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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토)냉털 단호박케이크~🤩
단호박 쪄놓은게 있어서 간단한 단호박 케이크 만들었어요~^^ 재료도 간단! 전자렌지만 있으면 뚝딱! (단호박/계란/아몬드가루/그릭요거트) 단호박 자체가 달달해서 설탕 안넣어도 맛있네요~~반도 안먹었는데 속이 든든!! 그리고 어제 저지방 우유에 담궈둔 꿀홍차 같이 마셔요~~우유가 몸에 잘 안받는데 저지방 우유는 또 괜찮네요😄 오늘도 이렇게 점심 해결했습니다~~🤗🤗
냥식집사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아침에 달걀 몇 개 먹을까?… 가장 좋은 식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건강을 위해 식사 때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등을 늘 생각하는 게 좋다. 몸에 좋다고 특정 영양소만 먹으면 안 된다. 골고루 먹어야 한다. 바쁜 아침도 마찬가지다. 기상 후 미지근한 물부터 마시고 각종 영양소가 많은 음식을 차례로 먹는 게 좋다. 아침에 어떤 음식들이 좋을까? 단백질의 양… 달걀 2개 13.49g vs 닭가슴살 22.97g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달걀에도 상당한 양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닭가슴살 한 덩어리를 먹는 것이나 다름 없다. 점심, 저녁 때 고기, 생선을 먹으면 단백질 부족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달걀은 개인에 따라 1~2개 먹으면 된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요거트에 견과류에 넣어 먹었더니…뼈 건강, 근육 유지, 핏속 청소 아침 요거트(요구르트)는 물을 먼저 마신 후 먹어야 위산으로 인한 영양소 감소를 막을 수 있다. 성분표를 잘 살펴 칼슘 강화 제품을 고르면 유산균+뼈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에 견과류를 넣어보자. 땅콩 100g의 단백질은 25.74g, 호두는 15.47g이다. 물론 한번에 다 먹을 수는 없지만 단백질의 양이 꽤 되어 달걀과 시너지효과를 낸다. 땅콩, 호두 등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핏속을 청소하고, 근육 보강 등에 상승 효과를 낸다. 탄수화물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 감자 주의할 사람은? 몸과 뇌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도 먹어야 한다. 감자 100g(중간 크기 1개 정도)에는 탄수화물 17.39g, 단백질 2.07g 들어 있다. 달걀과 더불어 단백질 상승효과, 아침에 필요한 열량을 충분히 낸다. 다만 건강한 사람은 괜찮지만 찐 감자는 혈당 지수(GI)가 높아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 등 혈당 조절이 필요한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과일과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자 대신에 통곡물빵을 먹어도 좋다. “어, 비타민 C가 없네”…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 달걀 등에는 비타민 A, B는 있지만 비타민 C가 없다. 몸의 산화(노화)를 줄이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세포 및 DNA의 손상을 예방하고 발암물질의 작용을 억제한다. 요즘은 보충제 형태로 먹는 사람이 많지만 자연 그대로의 채소나 과일이 건강효과가 더욱 크고 안전하다. 비타민 C가 많은 식품은 토마토(방울토마토), 브로콜리, 감귤류, 딸기, 키위 등이다. 이 가운데 선택해서 먹으면 된다. 바쁜 아침이지만 시간이 나면 잘 익은 완숙 토마토에 열을 가해 먹으면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lycopene)이 활성화되고 몸에 잘 흡수된다. 달걀 프라이를 할 때 같이 익혀도 된다. 아침은 꼭 먹는 게 좋다. 포만감 유지에도 좋아 점심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 =========================== 요거트에 과일만 올려서먹었는데, 하루 견과류 1봉지 올려서 드셔보세요 정말 맛이 달라져요 아주 맛나거든요
뽀봉
4회차 단백질 쉐이크-다노 펌핑단백질쉐이크 흑임자
제품명: 다노 펌핑단백질 쉐이크 흑임자 칼로리:200kcal 당류:0.4g 단백질 함량:27g 식이섬유: 5.8g 추천이유 지금까지 다이어트 핑계로 많이 쉐이크를 먹어봤지만. 우유를 따로 챙겨야하는 번거로움이 많았는데. 펌핑단백질 쉐이크는 물을 넣어 마시도록 설계가 되어있어.물만 넣어도 맛있는 쉐이크가 되요. 또한 설탕.당알콜.화학감미료를 빼고 포도당을자연발효하여 만든원료로 당의 함유가1g미만이라서 당걱정은 전혀 안해도 되는 제품이예요. 보통 쉐이크를 마시면 포만감이 작아서 다른 식품이 눈에 들어올때가 많은데..펌핑단백질 쉐이크 흑임자 맛은 식이섬유가 5.8g이 포함되어있기때문에 포만감도 있고.흑임자 맛에 고소해서 안먹으면 쉐이크가 생각나는 제품이예요.
행복한예은
유청 단백질 프로틴
마이프로틴 임팩트웨이 스트로베리 크림 2.5kg 제품 추천합니다 친구의 소개로 알게된 단백질 프로틴 스트로베리크림 총 250g, 1회 제공량 25g 칼로리 99kcal, 단백질19g 이프로틴 한스콥 넣어 운동 30분전 우유에 타서 마셔요 저는 우유가 떨어져 생수에 탔어요 단백질 섭취는 근육의 성장과 유지관리에 필수이죠 달달한 단백질 쉐이크 좋아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세요 제가 먹기에는 단맛이 많이 나요 여러가지 맛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저는 다음에는 살짝 달지 않은 맛으로 선택 하려구요 본인의 입맛에 맞춰 맛있게 드실수 있을것 같아요. 평소 근육을 위해 운동과 무관하게 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1회 섭취 시 칼로리는 99kca구요, 단백질은 19g 입니다 영국산 프로틴 입니다 드시는 양은 조절하셔서 넣으시구요 단백질 섭취로 건강하고 튼튼한 근육을 만들어 보아요~
건행하기
내 인생 최고의 저당 두유 소이비랩!!
사실 소이비랩은 우리 지니어트 회원분들에게 친숙한 제품이죠~ 처음에는 이벤트로 만나서 이제는 내돈내산 챙겨먹는 저당두유예요 너무 밍밍한 무가당두유는 전 별로지만 지나치게 달달한 음료들은 더 싫은데요 키토선생 다이어트 간식은 설탕 대신에 몸에 흡수되지 않는 스테비아 알룰로스 사용해 안정적인 혈당 흐름 유지했다니 혈당스파이크 걱정 없이 두유 다이어트 맛있게 이어나갈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다이어트간식 소이비랩 저당두유 용량은 200ml로, 열량은 95kcal 기존의 두유들이 적게는 120kcal 많게는 160kcal가 넘기도 하던데 그에 비하면 100kcal로 안되니까 단백질쉐이크 등과 먹어도 안심♡ 아무리 저당두유가 혈당 지수에 영향을 덜준다고는 해도 맛이 없으면 꾸준하게 챙겨 먹기는 힘든데 두유 다이어트간식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알룰로스 사용^^ 시장 점유율 높은 3개 이상 유사 식품의 당류평균치와 비교해보니 당류는 86% 감소시킨 반면에, 적당히 달콤해 최고♥ 일반적으로 우리가 많이 먹고있는 가공두유는 콩으로 만든 두유액을 20%만 포함해도 인정받고 있죠! 다이어트간식 두유 추천 소이비랩 저당두유는 약100알의 품질 좋은 콩을 한 팩에 아낌 없이 담아내서, 원액두유 함량이 무려 93.78%라네요♪ 소이비랩 제 인생 최고의 저당두유예요
반달진
돈 안들이고 피부장벽 지키는 홈케어 방법!
우리가 매일 집에서 홈케어 하는 이유가 뭔지 생각해 보셧나요?? 피부에 주름이 덜지게 하기 위해서? 아님, 피부가 좋게 보여지기 위해서? 건강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 이런이야기들은 다 피부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기 위함이라는 걸로 종결 시킬수 있는거 같아요. 피부 장벽이라는 이야기 들어보셨죠? 피부장벽이란, 외부로 부터 오는 자극을 막아 속피부를 지킬수 있는것 이걸, 피부 장벽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피부장벽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보습이에요. 보습을 잘해주면 바로 튼튼한 장벽이 쌓이게 되고, 이 보호막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하게 하는거죠. 사진출처 춤추는모찡 블로그 그럼 피부장벽을 지키는 보습, 돈들이지 않고 집에서 셀프로 할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잇을까요??? 첫번째, 세안 미온수로 세안해라, 너무 잘 아시죠? 우리의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물로 세안을 하면, 피부속의 수분을 지킬수 잇어요. 간혹 모공을 쪼이겠다고 찬물로 팍팍 하시거나 하면 절대 안됩니다. 그러면 더 피부가 민감하게 변하거든요. 두번재는 바디보습 어떤분은 여름이라고 바디보습을 생략하고, 몸은 당김이 적으니, 바디로션을 안바르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얼굴은 전체의 5%정도의 보습이고, 나머지는 몸이죠. 몸이 건조하면 뇌에서 유분을 만들려고 한대요. 그럼...피지가,,, 생성되고,,, 트러블이 생기는 악순환,,, 꼭 샤워후에는 바디로션을 발라야 해요. 세번째 수분 섭취 이너뷰의 가장 기본이죠. 커뮤니티에서도 물을 자주 언급 하고 있는데요. 이너뷰티의 가장 기본인 수분 섭취 최소 하누 1L이상은 마셔주는것이 좋습니다. 네번째 스크럽 닦토는 NONO 저도 토너패드로 닦토하고 잇는데.. 이게... 좋지 않은 행동이더라구요. (아... 패드 많이 사놨는데...) 피부장벽은 생각보다 예민해요. 그래서, 이런 자극적인 행동은 좋지 않다고 하네요. 이렇게 4가지의 돈안들이고 보습 지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이것만 잘해도 피부결을 무조건 되돌릴수 있다고 해요. 피부장벽이 살아나면. 피부속부터 광이 비친다는게 어떤건지 알게 되실거에요. 모두들 , 피부 미인되세요. 대구공수니님의블로그에서 내용도움 받았습니다.
주안맘0413
엄마 몰래 분유통 들고 앉아서 강아지랑 사이좋게 한숟가락씩 나눠 먹고 있는 어린 아들
너 왜이렇게 귀엽니? 정말 웃음이 절로 납니다 ㅎㅎ 공범 ㅋㅋㅋ 강아지와 아이도 정말 귀엽네요 <사진 출처 애니멀플래닛> 평소 같았으면 강아지랑 집안 곳곳을 신나게 뛰어다니면서 놀고 있을텐데 이상하게도 조용한 어린 아들이 걱정된 엄마가 있습니다. 어린 아들이 도대체 어디에서 또 다른 사고를 벌이고 있는 것인지 불안했던 엄마는 집안을 돌아다니면서 어린 아들의 행방을 찾고 있었는데요. 잠시후 방문을 조심스럽게 열어본 엄마는 자신의 눈앞에 벌어져 있는 상황을 보고 할 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아니 글쎄, 어린 아들이 엄마 몰래 분유통을 들고 앉아서 강아지랑 사이좋게 한숟가락씩 분유를 나눠 먹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린 아들은 마치 강아지와 자신은 한몸이나 다름 없다는 듯이 분유 한숟가락을 퍼다가 손바닥에 올린 다음 강아지에게 내밀어 보였죠. <사진 출처 애니멀플래닛> 분유 한숟가락 퍼서 강아지에게 내밀어 보이는 어린 아들 사이좋게 바닥에 앉아서 분유를 나눠 먹고 있는 어린 아들과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의 모습이 공개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를 키우고 있는 집사는 SNS를 통해 어린 아들이 조용하길래 뭐하고 있나 봤다가 뒷목 붙잡은 이유가 담긴 영상을 공개한 것. 중국 산시성에 살고 있는 엄마는 며칠 전 정말 뒷목 붙잡을 만한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어린 아들이 보이지 않길래 집안을 뒤진 끝에 생각지 못한 상황을 보게 된 것입니다. 충격적이게도 어린 아들은 엄마 몰래 바닥에 앉아서 분유통에 담긴 분유를 퍼먹고 있었는데요. 그것도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와 함께 분유를 나눠 먹고 있었죠. <기사 출처 뷰어스>
우리화이팅
입 냄새 나는 뜻밖 원인…‘이곳’ 안 씻어서일 수도
입 냄새 나는 뜻밖 원인…‘이곳’ 안 씻어서일 수도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입 냄새(구취)는 침의 분비가 감소하는 생리적 원인과 특정 질환 등에 의해 나타난다. 침은 입 안을 마르지 않게 하고, 항균 작용을 통해 입 냄새를 막는다. 침 속에 있는 리소자임과 락토페린이라는 효소가 세균의 세포벽을 녹여 미생물 증식을 막기 때문이다. 침은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거나 오랜 시간 음식물을 먹지 않고 육체적 활동을 할 때 주로 분비가 줄어든다. 편도염 및 결석, 소화성 궤양, 위염 등의 질환도 입 냄새를 심하게 만든다. 여기에 구강 위생이 불량하면 입 안에 세균이 번식하면서 입 냄새는 심해진다. 입 속 세균은 음식물 찌꺼기, 침, 혈액 등에 함유된 아미노산과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휘발성 황 화합물을 생성한다. 하지만 몸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데도 입 냄새가 심하다면…. 이유가 뭘까. 개선할 방법은 무엇일까. 미국 포털 ‘야후닷컴’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혀 닦기 구취가 의심되면 거울 앞에서 혀를 내밀어 보는 게 좋다. 혹시 혓바닥 전체가 허옇게 변하지는 않았는지? 만약 그렇다면 박테리아가 혀를 덮고 있는 것이다. 양치질을 할 때 혀도 깨끗이 닦아 줄 것. 칫솔도 괜찮지만 약국에 가면 혀를 닦는 데 특화된 도구를 살 수 있다. 무설탕 껌 씹기 파, 마늘을 먹으면 다음 날까지 입에서 냄새가 난다. 반대로 뭘 먹든 그 냄새를 덮어주는 식품도 있다. 치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그중 제일 좋은 건파슬리다. 강력한 오일 성분이 악취를 제압한다. 계피나 스피어민트에도 비슷한 효능이 있다. 하지만 파슬리든 계피든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는 없는 일. 그렇다면 무설탕 껌을 씹는 게 방법이다. 껌을 씹으면 입 냄새가 가려지는 것은 물론 침이 활발하게 분비되기 때문에 박테리아와 싸우는 데도 유리해진다. 담배 끊기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대개 구취가 심하다. 흡연이 입안을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를 닦으면 조금 전에 피운 담배 냄새야 사라지겠지만, 전반적인 입 냄새는 담배를 끊어야만 개선할 수 있다. 커피 줄이기 담배와 마찬가지. 커피를 마시면 입안이 건조해지기 때문에 구취가 심해질 수 있다. 하루 한 잔 정도로 커피를 줄일 것. 치과 전문의들은 “대신 의식적으로 물을 많이 마시라”고 조언한다. 구강 청정제 성분 확인 입 냄새가 난다 싶으면 욕실은 물론 화장품 파우치에도 구강 청정제를 챙기게 된다. 그러나 전문가들에 따르면 알코올이 들어 있는 구강 청정제는 구취를 없애는 게 아니라 오히려 심하게 만든다. 입안이 건조해지기 때문이다. 구강 환경이 산성으로 바뀌면서 침이 본래의 보호 작용을 하지 못하게 되는 까닭도 있다. 구강 청정제 성분을 확인할 것. ======================== 요즘은 혀클리너도 아주 다양한것 같아요 칫솔로 닦는것보다 혀클리너를 사용해 보심 더 효과적인 던데요 치솔질후 마지막에 가글도 습관을 들여 보세요
뽀봉
꽃구경~
아이들이랑 운동나왔다가 갑자기 비가 막 쏟아지더라구요 공원 벤치에서 조금 기다리니까 잦아들긴했는데 아주 그친건 아니어서 들어가기로 했어요 집쪽으로 가는길에 장미꽃이 피어서 간만에 찍어봤네요^^; 평소에는 넘 더워서 쳐다볼 여유가 없었는데 오늘은 좀 시원했어요 장미 꽃이 넘 이쁘네요~~
seabuck
8/15 약간 부족했던 식단
아침에 시간여유가 없어서 프로틴 시리얼로 간단하게 먹었더니 하루 총칼로리가.부족하네요... 후.. 이런날도 있는거지..하면서 꼭 다 채우려고 하지않고 넘어가겠습니다😊
로사0712
고단백 단백질 쉐이크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제품명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칼로리 : 150kcal ✅단백질 : 22g ✅당류 : 3.6g ✅식이섬유 : 5.6g ✅ 맛 종류 : 고구마, 블랙, 초코, 브라운, 돌체라떼, 그린, 콘시리얼 (총 7가지맛) ✅추천하는 이유 : 우선 단백질 쉐이크 특유의 비린맛이 없고 정말 맛있어요! 솔직히 한끼 식사 대용으로 먹는건데 맛이 없거나 비리면 먹기 거북한감이 들잖아요. 요건 너무너무 맛있고 특히나 맛이 찐해서 우유나 두유가 아닌 물에 그냥 타먹어도 맛있답니다. 파우치용이 있어서 들고다니기도 간편하고 파우치에 물 넣는 선이 있어서 진하게 또는 연하게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하여 물 양을 조절할 수 있어요~^^ 물 넣고 그냥 흔들어서 먹으면 되서 먹기 정말 간편하더라구요~~ 칼로리도 적고 당류도 이정도면 괜찮은 편이고 단백질 함량도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저는 여섯가지 맛을 먹어봤고 콘시리얼 맛은 이번에 신제품으로 나왔는데 아직 먹어보진 못했네요~~ 요것도 달달한 맛으로 기대가되요~!!! 우선 제가 먹어본 맛 소개드리면 1.고구마 - 완전 카페에서 파는 그 진한 고구마라떼 맛이에요~~ 고구마라떼가 땡길때 먹는답니다~~ 2.블랙 - 아주 고소한 맛이에요~ 흑임자 맛 좋아하시면 꼬숩 달달 추천드립니다~~ 3.초코 - 초코는 모두가 아는 그 맛있는 초코맛입니다~ 초코 좋아하시면 실패없는 맛이에요~~ 4.브라운 - 요건 제가 젤 좋아하는 최애맛이에요~!!! 완전 고소+달달한 미숫가루 맛입니다~ 최고😆 5.돌체라떼 - 요것도 달달해요~ 돌체라떼 땡길때 먹어주면 아주 좋아요ㅎㅎ 6.그린 - 요건 녹차라떼 맛이에요~ 달달한 녹차라떼 맛이 아주 맛있어요~ 성분도 맛도 좋아 자주 먹는답니다~~ 맛 종류가 많아 돌려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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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좋은 성분은 껍질에 다 있네… 고구마·양파 ‘이렇게’ 드세요© 제공: 헬스조선 요리를 할 때 과일이나 채소의 껍질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어떤 음식들은 의외로 껍질에 영양이 몇 배나 더 풍부하다. 껍질째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은 과일, 채소에 대해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고구마 껍질에는 베타카로틴도 풍부한데,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어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고구마 껍질은 식이섬유가 많아 원활한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고구마는 열에 찌거나 삶아도 전분에 비타민C가 남아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으면 건강 효과가 더욱 커진다. 만약 껍질이 질겨지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로 먹으면 좋다. 고구마를 껍질째 먹으려면 껍질에 묻은 흙과 이물을 깨끗이 세척해야 한다. 흐르는 물에 고구마를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살살 문지르면서 씻어내면 된다.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따라서 단호박은 껍질째 쪄서 먹거나, 따로 모아서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먹으면 좋다. 단호박은 껍질뿐만 아니라 씨에도 영양이 풍부하다. 호박씨에는 칼슘, 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이 먹으면 좋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양파 양파 껍질에는 폴라보노이드라는 항산화 성분이 알맹이 부분보다 30~40배 많이 함유돼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 염증 반응을 줄이며, 세포를 노화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나 파킨슨병을 예방한다. 또 다른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관을 깨끗하게 한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기 어렵기 때문에 물에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우려내 먹거나, 말려서 가루로 먹으면 좋다. ◇사과 사과 껍질의 붉은색을 띠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어있다. 다만, 사과 꼭지는 잘라 먹는 게 안전하다.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땅콩 땅콩의 겉·속껍질은 모두 영양이 풍부하다. 땅콩의 겉껍질은 뇌의 염증을 줄이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루테올린이 풍부하다. 겉껍질은 깨끗하게 씻은 뒤 끓는 물에 우려내 차로 마시면 된다. 땅콩의 붉은 속껍질은 카테킨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암을 비롯한 질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섬유질도 다량 함유돼 포만감을 주고 장운동을 촉진한다. 식감 등의 이유로 속껍질이 먹기 부담된다면 쪄먹거나 밥에 함께 넣어 먹을 수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땅콩을 넣어 지은 밥(땅콩 10%)이 일반 밥보다 항산화 성분, 단백질, 무기질 등의 함량이 두 배 더 높다. ======================= 과일들은 껍질채 먹고 있는데 야채들은 특히 감자나 고구마들은 껍질채 먹기 힘든거 같아요 ㅎㅎ 땅콩밥 안해봤는데, 콩밥만 했는데 이것도 밥맛이 좋을지 궁금하네요
뽀봉
식후 라떼
커피에 우유를 타서 라떼로 맛는걸 좋아하는데..오늘은 우유가 똑 떨어져서 두유에 타서 마셨더니...음 여전히 맛있네요
파인호랭이
혈당일기9기 7일차
공복혈당 높다. 이유가 뭘까 도통 모르겠다. 혈당에 좋은 보조제라도 찾아봐야하나싶다
이크로
로얄 스네일 콜라겐 앰플 마스크팩
로얄 스네일 콜라겐 앰플 마스크팩 아침에 마스크팩 해줬어요 일찍 일어나니 여유가 있네요 에어컨과 선풍기를 하루종일 사용하니 얼굴이 건조 합니다. 20분간 붙여 줬어요.
레몬그린
헬시딜 네츄럴밸리 에너지바 트레일 믹스바
헬시딜에서 구매한 네츄럴밸리 에너지바 트레일 믹스바~~~ 바쁜 아침 식사 대신 그리고 밤에 배고플 때 먹어요..ㅎ 단맛이 없어서 그렇지만.... 당이 적게 들어가서 혈당관리에도 좋죠...^^ 크랜베리와 건포도와 견과류가 들어간 에너지바입니다... 에너지 바 한개 당 8g의 곡물이 포함되어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체중관리에 좋은 에너지바입니다... 박스 안에 개별포장된 35g의 트레일 믹스바가 48개 들어있어요...ㅎ
바다사랑태양
단백질쉐이크🥤랩노쉬슬림쉐이크 로스팅흑임자🥤
제품명 : 랩노쉬 슬림쉐이크 로스팅흑임자 칼로리: 165kcal 단백질: 20g 당류 : 1.1g 식이섬류 : 7g 여러종류의 단백질 쉐이크를 먹어봤지만, 대부분 우유나 두유에 타 먹어야 맛이있고 맛이 있는 쉐이크는 당함량이 높거나 식이섬유가 첨가되어 있지 않다. 랩노쉬 단백질 쉐이크는 물을 타서 먹는 쉐이크임에도 불구하고 맛이 있어서 자주 애용한다. 파우치에 눈금이 표시되어 있어 맛조절도 가능한 장점이 있다. 단백질도 20g으로 고함량에 저당제품이며 무엇보다도 고식이섬유라서 자주 애용하는 쉐이크이다. 물에 타서 먹는 단백질쉐이크중 특유의 프로틴 냄새가 거의 나지 않고 견과류와 함께 한끼 식사로 먹으면 포만감이 좋아서 강력 추천해본다.
나는너의별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입에서도 냄새, 몸에서도 냄새… 나이 들수록 '악취' 나는 이유는? 나이 들면 몸 여기저기뿐 아니라 입에서도 냄새가 잘 난다. 일명 '노인 냄새'라 불리는데, 이런 달갑지 않은 변화가 생기는 이유가 뭘까? 나이 들수록 몸에서 오래된 책 냄새, 치즈 냄새가 심해지는 이유는 '노넨알데하이드'라는 물질이 과도하게 생성되기 때문이다. 노넨알데하이드는 피지 속 지방산이 산화되며 만들어지는 물질이다. 모공에 쌓여 퀴퀴한 냄새를 만든다. 노넨알데하이드는 젊었을 때는 생성되지 않다가 40대부터 노화로 인해 ▲피부 의 유익균 감소·유해균 증가 ▲피부 산성화 ▲지질 성분 변화 등으로 인해 만들어진다. 나이 들면 노넨알데하이드 제거 능력도 감소한다. 나이 들면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활동량 감소와 신경계 퇴화로 땀 분비량이 줄기 때문이다. 노화와 함께, 술과 담배를 즐기면 노넨알데하이드 분비량도 증가해 냄새가 더 많이 난다. 음주는 노넨알데하이드 생성을 촉진하고 흡연은 분해를 억제한다. 음주와 흡연은 체취뿐 아니라 입 냄새까지 유발할 수 있다. 노넨알데하이드로 인한 노인 냄새를 줄이려면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우선 기름진 음식 섭취를 줄이는 게 좋다. 노년층은 기름진 음식을 잘 소화하지 못해 대사물질이 피부 등에 축적, 노넨알데하이드 생성도 촉진된다. 이땐 특히 겨드랑이 냄새가 심해진다. 비누나 세정제를 사용해 몸을 꼼꼼히 씻고, 되도록 일주일에 두 번 이상은 물에 몸을 푹 담그는 입욕을 하는 게 좋다. 피부를 불려 산화 성분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밖에 물을 많이 마시고, 햇볕을 쬐며 산책하고, 속옷을 자주 갈아입는 걸 권장한다. -------------------- 나이 들면서 입 냄새가 심해지는 이유는 노화로 인해 침 분비가 줄기 때문이다. 실제 입 냄새의 주요 원인이 침 부족이다. 침은 입안에서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을 씻어내는 역할을 하는데 침이 부족하면 이물질이 잘 씻기지 못해 입속에 쌓여 냄새가 난다. 따라서 입 냄새를 줄이려면 침 분비를 원활하게 해 입안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야 한다. 그러려면 소량의 물을 자주 마셔 입 안을 적셔줘야 한다. 물을 마실 땐 입 안 전체를 적시듯 천천히 마신다. 레몬, 오렌지 같은 신 과일을 먹는 것도 좋다. 신 과일을 먹으면 침 분비량이 늘어난다. 턱 밑을 마사지하거나, 입술 안쪽에 혀 끝을 대고 시계 방향·반시계 방향으로 강하게 누르는 '구강 체조'도 효과가 있다. ================= 노화로 인해 냄새 나는 경우도 생기겠지만, 평상시 기름진 음식이나, 물을 마시는 습관은 여전히 좋은거죠
뽀봉
뉴트리디컬 산양유 단백질 좋습니다
뉴트리디컬 산양유 단백질은 백프로 네델란드 산 입니다 일단 뚜껑을 개봉 하시면 스푼이 들어 있습니다 이 제품 산양유가 이미 네델란드에서 유명한 백년 역사를 가진 회사 제품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믿음이 갑니다 분말이 곱고 미세해서 찬물에 타 드셔도 전혀 문제가 되지안습니다 우리몸에 단백질 다른 타 회사 제품들도 많지만 믿고 맡기실수 있는 좋은제품이라 소개 합니다 나트륨 1프로 25 탄수화물 1프로 3 당류 2프로 2 트렌스지방 0 포화지방 0 콜레스테롤 2프로 5 단백질 11프로 6
쵸코파이팅구
이 증상’ 잦다면 혈당 조절 안 된다는 뜻…당뇨병 진행 막으려면?
혈당이 비정상적인 상태일 때는 ‘다음·다갈·다뇨’, 즉 ‘3다(多) 증상’이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을 때 몸에서 나타나는 여러 이상 신호들이 있는데, 무심결에 지나치기 쉬운 데다 방치하면 당뇨병으로 진행될 수도 있는 만큼 평소 주의 깊게 관찰할 필요가 있다. 어떤 증상을 주의해야 하는지, 당뇨병으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으면 식곤증이 찾아올 수 있다. ☆☆혈당 조절이 안 된다는 신호 3 ☆1. 식곤증 식곤증은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몰리고, 뇌에 공급되는 혈액이 줄어들면서 집중력 저하와 졸음이 발생하는 현상을 말한다. 그런데 고탄수화물 식사를 한 후 졸음이 심하게 몰려오거나, 남들에 비해 식곤증 증상이 유독 자주 발생하는 편이라면 혈당 조절이 잘되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사람은 식후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 뒤, 인슐린 분비가 과도하게 일어나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로 이어지기 쉽다. 이때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충분히 공급되지 못하면서 극심한 졸음과 피로를 경험하게 되고, 식곤증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외에 저혈당의 또 다른 증상인 현기증, 두통 등이 동반된다면 혈당 조절 문제로 인한 식곤증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2. 심한 감정 기복 극심한 감정 변화를 겪거나 이유 없이 예민해지는 것도 혈당 조절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면 뇌에 포도당이 과도하게 공급되면서 도파민과 같은 신경전달물질 분비량이 늘어나고, 차분하게 감정을 유지하지 못하면서 금세 흥분하거나 짜증을 내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 그러다 혈당이 급격하게 떨어지면 뇌가 필요한 에너지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게 되고, 교감신경계가 과도하게 활성화된다. 이때 심장이 빠르게 뛰면서 예민해지고, 불안감이나 우울감이 드는 등 감정 기복을 쉽게 경험할 수 있다. ☆3. 눈이 침침한 느낌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으면 시력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혈당이 높아지면 눈의 수정체가 포도당을 흡수해 점점 부풀어 오르는데, 이로 인해 수정체의 굴절력이 변화하여 시야가 일시적으로 흐려지고 눈앞이 침침하게 느껴질 수 있다. 혈당이 다시 안정되면 수정체도 정상 상태로 되돌아오지만, 급격한 혈당 변화가 반복되는 경우에는 수정체와 시력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고혈당 상태가 장기간 유지되면 얇은 미세혈관이 쉽게 손상되는데, 망막의 미세혈관이 손상되면 망막에 부종이나 경미한 출혈을 일으켜 시야가 흐려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 제가 혈당 수치하고 매시간마다 사투하고 있어서 혈당에 관한 정보를 많이 찾고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게 혈당 관리해야…방법은? 이러한 증상이 자주 발생하는 편이라면 아직 당뇨병으로 진단받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언제든지 당뇨병으로 진행될 우려가 높은 만큼 평상시 혈당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식사를 할 때는 혈당을 급격히 높이는 △정제된 탄수화물 △가공식품 △설탕이 함유된 음료 등의 섭취를 줄일 것이 권장된다. 대신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채소류 등을 많이 먹고, 단백질과 지방을 섭취할 때는 △등 푸른 생선 △닭고기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들은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혈당은 과도하게 높이지 않고, 심혈관계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한데, 특히 매 식사 후 가벼운 걷기를 하는 것만으로도 혈당을 효과적으로 낮출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대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인데, 이때 혈액 속 포도당을 소비하면서 혈당이 치솟지 않도록 조절하는 효과를 내는 것이다. 또한 포도당이 지방으로 바뀌어 간에서 축적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비만할수록 인슐린 요구량이 늘어나고 췌장 기능이 떨어져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당뇨병으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혈당을 관리하는 것과 동시에, 의심되는 증상이 있을 때는 혈당을 체크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어떤 증상이 나타났는지, 혈당 수치는 어땠는지 등을 수시로 기록해 두면 혈당을 관리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기록이 있으면 당뇨병으로 진행한 이후에도 진단과 치료에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는 만큼, 혈당 확인과 기록을 습관화하는 것이 좋다. 안세진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 제가 매시간마다 혈당 수치히고 사투를 벌이고 있어서 혈당에 관한 정보를 찾고 있습니다. 혹 불편하시는 분은 보시지 마시고 비추천 누르지 말아 주세요.부탁 드려요
핑크한울이
단백질 쉐이크 후기! 페이퍼백 마이너스 쉐이크 병아리콩
제품명 : 페이퍼백 마이너스 쉐이크 병아리콩 칼로리 : 258kcal 단백질 : 8.2g 당류 : 5.6g 추천, 비추천 이유 : 추천 성분자체에 탈지분유가 들어 있어서 따로 우유를 넣지 않아도 되고 물만 넣어도 괜찮습니다. 원래도 병아리콩을 좋아해서 맛도 좋았습니다. 다만 칼로리가 낮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식사 대용으로 먹어야지.. 간식이나... 뭐 추가 음식물을 많이 먹을 경우.. 다이어트 역할은 못할 것 같으니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주여니2
사이좋게 빼빼로. 빼빼로 ㅋ
너는 문제집을 풀어라 나는 잠시 소통을 하겠다 ㅋ 사이좋게 간식 먹으며 각자 할일하네요~ 에어컨 켜놓고 앉아있으니 천국이네요 잠시동안의 여유가 좋아요
우리화이팅
화요일 아침 든든하게~
체중이 갑자기 800g 줄어서 체중계가 잘못된나 싶었네요. 그럴 이유가 없는데 내일까지 체중 변화 봐야 할것 같아 오늘은 판단 유보. 오늘은 또 라떼가 13분만에 들어오네요. 하긴 오늘 제가 조금 더 늦게 일어나 7시 40분쯤 나가서 햇살까지 비추니 걷기 싫은가봐요😅 들어와서 나혼자 아침 챙겼네요. 어머니는 새벽 꽃시장 가셨거든요. 수박 3분의 1 남은것까지 마져 깍둑썰기 해놓고 야채와 과일 수박까지 잔뜩 넣은 샐러드에 차지키소스와 요거트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나 혼자 먹으니까 작게 만들어야 되는데 양배추라페 넣고토핑으로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넣으면 이게 1인분지 2인분지 헷갈릴 만큼 푸짐한 양이 나온답니다. 분명히 접시가 좀 작으니까 작겠죠?😆 이것도 맛있게 다 먹었어요. 요즘은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때문이라도 아침밥으로 꼭 챙겨 먹으려고 하는데 어제 우리 외가쪽 제사가 있어서 고사리나물 숙주나물 애호박나물까지 있어서 잡곡밥 더 맛있게 챙겨 먹었답니다😁 양도 딱 내가 한 번 먹을 만큼 남아서 다 먹어치웠네요. 사실 어제 점심을 솥밥을 한그릇 다 먹어서 오늘 살찔 줄 알았거든 그래서 아침에 스퀴트도 하고 앞뒤로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쟀답니다. 아침 시간은 라떼산책 일찍 시킬려고 서둘러서 스트레칭 하나만 있지만 시간만 되면 이렇게 3세트가 저에겐 좋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을 지체하다보니까 7시 47분에 나왔어요 햇빛에 눈도 못 뜨고 날름거리는 라떼가 귀엽긴 한데 미안했답니다. 그래서 1장 더 찍어줬는데 아까 그 모습도 귀여워서 2장 다 올립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아메리카노를 대용량으로 사 마실 때가 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하고 남기곤 한다. 남은 커피를 버리긴 아까운데, 보관하다 나중에 마셔도 될까? 오전에 마시던 아메리카노를 오후에 마시는 정도는 괜찮다. 아메리카노는 원두에서 추출한 샷과 물만으로 구성돼 다른 식품보다 변질 속도가 느리다. 원두를 뜨거운 물로 내리는 과정에서 살균되므로 초기 오염도도 낮다. 또 아메리카노는 부패, 산패, 변패 모두 일어나기 어렵다. 세균이 번식하며 단백질이 변질되는 것은 부패, 지방이 변질되는 것은 산패, 탄수화물을 포함한 기타 성분이 변질되는 것은 변패다. 아메리카노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모두 아예 없거나 극소량 들어 상할 여지가 적다. 세균이 싫어하는 산성 환경(pH 4.8~6)이기도 하다. 세균이 증식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도 곰팡이는 생길 수 있다. 곰팡이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산성을 띠는 환경에서도 산소만 있으면 잘 자란다. 뜨거운 물로 커피를 내려도 원두에 있던 곰팡이가 죽지 않고 커피로 옮겨올 수 있다. 아메리카노는 영양소가 적어 다른 식품보다 곰팡이 증식 속도가 느리지만, 상온에 5일 정도 놔두면 표면에 곰팡이가 보인다. 우유가 들어간 라떼나 카푸치노는 영양소가 아메리카노보다 풍부하므로 상하는 속도도 훨씬 빠르다. 이 커피들은 상온에 두 시간 이상 두지 않는 게 좋다. 아메리카노 변질 위험은 ‘뚜껑을 열고, 입을 댄 채 마셨느냐’가 좌우한다. 침 속에 있던 세균이 커피로 옮겨가면 변질 가능성이 커지고, 그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뚜껑을 열면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던 곰팡이 포자가 커피 표면에 내려앉을 수도 있다. 곰팡이 포자가 발아해 사람 눈에 보일 정도로 증식하려면 보통 5일이 걸린다. 당장 곰팡이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입을 댄 커피는 아무리 천천히 마셔도 24시간 안에 다 마시는 게 좋다. 하루가 지났다면 버린다. 입을 대지 않았고, 뚜껑도 열지 않은 커피라면 상온에 5일간 둬도 된다. 냉장고에 두면 1주일까지도 보관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액상 커피의 일반세균수 수치가 100 CFU/mL 이하일 때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황성희 교수 연구에 따르면, 카페에서 산 커피를 실온에서 보관한지 5일이 지났을 땐 평균 78.4±29.7 CFU/mL, 5일간 냉장 보관했을 땐 51.2±32.1 CFU/mL의 세균이 검출됐다. 보관하던 커피를 전자레인지에 한 번 돌려 끓이면 세균이 사멸해 더 안전하게 마실 수 있다. ========================== 전 커피를 좋아해서 당일날 거의 다 마시게 되더라고요 못드시는분들은 24시간안에 버리는것이 좋네요 빨대로 먹나 남은 것은 그냥 폐기하는게 안전하겠네요 조금 드시는분들은 처음부터덜어 드시는게 좋네요
뽀봉
연두색만 먹었어요
화요일 연두색으로 챙겼어요 아오리 사과 샤인머스켓 오이 오이는??? 소화 개선 측면에서도 오이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이는 식이 섬유가 풍부하여 장 운동을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합니다. 또한 오이에는 소화를 돕는 효소인 에레프신이 포함되어 있어 단백질 소화를 촉진합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오이는 소화 기관의 건강을 유지하고, 소화 불량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출처] 오이 효능 모르면 안되는 8가지|작성자 기장연세요양병원
뽀봉
8/12(월)라면의 지방·나트륨 줄일 수 없나?… ‘이 음식’ 넣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는 라면 먹게되면 건면을 선택하는 편이고 건면이 아닌 다른 라면을 먹게되면 양배추/양파/팽이버섯 등을 넣어 건강하게 먹으려고 하는편입니다. 😱라면의 성분표 살폈더니… 높은 열량에 짠 스프, 포화지방 라면은 탄수화물인 밀가루를 기름에 튀긴 것이다. 혈당을 빨리 올리는 당 지수가 높다(질병관리청 자료). 당뇨병 예방-조절에 좋지 않다, 열량도 꽤 높아 400 칼로리 이상인 제품들이 많다. 지속적으로 많이 먹으면 체중 조절에 부담이 된다. 짠 스프도 건강에 안 좋다. 나트륨 함량이 2000mg 가량인 제품이 있다. 매번 라면 국물까지 다 먹으면 혈압을 올리고 위 점막에 좋지 않다. 🥲짠 성분, 포화지방 줄이는 게 핵심… “김치는 잠시 멀리 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라면에 소금에 절인 김치를 같이 먹지만 건강에는 좋지 않다. 짠 성분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이다. 건강을 위해 김치는 잠시 멀리하는 게 좋다. 대신에 냉장고를 뒤져 쓰고 남은 생채소를 넣어보자. 생배추, 양배추, 녹색 채소, 양파, 토마토, 시금치 등이 있으면 더욱 좋다. 대부분의 채소는 식이섬유가 많아 몸속에서 라면의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소금에 절이지 않아 라면의 짠맛을 중화시키고 칼륨 성분은 나트륨 배출에 기여한다. 🍅방울토마토, 🥕당근 넣었더니… 어떤 변화가? 냉장고에 방울토마토와 당근이 있다면 라면에 넣어보자. 의외로 맛도 좋다. 무엇보다 건강 효과가 크게 높아진다. 토마토의 핵심 성분인 라이코펜은 열을 가하면 효능이 더 늘어난다. 익힌 토마토가 몸에 더 좋다. 당근에 많은 비타민 A는 라면의 기름에 잘 녹는 지용성 비타민으로 흡수율이 훨씬 더 높아진다. 살짝 익힌 당근은 영양소가 활성화된다. 비타민 A는 눈 건강, 골격 유지에 기여한다. 😁배보다 배꼽이 클수록 좋다?… 건강에 좋은 식재료 투입 라면을 건강하게 먹는다고 비싼 식재료를 대거 투입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다. 일단 냉장고에 남은 음식을 더 활용해보자. 콩나물이 있다면 넣어보자. 혈압 조절에 기여하는 항고혈압 펩타이드가 들어 있다. 술을 많이 마셨다면 콩나물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아스파라긴산과 식이섬유가 술로 인한 아세트알데히드의 독성을 줄여준다. 나이 들면 몸의 변화가 심해진다. 젊을 때처럼 라면을 먹지 말자. 국물이 너무 짜면 남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라면 하나에도 절제가 필요하다. 출처:코메디 닷컴 오늘 저녁은 라면이었는데 다양한 재료들을 넣었어요. (양배추, 토마토, 콩나물, 양파) 보기에는 맛없어 보이지만 저는 맛있게 먹어습니다.😆😆
냥식집사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일단 먹은 커피, 뚜껑을 열었다하면 빠른시간내에 드시는게 맞겠어요;; 저도 오전에 먹은 아메리카노를 오후에 먹은적은 있는데.. 여름이라 각별히 조심해야겠어요 라떼는 더더 조심해야겠네요~ 커피 마시다 남겼는데… 잘 뒀다가 내일 마셔도 괜찮겠지? 아메리카노를 대용량으로 사 마실 때가 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 한 번에 다 마시지 못하고 남기곤 한다. 남은 커피를 버리긴 아까운데, 보관하다 나중에 마셔도 될까? 오전에 마시던 아메리카노를 오후에 마시는 정도는 괜찮다. 아메리카노는 원두에서 추출한 샷과 물만으로 구성돼 다른 식품보다 변질 속도가 느리다. 원두를 뜨거운 물로 내리는 과정에서 살균되므로 초기 오염도도 낮다. 또 아메리카노는 부패, 산패, 변패 모두 일어나기 어렵다. 세균이 번식하며 단백질이 변질되는 것은 부패, 지방이 변질되는 것은 산패, 탄수화물을 포함한 기타 성분이 변질되는 것은 변패다. 아메리카노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모두 아예 없거나 극소량 들어 상할 여지가 적다. 세균이 싫어하는 산성 환경(pH 4.8~6)이기도 하다 세균이 증식하기 어려운 환경이라도 곰팡이는 생길 수 있다. 곰팡이는 영양소가 부족하고 산성을 띠는 환경에서도 산소만 있으면 잘 자란다. 뜨거운 물로 커피를 내려도 원두에 있던 곰팡이가 죽지 않고 커피로 옮겨올 수 있다. 아메리카노는 영양소가 적어 다른 식품보다 곰팡이 증식 속도가 느리지만, 상온에 5일 정도 놔두면 표면에 곰팡이가 보인다. 우유가 들어간 라떼나 카푸치노는 영양소가 아메리카노보다 풍부하므로 상하는 속도도 훨씬 빠르다. 이 커피들은 상온에 두 시간 이상 두지 않는 게 좋다. 아메리카노 변질 위험은 ‘뚜껑을 열고, 입을 댄 채 마셨느냐’가 좌우한다. 침 속에 있던 세균이 커피로 옮겨가면 변질 가능성이 커지고, 그 속도도 빨라지기 때문이다. 뚜껑을 열면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던 곰팡이 포자가 커피 표면에 내려앉을 수도 있다. 곰팡이 포자가 발아해 사람 눈에 보일 정도로 증식하려면 보통 5일이 걸린다. 당장 곰팡이가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입을 댄 커피는 아무리 천천히 마셔도 24시간 안에 다 마시는 게 좋다. 하루가 지났다면 버린다. 입을 대지 않았고, 뚜껑도 열지 않은 커피라면 상온에 5일간 둬도 된다. 냉장고에 두면 1주일까지도 보관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액상 커피의 일반세균수 수치가 100 CFU/mL 이하일 때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 세명대 바이오식품산업학부 황성희 교수 연구에 따르면, 카페에서 산 커피를 실온에서 보관한지 5일이 지났을 땐 평균 78.4±29.7 CFU/mL, 5일간 냉장 보관했을 땐 51.2±32.1 CFU/mL의 세균이 검출됐다. 보관하던 커피를 전자레인지에 한 번 돌려 끓이면 세균이 사멸해 더 안전하게 마실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8/12(월)체중 조절 때 꼭 먹는 견과류… 몸에 또 다른 변화가?
견과류의 지방은 포화지방(고기 비계)과 다른 불포화 지방산이 더 많다고 하지요~~저도 견과류는 하루에 한봉씩 꼭 챙겨먹고 있어요.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촉진하여 다른 음식을 덜 먹는 효과가 있고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은 심혈관질환 예방, 인지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견과류의 체중 감량 효과… 과식은 비만 vs 깐 호두 한 줌 정도 위의 연구결과와 별도로 대부분의 건강 전문가들은 견과류의 체중 감량 효과에 동의하고 있다. 일부에서 견과류의 높은 열량과 지방 성분으로 인해 살이 찔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과식을 한 경우다. 깐 호두의 경우 하루에 한 줌 이내로 먹으면 체중 감량 효과를 낼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호두 제품 겉포장에 “매일 호두 1온스(한줌의 양)를 섭취할 경우 칼로리 섭취량이 줄고 관상동맥 심장질환의 위험도 줄일 수 있다”는 문구를 표시하도록 허가했다. 🔸️견과류의 지방?… 포화지방(고기 비계)과 다르다.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견과류의 지방은 고기 비계 등에 많은 포화지방과 달리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70% 이상을 차지한 경우가 많다. 혈관 속에 쌓여 심장-뇌혈관질환의 원인이 되는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작용을 한다. 혈액의 흐름을 도와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에 이어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심근경색 등을 예방하는 데 기여한다.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 있게 해주며 노화를 늦추는 효과가 있다. 🔸️오후 출출할 때 간식… 아침에 요구르트에 넣어 먹으면? 매일 오후 출출하다고 단 가공식품을 먹으면 최악이다. 땅콩이나 아몬드, 호두를 한 줌 먹어보자. 양이 적어도 배고픔을 줄이고 저녁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아침에는 요구르트에 넣어 먹는 조합이 좋다. 요구르트는 저지방-칼슘 강화 제품을 고른다. 다시 강조하면 견과류도 과식하면 살이 찔 수 있다. 요즘 너무 더워 거실에 두면 산패하기 쉽다. 냉장-냉동실에 두고 필요할 때만 꺼내 먹는 게 좋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소식하고 운동하고, 근데 안 빠져… 살 안 빠지는 뜻밖의 이유
이번엔 반드시 살을 빼겠다는 각오로 식사도 줄이고 운동도 열심히 하지만, 몸무게가 그대로면 중도 포기하기 쉽다. 조금 줄어들고 다시 되돌아가는 요요 현상마저 나타나면, 살을 빼기는 더욱 힘들어진다. 체중을 줄이는 것은 정말 어렵다. 하지만 살이 안 빠지는 데는 분명히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살이 안 빠지는 뜻밖의 원인을 알아본다. ◆ 근육이 부족하다 체중 감량을 위해 근육은 필수적이다. 주요 근육이 턱없이 부족하면, 운동을 해도 노력한 만큼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 근육이 많으면 많을수록 칼로리를 더 빨리 소모하기 때문이다. 또한 근육량이 많으면 운동을 그만 둔 후에도 계속 칼로리를 소모시킬 수 있다. 그렇다고 보디빌더처럼 근육을 만들 필요는 없다. 가벼운 근력 운동으로 만들어진 근육으로도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 외식을 자주 한다 가족이나 친구와 어울려 외식을 하는 것은 인생의 큰 즐거움 중 하나이다. 특히 맛있는 음식은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 건강에도 좋다. 하지만 잦은 외식은 다이어트를 방해할 수 있다. 외식을 하면 아무래도 고칼로리 음식을 많이 먹게 되거나 과식하게 된다. 여기에 식당 음식에는 나트륨이나 트랜스 지방, 건강에 좋지 못한 화학물질들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다 식사하기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게 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된다. 물을 마셔 수분을 충분히 유지하면, 영양가는 거의 없고 당분만 많이 들어있는 음료를 찾지 않게 된다. 또한 물을 마시면 몸속 독소를 씻어낼 수 있다. 물만 제대로 충분히 마셔도 식욕 조절과 과식 방지에 효과적이다. ◆ 중요한 영양소가 부족하다 다이어트를 위해 탄수화물은 아예 끊고, 저지방 식품만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영양 결핍을 초래할 수 있다. 지방 중에서도 아몬드나 아보카도, 연어에 들어있는 지방은 건강에 좋은 지방이다. 또한 모든 탄수화물이 나쁜 것은 아니다. 통곡물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지속시킨다. 탄수화물이 문제가 아니라 정제 전분과 하얀 탄수화물, 그리고 분량이 문제가 된다. ◆ 아침을 안 먹는다 아침에 뭘 먹느냐에 따라 하루의 시작이 달라지고 하루 종일 먹는 간식 양에도 영향을 미친다.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 아침식사를 하면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키고 신진대사를 촉진시킨다. 반면 아침식사를 건너뛰면 우리 몸이 극심한 굶주림을 느끼도록 속임으로써,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지방이 축적되게 만든다. ◆ 무조건 너무 적게 먹는다 일시적으로 적게 먹는 것이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지만, 장기적으로 정반대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먹는 칼로리보다 더 소모시킬 필요가 있다. 하지만 너무 적게 먹으면 신진대사를 느리게 할 수 있다.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체중 감량 속도도 느려지게 마련이다. 또한 피곤함을 느끼게 하고 운동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해진다. 따라서 균형과 분량이 잘 조절된 식사가 더욱 중요하다. ◆ 스트레스가 너무 심하다 스트레스는 배고픔을 느끼게 하고 이 때문에 폭식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스트레스는 또한 신진대사를 느리게 하하며 복부에 지방을 축적시킨다. 식사 조절로만 살을 뺄 생각을 하지 말고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행복한 기분이 들게 하는 엔도르핀이 뇌에서 분비되는 데 도움이 된다. 요가나 수영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 여자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사시면서도 실천을 하기가 쉽지 않아요. 저는 폭식을 하는 습관이 있어서.다이어트를 5차례 했는데 요요 현상으로 인하여 더욱 비만이 되었는데 꾸준한 식이요법으로 두말만에 감량을 하게 되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들이지만 잘 실천이 안되지요.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는 분들 숙지해서 건강한 몸으로 만나요.
핑크한울이
'매일 사과 한 알이면 의사 만날 일 없다’… 진실일까?
하루 사과 한 알이면 의사 만날 일이 없다’는 서양 속담은 얼마나 진실에 가까울까. 사과는 당근처럼 비타민 A를 많이 함유하고 있지 않아 시력 보호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비타민 C도 풍부한 편이 아니어서 오렌지나 감귤처럼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지 않다. 하지만 사과에는 다양한 생리활성 물질이 함유되어 있다. 생리활성 물질은 음식에 소량 존재하며, 생체기능을 증진하거나 억제해 균형을 잡아주는 자연 화학물질이다. 이러한 물질들은 비티민과 같은 영양소로 분류되지 않지만, 사과에는 많은 건강 촉진 생리활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기능성 식품으로 간주된다. 자넷 콜슨 미국 미들 테네시 주립대학교 영양학·식품과학과 교수는 10일(현지시각) 학계 전문가들이 직접 쓴 기사를 게재하는 비영리 학술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서 기능성 식품으로서 사과의 가치를 소개했다. 사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이 과일을 기능성 식품으로 분류하는 이유 중 하나다. 특히 사과 껍질과 과육에 풍부한 식이섬유 펙틴은 체내에서 흡수되는 당과 지방의 양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는 당뇨병과 심장병의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사과에는 항산화제인 ☆폴리페놀이라는 자연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을 증진하고 ☆만성 질환을 줄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각종 식물성 식품에서 8000여 종의 폴리페놀이 확인 됐다. ☆폴리페놀은 주로 껍질에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사과를 먹을 땐 껍질째 먹는 게 가장 좋다. ♧폴리페놀은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 뱃살을 빼는데 도움이 되고, 혈관을 ‘청소’해 ☆체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린다. 사과를 붉게 하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폴리페놀의 일종인데,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식단은 ☆심장건강 개선에 효과적이며, 최근☆ 알츠하이머병 치료에 관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다른 폴리페놀로는 플로리진이 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플로리진은 소장에서 흡수되는 포도당의 양을 줄이고, 신장에서의 배출을 증가시킴으로써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 됐다. 다시 속담으로 돌아가서 사과가 건강을 증진하는 기능성 식품이라며, 정말로 의사를 만나는 횟수를 줄여줄 수 있을까. 한 미국 연구진은 80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사과 섭취 습관과 의사 방문 횟수를 분석했다. 이중 약 9%는 매일 사과 한 알을 먹었다. 인구통계학적·건강 관련 요인들을 조정한 결과 매일 사과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처방약을 약간 덜 복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의사 방문 횟수에선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하루 한 알로 부족하다면 두 세알을 먹으면 어떨까. 한 유럽 연구진은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한 소규모 연구에서 하루 사과 두 알을 먹으면 심장 건강이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브라질 연구자들은 과체중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하루 사과 세 알이 체중 감량과 혈당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사과는 ‘슈퍼 푸드’가 아니다. 매일 한 알씩 꼬박꼬박 챙겨먹더라도 병원 갈 일을 크게 줄일 수는 없다. 그렇지만 더 건강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자연식품을 더 많이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 .. 매일 하루 사과 한개를 먹으면 심혈관 예방에 좋다고 해서 20년이 넘도록 꾸준히 먹고 있어서 사과의 효능을 찾아 보다가 정보를 접하게 되어서 공유 합니다.
핑크한울이
8/12(월)단호박·애호박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저도 요즘 단호박/밤호박/애호박으로 자주 요리해먹고 있어요. 단호박 ㆍ밤호박은 쪄서 그냥 먹어도 좋고 샐러드나 다양한 요리를 해먹어도 포만감 가득으로 좋더라구요~^^ 애호박은 된장찌개에서 빠질수 없지요~ 😃죽, 찜으로 먹는 건강식…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단호박은 박과에 속하는 1년생 덩굴성 초본식물이다. 주로 쪄서 먹는 서양계 호박이다. 맛이 밤처럼 달아 ‘밤 호박’으로 불리기도 한다. 페루, 볼리비아, 칠레 고랭지가 기원지로 알려져 있다. 현재는 미국, 북유럽 등 세계 각국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파이프를 땅에 박고 그물망을 씌우는 방식으로 재배하고 있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최근 죽, 찜, 제빵 등의 소재로 활용되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슷한 호박으로 크기가 훨씬 큰 늙은 호박이 있다.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기여 단호박의 핵심 영양소는 베타카로틴이다. 100g 당 35.4mg 포함돼 있어 늙은 호박(1.9mg)보다 많다. 몸속에서 비타민 A의 효력을 나타내어 눈 건강, 면역력-항암 효과, 피부 보호, 호흡기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 함량은 1.6~1.9%로 늙은 호박보다 높다.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 좋고 칼륨도 풍부해 고혈압 예방-관리에 기여한다. 각종 비타민, 칼슘, 인 등 다양한 영양소가 많다. 😮몸이 붓는 증상 완화… 호박씨는 혈관 건강에 기여 몸이 붓는 증상을 완화하며 메타오닌 성분은 몸속 독성물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버리지 말고 먹는 게 좋다. 견과류처럼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예방에 좋고 두뇌 활동에도 기여한다. 혈액순환을 돕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도 있다. 각종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고 독성이 없으며 장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애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찌개… 다양하게 활용 가능 요즘 많이 나오는 애호박도 단호박처럼 카로틴, 비타민 A가 많아 눈 건강, 면역력에 좋다. 호박나물, 호박전, 호박찜, 호박찌개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채 썬 호박나물을 국수나 수제비 등의 고명으로 얹기도 한다. 소화흡수가 잘 되어 위장이 약한 사람이나 회복기의 환자에게 특히 좋다. 우리나라의 주 호박인 애호박은 신경계에 좋은 리보플라빈, LDL 콜레스테롤 조절에 기여하는 니아신,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아스코르빈산도 많이 들어 있다. 출처:코메디 닷컴
냥식집사
비지 찌게🍽
연천에서 맛있는 두부집이라고 두부랑 비지를 사다 주고 간 친구~ 어제 집에 도착하자마자 두부는 김장김치 썰어서 바로 먹고 오늘 아침에 비지찌게를 했습니다~^^ 솥에 김치는 가위로 썰어넣고 고기를 넣고 들기름, 새우젓, 마늘, 국간장, 김치국물넣고 고기의 핏기가 없을때까지 볶아주다가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넣고 고기가 익을때까지 끓여줍니다~^^ 다 익었을때 양파랑 청양고추 넣고 비지를 넣고 중불로 저어가며 10분정도 끓여줍니다~^^ 마지막으로 대파를 넣어주면서 마무리 합니다~^^ 친구가 맛있는 두부라 하더니 텁텁한 맛이 없고 부드러웠고 비지도 너무 가루처럼 고와서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다른 손두부랑 차이나는 맛이였습니다~^^ ※콩비지에는 현대인이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고,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액을 맑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동맥경화,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됩니다.
나쁜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