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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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5기 혈당일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년 6월 13일 목요일 혈당측정시간 : 오전 11시 37분, 식후 2시간 30분 내용 : 아침으로 9시에 삶은계란 2개와 남양 맛있는 두유 190ml 먹고 사무실에서 근무하였다. 식후 혈당이 100나와서 기분도 좋고 안심도 된다. 근데 두유가 135칼로리나 되서 깜짝 놀랐다. 칼로리와 성분 등 영양표시를 잘 봐야겠다.
신난코코
혈당일기 5기 4일차
측정일시 : 6/13 아침 식사 한시간 후 측정수치 : 99 mg/dL 아침에 사과 한개랑 두유 한팩을 먹었다. 식사 후 한시간 뒤 혈당이다. 두유가 달아서 혹시나 했는데 100 아래로 나와서 기분이 좋다.
냥냥써브
그릭요거트레이피-그릭요거트딸기샌드위치
칼로리 부담도 적고 깔끔해서 좋아요 재료도 많이 필요하지도 않고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요 크림을 사용하지 않아 다이어트 레시피로 손색 이 없답니다. 맛에 놀라고 비주얼에 감탄하게 만드는 그리 요거트 딸기 샌드위치랍니다. 딸기와 어울리는 식품은 요구르트 유산균 우유가있어요 같이 먹으면 칼슘이 보충되어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 이 된다고 합니다.
피타
수요일 아침 모처럼 집밥으로
일어나서 매일하는 루틴으로 몸무게를 재는데 오늘은 600g 쪘네요. 어제 햄버거 탓이 크겠죠? 그리고 점심 배부르게 먹고 오후 산책은 한 30분 정도만 한게 한 요인으로 같애요. 하지만 어제는 통틀어 2만보를 걸었는데 더 이상은 못 움직이겠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은 잘 먹어야 되니까 샐러드부터 준비했죠 다행히 어제 점심때 야채를 썰어놔서 그건 괜찮았는데 녹색 채소가 없으니 색깔이 좀 애매해지더라고요. 녹색 채소를 좀 등한시 했는데 이렇게 꼭 필요한 건지 오늘 새삼 느꼈네요. 그릭요거트 넣은 야채과일샐러드 어머니랑 맛있게 먹고 밥은 저 혼자 차려먹었답니다. 동생이 아침을 안 먹는다니까 엄마도 10시 때까지 잔다고 밥을 안 드시겠다면요. 내가 조금만 드시고 자라고하니까 그건 싫다고 하시네요(하긴 아무리 조금이라도 뭐 먹고 누울순 없으니까요) 저만 아침 챙겨먹었답니다. 아침 얼른 먹고 라떼랑 산책하려고 캐쉬홈트는 2개밖에 못 했네요. 스트레칭과 스쿼트 아침 먹고 빨리 치우고 라떼 사료는 가지고 8시에 산책 나갔어요.뒷산 와룡공원 와룡정까지만 올라갔어요. 어제도 올라간 길인데도 오늘이 더 힘들더라고요. 어제보다 늦게 나왔다고 오늘은 확실히 시간적 여유가 없었어요. 와룡정 바로 밑에 있는 벤치에서 라떼 사료 먹이고 집으로 내려갔어요. 오늘은 라떼 아침 산책만 시키고 집에 동생이랑 있다가 해 떨어지면 상황 봐서 오후산책을 하거나 아침 산책으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전 집에서 잠시 쉬다가 11시 요가 수업이라 10시 반쯤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잠 못 잔 이유가 저녁에 먹은 ‘이 영양제’ 때문?!
1.비타민B군은 밤늦게 먹으면 잠들기 어려울 수 있다 2.전반적으로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특성 때문 3.비타민B군은 오전에 섭취해야 효과가 최대화 4.비타민C도 비타민 B군과 비슷 5.아침 식사 후 복용 6.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과 오후 늦게 고용량 복용하면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을 수 있다. 7.산성이라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으니 꼭 식후에 결론 비타민 B,C는 늦게 먹으면 잠이 안온다.
야고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2일차 인증
2024년 6월 11일 화요일 혈당 측정시간:점심 식사전 (오후1시8분 측정함) 아침은 항상 간단하게 먹는데 오늘 아침도 운동을 할려면 그래도 뭐라도 섭취 해야될것 같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들 먹는 찐 고구마 중간크기 정도 한거 하나 먹었네요 고구마가 그래도 꽤 포만감을 가져다 주더라구요 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탄수화물도 꽤 높다고 하구요 처음에는 칼로리만 봤을땐 감자가 고구마보다 칼로리가 더 낮아서 그럼 감자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더 좋은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혈당 지수는 고구마가 더 낮더라구요 혈당 지수가 낮은 고구마는 감자보다 포만감이 높으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 인슐린을 과도분비되지 않게 하기에 다이어트는 혈당 지수가 낮은 고구마를 더 선호하게 되네요 감자는 혈당 지수가 고구마보다 높네요 칼로리가 낮으면 혈당 지수도 낮다고 생각했고 당연히 감자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더 좋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알고 난뒤론 고구마를 더 많이 먹네요 군고구마는 또 칼로리가 찐 고구마보다 더 올라간다고 해서 찐고구마로 많이 챙겨 먹고 있어요 고구마가 진짜 변비에도 좋더라구요 아침 7시 정도에 찐 고구마 하나 먹고 아침 9시 넘어서 걷기 운동과 계단 오르기 운동까지 같이 3시간 정도 둘레길 운동하고 와서 점심 식사전에 재봤어요 오늘은 운동과 계단 오르기 운동까지 해줬는데도 혈당이 많이 낮진 않네요 어제 오후하고 저녁때 마셔준 커피 때문인가...... 커피는 절대 못끊겠고.... 저녁때는 안마셔줘야 될것 같은데....쉽진 않네요 그럼 내일도 전 운동도 열심히 혈당 관리도 열심히 유지하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lilymijin2
화요일 아침은 라떼와 산책하며 도시락~
어제 낮1시쯤 넘어서 까지 라때랑 돌아다니다가 집에오니 라떼가 햇빛과 더위에 힘들어 하더라고요. 내가 너무 미안해서 오늘은 새벽부터 나가서 오전에는 들어올 생각으로 일찍 준비해서 나갔거든요. 오늘 아침은 햄버거(베이컨 토마토 디럭스)와 미니샐러드로 도시락 싸가서 먹었어요(우리 라떼도 사료 도시락 싸서 먹었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100g이 빠졌더라구요. 어저께 4시대 저녁으로 요거트볼먹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것 갖고는 좀 불안했어요. 그래서 안찌고 빠진 것만으로도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답니다. 아침 일찍 나갈 생각으로 아침에 먹는 약만 먹고 감정일기만 쓰고 운동은 안 하고 바로 준비시작했어요. 부엌에 나가보니 동생이 어제 밤에 햄버거 세트 시키더니 햄버거가 하나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햄버거는 상온에 오래 놔두면 못 먹기도 하고 동생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 시키는 편인데 어제 안 먹었다는 건 소화가 안 됐다는 소리라 그냥 내가 먹겠다고 했네요. 어차피 도시락을 싸갈 거라 편할 거 같더라고요. 물론 칼로리는 무시무시 하지만 어쩌다 한 번 먹으니 이번에는 1개 다 먹으려구요(전에 동생이 반개 남긴 햄버거 내가 끼니로 올렸을 때 찬반 토론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1개 다 먹습니다) 미니샐러드는 야채가 없는 게 많아서 그나마 있는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넣고, 사과 하나, 방울 토마토 3개, 오렌지조금, 남은 양배추라페 싹 다 넣어요. 특히 저기 하얀 건 그릭요거트가 아니고 크림 치즈랍니다. 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브리치즈랑 먹던 크림 치즈를 주셨는데 빨리 먹어야 돼서 오늘 바로 먹었어요. 이렇게 도시락 준비해 놓고 씻고 화장하고 썬크림 바르고 준비해서 6시 반쯤 라떼랑 산책 시작했네요. 와룡공원 가는 길은 다양한데 오늘은 제가 편한다고 느끼는 길로 갔어요. 아무리 좋아하는 길이 조금 덜 힘들지만 이런 계단을 피해 갈 수는 없답니다. 경사는 있지만 이 나무계단은 그나마 덜 힘든 쪽에 속하긴 하죠. 가다 보면 가끔 이런 평지도 있어요. 산수국이 조금씩 피는 게 너무 이쁘더라고요. 또 다음 주 가면 더 활짝 펴 있겠죠?😃 7시 50분에서야 말바위까지 왔답니다.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바위 자리는 인기가 좋기 때문에 거의 앉아있는 사람이 있는데 오늘도 있었거든요. 하지만 내려가 잠깐 기다리니 금방 가셨어요. 여기서 앉으면 궁과 종로가 보이는 이 배경이 정말 이쁘거든요. 그늘도 있고 2명~3명 정도는 충분히 앉을 자리가 있어 여기 앉은 사람만의 아늑한 공간이 돼요. 그래서 내 도시락과 우리라떼 사료까지 딱 차렸어요 배고플까봐 라떼 사료를 먼저 챙겨줬지만 워낙 집에서도 아침을 바로 먹는 애가 아니라서 눈만 꿈뻑꿈뻑 뜨고 먹을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결국 저 먼저 아침 먹고 하나씩 먹여주니 먹었답니다(정말 어떤 코카스파니엘이 이럴까요? 사료를 무슨 맛 없는 반찬 보듯이 하니?😮💨) 먼저 미니샐러드 다 먹고 햄버거 먹었어요(잠깐 반만 먹을까 생각해서 반를 썰었지만 그냥 다 먹기로 맘 먹었습니다) 근데 양이 적어 보이는 저 미니 샐러드 먹는 시간이 햄버거 먹는 시간에 비해서 더 길었어요. 샐러드는 다양한 야채 질감이 있고 콜라비처럼 딱딱한것도 있어서 꼭꼭 씹게 되고 견과류 초당 옥수수 이런 것도 뿌려져 있으니 그거 다 챙겨 먹을라니까 시간이 좀 걸렸었거든요. 그런데 작지 않은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는 패티도 있는데 씹으면 금방 입 안에서 살살 녹아 없어지고 맛있으니 또 금방 금방 먹게 되더라고요. 샐러드 먹는 시간에 반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아요. 뭔가 잘못된 게 아닌가 싶었다니까요~ 역시 생야채가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에 좋은 게 여기서도 또 느껴지네요. 먹을 때 이렇게 천천히 먹게 되고 천천히 소화되는 게 혈당이나 여러 가지에 좋잖아요. 햄버거 같이 먹기 편한 것은 식사 시간도 빨라지고 입에서 별로 안씹고 위로 넘어가니 좋을 게 하나도 없겠어요~ 그래도 모처럼 먹은 햄버거는 하루 넘긴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밥 먹고 약도 챙겨먹었어요. 캴슘+비타민D와 변비약(지금 먹는 항호르몬제가 골다공증과 변비를 유발하거든요. 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거라 이거는 잊어먹으면 안 돼서 오늘은 사진 찍어봤습니다) 맛있게 먹고 싹 다 치우고 일어난 자리예요. 머무던 자리가 깨끗해야 1등 시민이겠죠😄 바위자리 너무 근사하죠? 여러분들이 만약에 와룡공원에 오실 수 있으면 말바위 옆에 있는 이 자리에 꼭 앉아 보세요. 물론 여러분 갔을 때 자리가 비어있는 행운은 그리 많진 않겠지만 그래도 그 자리에서 보는 풍경은 보고 올 수 있을 거예요. 저기가 제일 좋지만 위쪽에도 자리가 있어서 앉아 쉴수는 있을거고 말바위 바로 아래 가장 좋은 전망자리가 설치돼 있어서 사진 찍기도 좋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간식으로 우유~~
오전 간식으로 우유 먹었어요~~ 저지방 우유가 좋아요^^
꼼꼼엄마
방송에서 극단적인 선택이라는 표현 사라진대요
방송언어특위에서 내린 결정이네요 이유가 타당해보이긴합니다.. 그러면 직접적인 표현을 쓰려나요..?
구룸구룸
혈당관리에 도움을 주는 오이 자주 먹어요 ~~~
오이는 다양한 효능이 있는 채소중 하나로 우리 신체와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오이 혈당지수는 15~16 정도로 낮은 편이라고 하구요 당뇨있는 경우 오이는 혈당지수 GI지수가 낮아서 섭취하는데도 문제는 없다고 해요. 혈당수치를 관리할수있고 감소시킬수도 있대요 전분이 없는 채소라서 좋은 식품이 될수있다고하네요 또한 수분함량이 높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소화를 원활하게 하여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합니다.
ㅇㅅㅇ지니
[혈당컷] 켈로그 통귀리밥 (컵귀리밥 1~2분이면 오케이)
혈당스파이크 방지하기에도 좋고 컵라면처럼 초간편 요리할 수 있는 켈로그 통귀리밥을 소개합니다. 귀리는 타임지에서 선정한 10대 슈퍼푸드로 대접받고 있는 곡물인데요, 그 효능을 보니 그럴만도 하네요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 필수아미노산, 수용성 섬유질이 아주 풍부합니다 밥할때 귀리를 같이 넣거나 좀 더 잘게 가공해서 오트밀로 먹기도 합니다. 켈로그 통귀리밥은 컵라면처럼 뜨거운 물만 부으면 통귀리밥이 되니, 가끔 밥이 떨어지거나 별식이 생각날 때 먹으면 좋을 거 같아요 통귀리밥 1컵은 50g 인데 요기에는 바나나 25개 분량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삶은 계란 1개 분량의 단백질도 들어 있어요 한끼 먹기에 양이 괜찮지요 밥공기에 7부 정도 차는거 같아요 켈로그 통귀리밥 1컵 영양정보는 탄수화물이 34g 1일 영양성분 중 10% 식이섬유 5g 1일 영양성분 필요치 중 20% 단백질 6.5g 1일 영양성분 필요치 중 12% 당류 0.5g " 1% 그외에도 철분, 인, 마그네슘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들어 있어요 100% 통귀리로만 되어 있고 다른 첨가물이 하나도 없어요 ~ 탄수화물과 당류가 낮은 편인데다가 단백질 철분, 인, 마그네슘,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혈당스파이크는 생기지 않겠네요 뚜껑을 열어보니까, 통귀라가 얇게 압착이 되어 있어요 물 붓는 선도 표시가 되어 있어 편하네요 조리방법은 2가지 뜨거운 물을 사용하거나, 전자렌지 조리입니다 [뜨거운 물 조리시] 뚜껑을 완전히 제거한 후 용기 안쪽 선까지 뜨거운 물 (90ml)를 붓습니다 제품이 물에 잘 스며들도록 섞어준 후 1분간 기다립니다 [전자렌지 사용시] 용기에 실온물 90ml를 부은 후 700W 2분 1000W 1분 30초 뜨거운 물을 부을 경우 700W 1분, 1000W 50초 전자렌지 돌리면 됩니다 저는 뜨거운 물을 붓고 잘 저어준 후 1분 정도 두었더니 통귀리밥이 완성되더군요 ㅎㅎ 초간편이네요 물을 많이 넣거나 1분 이상 방치할 경우 밥할때 물을 많이 잡으면 밥이 약간질어지는 것처럼 통구리밥이 질어질 수 있을거 같아요 ~ 이렇게 완성된 통귀리밥이랑 다른 반찬이랑 먹어도 좋아요 ~ [오늘 저녁에는 귀리밥] 오늘 마침 밥이 똑 떨어져서 밥할 시간도 안되고 해서 통귀리밥으로 밥을 했어요 ㅎㅎ 통귀리밥과 반찬~ 반찬은 김치나 아삭아삭한 깍두기가 잘 맞네요 귀리밥 자체가 백미에 비해서 아주 맛있지는 않지만 깍두기 등 반찬과 함께 먹으면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혈당스파이크 없는 귀리밥 괜찮네요 ~ 주말에는 양파랑 파프리카를 볶은 후 간장으로 간을 해서 통귀리밥 위에 올린 후 나또를 곁들여 먹었어요~ 물론 통귀리밥이 백미밥에 비해서는 혈당스파이크가 없겠지만 그래도 단백질 먼저 먹은 후 곡물을 먹으면 혈당스파이크 방지에 좋기도 하고 나또랑도 잘 어울릴 거 같아 같이 먹었는데 나또가 미끌거리는 맛이 있어서 뭉쳐있는 귀리밥이랑 먹기 좋았어요~
하늘바래기
러닝크루 인터벌트레이닝🎾
러닝크루 인터벌트레이닝🎾 두번 달렸어요. 오늘은 조금 컨디션에 여유가 있어요. 하루 일정도 변경되서 타이트함이 사라졌네요. 달리기 힘들지만 하고 나면 그 이상으로 상쾌 합니다. 복부 관리를 위해선 달리는게 좋습니다.
레몬그린
일요일 저녁풍경
우리 플라워 카페는 조금 일찍 닫습니다. 5:20에 가게를 닫고 라떼랑 집에 가려고 움직였어요. 가계와 집이 대학로 끝과 끝에 있어서 그냥 직진만 하면 집까지 빠르면 20분만에도 가거든요. 하지만 우리 강아지 라떼가 원하는 길은 직진이 아니죠. 조금 더 지가 좋아하는 냄새가 많이 나는 곳으로 가기를 더 원해요. 그래서 길건너서 방통대 들어가서 가로질러 낙산공원 가는 길에 타이슨이라는 강아지가 있는 커피숍 들려 인사도 하고 간식도 나눠먹고 이렇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가 좋아하는 거 충분히 느끼면서 집에 가죠. 거기까지 간 김에 조금 더 올라가서 아이스크림을 싸게 파는 조그만 가게(무인 아이스크림점보다 더 싸게 팔아요)에 우리 동생과 어머니 먹을 아이스크림 사서 집으로 얼른 갈려고 했어요. 이 날씨에 녹을까봐 마음이 급했는데 라떼가 올라간 김에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자고 고집을 피웠어요. 뭐 내몸 상태는 괜찮았지만 아이스크림이 녹을까 걱정이 됐어요. 그래도 아까 일할 때 라떼가 가만히 있었던게 고마워서 그냥 후딱 올라가서 후딱 집에 갈라고 맘 먹었죠😆 20분만에 갈 길을 50분만에 가게 됐어요 뭐 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스크림 녹으면 냉동실에서 다시 얼리면 되죠~ 맛 없다고 싫어하면 몸에도 안 좋은 거 안 먹으면 되고 그죠🤣 낙산공원 올라갔더니 제2전망대에 저렇게 새롭게 장미를 심어놨어요. 그전엔 동그란 잔디밭이 있어서 강아지들이 신나게 놀았는데 강아지 놀지 말라고 저렇게 한거 같아 섭섭했어요. 뭐 공원 관계자들도 이유가 있었겠죠? 새로 생긴 거니 라떼 1장 찍어줬죠. 저쪽에 까치들이 있네요. 집에 돌아와서 2리터 물 마저 챙겨먹어요 오늘 저녁은 물로 떼우려 합니다. 라떼랑 산책 마치고 집에 올 때까지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거든요. 샤워하고 요거트 만들고 내일 아침 샐러드 도시락까지 싸고 나니 배고픔이 느껴지긴 하지만 음~ 벌써 시간이 7시가 지났네요. 저녁은 물 건너 갔습니다. 오늘도 13000 보 걸었어요. 애사비:애플사이다비니거 처음 사봤는데 빨리 왔네요. 고급 사과식초라는데 찾아보니까 이걸로 다이어트가 저절로 되는 건 아니지만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대요. 식초를 거의 다써서 사야 되기도 하고 몸에 좋다니 한번 사봤습니다. 제가 보는 블러그에도 이걸로 드레싱이며 갖가지 건강식에 많이 쓰시더라고요. 요즘 유행하는 거에 저도 관심은 많답니다. 많이 비싸면 힘들지만 구매 가능할 정도면 한번 써보려고 해요. 제가 식초를 많이 먹는 편이 아니라서 가능할 거 같기도 하네요. 오늘 아이스크림은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았어요. 동생이 붕어싸만코를 그나마 좋아해서 사러 갔는데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사봤답니다. 제주 담은 말차 초코바. 저거 엄청 맛있어 보이지 않아요?🤣🤩 빵또아도 황치즈맛도 있구요. 요맘때도 허니아몬드가 보여 사봤네요 다이어트 전에는 저런 저렴한 아이스크림을 냉동실에 10개 이상은 쟁여놓고 하루에 1개나 2~3일에 1개씩은 꼭 먹었던 거 같애요. 제가 워낙 아이스크림을 좋아해서 장보면 꼭 쟁여놨었죠. 다른 식구들은 생각날 때만 1개씩 먹는 편이라 자주 먹지는 않았구요. 그런데 다이어트 하고 나서부터 아이스크림을 조금씩 멀리하고 도저히 안 참아질 때만 일주일에 1개 정도씩 먹었어요. 아시는분이 아이스크림을 도저히 끊을 수 없으면 음료수를 얼린 얼음으로 아이스크림 대용을 하면 괜찮다고 해서 그 방법을 사용했어요. 처음엔 이게 효과가 있을까 싶더니 지금은 아이스크림을 거의 끊다시피 했는데 그래도 도저히 안 참아질 때가 있긴 해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눈치보며 먹었답니다. 그래서 내가 사고 싶은 아이스크림은 이젠 안 사는데 저 새로 나온 아이스크림은 견물생심이라고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사놓고 엄마한테 부탁을 했네요. 저 새로운 아이스크림 먹을 때 꼭 나 한 입만 주라고~ 다 먹으면 열량이 너무 높지만 한 입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요? 그때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참아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편의점
아침에 미숫가루 마시려고 하니 우유가 없어서 편의점 으로 급하게 다녀왔네요. 편의점에 우유 종류 가 다양 해서 좋네요
로블ㅎ
🍎미에로 화이바 음료수 이름의 뜻 아시나요?
아름다움으로 가는길과 식이섬유를 뜻하는 fiber로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료이네요~ 다이어트와 변비에도 직빵인 추억의 음료죠 목욕탕 갔다 와서 마셔야 겠네요ㅋㅋ
ssalcong초코
종이컵 커피한잔
종이컵에다가 마셔야 맛있는 이유가 뭘까요 ? 컵은 많은데 왜 종이컵에 마시냐고해요 물의 양을 맞추기가 쉬워서? ᆢ
매직이
점심 알바중 검은콩두유
오늘 점심은 집에서 만든 까무트검은콩 두유와 가게 있던 방울 토마토 입니다. 알바 출근하기 전에 집에서 두유 제조기로 얼른 만들었는데 여유가 없어서 두유만 조그만 페트병에 담아 얼능 라떼랑 출근했어요. 세척은 어머니한테 부탁드렸어요. 오늘 어머니가 쉬는날 이거든요. 좀 늦어서 라때랑 보통은 한 30분이상 걸리는데 10분만에 왔네요. 제가 출근하고 이모는 퇴근하시고 저 혼자 토요일 플라워 카페를 책임진답니다. 우리 가게 자리가 토요일날 조용한 곳이라서 우리 라떼랑도 같이 일을 할 수는 있네요 까무트 검은깨 검은콩 두유는 집에서 가져 온 거 좀 되직해서 얼음넣고 찬물을 섞어서 한 컵 만들고 가게에 방울 토마토가 한 12개 정도 있어서 얼른 씻어서 같이 차렸어요. 저 두유 먹고 물도 한 잔 더 마셔요. 그러면 아무래도 좀 더 배가 든든해요. 점심 먹으며 손님도 한 세 팀이나 왔는데 이렇게 얌전히 라떼는 쉬고 있었답니다. 계속 이렇게만 있으면 정말 일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는데요. 가끔 어떤 손님한테 전조없이 짖을 때가 있어요. 물론 물거나 가까이 가거나 그런 건 아닌데 얘가 중형견이어도 목소리가 좀 커서 손님이 놀랄 때가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요거트샐러드와 잡곡밥 한상
1.1kg이 늘었어요🤣 당연히 찔거라 생각했지만 어제밤 11시 때 말린 고구마와 견과류를 정신 놓고 먹은 내자신이 참 원망스럽네요. 그것만 안 먹었어도 한 700g이나 800g만 늘었을 텐데, 아니 간식 안 먹었고 1kg이 쪘다고 하더라도 괜찮은데 어제밤에 간식은 그렇게 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밤산책까지 다녀와서 소화 좀 시켰다고 먹은 어제의 내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지만 벌어진 일이니까~ 우선 인정하고 한 이틀 정도는 열심히 빼는 방향으로 해야겠네요. 이번엔 좀 많이 쪘으니 한이 3일은 고생해야지 어제 몸무게로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빨리 안 빠지면 일주일 정도 또 천천히 빼더라도 다시 노력해야죠. 그래서 아침에 내가 좋아하는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을 잠깐 담갔다가 옥수수알을 일일이 떼니 좀 더 잘 떨어졌어요. 옥수수3개나 그렇게 정리를 해서 담아놓고 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를 얹은 채소 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어머니랑 먹었네요 제가 만든 샐러드에는 워낙 재료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잔뜩 넣고 엄마랑 먹고 있는데 아침에 열심히 깐 초당옥수수를 안 넣었더라고요. 먹다가 중간에 뿌려 먹었네요. 우리 집 다른 식구들 아점 메뉴가 삼겹살 구이라 저만 9시경에 아침밥 차려먹었어요. 나만 먹는 밥상이고 또 간편히 먹고 싶어서 조금씩 덜어놨는데 김치류가 너무 많아서 1~2접시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김치찌개가 아직도 남아서 고기는 두세 개 내고 두부 많이 빼서 살짝 데워서 파절이랑 같이 맛있게 먹었어요. 절대 적은 양이 아닌데 저 사진속의 반찬들중에서 고추지무침 2개 빼고 다 먹었답니다. 역시 저 잘 먹죠?😋 나 먹고 치우고 1시간 정도 있다가 동생이 밥 먹자고 나오더라고요. 어머니가 미니압력솥으로 밥해서 어머니하고 동생 몫으로 삼겹살 세 덩어리 사놓은거 자이글로 굽고 우리 강아지 라떼 것으로 앞다리살도 반줄도 구웠어요.(사실 앞다릿살은 나도 같이 돼지고기구이할 경우 나는 삼겹살 안 먹고 그나마 앞다릿살 먹으려고 산 건데 하루 만에 갑자기 살이 쪄서 충격을 받아서 굳이 안 먹어서 남은건데 삼겹살 구우면 동생이 주지마래도 어차피 라떼에게 고기를 주기 때문에 그래도 열량이 낮고 기름도 적어 앞다리살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그래서 제가 따로 구워달라고 했네요) 구울 때도 한켠에 굽고 줄 때는 잘게 잘라서 뜨거우니 식혀서 라떼 밥그릇 줬답니다. 라때도 아침 먹고 별식으로 잘 먹었어요. 아침에 초당 옥수수 삶아서 얼음물에 담갔다가 저렇게 물빼서 정리했어요. 옥수수도 탄수화물이기 때문에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라고 냉장고에 10시간 이상은 놔둬야 되거든요. 저번엔 정리 안하고 놔두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일일이 까서 놔두는 것도 좋겠더라고요. 보통은 아침에 라떼 산책한다고 시간이 없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그나마 아침시간이 여유도 있었고요. 오늘은 5개 중에 2개 남기고 3개는 정리했네요. 저렇게 보여도 샐러드 토핑으로 뿌리면 생각보다 빨리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6월8일 혈당일기4기 6일차
측정시간 : 아침 공복 전날 먹은 음식 : 햄버거 휴우.. 다행이다... 다시 100이하로 내려왔다.. 요 며칠 어찌나 걱정되던지.. 그래도 2 정도 밖에 여유가 없으니 더 낮추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
핑크펭수
쉐이크
쉐이크 먹어요 두유가 무가당이라 거의 무맛이지만 고소한 맛이 있어요
현유리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미주장
저당식품-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 소개합니다.
밥한끼 해먹기 무섭네요.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건강을 생각해 만들어야하기 때문입니다. 다행히도 요즘 건강을 생각한 저당 제품이 많이 나오고 있어 음식 조리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음식에 간을 하지 않으면 도통 맛이없어 먹는 즐거움을 찾기 어렵습니다. 요리할때 감칠맛을 더해 주는 굴소스!! 동원홈푸드 비비드 키친 저당 굴소스를 소개합니다. 굴소스는 여기저기 활용도가 높습니다. 버섯을 볶을때 넣으려 합니다. 물론 여기저기 모든 음식에 넣을수 있구요.이렇게 착한 제품이라면 혈당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음식에 감칠맛도 더하고 건강도 생각한다면 구입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것 같습니다.
olivekkk
저당 김치 볶음밥 레시피
1.재료:대패삼겹살,대파,양파,김치, 콜리 플라워 라이스, 간장,고추장 2.선택:식초,액젖 와성된 모습을 봤을때는 내가아는 김치 볶음밥이랑 똑같은데 밥대신 콜리플라위라는 것을 넣어서 밥대신 탄수화물을 줄였다 포리플라워는 슈퍼푸드로서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항암효과가 뛰어난 식재료다
재털이
6월 7일 (금)|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 :2024년 6월 7일 -혈당 측정 시간 :점심 식사 이후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가족 식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점심 식사 메뉴는 냉면입니다 날마다 점심마다 먹는 냉면이지만 전혀 질리지가 않네요 질리지도 않고 매번 뭘 먹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데 매일 안 먹을 이유가 없잖아요
goldtrees
양배추로하는 다이어트 레시피
요즘 양배추 값이 정말 금값이네요... 비싸지만 양배추는 위장에 좋고 식이섬유가 많아 꼭 구비해두는 거 같아요. 👍🏻 칼로리도 적고 건강에도 도움되니 이만한 야채가 없는 거 같아요! 채썰어 샐러드로 만들어 먹거나 볶음밥 아니면 토스트에 넣어 먹고있어요. 특히 집에서 해먹는 길거리 토스트나 사라다빵에는 양배추 필수!! 빵순이이다보니 죄책감 덜려 채소를 많이 넣어주고 있네요 ㅎㅎㅎ 양배추 가격아 내려가라~~~
이니어트짱
명랑핫도그 시리즈 맛보기
냉동실도 털어봅니다 제가 늘 1~2만보 걷는 이유가 있지요? 대식가 집인데 살은 제가 찌네요 놀이동산 간 둘째 빼고 온 식구가 엄청 먹네요 이번에는 명랑핫도그 시리즈 하나는 명랑핫도그 오리지널 또 하나는 통모짜 핫도그 전자레인지가 또 열일 해줘야지요 ㅋㅋ 1분 40초만 돌리면 아주 맛있어용 치즈가 가득 있으니 통모짜를 아이들은 좋아하고 전 오리지널에 소시지가 있어 맛있네요 꼭 몇일 굶은거 같은 느낌으로 순삭이네요
우리화이팅
📕 오늘의 명언 -앙리 프레데리크 아미엘-
📕 오늘의 명언 -앙리 프레데리크 아미엘- 건강이 있는 곳에 자유가 있다. 건강은 모든 자유중에 으뜸가는 것이다. -앙리 프레데리크 아미엘- 💪자만하지 말고 평생 건강에 노력해 봐요. 건강이 행복이고 자유 입니다.
레몬그린
천포!!!!
긴여행준비로 한동안 캐시홈트 못하다가.. 여행중에 여유가 생겨서 오늘 했더니... 천포라니~~~♡ 100포만 받아도 기분 좋았는데 ㅎㅎㅎ 천포 받으니 기분이 째지네요 ㅎㅎㅎㅎ 캐홈 열씨미 할게요
애니홀릭
왜 이러지??
요즘 계속 뭔가가 꼬이기 시작한다. 복지센터 봉사 승인 떨어져 찾아갔는데 일하는것 공유가 안되었는지 담당님이 모르셔서 황당 그냥 민원 안내하다 돌아왔다.
우화맘
점심 시간전 잠시 여유가지기
잠시 여유를 즐겨보아요 레이싱 게임인데 벌써 별 38개네요 여러분들도 각자의 여유를 잠시 가져보세요
구룸구룸
아침부터 더워요
따뜻한 물을 마셔서 그런가 조금 더워서 써큘레이터 가장 약하게 틀었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창문을 하나도 안열기도 했고 아침 온도가 20도가 넘어요 오후엔 29도 ㅠㅠ 진짜 여름이 왔네요
당근쥬스쪼아
근데 오늘의 운세 이런거 안맞나봐요ㅠ
딸기스무디 만들까 하고 냉동 딸기 똭 꺼내놨는데.. 어라? 우유가 없네? 요거트도 없네? 냉딸 그냥 씹어먹어요ㅠ. 오늘운세 99점 어쩌고 하더니 로또 사러가는거 취소함요.
쨋든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