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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아이에게 아침식사로 ‘이것’ 주면 안 돼요… 암·염증 위험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식사는 자는 동안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하루의 활기찬 시작을 돕는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균형 잡힌 아침 식사가 신체 발달 및 면역력 강화에 큰 영향을 미쳐 더욱 중요하다. 영국 수석 영양학자 페데리카 아마티가 데일리메일에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절대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과 대안’을 공유했다. ◇암 발병 위험 높이는 가공육 페데리카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햄, 소시지, 냉동 치킨너깃 등 가공육을 주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다.아침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가공육을 먹으면 수분을 과도하게 끌어들여 혈압을 높이고 탈수를 유발해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를 유발한다는 이유에서다. 가공육 섭취는 암 발병 위험도 높인다. 가공육 제조 시 첨가되는 소금, 식품 방부제 등은 장내 미생물 불균형을 초래한다. 가공 과정에서 생성되는 N-니트로소화합물, 다환방향족탄화수소(PAHs) 등은 DNA를 손상시키고 산화 스트레스를 생성해 암세포를 생성한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 결과, 하루에 가공육을 70g 이상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5% 증가한다. 가공육 70g은 베이컨 두 조각, 햄버거 반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장에 염증 유발하는 초가공식품 식품 첨가물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도 주의해야 한다.초가공식품은 가공·변형을 여러 번 거친 식품으로 ▲냉동식품 ▲패스트푸드 ▲즉석조리식품 ▲가공음료 등을 통칭한다. 아마티 박사는 "아침은 신체 대사율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영양가 있는 식품을 섭취해 대사를 효율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아침부터 초가공식품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 떨어지면서 에너지를 빠르게 소모하는 등 대사에 부담을 줘 비만, 대사질환 발병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초가공식품에는 라면, 과자 등 인공적인 식품뿐 아니라 빵, 시리얼 등 식물성 식품을 원료로 한 식품도 포함돼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초가공식품은 당류, 지방 함량은 높고 섬유질,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거의 없어 열량의 질이 떨어지고 소화되는 과정에서 장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양질의 탄수화물에 단백질 곁들여야 아마티 박사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아침식사는 혈당지수(GI)가 낮고 당 분자가 세 개 이상 결합된 복합당인 탄수화물 식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간혹 부모들이 자녀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는데 아이들의 경우 탄수화물이 신체에서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기 때문에 활력이 필요한 아침에는 양질의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잡곡이나 통밀 등 통 곡물에 단백질 식품을 적절히 곁들여 영양 균형을 맞추면 된다. 단백질은 가공육 대신 생선이나 닭고기 등을 고르는 게 바람직하다. 하버드대 연구팀이 8만1000명의 식습관을 약 8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가공육을 생선으로 대체했을 때 사망률이 25% 감소했고 닭고기로 대체했을 때 17% 줄어들었다. =============== 그런데 아이들이 통밀, 곡물류 너무싫어하죠 저희는 어릴적부터 콩밥과 잡곡을 먹었더니 지금도 좋아하고, 김치도 꼭 챙겼더니, 다행이 김치도 잘먹어요 ~
뽀봉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의외로 '독소' 품고 있는 열매… 설사 위험 제철 음식 5가지는?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가을에 찾아 먹는 제철 식품 중 자연 독소를 가진 종류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 따르면 ▲은행 ▲늙은호박 ▲고사리 ▲토란 ▲감자 등 가을 제철 음식 일부가 식물성 독소를 갖고 있어 안전하게 조리 후 섭취해야 한다. 영양분이 풍부하다고 잘 알려진 은행에는 시안배당체라는 자연 독소가 들어있다. 날것으로 먹으면 매우 위험하며 과량 섭취하면 청색증을 유발할 수 있다. 청색증은 입술, 손끝, 귀 등의 부위에 산소 공급이 감소해 파랗게 보이는 것이다. 메칠피리독신이라는 독소도 함유하고 있다. 메칠피리독신은 기절 발작 유발 물질이 들어 있어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은행의 하루 섭취량은 어른은 10알 미만, 어린이는 2~3알 이내로 섭취하는 게 적절하다. 늙은호박도 가을에 많이 볼 수 있다. 쉽게 상하지 않아 오랜 기간 보관해 즐기는 경우가 많다. 다만 늙은호박에서 쿠쿠르비타신이라는 독소가 다량 생성돼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간혹 이 독소를 다량 섭취할 경우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가 생길 수 있다. 고사리 역시 가을에 많이 먹는 식품이다. 단백질이 풍부하고 섬유소가 다양하다. 하지만 고사리에도 프타퀼로사이드(ptaquiloside)라는 발암물질이 들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프타퀄로사이드는 국제암연구소(IARC)가 3군 발암성 물질로 분류한 고사리의 대표적인 천연 독성물질이다. 소금물에 5분가량 삶아 먹으면 중독위험이 90% 이상 감소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토란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품이다. 하지만 옥살산칼슘과 호모겐티스산 같은 유독 성분을 갖고 있다. 토란을 잘못 먹으면 복통, 구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간단한 방법으로 토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토란 속 유독 성분은 수용성 물질로 충분히 삶은 후 물에 담가두면 90% 가까이 제거 가능하다. 감자를 오랜 기간 보관하면 표면이 녹색으로 변하며 싹이 난다. 녹색으로 변한 부위에 자연 독소의 솔라닌이 생성되는데 솔라닌은 열에 매우 강해 조리해도 쉽게 분해되지 않는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녹색으로 변한 부위나 싹이 난 부분이 남지 않도록 말끔히 도려내야 한다. 특히 감자는 양파와 함께 보관하면 둘 다 쉽게 상해 따로 보관한다. ========= 감자나 은행이 익히 알고 있는데, 늙은호박과 고사리 토란은 새롭게 알게 되네요
뽀봉
오늘하루도 마무리하고 💕
아구구 ㅎㅎㅎㅎ 오늘 하루두 이렇게가네요~ 애들이랑 좀 더 많은 시간 보내고 싶었는데 체력이 허허 그래도 알차게 보냈던 하루였던거같아요 :)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자스민꽃
“몸무게에 따라 달라요”...하루에 마셔야 하는 물 계산하는 방법
보통 하루에 물을 2L정도 마시면 좋다고 들었는데... 몸무게마다 하루에 마셔야하는 물 계산 방법이 틀리다는 기사가 있네요 자신의 몸무게에 '0.03'을 곱하기만 하면 된다고 하네요. 한꺼번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시면 몸 속의 나트륨 균형이 깨진다고 하니 하루에 나눠서 충분히 수분 보충 해줘야겠어요. 물은 몸의 독소를 배출하고 피부 탄력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많은 사람들이 물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하루에 얼마나 마셔야 하는지 막막해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미디어 '라이프스타일팁스'에 소개된 '몸무게에 따른 하루 물 섭취 권장량을 간단히 계산하는 방법'이라는 글이 공유되고 있다. 글에 따르면 계산하는 방법은 아주 단순하다. 자신의 몸무게에 '0.03'을 곱하기만 하면 된다. 가령 몸무게가 50kg인 사람은 50에 0.03을 곱한 1.5L가 섭취 권장량이 된다. 70kg인 사람은 2.1L를 마시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이 분량을 한꺼번에 마시면 몸 속의 나트륨 균형이 깨져 현기증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므로 1-2시간에 한 잔 정도로 나누어 마시는 것을 추천한다. 운동을 하거나 땀이 많이 나는 경우처럼 특수한 상황에서는 평소보다 수분을 더 많이 섭취해야 한다. 이러한 경우는 몸에서 더 많은 수분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기온이 높고, 습도가 높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체내에 필요 수분량이 늘어나게 된 만큼 평소보다 더 많이 물을 마셔야 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출처 인사이드>
우리화이팅
하루가 기네요
아침부터 뭔가 하루가 길게 느껴졌어요. 아이가 아파서 병원 뛰어가고ㅠㅠㅠㅠ 와서 계속 챙기고 하니 저도 몸살 올 것 같더라구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신혜림
하루만보 걷기운동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만보 걷기를 하고 있는데 낙엽이 우수수 떨어 지는것이 가을의 풍경을 말해 주는듯 하네요
차칸청춘
오늘도 좋은 하루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네요 아침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해보아요 오늘도 모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요 다들 파이팅해보아요💕
구룸구룸
하루만보 걷기운동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만보 걷기운동을 하던증에 보게된 해당화의 주황색의 열매와 이제 막 영글어서 풋풋한 열매가 대조를 이루네요 걷기운동을 하다보면 좋은경치도 보게되고 좋네요
차칸청춘
초하루
오늘이 초하루라 비오는 날이지만 절에 다녀 왔어요
밤톨이군
마음챙김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고단했던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마음챙김과 함께 마침표를 찍어야겠네요.
정수기지안맘
캐홈챌 점핑 운동
하루의 마무리를 캐홈챌 점핑 운동으로 하고 편한 마음을 가지고 쉬고 있어요
차칸청춘

하루만보 걷기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만보 걷기를 하고 왔는데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것과는 대조적으로 날씨가 따뜻해서 땀이 많이 나네요
차칸청춘
썬 크림을 바르고 하루를 보낼예정
늘 사용해 보는 썬 크림이지만 오늘은 새것이라 기분이 더 좋군요 오늘은 이 썬 크림을 바르고 하루를 보낼예정 입니다 햇볕은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기분이 참 좋군요
로니엄마
공복 물한잔 하고 하루를 시작 하네요
항상 같은 생각 같은 행동을 하는 것 같아요 매일 매일 다른 행동과 다른 생각을 하네요 오늘은 어떤 일들이 나에게 펼쳐질까요? 기대 하며 하루 일과를 계획해 보네요
로니엄마
마음챙김으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수요일은 왠지 허전하고 더 피곤한 하루를 보냈어요 . 고달픈 하루 힘들고 괴로운 일 모두 잊고 나를 위해서 원샷! 원샷!
정수기지안맘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종아리 둘레 줄어들면 낙상 사고 위험… 단백질 챙겨야 피한다 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님의 스토리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근육 유연성이 떨어진다. 관절 부근의 혈관·인대가 수축해 몸이 전반적으로 뻣뻣하게 굳기도 한다. 노년층은 이 시기에 특히 낙상 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나이 들어 낙상 사고를 당하면 젊을 때보다 크게 다치고, 회복도 잘 되지 않는다. 단순 찰과상에 그치지 않고 고관절 등 뼈가 부러지거나 심하면 목숨을 잃기도 한다. 노년기가 되기 전부터 운동과 단백질을 챙기는 등 낙상 사고 예방에 나서야 한다. 집에서 넘어져도 골절… 50대부터 근육 관리해야 낙상 사고 예방은 일상 속에서 생활화돼야 한다. 야외활동을 할 때만 예외적으로 조심할 게 아니다. 근육과 뼈가 약해진 고령자는 집에서 생활하다가도 사고를 당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8년∼2021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의 62.7%(1만 4778건)가 낙상 사고다. 이중 74%(1만 1055건)가 주택에서 발생했는데 욕실 바닥에서 미끄러지거나 침대에서 떨어지는 사례가 많았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 집안이 오히려 가장 위험한 셈이다. 50∼60대부터 대비를 시작하는 게 좋다. 근육을 기르는 게 핵심이다. 근육은 사고를 당했을 때 완충 작용을 하는 보호막 역할을 한다. 전신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역할도 한다. 근육이 심하게 부족한 상태를 일컫는 근감소증이 되면 낙상뿐 아니라 치매, 암 사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가 있다.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라면 근감소증 가능성 자신이 근감소증인지 집에서 가늠해볼 방법이 있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가 개발한 '핑거링(fingerring) 테스트'가 대표적이다. 양쪽 엄지손가락과 검지를 맞대 손으로 원 모양을 만든다. 본인의 종아리 중 가장 굵은 부위를 원으로 감싸본다. 손으로 만든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야 한다. 연구팀은 종아리가 원보다 굵은 사람에 비해 원에 딱 들어맞는 사람은 근감소증 위험이 2.4배, 핑거링이 종아리보다 큰 사람은 6.6배 더 높다고 밝혔다. 줄자 등의 도구로 종아리 둘레를 재서 근감소증인지 아닌지도 확인할 수 있다. 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원장원·김선영 교수팀이 70∼84세 국내 노인 657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신체의 전신 근육량이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근감소증을 진단받은 환자의 82%가 종아리 둘레 32㎝ 미만이었다. 연구팀에 따르면 온몸의 근육량은 종아리 둘레에 비례하는 경향이 있고, 종아리는 보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곳이라 근감소증 진단에 참고할 만한 부위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단백질 섭취에 도움 노년기에는 근육량뿐 아니라 질도 감소한다. 근육 세포 개수는 물론이고, 각 근육 세포가 내는 힘까지 떨어진다. 의자에서 일어서거나 계단을 오르는 등 기본적인 신체활동을 하기 어려울 정도로 근력이 약해질 수 있다. 매일 운동해야 한다. 꼭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된다. 집에서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서길 반복하거나 한 발로 서서 중심을 잡는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어떤 운동이든 한 자세로 10∼12회씩 2∼3세트 반복해야 근력이 잘 강화된다. 단백질 섭취도 운동 못지않게 중요하다. 단백질은 체중 1㎏당 1.2g 먹어야 한다. 몸무게가 70kg인 노인은 하루에 84g 정도의 단백질을 먹어야 한다. 한국인은 밥 위주로 식사하는 편이라 탄수화물에 비해 단백질 섭취량이 많이 부족하다. 달걀이나 닭고기 등 고단백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다만, 단백질은 큰 덩어리의 고분자 영양소라 작게 쪼개져야 몸속에서 잘 흡수된다. 단백질 분해에 필요한 위산과 펩신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해 문제다. 60대가 되면 20대에 비해 3분의 1 수준밖에 분비되지 않는다. 소화 능력이 약한 노인은 충분히 먹기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럴 땐 기능성 단백질 소재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단백질 소재 최초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은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이 그중 하나다.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 단백질을 효소 반응 과정을 거쳐 분말화한 것이라 소화가 쉽고, 체내 흡수율이 높다. 근력 향상 기능성도 입증됐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이 골격근량이 부족한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 87명을 대상으로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한 결과다. 12주 동안 운동하며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하루 6g씩 먹게 했더니, 대퇴사두근력(허벅지 앞쪽 근육)과 근파워(순발력)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됐다. ============== 저희엄마는 허벅지라고 하셨는데 종아리 둘레 이군요 종아리가 점점 앏아지면 단백질이 줄어 든다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 처음들어보는데, 좀 찾아봐야 겠네요
뽀봉
팀워크 하루 늦게 출발해서 슬퍼요ㅠㅠ
팀워크 하루 늦게 출발 했네요.ㅠㅠㅠ 이번에는 최종 보상 받기는 글렀습니다 다들 이번에 열심히 하셔서 최종 보상 제 몫까지 꼭 받아가세요
구룸구룸
마음챙김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네요.
고달픈 하루 힘들고 괴로운 일 모두 잊고 원샷! 원샷! 내일을 위해서 잠시 모든것을 떨쳐내봅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늘 하루는 정신없이 지나갔네요
오늘 하루는 정말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정신 차리니까 지금이네요 맛있는 저녁을 먹고 있는 중입니다
구룸구룸
하루만보 걷기
하루만보 걷기를 하루라도 안하면 몸이 먼저 나가고 싶다고 반응을 해서 비오는 날이나 한파가 몰려오는 극한의 상황만 아니면 무조건 야외 활동을 하지요
차칸청춘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키위+브로콜리 자주 먹었더니, 면역력-피부에 변화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은 과일이나 채소를 거론하기 부담이 된다. 가격이 비싸 구입을 망설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브로콜리가 몸에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맛이 떨어져 즐기지 않는 사람도 있다. 이럴 때 키위를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보자. 맛도 좋고 영양소가 크게 늘어나 건강에 더 이롭다. 몸에 좋은 브로콜리 맛있게 먹기… 키위, 견과류 샐러드 키위에 브로콜리, 미니 단호박, 파프리카, 견과류 등을 넣은 샐러드를 만들어 보자. 부재료로 올리브유, 참깨, 구운 마늘, 레몬즙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비타민 외에도 단백질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브로콜리의 맛을 더해 영양소를 쉽게 흡수할 수 있다.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올리브유를 넣으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브로콜리 + 키위… 겨울철 건강 지킴이 비타민 C 창고 브로콜리는 겨울철 건강 지킴이로 안성맞춤인 제철 채소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브로콜리 100g에는 비타민 C가 98㎎ 들어 있다. 비타민 식품의 대표주자인 레몬보다 2배 가량 많은 양이다. 브로콜리 2~3개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키위 역시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다. 성인의 하루 권장량의 2배나 들어 있다. 오렌지의 2~3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브로콜리와 같이 먹으면 비타민 C 부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비타민 C는 면역력 증진, 몸속 상처 회복 및 세포 손상을 막아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 브로콜리, 키위의 건강효과… 혈압 조절, 다이어트, 엽산 풍부, 장 건강 브로콜리는 베타카로틴 등 항산화 비타민과 철분, 칼륨이 풍부하다. 스트레스를 자주 받거나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혈압을 낮추는 칼륨이 100g 당 307㎎ 들어있다. 열랑은 100g 당 28kcal로 낮아 다이어트에 기여한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 변비 예방에 좋다. 키위는 임신부에게 필요한 엽산이 풍부해 뇌와 척수 등 신경계 질환성 기형아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백질 분해효소인 액티니딘(actinidin)이 많아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소화에 기여한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늦추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 많고 대장암 예방 효과가 있다. 혈당 조절, 면역세포 증가, 근육 내 산화 스트레스를 억제한다. 브로콜리, 키위 조심할 점은? 브로콜리를 생으로 먹으면 배에 가스가 찰 수 있기 때문에 살짝 데쳐서 먹는 게 좋다. 소금을 담은 물에 넣어서 30분 정도 두었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 오염물을 제거한다.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난다. 키위는 냉장 보관하면 상온에서 보관하는 것보다 물러지는 문제를 늦출 수 있다. 상처가 나거나 무른 키위를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하면 에틸렌 가스가 발생하여 주변 과일이 물러질 수 있다. 이 경우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 브로콜리는 살짝 데치면 좋죠 오늘 구내식당 반찬으로도 나왔는데 그린키위 요즘 케일과 자주 잘아 먹었는데, 키위 효과좋네요, 또 주문해야겠어요
뽀봉
하루물 마시기
새벽에 부지런히 운동하고 수분 보충 하며 하루물 마셔요 ㅡㅎ
꿈이룸♡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가네요
여러분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 가네요 다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월요일 많이 힘드셨지요 힘든 월요일 지나고 조금 덜 힘든 화요일이 올 겁니다 오늘처럼 무사히 하루를 잘 보내 보아요 다들 오늘도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굿나잇❤️
구룸구룸
하루 하늘멍
하루 한번은 하늘 보며 쉬어가는 시간 갖습니다 오늘도 지치는 월요일이지만 쉬어가는 여유 잊지 않기😊
치노카푸
최고의 하루👍
점점 해가 짧아져서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데도 어둡네요~^^ 일어나자마자 공복 물💦 한잔 마시며 아침 준비를 시작합니다~^^ 새로운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 최고의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나쁜엄마
하루만보 걷기운동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만보 걷기 운동을 하고 와서 글 올리기도 한것 같은데 누락되어 다시 올림니다
차칸청춘
이제 하루를 시작해보아요
오늘의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ㅎㅎ 사실 아까 일어났늨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척이다가 지금 일어났네요... 저만 이렁가요 ㅎㅎ.. 주말이니까 히히
구룸구룸
[주말엔 운동] 하루에 10분, 매일 뛰면 건강이 좋아질까?
[주말엔 운동] 하루에 10분, 매일 뛰면 건강이 좋아질까? 신수정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하기 위해선 운동을 해야 하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하지 않는 이유는 힘들고 고된 운동을 몇 시간씩 한다고 생각하면 시작하기도 전에 의욕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하는 운동은 어렵거나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아도 된다. 2014년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학의 평균 연령 44세 5만5138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여가 시간 달리기는 모든 원인과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가 시간에 달리기를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 관련 사망률이 45% 정도 낮게 나타났다. 특히 이 연구의 핵심 내용은 달리기의 시간으로 주당 51분 미만, 하루에 5~10분 달리기를 하는 것이 주 80분·주 119분·주 185분 달리기를 하는 것과 긍정적인 효과 면에서 큰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다시 말해 하루에 10분 시속 9㎞로 매일 달리기만 하면 건강을 지키는 운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더 오래, 빨리 뛸 필요도 없다. 다만 이 결과는 연구 기간 달리기를 중단한 사람을 제외하고 일관되고 규칙적으로 달리기를 한 사람들에 한해서 관찰됐기 때문에,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밖에도 달리기의 장점은 많다. 고제익 비교의학과 의사 겸 작가는 과거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 출연해 "하루에 10분 달리기를 꾸준히 할 경우 심장과 혈관이 튼튼해지고, 근육도 발달해 남성 호르몬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가질 수 있다. 자율신경계 역시 단련된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따라서 건강을 위해 1시간, 2시간을 달리고 하루 종일 시달린 몸을 헬스장에 끌고 와 쇳덩이를 들어올려야 한다는 생각은 버려도 된다. 하루에 10분 달리는 습관을 들여 무병장수의 첫걸음을 내디뎌보자. ============= 하루 10분의 달리기 무병장수의 첫걸음인가요 많은시간의 달리기를 안해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 정말 궁금했어요
뽀봉
스위치온 2일차
하루종일 열심히 단쉐 마셨어요~~~ 지겨우니까 성분은 좀 뒷전으로 하고 맛있는걸로♡
로사0712
하루만보 걷기운동
하루만보 걷기를 하러 다니는 굴다리 밑에 흰색의 가루들이 널려서 무슨 눈이 왔는줄 알았어요
차칸청춘
하루물 마시기
수분보충으로 하루물 마시며 즐건주말 홧팅 해봅니다 ㅎ
꿈이룸♡
하루 늦은 네이버배송 포인트를 주네요
하루 이틀 늦어도 전 괜찮거든요 그런데 포인트를 주네요 와 별로 늦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주다니!!! 감사합니다
붉은레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