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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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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목)허벅지 굵고 튼튼한 사람…당뇨병 덜 걸리는 이유가?

💥역시 걷기도 중요하지만 계단오르기는 꼭 필요하네요!! 계단오르기 열심히 해야겠어요!!^^ 무산소 운동은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은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 몸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근육인 대근육(허벅지-가슴-등) 위주의 운동은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을 받아 핏속의 포도당을 흡수하고 이용하는 역할을 한다.  식후에 허벅지 등 대근육을 사용하면 음식을 먹은 후 치솟은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허벅지 근력 운동이 효과적이다.  일상에서 스쿼트, 계단 오르기 등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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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 오늘의 산책코스 완료

오늘은 퇴근길에 산책코스를 돌고 왔어요. 출근길과 달리 퇴근길 산책코스를 돌 때는 마음의 여유가 생기네요.  산책 하다 출출해서 시장에서 떡볶이와 어묵을 먹었는데 옛날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재래시장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더러 있는데 재래시장도 잘 이용하면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요즘은 위생 관리도 잘 되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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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송가성

8/28 오늘의 산책코스 완료

마음 보듬어 줄 '정원' 처방해드려요…서울시, 내달 시범운영

마음 보듬어 줄 '정원' 처방해드려요…서울시, 내달 시범운영 조현아님 스토리 서울시가 시민들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서울 곳곳의 정원과 산림 등을 활용한 '서울형 정원처방' 사업을 다음 달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형 정원처방은 시민들이 정원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정원을 통한 치유는 우울이나 불안, 스트레스, 외로움을 감소시키고 일상 활력, 삶의 만족도, 정신건강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관련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정원을 감상하는 것은 도시 경관을 감상할 때보다 불안 수준을 20%, 부정적인 기분을 11%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 환경을 이용한 처방은 독일, 영국, 뉴질랜드 등 해외 여러나라에서 시행 중이다. 독일에서는 휴양지와 연계한 자연처방을 실시하고 있다. 의료인이 자연처방 필요 소견서를 작성하면, 환자는 휴양지로 가 해당 지역 의료인의 자연처방을 통해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자연처방은 연간 약 4조원의 의료비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시의 정원 처방 시범운영은 치매안심센터, 서울광역청년센터, 청년기지개센터 등과 협업을 통해 진행된다. 각 기관에서는 정원처방 대상자 351명을 모집해 산림치유센터, 서울식물원, 치유숲, 서울둘레길 등에서 대상자별 맞춤형 정원처방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대공원 산림치유센터, 용산가족공원, 불암산 산림치유센터 등에서는 초기 단계의 치매를 겪는 고령자를 위한 '치매안심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피톤치드, 음이온 등 자연에서 얻어지는 치유인자를 느끼고, 걷고 이완하는 활동을 통해 면역력 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심신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 심한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겪는 심리적 취약 청년들을 위한 산책과 가드닝 활동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서울숲, 보라매공원, 서울식물원에서는 원예활동을 통해 자기 감정을 들여다보고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마음돌봄정원', 숲 해설가와 함께 명상과 아로마테라피 등을 체험하는 '정원속 마음산책' 등에 참여할 수 있다. 고립·은둔청년의 활력과 사회화 증진을 돕는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불암산 산림치유센터, 관악산 치유숲, 서울둘레길, 서울숲에서는 나무와 교감하며 걷기·명상·웃음치유 등을 배울 수 있다. 암벽체험과 트리클라이밍(나무오르기) 등 오감을 깨우는 활동적인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맞춤형 정원처방은 '정원치유 수첩'을 기반으로 진행된다. 수첩은 정원활동 워크북, 정원처방 기록 등 정원치유 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시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모든 서울시민에게 맞춤형 정원 처방을 제공하기 위해 서울형 정원 처방 알고리즘을 개발할 계획이다. 서울형 헬스케어 '손목닥터 9988' 애플리케이션(앱) 내에도 정원 치유 콘텐츠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수연 정원도시국장은 "서울형 정원처방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국가가 부담하는 의료비 감소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매력적인 정원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자연을 보는것 만으로 치유가 되나봅니아. 왠지 이름도 이쁘지 않은가요 > 정원처방 그냥 들에 핀 꽃들만 들여다 봐도 기분이 좋아지던데 정원들을 보면서 치유한다.  생각만 해도 이건 관심이 가네요 시범운영 서울시에서 먼지 시행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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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보듬어 줄 '정원' 처방해드려요…서울시, 내달 시범운영

8/28(수)식빵, 혈당이 가장 안 오르게 해주는 방법!!

식빵을 상온에서 그냥 먹는 것보다 💥얼렸다가 해동 후 구워 먹는 방법이 혈당을 덜 올린다고 합니다. 얼렸다가 다시 먹는 과정에서 식빵의 전분이 변형되면서 💥'저항성 전분'이라는 성분이 생기기 때문인데요, 이 저항성 전분이 바로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비밀입니다. 저항성 전분은 식이섬유의 일종으로, 체내에서 잘 분해되지 않으며 식이섬유가 최대 90%까지 포함되어 있다고 해요. 이 때문에 저항성 전분은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데 큰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저도 현재 빵종류는 냉동실에 얼려놓은 상태입니다. 빨리 해치우질 못해서 냉동실에 넣어놓은건데ㅋㅋ 혈당 덜 올린다는 사실은 오늘 알았어요. 출처:D데일리웰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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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수)식빵,  혈당이 가장 안 오르게 해주는 방법!!

뱃살 빼려면 하루 채소 얼마나 먹어야?

뱃살 빼려면 하루 채소 얼마나 먹어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별미의 계절 가을이 찾아오면서 다이어트에는 비상이 걸렸다. 심지어 조만간 찾아오는 민족 대명절 추석까지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고칼로리 음식을 먹을 땐 더욱 칼로리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직장인들의 경우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 ‘뱃살’을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맛있는 식사를 하면서도 뱃살을 효과적으로 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뱃살 빼는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은 ‘걷기와 달리기’   걷기와 달리기는 가장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서, 별도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사랑받고 있다.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건강효과는 크며 두 운동 모두 에너지를 많이 사용해 칼로리 소모에도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몸무게 70kg 안팎의 사람이 30분 동안 시속 5.6km로 걸으면 156kcal를 태운다면, 시속 9.6km로 달린다면 356kcal를 소모할 수 있다.   식단의 절반 이상은 채소로…살코기 섭취도 중요 식단 비율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 매끼 식사 시간에 식단 비율을 채소로 50% 이상 유지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는 채소를 자주 먹는 식단이긴 하다. 밥, 국, 반찬 등이 기본이지만 반찬을 4가지로 예로 든다면 2가지는 나물이나 야채 등으로 채우는 것이 좋다. 야채나 샐러드는 조금만 먹더라도 포만감을 훨씬 많이 느낄 수 있기에 폭식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고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된다. 전분도 똑똑하게 골라야 한다. 전분은 포도당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저항성 전분은 식이 섬유가 90%가량 포함되어 있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까지 소화되지 않고 내려가서 유익균에 의해 발효되는데 이 과정에서 생산되는 부산물이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주는데 이는 허리 주변에 축적된 지방을 분해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의외로 단백질인 살코기를 꾸준히 섭취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는 삼겹살처럼 기름이 적당히 섞인 고기가 식감에도 맛에도 좋다. 적당한 비계는 고소한 맛을 더해주어 우리의 식욕을 돋우는데, 그러나 뱃살을 빼기 위해선 피해야 할 식품이다. 비계가 섞인 고기보다는 닭가슴살이나 목살 등 살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뱃살을 줄이는 데는 도움이 된다. 앞서 살코기들은 신진대사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을 준다.   금주와 함께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총 열량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자신의 에너지 필요량보다 하루 500kcal 정도 적게 섭취할 경우, 일주일에 0.5~1kg 정도 체중 감량을 기대할 수 있다. 이럴 경우 복부지방 및 허리둘레 감소에도 효과가 좋으며, 이러한 식이요법을 제대로 지킬 경우 6개월에 원래 체중의 10% 정도를 감량할 수 있다. 금주가 중요하다. 음주는 복부지방 축적의 위험인자다. 적정한 수준 이상의 음주는 삼가는 것을 추천한다. 규칙적인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앞서 언급한 걷기와 달리기는 물론, 주로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거나 취미로 즐길 수 있는 자전거타기, 수영, 가벼운 등산과 같은 유산소 운동이 좋다.  하루 30~60분씩 일주일에 5회 이상 실시하는 것을 권장하며, 근력 운동은 신체 부위 별로 8~10종목을 시행하는데, 1세트당 8~12회 반복할 수 있는 정도의 강도로 일주일에 2회 정도 실시한다. =================== 금주는 1등 이군요  뱃살빼기는 고기를 먹을때도 야채 먼저 한접시먹고 먹으면  훨씬 좋다고하네요  만보걷기 앱테크 덕분에 하지만, 참 도움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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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8/27(화)헬시딜:소이비랩 저당두유🫶

캐시 탈탈털어서 구입한 소이비랩 저당두유 드디어 왔네요~~안그래도 먹고있던 두유가 오늘 마지막 두유 였는데 어쩜~~이렇게 딱 맞춰서 왔을까요~~^^ 저희집은 남편도 저도 우유보다 두유를 더 좋아해요~~ 소이비랩 두유 두박스 구입 잘한것 같아요~~😄😄 저당이라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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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7(화)헬시딜:소이비랩 저당두유🫶

아, 외로워…홀로 된 느낌 털어내는 8가지 방법

아, 외로워…홀로 된 느낌 털어내는 8가지 방법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홀로 되어 쓸쓸한 마음이나 느낌, 즉 외로움은 우리가 흔하게 느끼는 감정이다. 하지만 오래 지속되면 삶이 절망적이고 무의미해 보이거나 통증, 수면 문제, 면역 반응 약화 등 신체적 증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혼자 있지만 외롭지 않을 수 있고, 누군가 함께 있어도 외로울 수 있다는 점에서 외로움은 타인과의 교류가 부족한 사회적 고립과는 다르다. 외로움을 조금이라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안다면 수시로 찾아오는 감정에 압도되지 않을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외로울 때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봤다. SNS와 거리두기=소셜 미디어(SNS)는 사람들과의 교류를 유지하는 데 매력적인 방법으로 보일 때가 많지만 가끔은 더 외로움을 느끼게도 한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행복한 사진과 글을 보면 나만큼 그들도 나를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받기도 하고, 나만 혼자인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또한 SNS 상의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면 외로움이 증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SNS보다는 전화나 메시지를 이용해 직접 연락을 하는 게 더 나을 수 있다. 음악 등 소리 듣기=음악이나 다른 소리들이 외로움을 감소시킨다고 명확하게 증명된 건 아니지만, 소리로 주변 환경과 생각의 공간을 채우면 감정에 덜 압도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음악이 기분을 좋게 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며, 오디오북을 들으며 주의를 다른 곳으로 잠시 돌릴 수 있다.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이나 영화는 불편함을 주지 않으면서 침묵을 깨도록 할 수 있다. 또한 창문을 열어 새소리나 지나가는 사람의 소리를 들으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된 느낌을 갖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교류하는 횟수보다는 질에 집중=단지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시간을 보낸다고 항상 외로움이 모두 해소되는 건 아니다. 한 연구에서는 너무 사람이 많은 곳에 있으면 실제로 외로움이 심해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다른 사람과 만나는 횟수보다는 질이 중요한 경우가 많다. 친하지 않은 지인이 많이 모인 곳보다는 친한 친구 한 명과 조용히 시간을 보내는 게 더 만족감이 클 수 있는 이유다. 야외 활동=환경을 바꾸면 주의를 돌릴 수 있어 외로움으로 인한 고통을 덜 느끼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동네 주변을 산책하며 가보지 않은 길을 걸어도 좋고, 좋아하는 공원을 찾아 새소리를 들어도 좋다.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면 몸이 피곤해져 잠도 더 잘 온다. 자신의 감정 털어놓기=감정은 인정받지 못할 때 강해지는 경향이 있지만, 그 느낌을 겉으로 표현하면 그 힘이 약해진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외롭다고 말하면 감정적으로 도움을 받기도 쉬워진다. 물론 고통스럽거나 원치 않는 감정을 타인과 나누는 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특히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게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더욱 그렇다. 그럴 때에는 일기를 써보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자신의 감정을 글로 표현하고 정리해보도록 한다. 창의적인 활동=미술, 음악, 글쓰기와 같이 창의성이 필요한 활동은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된다. 새하얀 캔버스나 빈 종이가 외로움을 완전히 없애거나 다시 느끼는 걸 막아주지는 못하지만, 예술은 자신의 감정을 이용해 영구적이고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동물과 시간 보내기=동물이 나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반려동물과도 우정을 쌓을 수 있다. 다른 생명체가 함께 있다는 건 위로감을 주고, 동물이 하는 행동을 보며 기분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풀릴 수도 있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것이 정신 및 신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에 더해 반려견을 키운다면 주기적으로 밖에 나가야 할 이유가 생긴다. 취미 활동=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본다. 요가든, 게임이든, 빵 만들기든 자신이 즐기거나 자신에게 의미가 있는 일을 하면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면의 평온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집에서 가만히 있는 시간이면, 어~ 뭐지 이런느낌 외로움인가 이런생각 많이 하거든요 ~ 나의 시간을 보낸다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죠 외롭다고 자꾸 움크리면 더 외로 워 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 외로움에 우울증이 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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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외로워…홀로 된 느낌 털어내는 8가지 방법

엔젤리너스 커피

오랫만에 엔젤리너스 커피숍에 왔어요 로얄라떼 주문했는데 맛있어요 우유가 다른곳하고 다르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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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리너스 커피

먹는 양은 같은데, 갈수록 불어나는 ‘나잇살’… 싹 없애려면?

나이가 들수록 묘하게 몸매가 바뀌어 신경 쓰이는 사람이 많다. 특히 20대에는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았는데, 40대 이후부터는 식단 조절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나잇살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해 알아봤다.  ◇성호르몬 감소하면 나잇살 생겨 성호르몬이 감소하면 나잇살이 생길 수 있다. 여성은 폐경기가 되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분비량이 감소한다. 에스트로겐은 내장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데,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자연스럽게 몸에 지방이 쌓인다. 일반적으로 여성의 체중은 폐경 시작 후 1년에 0.8kg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갱년기는 보통 4~7년 지속되기 때문에 이 기간에 나잇살이 3~6kg 정도 찌는 것이다. 남성은 나이가 들수록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분비량이 감소한다. 테스토스테론은 근육 형성을 돕는데, 이 호르몬이 감소하면 근육량이 줄어 기초대사량도 감소한다. 결국 살찌기 쉬운 몸으로 변하게 된다.  ◇지방 분해 능력 떨어지면 쉽게 살쪄 지방세포의 노화도 나잇살의 주범이다. 지방세포는 지방 저장의 기능도 하지만, 저장한 중성지방을 지방산으로 활발히 분비해 적기에 에너지원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지방세포가 노화하면 지방 분해 기능에도 문제가 생긴다. 실제로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미카엘 라이덴 교수팀은 30~35세 건강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지방세포를 채취한 뒤 13년 후 지방세포를 다시 채취해 지방 분해 능력을 비교했다. 그 결과, 지방세포의 지방 분해 능력이 13년 전보다 현저히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에너지를 지방으로 저장하는 능력은 변하지 않았지만,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능력이 떨어진 게 문제였다.  ◇섭취량 조절하고 기초대사량 늘려야 나잇살을 개선하려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 기초대사량이 줄어든 만큼 섭취량도 줄여야 나잇살이 빠진다. 한국인 1일 영양섭취기준은 성인 남성은 약 2200~2500kcal, 성인 여성은 1700~2000kcal 수준이다. 나잇살을 빼려면 적어도 약 200~500kcal 적게 먹는 게 좋다. 단백질도 자주 섭취해 근력을 키워야 한다.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 ▲콩 ▲두부 등이 좋다. 탄수화물도 정제 탄수화물보단 저항성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 저항성 탄수화물은 흰 쌀밥, 밀가루, 과자 등과 같은 정제 탄수화물과 달리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느려 혈당이 빨리 오르지 않고, 체내 지방에도 적게 축적된다. 감자, 고구마, 콩류, 통곡류, 바나나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기초대사량을 늘리면 도움이 된다.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태워야 한다. 따로 운동 시간을 내는 게 부담스럽다면 평소 생활 속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방법이다. 낮은 층수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도록 한다. 다만, ☆고혈압·심장질환·골격근질환 등 기저 질환이 있는 상태에서 무리하게 운동하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Copyright © 헬스조선.  ........ 사진속의 모습이 저를 보는것 같아 아침부터 충격을 받았네요. 물만 먹어도 찌는 체질이라고 했지만 살찌는데는 이유가 있었어요. 운동은 적게 하고 식탐은 늘어나고.... 섭취량은 줄이고 기초대사량의 양을 늘이고  두달 넘게 하니까 다이어트가 절로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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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한울이

먹는 양은 같은데, 갈수록 불어나는 ‘나잇살’… 싹 없애려면?

화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

준비해 나왔습니다!  여기에 찐 자색고구마 + 두유가 오늘 점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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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화요일 점심도시락- 김밥 + 과일!

혈당 일기 3일차

공복혈당 134 수면의 질이 중요. 깊은 잠을 못 이루는 게 영항인 듯 잡다한 상념들 마음의 여유가 필요 나의 현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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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무심

혈당 일기 3일차

뉴스킨 tr90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비추후기입니다

예전에 한창 인 스타에서 광고를 많이 했던 뉴스킨 TR 90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뭐 미네랄이 들어 있고 식이섬유가 들어 있구 각종 비타민이 들어있어서 건강하게 살 뺄 수 있다 이러면서 팔았었어요.  여기에 제가 혹해버렸죠... 가장 큰 비추이유는 가격입니다.밑에 찍은 성분표인데 이거나 시중의 단백질 쉐이크 파는거나 영양소 크게 차이없어요.   그리고 사실 저런 비타민 종류 그냥 만약에 드시는 종합 비타민 하나 먹는 게 훨씬 좋습니다 ㅋㅋ 현재는 가격이 15개에 6만원으로 나오네요ㅡ 한포에 4천원이에요.  그런데 가루형이라 여기에 타 먹는 우유나 두유 값은 또 플러스로 들어요.  요즘 우유 많이 비싸잖아요 그렇다면  한 끼에 6000원인데 차라리 샐러드나 닭가슴살 먹는게 훨씬 낫겠죠.  건강하게 다이어트한단 말에 혹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조금 바보 같고 안 일했던 생각이었어 요 가격 대비 더 나은  단백질 셰이크 프로틴 쉐이크 많으니까 다들 성분표 잘 찾아보고 가격 비교해보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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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얼그레이

뉴스킨 tr90 다이어트 단백질 쉐이크 비추후기입니다

너티초코 단백질 쉐이크

너티초코 단백질 쉐이크는 바삭한 쿠키 크런치가 들어가 식감이 좋고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가 고소한 맛이 좋습니다. 45그램으로 170칼로리입니다. 여러 가지 견과류가 들어가 건강한 지방이고,당류가 4그램이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단백질 19그램, 여러 종류의 비타민, 엽산,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식사대용으로도 추천합니다. 맛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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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집3

너티초코 단백질 쉐이크

종아리-허벅지 근육에 신경썼더니... 심장 혈관, 혈당에 변화가?

운동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오늘도 무더위 속에서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표적인 유산소운동이다. 하지만 ☆고지혈증·고혈압·당뇨병을 예방-조절하고 위험한 심혈관 질환을 막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게 좋다. 살을 뺄 때도 근력 운동을 같이 해야 효과적이다. 나의 종아리-허벅지 근육을 키우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걷기만 할 게 아니네"... 무산소 운동만 vs 유산소 운동만, 효과는?  국제 학술지 BMC 공중보건(BMC Public Health)에 심근경색·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과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에 걸릴 위험을 낮추려면 유산소 운동보다 무산소 운동(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더 도움이 된다는 논문이 실렸다. 한국의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1만3971명의 자료를 활용해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 유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 두 운동 모두 하는 그룹, 모두 하지 않는 그룹 등 4개 그룹으로 나눠 분석했다.  그 결과,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은 대사증후군·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유병률이 유산소 운동만 한 그룹보다 각각 31%, 27%, 19%, 20% 낮았다.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과 유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을 비교했더니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은 허리둘레, 혈압, 콜레스테롤, 인슐린 저항성 등이 모두 유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보다 낮았다. 건강효과가 더 높게 나온 것이다.  그러나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모두 한 그룹이 당뇨병 등 대사 질환, 고혈압 발병 위험이 가장 낮았다. 건강효과가 가장 높은 것이다. 이어 무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유산소 운동만 하는 그룹-모두 하지 않는 그룹 순서대로 낮았다. 두 운동을 모두 한 그룹이 가장 좋은 결과를 보인 만큼 운동도 균형 있게 하는 게 중요하다. 걷기 운동만으로는 건강효과가 부족하다는 의미도 담겨 있다.  ☆"혈압 낮춰야 하는데"...유산소 운동 먼저  ☆유산소 운동은 혈압을 낮추고 고지혈증 등 핏속의 지방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도 고혈압 환자는 걷기, 수영, 자전거타기 등 유산소 운동을 먼저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무산소 운동은 몸 상태에 따라 일주일에 2~3회가 좋다. 유산소-무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면 현재 먹고 있는 혈압약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다만 힘을 쓰는 무산소 운동은 혈압-혈관이 나쁜 사람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허벅지 굵고 튼튼한 사람...당뇨병 덜 걸리는 이유가?  ♧무산소 운동은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은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 몸에서 가장 크고 강력한 근육인 대근육(허벅지-가슴-등) 위주의 운동은 식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 근육은 인슐린의 도움을 받아 핏속의 포도당을 흡수하고 이용하는 역할을 한다. 식후에 허벅지 등 대근육을 사용하면 음식을 먹은 후 치솟은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다. 당뇨병 예방-조절에 허벅지 근력 운동이 효과적이다. 일상에서 ☆스쿼트, 계단 오르기 등이 도움이 된다.  TV 보면서 까치발 운동 했더니... 심장까지 튼튼해진 까닭?  종아리 근육은 흔히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린다. 심장에서 나온 혈액을 다시 심장으로 되돌려 보내는 역할을 한다. 종아리가 튼튼해야 하체에 내려온 피를 몸의 위로 뿜어 올릴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단련하는 가장 쉽고 간단한 운동은 발뒤꿈치 들기 동작을 반복하는 것이다. 이때 발가락이 아프지 않게 바로 밑의 두툼한 부위를 활용하는 등 주의해야 한다. 집에서 TV를 보면서도 수시로 할 수 있어 매우 간편한 운동이다. 중년 이상은 넘어지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 저는 어찌해야 하나요? 고혈압이 있어서 유산소 운동을 먼저 하면 당뇨전단계는 무산소 운동을 하라고 하면 어디를 먼저 해야 할까요? 저는 하루는 유산소 먼저 하루는 무산소 스쿼트 스트레칭을 번갈아 하고 있어요. 까치발은 수시로 하고 있어요. 까치발을 한 후부터 종아리 근육이 안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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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허벅지 근육에 신경썼더니... 심장 혈관, 혈당에 변화가?

단백질쉐이크 + '소이프롬 밀포유 프로틴밤' 소개합니다!

✅제품명 - 소이프롬 밀포유 프로틴밤 ✅칼로리 - 174kcal(50g) ✅단백질 - 30.2g ✅당류 - 1g ✅식이섬유 - 10.8g ✅추천이유 - 타사 단백질쉐이크들은 거의 단백질 함량이 20g 내외인데 이 제품은 무려 30g이 들어있어요.그래서인지 우유나 아몬드브리즈랑 먹으면 한끼로도 든든한 느낌이여서 더 좋아요. 식이섬유가 많은편이여서 순탄수 함량도 거의 2g정도이구 당류도 적은편이기 때문에 식단조절 중 먹을 쉐이크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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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쉐이크 + '소이프롬 밀포유 프로틴밤' 소개합니다!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 배가 고프지 않다면, 굳이 아침을 챙겨먹지 말아라 처음 듣는 얘기네요 . 그래서 아점.. 브런치 이런것들이 생긴건가요 나쁜지방과  몸에 좋은 지방도 있죠~~ 그리고 좋은 지방도 너무 많이 먹는건  헤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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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어나더레벨 쉐이크 남^^

헉 ㅋㅋㅋㅋㅋ 오늘 꽤나 바쁘네요. 바쁘니 시간은 빨리가지만요 일단 저는 퇴근전 단백질쉐이크 타써용 🤣👍 초코쉐이크에 오늘은 우유나 두유가 없어서 물로 말았어요 ㅋㅋㅋㅋ  어나더레벨껀데 물에타도 꽤맛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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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어나더레벨 쉐이크 남^^

밀크 매직 스트로우

노브랜드 사온거 ㅎ 애들만 주다가 당 떨어져서 오늘 저도 처음 맛 보는데 ㅋㅋ 역시 애들이 싫어할 수 없겠어요 아주 달달한 초코우유가 되었네요 ㅎㅎ 맛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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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밀크 매직 스트로우

"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8월도 막바지를 향하는 가운데, 26일인 오늘 전국이 차차 흐려진다. 중부에는 오후 한때 5~20mm 가량의 소나기가 지나겠고, 남부에는 5~40mm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대부분 25도 안팎으로, 기록성 열대야는 멈췄지만 밤에는 여전히 덥겠다.  ☆오늘의 건강 한여름 다이어트 시절은 지나가는 중이지만 365일이 다이어트 날인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에 진심인 이들에겐 사소한 정보도 지나칠 수 없다.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그렇게 하면 안 빠지더라' 등 속설에도 귀가 쫑긋. 살 빼는데 왕도 없다지만, 이런 다이어트 내용을 다 믿을 필요는 없다. 거의 사실처럼 여겨지긴 하지만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되는 대표적 4가지 다이어트 속설을 전문 매체에서 기록한 내용들을 통해 알아본다.  1. 아침 먹어야 살 빠진다고?...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는 말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이다. 이 말은 사실, 최소 5년 동안 체중을 줄인 미국 국립 체중 관리 등록소 회원들이 아침을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대답한 연구에서 비롯됐다. 모든 사람들에게 아침 식사가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것. 실제로 한 연구에서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kcal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kcal 낮았다. 물론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도록 한다. 2. 살 빨리 빼면 요요 온다고?   체중을 빨리 줄이면 '요요'가 온다는 사실도 조금 더 따져보자.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체중을 빨리 뺄 때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도 있다.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연구도 있었다. 다만 칼로리를 극도로 낮게 줄인다면, 초기에는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렵다. 칼로리 극한 제한보다는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아야 한다.  3. 유산소 운동 해야 살 잘 빠진다고? = 살을 뺄 때 유산소 운동이 더 도움이 된다고도 알려져 있다. 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유익하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은 유지할 수 있어도, 빠지기보다는 오히려 늘어날 우려도 있다.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다.  4. 지방은 다 멀리해야 한다고? = 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물론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칼로리가 높아지기 때문에 살빼기를 어렵게 만든다.  정은지 기자 (jeje@kormedi.com). ...... 다이어트를 할때 대부분 아침을 먹어야 한다고 말을 하는데 저의 경우는 해당이 되지 않았던것 같아요 개개인의 차는 있겠지만서도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면 관심있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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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어? 말어?"...살 뺄 때 무시해도 되는 속설 4가지

"먹기만 하면 화장실 직행"...장 자극 대표 음식 3

나도 모르게 화장실에 달려가고 싶은 순간이 오면 당황스럽기 짝이 없다. 참기 어려울 정도로 배가 아픈 신호가 오면 중요한 자리에서는 더욱 난감하다. 장이 예민한 사람이라면 이런 상황이 더욱 두려울 수밖에 없다. 화장실 직행을 유발하는 음식을 알아본다. ☆커피  배가 아프지 않은데도 화장실 신호가 갑자기 온다면 커피를 과하게 먹은 건 아닌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커피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클로로겐산(chlorogenic acid)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위산 분비를 촉진해 소화 과정이 빨라진다. 음식물이 짧은 시간 안에 장으로 내려가면 배변 욕구가 생긴다.   대한비만학회에서도 ♧식후 마시는 커피는 대사 작용을 활발하게 해 소화에 도움을 준다고 안내한다. 소화를 돕는 음식이지만 과하게 자주 마시면 음식물도 제대로 소화되지 않아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커피 속 카페인, 지방산 등이 위장을 자극해 염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 장이 약해진 상태에서는 커피 과다 섭취는 피하는 게 좋다.  ☆술  전날 술을 많이 마시면 속이 안 좋은 정도를 넘어 잦은 배변활동으로 고생할 수 있다. 술로 체내에 알코올이 흡수되면 장 점막 융모를 자극한다. 장 점막 융모는 장 속 음식물의 영양소, 수분을 흡수한다. 이 기능이 약해지면 변이 묽어진다. 알코올이 담즙 등 소화액 분비를 막아 음식물이 잘 소화되지 않게 만드는 것도 배변활동에 악영향을 준다.  특히 도수가 높은 술을 장 점막 융모를 더 강하게 자극해 설사를 촉진할 수 있다. 맥주나 막걸리 등 발효주는 일반 술보다 당 함량이 높아 배변활동을 촉진하고 묽은 변을 유발한다. 술을 어쩔 수 없이 마셔야 한다면 물을 많이 마셔 알코올이 체내에서 최대한 희석되도록 해야 한다. 치킨이나 피자 등 기름진 안주는 장을 오히려 더 자극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식이섬유 풍부한 음식= 채소와 과일에는 식이섬유와 수분 함량이 높고 각종 비타민이 많다. 몸에 좋더라도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은 장이 약한 사람에게 복통,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식이섬유는 몸에서 소화되지 않고 그대로 배출되는 난소화성 고분자물질이다. 장까지 도달하면 대장의 운동을 촉진해 대변이 대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짧게 하고 배변량을 늘린다.  이런 이유로 변비에 식이섬유가 효과적이라고 알려졌지만 과민성대장증후군 등 장이 약한 사람이 과다 섭취하면 오히려 화장실을 자주 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예컨대 푸룬(말린 자두)은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와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푸룬은 100g당 식이섬유 함량이 7g으로 사과의 약 3배다. 적정량의 푸룬은 변을 부드럽게 하고 부피를 크게 해 변비를 개선한다. 단, 하루 1~3개를 먹으면서 반응을 보고 섭취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푸룬을 농축한 주스 형태는 외출 전 섭취를 피하는 등 더욱 조심해야 한다.  ☆☆⟨3줄 요약⟩ ✔ 커피 속 클로로겐산은 위산 분비 촉진해 장이 약한 상태에서는 과다 섭취 피해야  ✔ 술의 알코올은 장 점막 융모를 자극해 변이 묽어지게 만들어 설사 유발  ✔ 식이섬유는 변비 개선에 도움주지만 장이 예민한 사람은 복통, 설사 주의해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 여름철 배탈이 많이 날 수 있는 계절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커피가 배탈의 원인일 수 된다는걸 처음 알았네요. 이뇨 작용이 있어서 소변만 자주 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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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기만 하면 화장실 직행"...장 자극 대표 음식 3

샤브샤브

이른 저녁으로 샤브샤브 무한 리필집 왔어요. 처음 와봤는데  이른 시간에도 웨이팅이 있네요 ㅎ 소문난 맛집 이라고 하는데 역시나 이유가 있었네요 ㅎ 재료들이 신선 하고 고기도 무한 리필 이라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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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샤브샤브

다이어트 중에 마신 ‘이 음료’, 알고 보니 방해 주범?

다이어트 중에 마신 ‘이 음료’, 알고 보니 방해 주범?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에 마신 ‘이 음료’, 알고 보니 방해 주범?   다이어트 중에 탄산이 먹고 싶을 때 탄산수를 찾아 먹는 경우가 있다.  일반 탄산음료보다 칼로리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탄산수가 오히려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 될 수 있다. 그 이유가 뭘까? 탄산수 속 탄산은 식욕을 높일 수 있다.  탄산수에 들어 있는 탄산이 식욕 조절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자극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탄산수가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2017년 팔레스타인 지국 비르자이트 대학 연구팀은 건강한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한 시간 후 탄산수, 탄산이 없는 음료, 수돗물을 마시게 하고 혈중 그렐린 수치를 측정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탄산수를 마신 사람의 그렐린 수치가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3배, 수돗물을 마신 사람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탄산이 위장의 압력을 높여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탄산수는 치아를 손상시킬 위험이 있다.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만들었기 때문에 pH3~4의 약산성을 띤다. 연세대 예방치과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판매되는 탄산수 대표 제품 6종은 산도가 pH3~5 수준이다. 입안은 보통 pH6~7을 유지하는데,  pH5.5 이하로 떨어지면 치아 법랑질(가장 바깥 면)의 칼슘과 인산염 분자가 차이에서 빠져나와 법랑질에 구멍이 생기게 된다. 실제로 치아를 탄산수에 약 30분 담근 결과 법랑질이 부식됐다는 영국 버밍엄 치과대 연구도 있다. 탄산수의 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트르산이 첨가된 경우, 시트르산이 탄산수 산성을 증가시켜 치아 부식 정도가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한편, 탄산수는 세안을 할 때 사용하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탄산수는 pH3~4 정도의 약산성을 띄기 때문이다. pH가 높으면 피부 장벽 기능이 빠르게 손상되면서 피부염증이 생기기 쉽다. 탄산수 속 가스가 피부혈관 확장을 유도해 피부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다만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엔 자극을 유도할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 사용 전 탄산수의 온도에도 신경 써야 한다. 탄산수 온도가 실온보다 높은 경우에 탄산수 속에 있던 가스가 공기 중으로 나오기 때문에 큰 건강 효과가 없을 수 있다. ================== 탄산수 세안 피부에 도움이 되는지 몰랐네요 탄산수 너무 좋아해서 삼촌이 탄산수 기계도 사주셨는데. 탄산이 너무 약해서 안 먹게 되네요 요즘은 잘 안마시는데  왠지 마시게 되면 탄산이 좀 센것들이  맛이 좋은거 같아요 탄산이 식욕증가를 할수있다하니, 많이 먹는건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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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건강에 좋다지만… ‘이때’ 먹으면 오히려 독?

응?? 샐러드는 운동전에 한대접을 먹었는데..;; 운동을 중점으로 하시는 분들은 견과류와 샐러드는 운동전 섭취 안하시는게 좋다고 합니다 운동전 초콜렛 먹는것은 좋다니 그건 좋네요~ 운동 전에 먹는 음식에 따라 운동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 몸에 좋은 음식이더라도 운동 전에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내는 음식들이 있다. 운동 전에 먹으면 도움이 되는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을 알아봤다. ◇고구마·초콜릿 먹으면 근육에 도움고구마는 복합탄수화물로 포도당을 공급해 고강도 운동을 할 때 효율을 높이고 근육 회복을 돕는다. 고구마 속 칼륨 성분이 운동 중에 생길 수 있는 근육 경련을 예방하기도 한다. 다만 구운 고구마는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2배 이상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또, 아침에 운동한다면 공복에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이 많이 나오도록 촉진하는 성분이 많이 함유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운동하기 전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초콜릿의 코코아 가루에 든 생리활성화합물 ‘플라바놀’이 산소 공급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또 플라바놀은 혈관을 확장해 혈류를 증가시켜 근육에 산소가 원활히 공급되도록 한다. 이때 플라바놀의 건강 효과를 보려면 70% 이상의 카카오 함유율을 가진 다크 초콜릿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 ◇녹색 채소·견과류는 피해야 운동하는 사람들은 샐러드를 자주 먹는데, 의외로 양상추, 브로콜리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녹색 채소는 운동 전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가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의 가스가 발생해 복부 팽만감이 들고 가스가 차기 쉽다. 복부 팽만감이 심해져 통증이 느껴지면 운동에 집중하기 어렵다. 견과류 역시 식이섬유가 풍부해 운동 전에는 먹지 않는 게 좋다. 튀김류도 운동 전에 피해야 한다. 기름에 튀긴 음식은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리고 위장에 부담을 준다. 또 튀긴 음식의 지방 성분이 식도 사이 압력을 떨어뜨려 위산이 역류할 수 있다. 자칫하면 운동하다 속이 쓰릴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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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건강에 좋다지만… ‘이때’ 먹으면 오히려 독?

두유 도착

캐시딜 에서 구매한 두유가 도착 했네요 ㅎ 캐시로 구매 해서 너무 좋네요  남편이 아침 마다 한팩씩 마셔서 마셔서 금방 마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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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 도착

단백질 쉐이크 파스퇴르 이지프로틴 시리얼

파스퇴르 이지프로틴 시리얼은 식이섬유 3000mg이 포함되어있고, 저지방 제품이에요. 열량은 165칼로리로 다른 단백질 드링크 제품보다 좀 높은 것 같아요. 그렇지만 운동 강도가 높을 때는 유용해요. 탄수화물 19g, 지방 1.5g으로 탄수화물 함유가 좀 높지만 지방은 거의 들어있지 않아서 만족해요. 단백질은 20g으로 다른 제품과 비슷한 정도의 단백질이 들어있어 보여요. 맛은 단 맛을 내려고 올리고당, 셀룰로스가 들어있고 여러 곡물을 이용한 미숫가루와 호주산 분리유단백으로 만들어서 시리얼보다는 미숫가루 같아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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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 파스퇴르 이지프로틴 시리얼

토요일 홈트~

오늘 아침은 시간여유가 조금 더 있어서 캐시홈트 4개 했답니다. 스트레칭 스쿼트 플랭크가 있는 코어 운동 그리고 팔운동~~ 하나 더해서 정말 좋았는데  이거 하고 샐러드 해서 밥 챙겨 먹고 산책 나오니까 햇빛이 좀 비치네요. 해가 있어서 라떼한테 좀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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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홈트~

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200g이 빠졌어요😃  사실 어제아침을 샐러드와 크림치즈 넣은 쪽파 프레첼 샌드위치 먹고 베이글도 거의 1개 먹고 다녀오셔서 간식(견과류 조금더,포도)을 먹고 점심도 샐러드 챙겨 먹어서 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빠져서 조금 의아하긴 했어요. 다 이유가 있는 거겠죠? 물론 안 쪘다고 너무 방심하면 오늘 찔 수 있으니 아직은 조심해야 된답니다. 어저께 베이글 3등분 한거 2개가 남았거든요. 이거를 냉장고에 오래 놔두는 게 아무래도 부담스러워서 오늘 먹어버릴려고 마음먹고 있었고요. 꽃이 많이 빠져서 원래는 어머니 쉬는날이지만 오늘만 특별히 새벽 꽃시장 가시는 바람에 혼자 아침 챙겨 먹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집에서 아침 챙겨먹고 산책 나가려고 준비했어요. 샐러드에 야채(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와 과일(방울토마토 사과 자두 수박 포도) 넣고 차지키소스 수박에 올리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 이렇게 풍성한 샐러드 해서 포도부터 내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그래서 샐러드 먹는 데도 시간이 좀 걸려요. 샐러드 다 먹고 베이글도 먹기 시작해요. 어제 다녀와서 베이글은 다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아침에 반 갈라 전자랜지에 조금 데우고 양배추라페를 넣어서 양배추라페 베이글 샌드위치로 변신했는데 이것도 참 맛있었답니다. 이번에 만든 양배추라페가 좀 짜서 생당근을 좀 넣어 간을 맞췄거든요. 그래서 소금빵베이글에는 순수한 양배추라페 만 넣고 에브리띵베이글에는 당근이 같이있는 양배추라페 로 넣어서 만들었어요. 런던베이글뮤지엄에 에브리띵 베이글에 당근라페 넣어 만든 샌드위치가 있더라구요. 그거를 모티브 삼았답니다😅 아마 맛은 내가 훨씬 삼삼할 거에요. 걔들은 당근라페가 굉장히 짭짤하면서 맛이 강하던데 ㅋㅋㅋㅋㅋ 물론 시판 되는 게 더 맛있긴 하겠죠. 소스도 있었을 테니까 나는 양배추라페만 넣었거든요. 그래도 라페가 맛있어서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이렇게 밥 먹는데 시간을 쓰고 이제 나가볼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벌써 어머니는 꽃시장 갔다 오셨더라고요. 아직 안 나갔냐고 그러시면서 그냥 같이 산책 나가자고 그러셔서 얼른 라떼랑 산책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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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집에서 편히

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 추전해요!

안녕하세요!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자주 먹었던 단백질 쉐이크를 소개해 보려고 해요! 다이어트 하면서 한끼 식사를 각각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에 맞게 간소하고 건강하게 차려먹는다는게 쉬운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다양하게 단백질 쉐이크 제품이 시중에 나오기 시작하면서 큰 고민을 덜게 된것 같아요. 많은 영양소 중에 왜 그토록 단백질을 잘 챙겨야 하는 영양소 1순위라고 말하는지는 다들 알고 계시죠? 먼저 단백질이 왜 우리몸에 중요한지에 대해서 3가지만 알려드릴게요!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이유!!◀ ① ​근육량 유지  단백질은 아시다시피 근육의 주성분이죠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감소하는 속도가 점점 빨리지는데요 단백질 섭취를 꾸준히 해주어야 근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근육량이 유지가 되야 체중관리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② 뼈 건강 단백질은 칼슘 만큼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약해지는 뼈로 인한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가 단백질 입니다. ③ 면역력 저하 나이가 들수록 면역력이 약해질수밖에 없습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감염에 취약해지고 만성질환에 대한 위험도 그만큼 높아지는데요 단백질은 면역세포를 구성하는 주요 성분이기에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는 필수적인 영양소 랍니다! 제가 늘 먹는 단백질 쉐이크는 프롬웰니스 제품의 단백질 쉐이크 인데요! 이제품을 즐겨 마시고 추천드리는 이유는요!! ☞ 넉넉한 대용량! 일단 넉넉한 제품이에요 한통에 750g으로 대용량을 자랑하는 쉐이크라 한통 구비해 놓으면 오랫동안 쭉 먹을수가 있어서 좋아요 한통에 300~400g 정도로 파는 단백질도 많은데 이 제품은 넉넉하게 만들어놓아서 잊을만할때 구입하시면 됩니다^^ ☞ 찬물에도 잘 녹아요! 제품과 함께 제공해주는 쉐이커에 타서 먹고 있는데요~ 저는 주로 우유 200ml에 타서 먹고 있어요  쉐이커에 2스쿱 넣고 우유 200ml넣고 쉐킷쉐킷 흔들어주면 안녹는거 하나 없이 찬 우유에도 잘녹더라구요~ 실컷 흔들어주고 영양가 있게 남는 가루없이 모조리 먹을수가 있을거에요^^ ☞ 당은 낮고 단백질은 풍부! 또 영양성분표를 보면 알수 있듯이 하루 2스쿱 먹는 기준으로 당은 3%로 높지 않아서 일단 요즘같이 당이 무서운 시대에 마음이 놓이구요, 2스쿱에 우유를 타먹게 되면 그걸로 단백질 11g을 섭취하게 되서 좋아요.  저 같은 경우는 단백질쉐이크에 우유를 타서 먹고 닭가슴살도 하나 먹으면서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고 있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은 풍부하게 가져가야죠!  ☞ 맛이 너무 좋습니다!^^ 일단 맛이 있어야 손이가고 그래야 입으로 넘어가잖아요~ 이 제품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그 맛! 미숫가루 맛이에요 ㅎㅎ 미숫가루는 우유에 타먹어야 가장 맛있는거 아시죠? 요즘같이 더울때는 얼음까지 넣어서 타 먹으면 정말 천국을 경험할수도 있습니다^^ 성분으로 들어가 있는 재료들을 살펴보면 보리, 찹쌀, 현미, 밀, 대두, 옥수수, 들깨, 참깨, 메밀, 녹두, 흑미, 검정콩, 땅콩등의 곡물등이 다양하게 들어가서 한끼식사로 안성맞춤 일수밖에도 없지만 그만큼 맛이 있을수밖에 없잖아요~  또 1회 제공량 30g당 99kal로 한끼 가벼운 식사로 좋아서 아침식사로 안성맞춤 이랍니다. 바쁜 아침에 한잔씩 타서 마시면 든든하게 오전을 보내실수 있을거에요 그런데 머니머니해도~ 단백질 쉐이크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아시겠지만 운동한 직후에 먹을때가 가장 맛있는 법이거든요. 일상에서 그냥 섭취도 맛있지만 저처럼 10km 정도 런닝 하고 나서 얼음까지 넣고 마셔보세요 정말 꿀맛중에 꿀맛이구나 라는걸 느낄수 있을겁니다 ㅎㅎ 단백질 쉐이크와 단백질인 우유가 몸안에 퍼지는게 느껴질정도로 맛있게 드실수 있을겁니다^^ 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는 다양한 곡물이 들어가 있어서 부담없이 누구나 즐길수가 있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편하게 먹기 좋은 제품이에요, 저처럼 다이어트 하시는 분, 단백질 섭취를 편하게 할 어르신들, 영양소 골고루 맛있게 먹을수 있는 아이들, 아침이 바쁜 직장인들의 한끼식사까지 어울리는 단백질 쉐이크 입니다^^ 단백질은 근육의 성장을 도와서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필요한 영양소이기 때문에 어떤 제품을 떠나서라도 꼭 단백질을 챙겨서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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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웰니스의 단백질 쉐이크 추전해요!

"고령이라도 선처 어려워" 3명 숨지게 한 80대 운전자 형량 늘어

고령운전자분들 사고가 꽤 많았는데.. 이번에 <신체 능력 저하 판단은 본인 책임>이란 판결과 함께 형량이 늘었네요 고령운전 진짜 조심해야합니다.. 80대면 판단능력도 그렇고 시야확보도 어려우셨을텐데...ㅠㅠ  춘천지법© 제공: 연합뉴스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지난해 11월 과속 주행에 신호까지 어겨 새벽기도를 마치고 귀가하던 3명을 치어 숨지게 한 고령 운전자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늘었다. 춘천지법 형사1부(심현근 부장판사)는 23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기소된 A(82)씨에게 금고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깨고 금고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과속운전 했을 뿐만 아니라 전방주시 의무를 현저히 게을리해 신호를 위반함으로써 피해자들을 사망케 해 주의의무 위반 정도가 매우 높고 범행 결과도 중대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고인은 사건 이후 건강이 악화했고 고령인 점을 들어 선처를 호소하고 있다"며 "고령으로 인한 신체 능력 저하가 사건 당시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한 원인이었을 가능성이 있으나 그걸 판단하는 건 본인 책임인 이상 이를 이유로 선처하긴 어렵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피해자들도 60대 내지는 70대의 고령자로서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횡단보도를 건넜음에도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본 점 등을 종합하면 원심의 형은 가벼워서 부당하다"며 검찰의 주장을 받아들여 형량을 높였다. A씨는 지난해 11월 22일 오전 6시 45분께 춘천시 퇴계동 남춘천역 인근 도로에서 링컨 승용차를 몰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3명을 들이받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차량 신호가 적색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한 채 그대로 달려 신호를 위반했다. 또 제한속도 시속 60㎞ 도로에서 시속 97㎞로 달린 것으로 파악됐다. 1심은 피고인이 초범이고 피해자 3명 중 2명의 유족과 합의한 사정, 자동차 종합보험에 가입한 점, 고령이고 건강이 좋지 못한 점 등 유리한 사정과 과실 정도가 중하고 피해자 1명의 유가족이 아직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종합해 금고 1년 6개월을 선고했다. A씨 측과 합의를 거부한 피해자 1명의 아들은 항소심 판결 선고가 끝난 뒤 "다른 감경 이유는 그렇다 쳐도 건강이 안 좋다는 이유로 감경하는 건 아쉬웠는데, 우려와 달리 재판부에서 훌륭한 판결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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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이라도 선처 어려워" 3명 숨지게 한 80대 운전자 형량 늘어

[실전👟]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오늘도 식사 후 달콤한 디저트 드신 분들 많으시죠?  저 또한, 참지 못하고 그만... 🥲 🔍 식후 디저트 말고 왜 식후 걷기를 해야 하나요?  여기엔 명확한 이유가 있답니다.  ㅡ 2023년 『미국 스포츠의학회』에 게재된  식후 걷기에 관련된 연구 결과를 보면 아주 흥미로운데요.  1️⃣ 식후 30분마다 1분간 걷기 2️⃣ 식후 30분마다 5분간 걷기 3️⃣ 식후 60분마다 5분간 걷기 4️⃣ 식후 걷지 않고 계속 앉아 있기  이 중 무엇이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가장 많이 감소시키는가를  확인하기 위해 실험을 해봤더니  👟30분마다 5분간 걷기👟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무려 58% 감소시켰다고 합니다. 나머지 네 가지 행동은 그 효과가 미미하거나 없었다고 해요. 또, 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식후 10분씩 걷는 것이  하루 중 아무 때나 걷는 것보다 평균 혈당을 12% 낮춰준다고 합니다. 🚶‍♀️🚶‍♂️🚶 ✔️ 식후 걷기는 혈당 관리에 어떻게 도움을 주나요?  식사 후에 혈당이 상승하는 메커니즘에 대해 알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식사를 하고 나면 우리가 섭취한 음식들이 소화의 과정을 통해 분해되고,  그 영양소 중 하나인 포도당은 혈류로 들어가 혈당이 상승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식사를 시작한 시점으로부터 10분 정도가 지났을 때부터  서서히 혈당이 상승하기 시작하는데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사 후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점은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라고 합니다.  고인슐린혈증이나 고혈당 현상을 막기 위해서는  식후 혈당이 지나치게 높지 않게, 또 서서히 상승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식후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운동 메커니즘이 바로 식후 걷기, 식후 산책입니다. 식후에 산책하게 되면 근육 활동량이 증가하고,  이때 포도당이 에너지로 사용되기 때문에 혈액 속 포도당이 많이 소모하게 되고,  이로써 급속한 혈당 상승을 막아서 혈당 수치를 안정화하고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 📝 ㅡ 『Diabetes Care』 저널에 수록된 관련 연구 식후 가벼운 신체 활동이 혈당 수치의 단기적 상승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하였으며, 식사 후 즉시 10분간 가볍게 걷기가 혈당 상승률을 줄이는 데 효과적임을 보여줌 ㅡ     🚶‍♀️🚶‍♂️🚶 ✔️ 식후 걷기가 주는 긍정적 효과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고요? 혈액 속 포도당이 우리 몸의 세포 안으로 들어가서 에너지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인슐린 호르몬이  너무 과도하게 분비되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상태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하는데요.  실제로, 규칙적으로 하는 식후 10분 걷기는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고,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해외 연구 발표도 있었습니다. 📝 ㅡ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JAMA)』 에 발표된 연구 인슐린 저항성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식후 걷기가 그들에게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본 결과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시키는 데 긍정적인 효과를 보여줄 수 있음을 발표함 식후 10분 걷기를 안 할 이유가 없지만,  쉬운 듯하면서도 또 실천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식후 10분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꿀팁! 알려드릴게요.  직장인들이라면 점심 식사 시간이 정해져 있고, 또 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텐데요.  점심 식사 장소를 10분 이상의 거리가 있는 음식점에 가서 식사를 해보세요.  식사하기 전 10분 걷고, 맛있게 식사를 한 후  회사로 돌아오기 위해서 다시 10분을 걷게 됩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식후 10분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죠.  ㅡ 무심코 먹거나 습관적으로 먹는 식후 디저트는 식후 혈당 빠르게 올리지만  반대로, 식후 걷기는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줘요. 오늘부터 식후 걷기 습관을 함께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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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

오늘 날씨가 좋았어요

오늘 하루를 돌아 보니까 날씨가 되게 좋았네요 하늘과 바다가 이쁜 하루였습니다 다들 오늘 하늘을 보는 잠깐의 여유가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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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가 좋았어요

삼계탕에 넣는 인삼·황기, 함께 쓰면 단백질 상호작용 활발"

국내 연구진이 인삼과 황기와 같이 한의학적으로 효능이 유사한 한약을 함께 처방하는 것의 효과를 발견했다. 각 한약재에 담긴 단백질이 상호작용하면서 질병 등 증상을 완화하는 데 더 큰 효과를 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의약데이터부는 이상훈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한의학에서 효능이 유사한 한약을 함께 처방하는 이유가 약물의 대사 경로를 증가시키고 새로운 대사 경로를 활성화시키는 상승효과에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민족 약학 저널’에 6월 15일 게재됐다. 한의학에선 단일 한약재를 사용하기보다 서로 다른 여러 한약재를 섞어서 치료하는 처방이 발달해 왔다. 인삼과 황기처럼 약효가 유사한 한약재들을 함께 처방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같은 혼합처방의 원리에 대해선 그간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한의학에서 인삼과 황기의 혼합 처방이 일으키는 효과를 살폈다. 암(癌)성 피로 증상을 중심으로 인삼과 황기가 인체 내의 생물학적 대사경로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비교하고 한약을 복용할 때 우리 몸 안에서 활성화되는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네트워크’를 예측하며 비교·분석했다. 그 결과 인삼이나 황기를 단독으로 사용할 때보다 인삼과 황기를 함께 사용할 때 단백질 간 상호작용이 1.38배 더 풍부해졌다. 2개의 단백질과 89개의 새로운 상호작용이 활성화됐다. 연구팀은 “한 종류의 한약재를 사용하는 것보다 유사한 효과를 가진 한약재를 혼합했을 때 더 다양한 대사 경로를 통해 안정적이고 보다 효과적으로 증상을 조절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인삼이나 황기를 단독 복용할 때 활성이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진 단백질 저산소증 유도인자(HIF-1α)가 두 한약재를 혼합할 때에는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HIF-1α의 활성 증가는☆ 피로개선이나 신경세포 보호 등에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개별 사용 시 갖고 있던☆ 종양 성장 억제 효과가 감소한다고 해석할 수도 있는 양면성이 있다”며 “비록 한약재의 약효는 단순한 기전으로 설명되지 않기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암환자는 삼계탕에서 인삼과 황기 중 하나만 넣는 것도 한 번쯤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박정연 기자 hesse@donga.com] ....... 말복도 지났지만 우리 식탁에서 삼계탕을 자주 올라와서 정보를 공유 합니다. 인삼과 황기를 같이 넣어서 드시면 단백질간 상호작용이 좋다고 합니다. 삼계탕이 이니어도 여름철에 땀 많이 흘리신분들 황기를 넣어서 끓여 드시는데 인삼과 같이 넣어서 끓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단 암환자는 한가지만 넣으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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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에 넣는 인삼·황기, 함께 쓰면 단백질 상호작용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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