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그리도 먹고 싶니?? 😓

목욕탕 갔다가 집에 가는길..

딸들은 자꾸 출출하답니다 ㅋㅋㅋ

펀의점에서 수십 쓰겠다 ㅠㅠㅠ

오늘만 해도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사간거 깨끗히 다 먹었는데..

저녁도 그렇게 먹고.. 

또 배가 고프대요 ㅋㅋㅋ

그냥 지나칠려다가 어릴적 엄마랑 목욕탕 마치고 먹던 그 맛있던 바나나 우유가 떠올라 또 마음 약해져서 사주네요 ㅋㅋ

뭐 엄마도 배가 고프다만은... 살 찔까봐 안먹겠는다! 

 

뭘 그리도 먹고 싶니?? 😓

뭘 그리도 먹고 싶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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