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편한 하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위 편한 하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 위해"… 아일릿 원희, '이 음식' 먹지 않지만 가지고 다닌다?
"다이어트 위해"… 아일릿 원희, '이 음식' 먹지 않지만 가지고 다닌다? 이해나 기자,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위해"… 아일릿 원희, '이 음식' 먹지 않지만 가지고 다닌다? 걸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17)가 식단 관리를 위해 가방에 컵라면을 챙긴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VOGUE KOREA'에는 걸그룹 아일릿 멤버들이 가방에 챙겨 다니는 물건을 소개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원희는 가방에서 까르보 불닭볶음면 컵라면을 꺼냈다. 그는 "(라면을) 먹을 수 없는데 챙기기만 해도 충족이 되는 게 있다"고 말했다. 원희는 과거 같은 그룹 멤버 윤아가 과자를 챙기는 모습을 보고 따라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안 먹는데 왜 이렇게 챙기지?'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이해했다"고 말했다. 윤아도 공감하며 "식단 관리할 때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고 말했다. 원희가 챙겨만 다니고 먹지 않는 라면, 실제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먼저 라면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은 다이어트에 안 좋다. 정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서 빠르게 포도당으로 바뀐다. 갑자기 상승한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도 과다하게 나온다. 인슐린이 혈당을 급격히 떨어뜨리면 우리 몸은 다시 허기를 느끼고, 과식까지 이어질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피부 건강에도 좋지 않다.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몸에서 포도당을 대사하는 능력이 촉진된다. 이때 체내 성분 'IGF-1'이 증가한다. 이 성분은 피부 염증을 쉽게 유발해 여드름, 모낭염의 원인이 된다. 한편, 라면 속 나트륨은 부기를 유발한다. 우리 혈액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과 액체인 혈장으로 구성돼 있다. 혈장은 혈관을 타고 흐르며 호르몬, 노폐물을 몸 곳곳으로 전한다. 밤에 나트륨이 많이 든 라면을 먹으면 혈장은 다량의 나트륨을 세포로 전한다. 이로 인해 삼투압 현상이 발생하고, 세포들이 수분을 끌어안는다. 혈관을 돌아야 할 수분이 세포에 잡히면 일종의 부종이 형성된다. 얼굴은 특히 모세혈관이 많은 부위라 더 쉽게 붓는다. 나트륨은 고혈압의 원인이기도 하다. 영상에 나온 까르보 불닭볶음면 큰 컵에는 나트륨이 1190mg 들어 있다. 국물이 없는 비빔라면 특성상 전부 섭취할 가능성이 크다. 하루 적정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으로, 컵라면 하나만 먹어도 절반을 넘는다. 나트륨을 과잉 섭취하면 혈관 내 삼투압이 상승한다. 이 때문에 혈액량이 늘어 혈관이 팽창한다. 혈관 내부 압력도 높아져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라면, 우동 등 면류 섭취가 많은 여성의 고혈압 위험을 분석했다. 주 5회 이상 면류를 섭취한 여성은 아예 먹지 않은 여성에 비해 고혈압 발생 위험이 2.3배나 컸다. ========= 라면언제 먹어도 맛이좋은데 그냥 챙기는 것만으로충족이네요 자기최면의 효과 이런건가요?
뽀봉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도심을 밝히는 불빛들이 별빛광장을 이루고 있어요. 제 삶의 속으로 들어온 방문객을 맞이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하루 1860만원 받고 10시간 프로포폴 놔줬다... 의사 등 7명 구속기소
10시간 포폴... 와... 연예인뿐만 아니라 일반인까지 프로포폴의 의존도는 굉장히 높죠.. 의료용외에 각별히 조심하셔야해요.. 프로포폴은 비교적 안전한 약물이라고 생각도 많이 하시지만.. 큰 조심성 없이 사용을 하다가 자칫 무호흡, 부정맥등의 이유로 사망까지 이르게 되기 때문에 진짜 조심하셔야해요~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A의원이 검찰에 적발됐다. A의원이 투약자들에게 사용하고 남은 프로포폴 박스. /서울중앙지검 7개월간 14억여원 상당의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의원 관계자와 중독자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검거됐다. 서울중앙지검 마약범죄 특별수사팀(팀장 김보성 강력범죄수사부장)은 프로포폴을 불법 판매·투약한 서울 성동구 소재 A의원 의사 서모씨 등 의원 관계자 6명과 중독자 1명을 구속 기소하고, 중독자 24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서씨 등은 2023년 11월~2024년 6월 A의원에서 수면·환각 목적으로 총 417회에 걸쳐 14억5800만원 상당의 프로포폴·에토미데이트를 프로포폴 중독자들에게 주사한 혐의를 받는다. 프로포폴은 수술용 전신마취제로, 인공호흡 중환자 진정 등에 사용되지만 일각에선 이를 중독 목적으로 투약하기도 한다. 에토미데이트 역시 ‘제2의 프로포폴’이라 불리는 전신마취제다. A의원은 조직적으로 프로포폴 투약 사업을 준비했다. 서씨 등은 의원 내에 프로포폴 투약을 위한 공간인 일명 ‘피부관리실’을 마련하고 이 공간에 침대, 냉장고, 주사기, 금고 등을 구비했다. 총책 윤모씨가 초기자금 조달을 맡았고, 개설자 이모씨가 병원 공간을 제공했다.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A의원이 검찰에 적발됐다. 사진은 A의원이 프로포폴 중독자에게 사용하고 남은 의료 폐기물. /서울중앙지검 병원 사무장 박모씨는 프로포폴 공급처를 확보했고, 프로포폴 오·남용 병원 근무 경험이 있는 상담실장 장모씨는 자신이 보유한 중독자 명단으로 영업과 중독자 관리를 맡았다. 같은 병원 근무 경험이 있는 이모씨 등 간호조무사 2명은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투약했다. 중독자들을 관리·통제할 폭력조직원 김모씨도 현장에 상주했다. 의사 서씨는 식약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에 마치 정상적인 프로포폴 처방인 것처럼 허위 보고했다. 이들은 중독자들에게 결제한 액수에 따라 무제한적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했다. 시간당 투약 대금으로 약 100만원을 받았다. 프로포폴 원가가 시간당 1만원 미만인 점을 고려하면 100배 넘는 폭리를 취한 것이다. 한 중독자는 하루에 1860만원을 내고 10시간 24분간 투약했고, 1억3000만원~2억원을 병원에 낸 투약자도 4명이나 됐다. 투약자 상당수는 화류계 등에 종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중 일부는 프로포폴 투약 뒤 잠이 깨지 않은 상태에서 운전을 하기도 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서씨는 5개월 간 범행을 도운 대가로 총 3억원을 받았다. 이중 개설자 이씨에게 건넨 금액 등을 제한 실제 이득액도 2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검찰 관계자는 “일반적인 프로포폴 투약 병원은 통증이 수반되는 피부과 시술 등을 통해 외부적으로는 정상 병원인 것처럼 가장하는데, A병원의 경우 이 같은 시술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했다. 사실상 ‘프로포폴 중독자 전용 병원’처럼 운영된 셈이다. 중독자들에게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A의원이 검찰에 적발됐다. 사진은 A의원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한 여성(왼쪽)이 간호조무사 도움을 받아 택시에 탑승하는 모습. /서울중앙지검 검찰은 올해 초 식약처와 합동으로 진행한 프로포폴 오남용 병·의원 분석 과정에서 관련 범죄 정보를 확보했다. 지난 6월 18일에는 범행 장소로 A 의원을 특정, 같은 달 27일 병원 압수수색을 통해 상담실장 등 4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지난 7월 먼저 재판에 넘겨졌다. 이어 지난 8월 개설자와 사무장을 구속했고, 10월 의사 서씨를 구속했다. 검찰은 잠적한 총책 윤씨도 계속 추적 중이다. 서울중앙지검은 “에토미데이트의 의존성 등을 토대로 마약류 지정을 적극 건의할 예정”이라면서 “앞으로도 식약처와 공조해 의료용 마약류의 불법유통에 대하여 엄정 대처함으로써 마약으로부터 국민 건강과 생활안전을 지켜내겠다”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하루 견과 샀어요~~~
캐시 모아서 캐시딜에서 하루 견과 샀어요~~ 맛있었음 좋겠어요^^
꼼꼼엄마
건강한 혈압 관리, 하루 '5분' 운동으로 해낼 수 있어
건강한 혈압 관리, 하루 '5분' 운동으로 해낼 수 있어 최재백 님의 스토리 [메디컬투데이=최재백 기자] 달리기 또는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 5분 이상 달리기 또는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면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순환(Circulation)’에 실렸다. 고혈압은 심장 질환과 뇌졸중을 포함한 중증 질환 위험을 높일 뿐만 아니라,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높은 혈압을 낮추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을 찾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연구팀은 달리기, 자전거 타기, 계단 오르기 같은 운동이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는데,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운동으로 21분 대체한 결과 수축기 혈압이 약 2mmHg까지 감소하기도 했다. 이에 연구팀은 운동이 혈압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물론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언급하며, 이번 연구를 통해 24시간 하루 동안의 활동 패턴에 따라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어떤 양상을 보이는지 확인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그들은 6개의 관찰 코호트 연구로부터 참여자 1만4761명의 정보를 수집했다. 하루에 20시간 이상씩 최소 일주일 이상 움직임을 측정하는 웨어러블 기록 장치를 착용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활동 정도를 추적했고, 연구원들은 참여자들의 활동을 △수면 △앉아 있기 △서 있기 △느리게 걷기 △빠르게 걷기 등 6가지 항목으로 구분해 기록했다: 참여자들은 하루 평균 16분씩 활발히 운동했고, 하루 평균 10시간 이상씩 앉아서 생활했으며, 참여자들의 평균 혈압은 약 132/79mmHg로, 전체 참여자의 약 25%가 고혈압약을 복용하고 있었다. 모든 코호트에서 음주력, 흡연력, 나이와 같은 공변수를 고려했고, 일부 코호트는 신체 가동성과 교육 수준과 같은 공변수를 추가로 고려했다. 분석 결과, 연구팀은 운동과 수면 시간이 많은 참여자일수록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낮고, 앉아서 생활한 시간이 많은 참여자일수록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이 높았다고 전했다. 이에 더해, 같은 시간만큼 서로 다른 활동을 교체한다고 가정했을 때, 운동 시간이 늘어날수록 혈압 감소에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예를 들어 연구원들은 운동 이외의 활동을 운동으로 5분씩 대체할 때마다 수축기 혈압과 이완기 혈압이 각각 0.68, 0.54씩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운동 강도가 더 많이 증가할수록 혈압 감소 효과는 강화되었다. 예를 들어,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활발한 운동으로 21분 대체하면 수축기 혈압이 2 감소했고,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활발한 운동으로 11분 대체하면 이완기 혈압이 1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앉아서 생활한 시간을 걷기와 같은 저강도 운동으로 대체하면 이완기 혈압을 1 낮추는 데 95분이 걸릴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고작 몇 분만 운동해도 혈압에 유의미한 변화가 나타났다는 사실이 고무적이라고 말하며, 일상에 규칙적인 운동을 추가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들은 운동을 통해 인체 기관과 조직의 수행 능력과 효율성이 향상되어 혈압 관리 능력도 개선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운동 강도를 높임으로써 심장 건강에 이로운 생리학적 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진다고 덧붙였다. ========== 날씨가 추워지면 조심해야하는 질병중에 혈압이 있죠 ▲ 하루 5분 이상 달리기 또는 자전거 타기와 같은 운동을 하면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해요
뽀봉
여드름 관리하려면 하루에 세수 몇 번 해야 할까?
여드름 관리하려면 하루에 세수 몇 번 해야 할까? 김연휘 의사·유튜브 ‘근알의’ (근거를 알려주는 의사) 운영 님의 스토리 여드름 관리하려면 하루에 세수 몇 번 해야 할까? 여드름 때문에 피부가 가렵거나 기름져서 세안을 자주 하는 분들이 계신데요. 세안을 통해 피부를 청결히 하면 피지의 배출이 원활해져서 여드름이 호전되나, 과도한 세안은 오히려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고 피부의 산도를 낮춰 여드름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그러면 여드름 관리를 위해 하루에 몇 번까지 세수하는 것이 좋을까요? 오늘은 피부 장벽을 지키며, 피부를 청소할 수 있는 최적의 세안 횟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의 퀴즈: 하루 3~4번까지는 세수를 할수록 여드름이 좋아진다. 정답은 X입니다. 핵심 근거1. 다음은 경미하거나 중등도의 여드름이 있는 남성(연령 중앙값 : 19세)을 대상으로 실험한 연구입니다. 참고로 여성은 세안과 무관하게, 생리 주기에 따라 호르몬 영향으로 여드름의 상태가 변할 수 있어서 실험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이 연구의 참여자들은 실험에 참가하기 앞서 2주 동안 동일한 클렌저로 하루에 두 번 세안을 했습니다. 이후 참여자들은 아래와 같이 그룹을 나누어 6주 동안 세안 횟수를 다르게 했습니다. 1) 그룹1: 하루 1회 세안 2) 그룹2: 하루 2회 세안 3) 그룹3: 하루 4회 세안 여드름 관리하려면 하루에 세수 몇 번 해야 할까? 6주가 지나자, 그룹1(하루 1회 세안)은 구진(작은 뾰루지 모양)과 염증성 여드름의 수가 증가한 반면, 그룹2(하루 2회 세안)는 개방 면포(블랙헤드)와 비염증성 여드름의 수가 줄었습니다. 그룹3(하루 4회 세안)은 여드름의 수가 의미 있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핵심 근거2. 다음은 경미하거나 중등도의 여드름이 있는 남성(연령 범위 : 12~18세)을 대상으로 실험한 연구입니다. 이 연구의 참여자들은 아래와 같이 그룹을 나누어 8주 동안 세안 횟수를 다르게 했습니다. 1) 그룹1: 하루 1회 세안 2) 그룹2: 하루 2회 세안 3) 그룹3: 하루 3회 세안 여드름 관리하려면 하루에 세수 몇 번 해야 할까? 실험 결과, 그룹1(하루 1회 세안)과 그룹2(하루 2회 세안)는 여드름의 수가 줄었습니다. 특히 그룹1에서는 면포(화이트헤드, 블랙헤드)의 수도 줄어들었는데요. 반면 그룹3(하루 3회 세안)은 여드름의 수가 증가했습니다. 위 두 연구 모두 하루 2회의 세안 시 여드름 개선에 긍정적인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반면 두 연구 모두 하루 3~4회 세안은 하루 2회 세안보다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하루 한 번만 세안을 한 경우 [핵심 근거1.]에서는 여드름 수가 증가하였고, [핵심 근거2.]에서는 여드름 수가 감소했는데요. 두 연구의 어떠한 차이 때문에 실험 결과가 달라졌는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추가적인 연구가 진행되기 전에는 여드름 관리를 위해 하루 한 번의 세안을 권장하기는 어렵습니다. 핵심 근거를 통해 알아본 최적의 세안 횟수는 하루 2회이며, 피부가 가렵거나 기름지다는 이유로 너무 잦은 세안을 하면 오히려 여드름이 악화될 수 있으니 잦은 세안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 정보 여드름 클렌저는 염기성 성분을 피해야 하며, 과도하게 뽀독뽀독 닦이는 클렌저는 피부 장벽을 약화시키므로 피해야 합니다. 반면 과산화벤조산, 살리실산, 황에 함유된 여드름 클렌저는 여드름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이중 살리실산은 흔히 바하(BHA)라고 부르며, 국내에서도 여드름 개선 기능성이 인정된 화장품 성분입니다. 모공 속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고, 피지 배출을 원활하게 하며, 여드름균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살리실산이 함유된 클렌저, 여드름 화장품, 스팟젤을 오돌토돌한 좁쌀 여드름에 사용하면, 면포성 여드름(블랙헤드, 화이트헤드, 좁쌀여드름)이 개선되고 울긋불긋한 염증성 여드름으로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오늘 살펴본 방법이 여드름의 악화를 예방하고, 호전에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여드름이 심한 경우 연고, 먹는 약, 염증 주사 등,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여드름이 악화되어 염증이 생기면, 색소침착, 흉터 등이 생길 수 있으니, 이 경우에 여드름을 방치하지 말고 병의원에서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오늘의 결론 1. 여드름 관리를 위한 적절한 세안 횟수는 하루 2회이다. 2. 하루 3~4회 세안을 하면 피부 장벽이 약해져서, 하루 2회 세안보다 여드름에 부정적인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3. 하루 1회 세안으로 여드름이 개선되는지 혹은 악화되는지 명확히 결론을 낼 수 없다. 따라서 하루 1회 세안을 권장하기는 어렵다. 4. 살리실산이 함유된 클렌저, 여드름 화장품, 스팟젤은 면포성 여드름을 개선하고, 염증성 여드름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5. 여드름이 악화되면 색소 침착 및 흉터가 생길 수 있으니, 방치하지 말고 병의원에서 치료를 해야 한다. ============ 여드름의 세안이 중요하죠 많이해서, 적게 해도 안되는것인데, 위에 적정선이 잘 기재되어 있네요 ~
뽀봉
하루만보 걷기운동
오늘도 날씨가 추워서 많이들 움츠리고 다니는 분들이 많았지만 하루만보 걷기를 해서 몸에 땀이 나더라구요
차칸청춘
하루 견과
여섯 가지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 있는 모닝너츠로 하루 견과 챙겼어요
감사하며살자
지방 대사 켜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들어보셨나요?
강북삼성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박용우 교수님이 소개한 4주 다이어트 루틴인데요, 책으로도 나오고 소개된지는 꽤 됐는지 최근에도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신 것 같더라구요. 저도 자세히는 모르고 있다가 최근 유튜브 알고리즘에 떠서 보면서 정리해봤어요ㅎㅎ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 동안 정해진 식단 루틴을 따르는 것으로 '대사 이상이 있는 사람을 위한 다이어트 방법' 이라고 해요. 33년간 비만연구를 한 교수님이 누구나 한 번쯤 해볼 수 있는 방법을 만들고자 고민한 결과물이라하니 뭔가 더 믿음직스럽더라구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 스위치온 다이어트 식단은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고 주차마자 차이가 있어 각각 제한음식 혹은 허용음식도 조금씩 달라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 시작 단계 (도입기) 지방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도록 탄수화무를 제한하고 적응하는 시기예요. 가장 힘들 것 같은 시기죠😥 1~3일차는 탄수화물을 하루에 20g 이하로 제한하고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매일 하루 '4번' 단백질 쉐이크를 챙겨요. 4~7일차는 점심에 충분한 단백질과 채소를 곁들인 탄수화물이 포함된 식사를 해요. 이때부터 탄수화물이 추가되며 밥은 1/3 공기 정도만 먹을 수 있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1주차 허용음식🔸 단백질 쉐이크, 채소, 플레인 요구르트, 두부 통곡물, 살코기, 생선, 버섯 등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 간헐적 단식 시작 단계 (가속기) 지방 대사를 향상시키기 위해 1주일 중 1일은 24시간 단식을 시작해요. 그 외 식사는 단백질, 채소가 풍부한 식사를 하되 점심에만 잡곡밥을 추가하고 저녁은 탄수화물 제한을 위해 밥은 먹지 않아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2주차 허용음식🔸 기존 허용음식에서 견과류, 콩류, 블랙커피 등 추가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 : 지방 활용 단계 (진행기) 체지방 감량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시기예요. 2주차 식단과 유사하게 가되 1주일 중 2일은 24시간 단식을 진행한다는 차이가 있어요. 여기서 주의할 점은 연속 2일 단식은 하지 않는 것!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차 허용음식🔸 기존 허용음식에서 고구마, 토마토, 호박, 딸기 등 추가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차 : 유지 및 적응 단계 (안정기) 우리 몸의 대사 변화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두는 시기예요. 3주차와 마찬가지로 1주일에 최대 3일은 24시간 단식 기간을 유지해요. 개인 진도 및 몸의 상태에 따라 저녁에 쌀 반 컵을 포함하는 것이 허용돼요. 만약 그동안 식단이 잘 지켜지지 않았다면 3주차를 반복하는 것을 권장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 4주차 허용음식🔸 기존 허용음식에서 과일 추가 그 외 주의사항 식단 외에도 수면, 운동 등의 생활습관 관리도 꼭! 지킬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 하루에 7~8시간 이상 자기 ✔ 주 4회 이상 규칙적인 운동 시행하기 ✔ 하루 8컵 이상 물 마시기 ✔ 공복 시간 14시간 이상 유지하기 이렇게 정리해봤는데요 저는 1주차에 탄수화물 제한을 해야하는 것부터 쉽지 않을 것 같네요😂 혹시 스위치온 다이어트 해보신 분 있나요? 있다면 초반에 하실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 💡 지방 대사 켜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 창시자가 알려주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무조건 성공하는 비법 👉 솔직히 알려줘도 안 하는 구체적인 4주 다이어트 루틴 👉 스위치온 다이어트 1~2주차 완전 정복 👉 스위치온 다이어트 3~4주차 완전 정복
휘낭시에
하루만보 걷기운동
하루사이에 기온이 뚝 떨어져서 밖에서 활동을 하는 분들이 많이 줄어 들었어요 만보걷기를 겨우 한것 같아서 나 자신에게 질책을 해보내요
차칸청춘
습진의 원인, 각부위별 증상
습진에 걸려 본적 있으세요?? 저는 평소에 물 사용을 많이 해요, 꼭 집안일을 할때 뿐만 아니라, 손을 자주 씻어서 핸드크림을 열심히 바름에도 손의 건조함이 잘 느껴 지더라구요. 그런데, 언제 부터 인지 모르겠지만, 손끝이 까슬 까슬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핸드크림을 발라도 그 느낌이 없어지지 않더라구요. 혹시 이런 느낌이 습진의 시작인가요? 습진에 대해서 궁금해서 알아봤어요. 습진의 원인 ✅외부자극 자극적인 화학물질이나 알레르기 유발물질, 먼지, 진드기 등과의 접촉이 습진원인으로 작용할수 있다. 특히 손을 자주 사용하는 주부들은 세제나 물에 자주 노출되어 주부습진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내부요인 스트레스나 면연력 저하, 유전적인 요인도 습진원인이 될수 있다. 이러한 내부 요인은 피부 방어력을 약화시켜 습진이 발생하거나 악화될수 있다. ✅환경적요인 대기오염이나 건조한 날씨 등도 습진 유발 원인이 될수 있는 환경적인 요인이 될수 있다. 특히 환절기에는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습진이 쉽게 발생하거나 기존 증상이 악화 될수 있다. 부위별 습진 증상 ✅손 습진 손습진은 주부들이 자주 겪는 문제로 주로 건조함이나 갈라짐, 가려움등의 증상이 동반된다. 심한 경우 손습진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자극과 염증으로 인해 피부가 두꺼워져 손바닥이나 손가락 사이에 굳는살이 생기기도 한다. ✅발 습진 발 습진은 발바닥에 생기는 습진으로 심한 가려움과 갈라짐 같은 증상을 동반한다. 사타구니 습진은 심한 가려움이나 불편한 증상을 유발하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사타구니 습진 사타구니는 땀과 마찰이 잦은 부위로 발진과 염증이 쉽게 발생한다. 사타구니 습진은 심한 가려움이나 불편한 증상을 유발하기 때문에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위 증상에 대해 읽어보니, 저도 습진의 초기 전조증상이 아닌가 싶어요. 보습관리와 심하면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하고, 물을 사용하기 전에는 꼭 장갑을 착용하는등의 보호가 필요하겠네요. 스테로이드만 사용하지 않았지, 다른건 잘하고 있음에도,, 더 열심히 보습제품을 챙겨 발라야 겠네요. 혹, 습진이 생겨도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있으면 증상을 완화 시킬수 있다고해요. 저도 더 심해지지 않게 손 관리 잘해야 겠어요. 내용은 별난김주부 블로그에서 도움 받았습니다.
주안맘0413
하루 비타민 충전 과일 🍎 🍊
하루 비타민 충전 과일 🍎 🍊 준비해둬야 먹게 되서 귤하나 감둘 사과 씻어 잘라놨어요. 냉기가 없어지면 오후에 먹을 과일 입니다.
레몬그린
위에 좋대서 양배추 먹었는데, 오히려 악화? 이럴 땐 '이 식품' 먹는 게 나아
위에 좋대서 양배추 먹었는데, 오히려 악화? 이럴 땐 '이 식품' 먹는 게 나아 이해림 기자 님의 위가 약한 사람들은 양배추를 많이들 먹는다. 위 점막을 강화하고, 손상 부위 재생력을 높이는 비타민U·K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양배추가 모든 사람의 위에 만능은 아니다. 위가 약해 소화 불량이 잦은 사람에겐 양배추가 도움되지 않을 수 있다. 양배추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소화 불량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잘 분해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간다. 장에서 장내 미생물에 발효되며 소화된다. 이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발생하면 속이 더부룩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위가 분해하기 어려우므로 위에도 물론 부담이 간다. 소화 불량이 잦지만 위 점막이 손상된 것은 아니라면 생강이 나을 수 있다. 생강은 소화를 돕는 다이스타제·프로테아제·트립신·우레아제 등의 효소를 다량 포함하고 있어, 적당히 먹으면 식후 더부룩함을 줄일 수 있다. 24명의 성인에게 생강으로 만든 캡슐을 먹게 한 뒤 위의 변화를 살폈더니, 먹지 않았을 때보다 위장 내 음식물이 빠르게 배출됐다는 대만 연구가 있다. 다만, 생강을 너무 많이 먹으면 복통이나 설사가 일어날 수 있다. 하루에 2~3g 정도 먹는 게 적당하다. 위에 해로운 생활 습관을 고치지 않은 게 문제일 수도 있다. 등이 구부정하거나, 거북목이 심한 상태로 오래 앉아서 생활해도 소화가 잘 안 된다. 상체 자세가 흐트러지면 명치와 소화기가 압박받기 때문이다. 이럴 땐 생강을 먹기 전에 올바른 자세부터 만들어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끝까지 밀어 넣고, 허리를 곧게 펴도록 한다. 고개를 살짝 드는 것도 좋다. ===================== 소화불량이잦다면 양배추보다는 생강이 오히려 낫다고 하니, 한번 드셔보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뽀봉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가지
대장암 위험 낮추는 시금치…다양한 건강 효능 6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시금치에는 영양소가 풍부해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제공: 코메디닷컴 시금치가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독특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Dietary spinach reshapes the gut microbiome in an Apc-mutant genetic background: mechanistic insights from integrated multi-omics)가 있다. 미국 텍사스 A&M대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26주 동안 냉동 건조한 시금치를 먹이면서 대장에 자리한 폴립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 시금치 섭취가 폴립의 발달을 지연시켜 집중 치료할 필요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금치가 대장에 생긴 폴립의 성장을 억제해 암의 진전을 막는다는 것이다. 폴립은 인체 내의 점막에 증식하는 작은 덩어리를 통틀어 이르는 말로, 용종이라고도 한다. 연구팀은 처음에 시금치의 엽록소가 이런 ‘항암’ 작용을 할 것이라 추측했다. 그러나 분석을 통해 폴립의 성장을 막은 것은 지방산과 리놀레산 유도체, 그리고 세포 내 대사 물질들의 상호 작용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그렇다면 인간도 대장암 예방 차원에서 시금치를 먹어야 할까. 연구팀은 “물론”이라면서 “실천은 빠를수록 좋다”고 설명했다. 시금치에는 각종 만성질환을 막고 뇌, 심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항산화제가 들어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가 소개한 시금치의 건강 상 이점을 정리했다.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생 시금치 3컵에는 약 20칼로리, 단백질 2g, 탄수화물 3g, 섬유질 2g, 지방 1g이 들어 있다. 열량은 적은 편이고 영양분은 풍부하다. 시금치 1컵 분량은 비타민K의 하루 평균 권장 섭취량의 100% 이상에 해당한다. 이밖에 비타민A, 비타민C도 충분히 들어있다. 비타민K와 비타민A는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비타민C는 상처 치유를 돕는다. 시금치는 적혈구와 DNA 형성을 돕는 비타민B인 엽산과 철, 마그네슘, 칼륨, 칼슘 및 미네랄을 공급해준다. 몸의 염증 막고=비타민, 미네랄 외에 시금치엔 항염증, 질병 보호와 관련된 항산화제 성분이 풍부하다. 시금치 속에 들어 있는 항산화제 성분에는 캠페롤, 케르세틴, 미리세틴, 플라보노이드(이소함네틴) 등이 포함된다. 플라보노이드는 암, 심혈관, 염증성 질환에서 보호하는 화합물이다. 암, 심장병, 당뇨병 예방에 도움=시금치는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신진대사와 염증에서 특정 유전자 발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을 방출한다. 시금치를 충분히 섭취하면 심장병, 암, 제2형 당뇨병, 비만 등 만성병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인지 기능 유지시켜=시금치의 항염증 효과는 특히 노화와 관련해 뇌를 보호해준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등 녹색 채소를 즐겨 먹는 사람은 인지 기능이 낮아지는 비율이 대폭 줄어든다. 약 5년 동안 58~98세 900명 이상의 식습관과 인지 능력을 추적 조사한 결과다. 매일 1~2인분의 채소를 먹은 사람은 자신의 나이보다 약 7.5세 더 어린 사람과 똑 같은 인지능력을 갖고 있었다. 눈을 맑게=시금치의 항산화제 중 하나인 루테인은 노인성 황반변성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황반변성은 시야를 흐리게 해 독서, 운전 등을 방해한다. 55세 이상이 시력을 잃는 주요 원인이다.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 없기에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연구에 따르면 루테인 10㎎이 함유된 냉동 시금치 75g을 2개월 동안 매일 섭취한 사람은 혈중 루테인 수치와 황반색소 광학밀도(MPOD)의 수치가 높아졌다. 루테인이 풍부한 시금치를 즐겨먹으면 황반 색소는 내부 선글라스와 같은 역할로 눈을 보호한다. MPOD가 낮거나 줄어들면 황반변성 위험이 높아진다. 혈압 낮추고=시금치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화학물질인 질산염의 공급원이다. 질산염은 혈관을 열거나 넓히는 작용을 한다. 혈류를 좋게 하고 심장 스트레스를 누그러뜨린다. 연구에 따르면 시금치 음료 등 질산염이 풍부한 음료 내 가지를 섭취한 사람의 혈압이 뚝 떨어졌다. 이완기 혈압(최소 혈압)은 시금치 음료를 마신 뒤 5시간 동안 낮게 유지됐다. =========== 시금치가 건강에 너무 좋네요 혈압도낮추고, 눈도 맑게 하고 김밥할때 시금치 넣으면 맛도 좋은데 ㅎ 김밥 먹고 싶네요
뽀봉
장염 진단 하루 만에 환자 사망···의사 대법서 ‘유죄→무죄’, 왜?
이건 또 뭔 뚱딴지같은 소리인지..😡😡 최초 진료 당시 B씨의 염증수치(CRP)가 정상치의 80배로 나타난 사실을 확인하고도 입원 또는 항생제 투여 등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분명히 적혀있는데... 이게 무죄라구요? 몇번을 읽어도.. 납득이 안되는데.. 이해가 되시나요? 대법원은 <B씨에게 패혈증 쇼크 등의 증상이 발현돼 하루 만에 사망에 이를 정도로 급격하게 악화할 것을 예견할 수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A씨에게 의료상 과실을 물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 그러니까 하루만에 사망에 이를정도로 급격하게 악화될지 몰랐기에 무죄다 이거잖아요.. 최초에 염증수치가 정상인의 80배였다는데.. 도대체 왜 돌려보낸걸까요... 하.. 법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법인지.. 너무 억울할꺼 같네요 ㅠㅠ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전경사진. 한수빈 기자© 경향신문 패혈증 환자에게 일반적인 장염약을 주고 돌려보냈다가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의사가 1·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으나 대법원에서 무죄 판단을 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지난달 25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의사 A씨에게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창원지법으로 돌려보냈다고 17일 밝혔다. 경남 지역의 한 내과 병원 의사인 A씨는 2016년 10월4일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 B씨에게 장염약을 주는 등 일반적 치료만 하고 귀가시켰다가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최초 진료 당시 B씨의 염증수치(CRP)가 정상치의 80배로 나타난 사실을 확인하고도 입원 또는 항생제 투여 등 조치를 하지 않았다. B씨는 일반 장염치료를 받은 날 밤 증상이 나빠졌다며 응급실을 찾았는데, 응급실 의사도 장염 관련 약을 처방해줬다. B씨는 다음 날 오후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로 실려왔고 끝내 숨졌다. 사인은 패혈증 쇼크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이었다. 1심은 A씨에게 의료과실 책임이 있다고 보고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심 재판부는 “B씨가 외래 방문 때부터 급성 감염증 또는 패혈증의 구체적 증상과 징후가 있었고, 증상이 급격하게 악화된 끝에 사망했다”며 “부검 결과를 보더라도 패혈증 이외에 다른 요인이 개입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어 “염증수치 등을 확인했다면 패혈증까지 의심해 적극적인 조치를 했어야 한다”며 A씨에게 주의의무 위반이 있다고 봤다. 2심 판단도 같았다. 대법원 판단은 달랐다. “의사에게 진단상 과실이 있는지를 판단할 때는 의사가 비록 완전무결하게 임상진단을 할 수는 없을지라도, 적어도 위험한 결과 발생을 예견하고 이를 회피하는 데에 필요한 최선의 주의의무를 다했는지를 따져야 한다”는 대법원 판례를 인용했다. 대법원은 “급성 장염으로 진단한 것이 ‘임상의학 분야에서 실천되고 있는 진단 수준의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다”며 “B씨에게 패혈증 쇼크 등의 증상이 발현돼 하루 만에 사망에 이를 정도로 급격하게 악화할 것을 예견할 수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A씨에게 의료상 과실을 물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 <출처 경향신문>
우리화이팅
늦은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늦은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ㅎㅎ 오늘도 기분 좋게 하루를 출발해봅시다 일요일 오늘은 동해로 마실가러갈 것 같아요🔥
구룸구룸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사람이 온다는 건 실은 어마어마한 일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 시인의 말처럼 한 사람의 일생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 하루였습니다..
정수기지안맘
하루만보 걷기운동
비오기전에 하루만보 걷기 운동을 하려고 한참동안을 걷고 있는데 빗방울이 한 두방울 떨어지기 시작 하더니 점점 굵은비로 변해서 만보걷기를 겨우 채워서 왔어요
차칸청춘
즐거운 하루 음악듣기
주말이 시작되고 있어 마음이 편안하네요 신나는 음악 들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와둥둥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만보 걷기운동
할일이 밀리면 급하게 하루만보 걷기를 하게 되는데 걸음수가 적게될 수 밖에 없는거 같아요
차칸청춘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체중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엄격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평생 지속할 수 있는 작은 변화를 만드는 것이다. 미국 건강 매체 ‘웹엠디’에 게재된 ‘체중을 줄이는 일상 속 작은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100kcal씩 줄이는 게 핵심 전문가들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을 것을 권고한다. 미국 옥스너 의료 기관 영양 이사 케슬린 젤먼은 “하루에 100kcal를 줄이는 작은 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다”며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증가를 막는 등 비만 예방을 비롯한 대사 관리에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100kcal는 작은 간식이나 설탕 한두 스푼을 덜 먹거나 일상적인 움직임 등으로도 줄일 수 있어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 신진대사에 큰 무리가 가지 않으면서 에너지 균형을 맞추는데 유익한 양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100kcal 줄이는 식사 방법은 포만감을 오래 느낄 수 있는 식사를 하면 식사량과 섭취 칼로리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똑같은 양을 섭취할 때는 탄수화물, 지방, 당류 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음식을 고르는 게 좋다. 케슬린 젤먼 박사는 “지방과 당 섭취를 줄여 100kcal를 절약하면 혈압과 혈당이 안정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섭취량을 적절히 유지하면서 100kcal를 줄일 수 있는 식사 방법이다. ▲그래놀라 대신 통 곡물 시리얼 섭취 ▲일반 마요네즈 대신 겨자나 저지방 마요네즈 ▲아이스크림 대신 셔벗이나 저지방 아이스크림 ▲식사 때 음식 3~4입 크기만큼 남기기 ▲가금류 섭취 전 껍질 제거하기 ▲샐러드드레싱은 절반만 뿌리기 ▲샌드위치는 오픈 샌드위치로 먹는 게 좋다. ◇100kcal 줄이는 활동은 일상 속 움직임으로 하루에 100kcal를 소모하는 것은 체중 관리뿐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젤먼 박사는 “매일 100kcal를 더 소모하는 것은 연간 약 3만6500kcal를 소모하는 것과 같아 1년에 약 5kg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활동량을 늘려 100kcal를 태울 수 있는 간단한 방법들이다. ▲반려견과 20분 산책하기 ▲30분간 집안일하기 ▲13분 동안 실내용 자전거 타기 ▲18분 동안 계단 오르기 ▲15분 동안 줄넘기하기 ▲10분간 조깅하기를 매일 하나씩 실천하는 게 이상적이다. 꾸준히 실천하면 체중 감량 및 유지,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된다. 하루에 ‘100칼로리’만 태워도 살 빠진다… 간식 한 입 덜 먹거나, ‘이것’ 10분 하기 ========== 간식챙기기만 조금 덜해도 밥먹을때 한숟가락만 덜어내도 꾸준히 하다 보면 효과가 나온다는 거죠
뽀봉
기분이 밝아진 하루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두리와 원이랑 집에서 하루를 보내며 참 따뜻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예정입니다. 😊🐶🐾 두 녀석이 나를 따라다니며 귀엽게 애교도 부리고, 나와 함께 앉아 편안하게 쉬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참 편안해지거든요. ❤ 집안일을 하면서도 아이들의 모습에 자꾸 미소가 지어졌고, 오늘 하루는 정말 소소하지만 소중한 하루가 되더라고요. ☕🏠 오늘은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보낼 생각으로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밝아진 하루될 것 같습니다.
로니엄마
좋은아침이에요~~
아침에 안개가 조금 자욱하더라구요 땅은 젖어잇고 비는 조금 내렷는지... 날씨는 많이 안춥네요 적당하고 좋은거 같아요 안추워서 다행~~~엄청추워진다고 그랫는데 하나도 안춥네 이래서 좋은날씨 겨울은 너무 너무 추워서 ㅠㅠ노노노노 옷도 둔하고 불편한데 지금 날이 쭈~~~~~~욱 좀더 길엇으면 해요 좋은하루보내세요~~!!
나나나이쁘니
중년을 위한 당뇨 관리법✨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나이가 들면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같은 만성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늘어요. 특히 중년이 되면 이런 질환에 더 쉽게 노출되곤 하는데요. 그중에서도 당뇨병은 한 번 발병하면 완치가 어려워 꾸준한 관리가 필수입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습관만 잘 지키면 당뇨병을 예방하고 잘 관리할 수 있답니다. 오늘은 중년의 당뇨병 관리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1. 당뇨병이란? 당뇨병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부족하거나, 인슐린이 잘 작동하지 않아서 생기는 만성 질환이에요. 인슐린이 부족하면 혈당 조절이 안 되어 각종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이를 방치하면 망막, 신장, 신경에 손상이 생길 수 있죠. 그래서 당뇨가 발병하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답니다. 2. 균형 잡힌 식사하기 당뇨병을 예방하거나 잘 관리하려면, 균형 잡힌 식사가 가장 중요해요. 하루에 섭취하는 에너지를 적절히 조절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죠. 특히 비만이나 과체중인 분들은 체중을 관리해야 해요. ✏️식사 팁 <탄수화물> : 통곡물, 채소, 콩류, 과일, 저지방 유제품 등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선택하세요. 탄수화물 섭취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백질> : 하루 총 에너지의 15~20%를 단백질로 채우는 게 좋아요. 생선, 콩류, 닭고기 같은 단백질 식품이 혈당 조절에 효과적이에요. <지방> : 단일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식품을 선택하고,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아요. 3. 식이섬유 충분히 섭취하기 식이섬유는 당뇨병 관리에 정말 중요한데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돼요. 하루에 1,000kcal당 12g 이상의 식이섬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나트륨과 음주 조절하기 나트륨 섭취는 하루 2,300m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좋아요.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압이 올라가고 신장 기능도 안 좋아질 수 있거든요. 또, 과도한 음주는 체중 증가와 지질대사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요. 술을 마실 때는 남성은 하루 2잔, 여성은 1잔 이하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5. 저혈당 예방과 대처하기 저혈당은 당뇨병 환자에게 흔히 발생하는 문제예요. 체내 곳곳에 공급되는 포도당 양이 줄어들면 현기증과 피로 등 자율 신경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요, 우리 몸은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려고 혈압이 상승하며 맥박 수 증가, 두근거림 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오래 지속되면 의식을 잃고 경련이나 발작 증세를 보일 수 있어요. 혈당이 70mg/dl 미만일 때를 저혈당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저혈당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고, 적절한 간식을 챙겨 먹는 것이 좋아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15g-20g 정도의 당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이 양은 사탕 4개나 요구르트 60cc 정도에요. 당황해서 너무 많이 음식을 먹으면 고혈당으로 바뀔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6. 혈당 관리 팁 <규칙적으로 식사하기> : 불규칙한 식사는 저혈당 위험을 높이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한 식단 선택하기> :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선택하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도 많이 먹는 게 좋아요. 7.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하기 당뇨병 관리는 단순히 먹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에요.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가 함께 이뤄져야 더 효과적으로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중년기에는 생활습관을 잘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건강한 삶을 보장해준답니다. 💟💟💟 이렇게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당뇨병을 예방하고 관리하면서, 건강한 중년기를 보낼 수 있길 바라요. 꾸준한 관리로 당뇨병의 위험을 낮추고 건강하게 지내봐요!
geniet
하루만보 걷기운동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만보 걷기를 하였지만 오후에 비가 오는 바람에 겨우 만보 채우는것 으로 만족해야 하나봐요
차칸청춘
불안,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반드시 섭취해야 할 ‘이것’
저도 몇주전 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감 완화에 좋은 L-테아닌과, 마그네슘이 포함된 영양제를 섭취중이에요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안받을 수는 없고, 이걸 어떻게 자라 풀어 내는것이 중요한데, 운동과 스트레스해소를 하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영양제가 아닐까 싶어요. 미네랄과 마그네슘은 심장과 신장, 근육에 필수적인 성분으로 효소를 활성화 시키고 에너지 생산, 몸속 다른 영야소를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마그네슘을 왜 먹어야 하는지 대해 알아보고, 영양제로 챙겨 야 할지 , 말지 등에 대해 생각해 봐도 좋을거 같아요. 마그네슘이 필요한 이유 신경물질 전달 제어 마그네슘은 세포 내의 이온에 불과하지만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보호 메커니즘이 되어 세포 외 구획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즉, 스트레스에 기여하는 흥분성 신경전달물질을 억제하게 되죠. 예를 들어 인지, 기억, 기분에 영향을 주는 흥분성 신경성 전달물질인 글루타메이트가 있는데요.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이 흥분성 신호가 전달되어 스트레스와 불안을 유발하게 되는거죠. GABA 활동 촉진 억제성 신경전달물질 GABA는 중추 신경계의 신호를 차단해 뇌를 느리게 하고 진정 효과를 주는 억제성 신경전달물질로 불안할 때 우리에게 안도감을 선사하는 기능을 한다고 해요. 마그네슘은 이러한 GABA 활동을 촉진 시키기도 합니다. 근육 긴장 조절 마그네슘의 기능 중 가장 잘 알려진 것 중 하나가 바로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입니다. 불안을 느끼면 근육이 긴장되기도 하는데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근육을 긴장 시키는 것은 물론 경련을 일으켜 불안 증상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죠. 마그네슘은 단순 식단 만으로는 필요량을 전부 섭취할 수 없어 불안 증상을 경험하는 이들이라면 보충제를 이용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허용하는 마그네슘 권장량은 19-30세 여성의 경우 310mg.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캡슐이나 알약의 경우 약 100-150g의 마그네슘을 포함하고 있으니 하루 2알 정도가 적당합니다. 마그네슘 보충제에도 여러 형태가 있는데요. 염화마그네슘, 구연산염, 오로트산염이 불안 증상에 특히 더 효과적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때 주의할 점은 일부 형태의 마그네슘은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도 있으니 의사와 상의 후 복용량을 줄이거나 제품을 바꾸는 것을 고려해야한다고 하니 유의하세요. 출처 WKOREA
주안맘0413
“맨발 걷기 운동 했다가 너무 후회”... 위험 자초하는 최악의 습관은?
“맨발 걷기 운동 했다가 너무 후회”... 위험 자초하는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맨발 걷기’가 유행하고 있다. 맨발로 흙을 밟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 때문이다. 맨발 걷기 전용 길 외에 일반 등산로에서도 맨발 걷기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사람도 있다. 바로 당뇨병 환자이거나 전 단계, 혈당 조절이 잘 안 되는 경우다. 발에 세균 감염은 물론 매우 심하면 절단 위험도 있다. 질병관리청의 자료를 토대로 당뇨병이 있는 사람이 맨발 걷기를 피해야 하는 이유를 알아보자. 맨발 운동 했더니, 오히려 위험 자초... 왜? 당뇨병을 오래 앓고 있거나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으면 합병증의 발생 위험이 커진다. 이는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다. 우리나라는 30세 이상의 14.8%(2022년)가 당뇨병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다. 전 단계나 혈당 검사를 하지 않는 사람을 포함하면 훨씬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당뇨 대란’이 결코 과장된 말이 아니다. 문제는 자신의 혈당 상태를 모른 채 ‘위험한 운동’을 하는 것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당뇨 합병증인 말초신경병증으로 발끝의 감각이 둔화된 경우, 맨발로 걷는 운동은 위험할 수 있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통증을 느끼지 못해 방치될 수 있다. 이는 궤양으로 악화될 위험이 크다. 또한 흙 속에 있는 세균이 상처를 감염시키면 걷잡을 수 없이 상태가 나빠질 수 있다. 건강을 위해 선택한 맨발 운동이 오히려 엄청난 악재가 되어 발을 절단할 수도 있다. 당뇨병 있으면 발에 궤양 잘 생긴다... 말초혈관이 나빠진 증상은? 당뇨병이 있으면 발에 병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발에 궤양이 잘 생기고 심하면 발을 절단할 수 있다. 당뇨병신경병증이나 말초동맥질환이 발 질환의 출발점이다. 걷는 속도가 줄고, 다리가 쉽게 피로해지며, 걸을 때 절뚝거리거나 통증이 있다면 말초혈관질환을 의심할 수 있다. 검사를 받는 게 좋다. 당뇨병 환자의 발에 상처나 궤양이 생기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 1형 당뇨병은 진단 후 5년 이내에, 2형 당뇨병은 진단과 동시에 말초신경병증과 자율신경병증에 대한 선별검사를 받고, 이후 매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모든 당뇨병 환자, 매년 발에 병 생겼는지 확인해야... 혈당, 혈압 관리 중요 당뇨병은 완치가 안 된다. 일단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한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고 전 단계나 혈당이 높은 사람은 조절이 중요하다. 모든 당뇨병 환자는 매년 당뇨병 발 질환의 유무와 위험인자를 확인해야 한다. 또한 평소에 발 관리를 위한 교육도 필요하다. 합병증을 예방하고 진행을 늦추기 위해 혈당과 혈압 등을 관리해야 한다.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 검사를 통해 합병증을 일찍 발견해야 한다. 당뇨병의 만성 합병증이 생겼다면 음식 조절, 운동 등 생활습관 개선, 정기 검진, 약물치료와 함께 지속적인 자기관리가 필수다. 운동은 ‘안전’이 가장 중요... 건강 위한 운동이 오히려 독 된다 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식사 조절, 운동이 중요하다. 많이 먹고 움직이기 싫어하면 비만,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 하루 30분 이상, 일주일에 5회 정도 운동하는 게 좋다. 문제는 이미 당뇨병이 생겼는데 이를 모른 채 맨발 걷기 운동을 하는 경우다. 자신이 당뇨병 환자인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치료-관리를 하지 않으면 증상이 없는 합병증이 진행될 수도 있다. 특히 작은 유리 파편이나 미세한 돌 조각이 있을지 모르는 일반 등산로에서 맨발로 걷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발의 상처를 통해 흙 속의 세균이 침범하면 궤양과 염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 걷잡을 수 없는 후유증이 나타날 수도 있다. 운동은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건강을 위한 운동이 오히려 독이 되면 안 된다 ===========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당뇨 합병증인 말초신경병증으로 발끝의 감각이 둔화된 경우, 맨발로 걷는 운동은 위험할 수 있다. 발에 상처가 생겨도 통증을 느끼지 못해 방치될 수 있고한다
뽀봉
하루만보 걷기운동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만보 걷기를 하고 오는길에 낙엽이 뒹구는 숲속 산책로 에서 찾아온 가을을 느끼고 있어요
차칸청춘
캐시로 하루견과 삿어요
. 캐시로 상품권사서 하루견과 구입한거 왔네요^^ 한동안 든든할꺼 같아요 매일 입심심할때 챙겨먹기 좋더라구요
달나라토끼55
"매일 라떼만 마셨는데 어쩌나"…우유 많이 마시는 女, '이 병' 위험 커진다
'매일 라떼만 마셨는데 어쩌나'…우유 많이 마시는 女, '이 병' 위험 커진다 기사 내용과 무관한 사진. 툴 제공=플라멜(AI) 발효하지 않은 일반 우유를 매일 300㎖ 이상 마시는 여성은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는 허혈 심장질환(IHD)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마시는 양이 많을수록 발병 위험도는 증가했으며, 요구르트와 같은 발효 우유는 IHD 발병과 관련이 없었다. 허혈 심장질환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통로 역할을 하는 관상동맥이 막히거나 좁아져 심장 근육이 망가지는 질환을 통칭한다. 심근경색이 대표적이다. 한편 남성은 비발효 우유 섭취와 IHD 위험 증가 사이에 연관성이 없었다. 최근 스웨덴 웁살라대학교 의학자들은 학술지 '바이오메드 센트럴 의학'(BMC Medicine)를 통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연구진은 평균 연령 54세인 스웨덴 여성 5만9989명과 평균 연령 60세인 스웨덴 남성 4만777명을 대상으로 1987년부터 2021년까지 31년간 추적관찰을 진행했다. 연구 시작 시점에서 이들은 모두 IHD나 암이 없었으며 일반 우유와 발효유 섭취량을 보고했다. 연구자들은 다중변수를 조정한 콕스(Cox) 비례 위험 회귀 분석을 통해 발효유 또는 비발효유 섭취와 IHD·MI 발생 간 관계를 조사했다. 연구기간 동안 총 1만7896건의 허혈성 심장질환(IHD)과 1만714건의 급성 심근경색(MI)이 발생했다. 여성의 경우 IHD 위험 증가가 관찰된 비발효 우유 최소 섭취량은 하루 300㎖였다. 400㎖에선 5%, 600㎖에서 12%, 800㎖에선 21%로 위험도가 높아졌다. 또 하루 200㎖의 비발효 우유를 발효 우유로 대체하면 IHD 위험이 5%, MI 위험이 4% 감소했다. 연구자들은 우유에 함유된 당분인 락토스(젖당)가 시간이 지나면서 신체의 세포에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심장에 추가적인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봤다. 또한 이 같은 위험이 여성에게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유는 여성이 남성보다 락토스를 더 잘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연구 저자인 칼 미하엘손 웁살라대학 의과대학 교수는 "하루 300㎖ 이상의 우유 섭취는 여성의 심혈관 질환, 특히 심근경색 발생률 상승과 연관이 있었다. 남성은 그렇지 않다. 이 위험 증가는 지방 함량과 관계없이 나타났다. 비발효 우유를 적당히 발효된 우유로 교체하면 위험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연구진은 “참가자들이 주로 스칸디나비아인들로 구성되어 있어 유전자와 유제품 섭취 문화가 다른 인구에서 일반화하기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관찰 연구이기 때문에 여성의 비발효 우유 섭취와 IHD 사이의 인과 관계를 직접적으로 입증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 저도 라떼를 아주 좋아하는데, 커피많이 마시는날은 라떼 한잔 더 하기도 하거든요 발효우유? 이건이 중요한가보네요
뽀봉
하루 7시간 이상 잠자는 사람들, 노화가 다르다?
하루 7시간 이상 잠자는 사람들, 노화가 다르다? 박주현 기자 (sabina@kormedi.com) 건강하게 늙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의 바람이다. 이 바람을 이루려면 매일 밤 적어도 7시간 이상 잠을 자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BMC 공중보건(BMC Public Health)》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밤에 최소 7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건강이 상당히 좋아지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원저우의대 연구진은 45세 이상의 성인 3306명을 대상으로 2011년, 2013년, 2015년에 수면 습관을 기록한 후 5년 뒤 건강 검진을 했다. 연구진은 수면 습관을 기준으로 참가자들을 5개 그룹으로 나눴다. 장기 안정형(규칙적으로 8~9시간 수면), 보통 안정형(규칙적으로 7~8시간 수면), 감소형(평균 8시간 이상에서 6시간 미만으로), 증가형(평균 6시간 미만에서 8시간 이상으로), 단기 안정형(규칙적으로 5~6시간 수면)이었다. 연구진은 성공적인 노화를 주요 만성 질환이 없고, 신체적 장애가 없고, 인지 기능이 높고, 정신 건강이 양호하며, 삶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정의했다. 연구 결과 장기 안정형과 보통 안정형(각각 17.1%와 18.1%)은 성공적인 노화 기준을 충족시킬 가능성이 감소형(9.9%), 증가형(10.6%), 단기 안정형(8.8%)에 비해 더 높았다. 구체적으로 참가자 중 455명(13.8%)만이 성공적인 노화 기준을 충족했다. 이들 중 307명(약 3분의 2)은 밤에 7시간 이상 꾸준히 잠을 잤다. 연구진은 “안정적인 수면 시간 경로를 정상적으로 유지한 참가자에 비해 안정적이지 않은 경로와 증가하는 경로를 가진 참가자는 성공적으로 노화할 확률이 각각 36%와 52% 낮았다”고 말했다. ========== 건강하게 늙고 싶다면 하루 7시간 이말이 더 무섭네요 건강하게 늙고 싶다면 매일 7시간 주무시나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