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도 없고 심심하다며 울상이더니만 갑자기 엄마표 김밥이 먹고 싶다는 막둥씨. 오늘 저녁은 편해볼까 했더니만. 집에 있는 재료가 마땅치 않아서 후다닥 마트 다녀와서 김밥 쌌더니만 이시간이다. 아들아~~~맛있게 먹으렴. 그리고 말 좀 잘 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