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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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
울면 드셔 보셨나요? 해물이 많고 국물이 걸쭉 끈적? 우동같은데 더 진한 맛이었어요 국물이 최고네요
현유리
우울할땐 울면~ 짜증날땐 짜장면
우울할땐 울면~ 짜증날땐 짜장면 오늘은 짜장면을 먹어야 하지만 이번달 가난하게 살아야 하니까 짜파게티로 대체 ㅋ
기춘이530707
내가 만드는 치팅데이 면요리 [해물 가득 건강한 울면]
해물 가득 건강한 울면 레시피 특징 (장점, 추천하는 이유 등) 채소와 해산물이 들어가서 육수가 시원함. 단탄지 구성이 조화로움. 조리시간이 30분이내로 짧음 면 대신 밥위에 얹어 덮밥으로 활용 가능한 레시피 재료 : 손질 냉동 해산물 모둠 세트, 청경채, 양파, 파프리카, 숙주, 버섯류, 애호박,당근, 계란, 짜장면용 면(밥 가능), 후추, 소금, 전분, 진간장 조리 과정 & TIP 1. 손질 된 냉동 해산물 모둠 세트와 채소류를 물에 헹군 후 건져둡니다. 계란도 2개를 풀어 준비합니다. 2. 웍에 양파 중간 크기 1개를 채썰어 기름을 두른 팬에 볶아주다가 투명하게 될 때쯤 해산물을 먼저 넣고 볶다가 채소를 넣고 간장 2큰술을 넣고 볶아줍니다. 3.끓인 물을 700ml가량을 부어서 끓여주며 소금으로 간을 추가 합니다. 4. 전분 2큰술을 물에 개어 휘이 둘러가며 저어줍니다. 5. 계란물을 둘러가면 부어주고 후추와 소금으로 간을 추가 합니다. 약간 간간하게 해줍니다. 한소끔 끓으면 불을 끕니다. 6. 다른 냄비에 면을 삶아 주고 찬물에 헹굽니다. 7. 그릇에 면을 담고 완성된 소스를 부어주고 후추를 살살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cogo092
우울한땐 울면 스트레스 받을땐 짬뽕!
얼큰 시원한 짬뽕 한사바리 하고 호랑이 기운 차려 옿우 시간 버터봅니다 회의 가기 전에 속편하게 화자실도 한번 가고 싶은데 ㅎㅎ 장 컨트롤이 내 맘대로 안되는게 난제에요 ㅎ
2민트홀릭
미국 병원에서 절대 울면 안 되는 이유
눈물값이 5만원이라니 미국의 의료 비용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눈물나는 폼롤러....ㅜㅜ
이번주 하체운동하고 마지막 폼롤러와 한판!! 매일 걷고 집중 하체운동 마무리 폼롤러로 체지방 풀기.. 정식으로 풀었는데 이렇게 아플일인가요..ㅜㅜ 눈물이 찔끔.... 허벅지 바깥은 그래도 괜찮은데 안쪽이 엄청 아파요.. 곧 셀룰라이트 생길듯해서 오늘은 울면서라도 열심히 풀어요...
장보고
'179㎝' 최소라 "5주간 물만 먹고 45㎏ 만들어…그땐 인간 아니라 AI"
5주요??? 와.... 하루만 굶어도 어질어질한데.. 이거 위험해요 ㅠㅠ 근데 어떤 마음으로 다이어트 하신건지는 이해할것 같아요 완벽함을 위해 스스로를 채찍질하셨던것 같아요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셔야하는데 보여지는 직업이다보니.. 단기간 살빼는건 굶는것뿐이죠 ㅠㅠ 이제 절대 굶기만 하시면 안되요~ 쓰러져요;;; 톱모델 최소라가 극한의 다이어트를 했던 때를 떠올리며 "다시 돌아가면 더 독하게 다이어트하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 출연한 최소라는 "오랫동안 톱모델로서 긴장을 놓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완벽해지고 싶다. 무대연출, 음악, 조명, 옷, 헤어메이크업, 모든 걸 다 이해하고 디자이너가 원했던 그 무드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크다. 나 자신이 후회할 걸 남기는 걸 정말 싫어한다"며 완벽주의 성향을 드러냈다. 최소라는 "제가 지금은 많이 인간다워졌다"며 "전에는 좀 많이 AI 같았다. 일을 할 때 감정을 다 배제한다. 감정을 끼워 넣으면 제가 힘들다. 그때 당시에는 일중독이었다. 제 인생에 인간 최소라는 없고 모델 최소라만 있다고 생각했다. 잠자는 거, 먹는 거, 자세, 하나하나 사소한 걸 다 예민하게 곤두세우고 (통제했다). 잘 때도 부을까 봐 앉아서 잤다"고 말했다. 김나영이 "패션위크가 이어지는 4주 동안 먹는 것도 엄청 힘들게 관리했다던데"라고 하자, 최소라는 5주 동안 물만 먹었던 때를 회상했다. 179㎝인 최소라는 과거 한 방송에서 "부어 보인다는 이유로 쇼 전날 취소당했다"는 경험을 털어놓으며 "52㎏이었는데 5주간 물만 마셔서 45~46㎏까지 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물만 먹고 다이어트했던 그때는 정말 AI였다"며 "지금은 인간이 돼서 다시 하라고 하면 절대 못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최소라는 "너무 힘들었다"며 "나 자신을 구석 끝까지 몰아넣었는데 사람들은 다 너무 예쁘다고 박수쳐주니까 이상하기도 했다. 그때 마음이 텅 비고 좀 폐허였던 것 같다. 패션위크 마지막 쇼 끝나고 호텔까지 울면서 걸어갔다. 내가 잘했다는 것보다 힘들기만 했다는 게 생각나서. 그러면서도 그걸 1년 동안 꿋꿋이 유지했다. 인생에 그거밖에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그런 강박이 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후회는 없다고 최소라는 말했다. 그는 "만약에 누군가가 '그때로 돌아갈래?'라고 물어본다면 돌아가서는 그때보다 더 독하게 할 거다. 내 만족감이 찰 만큼. 그때도 저는 만족하지 못했다. 성격이 이상한가 보다. 만족을 못 한다. 나 자신에게 칭찬을 잘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최소라는 1992년생으로, 2012년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3'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4년 루이뷔통 크루즈 런웨이를 시작으로 샤넬, 디올, 프라다, 구찌, 돌체앤가바나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하며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출저 머니즈>
우리화이팅
뼈를 '튼튼'하게… 약 대신 '이 운동' 어때요💪
골다공증에는 예방이 중요한 질환인데, 압력을 가하는 운동으로 뼈 밀도를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저 이 동작들 따라해봤는데.. 아주 힘드네요 몸치라 그런지 땀도 나구요~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균형 감각과 협응력을 개선해 낙상도 예방한다고 하니 겨울철에 실내에서 따라하기에 참 좋은것 같아요. 15회에 1세트 / 매일 3세트 다이어트에도 도움 되고, 골다공증에도 도움이 되는 운동 한번씩 꼭 해보세요~ 골다공증 환자 수가 2018년 98만 1000명에서 2022년 118만 4000명으로, 5년 새 약 21% 증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골다공증은 뼈 강도가 약해져 작은 충격으로도 쉽게 골절될 수 있는 질환이다. 한 번 골절되면, 재골절률은 3배로 커진다. 예방이 중요한 질환인데, 압력을 가하는 운동으로 뼈 밀도를 높일 수 있다. 체중을 이용해 골밀도를 높이는 골다공증 예방 운동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골다공증 예방 운동' 두 번째 운동은 '스쿼트&카프 레이즈'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체중 이용한 근력 운동, 골다공증 예방 효과 커 뼈에 적절한 압력을 가하면 뼈를 형성하는 세포인 조골세포의 활성이 촉진된다. 골밀도가 강화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효과가 큰 뼈는 허벅지 뼈(대퇴골)와 정강이 뼈(경골)다. 체중을 이용한 맨손 운동으로, 본인에게 적절한 압력을 간단하게 가할 수 있다. 뼈 건강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근육도 단련할 수 있다. 근력 운동은 체내 호르몬 분비를 조절한다. 골밀도 유지와 관련된 부갑상선호르몬이 잘 분비되도록 하고, 에스크로겐 등 골밀도 감소 억제 호르몬 생성을 촉진한다. ◇허벅지·종아리 근육 단련해야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허벅지 근육인 대퇴사두근, 햄스트링 그리고 종아리 근육인 비복근, 가자미근을 모두 이용한다. 쪼그려 앉는 스쿼트 동작으로 허벅지 부위를, 뒤꿈치를 드는 카프레이즈 동작으로 종아리 부위를 단련할 수 있다. 이때 허벅지 뼈와 정강이 뼈에 적절한 자극이 가해진다. 하체 혈액 순환이 원활해져, 칼슘 등 영양소 운반도 잘 된다. 또 근육과 뼈 연결 부위인 관절을 강화해 뼈가 더 안정적으로 지지되게 한다. 골다공증 환자가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낙상'이다. 골절의 주요 원인이 낙상이기 때문이다.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은 균형 감각과 협응력을 개선해 낙상도 예방한다. 스쿼트 동작은 하체와 코어 근육을 활성화해 몸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한다. 카프레이즈 동작은 발목과 발바닥 근육을 강화해 미세한 균형 조절 능력을 향상한다. 또 골다공증과 관련 깊은 질환으로 당뇨병이 있는데, 카프레이즈는 혈당 조절에도 효과적인 질환이다. 미국 휴스턴대 마크 해밀턴 교수팀 연구 결과, 카프레이즈중 가자미근이 혈중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 '스쿼트&카프 레이즈' 운동 따라 하기 ▶동작=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발끝은 15~30도 정도 바깥으로 돌린다. 무릎도 함께 돌린다. 고관절이 뻣뻣할 만큼 넓게 연다. 발바닥으로 바닥에 놓은 수건을 잡는다는 느낌으로 발 안쪽 아치를 살리고, 발목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 복부에 힘을 줘, 배꼽 주변이 단단해지도록 한다. 상체를 반듯하게 세우고, 양손을 가슴 앞에서 포개어 잡는다.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상체는 그대로 세운 채, 고관절을 접어 엉덩이가 바닥과 가까워지도록 2~3초에 걸쳐 천천히 낮춘다. 이때 엉덩이와 허벅지에 힘이 들어가야 한다. 엉덩이가 무릎과 비슷한 높이까지 내려가면, 발바닥으로 바닥을 밀어내면서 고관절과 무릎을 편다. 동시에 발가락과 발 앞쪽으로 힘을 줘 뒤꿈치를 들어 올린다. 뒤꿈치만 바닥에 내리며 준비 자세로 돌아간다. 엉덩이를 낮출 때 숨을 들이마시고, 뒤꿈치를 들면서 내쉰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엉덩이를 내렸다가 뒤꿈치를 들어 올리며 온몸을 펴는 것을 1회로, 1세트에 15회씩 총 3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동작 중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발바닥은 아치가 무너지지 않도록 잡은 뒤, 전체 면적을 사용한다. 엉덩이를 낮출 때, 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거나 발가락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야 한다. 또 엉덩이가 과도하게 뒤로 빠져서 상체가 앞으로 기울면 안 된다. 동작 중 허리나 등이 둥글게 말리지 않도록 배에 힘을 줘야 한다. 허리, 무릎, 발목 등에 통증이 느껴지면 즉시 동작을 중단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최민환이 이혼 요구…지옥 같았다" 율희, 양육권 포기 이유
<이제 혼자다> 예능 보시나요? 참 예쁜 커플이였는데.. 아이들도 참 예쁘더라구요. 이혼은 최민환이 먼저 이야기를 꺼냈고.. 양육방식의 차이가 있었지 않았을까 싶네요 저번 예능때보니 율희가 교육비 지출이 엄청 나더라구요.. 율희 역시도 많은 루머와 비난으로 힘들었을듯하네요 ㅠㅠ 좁히지 않은 이견으로 서로 헤어졌지만.. 아이들에 대한 의무와 책임은 다 하고 있더라구요 응원합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본명 김율희‧27)가 세 아이의 양육권을 포기한 채 이혼한 이유와 이혼 후 심경에 대해 언급했다.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32)과 결혼해 세 아이를 뒀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율희는 지난 22일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혼) 위기를 못 느꼈다. 그래서 너무 갑작스러웠다”며 “그걸 알게 된 순간부터 저 혼자만의 지옥이었다”라고 언급했다. 율희는 “다복한 가정을 원했기 때문에 둘 다 너무 행복했다. 아이들을 보고 있을 때면 마냥 행복했다”며 “이 아이들이 없었으면 내가 살면서 어떠한 것들 때문에 이렇게 입이 쫙 찢어지게 웃을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이혼 이야기는 본인이 아닌 전 남편 최민환이 꺼냈다고 주장했다. 율희는 “(이혼) 이야기는 제가 꺼내지 않았다”며 “진지하게 ‘이혼’이라는 글자가 제 인생에 다가왔을 때, 처음엔 ‘극복해 보자’ 그랬다. 아이들이 있으니까. 하지만 이미 둘 다 골이 깊어졌을 때였다. 우리는 서로를 위해 이런 결정(이혼)이 맞겠다 싶을 정도였다”라고 했다. 율희는 지난해 이혼 당시 세 아이의 양육권을 포기해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그 이유에 대해 율희는 “아이들 문제가 너무 고민됐다. 키우냐, 안 키우냐 그런 문제가 아니라 정말 이 아이들이 받을 상처가 걱정됐다”며 “어느 부모가 내 핏덩이들 안 보고 싶겠냐. 그 결정이 제일 힘들었다. 힘들다는 말조차 대체할 수 없을 정도였다”고 했다. 하지만 율희는 “아이들의 경제적 여건을 지켜주고 싶어 양육권을 포기했다. 경제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여건이 더 나은 건 아빠(최민환) 쪽이었다”고 말했다. 율희는 “집 나오기 전까지 울면서 아이들 사진을 다 찍었다. 그때까지 계속 고민했다. 나는 아이들 없인 못 살 것 같은데 이게 잘한 선택인가”라고 말하며 오열했다. 다만 현재 최민환과는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고, 아이들도 자주 만나고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율희는 “이혼 후에 (상대 최민환에 대한) 모든 미움은 씻어버리자는 생각이었다. 아이들 문제나 이슈가 있으면 편하게 연락할 수 있다”며 “저는 잠깐이라도 시간이 나면 최대한 아이들을 만나려 하고 있다. 주말엔 2박 3일 동안 꼭 같이 보내려 한다. 2~3주 간격으로 면접 교섭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후회는 안 한다. 언젠가 아이들을 맞이할 날이 왔을 때, 두 팔 벌려 환영하고 감싸 안아줄 수 있는 준비된 엄마가 되기 위해서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될 거고 열심히 잘 살 것”이라고 덧붙였다.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지난해 이혼 과정에서 양육권을 포기했다. 최민환은 이혼 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세 아이를 혼자 돌보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율희는 이혼 후 소셜미디어(SNS)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이제 혼자다'에서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설탕이 설탕이된 이유
6.25 전쟁 후 한국에선 설탕을 생산할 기술도,설비도 없어서 전량 수입에 의존하다 제일제당(현 cj그룹의 모태기업)이 최초로 국 내에서 설탕 생산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얘네가 사탕을 설탕으로 판매함 이 당시 설탕은 주로 가까운 옆나라인 일본에서 수입해 왔는데다 일제시대를 거치며 사탕 = 일본산이란 이미지가 박혀있던 터라 이런 이미지를 탈피하고 한국산이란 점을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에 사탕에 밀려 잘 쓰이지 않던 설탕이란 단어를 가지고와 판매하기 시작했던 거임 제일제당의 설탕 판매 후 점차 설탕이란 단어가 사탕을 밀어내자 사탕이란 단어는 알사탕, 막대사탕 등 설탕의 형태를 나타내던 단어쪽으로 고립되어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캔디라는 뜻으로 정착 되었고 사탕의 원래 뜻은 설탕이 완전히 대체하게 되었음 설탕은 워낙 귀하고 구하기 힘들어서 세종대왕 부인 소헌왕후 유언이 '사탕이 먹고싶다' 였음. 나중에 문종이 구해서 영전에 울면서 바치기도 했고. 참고로 소헌왕후 친정은 태종이 싹 죽여버림 북한은 아직 사탕으로 씀
야고
경계심 많은 고냥이
총 세마리 아기고양이중 한마리만 생존중이라 그런건지 아님 경계심덕에 혼자만 살아남은건지~ 맛있는걸 주려해도 곁을주지 않는다 ㅜㅜ 먹고싶어 울면서 다가왔다가도 츄르줄려고 다가가면 도망가서 저리 멀리서 앉아 보고만있다 어쩌라는건지~ 어미는 어릴때는 다가오지도 못하게 하악질해대며 유세를 떨어대서 경계심만 만들어놓더니 두마리 잃고 한마리 여기데려다 놓고는 보이지도 않는다 매정한 야생의 세계!
두부닷
이번 코로나 정말 독하네요.
3일째인데 인후통이 너무 심해요. 목이 찢어질듯이 아파서 침삼키는것도 힘드네요. 그나마 약 먹으면 좀 괜찮고 약기운 떨어지면 목이 찢어질듯 아프고 으슬으슬 체온이 올라가고., 거의 울면서 약 먹어요. 다들 조심..또 조심.. 코로나 걸리지 마세요.~~~
한결맘
억울하게 사형된 14세 아이 조지 스티니 이야기
본명: geoge stinny (조지 스티니) 배경설명. 1944년 여아2명이 강간살인되는 사건이 생겼다... 그때 지목되는 사람2명이 있었다 조지 스티니 그리고 그의 형 그의 형은 증거 불충분으로 나갔지만 조지 스티니그는 자기가 범인이라고 하였다 자기가 다 그랬다고 결국 재판이 열리고 조지 스티니:사형 그는 그렇게 말했다 강압수사에 밥도없고 고문을 당했다고 내가 했다고 한 이유는 조사할때 간식을 주면서 유혹했다고 하지만 인종차별주의 100%판사는 그의 말을 듣는척도 안하고 사형 변호사도 내 알빠노? 하고 사형하라함 그는 울면서 억울하다 호소했지만 결국 전기의자형 (가장 고통스러운 사형방식임) 키도 작아서 사형할때 성경책 깔고 했다고함 그가 죽은지 한참되서 한 백인이 유서로 자기가 그사건 범인이라고 함 ㅡㅡ 부연설명 조지 스티니 살인사건. 1944년 3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작은 마을 알콜루 배수로에서 11세와 7세의 백인 소녀 둘이 죽은 채 발견되었다. 소녀들은 얼굴 및 두개골이 둔기로 손상되었으며 성폭행의 흔적으로 추정되는 흔적도 발견되었다. 경찰은 사건의 용의자로 경찰의 수색 작업을 도와줬던 14세 흑인 소년 조지 스티니를 체포했다. 스티니는 자전거 타는 두 소녀를 보았다고 말한 것밖에 없었는데 스티니의 여동생도 소녀들을 봤으며 범행 시간에 스티니가 자신과 함께 있었다고 말했지만 소용없었다. 경찰은 체포 후 스티니가 자백했다고 밝혔지만 범행 흉기도 밝혀지지 않았으며, 경찰은 자신을 오래 굶긴 후 먹을 것으로 허위자백을 유도했다. 81일 동안 수감되었던 스티니는 단 하루동안만 부모님을 만날 수 있었다. 결국 스티니의 아버지도 체포되었고 가족들은 살던 곳에서 쫓겨나야만 했다. 속기록도 없이 진행된 재판은 스티니에게 자기변호의 기회조차 제대로 주어지지 않았다. 스티니는 혐의를 부정했지만 변호인조차 검사의 주장에 어떠한 의의변론도 하지 않았고 증인 신문은 커녕 증인을 불러오지도 않았다. 전원 백인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심의 10분만에 유죄로 결론짓고 재판관은 전기의자형을 언도했다. 이에 반발하는 인권단체들은 주지사에게 사형을 종신형으로 감형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당시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있던 올린 존스턴 주지사는 자신의 인기관리를 위해 그 요청을 외면했다. 결국 1944년 6월 16일 전기의자형이 집행되었는데 그의 체구가 너무 작아 성경을 받쳐서 앉아야 했다. 스티니가 평소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스티니의 사형은 아직까지 미국 역사상 최연소 사형 집행으로 알려져 있으며, 스티니는 아무 표식 없이 매장되었다. 그리고 2003년 지역 사학자 조지 프리어슨이 이 사건을 알게 되어 의해 재조사가 시작되었다. 이후 2013년에 몇 명의 재심 청구가 추진되어 2014년 스티니의 사형판결은 정당한 절차 없이 헌법적 권리가 무시되었으며, 유일한 증거였던 자백 역시 강압에 의한 것으로 보여 신뢰할 수 없고 정당하지 못했다며 70년 전의 재판은 무효라는 판결이 나왔다. 그렇다면 이 사건의 진정한 범인은 누구였을까? 80년이 되도록 범인의 정체가 드러나지 않았을까? 조지 프리어슨의 조사에 의하면 진범은 지역의 아주 유명한 토호 출신의 거물 백인 가문의 인물이었던 조지 버크 주니어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조지 버크 주니어는 이전부터 바람둥이로 소문이 나 있었고 절도 전과도 있어서 평판이 안 좋은 인물이었다. 실제로 지역에서는 조지 버크 주니어가 사건의 진범이라는 소문이 나돌았다고 한다. 그의 아버지는 시신이 발견된 지역의 소유주였고 실종된 소녀들을 찾는 수색대의 조직원이었으며 본인이 검시관이자 배심원 중 하나였다. 참고로 조지 버크 주니어는 사건이 일어난 지 3년 후에 26세의 나이로 요절했다. 진범이 죽으면서 자기가 범인이라고 유서에 남겼다는 얘기는 와전된 이야기라 사실이 아니다. 이 사건은 이후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서 각색되었다. 미국의 대표적인 인종차별과 유전무죄 무전유죄, 졸속재판 및 사법살인의 대표적인 사례로 남아 있으며 훗날 사형된 자의 누명이 벗겨지더라도 그것을 되돌릴 수 없는 사형제도의 최대 문제점을 보여 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참고로 당시 여론은 조지 스티니가 유죄라고 확신하는 분위기였으며 하루 빨리 사형을 집행하여 엄정한 사법정의를 세우라는 목소리가 매우 높았다. 피해자인 소녀들의 가족들은 아직까지도 조지 스티니가 범인이라고 믿고 있다고 한다.)
야고
까마귀
까마귀 한 마리가 계속 울면서(?) 멀리 날아가지 않고 주변으로만 움직여 처음으로 제대로 사진에 담았어요. 진짜 새까맣죠.
roh69
5월 2일 혈당일기 2일차 인증
어제 저녁 9시 가족들과 중국집에서 울면과 탕수육, 그리고 투긴만두를 먹었더니 아침 공복혈당이 높게 나왔다. 저녁 늦은 외식이 공복현당을 많이 올리는 주범이다.
개별꽃
차만 도착하면
오늘은 밥도 못챙겨 왔는데 차만 도착하면 저리 울면서 쳐다봅니다. 시골집 냉장고 뒤져야겠어요.
루시안
마음 편히 따라할 수 있는 홈트 추천 -서리요가, Yoga with kassandra
안녕하세요 이번 주제가 운동욕구 뿜뿜 콘텐츠 추천이네요~~ 우선 전 헬스장을 다니지 않습니다. 헬스장 등록하면 더 운동을 안하게 되는 Magic..🤔🤔 꾸준히 안다녀서 돈도 너무 아깝게 느껴져요ㅠㅠ 원래 요가를오래 배웠는데 코로나로ㅜㅜㅜ 요가원이 망하고 그 이후로 요가원을 찾아다녀도 잘 맞는 요가원 찾기가 참 힘들더라구요ㅠ 한 4년동안 하던 인생운동을 잃어버린 저는….. 의욕이 확 꺾였고 먹기만해서 한…..9kg정도 쪘어요 맞던 옷도 안맞고 무엇보다 허리가 아파서 울면서 운동을 다시 시작했어요 운동에 돈을 쓰고 싶지 않아 요가 콘텐츠로 열심히 찾았어요ㅜㅎㅎ 제가 열심히 따라하고 좋아하는분이 두분 계셔요 1. 서리요가입니다 https://youtube.com/@seoriyoga?feature=shared 아쉬탕가를 원래 좋아하지 않았지만 이 분을 통해서 하면서 얼마나 매력적인지 알게 되었어요 유튜브에서 찾다 느낀건데 저는 운동할 때 지도해주시는 선생님의 목소리를 중시하더군요 편안한 목소리가 아니면 피로감을 느꼈어요 그런데 이 분은 정말 편안한 목소리에요 편안하면 늘어질까봐 걱정하실 수 있는데 전혀 늘어지지 않아요 오히려 선생님이 화면을 뚫고 보시는 것 같아요 ㄷㄷ힘들 때마다 귀신같이 포기하지 말라고 하셔요 덕분에 포기하려다가도 한번 더 하게 돼요. 하타, 아쉬탕가,다이어트요가, 근력, 아픈 부위 집중 요가등등 정말 다양한 영상이 많이 있어요 시간도 길고 짧게 다양하게 있습니당 다음은 2. Yoga with Kassandra 입니다 https://youtube.com/@yogawithkassandra?feature=shared 구독자 수가 참 많죠…??ㅎㅎ 이분은 요가영상도 명상 영상도 많아요 아침요가, 저녁,자기전요가 등 다양하게 있고 허리, 목, 어깨 등등 통증에 효과보는 요가도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 분 영상을 땀나는 요가보단 힐링, 근육 이완등등 피로를 풀어줄 때 많이 따라해요 일어난 직후 아침, 하루 마무리 할 때 등등 짧은 영상으로 무리하지 않고 하는데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에요 운동을 쉬었다 하니 몸이 참 힘들었는데 이 분 덕분에 수월하게 시작 할 수 있었어요 명상이 많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는데 어떤 날은 그게 참 위로가 되고 좋더라구요 그래서 꾸준히 하고 있어요 운동이란게 참… 시작하기는 힘들고 꾸준히도 어렵지만 효과는 좋은 것 같아요 운동을 오래 쉬면서 생각보다 몸도 마음도 쳐지고 있었나봐요 다시 시작하니 활기도 돌고 밝아지는 기분이에요 다들 화이팅입니다!!
붕어빵러브
밥 달라고 따라다니는 야옹이들
문 앞에 지키고 서서 문만 열면 자동 쳐다봅니다. 도망가지고 않고 울면서 졸졸 따라다녀요. 새끼냥이들 보고싶은데 울음 소리만 들리네요.
루시안
[최고의홈트] 슬로우버피 - 소음X 무릎통증X
최고의 홈트는 슬로우버피죠. 아파트라서 층간소음 없어야 하고, 무릎통증이 있어서 점프동작이나 무릎에 무리가 되는 건 못 합니다. 그리고 운동도구 챙겨서 운동시작하는 건 귀찮을 때가 있고요. 이 모든 걸 다 해결해주는 운동이 슬로우버피죠. 저는 매트도 없이 그냥 해요. 미끄럽지만 않으면 그냥 방바닥에서 해도 괜찮습니다. 내 키 정도의 공간만 있으면 되고요. 50번만 해도 정신줄을 놓을 정도로 힘들어요. 20번 하고 30초 휴식을 2세트하고 마지막에 울면서 10번만 하면 끝! 내일부터 아침, 저녁으로 50번씩만 해야겠습니다!
zoe98
콩나물 비빔밥
매운 콩나물 비빔밥 먹엇어용ㅎㅎ 늘 보통으로 먹었는뎅 오늘은 매운맛으로 먹었는데 맵찔이라ㅜ울면서 먹었어요ㅎㅎ
채아미
다이어트 식후음료는 역시 허브차
다이어터라면 낮에는 아아 카페인 영향받는 오후에는 허브차죠...ㅠㅠ 울면서 말하는거 아닙니다 캐모마일차 차갑게 먹으면 아 내가 정말 먹을때는 좋았지 배부르고 정신없구나 많이먹으면 안되겠다 반성하게됩니다 허브차종류 추천해요 ㅋㅋㅋㅋ 어느 카페든 대부분 있어서요 저는 개인카페에서 먹었습니다
으라라라챠
습해서인지 땀이 두배네요
등짝이 울어요 겨드랑이는 ( `Å´) 울어요ㅎㅎㅎㅎ 울면 달래주지않고 강하게 달련시켜야지요.
껌씹는여우
저의 다이어트 자극 짤입니다
저의 다이어트 자극 짤입니다. 운동이 힘들어서 울면서 하는 주드로입니다. 영화에서 멋진 몸을 보여주기 위해 운동하는 연예인들도 운동을 괴로워하는 건 마찬가지네요. 주드로의 운동량 만큼 운동을 많이 하는 건 아니지만 저 짤이 다이어트 짤로 많은 위로가 됐습니다!! 저는 운동이 너무 힘들때마다 '주드로도 울면서 하는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 짤이 운동자극이 많이 되더라구요~
김우리
마인드키에 있는 음악 하나들어보세요~~ 기분이 좋아져요~
어릴적에 오르골을 하나 선물받았었다 조막만하게 생긴것이 수동이라 손으로 빙글빙글 돌리면 따라라라 라라라라라~~ 엘리제를 위하여 선율이 곱게 흘러나오는 귀여운 놈이였다. 나에게 오르골은 항상 캔디를 떠올리게 하는 상징적 버튼과 같은데 아!! 참고로 나는 캔디 덕후다!!! 캔디가 테리우스를 만나러 기차를 타고 떠나는 새벽에 스테아가 홀로 기차역으로 배웅을 나오게 된다. 이미 스테아는 공군에 자원입대를 결정내린 상태 기뻐 들떠 있는 캔디에게 어두운 표정의 스테아의 모습이 들어올리가 없다. 스테아는 캔디에게 선물이라며 오르골 하나를 내민다. "이게 모야?" "캔디가 행복해지는 상자" 마치 캔디가 불행해 질 것을 이미 알고 있는 듯 스테아는 그렇게 위로의 선물을 남겨놓고 떠나간다. 캔디는 테리우스를 만나지만 사고로 인해 스잔나의 인생을 책임질 수 밖에 없어진 테리우스를 캔디는 붙잡을 수가 없다. 돌아오는 기차칸에서 캔디는 울며 말한다. "바보 스테아. 뭐가 행복해지는 상자야. 하나도 행복하지 않잖아. 이렇게 불행한걸." 하지만 돌아와 보니 이미 스테아는 공군입대를 해서 떠난 상태 캔디는 그때 왜 스테아를 붙잡지 못했는지 왜 그런 선물을 하는 건지 왜 그런 표정을 지었던 건지 묻지 못한 자신을 원망하지만...이미 스테아는 없다. 남겨진 건 손안에 있는 조그만 오르골 뿐... 왜 이 슬픈 내용의 오르골 내용이 떠오른 건지.....참....... 이왕이면 좋은 내용이 떠올랐으면 좋으련만..... ㅎㅎ 어린시절엔 너무 감동적이라 엉엉 울면서 봤던 만화지만...... 지금 생각하면 살짝 오글거리며 유치해도 ㅋㅋㅋ 그래도 난 지금도 캔디가 좋다~ 스테아는 그렇게 공군에 입대한 후 전사했지 난 정말로 스테아가 좋았는데...... 스테아가 죽지 않았다면...... 아마도 캔디에게 돌아오지 않았을까 생각하며 난 스토리를 꾸미곤 했었는데...... 간만에 엘리제를 위하여 오르골 음악을 들으니~~~ 순수했던 어린날이 기억나서 아침 내 기분이 몽글몽글 ㅋㅋ 요즘은 엘리제를 위하여가 너무 자동차 후진음이 되어버리긴 했지만 ㅋㅋㅋ 오르골 들으면 몬가 추억의 뽀롱뽀롱 솟는 느낌이라 너무 좋다~~
프카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