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김밥이 먹고 싶대요. 대령합지요~~~

형도 없고 심심하다며 울상이더니만 갑자기 엄마표 김밥이 먹고 싶다는 막둥씨.

오늘 저녁은 편해볼까 했더니만.

집에 있는  재료가 마땅치 않아서 후다닥 마트 다녀와서  김밥  쌌더니만 이시간이다.  아들아~~~맛있게 먹으렴.

그리고 말 좀 잘 듣자.

엄마표 김밥이 먹고 싶대요. 대령합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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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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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김밥은 누구꺼라도 다 맛있죠.  유치원 보내면서 김밥 실력이 월등해졌어요.  한줄 드리고 싶네요.
  • 강미뇽
    역시 엄마의 사랑이 최고지용~~ 저희집은 토요일 저녁으로 말아볼까 하고 있어요 ㅎㅎㅎ
    토요일 저녁 먹고 일요일까지!! 대충 해결하려구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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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밥이 대충인 메뉴는 아닌것 같아요. 정성이 두배지요. 준비부터 만만치 않아요.  주말에 그댁으로 놀러가고 싶네요. ㅎㅎ
  • 딸2맘
    주문하면 다 되네요 ㅋㅋㅋ 아이들이 너무 부럽네요 ^^
    세상 젤 맛있는 집김밥 너무 맛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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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원하면 안해주기가 그렇더라구요. 귀찮기는 하지만  잘 먹는거 보면 또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게 엄마들 마음이겠죠.
  • 아침햇살77
    잘 하셨네요 애들이 우너하면 해야죠~~
    맛 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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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들은 아이한테 약하죠.  그걸 아이들이 다 알고 있는것 같구요. ㅎㅎ
  • 희희19
    세상에 금손이시네요 김밥을 뚝딱뚝딱 저렇게
    예쁘게 잘 만드시다니요! 멋지세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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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밥 하나는 후다닥 만들수 있어요. 제일 쉬운 요리중에 하나인것 같아요.  
  • 산들바밤바
    김밥이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 김밥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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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싸는 김밥은 다 맛있죠.  아들들이 엄마표 김밥을 너무 좋아해서  자주 말아주긴 하는데  귀찮기도 해요.
  • 만성동JK
    엄마밥 먹고싶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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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밥이 제일 맛있죠.  세상에 엄마밥만한게 있을까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