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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유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이케아 사려고 줄

이케아 사려고 줄 신기해서요. 저렇게 까지 줄서서 사는 이유가 뭘까요? 가격이 싸긴 한데 줄서는게 부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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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이케아 사려고 줄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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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금요일 만보걷기

겨우 만보 채웠습니다. 시간 내서 걸을 만한 여유가 없었네요. 걸음 수 부족해서 폰들고 왔다갔다 하며 겨우 만보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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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유랑

금요일 만보걷기

모닝커피

아침에는 더워도 커피 향이 잘 느껴지는 따뜻한 커피가 좋아요 . 커피 한잔 마시면서 누리는 여유가 잠시마나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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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모닝커피

🌟새벽 배송 🚚

🌟새벽 배송 🚚 지난 달에 안주더니 이번달에 7500원 할인해 준데요. 마다할 이유가 없어서 주문하고 아침에 받았어요. 아이 닭가슴살 짜장 만두 저칼로리등 무거운거 집에서 받으니 좋고, 포장이 깔끔해서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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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새벽 배송 🚚

러닝 5일차

시간 빠르네요.. 9일중 벌써 5일차라니ㅋㅋㅋ 이제 남은기간 여유가져서 할까싶기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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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괜찮아용

러닝 5일차

GS25 매일우유 카페라떼 파르페 실물

3000원 고급진 커피 아이스크림 유크림 함유가 높은지 먹다보면 좀 느끼함 근데 맛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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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GS25 매일우유 카페라떼 파르페 실물

자두와 블루베리

오늘 시골에서 따온 블루베리와 자두 새콤달콤 너무 맛있네요. 일찍 저녁을 먹으니 여유가 있네요. 근데 벌써 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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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자두와 블루베리

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목요일 아침이 밝았답니다. 오늘은 저에게 결전의 날이거든요 그래도 할 건 해야 돼서 몸무게에 쟀더니 600g이 빠졌네요. 한 400g만 빠져서도 너무 기분이 좋았을 텐데 200g더 빠져서 땡큐니다. 기분이 계속 좋기에는 결전의 날이라  시크하게 넘어가긴 했네요. 제가 오늘 8시 20분에 간단한 수술을 받거든요. 정말 간단해서 전신 마취도 안 하고 보호자도 필요 없답니다. 그래도 수술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모르고 칼 대는 거라 조금은 무섭거든요.  금식도 필요 없어서 바로 샐러드 준비했네요. 어제 양상추를 사오긴 했지만 아침에 씻을 여유는 없었거든요. 그냥 배추 밑에 깔고 내 야채들 싹 다 넣은 다음에 과일은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 풍성히 올리고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올린 다음에 브리치즈 넣고 올리브와 할라피뇨까지도 넣고 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이번에 만든 요거트드레싱은 묽지 않아 흐르지 않아서 뿌리면 위에만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래 야채만 있는 부분은 안 묻어 있을 것 같아서 찍어 먹으라고 놨뒀네요. 샐러드 옆에 요거트 드레싱과 양배추라페 반찬처럼 곁들여서 놔뒀어요. 엄마랑 둘이 맛있게 아침으로 푸짐하게 먹었답니다. 이 샐러드 먹고 잡곡밥 데워서 집에 있는 반찬이랑 맛있게 먹으려 했지만 별거 아닌 수술이라도 뭐 그렇게 싱숭생숭했는지 준비하다가도 생각하고 그랬더니 여유가 없어 밥은 먹을 시간이 없었어요. 색조는 안하고 메이크업 베이스까지만 바르고 준비해서 나왔습니다. 겨우 우리 라떼 아침만 먹이고 나왔네요. 다녀와서 한낮 되기전에 우리 라떼 잠깐 산책시킬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병원으로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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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아침 시간이 없어 샐러드만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그릭요거트 저당레시피에 이만한게 있을까 싶네요 ~ 저당과 저당의 만남 ㅎㅎ 예전에는 요거트에 달달한 시리얼도 넣고 달달한 과일 (복숭아, 망고) 넣어서  달달하고 맛있게 먹는게 참 좋았어요 당관리를 위해 저당식품들을 찾아서 먹게 되면서 시중의 달달한 시리얼은 다 끊고~  저당통밀시리얼과 친해졌습니다 ㅎㅎ 바로 위빅스 통밀시리얼 오리지널입니다  통밀 97%나 들어 있어요  100g당 식이섬유가 하루 필요량의 52% 당류 3% 탄수화물 24% 비타민B1 B2 철분 엽산 나이아신 등이 많이 들어 있어 영양가가 높습니다    근데 위트빅스 오리지널의 맛은요 ㅎㅎ 처음에는 너무 맛이 없었어요 바짝 말라서 수분이 하나도 없어서  뭘 씹고 있는건지 전혀 맛을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요거트 찍먹 부먹 했더니 맛이 좋더군요 요거트에 찍어먹거나 요거트를 섞어서 먹어봤더니 고소한 맛도 나고 잘 넘어가더라구요 그릇에 요거트를 적당량 덜어 놓은 후  통밀시리얼을 손으로 부셔서 올린다음 비벼서 같이 먹으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지요 ^^ 저는 바삭바삭한 통밀시리얼의 식감을 좋아해서 토핑을 올린 후 바로 먹습니다  오래지나면 통밀시리얼이 녹아서 특유의 식감이 없어지거든요 ~ 위트빅스 3~4개랑 요거트 100g 정도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위에 알아봤듯이 위트빅스의 영양가도 괜찮잖아요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많으니 서로 보완이 잘되는 한끼 식사가 되기도 합니다  바쁠때는 간단하게 이렇게 먹기도 합니다 간식으로도 괜찮구요~ 이렇게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는 안 일어날 최고의 조합이지요 [과일토핑은 방울토마토] 과일토핑은 방울토마토가 딱입니다~ 요거트 위에 깨끗하게 씻은 방울토마토를 올려서 같이 먹으면 됩니다  방울토마토는 건강에 좋은거 다들 알고 계시죠? 당이 낮아서 당관리에도 딱 좋지요 방울토마토는 지방성분과 같이 먹으면 라이코펜 등이 흡수가 잘되니까 이 조합도 좋아요  🎈방울토마토 효능 방울토마토는 비타민C와베타카로틴이 일반 토마토보다 훨씬 많습니다. 면역력 강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식이섬유가 많아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단, 토마토는 공복 섭취시 위장장애를 일으킬수 있으니 위장이 좋지 않은 분은 주의하세요  건강에 좋은 방울토마토 요거트와도 찰떡궁합니다 ~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로 건강 플러스] 제가 요거트에 자주 사용하는 토핑은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 파우더입니다  강황가루는 지방성분과 함께 먹으면 흡수가 잘된다고 해서 요거트 넣어서 먹고 있습니다  아로니아 분말은 다른 첨가물 없이 100% 아로니아로만 된 제품으로, 아로니아가 건강에 좋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단맛은 거의 나지 않고 약간 신맛이 납니다 요거트에 강황가루와 아로니아 분말을 넣으면 건강에도 좋고 색도 예뻐서 시각적으로도 좋아서 더 미각을 돋구는거 같아요 강황가루를 넣었다고 요거트가 써지지 않아요 잘 섞어서 먹으면 맛이 섞여서 괜찮습니다 ㅎㅎ 🎈강황가루 효능 강황의 주성분인 커큐민은 항염 항암 항노화 등의 효능이 있습니다 치매예방과 뇌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암세포의 성장과 증식 억제 관절염 치료에 도움 우울증상 감소에 도움 위염 위궤양 치료에 도움 등등 아주 많은 기능이 있습니다 🎈아로니아 분말 효능 아로니아에는 안토시아닌이 많이 들어 있고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합니다 루테인, 제아크산틴, 카로틴 등 항산화 성분 풍부 안토시아닌은 신경계 활동을 증진하고 뇌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줍니다. 카로틴은 눈의 산화스트레스를 줄여서 눈건강에 좋습니다  [고소한 견과류 뇌건강에도 좋아요] 그 외에도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어서 먹기도 합니다  제가 주로 먹는 견과류는 땅콩, 아몬드, 브라질너트입니다 견과류는 하루에 한줌 정도만 먹고 있어요 매번 같은 토핑만 하면 다른게 생각날 때가 있어요 그럴때 하루 먹을 견과류를 요거트에 넣어서 먹으면 고소함이 추가되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견과류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도 많이 들어 있고, 고소해서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방울토마토 몇개 올리면  색감이 좋아서 더 맛있어 보입니다  자색고구마는 쪄도 달지 않아서  당관리하기 좋아서 자색고구마도 얹어 먹어요 정리하면 당관리를 위한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두 저당식품입니다  달지 않아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식품에 맛들면 음식 특유의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위트빅스의 아삭한 식감과 특유의 고소함 방울토마토의 새콤함과 입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 견과류의 고소함 자색고구마의 밋밋함마져 맛있게 느껴집니다. 확실히 그릭요거트랑 먹으면 더 맛있는거 같아요   ✔그릭요거트 + 위트빅스 오리지널 ✔그릭요거트 + 방울토마토 ✔그릭요거트 + 견과류 ✔그릭요거트+자색고구마 ✔그릭요거트+ 강황가루+아로니아분말 2~3개 섞어서 먹어도 맛있고 모두 다 넣어서 먹어도 맛있고  각각 먹어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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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래기

[그릭요거트 레시피] 요거트와 통밀시리얼, 방울토마토 견과류

요즘은 욕하고싶은 이유가

날씨때문인것 같아요 ㅋㅋㅋ 으앜ㅋㅋㅋㅋ 가만히 있어도 험한말이나올 것 같지만 ㅎㅎ 참습니다 여러분 고운말쓰고계시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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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욕하고싶은 이유가

혈당일기 7일차인증

날짜 6.20 목 시간대 공복 내용 오메가도먹고 밥을좀 적게먹으니까 수치가안정적이다 참 혈당유지힘들다 나이들수록 건강챙긴다고 일다보겠다ㅜ 돈번이유가 병원다닐라고 버는 느낌이다;;; 채식하자!!적게먹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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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7일차인증

유산균 챙기기

장 건강을 위해 공복루틴 했지요 물과 유산균 1포 잘 먹었어요 가루유산균이라 먹기  넘 간편하니 아침마다 안먹을 이유가 없지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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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꿈꾸는세상

유산균 챙기기

뭘 그리도 먹고 싶니?? 😓

목욕탕 갔다가 집에 가는길.. 딸들은 자꾸 출출하답니다 ㅋㅋㅋ 펀의점에서 수십 쓰겠다 ㅠㅠㅠ 오늘만 해도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사간거 깨끗히 다 먹었는데.. 저녁도 그렇게 먹고..  또 배가 고프대요 ㅋㅋㅋ 그냥 지나칠려다가 어릴적 엄마랑 목욕탕 마치고 먹던 그 맛있던 바나나 우유가 떠올라 또 마음 약해져서 사주네요 ㅋㅋ 뭐 엄마도 배가 고프다만은... 살 찔까봐 안먹겠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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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리도 먹고 싶니?? 😓

공소권 없음😲

그냥 길을 걸어갔을 뿐인데... 위를 보고 다녀야하는건가요? 길가다 사망하신분에 대한 설명이 공소권없음이란  다섯글자네요... 법에 대해 모르는 한 사람인데 하루 아침에 아버지를 잃은 유가족 맘은  얼마나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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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공소권 없음😲

gs쿠폰으로

단백질 음료샀어요 ㅎ 에너지사려고했는데 급 바나나우유가 먹고싶어서 바나나 단백질 음료 겟 했습니다 ㅎㅎ 3천원 할인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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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어니언안국에서 빵😅

아침에 다행히 300g이 빠져서 어니언 안국에 갈 수 있었어요. 일찍 샐러드 준비하는데 야채들이 너무 없더라고요. 오이만 2개 썰고 수박 깍뚝썰기는 해야 했거든요(집에 동생도 먹어야 하니까) 그거 하니까 시간이 조금 지체는 됐네요. 그렇게 샐러드 준비해서 라떼랑 얼른 나왔답니다. 그때가 6시 반이지만 라떼가 웬일인지 오늘따라 빨리 움직이지도 않고 자꾸 안 가겠다고 약간 버텨서 율곡터널 지나는 벌써 7시 40분쯤이었어요. 원래 시간이 이렇게 안 걸리는데 라떼 장단 맞춰주다가 시간이 좀 지체가 됐네요. 카페에서 내가 쌓온 샐러드 먹기는 너무 민폐라 조그만 공원에서 샐러드를 먹으려고 했는데 세상에 분명히 포크를 비닐에 넣어 준비했거든요. 근데 가방에 안 넣나봐요. 샐러드만 있는 거예요🤣 여긴 근처에 편의점도 없는데 진짜 한 5분만 가면 어니언안국인데😮‍💨 그래서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는 과일로 사과 방울토마토 수박만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드디어 어니언안국에 왔답니다. 여기는 야외 자리만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고요. 제가 빵 사오고 계산하는 동안 아직 이른 아침이라 직원분이 우리 라떼 맡아주셨어요.(이곳은 안국역 근처에 제법 큰 한옥 카페이구요. 원래는 줄서는 맛집인데 7시 오픈이라 8시 때는 아직 여유가 있었어요) 전 리뷰에서 반응이 좋았던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를 골랐어요. 전음료는 보통 안 시키거든요. 차라리 빵을 하나 더 먹는 편이랍니다. 한 가지 종류만 먹으면 줄 섰던 보람이...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르겠는데 다른 음료는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은 제법 있잖아요. 아 이 사진은 아까 샐러드 뺐던 공원에서 우리라떼 아침먹일때 사진입니다 지금 우리 쪽 야외자리엔 우리뿐이라 아까 야채만 남은 샐러드 살짝 빼서 먹었어요. 사실 이거 외부 음식이라 엄청 민폔데 정말 사람이 너무 없고 직원분들도 나한테 신경 안 써서 진짜 얼른 먹었네요. 눈치 보면서😆 다음부턴 꼭 챙겨야겠어요. 어찌 됐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으려 합니다.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다른 야외 자리을 찍는 거예요. 이게 일부분이에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팡도르를 먹기 시작했어요. 북촌로에서 집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다른 사람들 먹는 것만 보고 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엔 먹으려고 작정을 했는데도 줄이 너무 길어서 두세 번 못 먹은 빵이라 정말 기대가 되네요. 팡도르는 사진 찍어놓고 수북한 슈가 파우더 쓰러뜨린 다음에 빵 잘라서 찍어 먹으면 된다네요😘🤗 쓰러뜨릴 때도 조심해야겠어요 잘못하면  쟁반 밖으로 넘어가더라고요. 사진찍을려고 한 번만 잘랐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더 많이 잘라서 먹었답니다. 슈가 파우더에 찍어먹으라 했지만 저는 슈가 파우더를 털어서 먹었답니다. 찍어 먹기까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 자리는 빵쟁반과 울라떼 물 그릇과 여기 어니언에서 준 강아지 물그릇까지 혼재되있네요. 라떼는 얌전히 앉아 자기도 주라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들어가는 입구 쪽과 야외자리 그리고 조그만 정원이 있는 전경이고요 입구 쪽 옆에도 야외 좌석이 있는데 저기 처음에 자리 잡았다가 나무로 돼 있는 의자가 나는 괜찮은데 라떼가 불편해서 4인 좌석으로 옮겼네요. 우리 쪽 자리는 4인자석이 2개 있답니다. 여기도 참 좋아요. 처음엔 염치가 없을 것 같아 2인좌석 앉았다가 어쩔 수 없어 이리로 왔어요 빵과 내부 자리가 있는 데로 들어가는 문  이렇게 줄 서는 공간이 있죠.  아까 팡도르는 다 먹고 뺑 오 파스타치오도 반 나눠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 있죠. 뺑 오 쇼콜라에서 초코대신 달짝한 피스타치오 크림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요. 너무 맛있는데 너무 달아서 반은 포장했어요(집에 가져가서 동생이 먹으면 다행인데 동생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하우스 가서 우리 엄마와 이모 반 나눠서 드렸습니다. 집 가져가면 제가 다 먹을까봐요😅) 울라떼는 팡도르를 엄청 좋아했어요. 설탕 안 묻은 부분으로 주긴 했네요. 어쩌다 한 번 먹어보는 거니까 괜찮겠죠? 빵 먹고는 여기서 챙겨준 물을 잘 먹네요. 그릇이 크고 넓어서 그런가?  프라스틱 휴대용 물컵이 초라해지네요. 나도 빵 맛있게 먹고 남은빵 포장해 오고 라떼도 제 무릎을 대고 쉬고 있어요. 하늘도 너무 좋고 바람도 선선하고 움직이기 싫었거든요. 이때만 해도 근데 지금 열 신데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 줄이 어마무시하네요. 가야 될 거 같애요 그래도 달달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덕분에 라떼와 나는 엄청  달콤한  아침을 보냈답니다☺️🤩 나오면서 기념으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10시때 빵집 모습은 원래 제가 알던 모습이네요. 만약 여기를 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오픈 7시니 7시부터 10시 안에 가보세요. 웨이트 없이 바로 빵 사서 드실 순 있어요. 근데 나 갔을 때도 실내자리에 사람이 많았어요. 저야 야외 자리라 바로 사서 바로 앉을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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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어니언안국에서 빵😅

오늘의 가쉽 소통왕 ?

오늘 너무 바빠 아침에 잠시 글들보고 이제사 지니어트 커뮤 좀 보고있는데.... 음~~ 소통왕이 가쉽이 되었군요 저같은 직장인이 여기에서 하루종일 소통하긴 어려워서 아침에 잠시 그리고 퇴근 후 또는 주말이나 휴일에 글을 좀 올리다 보니 순위 오르는건 꿈에도 안꿉니다 ㅎㅎ 링크에 선정 안되어 맘들 상하신분들  있는거 같은데... 좋은뜻으로 받아들이고 좋은글들 보기 위한 중간 과정 정도로 전 이해하렵니다 100포인트만 받아도 다들 기뻐하시는 대부분 좋은들이던데...맘 푸시고~~ 우리의 목적은 다이어트 잖아요 전 그 이유로 여기왔는데... 그래서 소통하면서 함께 으쌰으쌰 나에게 조금 더 채찍질 하는 그런 용도로 활용중입니다 요 정도로 생각하는 중이라 주면 감사하고 좀 덜주면... 내가 좀더 열심히~ 이런맘으로만 활동 중입니다  여기 방문한지 6개월차라 조금 여유가 생긴걸까요?  오래되신분들이 보기엔 가소롭겠지만 ㅎㅎ 다들 다시 퐈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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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호기심으로 시작한 1주일간 단식다이어트의 솔직한 후기

저번주에는 호기심으로 단식다이어트를 해보았어요.  수많은 다이어트 중에 간헐적 단식에 대한  다이어트를 정말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과연 효과가 있을까" 무슨 유행처럼 단식을 많이들 하시길래 궁금했어요. 다이어트의 목적이 미용도 있을테고 체질개선등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허리도 많이 아팠던지라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간헐적 단식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 분들은 아마도 간헐적 폭식을 했을거라고, 한 끼 먹은 것도 어떤 걸 먹냐도 중요한 거 같고 여러 자료를 찾아보다가 이번에는 단식 다이어트를 해보기로 했어요. 대자연의 기간이 지나야 식욕도 줄고 감량 효과가 크기 때문에 그 날에는 잘 챙겨먹고 쉬다가 끝난 후에 바로 시작해서 단식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단 이틀이였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는 단식이 속비움에 좋다고 하길래, 물만 먹는 단식을 했는데 완전 포기했어요😢 이틀하고 포기ㅠ🥬🥬 그 이후로는 17시간 단식으로 바꿨어요. 그리고 5일을 17시간 단식으로 했어요. 그렇게 6월 10일부터 6월 16일까지  딱 일주일해서 0.6 키로가 빠졌어요... 머지.. 운동하고 식단하고 감량한거랑 차이가...거의 없어요...🥹 오히려 더 고생하고 안 빠진듯한 느낌🥲   아무것도 안 먹는 단식할때는 감량이 꽤 있었는데 그 이후 17시간 단식으로 바꾸니 살이 야금야금 붙더라구요ㅎㅎㅎ 저는 쪘다 빠졌다를 잘 반복하는 편이고 정체기가 오래가서 몸무게가 잘 내려가지 않는 몸무게가 있었거든요 단식원에 들어가서 일주일씩이상 오래 하시는분들도 있던데 아~ 정말 의지가 대단하신거같아요 3일 정도하면 3키로~5키로 빠지던데 일단 몸에 변화가 너무 심해서 하루 이상 지속하기가 힘들었어요. 사실 단식은 아무것도 먹지않고 물과 소금정도만 섭취하지만  저는 너무 힘들거 같아서 단식 하루전에  식사량을 줄이고 마지막 식사는 두유를 데워서 먹고 단식을 시작했어요  활동할 힘이 없어서 운동은 하지 못했어요😭 몸무게가 고무줄처럼 2,3키로는 왔다 갔다하고 있는데 절대로 그 이상 내려가지 않는 몸무게가 오래 지속되고 있었거든요 어느정도 빼고나면 빼기가 정말 어려운 시기가 오는데 그때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없던 두통오니까 침대에만 누워 드는 생각이 안 아프기만하자 였어요.  아픈거 정말 싫고 단식이 맞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함부로 굶는건 안됩니다  정말 비추천입니다. 히흐 먹고 운동하며 빼는게 최고예요. 먹는게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단식 후에 보식이 중요하니까 보식으로 죽먹었어요.   어지럽지만 않으면 하루 정도는 더 해볼생각이었는데 두통이 심해서 안되겠더라구요.. 이틀로 마무리하고 완전 굶는 단식보다는 저녁을 7시 이전에 먹고  담날 점심까지 17시간 간헐적 단식을 했어요. 일찍 자는 편이라 밤에 배고픔에 대한 걱정은  없어서 괜찮았어요.그래도 이전에 해보았던  단식보다는 참을만 했어요~ 🍋‍🟩단식 부작용🍋‍🟩 🔸어지럽다 🔸힘이없다 🔸핑계 아니고 운동을 하지 못할 정도로 기력이 없다 다이어트를 하면 간헐적 단식을 하기도 했는데 이렇게 20시간을 넘게 굶으니까 힘이 너무 없어서 누워만 있게 되더라구요 운동은 커녕 스트레칭조차 할 힘이 없고 무엇보다 힘들었던건 두통이었어요 저는 두통은 없는 편이었는데 머리가 넘 아프고 그래서 물을 넘기면 속도 울렁거리는 느낌을 받았어요 단식다이어트를 할때 보통 단식원에선 정제된 소금을 먹는데 그건 먹기가 힘드니 이온음료를 마시면 하루 이틀은 참을수 있어요. 코로나 걸렸을때 온몸에 힘이 없었을때 아플때 밥차려먹기도 힘들때 어지러울때는 이온음료가 괜찮더라구요. 그때는 식단을 토마토계란다이어트를 했었는데  앞자리가 바뀔만큼 뱃살이 쏙 들어갔어요 이번 단식도 그때처럼 뱃살이 조금 들어갔네요 과식을 하거나하면 한두끼 굶으면 괜찮지만 이제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좀 힘드네요 물단식이며 초절식이며 어지러움이 생기니까 잘 챙겨먹으면서 하는게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낍니다. 건강하자고 하는건데 건강을 잃는건 소용없잖아요 과식을 하거나 했을 때 한 두끼정도는 하더라도 하루이상 굶는건 안되겠네요 그래도 감량을 해서 그런지 보식후에 기분은 좋습니다 ㅋㅋ   본격적인 다이어트 전에 한두끼 거르시고  식단 먼저 적응 후 운동을 시작하면 몸무게는 물론 체지방도 함께 빠지더라구요. 이번주에는 에너지가 필요할꺼 같아 고기로 식단을 할거예요 ^^ 단식다이어트를 한 후 폭식하면 바로 요요오니까 활동량도 좀 늘리고 식단과 운동을 할 계획입니다. ✔️과식, 야식 금지 ✔️금주 ✔️커피끊기 요즘은 다이어트 하면서 이렇게 지켜주고 있어요 여름에 단식다이어트는 쓰러질 수 있어요 수분 보충 꼭 하시고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 잘 보내야 여름에 힘들지 않으니 체력도 키우고 운동하면서 맛있게 잘 먹으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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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으로 시작한 1주일간 단식다이어트의 솔직한 후기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집에 들어와서 1인분 샐러드 해먹고 베리통밀빵에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양상추가 거의 없어서 청상추랑 치커리 그리고 오이와 브로컬리, 양송이버섯볶음하고 수박과 사과,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까지 푸짐하게 넣었네요. 토핑으로 초당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까지 넣고요. 여기다 오리엔탈 드레싱도 뿌렸답니다. 맛있게 먹고 싶었거든요. 어머니가 아직 퇴근 전이라 저 혼자 맛있게 먹었어요. 2시 반쯤 나가야 돼서 기다린 시간까지 없었거든요. 그리고 2시 반에 나가야 되는데 점심이 생각보다 늦어져서 잡곡밥과 반찬으로 먹을 여유는 없겠네요.  근데 이때 웬일로 동생이 남은 탕수육 데워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침에 내가 쓴것보다 훨씬 많이 남아 있어서 얼른 소스까지 데워줬네요. 그거 먹고 아침약 먹어서 다행이었어요. 밥으로 해서 든든히 먹으러 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베리통밀빵 하나 데워가지고 그릭요거트 발라먹었어요. 물론 이것도 맛있었지만 밥을 못먹어서 서운했네요 이거 점심 먹고 설거지 거리까지 잔뜩 놔두고 다시 화장해서 2시10분쯤 저 혼자 나갔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모임이 하나 있고요. 그 모임 끝나면. 종로가서 견과류랑 통밀빵 사와야 될 것 같아요 아까 삼청공원에서 삼청동으로 접어들었지만 우리 라떼를 땡볕에 또 아스팔트 걷게 할것 같아 결국은 북촌으로 갈려는 마음을 접고 다시 중앙고를 통해서 성균관으로 넘어가서 집으로 갔어요. 오전 산책만으로 만천보 했네요.  하지만 아침부터 땀을 너무 내서 샤워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샤워하니 점심 먹을 시간이 그렇게 여유롭진 않았네요 그래도 집에 들어온 게 다행이었어요. 또 라떼 한낮에 밖에 돌아다닐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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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통밀빵

6월 17일 혈당일기 5기 6일차

6월 17일 아침식후 2시간 다행이 오늘도 괜찮구나! 나름 위안을 삼아봅니다 근데 컨디션이 별로라는게 힘들긴한데 수치를 보니 나름 또 즐거운 이유가 멀까요 ㅎㅎ 날씨는 흐린데 비는 안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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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혈당일기 5기 6일차

마트

요거트 만들 우유가 필요해서 마트 왔어요. 나름 선방한 쇼핑입니다. 매번 우유 종류별로 사서 실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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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브랜드 호카 소개 해봄

1.2013년 매출은 300만 달러 2.2022년 10년 만에 14억1000만 달러까지 온라감. 3.현재 나이키∙아디다스에 이어 전세계 신발 전문 제조사 시가총액 3위 이 신발이 최근 관심을 한몸에  받는 신발입니다.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한다면 신발이 가장 기본이기 때문에 소개해봐요. 호카라는 이름은 뉴질랜드 마우리족의 말로 ‘날아오르다’ 운동할 때 편안하고,발 충격을 흡수하고,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넓고 두꺼운 밑창을 으로 되어있어서 러너뿐만 아니라 식당 종업원∙간호사 등 오래 서서 일하는 사람들에게까지 입소문이 남 잘 넘어지기로 유명한 바이든 미국 대통령 역시 호카를 선택함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데는 이유가 있겠지만, 바이럴 광고도 심함 ㅋ 호카 씨엘로 X1-레이싱 호카 마하 6-트레이닝 호카오네오네 -아웃솔 내구성약함 힐드롭낮음 클리프톤9 - 올라운드 쿠션화 본디8 - 러닝보다 워킹때 더줗음.맥스쿠션화 서서 오래일하는 분들에게 본디를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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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화 브랜드 호카 소개 해봄

올여름 첫 콩국수

콩국수 생각만 했다가 오늘 나가서 먹고왔네요ㅎ 다니던곳이 쉬어서 딴곳찾아갔더니만.. 쫌더 저렴했던이유가.. 콩물의 찐함이 약..하긴 했ㅎㅎ 쨋든 잘먹고 왔네요ㅋ 다음엔 그대로 맛집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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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첫 콩국수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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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인종차별에 100%면역인 동물

판다네욬ㅋㅋㅋㅋㅋ 이유가 납득이됩니다 근데 그 와중에 댓글도 재치있거 웃겨욬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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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인종차별에 100%면역인 동물

팀워크 500캐시

팀워크 6000보 챌린지 오늘 완주하고 500캐시 받았네요 평소에는 11시전에도 다 소진되는데 오늘은 12시에도 천명 정도 여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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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티나

팀워크 500캐시

점심은 일찍 잠봉바게트샌드위치와 소금빵

아티스트베이커리 안국점에서 한 25분 웨이팅해서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와 유기농 통밀 소금빵을 테라스 자리에서 라떼랑 같이 앉아 먹었어요. 빵 받아와서 먹을려고 의자테이블에 앉으니까 집에서부터 두 시간 걸렸네요. 역시 줄서는 맛집은 내 맘대로 되지는 않아요. 결국 시간이 애매해져서 이게 점심이 돼버렸답니다. 거기다 샌드위치 먹으니 살짝 배불러서 저 소금빵은 우리 꽃가게 가서 엄마와 이모랑 나눠 먹었어요. 그러니까 빵 다 먹은 게 11시정도 되니 점심이 맞죠?😆😊 평일이면 캐치테이블로 500 미터안이면 웨이팅을 할 수 있다고 그랬거든요. 북촌로 들어오자마자 웨이팅할라고 했더니 여기가 1km나 되길래 빨리 걸어내려가 500m 될 때 바로 테라스 웨이팅을 걸었네요. 그런데 저 위에선 8명이었는데 내려오는 동안 10명이 됐더라고요. 분명히 어젠가 그제는 이시간대가 웨이팅 없이 테라스에 앉을수 있었는데 요일마다 확실히 다르나봐요. 하긴 오늘 금요일이죠😅 그때 생각해서 바로 먹으면 아침으로 해야지 했다가 웨이팅도 제법 기다리고 안에 들어가서도 빵 사는데도 제법 기다리고 결국 테이블에 앉아서 보니 벌써 10시 더라구요. 이걸 아침으로 하기 너무 애매하니 먹으면서 이건 점심이구나 싶었어요. 웨이트 세번째때는 그 앞에 있어야 되지만 그전에는 좀 다른 데 있어도 되거든요. 아티스트 바로 옆에 박물관 있고 앉을 자리가 있어서 라떼랑 좀 앉아 있었어요. 여기 잔디밭이 되게 이쁘거든요. 이 부분은 그늘이고요. 넓은 잔디밭이지만 저쪽은 햇빛이 강해서 우리는 여기 쉬면서 라떼 물도 주고 그랬네요. 세 번째 돼서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음~~ 조금은 시간 걸렸네요.  내가 안에 들어가서 빵 고르고 사오는 동안은 자리정리해주시는 직원분이 라떼를 맡아주고 있거든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이런 걸 해줘서 그나마 라떼 놔두고 사오는데 조금은 덜 힘이 드는 것 같아요. 겨우 의자에 앉아서 먹고 있는데 라떼 사진 찍어줄 여유가 없었네요. 저가 배도 고프기도 했고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걸 보면 천천히 여유를 부릴 상황은 안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나도 기다리면서 참 지루하고 따분했는데 이제 앉아 먹더라도 기다리신 분들도 나같은 생각이 들어서 조금은 서둘러 나오는 거 같네요. 그래도 저번엔 정신없어서 화장실도 못 갔는데 오늘은 직원분한테 라떼 맡겨놓고 화장실도 갔다 나왔네요. 거기서 10시 반 쯤에 출발해서 얼른 대학로에 우리가게까지 얼른 갔답니다. 시간대가 햇빛이 강해 덥기도 하고 천천히 가면 우리 라때가 힘들까봐 되도록이면 그늘쪽으로 해서 빨리 걸어갔답니다. 물론 그늘만 있는 게 아니니까 그늘이 없는 곳은 내가 라떼를 가끔 안아주기도 했어요. 키작은 강아지가 더 빨리 더위를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11시 10분쯤 하우스에 도착해서 잠시 쉬었다가 아까 남겨온 통밀소금빵 3등분 해서 엄마 이모랑 같이 나눠 먹었네요. 맛있다곤 하시는데 버터 맛이 너무 많이 난대요. 근데 소금빵이 당연히 버터 맛이 나는 게 아닐까요?  하긴 저도 많은 소금빵을 먹어본 게 아니라서 버터 향이나 맛이 안나는 소금빵도 있는진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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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일찍 잠봉바게트샌드위치와 소금빵

너무더워요 ~

바람이 간간히 불긴하지만 정말 덥네요 스벅에가서 자바칩프라푸치노 사서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보니 초코우유가 되어있네요 ㅜㅜ .... 흡...언넝 집에 들어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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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지니

너무더워요 ~

6/14(금)점심:양배추두부 유부초밥🤤

양배추 식이섬유가 많은건 다들 아실테죠~ 혈당도 낮춰주고 소화불량에도 좋고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두가지를 이용해 유부초밥 만들었어요~~ 넘 맛있고 포만감도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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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금)점심:양배추두부 유부초밥🤤

6/14(금)아침 공복에 챙겨요.

공복물과 공복유산균 꼭!! 챙겨야지요!!^^ 꼭! 공복에 챙겨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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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금)아침 공복에 챙겨요.

커피 한잔~~

커피 한잔 마셔용~ 믹스커피 시원하게 한잔마셔요ㅎㅎ 커피 한잔으로 여유가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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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아미

커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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