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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오연수, 아이유 다이어트 눈길 "끼니는 사과 한쪽"
아이유 다이어트.. 고구마 1개, 사과 1알만 먹으면 쓰러질텐데 ㅠㅠ 흑.. 촬영 때문에 점심은 사과.. 흑.. 52세 연예인이라 확실히 젊네요.. 예쁘닷.. 배우 오연수가 철저한 자기 관리를 선보였다. 6일 오연수는 자신의 계정에 하나의 영상을 올렸다. 밝게 올려진 희뿌연 화면에서 나타난 오연수의 모습은 단아하고 우아했다. 선이 그윽한 눈매, 흠 잡을 데 없는 오똑한 콧날, 깊이가 아름답게 밴 얼굴에서는 온통 광채가 흐르고 있는데, 오연수의 표정은 어딘가 귀여운 느낌이다. 오연수는 토끼처럼 사과를 깨물어 먹고 있다. 이는 간식이 아니라 식사다. 오연수는 "촬영 때문에 다욧 점심은 사과로~~"라고 경쾌하게 적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한때 아이유가 다이어트 비법으로 고구마 1개, 사과 1알만 먹고 운동을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들은 "오연수 나이가 얼마인데 자기 관리 너무 대단하다", "연예인 평생 하는 거 진짜 아무나 하는 거 아닌 듯" 등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오연수는 올해 나이 52세로, 배우자 손지창과의 사이에서 아들 둘을 두고 있다 <출처 OSEN / 사진 오연수 채널>
우리화이팅
저당 간식 에이스저당 베지밀
에이스저당 베지밀 더운 여름엔 우유는 자칫하면 비릿함이 잇는데 두유가 아침 한끼 간식대용으로 너무 좋더라구요 설탕 대신 천천히 흡수되는 천연 당질 팔라티노스 사용 저당 설계로 당 관리에 관심 많은 소비자 겨냥 단맛 줄인 담백한 맛에 오메가3 지방산·칼슘·비타민D 등 다양한 영양성분 함유되어 좋아요
딸기초코
홈트 한번했습니다😄
홈트 한번했어요 ㅎㅎ 타바타 운동이 몸풀기에는 딱 좋은 것 같아요 젤 인기많은 이유가 있는 것 같아오
구룸구룸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ㅡ"당뇨병 전 단계 너무 많아"... "지금 이 고비를 잘 넘기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는 1500만 명 가량(1497만 명-2020년 기준)이나 된다.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여 명이다. 너무 많은 숫자다. 모두 식습관을 조심하고 운동에 열중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특히 전 단계의 경우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힘들더라도 혈당 수치가 완전히 정상을 회복하도록 생활 습관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ㅡ채소-과일-단백질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 내가 바꾼 식사 순서는? '거꾸로 식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채소-과일-단백질(고기-달걀-콩류 등) 순으로 가장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밥-면-빵 등)을 먹는 것이다. 과일도 후식으로 먹지 않고 생채소와 섞어서 밥보다 먼저 먹는다. 채소-과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몸속에서 낮추고 포만감으로 밥을 덜 먹게 한다. 고기-달걀-콩류 등 단백질은 그 다음이다. 일부러 밥을 덜어내지 않아도 배가 불러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ㅡ배 고프다고 밥, 면부터 '폭풍 흡입'... 혈당 치솟고 뱃살 위험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채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국수부터 '폭풍 흡입'하는 경우가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면이나 빵은 혈당이 빠르고 급격하게 오르게 한다. 짜장면 등 당분을 넣은 일부 밀가루 음식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다. 문제는 외부 식당에선 생채소가 반찬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무지나 양파가 나오지만 혈당 관리에는 부족하다. 면을 더 적게 먹는 게 중요하지만, 생채소를 따로 주문해야 할까? ㅡ포만감에 식사 후 장시간 앉아 있었더니..."몸 움직이세요" 식사 후 앉아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오를 때 걷기 등이 좋지만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하다. 식사 직후라도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혈당 관리가 안 되면 몸에 지방이 쌓여 뱃살이 나온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혈당 안정화에 온힘을 쏟아야 한다. 몸에 근육이 많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은 점심 시간이 1시간 남짓으로 너무 짧아 곧바로 앉아서 일을 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서 복도를 걷고 전화는 일어서서 받는 등 움직여야 한다. 특히 저녁 식사 후 잘 때까지 앉아 있는 게 가장 나쁘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저녁은 일찍 먹으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전까지 신체활동으로 몸에 들어온 열량을 사용하라는 얘기다.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결국 실천이 문제다. TV를 보면서도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하는 등 신경을 쓰는 수밖에 없다.
쿄쿄84
굶는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세끼 다 먹되, 식사법 바꿔라!
◆ 잡곡밥, 통곡물 빵 등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 서구식 식이요법을 하는 사람들은 식이섬유가 부족하기 쉽다. 섬유질 섭취를 늘리는 간단한 방법 중 하나는 기존 식재료를 통곡물로 교체하는 것이다. 흰 빵보다 통곡물 빵을 활용하고, 밥을 먹는다면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혼식을 하고, 파스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통밀 파스타로 조리한다. 통곡물은 몸에서 분해되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기 때문에, 포만감을 유지하고 과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 콩류, 두부 등으로 식물성 단백질 섭취 검정콩, 완두콩, 병아리콩, 렌틸콩 등 콩류 식품을 더 많이 섭취할수록 좋다. 콩과 식물을 더 먹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말린 콩의 경우 물에 불려 먹는 것이 좋지만, 시간을 아끼고 싶을 때는 처음부터 생콩을 넣어 요리해도 단백질과 섬유질을 더 얻을 수 있다. 콩으로 만든 두부 등의 가공식품을 섭취해도 좋다. ◆ 다양한 컬러의 과일과 채소 충분히 챙기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부족한 식품 종류로 과일과 채소를 들 수 있다. 생으로 먹든 익혀서 먹든 야채같은 식물성 식품의 영양학적 이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특히 과일과 채소는 식단에서 다양성을 늘릴수록 건강에 더 이롭다. 아침 식사와 간식으로 과일 2가지 이상을 먹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다양한 컬러의 과일과 채소를 먹되, 양을 꾸준히 늘리기 위해 노력한다. ◆ 물은 소량을 규칙적으로 자주 마시기 식단 개선의 마지막 팁은 수분 공급이다. 두통과 근육통이 있거나 입안이 건조하다면, 충분한 물을 섭취하지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적은 양의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 만큼 하루 종일 물병을 가지고 다니면서 수분을 보충해준다. 권장량은 하루 2리터 안팎이다. 단, 몸에서 물을 충분히 빨리 처리할 수 없는 저나트륨혈증을 피하려면 한 시간에 1리터 이상 한꺼번에 마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쿄쿄84
저당우유 설탕NO 최화정이 선택한 서리태 맷돌두유
매일 아침 밥먹기 시간에 쫒기는게 건강을 챙겨야 할때, 영양이 한가득 두유에 담아 진다면, 맹맹한 두유보다 고소한 두유를 먹고 싶을때, 건강한 두유 그래 너는 딱 내 타입이지 !(첨가물 4無) 국산콩두유로 마시고 있는데, 사촌언니 소개로 저당두유 설탕이 전혀 들어 가지 않았어요. 최화정쇼픽이 추천하는 저당두유 서리태 맷돌 두유를 소개할게요 국내산 서리태를 맷돌방식으로 통째로 갈아 만들어 서리태의 풍부한 영양을 가득 넣었다고 하네요 맷돌은 전통적 가정용 분말기로써, 둥글넙적 하게 다듬은 두개의 돌을 포개어서 거기에 곡식 등을 넣으면서 돌리면 가루로 분쇄되어 나오고, 또는 불린 콩을 갈아서 두부를 만들기도 하죠 이와같이 맷돌은 돌의 압력/마찰을 이용하여 거치른 표면으로 곡식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맷돌의 접면이 거칠어야 해요 . 따라서 맷돌재료가 현무암처럼 자연적으로 기공이 많은 표면으로 서리태콩을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사진과 같이 보기만해도 진한 맛이 느껴지시죠~ 국산콩으로 사용했으며, 그 밖에도 약콩, 흑미, 검은깨, 검정 보리쌀, 검정 팥, 쓴메밀씨앗, 찰흑미,흑태로 감미료는 천일염으로 넣었다고 하죠 약콩-성질은 따뜻하고, 단맛과, 혈액순환에 좋다 흑미-섬유질,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성분이 가득하다 검은깨-눈건강, 노화예방데 좋다 검정 보리쌀-면역력을 높여준다 검정 팥-식이섬유가 많고,나쁜 콜레스테롤 제거해 준다 쓴메밀씨앗-당뇨에 효과적이다 찰흑미-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흑태-단백질과 안토시안이 풍부하다 천일염:나트륨, 마그네슘 등의 미네랄과 아미노산, 비타민이 포함 1포에 80칼로리이며, 기존에 오하루 자연가득 서리태 두유대비 칼슘을 더 업그레이드했다고 하네요 외출시 가방에도 쏙~~ 넣고 다니면서 간식으로 챙겨 먹기에도 너무 좋아요 왜? 서리태가 좋을까요 서리태란 서리를 맞아가며 자란다고 하여, 서리태라는 명칭이 붙여진 콩으로 껍질이 검은색이지만, 속이 파랗다고하여 속청이라고도 불리죠 건강한 간식으로 두유를 찾고 있다면 영양분도 가득 설탕은 NO NO NO 1포의 80칼로리가 들어있는 서리태 맷돌 두유 1포 드셔 보세요 저도 지인의 소개로 마신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두유 왠지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찐득한 단맛 별로 좋아 하지 않거 든요 이건 고소한맛이 먼저 입안에 감도는것이 단맛을 안좋아 하는 저에게는 딱인것 같아요 ~ 추가로 상품 리뷰로 찾아 봤네요
뽀봉
뭘 해도 나잇살 안 빠진다면… ‘이렇게’ 기초대사량부터 늘리세요
뭘 해도 나잇살 안 빠진다면… ‘이렇게’ 기초대사량부터 늘리세요 젊을 때 다이어트가 필요하지 않던 사람도 중장년층이 되면 필요해지곤 한다. 20~30대 때보다 살이 쉽게 찌기 때문이다. 이유가 뭘까? 40대에 접어들면 성호르몬과 성장호르몬이 감소해 체중을 유지하기가 어려워진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근육 발달을 촉진하고 성장호르몬 역시 근육 합성을 돕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이 적어져 기초 대사량이 떨어지고, 신체활동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친다. 중장년층은 지방량에 비해 근육량이 현저히 적은 근감소성 비만이 되기 쉽다. 근감소성 비만은 심혈관질환, 관절염, 허리디스크, 요실금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중장년기에 살을 빼려면, 고강도 운동을 가끔 하기보다 저강도 운동을 자주 하는 것이 좋다. 고강도 운동을 무리하게 반복하면 혈압이나 관절에 오히려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가벼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되, 비중은 7대 3이 적당하다. 매일 땀이 날 정도로 걷거나, 실내 자전거 등 운동 기구를 이용해 40분간 유산소 운동을 하면 된다. 그 후, 20분 동안 탄력밴드를 이용하거나 벽에 기댄 채로 앉았다가 일어서는 등 근력 강화 운동을 하는 게 좋다. 근력 운동은 기초대사량을 늘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므로 귀찮더라도 빼먹지 않도록 한다. 운동 전후로 맨손체조나 스트레칭을 해서 몸을 풀어주는 것도 중요하다. 준비운동을 하면 근육이 부드럽게 풀어지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상 위험이 낮아진다. 정리운동은 호흡, 혈압 등을 운동 전 상태로 서서히 되돌리는 데 도움된다. 생활 속 운동량을 늘리려는 노력도 필요하다. 승강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가까운 거리는 될 수 있으면 걸어 다니는 등의 습관을 들여야 한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에너지 소모가 잘 되도록 하루에 6~8시간 숙면한다. 기상 직후에 5분간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과 내장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신진대사가 촉진된다. 하루를 마무리할 때 섭씨 38~40도의 물에 족욕이나 반신욕을 하는 것도 도움된다. 식단 조절까지 하면 더 좋다. 500kcal 정도 덜 먹되, 끼니마다 콩이나 두부 등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는 게 좋다. 체중이 줄어들면 골밀도도 감소하므로 칼슘과 무기질 섭취량을 늘려 뼈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 뭘 해도 나잇살 안 빠진다면… ‘이렇게’ 기초대사량부터 늘리세요© 제공: 헬스조선
뽀봉
어깨 통증에 좋은 음식
운동, 스트레칭만큼 중요한 것은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이 따로 있기 보다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입니다. 6대 영양소를 적정하게 섭취하는 것이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이 됩니다. (*6대영양소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물) 특히 어깨통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비타민과 ★무기질에 신경쓰도록 합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음식으로 섭취하기 쉬운데, 비타민과 무기질은 미세영양소라서 부족하기 쉽습니다 비타민과 무기질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영양소 어깨통증이 있는 사람들은 퇴행성변화의 진행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때 항산화 효과가 있는 비타민과 무기질은 노화의 속도를 낮춰주고, 손상된 조직을 회복 시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그렇다면 비타민과 무기질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은 무엇이 있을까요? 바로 과일과 채소, 토마토, 녹색채소, 식물성 기름, 육류, 어류, 견과류, 달걀 등이 있습니다. 비타민의 종류도 다양한데 비타민 A,C,E,K, 셀레늄, 인 등의 기능을 가진 영양소를 섭취하여 항산화작용과 항암효과, 신체 저항능력을 키워주도록 합니다. *비타민A는 골격의 성장과 재생을 도와주고 신체에 저항을 강화시켜줍니다. 대표적으로, 달걀, 당근, 고구마, 키위 등이 있습니다. *비타민C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과 콜라겐 합성, 또 면역력을 높여주는데요. 토마토, 브로콜리, 딸기 등의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입니다. *비타민E는 세포막을 유지하면서 항산화 작용을 하는데, 포도씨나 해바라기씨, 참기름, 견과류 등의 식물성기름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에 반에 동물성기름이 많은 음식은 어깨뿐만 아니라 건강을 위험하는 음식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식물성기름이 훨씬 건강에 좋습니다. *비타민K는 뼈의 형성에 관여하는 단백질의 활성화를 돕는 영양소로, 양배추, 시금치, 상추 같은 녹색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셀레늄과 인은 관절염 예방, 치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데 달걀, 견과류, 유제품, 곡류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어 적절하 조절하면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이러한 영양소는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에 속하지만,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음식들은 대게 활성산소를 만이 생성하는 음식이거나 콜레스테롤 함유가 많은 음식일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아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고, 어깨 힘줄이 파열될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은 섭취하지 않고, 이를 낮춰줄 수 있는 양파, 비트, 다시마, 검은콩, 블루베리 등의 음식을 통해 어깨통증이나 오십견에 일부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출처] 삼송통증의학과 오십견 어깨통증에 좋은 음식 무엇일까?|작성자 통통
뽀봉
저당간식 라라스윗 아이스크림 추천
일단 정말 맛있어요 다이어트 제품치고 맛있다가 아니라 일반 아이스크림과 같은 맛이라 너무 좋아요 건강도 챙기고 맛도 좋은데 안좋은 음식 먹을 이유가 없잖아요! 다들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 먹으면서 다이어트도 즐겁게 합시다! 더운 여름 화이팅!
HYJ123
산책하는길에 아아 테크아웃 😍
더우니 하루종일 물.물.물 커피.커피 달달한 라떼 했더니 입이 텁텁해서.. 시원한 아아 테크아웃해서 들고 걷기합니다 잠깐의 여유가 좋네요 잠시 걷고 들어가야겠어요
우리화이팅
자두 먹었더니 아랫배가 “통쾌, 상쾌”…맛뿐일까, 효능도 많아
자두 먹었더니 아랫배가 “통쾌, 상쾌”…맛뿐일까, 효능도 많아 살구보다 조금 큰 자두는 껍질 표면은 털이 없이 매끈하며 맛은 시큼하며 달콤하다. 자두가 제철이다. 자두는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이와 관련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자두의 건강 효능을 정리했다. “변비를 해결해요” 자두의 85%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여름철 갈증을 해소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해결하는 데에도 좋다. “살 빼는 것도 도와요” 자두는 칼로리는 낮은데 비해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이 때문에 자두를 먹으면 포만감을 갖게 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뼈를 보호해요” 전문가들은 “자두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며 그중에서도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러한 항산화제가 뼈를 보호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특히 자두에는 비타민K도 많이 들어 있는데 이는 칼슘 균형을 향상시킨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말린 자두는 골(뼈) 소실을 역전시키며 골밀도를 증가시켜 골절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관 건강을 개선해요” 연구에 따르면 자두는 혈관 벽에 플라크(지방 침전물)가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동맥을 깨끗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혈액 순환이 잘되기 때문에 발기력이 향상된다. 자두 껍질은 과육보다 20배 이상 많은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깨끗하게 씻어서 통째로 먹는 게 좋다. “신장 건강에 좋아요” 자두에는 아미노산, 시트룰린 성분이 풍부해 신장(콩팥) 강화에 도움을 주고,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자두 먹었더니 아랫배가 “통쾌, 상쾌”...맛뿐일까, 효능도 많아
다이어트 돕고, 뼈 보호하고, 혈액 순환도 개선해 자두가 제철이다. 자두는 변비를 해소하고, 혈관 건강을 개선하는 등 여러 가지 효능이 있다. 살구보다 조금 큰 자두는 껍질 표면은 털이 없이 매끈하며 맛은 시큼하며 달콤하다. 자두가 제철이다. 자두는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이와 관련해 '웹 엠디' 등의 자료를 토대로 자두의 건강 효능을 정리했다. ☆"변비를 해결해요" =자두의 85%가 수분으로 이뤄져 있어 여름철 갈증을 해소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해결하는 데에도 좋다. ☆"살 빼는 것도 도와요" =자두는 칼로리는 낮은데 비해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이 때문에 자두를 먹으면 포만감을 갖게 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뼈를 보호해요" =전문가들은 "자두에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며 그중에서도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데 이러한 항산화제가 뼈를 보호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며 ☆ "특히 자두에는 비타민K도 많이 들어 있는데 이는 칼슘 균형을 향상시킨다"고 말한다. 연구에 따르면 말린 자두는☆ 골(뼈) 소실을 역전시키며 골밀도를 증가시켜 ☆골절과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관 건강을 개선해요" =연구에 따르면 자두는 혈관 벽에 플라크(지방 침전물)가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동맥을 깨끗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다. ☆혈액 순환이 잘되기 때문에 발기력이 향상된다. ☆ 자두 껍질은 과육보다 20배 이상 많은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으므로 깨끗하게 씻어서 통째로 먹는 게 좋다. ☆"신장 건강에 좋아요" =자두에는 아미노산, 시트룰린 성분이 풍부해 신장(콩팥) 강화에 도움을 주고,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핑크한울이
혈당스파이크 무섭다면 꼭 지켜야 할 5가지 습관
현대인의 건강 문제 중 하나로 자리 잡은 고혈당은 당뇨병 등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특히 식후 혈당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다음은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추는 검증된 방법들입니다. ☆1. 식후 운동 식후 30분 내에 걷기와 같은 가벼운 운동은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은 근육이 혈액 속의 포도당을 흡수하게 하여 혈당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사 후 걷기 운동은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 ☆2. 식사 조절 저당질 식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합 탄수화물(예: 통곡물, 채소)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은 혈당 상승을 천천히 만들어줍니다. 정제 탄수화물은 급격하게 혈당을 올리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식초 섭취 식초를 섭취하는 것은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식사 중 또는 식사 직후에 식초를 섭취하면 혈당 수치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식초에 포함된 아세트산이 소화 과정에서 탄수화물의 분해를 늦추기 때문입니다. 식초 원액을 먹는 것은 위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물에 희석해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4. 물 많이 마시기 충분한 수분 섭취는 혈당 조절에 필수적입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신체가 과도한 혈당을 소변으로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하루에 적어도 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5. 규칙적인 식사 시간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유지하는 것은 혈당 관리를 용이하게 합니다. 불규칙한 식사는 혈당 스파이크(급격한 상승)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일 일정한 시간에 식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식후 혈당을 낮추는 것은 당뇨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앞서 언급한 방법들은 모두 과학적으로 검증된 방법들이며, 이를 일상 생활에 적용함으로써 건강한 혈당 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생활 습관의 작은 변화로도 큰 건강 효과를 누릴 수 있으니, 꾸준한 실천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핑크한울이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장내 환경에 좋다고 알려진 유산균을 복용했을 때 복통, 설사, 변비 등 오히려 장 트러블이 심해졌다면 섭취를 멈추는 것이 좋다. 머리가 멍해지는 브레인 포그, 심하면 패혈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유산균은 당류를 분해해 젖산을 생성하는 세균총을 말한다. 건강한 사람이 복용하면 장 유해균 성장을 억제하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배변 활동이 원활해지도록 돕는다. 하지만 특정 균 종류나 양이 맞지 않거나, 기저질환으로 인해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 ▲크론병·장누수증후군 환자 ▲암 환자·면역억제제 복용자 ▲소장세균과다증식(SIBO) 환자는 유산균을 삼가는 게 좋다. 크론병 환자와 장누수증후군 환자는 장내 벽을 덮고 있는 장막이 건강하지 않다. 느슨하거나 틈이 있어 이 사이로 균이 침투해 혈관 등 다른 기관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이때 혈액 속에 균이 침투해 전신을 순환하는 균혈증, 균혈증으로 염증반응이 나타나면서 주요 장기에 장애를 유발하는 패혈증 등까지 나타날 수 있다. 암 환자·면역억제제 복용자도 항암치료나 면역억제제 복용 등으로 면역력이 떨어져 있으므로 유산균을 먹지 않는 것이 낫다. 유산균도 균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에게는 몸속 유산균이 과도해지면 일반 세균처럼 작용해 감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약물 주입을 위해 관(중심정맥관 등)을 삽입한 사람이라면 발병 위험이 더 크다. 소장세균과다증식(SIBO) 환자도 유산균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소장은 움직임이 많고, 소화작용이 활발해 균이 생존하기 어려워, 대부분 장내 세균은 대장에 거주한다. 그러나 대장에 세균이 많거나, 소장의 움직임이 줄어들면 소장 속에도 세균이 과다하게 증식하는 소장세균과다증식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 유산균까지 추가로 먹으면 유산균이 대장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소장에 그대로 머물러 다량의 가스 대사물을 유발하고, 장트러블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 소장 내 세균이 너무 많으면 장내세균이 생성한 D-유산의 혈중 농도가 높아지는데, 이는 브레인 포그 증상을 유발한다. 실제로 브레인 포그 환자 두 명 중 한 명이 소장 내 과잉 증식을 앓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이들 전원이 유산균 보조제를 장기간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유산균은 특히 과민성대장증후군(설사, 변비, 복통, 복부팽만, 잦은 트림, 전신피로, 두통, 불면 등 장 건강으로 전신 증상까지 동반하는 복합적인 질환)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주성 교수 연구팀이 130억 마리 유산균을 하루 세 번 8주간 복용하도록 했더니, 증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혹여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 중 유산균을 먹었을 때 2주 정도 살펴봤는데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거나 악화했다면 섭취를 중단하고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다. 드물게 염증성 질환 악화 등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켰다는 보고가 있기 때문이다. 유산균 복용 초기에 일시적으로 무른 변이나 평소보다 딱딱한 변이 나오는 정도라면 경과를 좀 더 지켜봐도 좋다. 한편, 유산균을 섭취할 때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과채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먹거나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는 게 좋다. 유산균 먹었더니 설사 더 심해졌다… 그만 먹어야 할까?© 제공: 헬스조선
뽀봉
8월6일(화)/혈당일기 9기 2일차 인증
날짜: 2024.8.6.(화) 혈당측정시간대: 공복 섭취식단(음식): (8.5. 저녁시간) 콩칼국수(우무 포함), 김치, 깻잎 (후식)팥빙수, 수박 내용: 어제 저녁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우무포함 콩칼국수를 만들어 먹고, 탁구치고와서 수박과 팥빙수를 먹었는데, 아침혈당이 90 이하로 내려가서 기분이 참 좋았다. 아마 어제 낮에는 샐러드로 식사를 해서 더 도움이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핑코스모스
8/6(화)혈당 뚝 낮춰 당뇨 예방하는 최고의 음식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혈당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여러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식단을 통해 혈당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음식은? 1.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와 같은 녹색 잎채소는 혈당을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들 채소는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으며, 식이섬유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시금치와 케일은 마그네슘과 비타민 K가 풍부해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2. 귀리 귀리는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귀리를 섭취하면 소화 속도가 느려져 혈당이 천천히 상승하게 됩니다. 아침 식사로 귀리죽이나 귀리 시리얼을 섭취하면 하루 동안 혈당 관리를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3. 베리류 블루베리, 라즈베리, 딸기와 같은 베리류는 낮은 당지수(GI) 식품으로, 혈당 상승을 억제합니다. 또한 베리류에는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C가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에도 좋습니다. 과일 샐러드나 요거트에 베리류를 추가하여 섭취하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4. 통곡물 현미, 퀴노아, 귀리와 같은 통곡물은 정제되지 않은 곡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제된 곡물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혈당이 천천히 상승합니다. 흰 쌀밥 대신 현미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에 한 줌 정도의 견과류를 간식으로 섭취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6. 콩류 병아리콩, 렌틸콩, 검은콩 등 콩류는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혈당 조절에 효과적입니다. 콩류는 혈당 지수가 낮아 혈당 상승을 천천히 유도하며,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킵니다. 샐러드나 수프에 콩을 추가해 보세요. 출처:D스타픽
냥식집사
아침에 ‘이 가루’ 한 숟가락만 먹어도… 묵은 변 나온다
아침에 ‘이 가루’ 한 숟가락만 먹어도… 묵은 변 나온다 배변 활동은 건강에 매우 중요하다. 배변 활동이 잘되지 않으면 체내에 독소가 쌓이기도 하고 피부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다. 특히 변비가 있으면 삶의 질까지 떨어지게 된다. 변비를 의심할 수 있는 증상과 도움이 되는 식품에 대해 알아본다. 먼저 대변은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 중 소화‧흡수되지 않은 찌꺼기와 장내 미생물 등이 충분히 쌓여야 몸 밖으로 배출된다. 사람마다 섭취하는 음식물 양이 다르기 때문에 변을 보는 횟수가 각각 다르다. 다만 일주일에 3회 이상 변을 보면서도 ▲과도하게 힘을 줘야 하는 경우 ▲잔변감이 생기는 경우 ▲인위적으로 항문에서 변을 빼내거나 회음부를 눌러야 하는 등 손동작이 필요한 경우엔 실제 변비일 수 있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좋다. 대변 모양을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다. 경련성 변비의 경우 매일 혹은 이틀에 한 번꼴로 토끼 똥처럼 작고 동글한 변을 본다. 이완성 변비는 불규칙하게 변을 보면서 굵고 딱딱한 대변을 한꺼번에 많이 보는 특징이 있다. 이완성 변비는 보통 대장 운동이 저하되면서 변을 항문으로 밀어내는 힘이 약해져서 발생한다. 쾌변을 보기 위한 한 가지 방법으로 차전자피 섭취가 있다. 차전자피는 80% 이상이 식이섬유고,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 모두 풍부하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장내 찌꺼기를 흡착하고 대변의 점도를 높여 대변의 이동성을 늘리며 불용성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부피를 늘리고 대장 통과시간을 단축해 변비를 개선한다. 실제로 런던 킹스칼리지 영양학과 연구 결과, 하루에 식이섬유 10g 이상을 4주 이상 복용하는 것이 변비 완화에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차전자피 식이섬유를 복용한 경우 한 주에 대변을 보는 횟수가 약 3회 증가해, 약 2.5회 증가한 삼투성 완하제 및 자극성 완하제보다 증상 개선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관찰됐다. 다만 차전자피를 변비 완화 목적으로 먹을 때는 반드시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식이섬유가 장에서 단단해져 변비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차전자피 원료 자체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이를 섭취할 때 ▲발진 ▲붉어짐 ▲가려움 등의 증상을 겪을 수 있으며 증상이 나타난 즉시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오이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여름 특식 레시피❣️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무더운 여름,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무더위도 이기고, 다이어트와 맛까지 챙기는 오이 활용 레시피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함께 확인해 볼까요? 📌 오이의 효능 여름날 땀을 많이 흘렸다면, 오이를 드셔보세요. 오이는 95%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빠르게 수분을 보충할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을 배출하고,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K가 풍부해 노화를 방지하기도 해요.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비만과 당뇨에 좋은 식재료랍니다. ⭐오이 활용 레시피 추천⭐ 1️⃣오이김밥 최화정님이 유튜브에서 소개해주신 오이김밥이예요. 간단하고 맛있는 레시피로 장안의 화제였었죠? 🍽️ 재료 밥, 단촛물, 김밥김, 오이, 참기름, 쌈장 (된장) ➀ 단촛물 넣은 밥을 김밥김 위에 올려주세요. 밥은 현미밥으로 바꾸면 더욱 좋아요. 단촛물은 식초+설탕이 들어가는데요, 이때도 설탕을 제외하고 맛소금+식초로 간을 해보세요! ➁ 껍질을 제거한 오이를 통으로 올려 김밥을 말아주세요. ➂ 참기름을 바르고 김밥을 썬 후 쌈장을 올려서 드세요. 단, 쌈장에는 당질이 많은 경우가 있어 주의해야해요. 저당쌈장을 이용하면 더욱 건강하게 드실 수 있답니다🙆♀️ 출처 -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https://www.youtube.com/watch?v=Z1ITsDIrsnk) ------------ 2️⃣오이 비빔밥 다이어터 사이에서 최근 인기라는 오이비빔밥 소개해드릴게요. 불을 쓰지 않고 만들 수 있고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 든든해요! 🍽️ 재료 오이 1/2개, 밥, 참치, 간장 1큰술, 알룰로스 1/2큰술, 참기름 1/2큰술, 깨 1/2큰술 ➀ 오이 반개를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➁ 참치는 기름을 제거한 후 준비해줍니다. ➂ 현미밥 반공기와 썰어둔 오이, 참치를 볼에 모두 담아주세요. ➃ 간장 1큰술, 알룰로스 반 큰술, 참기름 반 큰술, 깨를 넣고 섞어 소스를 준비해 주세요. ➄ 소스를 기호에 따라 넣고 모두 섞어 드셔보세요. 출처 - 로드니아 Rohdenia's Table (https://www.youtube.com/watch?v=N6mHDsy8XtI) 여름에 입맛도 없고, 불 쓰는 요리를 하기도 싫을 때에는 오늘 알려드린 레시피로 든든하고 건강하게 한끼 드셔 보세요 🥰🥰🥰
geniet

고구마
고구마 찌고 있어요 고구마에는 베타캐로틴과 카로티노이드와 같은 항산화 물질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알칼리성 식물이며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그리고 양질의 식이섬유가 풍부해 친환경 웰빙 식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자 그럼 다들 고구마 먹을준비 되셨나요?
어싱
식사 순서 를 바꾸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진다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은 세면대에서 물이 빠지는 원 리에 비유할 수 있다. 손을 씻는 넓은 세면대를 위장, 좁은 파이프로 물이 빠지는 세면대 아랫부분을 소장 이라고 생각해보자 탄수화물과 당은 마치 물과 같다. 수도꼭지를 트는 즉 시 물이 파이프를 통해 세면대 아래로 흘러 내려가는 것처럼, 위장으로 들어온 탄수화물은 빠르게 분해되 어 포도당으로 전환되고, 소장에 도착한다. 아무런 방 해 없이 장에 도착한 포도당은 장에서 곧바로 흡수돼 혈류로 이동하고, 그만큼 혈당을 상승시킨다. 반면 식이섬유는 세면대에 낙엽이 쌓이는 것과 같다. 낙엽이 세면대에 쌓이면 그 위에 물을 부어도 물이 삐 르게 내려가지 않는 것처럼, 식이섬유가 쌓인 위장은 탄수화물이나 당이 들어와도 공복일 때 만큼 빠르게 포도당으로 분해하지 못하고 소장으로의 소화도 훨씬 천천히 이루어진다. 포도당이 천천히 몸에 들어오면 혈당은 그만큼 천천히 오르게 된다. 또한 먼저 소화된 식이섬유는 장에 끈적한 코팅막을 싸운다. 그래서 탄수화물과 당에서 분해된 포도당이 소장에 들어오더라도 코팅된 장은 포도당을 코팅이 없을 때보다 흡수하지 못한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식이섬유를 우선적으로 섭취하면 포도당의 분해 및 소화뿐 아니라 흡수 또한 지연시킬 수 있다. 식이섬유 와 비슷한 원리로 단백질∙지방도 소화 속도를 늦춰 식 후 급격한 혈당 수치 상승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결론적으로 식이섬유나 단백질지방을 탄수화물이나 당보다 먼저 섭취하면 탄수화물이나 당만 먹을 때보 다 혈당이 훨씬 천천히 오른다는 말이다. 혈당이 천천 히 오르면 우리 몸은 포도당이 체지방으로 전환되기 전에 에너지로 사용하거나, 곳간에 빈공간이 생기면 저장하는 등 체지방 전환이 아닌 다른 유용한 방법으 로 포도당을 처리한다. 따라서 식사를 할 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제일 먼저 먹고, 밀가루나 디저트류의 탄수화물과 당을 가 장 나중에 먹어야 더 적은 양의 포도당이 혈액에 천천 히 도달해 혈당 곡선이 완만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밥 -> 두부 -> 브로콜리 순서로 먹는 것보다, 브로콜 리 -> 두부-> 밥 순서로 먹는 경우가 혈당이 훨씬천 천히 올라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할 수 있다. 이처럼 몸에 좋은 채소부터 먹는 식사 습관을 기르면, 혈당 스 파이크를 예방하여 체지방 생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
빠담소리
통밀빵 혈당다이어트
건강식 중에 인기있는 통밀빵은 영양 가치와 다이어트 효과가 있습니다. 통밀빵은 소화를 도와주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고, 장건강을 촉진합니다. 식이섬유가많아 혈당 수치를 안정시키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백밀빵보다 당함류량이 낮아 혈당 수치를 급격하게 상승시키지 않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을 줄여주고, 체중관리를 용이하게 합니다. 혈당 수치가 안정되면 식욕 조절이 쉬워지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행복한집3
혈당 다이어트 여름철 보석 과일
달콤하고 새콤한 맛과 건강까지 선사하는 여름철 보석 과일 자두 추천해요. 과일은 당이 많이 들어 있어 걱정이지만 자두는 단순한 간식 이상의 맛과 영양이 듬뿍 들어있어요. 생각했던 것보다 당의 함유량이 높지 않으며, 자두 100그램당 7그램의 식이섬유가 들어있어요.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줘요. 식혈류를 조절하여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다이어트에 좋아요. 특히 혈당 다이어트에 좋은 것 같아요. 식사 전 2알 정도의 자두 먹고 건강한 다이어트해요.
태거니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시리얼 [켈로그 카라멜 앤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 제품명 - 켈로그 카라멜 앤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 칼로리 - 403kcal (100g) ■ 단백질 - 20.5g ■ 당류 - 9g ■ 추천이유 - 다이어트 시리얼이지만 맛은 포기할 수 없어서 구입한 제품입니다. 카라멜의 달콤함과 피칸의 고소함이 함께 있어서 너무 맛있어요. 뿐만 아니라 계란 4개 분량의 단백질과 함께 알룰로스 올리고당이 함유되어 당 걱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6g이나 들어있어서 포만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리얼로 추천합니다.
valenti86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이영자, 식곤증 예방하는 ‘점심 반찬’ 공개… 무슨 음식인가 보니? 방송인 이영자(56)가 자신만의 점심 도시락 메뉴를 공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이영자TV’에는 ‘이영자 유튜브 잘하고 있는가? 도시로 나온 영자의 3도 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이영자는 녹화 쉬는 시간에 도시락을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의 도시락에는 반숙란, 치즈, 오이 등이 있었다. 이영자는 “다른 친구들은 식곤증이 없는데 내가 식곤증이 있어서 많이 먹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너무 졸린다”며 “그래서 허기만을 없애기 위해서 이렇게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커피 같은 음료를 너무 많이 먹으니까 오이로 수분 보충을 대신한다”고 밝혔다. 식곤증은 왜 생기며 이영자의 점심 식단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과식하고 자극적인 음식, 식곤증 유발 식곤증은 식사 후 소화를 위해 음식이 위장으로 몰리면서 뇌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어 발생한다.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식곤증이 더 심한 이유다. 대부분 음식에 들어 있는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도 식곤증을 유발한다. 이 아미노산이 인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바뀐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은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긴장을 완화시켜 졸음을 불러온다. 또한 세로토닌 일부는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으로 바뀐다. 식곤증을 막으려면 메뉴 선택이 중요하다. 과식은 피하고, 신선한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게 좋다. 과식하면 위장으로 가는 혈액이 더 많아져 뇌에 산소공급이 부족해진다. 채소나 과일은 비타민‧무기질이 풍부해 피로해소와 졸음을 깨는 데 효과적이다. ◇달걀‧치즈‧오이, 포만감 키워이영자가 식곤증을 예방하기 위해 챙겨 먹는 식품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달걀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이 풍부한 만큼 포만감도 커서 식욕 억제에 효과적이다. 달걀은 근육 생성에도 도움이 된다. 달걀 두 개만 먹어도 단백질 1일 권장 섭취량의 20%를 보충할 수 있다. 특히 달걀은 익혀 먹어야 단백질이 몸에 잘 흡수된다. 우리 몸엔 ‘트립신’이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있다. 달걀은 단백질이 풍부하지만,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도 들어 있다. 트립신 방해 물질을 없애려면 달걀을 충분히 가열해야 한다. ▷치즈 치즈에는 단백질, 칼슘 및 여러 다른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특히 치즈 속 카세인이라는 단백질은 소화 속도를 느리게 해 포만감을 쉽게 느끼게 한다. 그러나 치즈를 너무 많이 먹으면 포화지방산을 과도하게 섭취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게 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울 수 있다. ▷오이 오이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인 마이너스 열량 식품이다. 오이의 수분 함량은 96%에 달해 수분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고,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이외에도 오이는 피부 건강과 피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오이 속 비타민C인 아스코르빈산은 피부 구성 물질인 콜라겐 합성에 관여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며 미백과 보습 효과도 있다. 게다가 오이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 칼륨 등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이 잘 배출되게 한다. 이때 체내에 쌓여 있던 중금속이 함께 배출돼 피가 맑아지기도 한다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홍혜걸, ‘70억 집·25억 그림’ 돈자랑 비판 “의사는 돈 벌면 안 돼나”
함익평이 친구 라고 티비에 출연 시킨게 돈벼락 맞은거 그전에는 전세로 살았다고 의사들이 티비에 출연해 입담만 좋으면 실력과 상관없이 광고 출연에 얼굴건 제조약 만들고 돈벼락 맞는건 시간문제. 돈많이 벌어 잘사는 것과 자랑은 다른거 자랑도 자랑하고 싶은 본인 마음이니까 비난할 필요는 없지만 똑똑하지는 않은 듯. 20대 며느리 기사딸린 차서주고싶다고 돈자랑하는거 보면서 너무 생각이 없어보임 더 돈많은 사람들 특히 셀럽들 대다수가 대놓고 자랑하지 않은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우울증 엄청 심하다던데 다 이유가 있지
야고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 1500만 명 시대, 혈당 조절 힘써 당뇨 전 단계인 경우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혈당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섭취를 줄이고 특히 탄수화물을 줄여 전체 에너지의 55% 정도 섭취하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당뇨병은 고혈압, 고지혈증과 함께 심장-뇌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혈당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퇴조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바로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다. 당뇨병 전 단계도 마찬가지다.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린다. ☆경각심 차원에서 혈당과 당뇨병, 체중의 관계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뇨병 전 단계 너무 많아"... "지금 이 고비를 잘 넘기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는 1500만 명 가량(1497만 명-2020년 기준)이나 된다.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여 명이다. 너무 많은 숫자다. ☆모두 식습관을 조심하고 운동에 열중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특히 전 단계의 경우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힘들더라도 혈당 수치가 완전히 정상을 회복하도록 생활 습관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채소-과일-단백질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 내가 바꾼 식사 순서는? ☆'거꾸로 식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채소-과일-단백질(고기-달걀-콩류 등) 순으로 가장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밥-면-빵 등)을 먹는 것이다. ☆ 과일도 후식으로 먹지 않고 생채소와 섞어서 밥보다 먼저 먹는다. ☆ 채소-과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몸속에서 낮추고 포만감으로 밥을 덜 먹게 한다. ☆고기-달걀-콩류 등 단백질은 그 다음이다. 일부러 밥을 덜어내지 않아도 배가 불러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배 고프다고 밥, 면부터 '폭풍 흡입'... 혈당 치솟고 뱃살 위험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채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국수부터 '폭풍 흡입'하는 경우가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면이나 빵은 혈당이 빠르고 급격하게 오르게 한다. 짜장면 등 당분을 넣은 일부 밀가루 음식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다. 문제는 외부 식당에선 생채소가 반찬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무지나 양파가 나오지만 혈당 관리에는 부족하다. 면을 더 적게 먹는 게 중요하지만, 생채소를 따로 주문해야 할까? 포만감에 식사 후 장시간 앉아 있었더니..."몸 움직이세요" 식사 후 앉아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오를 때 걷기 등이 좋지만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하다. 식사 직후라도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혈당 관리가 안 되면 몸에 지방이 쌓여 뱃살이 나온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혈당 안정화에 온힘을 쏟아야 한다. ☆ 몸에 근육이 많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은 점심 시간이 1시간 남짓으로 너무 짧아 곧바로 앉아서 일을 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서 복도를 걷고 전화는 일어서서 받는 등 움직여야 한다. 특히 저녁 식사 후 잘 때까지 앉아 있는 게 가장 나쁘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저녁은 일찍 먹으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전까지 신체활동으로 몸에 들어온 열량을 사용하라는 얘기다.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결국 실천이 문제다. TV를 보면서도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하는 등 신경을 쓰는 수밖에 없다.
핑크한울이
운동 멈추면 노화는 가속화…나이들수록 운동 절실한 이유[의사결정]
운동 멈추면 노화는 가속화…나이들수록 운동 절실한 이유[의사결정] CBS 서정암 아나운서 님의 스토리 나이가 들면 체력이 떨어지고 몸이 예전 같지 않아 진다. 운동을 제대로 해보려고 마음을 먹어도 막상 시간을 내서 운동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또 젊은 시절보다 운동할 때 부상의 위험이 높다고 하니, 운동을 주저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된다. 하지만 오히려 운동은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이 해야 한다. 어릴 때는 운동을 많이 하지 않아도 근육이 성장하거나 자연스럽게 유지되지만, 나이가 들면 노화로 인해 근육량이 감소하고 지방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스타트레인(몸과 마음의 재활)을 운영하고 있는 정주호 대표는 CBS 노컷비즈 '실컷' 채널의 '의사결정'에 출연해 "나이가 든다는 것은 죽음으로 가는 과정으로 가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우리는 건강을 점점 잃어 가는 중이다"이라고 말하며 "이럴 때일수록 운동을 더 늘려서 그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화, 막을 수는 없지만 늦출 수 있어 정 대표는 운동을 통해서 노화의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른 살쯤에는 친구들끼리 얼추 비슷한 또래로 보이지만, 예순 살이 되면 친구끼리도 20년 넘게 차이가 나 보이기도 한다"면서 "이는 운동과 자기 관리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규칙적인 운동은 신체 기능을 유지하고, 노화를 방지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 실제로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도 상대적으로 젊고 활기차 보이는 것이 그러한 이유 때문이다. 운동이 노화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그 속도를 늦출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임을 기억해야 한다. '예전 같지 않다'고 느낄 땐 꼭 운동 시작해야 그렇다면 운동을 꼭 시작해야 하는 나이도 있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내 체력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는 시점부터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30~40대부터는 실제로 체력 저하를 체감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헬스케어 기업인 인바디가 조사한 '2023 인바디 리포트'에 따르면, 어릴 때는 근육이 계속 성장하지만, 한국 남성의 근육은 30대 중반을 기점으로 감소하기 시작한다. 늦어도 서른 중반 이후부터는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 강도는 '부상 전까지 무리할 정도로!' 정 대표는 "운동은 언제나 무리해서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여기서 말하는 '무리'라는 것은 '부상당할 정도'가 아닌 '버겁다', '힘들다' 라고 느낄 정도의 수준을 말한다. 매일 앉아 있던 사람이 갑자기 걸으려고 하면 버겁고, 매일 걷던 사람이 갑자기 뛰려고 하면 힘이 들듯 자신의 현재 상태보다 한 단계 위 정도의 체력을 소모하는 운동을 통해 '안전하게 무리하는 것'이 좋다. 필수 운동인 '세 가지 운동'을 잘 배분해야 운동을 할 때는 언제나 세 가지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첫째, 근력과 근육을 증가시켜 주는 무산소 운동, 둘째, 심폐지구력을 높여주는 유산소 운동, 셋째, 유연성을 늘려주는 스트레칭이다. 나이가 어리든 많든 상관없이 이 세 가지 운동을 1:1:1 비율로 함께 해주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1시간 운동을 한다고 치면 무산소 운동 20분, 유산소 운동 20분, 스트레칭 20분 비율로 해주는 것이다. 이 상태에서 내가 만약 근력이 아주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무산소 운동의 비중을 늘리고, 내가 유연성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면 스트레칭의 비중을 늘려가면서 조금씩 비율을 조절해 나가면 된다. '매일 운동이 좋다?' 근육도 회복 시간이 필요 정 대표는 중년 이후의 시니어라면 하루에 30분 정도는 꼭 운동할 것을 추천했다. 그보다 더 젊은 사람이라면 적어도 1시간 이상은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운동을 매일 하기보다는 하루걸러 한 번 씩, 일주일에 3~4번 정도 하기를 권장했다. 운동을 매일 하게 되면 근육에 피로가 쌓이기 때문이다. 만약에 굳이 매일 하기를 원한다면 같은 근육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루는 등 운동, 하루는 다리 운동, 하루는 가슴 운동 등으로 나눠서 하는 것이 좋다. 근육에 성장할 시간과 회복할 시간을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끝으로 정 대표는 또 "하루는 무산소 운동, 하루는 유산소 운동으로 진행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이며, 유산소 운동은 매일 해도 무방하다"고 전했다.
뽀봉
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요즘에는 젊은 MZ세대들은 다이어트를 할때 칼로리를 생각하고 신경쓰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고 결심을 하면 늘 따지고 드는게 먹는 제품마다 칼로리 몇이지? 저건 칼로리 몇이지? 늘 이랬던 기억이 있어요. 사실 저도 최근까지도 칼로리를 따졌던것 같은데요. 요즘은 칼로리가 아니라 '혈당 다이어트'가 키워드라고 하네요. 칼로리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제품마다 혈당을 생각해서 혈당을 높이지 않는 식품을 먹거나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요. 저 역시 다이어트를 올 봄부터 시작하면서 몰랐던 정보들을 알게 되는데요 바짝 몰아부쳐서 몸무게 빼야지~하고 끝내던게 저의 예전 다이어트방법이었다면 이번에 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정말 저를 개조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다이어트 정보에 관심을 갖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며 혈당다이어트를 꾸준하게 생각하고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늘 찾아보고 구매하고 섭취하는게 '혈당지수' 입니다. 먼저 혈당지수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혈당지수란?👈🏻 혈당지수(GI)란 음식을 100g 을 섭취했을때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점수화로 시킨것을 말합니다. 소화와 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은데요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의 단순당의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를 바꿔나가는게 중요합니다. - 고혈당 지수 : 70이상~ - 중간혈당지수 : 55~69 - 저혈당지수 : 55미만 이렇게 혈당지수는 분류가 되는데요 70이상으로 분류하고 있는 고혈당지수의 음식을 오랫동안 또 과도하게 먹게 될 경우에 혈당스파이크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서 당뇨병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혈당지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것이 곡물의 도정여부라서 쌀밥의 경우 혈당지수는 70인데 현미밥의 경우는 혈당지수가 55에 불과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34.5의 찐보리, 26.5의 삶은 팥을 섞으면 혈당지수는 현저하게 낮아지게 되서 현미잡곡밥이 쌀밥보다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이유 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일상 속 음식👈🏻 1. 식초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천연식초사용이 가장 좋겠지만 첨가물이 많지 않은 일반식초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오이와 같이 먹으면 더 혈당완화에 시너지 효과를 주기 때문에 요즘같이 더울때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오이냉국을 추천 합니다. 저도 이렇게 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식초와 오이 그리고 당근까지 넣어 먹으면 더욱 좋은게 당근은 감자와 같은 뿌리채소지만 탄수화물 함량은 높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오이냉국에 당근까지 첨가해서 먹고 있답니다 2. 플레인 요거트(혈당지수 14) 일반적인 요구르트는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비추천 하는데요 플레인요거트는 혈당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음식이 됩니다. 플레인요거트로 야채샐러드와 곁들이거나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저 역시 플레인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3.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두부 혈당지수 : 32) 두부는 혈당지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식에 단백질의 함량이 높은 음식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기에 혈당지수가 낮은데 두부의 경우 단백질 식품이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게 됩니다. 또 두부는 저지방에 식이섬유도 포함하고 있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를 추천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두부과자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두부를 얇게 잘라서 전자렌지에 8분정도 돌리면 이렇게 바삭한 두부과자를 만들수가 있어서 저도 과자를 대체하고 있는 중이에요. 얇은 두부가 과자로 변하면 적은 양을 먹고도 과자가 주는 식감을 주기 때문에 정말 만족스러운 과자 대체 상품입니다. 4. 양배추, 토마토(혈당지수 : 15) 다음으로는 양배추와 토마토 입니다. 양배추와 토마토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다이어트 식품인데요 혈당지수를 살펴보니 역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55미만에 한참 못미치는 15로 양배추와 토마토는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때 한끼 식사를 샐러드로 대체 할때 저 같은 경우는 무조건 포함 시키는 조합이 플레인요거트+양배추+토마토 입니다. 여기에 삶은달걀1개에 사과와 바나나를 조금씩 첨가해주고 있어요 5. 과일이 먹고 싶을땐 딸기(40), 체리(22), 자몽(25) 과일을 안먹을수는 없습니다. 과일처럼 상큼하고 기분좋게 해주는 식품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과일도 당을 많이 높인다고 하는말들을 듣다보니 과일을 아예 기피해야 하는건지 걱정이 되고 그러는데요 과일중에서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딸기, 체리, 자몽 입니다. 각각 40, 22, 25의 지수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먼저 딸기는 수분함량이 많아 열량이 높지 않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 안토시아닌등의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유익합니다. 22의 체리는 엽산, 비타민c, 칼륨,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고 면역력강화, 염증 완화에도 좋은 도움도 주고 있고 25지수를 나타내는 자몽은 수분함량이 매우 높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서 혈당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이밖에도 배(35), 사과(36), 키위(39)도 낮은 혈당지수를 나타내는 과일 입니다. 이러한 과일들은 후식으로 먹기 보다는 식전 30분전에 먹는게 좋은데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나중에 먹는 식사시 탄수화물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줘준다고 해요. 양은 적당히 주먹의 반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요즘은 칼로리보다는 혈당에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혈당지수를 제대로 알면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치노카푸
내가 추천하는 혈당 다이어트
나혼자산다 규현이 나와서 규현 다이어트 양배추 덮밥 레시피를 소개해 준 것을 보았습니다.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식재료로 알고있었는데요~ 규현도 이 양배추 덮밥으로 다이어트 효과를 많이 보셨다고 하더라고요~ 규현 양배추 참치 덮밥레시피는 굴소스와 참치액으로 간을 하는 것입니다. 저도 집에 있는 일반 굴소스를 사용해서 만들었으며 원 레시피 보다 굴소스와 참치액 양을 줄여서 넣어주셔야 짜지 않았습니다. 혈당 다이어트 효과가 있더라구요~!~! 참치캔에도 이미 간이 되어 있으므로 한 숟가락이 살짝 안 되게 굴소스와 참치액을 각각 약 0.7T 정도 넣어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그릇밥 또는 다이어트 식단을 드시고 싶을 때. 10분 레시피로 어렵지 않으니 추천합니다.
셰인
날파리 걱정 1도 없다는 기적의 바나나 보관법
날파리 걱정 1도 없다는 기적의 바나나 보관법 가장 먼저 바나나를 마트에서 집으로 데려왔다면 해야 할 일! 그건 바로 바나나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샤워하는 일이에요. 이 과정을 통해 잔류농약도 제거하면서 바나나 껍질 표면에 끈끈하게 남아있는 당분 및 이물질도 함께 제거할 수 있답니다. 그러다 보면 벌레꼬임도 자연스레 덜할 수밖에 없죠~ + 바나나 물샤워를 마친 후에는 키친타올로 물기도 꼭 제거하기 그러고 보면 바나나에 유독 초파리가 많이 꼬이는 편인데요. 그 이유가 바나나 꼭지에 있다고 해요. 바나나 꼭지에는 초파리의 유충이 많이 있다는 사실! 그래서 장기관 보관하려면 호일로 꼭지를 꼭 감싸주거나 아예 싹둑 잘라버리는 편이 좋아요. 하나 더~ 바나나 변색의 원인 중 하나인 에틸렌 역시 바나나 꼭지에서 나오거든요? 바나나를 보관할 때 혹시 바닥에 그냥 툭 두고 있었나요? (털썩) 앞으로는 반드시 바나나 걸이에 꼭 걸어두는 게 좋아요. 바닥에 닿는 걸 최소화하면 갈변현상을 보다 늦출 수 있다고 해요. 바나나 걸이를 따로 살 수도 있지만, 집에 있는 옷걸이를 활용해 걸어둘 수 있다는 말씀 여기서 바나나를 조금 더 오래 먹으려면? 바나나를 하나씩 떼어 꼭지 부분을 잘라준 후, 저는 보냉백 같은 곳을 아예 넣어두어요. 혹은 꼭지 부분을 잘라낸 바나나들을 하나씩 신문지나 키친타올에 돌돌 싸서 지퍼백에 넣어주시면 보다 오래,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벌레 꼬임 없이 바나나를 보관하는 깨알 꿀팁을 알아봤어요. 생각보다 별 거 없죠? [출처; 살림브라더]
뽀봉
서울 아파트보다 좋다던 친환경 주택의 결말
1.어떤 집이 티비에 나오면 저건 언제쯤 매물로 나올까~ 하고 보면됨 2.도시에 살다가 시골온사람은 특유에 불편함으로 못삼 3.남들 개성없는 것은 개성없는 이유가 있는것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