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편한 하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위 편한 하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숙면 스트레칭
하루종일 쌓인 피로를 스트레칭으로 풀어줍니다
쩡♡
20키로 빼는데 4개월 걸리고 이제 까지 유지하고 있습니다.
50대 장년을 바라보면서 몸이 이렇게 망가졌다는걸 몰랐습니다. 술, 담배를 안하지만 몸이 부운거는 어쩔수 없더군요. 특히 바지 사이즈 36인치 뱃살은 만사 생활이 불편하였습니다. 앉자서 사무 보는 직종이라 다리부종이 생기고 살이 찌니 만사불편하더군요. 이러다 제가 더 힘들어질까봐 결심을 하게 되었죠. 살을 빼야 되겠다 싶더군요. 2025년 6월 25일.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그전에 사전 조사를 했죠. 살을 많이 불었으니 빠르게 걷기랑 슬로우 러닝이 좋다고 하더군요. 먹는것도 두끼로 많이 먹고 이틀에 한번 꼴이였던 야식을 끓고 3번 먹는 식단으로 만들었습니다. 퇴근 후 학교운동장 5바퀴를 걸었습니다. 걷고 뛰고 반복하면서 1주일 그렇게 운동을 했는데 별루 재미도 없고 그냥 약간의 몸무게 변화만 있었습니다. 1주 뒤부터는 10바퀴씩 돌았습니다. 약간 걷는것보다 슬로우 러닝을 하게 되면서 호흡도 거칠어 지고 땀도 나기 시작하면서 더 몸무게가 빠졌습니다. 그러다 운동패턴을 바뀌었습니다. 여러모로 찾아보고 하다가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자는 겁니다. 아침 6시 익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1스푼, 사과식초 탄 물 한컵후 운동을 합니다. 몸을 조금 풀고 동네 산책로 3키로를 슬로우 러닝으로 뛰었습니다. 쉬지 않고 뛰고 오면 더웠고 땀이 많이 났습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보통 1.2kg는 빠지더군요. 샤워 후 바나나 두개로 배를 채우고 출근을 합니다. 점심은 보통 일반 정식으로 먹지만 밥은 반공기로 제약을 두고 먹었습니다. 저녁은 보통 6시에 먹는데 닭가슴살 셀러드 아니면 밥 반공기든 야채비빔밥, 고구마랑 따뜻한 호박죽 이렇게 3개로 유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 8시되면 또 산책로로 가서 몸을 풀고 슬로우러닝이랑 빠르게 걸었습니다. 그냥 천천히 걷는게 아니라 1.5배 정도 빠르게 걸었습니다. 왕복 1시간 러닝코스인데 걷다가 뛰다가 하면 1시간30분 코스가 되더군요. 그리고 들어와서 일찍 자고 공복을 유지합니다. 자다 깨면 물 좀 먹고 스트레칭 몇번하다가 잡니다. 공복을 유지하면 더 살이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습니다. 편한 운동화만 신다 러닝화를 사니 헐렁거려서 다리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발등이 커서 러닝화가 작은걸 신다가 새끼발가락에 물집도 많이 생겨서 터트리고 양말 2컬레 신고 새끼발가락에 대일밴드도 붙이고 달리고 했습니다. 이제는 운동할때 발가락양말을 신고 발목보호아대를 차고 운동합니다. 무릎도 아대를 차고 하면서 다리를 안 구부리게 되니 무릎에 별로 무리가 없습니다. 허리에 벨트형 백팩을 차고 휴대폰 넣고 음악을 들으면서 하니 좋더라고요. 이제는 어깨에 끼는 백팩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7월 25일 8키로, 8월 25일 8키로, 9월25일 2키로, 10월 25일 2키로 이렇게 감량을 했습니다. 11키로 뺏을때는 정체기도 있었습니다. 꾸준히 했습니다. 비가 와고 눈이 와도 비옷입고 걷고 뛰었습니다. 그래서 4개월만에 20kg로 뺏고 유지를 할려고 했습니다. 살은 빠지고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옷이 일단 안맞더군요. 허리 36인치-> 허리 30인치. 상체 100~110을 입다가 95인치 입다가 이제 90인치를 입습니다. 옷도 치수별로 산다고 지출이 컸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양복이며 옷을 다 수거함에 다 버렸습니다. 맞는 옷이 없으니 다 다시 샀습니다. 신발도 이때까지 265를 신었는데 신발도 255로 다시 구입을 했습니다. 기분좋은 변화입니다. 올해 1월달에 너무 빠진 살이라 식구들이 환자 갔다며 권유하는 바람에 2026년에 다시 5kg를 중량했습니다. 조금 영양가 있는 음식으로 식단을 바꾸고 운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얼굴에 일단 살이 붙는거는 좋은데 몸이 조금 둔하게 생각되어서 운동시간도 좀 늘렸습니다. 3월달부터 조금 무리하면서 운동하면서 유지를 하면서 62kg까지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62kg~63kg로 유지하면서 다이어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행복할수 있는 운동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게 지니어트 덕분이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 7월부터 지니어트앱를 깔고 매일 기록하고 몸무게도 찍고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버틴 시간이 좋았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의 생각들과 커뮤니티 글을 보면서 격려와 응원하시는 분들 속에 저도 더 힘이 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도 지니어트 사용자님들이 힘내시길 바라며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응원합니다.
슈퍼아자씨
마무리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 해주며 하루의 피로 풀어줍니다
예지영준맘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하루피로 풀어주고 있어요
애플짱
일요일 걸음
건강을 위한 걷기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출석 포인트 적립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상쾌한 아침 공기로 움추린 몸을 깨우고 깊은 호흡하고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하루 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식후 멀티 비타민
점심 식사 후 멀티비타민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챙기고 있어요. 균형 잡힌 하루를 위한 작은 습관이에요
들꽃7
비타민C
면역 비타민 플러스 먹었습니다 하루 한포 물없이 먹어도 됩니다 피로회복 항산화에 좋습니다
오와둥둥
타바타홈트
전신운동이 되는 타바타 홈트로 근육 풀어주며 하루 시작했습니다
입맛없엉
보리차
오늘은 시원한 보리차로 하루 시작했어요
민턴가족
모닝 커피☕️
일요일 아침, 캡슐 커피를 내려 따뜻하게 한 잔 마셔요. 커피가 들어가야 비로소 하루가 돌아가는 느낌이에요.
들꽃7
아침 스트레칭
찌뿌둥한 몸을 스트레칭으로 이완하며 개운하게 하루 시작합니다.
쩡♡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으로 하루를 열었습니다 이리저리 풀어주니 몸이 한결 가뿐합니다 낮에도 수시로 스트레칭 해야겠습니다
오와둥둥
홍합의 가장 솔직한 맛
1. 레시피명 :홍합의 가장 솔직한 맛 2. 이미지3. 인분/수량 : 2인분 (홍합 약 500g 기준) 4. 소요 시간 : 약 15분 5. 재료 리스트 :홍합 500g , 물 700ml 6. 조리 단계 ♧ 홍합을 흐르는 물에 껍데기끼리 문질러 깨끗이 씻어요 ♧ 수염(족사)을 잡아당겨 제거해요 ♧ 냄비에 물과 홍합을 처음부터 함께 넣어요 ♧ 센 불로 끓이기 시작해요 ♧ 끓으면서 거품이 올라오면 가볍게 걷어내요 ♧ 홍합 입이 벌어지면 바로 불 끄고 건져 먹어요 7. 조리 팁 ♧ 처음부터 같이 끓여도 맛 차이는 거의 없어요 (더 편한 방법 👍) ♧ 입 안 열린 홍합은 먹지 않는 게 좋아요 ♧ 오래 끓이면 질겨지니까 입 벌어지면 끝! ♧ 국물은 이미 간이 되어 있어서 따로 간 안 해도 충분히 맛있어요
노력노력
숙면 스트레칭
스트레칭으로 하루 종일 쌓인 피로 풀어주네요.
쩡♡
키위
새콤달콤한 키위로 비타민 챙기네요.
쩡♡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스트레칭으로 풀어주며 숙면에 도움받아요
예지영준맘
감자 에그 샌드위치
오이와 당근는 넣은 감자 에그 샐러드를 넣은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쩡♡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피로를 스트레칭으로 풀었어요
해바라기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 주었어요
애플짱
자전거
오늘은 자전거여행했어요 하루종일 1000원이예요
민턴가족
토요일 걸음
건강을 위한 걷기운동으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출석 포인트 적립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자기전 스트레칭했습니다 14동작으로 전신 뭉친 곳을 풀어주니 피로도 풀리고 몸이 한결 가뿐해집니다
오와둥둥
걷기 운동
햇살이 따뜻한 하루였어요 구천보 걷기 운동 잘했네요
꼼꼼엄마
박카스
하루종일 노는 것도 피곤하네요 차안에서 박카스 한병 마셨어요
로블ㅎ
아침 산책으로 리셋하고
이슬에 촉촉하게 젖은 라일락 꽃향기 은은 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멀티비타민
점심 식사 후 멀티비타민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챙기고 있어요. 균형 잡힌 하루를 위한 작은 습관이에요
들꽃7
멀티비타민
하루 필요한 비타민 미네랄 멀티비타민으로 보충해줍니다
예지영준맘
타바타홈트
전신운동이 되는 타바타 홈트로 근육 풀어주며 하루 시작했습니다
입맛없엉
스트레칭
모닝 스트레칭으로 뭉친근육 풀어주며 상쾌한 하루 시작합니다
예지영준맘
아침 스트레칭
뻐근한 몸을 스트레칭으로 근육 이완시키며 상쾌하게 하루 시작 하네요.
쩡♡
오전 운동 완료
오전 만보걷기와 캐시홈트 완료했어요^^ 날씨가 좋네요 모두 좋은 하루 되셔요.
사랑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