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갔다가 집에 가는길.. 딸들은 자꾸 출출하답니다 ㅋㅋㅋ 펀의점에서 수십 쓰겠다 ㅠㅠㅠ 오늘만 해도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사간거 깨끗히 다 먹었는데.. 저녁도 그렇게 먹고.. 또 배가 고프대요 ㅋㅋㅋ 그냥 지나칠려다가 어릴적 엄마랑 목욕탕 마치고 먹던 그 맛있던 바나나 우유가 떠올라 또 마음 약해져서 사주네요 ㅋㅋ 뭐 엄마도 배가 고프다만은... 살 찔까봐 안먹겠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