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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시작
토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한가인, 하루 14시간 자녀들 학교·학원 라이딩...“미친 스케줄”
한가인도 배우이기전에 열혈 엄마네요 ㅎ 딸이 영재라고 들었는데.. 너무 빡신듯.. 강북에 사시는데 엄마들 모임은 강남.. 딸이 어린데 저렇게 오래 학원에 있다니.. 힘들듯하네요 한가인씨가 촬영의 재미를 위해서 일주일 중 제일 늦게 끝나는 날에 촬영을 했다고 해명하긴 했지만.. 빡신 일정의 아이와 뒷바라지 하는 엄마도 힘들어보이네요 ㅠㅠ 배우 한가인이 하루 종일 자녀 등·하교 및 학원 ‘라이딩’(차에 자녀를 태워 데려다주는 것)을 하느라 바쁜 일정을 공개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가인은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방송최초! 여배우 한가인 충격 24시간 관찰 카메라 (미친 스케줄, 따라하지 마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한가인은 하루종일 딸과 아들을 학교와 학원에 라이딩해 주는 모습이다.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2016년 딸을, 2019년엔 아들을 슬하에 두고 있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오전 6시에 기상해 아이들 아침 식사를 챙겼다. 이후 7시 30분 국제학교에 다니는 첫째인 딸의 등교를 위해 집을 나섰다. 한가인은 신당동 집에서 출발해 역삼동에 있는 학교까지 딸을 내려주고 돌아왔다 앞서 ‘딸이 상위 1% 영재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했던 한가인에게 제작진은 “영재원이냐”고 물었다. 한가인은 “비인가 국제학교”라며 “딸을 보면 아시겠지만 참여하고 발표하고 말하는 걸 너무 좋아한다. 혹시 일반 학교에 갔을 때 선생님들이 수업하실 때 방해될 요소가 있을 것 같았다. 고민하다 국제학교에 입학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전 9시에는 둘째인 아들을 유치원에 데려다 줬다. 한가인은 “남편이 촬영이 있다. 원래는 남편이 데려다준다”고 말했다. 이후 오전 11시 경 한가인은 엄마들과 브런치 모임을 위해 강남으로 출발했다. 그는 “또 강을 건넌다. (다른 엄마들이) 강남 쪽에 모여 있다. 이쯤 되면 이사 가야 하나 했는데 저랑 남편은 강북 체질”이라고 했다. 브런치 후 한가인은 둘째 하교 ‘픽업’을 위해 나섰다. 아들과 서점에 들른 후 딸을 데리러 갔고, 바로 수학학원에 데려다 줬다. 저녁 식사는 차에서 배달 받아 딸과 함께 먹었다. 오후 7시경 혼자만의 시간을 보낸 한가인은 오후 9시경 다시 학원 수업을 마친 딸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갔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오면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저렇게 어린 애가 (오전) 6시에 일어나서 7시 30분에 집 나와서 차에서 저녁 먹고 9시 귀가라니, 빡세다 대한민국”, “개인적으로 뭐 할 시간이 없겠다. 주로 큰딸에게 일상이 맞춰져 있다. 이걸 큰딸 대학 갈 때까지는 하셔야 할 텐데. 진짜 애 키우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라며 우려하는 의견이 있는 반면, “진짜 부유한 가정의 모습이다”, “대한민국 0.1% 여유로운 가정의 애 키우는 엄마의 삶이다”, “저마저도 부유하니까 가능한 삶이다. 대다수는 부모님이 황혼 육아하시고 맞벌이한다”라며 긍정적으로 본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가인의 해당 동영상은 공개한 지 하루도 안 돼 조회수 71만회를 넘기며 4일 오후 현재 유튜브 인기 급상승 1위에 올라 있다. 한가인은 영상이 화제가 되자 댓글을 통해 “촬영의 재미를 위해서 일주일 중 제일 늦게 끝나는 날을 일부러 찍었다. 수학 학원가는 날만 늦게 끝나고 보통 일찍 집에 온다. 원래 토요일 낮 시간이었는데, 학년이 올라가면서 평일 저녁으로 바뀌었다. 오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서”라고 덧붙였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쉬는 게 능사 아냐?”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는 익숙한 감정이다. 직장 문제, 인간관계, 사회적인 압박, 가족 문제 등 다양한 요소들이 우리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 임상 심리학자 애덤 보랜드(Adam Borland) 박사는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1.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기=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술을 먹거나, 배부른데도 과식해서 스트레스를 풀려는 경향이 있다. 다만, 이런 것들은 순간적으로는 도움이 된다고 느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스트레스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자. 카페인과 설탕 섭취도 스트레스와 수면의 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신 신선한 과일과 채소, 통곡물 등 균형 잡힌 식단을 먹는 것은 도움이 된다. 아보카도, 치아 씨앗, 다크 초콜릿, 시금치, 아몬드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2. 규칙적인 운동하기= 운동은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자연스럽게 해소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경쟁 없이 즐기는 유산소 운동이나 요가, 주짓수 같은 운동도 좋다. 운동은 엔돌핀을 분비해 긍정적인 감정을 유지하는 데 좋다. 3. 자연과 가까워지기= 간단한 동네 산책이나 장거리 하이킹으로 자연을 느끼는 것도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등산을 하면서 단풍을 감상하거나, 공원에서 물고기에게 밥을 주는 등 자연을 잠시 즐기는 시간이 필요하다.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도 비타민 D를 섭취할 수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물론, 자외선 차단제는 꼭 챙겨야 한다. 4. 수면에 집중하기= 질 좋은 수면이 중요한 이유는 스트레스를 악화시키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면 다음 날 더욱 피곤해지고, 스트레스가 더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자기 전 따뜻한 목욕을 하거나, 카페인이 없는 차를 마시는 등 새로운 취침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5. 니코틴 아웃= 흡연을 하는 등 니코틴을 흡수하면, 일시적으로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신체의 긴장을 더 높이고 혈액 순환과 호흡을 방해하는 행위다. 특히 만성 통증을 경험하는 사람에게 담배는 통증을 악화할 수 있다. 6. 긴장 푸는 연습= 매일 시간을 내서 신체를 이완하는 것은 스트레스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심호흡, 이미지 훈련, 점진적 근육 이완, 마음챙김 명상 등 다양한 기법을 활용할 수 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면, 요즘에는 앱 중에서도 무료로 잘 알려주는 앱이 많으니 찾아보고 시작해 보는 것도 좋다. 7. 스트레스 유발 요인 줄이기= 대부분의 사람은 할 일은 많고, 시간은 적다. 시간을 잘 관리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기술이다. 우선순위를 정해서 하루를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자기 관리를 위한 시간을 남겨두는 것이 중요하다. 8. 가치에 맞는 삶 살기= 자신의 행동이 가치와 일치할 때, 더 나은 기분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자신에게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해 보고, 원하는 방향과 기준대로 활동할 수 있는 방향을 선택하자. 9. ‘아니오’라고 말하기= 모든 사람의 기대에 맞출 필요는 없다.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요구에 대해 “아니오”라고 말할 줄 알아야 한다. 가족은 물론, 내가 아닌 타인과는 건강한 경계를 설정하고,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10. 현실적인 목표 설정= 모든 일에 100% 성공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면 작은 실수도 지나치게 신경 쓸 수 있다. 겸손을 배우고, 현실적인 마감 기한을 설정하는 것이 좋다. 11. 스스로 격려하기= 압박감을 느낄 때는 스스로 잘하는 점을 떠올려 보자. 부정적으로 자기 자신을 꾸짖지 말고, 본인은 강하고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을 느껴보자. 이런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12. 스마트폰에서 멀어지기= 소셜 미디어를 무심코 스크롤하거나 부정적인 뉴스를 계속 보는 습관은 스트레스를 악화시키는 원인 중 하나다.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전하거나 책을 읽는 등 스마트폰에서 잠시 벗어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3. 주변 사람들과 연결하기= 스트레스를 받을 때 주변 사람들과의 소통을 피하기 쉽다. 하지만 가족이나 친구와 대화하거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14. 음악 듣기= 음악은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일하거나,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집안일을 하는 것만으로도 불안감과 심박수를 낮출 수 있다. 15. 반려동물과 산책= 동물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코티솔 수치가 감소하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반려동물이 없다면, 친구의 강아지나 고양이와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6. 웃을 일 만들기= 웃음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좋아하는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거나, 재미있는 상황을 떠올리며 웃어보자. 17. 일기 쓰기= 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는 것도 건강한 스트레스 해소법이다. 감사 일기를 작성해 긍정적인 면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 18. 보충제 먹기= 먹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멜라토닌, 마그네슘, 아슈와간다, B 비타민 등의 보충제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먹는 것보다는 의사나 약사와 상담한 후 보충제를 먹는 것이 좋다. =============== 스트레스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네요 힐링하기 이런것 보다 18가지 좀 상세한 내역이 좋은거 같아요 이중 몇가지는 꼭 실천 해야 겠네요
뽀봉
하루시작
금요일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하루만보 걷기운동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만보 걷기운동을 하고 왔어요 날씨가 운동하기에 딱 좋은 날씨라서 걷기가 재미 있어요 하늘도 청명해서 풍경도 좋네요
차칸청춘
하루시작
개천절 아침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ㅡ마감 하루
마감 하루를 남기고 이제서야 후다닥 참여합니다
정수기지안맘
하루에 물 어느 정도 드시나요?? 아직도 수분 부족이래요
공복물 마시기도 시작했고 물 1.5리터~ 2리터 마시기 한지도 한달은 넘은것 같은데.. 인바디 검사하니... 아직도 수분 부족으로 나오네요 ㅜㅜ 한달 수분 섭취한걸로는 안 되나 봐요.. 하루에 물 어느 정도 드시나요?
꼼꼼엄마
하루시작
수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하루만보 걷기운동
매일매일 하루만보 걷는게 습관이 되어 휴일없이 계속 해서 걷고 또 걸어 봅니다 이제는 더운 날씨가 사라져서 선선한 바람을 맞으면서 걸으니까 좋네요 가끔씩 하늘을 보면 새파란 하늘에 흰 구름이 떠가고 비행기도 높이 나는것이 보기 좋네요
차칸청춘
하루시작
국군의날 아침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녹차’ 건강 효과 많다는데… 하루 몇 잔이 적당할까?
‘녹차’ 건강 효과 많다는데… 하루 몇 잔이 적당할까? 녹차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 푸드’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건강 효능이 다양하다. 녹차 효능과 건강한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체중 감량 녹차는 체지방을 분해하고 체중 감량을 돕는 효과가 있다. 녹차에 함유된 식물 화합물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소모량을 늘리고 지방 세포를 분해해 빠르게 체지방을 태운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에 의하면, 녹차는 식욕과 혈당 수치 조절 효과가 있어 장기적으로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혈당 개선 녹차는 식후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제주 한라대 연구 결과, 녹차는 식후혈당을 높이는 당 분해 효소인 알파글루코시데이즈를 억제했다. 연구팀은 녹차의 떫은맛을 내는 카테킨 성분이 혈당 개선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콜레스테롤 감소 녹차는 심혈관질환 발병위험을 높이는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 녹차 속 폴리페놀 성분이 체내 콜레스테롤 합성에 쓰이는 효소를 억제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중국 중산대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연구에서도 녹차가 위약대비 총 콜레스테롤 수치 7.2mg/dL, LDL 콜레스테롤 수치 2.2mg/dL 감소시켰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낮추는 기능을 한다. ◇노화 방지 녹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 방지 효과가 뛰어나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콜라겐 분해 속도를 늦춰 피부 탄력을 개선하고 주된 노화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비타민C 성분은 피부 보습 및 미백 효과가 있어 젊어 보이는 안색을 만든다. ◇하루에 두세 잔이 적당 녹차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녹차에 함유된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권고량 이상 섭취하면 간 손상 위험이 높다. 미국 조지워싱턴대 의과대 공인 영양사 켈리 메츠거는 “녹차 한 잔에는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가 50~100mg 함유돼 있으며 하루에 338mg 이상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라고 말했다. ============ 녹차도 카페인이 있어서 많이 마시는것은 바람직하지 않죠.. 하루2잔에 혈관에서 노화까지... 가을이니. 차한잔 해야죠
뽀봉
하루시작
월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그릭 요거트 많이 드시죠? 토핑 넣어서 먹으니 저는 너무 맛있더라구요. 그릭 요거트는 공복에 먹지 않는게 좋다는걸 저는 이제 알았네요;;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서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고 하네요. 하루에 200~250g 드시는게 좋다고 하니.. 그릭 요거트 건강하게 드세요~ 살 뺄 때 좋다는 그릭 요거트도… 하루에 ‘이만큼’만 드세요 요거트는 언제 어디서든 먹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어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 먹기 좋다. 곁들이는 토핑이나 음식에 따라 맛과 영양이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영양 효과를 높이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요거트 섭취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요거트는 크게 목 넘김이 부드러운 일반 요거트와 꾸덕한 질감의 그릭 요거트로 나뉜다. 두 요거트의 질감 차이는 유청, 수분 유무에 따라 결정된다. 요거트는 우유에 유산균이나 효모를 첨가해 발효한 식품이고 그릭 요거트는 요거트에서 유청과 수분을 걸러내 만든다. 둘 중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는 것은 그릭 요거트다. 미국 노반트 헬스 뉴 하노바 지역의료센터 공인 영양사 사라 패리쉬는 “그릭 요거트가 일반 요거트보다 이점이 많다”며 “단백질 함량이 더 높고 포만감이 오래 가며 균형 잡힌 혈당과 에너지 수준을 유지한다”라고 말했다.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칼로리가 높지만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영양 밀도가 높다. 영양 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수치로 영양 밀도가 높을수록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하다. 그릭 요거트는 유청이 제거돼 일반 요거트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다. 유청에는 우유 속 탄수화물인 유당이 함유돼 있는데 체내 흡수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그릭 요거트의 단백질, 칼슘 함량은 일반 요거트보다 1.5~2배 이상 높다. 유청과 수분을 제거하는 여과 과정에서 원유의 영양성분이 농축되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에 의하면, 그릭 요거트는 1g당 유산균이 약 1억 마리 들어있어 장 건강에 이롭다. 그릭 요거트를 고를 땐 설탕이나 인공감미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이 함유돼 있지 않은 것을 골라야 한다. 사라 패리쉬 영양사는 “가급적 당류 함량이 5~8g을 넘지 않고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제품을 골라야 다이어트 효과를 누리면서 그릭 요거트의 영양성분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무가당 플레인 제품을 선택하고 씨앗류, 견과류, 베리류 등을 토핑으로 첨가하면 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철분 등의 영양소가 더해져 더 건강한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되도록 공복 섭취는 피하고 하루에 200~250g 먹는 게 좋다. 공복에는 위액 분비가 늘어 위 산도가 높아 이때 그릭 요거트를 섭취하면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하루만보 걷기운동
꾸준한 하루만보 걷기운동을 하고 나면 숙제를 마친 학생처럼 기쁘고 해냈다는 성취감이 들어서 너무 좋아요 당이 있는 또다른 나와의 전쟁에서 이긴 기분이라서 기쁨이 배가 되네요
차칸청춘
오늘도 늦은 하루를 시작해보아요
오늘도 늦은 하루 시작하네요 ㅎㅎ 사부작 사부작되다가 일어났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보자구영😄
구룸구룸
하루시작
일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하루만보 걷기운동
하루의 일과가된 하루만보 걷기 운동을 마치고 편안하게 쉬면서 핸드폰을 만지고 있어요 하루만보 걷기를 안하면 찝찝하고 뭔가가 빠진듯한 기분이고 숙제를 안한 학생처럼 초조한데 걷기를 하고나면 기분이 날아갈 듯한 느낌이 들어요
차칸청춘
"매일 안해도 돼?" 주말에 몰아서 운동...200가지 병 위험 낮춘다
"매일 안해도 돼?" 주말에 몰아서 운동...200가지 병 위험 낮춘다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일이나 육아 등으로 주중에 매일 시간을 내기 어려운 사람들은 주말에 운동을 몰아서 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일주일 중 하루나 이틀 또는 주말에 집중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도 여러 번에 걸쳐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만큼 건강상 이점을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주말에 몰아서 하는 운동 패턴이 향후 264가지 질병의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하버드 의대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연구진이 주도한 이번 연구에 따르면, 주말에 몰아서 하는 운동도 일주일 동안 고르게 분산된 운동 패턴만큼이나 다양한 질병 위험 감소에 잠재적 이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으로 성인을 기준으로 일주일에 최소 150분의 중등도 이상의 운동이 권장된다. 연구진은 이러한 권장 사항을 충족하는 사람 중 일주일에 여러 번 20~30분씩 나눠 운동하는 사람이 5~6일 간격으로 하루이틀에 걸쳐 운동하는 사람보다 더 많은 이점을 누릴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했다. 이를 위해 연구진은 영국 UK 바이오뱅크(UK Biobank) 연구 참가자 8만 9573명의 정보를 분석했다. 참가자들이 일주일 동안 손목에 착용한 가속도계를 통해 다양한 강도로 운동한 시간과 총 신체 활동량에 관해 수집된 정보를 파악하고 이를 권장 운동 지침을 기준으로 △주말에 몰아서 운동 △규칙적으로 운동 △비활동적 그룹으로 분류했다. 그런 다음 신체활동 패턴과 16개 유형에 걸친 678개 질환 발생률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그룹과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그룹은 비활동적 그룹에 비해 200개 이상의 질환 위험이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에서도 고혈압(평균 6년 동안 주말 그룹과 규칙적 운동 그룹이 각각 23%와 28% 낮은 위험)과 당뇨병(각각 43%와 46%)과 같은 심혈관대사성 질환에서 연관성이 가장 강하게 관찰됐다. 연구 저자인 매사추세츠 종합병원 부정맥 센터 샤안 쿠르시드 박사는 “이번 연구는 주말에 몰아서 운동하는 패턴이 심혈관질환 뿐만 아니라 만성질환부터 기분장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질병 전반에 걸쳐 잠재적 이점이 있음을 보여준다”며 “ 주말 집중 운동과 규칙적 운동의 이점이 유사하게 보이는 것으로 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 패턴이 아닌 총 활동량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중보건 개선을 위해 집중된 활동의 효과를 테스트하는 향후 개입이 필요하며, 환자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패턴으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신체활동에 참여하도록 장려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 평일날 바쁘신분들에게 완전 딱이죠 주말에 운동하면 되니까요.. 매일 운동 못하신다고 , 안좋다는 아닌가보네요 운동은 안하는것보다. 한다는것, 하고 있다는것이 가장 중요하죠
뽀봉
하루시작
토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스위치온 5일차 식단
벌써 스위치온 5일차네요 아침 오후간싣 저녁 은 단백질 쉐이크 점심은 수육으로 먹었습니다~~ 하루 네끼 먹으니...배부른 다이어트네요^^
로사0712
하루만보 걷기운동
오늘도 건강한 몸을 위해 하루만보 걷기운동을 했는데 가을 날씨가 걷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네요
차칸청춘
헉헉… 거친 호흡 빠르게 진정하는 두 가지 방법
헉헉… 거친 호흡 빠르게 진정하는 두 가지 방법 운동 후, 면접 전 등 심장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뛰고 호흡이 가쁠 때 얼른 진정하고 싶다면 딱 두 가지에만 집중하자. 자세와 날숨이다. ◇‘삼각대 자세’, 폐용적 키워 삼각대 자세를 잡으면 호흡을 빠르게 진정시킬 수 있다. 삼각대 자세는 앉거나 서서 몸을 앞으로 기울이고 무릎 등 다른 표면에 손이나 팔을 대 상체를 지지하는 자세다. 폐활량이 커지고, 호흡을 위해 사용되는 근육의 활성도가 올라가 호흡이 덜 힘들어진다. 일본 효고의대 재활의학과 오기노 토모유키 교수 연구팀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를 대상으로 호흡이 가장 편한 자세를 확인한 결과, 삼각대 자세를 취했을 때 폐용적이 가장 커졌고 호흡곤란 지수는 가장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에 발표된 한 연구에서는 삼각대 자세가 어떻게 폐활량을 높이는지 조사했는데,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 횡격막이 아래로 내려가고 복근 활동은 감소해 폐로 들어갈 수 있는 공기의 양이 늘어났다. 목의 앞부터 옆까지 감싸는 근육인 목빗근 활동은 증가해 호흡 효율이 좋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자세를 취할 때 등은 의식적으로 펴야 한다. 구부정한 자세는 폐용적을 줄이고 횡격막 운동을 방해한다고 미국 노스웨스턴대 팡 린 교수 연구팀 연구 결과로 확인됐다. ◇날숨에 집중하면 호흡 잦아들어 삼각대 자세를 취했다면 길게 숨을 내쉬는 ‘날숨 호흡법’을 시행해 보자. 긴장을 푼 상태에서 코로 숨을 크게 들이마신 뒤, 짧게 다시 한번 더 들이마셔 폐를 부풀린 후 입으로 천천히 길게 내쉬면 된다. 제일 처음 들이마실 때 걸린 시간보다 2배로 오래 내쉰다. 한두 번으로 끝내지 말고, 약 5분간 반복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호흡은 우리가 유일하게 의식해서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방법이다. 자율신경계는 우리 몸을 일정하게 조절하는 신경계로, 각성과 긴장을 돕는 교감신경과 반대로 이완과 휴식을 유발하는 부교감신경으로 이뤄져 있다. 호흡 곤란은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흥분했을 때 유발한다. 들숨을 내쉬고 날숨을 늘리면 교감신경은 가라앉히고,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할 수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의대 연구팀이 108명의 실험 참가자를 ▲긴 들숨 ▲긴 날숨 ▲들숨 날숨 한숨씩 ▲명상, 총 네 그룹으로 나눠 하루 5분씩 한 달 동안 배정된 호흡법이나 명상하도록 했더니, 긴 날숨 호흡법을 한 그룹에서 스트레스가 가장 많이 감소했고, 기쁨·평화 등 긍정적 감정 관련 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스트레스, 잠의질 숙면모두 자율신경계하고 연관이 있다고 하네요 호흡만으로도 안정화 될수 있죠. 긴장감을 떨어버리는데도 효과가 좋아요
뽀봉
하루시작
금요일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저녁에 채소 위주 식단
여기에 삶은계란 1개와 하루 견과 1봉지로 저녁 마무리했어여
cogo092
하루만보 걷기운동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하루만보 걷기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 확실히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당수치가 내려가고 당화혈색소도 떨어져서 의사가 놀라워 하기도 하지만 꾸준히 하라고 권장 하네요
차칸청춘
즐거운 하루😆
며칠 서늘한 아침을 맞이하다 습한 아침을 어색하게 맞이하며 물💦 한잔으로 아침 준비를 시작합니다~^^ 외출하실때 우산 챙기시고~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나쁜엄마
홈트로 하루시작
온몸을 쭉쭉 홈트로 시작하는 아침 힘차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도 홧팅!
인생이여만세

하루시작
목요일날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하루만보 걷기운동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만보 걷기를 하고 왔어요 걷기를 꾸준히 하니까 몸이 좋아지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차칸청춘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하루단백바 흑임자맛
참새가 방앗간 들리듯이 올리블영은 나에게 방앗간이에요!!!!! 역시나 올리브영에 많은 단백질바 제품이 들어와 있더라구요 👏👏👏👏👏👏👏 이번에 구매해본건 하루단백바, 흑임자맛!! 이것말고도 블론디오트,카카오,헤이쑥,치즈베리 버전도 있었네요. 워낙 흑임자를 좋아해서 떡도 흑임자로 구매했었거든요 !!! ㄷ행히 흑임자맛이 있었어요 1개당 영양성분을 살펴보면 129kal 탄수화물 17g (당류 3g,식이섬유 5.4g.알룰로오스8.6g) 지방3.7g(포화지방1.2g) 단백질15g 알룰러오스로 단맛을 내고 식이섬유도 풍부하네요 단맛을 좋아하는 저에게 안성맞춤 ㅎㅎ 식감은 너무딱딱하지도 무르지도않았지만 먹다보면 살짝 뻑뻑함이 느껴져 생수를 마셨어요!! 달달함이 있어 아아랑 먹으면 넘 좋더라구요
블리비
홈트로 하루시작
수요일 아침 홈트로 상괘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인생이여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