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엉 우불고기 김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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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 했어요 ~~
넘 맛나는 꼬마김밥이에요 ~~ 안에는 매콤어묵 들어가있어요 ~~~ 장국이랑 같이먹으면 최고에요^^
연뿌엥
엄마표 김밥이 먹고 싶대요. 대령합지요~~~
형도 없고 심심하다며 울상이더니만 갑자기 엄마표 김밥이 먹고 싶다는 막둥씨. 오늘 저녁은 편해볼까 했더니만. 집에 있는 재료가 마땅치 않아서 후다닥 마트 다녀와서 김밥 쌌더니만 이시간이다. 아들아~~~맛있게 먹으렴. 그리고 말 좀 잘 듣자.
wrinkle
김밥
집에 오니 마땅히 먹을건 없고 김밥재료들은 있어서 휘뚜루마뚜루 말아 후딱 먹었네요. 닭가슴살ㄷㆍ 넣었는데 단무지를 깜빡ㅜ
성공다이아
랠리곤약김밥
요게 냉동이 가능하다해서 구입했는데 곤약이 들어있고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 김밥으로 좋더라고요 김밥을 좋아하는데 금새 여름엔 변하니 만들기도 번거롭고 아침에 출근길에 사가려니 넘 바쁘고해서 검색하다 구입해봤는데 아주 만족이어요 냉동이라 보관도 쉽고 렌지에 데워도 눅눅해지지 않아서 먹기 좋아요 가격은 일반 야채김밥보다 조금 비싸지만 세일하는곳 찾음 또 괜찮네요 전 삼실 간단점심으로 다이어터들에게 추천요~~
초이용
양배추김밥
계란과양배추채썰어서지단만들어 먹내가원하는야채와함께먹는김밥ㅎ
내캉니캉
저녁은.. 간단하게 김밥
토욜에도 일하는 나는 김밥으로 간단히 해치운다.
뽀뽀마미
두부 건강 김밥 만들기
두부 건강 김밥 만들기 -랍다미로- 1.시판 두부 4분의 1을 잘라서 손으로 꽉 짜주면서 물기를 제거해주시고 으깨어주세요. 2.달궈진 팬에 볶아서 수분기를 날린후 한김 식혀주세요. -살짝 노릇한기가 보이면 완성- -콩비린내 예민하신분은 후추 살짝- 3.두부와 밥 80그램에 들기름 한스푼넣고 섞어주세요. -소금 한꼬집과 깨는 취향대로 넣고 빼고 해주세요- 4.계란 2개나3개를 풀어서 지단을 만들어주세요., -네모모양으로 자른후 나머지 테두리는 채썰어두세요- 5.당근은 채썰어 올리브오일 2방울넣고 볶아주세요. -취향대로 생것을 사용해도 됩니다만.당근은- -볶아야 영양흡수가 좋아집니다.- 6.오이는 씨부분을 제거한후 길게 채썰어 소금 한꼬집넣고 살짝 절여준후 키친타올로 물기제거해주세요. 7.사각어묵을 길게 채썰어 기름없는 팬에 볶아주세요. -상황에 따라 그냥쓰셔도 됩니다.- 비린내 민감하시면 뜨거운열로 반드시 냄새날려주세요- -사진의 재료는 전날 사용하고 남은재료가 있어서- 추가로 더 넣은거예요 8.김밥김을 깔고 네모지단,두부밥,깻잎,당근,채썬지단, 오이,치즈,어묵,맛살,순으로 올려주세요, 9.끝에서 끝까지 잡고 말은후에 김에 물을 뭍혀주면서 꼼꼼하고 힘주어 말아주세요 넉넉하게 2장을 겹쳐서 만드세요 몬스터~~사이즈~~ 10.들기름이나 참기름을 겉면에 조금 발라주세요. -김이 잘붙어있게 잠시 놔두세요- 11.칼에 물을 뭍히고 잘라주세요. -두부 부스러기가 딸려올라오니 두세번에 한번씩- -물을 뭍혀서 잘라야 깔끔해요- ' ' ' ' ' ' '
랍다미로
콘(옥수수) 해초포두부김밥전
맛있어서 사뒀지만 가끔 질리는 곤약냉동김밥! 계란, 닭찌찌, 옥수수와 함께 섞섞하여 탄단지 갓벽하게 먹어봐요😆💖 탄20g 단18g 지8g 10~11개 분량이 나옵니다. 2인분(1인분당 5개) (1) 윙잇 해초포두부곤약김밥 7알 (약 150g) (2) 계란 2개 (3) 닭가슴살 50g (4) 전 부칠 기름 조금 (1) 자연해동해 둔 냉동김밥 7개와 잘게 자른 닭가슴살, 옥수수를 준비해줍니다. (2) 김밥의 김, 포두부 등 (길게 생긴 애들을ㅎ) 가위로 잘게 잘라주세요. (3) 계란 2개와 함께 (1),(2)모두 골고루 섞어줍니다. (4) 기름을 살짝만 두르고 부쳐내면 끝!!
체지방률50
밥이없는 양배추김밥
김밥재료 햄 맛살 계란 단무지 김밥김 당근 오이 양배추 김밥재료. 당근 오이는 채썰기 오이2개풀고 양배추 채썰어 계란지단만들기 김밥김에 양배추계란지단 올린후 야채와 햄,당근,오이 올린후 말아주세요 밥이없는 양배추 김밥 완성입니다 영양도 골고루 맛있네요😋
코코몽1
도시락🍱 싸서 피크닉 가자🎈 【다이어트 김밥 레시피 모음.zip】
햇빛도 좋고~ 바람도 선선하고💛 딱👌! 피크닉 갈 계절이 왔어요 【다이어트 김밥 레시피 모음.zip】 으로 맛도, 영양도, 건강도 챙겨가세요! 많은 다이어트 꿀팁, 다이어트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씨씨앙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 씨씨앙 인스타그램에는 선물 가득 챌린지도 진행 中! ヾ(≧▽≦*)o
geniet
밥 없이도 든든한 닭고기 양배추 채소말이
양배추를 쪄서 쌈으로 먹는 건 익숙한데, 속에 닭고기와 채소를 채워 돌돌 말아보면 전혀 다른 요리가 돼요. 일반적인 쌈보다 먹기 편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 놓으면 도시락 반찬이나 손님상에 올리기에도 좋답니다. 밀가루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아도 모양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드는 조리법이에요. 📌 기본 재료 (1인분) 양배추 큰 잎 4장, 닭가슴살 120g, 당근 50g, 시금치 30g, 양파 20g, 표고버섯 30g, 소금과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곁들일 소스는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물 1작은술을 섞으면 돼요. 취향에 따라 겨자나 레몬즙을 아주 조금 넣어도 좋고요. 🍳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잎이 찢어지지 않게 조심해서 떼어낸 다음 끓는 물이나 찜기에 넣어 3~5분 정도 익혀주세요. 줄기가 너무 두꺼운 부분은 칼로 얇게 저며내면 말기가 쉬워요. 2. 닭가슴살은 속까지 충분히 익힌 다음 손으로 가늘게 찢어주세요. 굵게 써는 것보다 잘게 찢어야 양배추 안에 고르게 들어가요. 3. 당근과 양파, 표고버섯은 가늘게 채 썰고 시금치는 데쳐 물기를 짜주세요. 준비한 채소를 팬에 살짝 볶으면서 수분을 날려줘요. 4. 닭고기와 채소를 섞어 소금, 후추로 가볍게 간을 해주세요. 양배추를 넓게 펼치고 가운데에 속 재료를 적당히 올려요. 5. 양쪽 가장자리를 안쪽으로 접은 다음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완성한 말이를 찜기에 넣고 3분 정도 더 데워주면 재료가 잘 어우러져요. 6. 잠깐 식혀 모양을 잡은 다음 2~3cm 두께로 잘라 접시에 담으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보통 한 끼 식사에서 탄수화물 비중이 커지기 쉬운데 이 요리는 닭가슴살과 채소가 대부분을 차지해요. 닭가슴살은 단백질 공급원이고 양배추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당근과 양파에도 탄수화물과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당류가 있지만 사용하는 양이 많지 않아요. 특히 양배추가 밥이나 밀가루 피를 대신하기 때문에 탄수화물 총량을 낮추기 편해요. 채소의 부피가 커서 접시에 푸짐하게 담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다만 탄수화물을 거의 먹지 않는 식사가 모든 사람에게 좋은 건 아니에요. 활동량이 많거나 식사량이 부족한 분이라면 적당량의 잡곡밥을 곁들여 균형을 맞춰도 좋아요. 📊 영양 정보 1인분 기준 약 250~320kcal, 탄수화물 15~20g, 단백질 30g 안팎, 당류 6~9g 당류는 주로 양배추와 당근 등 채소에서 자연적으로 들어오는 것이며 설탕이나 시럽은 사용하지 않아요. 🍽️ 섭취 후 혈당 반응 실제 혈당 측정 결과는 없어요. 다만 밥이나 밀가루 피 대신 채소를 사용했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량을 관리하기 좋은 구성이에요. 소스를 선택할 때도 주의해야 해요. 달콤한 칠리소스나 시판 데리야키소스는 당류가 높을 수 있으니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 맛 평가 ★★★★☆ (4/5) 양배추 특유의 은은한 단맛에 닭고기의 담백함, 당근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간장 식초 소스와 특히 잘 어울려요. ✔ 추가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식사 : 점심 도시락, 가벼운 저녁 추천 조합 : 맑은 버섯국, 소량의 잡곡밥 포만감 : 채소의 부피와 닭고기의 단백질 덕분에 비교적 든든한 편 조리 팁 : 양배추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말이가 풀리지 않아요. ✍️ 한줄 총평 부드러운 양배추 안에 단백질과 채소를 담아 맛과 영양을 함께 챙기는 깔끔한 한 접시예요.
고구마라떼
말캉하고 부드러운 연두부냉채 만들기
재료 | 연두부 2모 고명 | 콩단백 100g, 구운 김 2장, 고춧가루, 통깨, 송송 썬 실파 1큰술 양념장 | 간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조금 1. 구운 김은 가위로 잘게 자르고, 실파는 가늘게 송송 썰고, 통깨는 절구에 으깨어 준비한다. 2. 콩단백은 180℃ 온도의 기름에서 바삭하게 튀겨낸 뒤 잘게 찢어 소금, 후춧가루, 고춧가루, 통깨, 송송 썬 실파를 넣어 버무린다. 3.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4. 투명한 컵에 연두부를 1/4쪽씩 담고 양념한 콩단백, 잘게 자른 구운 김을 고명으로 올리고 양념장을 곁들인다. *콩단백을 조리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가늘게 썰어 조린 우엉이나 석이버섯 볶은 것으로 대체해도 좋다. 고명으로 쑥갓을 잘게 썰어 곁들여도 좋다. 콩으로 쑨 두부에 콩단백을 얹으니 고단백음식이 됩니다. 아침식사나 간식으로도 좋고, 입맛 없을 때 양을 늘리고 샐러드를 곁들어 한 끼 식사로 삼아도 영양이 충분해요. 부드럽고 담백하며 몸은 가볍게 해주는 요리입니다
메가망나뇽
새우야채 꼬마김밥
파프리카 길게 썰어주세요 오이.당근가늘게 채썰기 파프리카 길이로 새우는 렌지 용기에 넣고 맛술1넣고 2 ,3 분 돌려서 준비 김3등분해서 자르고 라이스페이퍼도 그크기로 잘라주고 김위에 라이스페이퍼 야채 새우 올려 돌돌마세요 야채의 수분으로 잘 말아집니다
송쩡
다이어트 닭가슴살 질렸을 때 어떻게 하세요? 이제 냄새만 맡아도 싫어요 🥹
냉동실 한 칸이 전부 닭가슴살입니다. 두 달 전에 헬시딜에서 세일한다고 한꺼번에 주문했거든요... 제가 구매한 닭가슴살은 아래 제품인데요 ㅜ ▶️ 제품 바로 보러가기 처음 2주는 괜찮았어요.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서 그냥 뜯어 먹어도 먹을 만했고. 지금은 포장 뜯을 때 올라오는 냄새부터 턱이 안 움직입니다...... 어제는 한 입 베어 물고 그대로 싱크대에 뒀어요. 그러고 세 시간쯤 뒤에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두 개를 샀습니다. 소스를 바꿔 보기도 했고 잘게 찢어서 샐러드에 넣어도 봤는데, 씹 다 보면 결국 그 맛이 나더라고요. 안에 뭐가 들었는지 이미 다 아니까요. 지난 주말에 친구랑 밥 먹으러 나갔는데 메뉴판에서 닭 들어간 건 다 넘기고 있었습니다ㅜㅜㅜㅜ 남은 게 아직 열두 개쯤 됩니다. 버리기도 아깝고 먹기도 싫고 질려서 중간에 손 놓으셨던 분들은 이럴 때 어떻게 하셨어요?
강남역카리나
두부계란 오이고추 김밥 밥없는
1 기름두르고 계란2개 푼물 넣고 앞뒤로 굽기 2기름두르고 두부반모 잘라 팬에 수분날리듯 볶고 간장1 다진마늘 조금 넣고 볶아요 3 김에 계란 올리고 치즈올리고 간장두부,오이고추통으로 넣고 돌돌 말면 완성
송쩡
밀가루 없이 미소된장 달걀피로 감싼 아삭한 숙주 채소롤, 현미와 생강의 풍미를 더한 혈당 친화 아시아식 한 끼
밀가루 없이 즐기는 미소된장 달걀피 숙주 채소롤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미소된장 달걀피 숙주 채소롤 종류 : 혈당 친화 아시아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달걀 3개, 숙주 150g, 현미밥 60g, 당근 1/4개, 오이 1/3개, 표고버섯 2개, 미소된장 1작은술, 다진 생강 1/2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통깨와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0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숙주는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주세요. 물기가 많으면 달걀피가 쉽게 찢어질 수 있어요. 2. 당근과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표고버섯은 얇게 썰어주세요. 팬에 참기름을 조금 두르고 표고버섯과 당근을 볶다가 다진 생강과 후추를 넣어 향을 더해요. 3. 달걀 3개를 볼에 풀고 미소된장 1작은술을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된장이 잘 풀리지 않으면 따뜻한 물 1작은술에 먼저 개어 넣으면 좋아요. 4. 코팅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얇게 바르고 약불에서 달걀물을 넓게 펼쳐 부쳐주세요. 앞뒤로 부드럽게 익혀 얇은 달걀피 2~3장을 만들어요. 5. 달걀피를 도마 위에 펼치고 현미밥을 얇게 깔아주세요. 숙주와 오이, 볶은 당근, 표고버섯을 올린 뒤 김밥처럼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6. 완성된 달걀롤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접시에 담아요. 저염간장과 식초, 통깨를 섞어 만든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김밥이나 채소롤을 좋아하지만 밥이나 밀가루 피가 많이 들어가는 음식은 탄수화물 섭취량이 신경 쓰여서 달걀피를 활용한 조합을 선택했어요. 밀가루 피 대신 달걀을 사용하면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어요. 숙주와 표고버섯, 오이, 당근을 넉넉하게 넣어 채소의 비중을 높였고, 현미밥은 2인분에 60g만 사용해 밥의 양을 조절했어요. 미소된장과 생강으로 감칠맛을 내기 때문에 설탕이나 달콤한 소스를 넣지 않아도 풍미를 살릴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에요. 다만 현미밥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고 미소된장은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라 적당량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달걀피에 미소된장을 넣는다는 게 조금 낯설었는데, 구수한 된장 향이 달걀과 생각보다 잘 어울릴 것 같은 조합이에요. 얇게 부친 달걀피는 부드럽고 안쪽의 숙주와 오이는 아삭해서 식감의 대비가 좋아요. 특히 표고버섯을 생강과 함께 볶아 넣으면 채소만 들어간 롤보다 감칠맛이 한층 살아나요. 현미밥이 조금 들어가 있어서 완전히 채소만 먹는 느낌도 아니에요. 밥의 양은 적지만 여러 재료를 함께 씹을 수 있어 한입 한입이 제법 알차게 느껴질 것 같아요. 일반 김밥처럼 밥이 중심이 되는 음식과는 달리 달걀과 채소가 중심이라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이에요.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 느끼함도 적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숙주는 사람에 따라 소화 부담이 있을 수 있어 충분히 익히는 것이 좋아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어요. 실제 혈당 반응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하지 않았다면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미소된장의 구수함과 생강의 은은한 향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달걀피는 부드럽고 숙주와 오이는 아삭해서 씹는 재미가 있어요. 표고버섯의 감칠맛 덕분에 고기가 들어가지 않아도 비교적 풍부한 맛을 기대할 수 있어요. 다만 달콤한 소스가 들어가는 일반적인 채소롤과 달리 담백한 맛이 중심이라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한다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밀가루 피 대신 달걀을 활용해 부드럽고 아삭하게 즐기는 채소롤! 숙주와 버섯의 식감에 미소된장의 감칠맛을 더한 혈당 친화 한 끼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당근과 현미밥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두부, 닭가슴살 샐러드, 오이냉채, 무가당 보리차 조리 팁 : 달걀피를 너무 얇게 부치면 채소를 말 때 찢어지기 쉬워요. 약불에서 천천히 익히고 한 김 식힌 뒤 재료를 올리는 것이 좋아요. 숙주와 볶은 채소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면 롤의 모양이 잘 유지돼요. 미소된장 대신 일반 된장을 사용할 경우 짠맛이 강할 수 있으니 양을 절반 정도로 줄여주세요. 현미밥을 완전히 생략하고 두부나 버섯을 조금 더 넣으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추가로 줄일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양배추 참치마요김밥
1 양배추 채썰어 뜨거운물에 넣고 기다렸다 물기 꼭 짜주세요 2 볼에 밥먹고 양배추넣고 기름뺀 참치넣고 마요네즈 후추넣고 비벼주세요 3 계란 지단만들고 4김에 밥넣고 계란올려 돌돌말아주세요
송쩡
밥 없이도 든든한 참치달걀 김말이
밥 없이도 든든한 참치달걀 김말이 재료 (2인분) 김밥용 김 2장, 달걀 3개, 참치 1캔(100g), 양배추 80g, 오이 1/3개, 깻잎 4장, 저지방 마요네즈 1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참기름 1작은술 1.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오이는 길쭉하게 썰어 준비해요.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이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2. 달걀 3개를 풀어 양배추와 소금을 넣고 섞어요. 약불로 달군 프라이팬에 반죽을 얇게 펼쳐 앞뒤로 익힌 뒤 한 김 식혀 길게 잘라주세요. 3. 물기를 뺀 참치에 저지방 마요네즈와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취향에 따라 머스터드를 조금 추가해도 좋아요. 4. 김 위에 양배추 달걀지단을 넓게 깔고 깻잎, 오이, 참치 순서로 올려요. 속재료가 빠지지 않도록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5. 완성된 김말이 겉면에 참기름을 얇게 바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이에요. 밥 대신 달걀과 양배추를 사용해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고, 참치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아삭한 채소와 고소한 달걀이 어우러져 별다른 소스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이어트 한 끼예요.
지니5632044
계란 버터밥김밥
1 뜨거운 밥180g에 버터 1.간장0.5t 넣고 섞기 2 계란2개 카레가루1t 맛술1t넣고 섞어 계란말이해주기 3김에 1올리고 계란 말이 올려 돌돌말아주기
송쩡
묵은지 계란 치즈 김밥
1묵은지 네장준비 물기 짜서 참기름 1 알룰로스 0.5넣고조물조물해주기 2 밥도 볼에 담고 참기름 깨 뿌려준비 3 팬에 기름둘러 묵은지 2개를 앞뒤로 굽다 계란 2깨서 펴고 앞뒤로 굽기 4 김위에 밥 묵은지 계란전 올리고 단문지 치즈넣고 돌돌 말면완성
송쩡
양배추당근고추 김밥
1양배추 채썰고 소금넣고 절이다 물기찌주고.2당근은 채썰기 3 그릇에 밥올리고 당근.양배추 넣고 렌지에 익히기 4오이고추2개썰고 참기름 2간장2넣고 섞어주기 5 3.4를 섞어주고 6 김깔고 5 올려 돌돌말면 완성
송쩡
능이버섯 베이컨말이
주재료: 능이버섯 한 줌, 베이컨 한 팩(길이에 따라 적당량) 선택 재료 (곁들임): 쪽파 또는 부추 약간 (색감을 내고 함께 말아주면 좋습니다), 이쑤시개 또는 꼬치(고정용, 생략 가능) 양념: 후추 약간 (베이컨 자체가 짜기 때문에 소금은 따로 넣지 않습니다) 🍳 만드는 방법 1. 재료 손질하기 능이버섯 준비: 능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먹기 좋은 결대로 찢거나 너무 크지 않은 크기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팁: 생능이버섯이거나 데친 능이버섯이라면 물기를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제거해 주어야 구울 때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베이컨 준비: 베이컨이 너무 길면 버섯을 말았을 때 겹치는 부분이 너무 두꺼워지므로, 용도에 따라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2. 돌돌 말아주기 도마 위에 베이컨을 길게 펼칩니다. 손질한 능이버섯을 적당량 올리고, 취향에 따라 쪽파나 부추를 몇 가닥 함께 얹어줍니다. 김밥을 말듯 속재료가 빠지지 않도록 힘주어 돌돌 말아줍니다. 팁: 베이컨 끝부분에 풀리지 않도록 물을 살짝 바르거나, 구울 때 바닥면으로 향하게 하면 자연스럽게 고정됩니다. 잘 고정이 안 되면 이쑤시개로 꽂아주셔도 좋습니다. 3. 노릇하게 구워내기 달군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베이컨말이를 올립니다. (베이컨 자체에서 기름이 충분히 나옵니다.) 이음새(끝부분)가 아래로 향하게 먼저 올려야 모양이 풀어지지 않고 잘 붙습니다. 약불~중불에서 팬을 굴려가며 전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골고루 구워줍니다. 기호에 따라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4. 완성 및 플레이팅 이쑤시개를 사용했다면 안전을 위해 빼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접시에 담아냅니다. 능이의 깊은 향과 베이컨의 짭조름함이 어우러져 따뜻할 때 바로 먹으면 가장 맛있습니다.
로블ㅎ
케일 치즈 라이스페이퍼 김밥
1 물 적힌 라이스페이퍼 깔고 꼬불케일또는 잎채소 넣고 스트링치즈 올려 돌돌 말아주고 들깨가루 위에서 한번더 돌돌 돌리면 완성
송쩡
당근 오이참치 김밥
1당근은 채썰고 2 계란 풀고 계란말이 팬에 계란붓고 당근을 올려 구워주세요 3 오이는 가늘게 채썰고 4 참치는 기름 빼주세요 5 밥에 참깨 참기름 소금 넣고 잘 비벼주시고 식혀주세요 6김깔고 재료를넣고 말면 완성
송쩡
양배추 닭고기 김밥
1양배추 크게잎떼서 쩌주기 양배추가 김역할하는거예요 2밥에 묵은지 썬거 참기름 깨넣고 비벼서 준비 3닭가슴살에 양념해서 준비 닭은 먹기 좋게썰고 고추가루2 고추장1 간장0.5 올리고당넣고 섞어주기 양배추세장 겹쳐서 깔고 그위에 2.3 올려서 돌돌말아서 완성
송쩡
팽이버섯 돼지고기말이
주재료: 팽이버섯 1~2봉지, 대패삼겹살 또는 샤브샤브용/불고기용 돼지고기 300~400g 밑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맛술 1스푼 소스 (간장소스): 간장 2스푼, 맛술 2스푼, 설탕 1스푼, 올리고당 0.5스푼, 물 2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선택: 청양고추나 홍고추 송송 썰어 넣기) 2.팽이버섯 손질하기: 밑동 제거 및 결 분리 1.팽이버섯의 밑동을 1~2cm 정도 칼로 잘라냅니다. 2.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구울 때 기름이 튈 수 있어요) 3.먹기 좋은 한 입 크기(손가락 두 마디 정도 굵기)로 결을 찢어 나눕니다. 3.고기로 말고 간하기: 돌돌 말아준 뒤 밑간하기 1.도마 위에 돼지고기를 길게 펼칩니다. (고기가 겹치지 않게 펴주세요) 2.손질한 팽이버섯을 적당량 집어 고기 끝에 올린 뒤, 김밥 말듯이 돌돌 말아줍니다. 3.다 만 고기말이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톡톡 뿌려 밑간을 하고, 비린내를 잡고 싶다면 맛술을 아주 살짝 발라줍니다. 4.팬에 굽기: 이음새가 아래로 가게 굽기 1.달군 팬에 식용유를 아주 살짝 두릅니다. (삼겹살 자체에서 기름이 나오므로 많이 두를 필요 없어요) 2.고기말이의 이음새(끝부분)가 아래로 향하게 팬에 올려야 풀리지 않습니다. 3.굴려가며 표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골고루 익혀줍니다.
로블ㅎ
상큼하고 배부른 또띠아 닭가슴살 랩
외출할 때나 직장 점심 도시락으로 밖에서 사 먹다 보면 식단 관리가 순식간에 무너지기 쉬운데요. 그럴 때 싸 가지고 다니기 제일 편하고 맛도 좋은 통밀 또띠아 닭가슴살 랩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시중에 파는 샌드위치보다 훨씬 건강하고 칼로리도 착해요. 준비물은 통밀 또띠아 1장, 스팀 닭가슴살 100g, 양상추 듬뿍, 토마토 반 개, 슬라이스 치즈 1장, 홀그레인 머스타드 1스푼, 스리라차 소스 약간입니다. 우선 프라이팬에 통밀 또띠아를 앞뒤로 살짝만 구워 말랑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띠아 위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얇게 바르고, 그 위에 씻어서 물기를 뺀 양상추를 듬뿍 올려주세요. 양상추는 많이 넣을수록 식감이 좋아집니다. 그 위에 슬라이스 토마토, 닭가슴살, 치즈를 차곡차곡 얹고 스리라차 소스를 취향껏 톡톡 뿌려줍니다. 이제 재료가 밖으로 나오지 않게 양 끝을 접어 김밥 말듯이 탄탄하게 말아준 뒤, 글래드랩으로 단단하게 감싸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알록달록 단면도 예쁘고 한 입 베어 물면 아삭한 양상추와 담백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최고예요. 사 먹는 샐러드 랩 부럽지 않은 고단백 식단입니다.
다이어트
밥 대신 으깬 병아리콩을 채워 고소하게, 아삭한 오이 당근 김말이
밥 대신 으깬 병아리콩을 넣어 만드는 오이 당근 김말이예요. 고소한 콩과 아삭한 채소가 어우러지고, 불을 쓰지 않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어요. 재료(1인분): 삶은 병아리콩 또는 통조림 병아리콩 100g, 김밥용 김 2장, 오이 1/3개, 당근 1/4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① 병아리콩 통조림은 체에 밭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직접 삶은 콩은 부드럽게 익힌 것을 사용합니다. ② 병아리콩을 포크로 으깨고 요거트,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주세요. 콩 알갱이를 조금 남기면 씹는 맛이 좋아요. ③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오이는 씨 부분을 덜어내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으면 김이 눅눅해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④ 김 위에 콩 반죽을 얇게 펴고 오이와 당근을 올린 뒤 단단하게 말아주세요. 끝부분에 물을 살짝 묻혀 붙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이에요. 김의 바삭함을 즐기려면 먹기 직전에 말아주세요.
지니5632044
밥 없이 풋콩과 아보카도로 속을 채운 오이 김말이, 라임 향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간편 한 접시
[재료·1인분] 김밥용 김 2장, 익힌 풋콩 알맹이 100g, 아보카도 1/2개, 오이 1/2개, 라임즙 2작은술, 참깨 1작은술, 저염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풋콩은 껍질을 벗긴 알맹이로 준비해요. 냉동 제품은 포장에 적힌 방법대로 충분히 익힌 뒤 식히고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2.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해 볼에 담아요. 풋콩과 라임즙, 후추를 넣고 포크로 거칠게 으깨주세요. 풋콩이 단단하면 먼저 잘게 다져 섞어요. 3. 오이는 길게 반으로 갈라 씨가 많은 부분을 조금 걷어내고 가늘게 채 썰어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야 김이 덜 눅눅해져요. 4. 김의 거친 면을 위로 놓고 풋콩 반죽을 얇게 펴주세요. 끝부분은 2cm 정도 비워두고 오이와 참깨를 올려요. 5. 아래쪽부터 단단하게 말고 김 끝에 물을 살짝 발라 붙여주세요. 날카로운 칼로 먹기 좋게 썰어 간장을 조금씩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밥이 없어 쉽게 풀릴 수 있으니 속을 과하게 채우지 말고, 만든 뒤 바로 먹어주세요.
지니5632044
아보카도 계란김밥
1 아보카도손질해 길게 잘라준비 2 계란은 달걀말이처럼 도톰하게 굽고 3김반잘라 밥펴고 아보카도 , 계란 넣고 돌돌 말아요 간장1 물 1참기름1 깨 섞은 소스에 콕찍어 드세요
송쩡
밥 없이 병아리콩과 아삭한 채소로 채운 레몬머스터드 김말이
밥 없이 병아리콩과 아삭한 채소로 채운 레몬머스터드 김말이 재료(1인분) 삶은 병아리콩 100g, 김밥용 김 2장, 오이 1/3개, 당근 1/4개, 양배추 1장,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디종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삶은 병아리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고 포크로 으깨주세요. 통조림을 사용한다면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요. 2. 으깬 콩에 그릭요거트, 레몬즙, 디종머스터드, 후추를 넣고 되직하게 섞어요. 3. 오이와 당근,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오이의 씨 부분은 덜어내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으면 좋아요. 4.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놓고 병아리콩 소를 얇게 펴주세요. 끝부분은 2cm 정도 남겨요. 5. 채소를 올린 뒤 단단하게 말고, 김 끝에 물을 살짝 묻혀 붙여주세요. 6. 먹기 좋은 크기로 썰면 완성이에요. 콩 소가 너무 묽으면 김이 쉽게 눅눅해져요. 채소와 콩의 물기를 잘 제거하고, 먹기 직전에 말아주세요.
지니5632044
당면 대신 두부를 넣고 오븐에 구워 담백하게 즐기는 고소한 두부 김말이
당면 대신 두부를 넣고 오븐에 구워 담백하게 즐기는 고소한 두부 김말이 [재료·1인분] 단단한 두부 150g, 김밥용 김 1장, 간장 1작은술, 참깨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가볍게 눌러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수분이 많으면 굽는 동안 김이 쉽게 눅눅해져요. 2. 두부를 손가락 굵기의 길쭉한 막대 모양으로 썰어요. 너무 얇게 자르면 부서지기 쉬우니 두께를 일정하게 맞춰주세요. 3. 간장과 후추를 섞어 두부 표면에 얇게 바르고 5분 정도 두었다가 흘러나온 물기를 살짝 닦아요. 4. 김은 두부를 한 바퀴 감쌀 크기로 잘라 돌돌 말아요. 끝부분에 물을 조금 묻혀 붙이고 이음매가 아래로 가도록 놓아요. 5. 표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참깨를 뿌린 뒤, 예열한 오븐에서 180도로 15~20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표면 상태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요. [맛있게 먹는 팁] 겹치지 않게 간격을 두고 구워주세요. 완성 후 오래 두면 김이 눅눅해질 수 있어 따뜻할 때 먹으면 좋아요.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