_Pustynnikova-shutterstock.com 최근 무화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무화과' 검색량이 증가하기 시작해 지난 19일에는 검색량 100(최다 검색량 100)을 기록했다. 현재까지 집계가 완료된 지난 21일에도 검색량 86을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1년간의 무화과 키워드 검색량. / 네이버 데이터랩 무화과는 섬세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사랑받는 과일 중 하나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무화과가 중요한 식량 자원으로 활용됐다. 당시 무화과는 귀족층과 왕실에서 주로 소비됐으며, 종교의식에서도 신성한 과일로 여겨졌다. 무화과는 주식으로 사용되는 것 외에도 의학적으로 활용됐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무화과를 소화 불량 치료나 상처 치유를 돕는 약재로 사용했다. 피라미드 벽화와 고문서에도 무화과를 재배하고, 소비하는 장면이 자주 등장한다. 이는 무화과가 그 시대의 중요한 식문화 요소였음을 나타낸다. 그렇다면 무화과를 어떻게 먹어야 그 맛과 영양을 최대한 즐길 수 있을까. 첫째로, 가장 간단하면서도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다. 무화과는 껍질째 먹을 수 있는 과일로, 껍질의 얇은 식감과 속살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낸다. 이때 너무 단단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무화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싱싱한 무화과는 껍질이 매끄럽고 살짝 눌렀을 때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씻을 때는 과육이 손상되지 않도록 가볍게 물로 헹궈주는 것이 좋다. 두 번째로, 무화과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과일이다. 샐러드에 무화과를 곁들이면 상큼함과 단맛이 어우러져 색 다른 맛을 낸다. 리코타 치즈나 블루 치즈와 함께 먹으면 무화과의 단맛이 더욱 돋보인다. 이 외에도 얇게 슬라이스 해 빵 위에 올려 먹거나, 요거트와 함께 곁들여 디저트로 활용할 수 있다. 무화과 샐러드 자료 사진. / Dorina Zarka-shutterstock.com 세 번째로, 무화과는 고기를 재우는 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무화과의 달콤함이 육류의 풍미를 부드럽게 하고,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더한다. 무화과를 다져서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 오일을 섞어 만든 마리네이드 소스는 돼지고기와 히 특잘 어울린다. 또한 무화과를 끓인 뒤, 잼으로 만들어 토스트에 곁들이는 것도 좋다. 네 번째로, 무화과는 말려서 먹어도 좋다. 건무화과는 신선한 무화과보다 단맛이 농축돼 있으며, 고소한 맛이 더해져 색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건무화과는 건강에 좋은 섬유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끝으로 무화과는 저장 기간이 길지 않으므로 신선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능하다면 구매 후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종이 타월로 감싸 수분을 조절하면 더 오랫동안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 무화과 잼 자료 사진. / New Africa-shutterstock.com ========================= 무화과는 무엇으로 먹어도 맛나죠 . 예전에는 시댁에서 많이 올려주셨는데.... 이젠.. 그립니다. 그냥먹어도 좋고, 잼도 좋고, 단점은 빨리 먹어야한다는거죠. 생으로 먹는것이 더 부드럽고 좋아요 저도 2년정도 무화가 키웠는데, 겨울살이는 힘들어서 포기 ㅋ 요즘 제철이죠 .. 제철에 나온것 영양가득이니, 챙겨드세요
뽀봉
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몸에 지방 쌓이는 것 막는다… 하루 한두 잔 마시면 좋은 ‘이 음료’ 말차(抹茶)는 차나무 잎을 곱게 간 가루로 쌉싸름하면서도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녹차(綠茶)와 동일한 찻잎으로 만들어 향이나 색이 비슷하지만 생산 방식이 다르다. 녹차는 찻잎을 말린 것이고, 말차는 수확한 찻잎을 증기에 찐 다음 건조시켜 분말로 만든다. 녹차는 말린 찻잎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 마시지만, 말차는 찻잎을 물에 타 그대로 마시기 때문에 영양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말차의 건강 효능을 알아본다. ◇항산화 성분 풍부 말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그중에서도 폴리페놀의 일종인 카테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암, 심장질환 등 각종질환 예방 및 노화 방지 효과를 낸다. 미국 건강매체 ‘헬스라인’에 의하면, 말차 속 항산화 성분은 세포 손상을 막고 탄수화물이 체내에서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억제해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 완화 말차는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다. 말차에 함유된 아미노산인 L-테아닌 성분은 뇌 신경물질에 영향을 미쳐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및 불안을 개선한다. ◇뇌 기능 향상 말차는 뇌 기능을 향상시킨다.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연구팀이 말차 4g을 섭취한 사람들과 위약을 섭취한 대조군의 뇌 기능을 측정했다. 분석 결과, 말차를 섭취한 사람들은 대조군보다 주의력, 기억력, 반응 시간이 향상됐다. 연구팀은 말차의 카페인 성분이 중추 신경계를 자극해 인지 기능을 향상시켰다고 분석했다. ◇피부 개선 말차는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탄력과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비타민C는 피부 보습 및 미백 효과가 있어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가꾸는 효과도 있다. ◇우울증 완화 말차는 우울증 완화 효과가 있다. ‘Nutrients’ 저널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말차 가루는 뇌 도파민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항우울제와 유사한 효과를 낸다. ◇카페인 함량 높아 주의 단, 말차는 카페인 함량이 높아 섭취량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말차는 1g당 카페인이 약 19~45mg 함유돼 1g당 약 11~25mg가 함유된 녹차보다 카페인 함량이 높다. 말차 음료 한 잔 당 카페인이 약 38~176mg이 함유되니 식품의약품안전처 성인 기준 카페인 하루 권고량인 400mg을 넘지 않는 선에서 섭취하는 게 좋다. 카페인에 민감한 경우에는 늦은 시간에 섭취하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 말차라떼도 맛은 좋죠. 전 말차는 좋은데 라떼를 할때 당분이 싫어서 먹지는 않거든요 예전에 보니 화과자 이런거 먹을때는 말차 많이 먹는것 같아요 예전에는 보성녹차가루 먹었는데, 말차가 더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네요
뽀봉
흡수빠른 단백질 보충제
*제품명: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칼로리:99kcal *단백질:20g *당류:0g *추천이유:근육건강을 위해 필요하다 알고는 있었는데 섭취에 어려움(맛)이있어서 좀 꺼려했다가.. 이 프로핏 초콜릿은 달콤한 코코넛 파우더로 즐길수있게 만든거 같다.운동후 섭취하면 좋다고하니 꾸준히 먹어보려고 한다.
sj1004
지만빵(지인이 만든 빵 )
매번 빵을 만들어서 이렇게 주네요 맛있어서 너무 잘 먹고 있어요 요번엔 모닝빵이네요 내일은 계란 샐러드 만들어야 겠어요
현유리
로열젤리 든 화장품 발랐더니… “피부 부드럽고 팽팽해졌다”
로열젤리’로 만든 화장품이 피부 주름과 거칠기를 개선하는 것으로 입증됐다. 로열젤리는 일벌의 머리 부분에 있는 하인두선에서 생성되는 우윳빛의 물질로, 평생 알을 낳는 여왕벌의 먹이로 알려져 있다. 농촌진흥청 연구팀은 일찍이 로열젤리가 자외선으로부터의 피부 보호 및 보습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이를 상품화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30~60세 성인 여성 20명을 대상으로 12주간 로열젤리를 함유한 세럼(얼굴용 에센스)을 눈가에 바르게 했다. 그 결과, 로열젤리 화장품을 발랐을 때 피부의 거칠기가 15.5% 개선됐고 주름 깊이는 최대 21% 줄어든다는 것이 확인됐다. 주름과 관련된 단백질을 감소시켜 주름을 줄이고, 피부 보습에도 효과를 보인 것이다. 이에 농진청은 로열젤리 함유 화장품의 안전성, 유효성 등 연구 결과를 정리해 지난해 12월 식약처에 제출했고, 식약처는 이를 심사해 로열젤리 함유 화장품을 피부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으로 등록했다. 로열젤리 기능성 화장품은 현재 산업체 기술 이전을 통한 상용화가 진행 중이다. 이르면 다음 달 중 시장에 제품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농진청은 고품질 로열젤리를 생산하기 위해 2019년 ‘젤리킹’을 비롯한 꿀벌 품종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로열젤리는 고도의 생산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양봉 농가에서 안정적으로 기능성 화장품 원료를 보급할 수 있도록 ‘대량 생산 시스템’도 확립했다고 설명했다. 농진청 이상재 농업생물부장은 “로열젤리 함유 화장품이 양봉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것”이라며 “로열젤리의 안정적 생산을 도와 국내 양봉 농가를 살리고 세계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화장대에 로열젤리가 함유된 화장품 한가지씩 가지고 계실거여요. 화장 안한 저도 로열젤리가 힘유된 마스크팩이 여러장 있어요. 로열젤리가 함유된 화장품을 쓰면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주름이 개선 된다고 합니다.
핑크한울이
셀렉스 프로틴 추천합니다
셀렉스 프로틴 추천합니다. 유제품 명문인 매일에서 만든 것입니다. 일단 저는 이 단백질 쉐이크가 맛이 좋아서 애용합니다. 어떤 것은 프로틴이라 하면서도 비린내가 나서 먹기 힘든 것이 있더라구요. 그런데 이건 정말 맛있고 든든합니다. 운동하고 난 뒤 이거 한 잔 마시고나면 얼마나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운동 후엔 단백질 챙겨 먹으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마고할미
요거트
우유와 적당한 온도로 만든 우리집 요거트 입니다. 달지않아서 개인적으로 정말 좋네요. 블루베리 아몬드 호두 그래놀라 넣어서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정수기지안맘
혈당 일기 10기 1일차
날짜:2024년 8월 22일 오전 11시 3분 혈당 측정 : 109 공복혈당인데 조금 높게 나왔어요. 엊저녁 간식으로 호두과자와 오란다를 먹어서 혈당이 높게 나온것 같아요. 건강 검진 이후 나태해진 마음을 다잡고 스트레칭과 식이요법을 꾸준히 해야겠어요.
핑크한울이
생각난 김에 물 한 잔… '이렇게' 마시면 살까지 빠진다
생각난 김에 물 한 잔… '이렇게' 마시면 살까지 빠진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생각난 김에 물 한 잔… '이렇게' 마시면 살까지 빠진다 물은 여러모로 건강에 좋다. 물을 적절히 마셔야 혈액순환이 원활해지고 곳곳의 장기가 제 기능을 잘 수행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살 빼는 데 도움이 되는 물 마시는 방법을 알아본다. 물을 마시면 대사가 원활해진다. 몸속 노폐물이 잘 배출되고, 물 자체를 소화하는 데 열량이 소모되기도 한다. 물을 마신 뒤 생기는 포만감 자체도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된다. 이 때문에 식사 30분~15분 전에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위에 물이 채워져 공복감이 어느 정도 완화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식사량이 줄어 섭취 칼로리를 적게 할 수 있다. 캐나다 퀸스대가 비만한 성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식사 전 물을 500mL 정도 12주간 마셨더니 2kg이 감량되는 효과를 봤다. 식사 전 물을 마시면 끼니마다 평균 40~200칼로리를 덜 섭취했다. 다만 식사 중간에 물을 곁들여 마실 필요는 없다. 오히려 소화 기능에 부담이 된다. 위에서 분비되는 소화액이 물에 희석돼 장기적으로는 소화기능이 약해질 우려도 있다. 물을 틈틈이 섭취하면 자극적인 맛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이 생수를 하루 1~3잔 더 마셨더니 하루 나트륨 섭취량이 78~235g 줄고, 설탕은 5~18g, 포화지방은 7~21g 덜 먹었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은 바 있다. 물 대신 커피, 녹차 등을 마시는 건 삼가는 게 좋다. 카페인 등 이뇨작용을 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체내에서 물이 오히려 빠져나가게 만든다. 커피나 녹차를 마셨다면 그 만큼의 물을 더 보충하도록 한다. ================ 커피가 좋은 점도 있지만, 카페인과 이뇨작용 익히 알고 있는것이죠 하루 정해놓고 마시는 습관 좋죠 물은 항상 회사 책상에 두고 마셔요 ~ 자주 마시는타입인데, 식전30분. 식후 30분 되도록 안마실려고해요
뽀봉
8/22(목)“흔한 입안 염증인 줄 알았는데”… 😐
💥입안 염증 3주 이상 지속...조직 검사 필요!! 입에서 목구멍까지 구강의 점막에서 생기는 염증은 흔하다. 입술, 혀, 잇몸, 입천장, 입안 볼 등에서 나타난다. 이를 구내염이라고 한다. 비교적 쉽게 치료되는 경우가 많지만 2~3주의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궤양의 경우 구강암, 설암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저도 조금만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여지없이 입안에 염증이 생기거든요. 다행히도 잠을 푹~~자거나 구강 염증약을 바르면 몇일사이 괜찮아 지곤 하는데 이 구강 염증이 오래가면 안좋다고 하니 좀 무서워 지기도 하네요. 🫦눈으로 관찰 가능… 입안에 생긴 다양한 염증 구내염은 눈으로 쉽게 보인다. 감염성 염증의 경우 단순 포진(헤르페스) 구내염, 수족구병, 구강 칸디다증 등이 있다. 단순 포진 구내염은 1~2mm 크기의 작은 수포성 병변이 터져서 궤양을 만든다. 수족구병은 수포성 발진이 혀, 입천장, 볼 점막 뿐만 아니라 손, 발, 엉덩이에도 나타난다. 구강 칸디다증은 혀, 볼 점막, 입천장 등에 백색이나 적색의 반점이 생긴다. 🫦피로와 스트레스 심할 때 나타나… 증상은? 단순 포진 구내염은 피로와 스트레스가 심할 때 나타난다. 자외선, 발열, 상기도 감염, 위장 장애, 생리, 임신 등도 원인이다. 몸의 쇠약, 발열, 짜증, 근육통도 발생한다. 주로 아이에게 나타나는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 A에 감염되어 손, 발, 엉덩이, 입 점막에 수포가 형성되는 전염성 피부 점막병이다. 발열, 기침, 인후통, 식욕 부진, 설사, 복통, 두통도 나타난다. 🫦50~60대 여성에 많은 입안 염증은? 비감염성 구내염으로 아프타 구내염이 있다. 구강 점막 질환 중 20% 정도로 가장 많이 발생한다. 혓바늘로 알려진 소아프타 구내염이 가장 흔하다. 대개 1개 이상의 비교적 작은(2~10mm) 궤양이 볼점막, 입천장, 혀 등 입안 점막에 잘 생긴다. 50~60대 여성에 많은 구강 작열감 증후군은 혀나 입안 점막에 타는 듯한 통증이 4~6개월 지속적으로 나타난다. 🫦구내염 예방은? 구내염은 비약물적인 치료도 있다. 비타민 B12나 철분 등의 영양소 결핍으로 인한 구내염의 경우 해당 영양제를 보충해주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질병관리청 자료). 구내염 예방을 위해 충분한 영양 섭취와 휴식, 스트레스 관리, 구강위생, 금연, 절주, 치아관리,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하지만 매번 쌀밥에 김치 등 남은 음식으로 대충 때우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집밥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을까? “집밥이 좋아” 65.1%… “직접 만든 반찬 먹는다” 81% 10명 중 7명(65.1%)이 외식보다는 집에서 먹는 식사를 선호하는 가운데 반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전국 13~59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3월 6일~11일 설문 조사한 결과다. 밑반찬과 더불어 메인 반찬 한 개는 꼭 있으면 좋겠다는 응답이 77.1%로 조사됐다. 집밥 반찬 중 직접 조리한 반찬을 먹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81.0%, 중복응답), 구매한 반찬(49.0%), 친정이나 시댁으로부터 얻어온 반찬(47.6%) 순이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집밥에서 꼭 챙겨야 할 것은? 집밥이 다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다. 특정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은 건강정보의 확산으로 단백질 등 영양소를 챙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한 집밥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모든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가 포함된 식사다. 특히 몸에서 합성할 수 없는 필수 영양소들은 꼭 음식으로 먹어야 몸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할 수 있다. 살이 찌지 않게 하기 위해 지나친 열량 섭취도 조절해야 한다. ‘밥심’은 맞는 말… 다만 콩–현미–보리 등 잡곡 섞어서 ‘밥심’이란 말이 있다. 밥을 먹고 내는 힘이다.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더불어 인체에 가장 필요한 3대 영양소로 몸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특히 적혈구와 뇌세포, 신경세포는 주로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몸속의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을 합성하게 되는데 이는 근육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다만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밥, 떡, 감자, 면 종류, 당분이 많은 음식보다는 콩-현미-보리 등 잡곡, 통밀 등을 섞어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단백질 흡수 잘 되는 육류, 생선, 달걀… 칼슘 보충 위해 유제품 최근 근육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단백질에 주목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음식으로 꼭 먹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은 육류(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생선, 달걀, 우유 등에 많다. 다만 포화지방이 많은 고기 비계 등은 절제해야 한다. 삼시세끼에 달걀이나 생선, 살코기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제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 칼슘 보충에도 신경 써야 한다. 우유에는 몸에 잘 흡수되는 칼슘이 많지만 소화 장애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 경우 저지방-고칼슘 요거트(요구르트)를 먹는 게 좋다. 식물의 칼슘은 흡수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 아침마다 삶은계란 일년내내 먹을려고 해요 오늘도 2알 먹고왔죠 건강에 좋다고 하니, 이건 꾸준히 챙겨야겠어요 맛도 너무 좋은거 있죠
뽀봉
알고 보면 소금 범벅… 의외로 짠맛 ‘나트륨 주의’ 음식은?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고혈압을 부를 수 있고, 만성적인 고혈압은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 다 아시죠?ㅎㅎ 알고 보면 소금 범벅인, 의외로 짠맛인 '나트륨 주의' 음식을 알아보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 샐러드 드레싱 고기나 생선 등을 재는 양념장은 짠맛이 나기 때문에 소금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소금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는지 알면 깜짝 놀랄 것이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바비큐 소스 두 스푼에는 나트륨이 300㎎이나 들어있다. ◆ 토마토주스 토마토주스에는 의외로 나트륨이 많이 들었다. 일부 토마토 주스는 330g짜리 한 캔 당 나트륨을 무려 900mg 함유하고 있다. 토마토주스처럼 야채 주스는 되도록 직접 짜서 마시는 것이 좋다. 마트에서 구입해 먹는다면, 용기에 표시된 영양 정보를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 참치캔 해산물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심장을 튼튼하게 지키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조개류나 갑각류, 그리고 캔이나 냉동 제품을 먹을 때는 나트륨 함량에 신경 써야 한다. 예를 들어, 참치 캔(약 200g) 하나엔 나트륨이 800mg이 들어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 핫케이크 요즘 인기인 소금빵은 이름 그대로 반죽에 버터와 소금을 넣어 만든 빵이다. 소금빵 하나에는 대략 나트륨 400mg이 들어 있다. 설탕이 문제일 것 같은 핫케이크의 나트륨 함유량도 그에 못지않다. 시중에 유통되는 핫케이크 가루 100g에는 400mg에서 많게는 700mg의 나트륨이 들어 있다. ◆ 치즈 치즈는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건강 식품이다. 그러나 가공한 치즈엔 소금이 많이 들어갈 수 있다. 자연 치즈를 원료로 다른 식품이나 첨가물을 더해 만든 가공 치즈, 즉 슬라이스 치즈, 큐브 치즈, 크림치즈 등도 나트륨 함량이 높다. 혈압에 신경을 쓴다면, 나트륨이 30g당 85mg 정도인 생모차렐라 치즈나 장당 40mg 이하인 스위스 치즈 등 저염 제품이 좋다. ◆ 파스타 소스 토마토를 갈아 넣은 파스타 소스 한 컵에는 나트륨이 무려 1000mg 들어 있다. 미트 소스는 더하다. 소시지나 미트볼도 추가로 나트륨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스타를 만들 때는 귀찮더라도 시중에 판매되는 소스 대신 직접 만든 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잘 익은 토마토에 마늘과 바질을 곁들이면 된다. 취향에 따라서는 올리브 오일만 가지고도 맛있는 파스타를 완성할 수 있다. 김수현 ksm78@kormedi.com
쿄쿄84
북엇국에 두부·콩자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북어가 닭가슴살보다 단백질 함량이 더 높네요~ 두부넣어 북엇국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100g 당 단백질 살폈더니...북어 73.18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북어(말린 명태) 100g에는 단백질이 73.18g이나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 100g의 단백질은 22.97g이다. 물론 단순 비교할 순 없지만 생선에도 단백질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뼈에 좋은 칼슘이 281㎎, 인은 700㎎ 들어 있다. 다만 지방 3.09g, 열량이 339㎉ 로 다소 높은 편이다. 북엇국에 두부, 달걀 등을 곁들이면 단백질은 더욱 늘어난다. ✔️아침에는 북엇국... 점심-저녁엔 북어 반찬 북어는 국 뿐만 아니라 심심하게 간을 해서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침에 숙취 해소를 위해 북엇국을 먹었다면 점심-저녁에는 북어 반찬을 먹는 방식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북어에는 알코올 성분 분해를 돕는 메치오닌, 타우린 등의 성분이 많다. 콩나물을 곁들이면 더욱 좋은데, 역시 숙취를 줄여주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이 들어 있다. ✔️단백질 많은 콩자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기여 콩자반의 주재료인 삶은 흑태 100g에는 단백질이 17.87g들어 있다. 상당한 양이다. 생선, 달걀, 육류 등 동물성 단백질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흑태는 단백질 구성에 관여하는 필수 아미노산도 7209㎎ 포함되어 있다. 콩자반을 만들 때 너무 달거나 짜지 않게 만드는 게 중요하다. 검은콩은 까만 껍질에 영양소들이 많다. 검보라색 색을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핏속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 E, 카로티노이드, 사포닌, 안토시아닌 등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물질이 일반콩의 4배 정도 들어 있다. ✔️단백질도 한 끼에 과식은 금물... 매 끼 적정량 먹어야 나이 들면 자연 감소하는 근육 유지에 관심이 높다. 단백질이 건강의 핵심 단어가 된 느낌이다. 몸에 좋다고 한 번에 많은 단백질을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삼시세끼에 나눠서 적정량 먹는 게 좋다. 닭고기-소고기-돼지고기 등 육류, 생선(북어-고등어 등), 달걀 그리고 식물성인 콩, 두부 등이다. 매 끼 동물성+식물성 단백질을 알맞게 먹으면 근육 유지에 좋다.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공장에서 만든 보충제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단백질이 효율이 높고 안전하다. 김용 ecok@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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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켜둔채로 잠이 들면 우리몸은 어떤 영향을 받을까?
TV를 켜둔채로 잠이 들면 우리몸은 어떤 영향을 받을까? Stars Insider 님의 스토리 많은 사람들이 텔레비전을 보다가 잠이 든다. 거실에서 텔레비전을 보다가 잠이 들면 우리 대부분은 잠자리에 들라는 신호로 생각하고 자러 가지만, 이미 침대 누운채로 텔레비전을 보다가 잠이 들었을 때는 어떻게 될까? 텔레비전을 켜둔채로 잠을 잘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하지만 TV를 켜놓은 채로 자면 수면의 양과 질, 전반적인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러나 몇 가지 잠재적인 이점이 있기도 하다. 이 갤러리에서 그 양쪽 면을 다 들여다 보자. 수면 부채가 증가한다 수면의 부채는 매일 밤 필요한 수면량과 실제 수면량의 차이를 계산해 결정된다. 대부분의 성인들은 최소한 7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 그래서 밤에 TV를 조금만 더 보면 수면 부채는 늘어난다. 이것은 전반적인 건강에 좋은 소식이 아니다 큰 수면 부채는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포함한 다양한 건강 문제와 관련이 있다. 또한 수면 부채는 자동차 사고 및 추락 위험(특히 노인)에도 관련이 있다. 멜라토닌 수치가 감소한다 TV는 파란 빛을 방출한다. 이런 종류의 빛은 우리의 생체 리듬(수면-깨어있는 주기)을 방해한다. 푸른 빛은 멜라토닌의 생성을 억제하는데, 멜라토닌은 우리의 몸이 잘 때가 되었다는 것을 알리는 호르몬이다. 2022년 체계적인 검토는 파란 빛에 노출되는 것이 "수면의 질과 수면시간의 감소와 같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수면 렘 주기를 방해한다 늦은 시간에 TV를 보면 "잠드는 시간이 길어지고 급격한 눈 움직임 (REM) 수면을 줄일 수 있다." 렘 수면은 감정을 처리하고 기억을 통합하는 등 여러 가지 회복적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우리가 생생한 꿈을 경험하는 수면 단계이다. 렘 수면의 박탈은 우리가 감정을 조절하는 방식과 기억이 작동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잠들기 직전까지 TV를 보면 우리가 잠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에 영향을 미치지만, TV를 켜고 자면 더 깊고, 휴식을 취하며, 회복적인 수면을 방해한다. 뇌가 자극을 받는다 TV 시청은 뇌를 자극한다. 증가된 뇌 활동은 휴식을 취하기 더 어렵게 만든다. 수많은 연구들은 취침 전 전자 기기 사용이 수면 기간과 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TV를 켜고 잠들면 뇌는 계속해서 자극을 받게 된다. 잠들기 전에 보던 영상과 자는 동안 듣는 소리 모두 수면에 영향을 미친다. Dreaming 잡지에 발표된 2016년 연구는 우리가 보는 내용이 우리의 꿈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폭력적인 내용을 보는 사람들은 폭력이 포함된 꿈을 꿀 가능성이 더 높다. ================ 부모님께서 항상 TV를 껴놓고 주무시는데 이건 수면에 방해되는 거네요 잠자리 중요성 다시한번 알게되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