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쌀 헤이즐넛 음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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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국수 라면
베트남 라면인데 맛나네요 여기서 사려니 너무 비싸네요
수수깡7
흰쌀밥 먹지 마세요
흰쌀밥과 잡곡밥은 같은 그램수로 봤을 때 크게 칼로리는 차이가 안나요 그렇지만 흰쌀밥은 당지수가 80이넘고 잡곡밥 특히 귀리는 60정도 됩니다 혈당지수가 다이어트 할 때 엄청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저는 잡곡밥 꼭 귀리를 넣고 해먹어요 귀리가 타임스 10대푸드에 들어갈 만큼 엄청 대접받는 음식입니당 ㅎ
서구이쁜이
팀워크 유기농데이 2캐시
6200보 인증하고 2캐시 받았어요. 맛있게 즐점하세요 ㅡㅎ
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 6200보7일차
팀워크 6200보 인증했어요 ㅡㅎ 맛있게 즐점하세요 ㅎ
꿈이룸♡
6/8(토)커피믹스에 새겨진 좁쌀만한 '숫자'…이건 뭘까❓️
맥심 커피믹스 봉지 뒷면에 1~10까지 숫자가 새겨져 있다. 최근 SNS에서 맥심 커피믹스에 표기된 숫자에 따라 맛이 다르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이에 따르면 커피믹스 봉지 뒷면에 적힌 숫자가 커피 농도를 의미하고, 큰 숫자일수록 커피 맛이 진하다는 것이다. 맥심 커피믹스 상품을 직접 구매해보니 1~10까지 숫자가 적혀 있었다. 💥소문은 사실이 아니었다.😆 커피믹스 봉지에 1~10까지 숫자가 새겨져 있는 이유는 '생산 라인 번호'를 의미할 뿐 맛과는 관련이 없다는 것이다. 커피믹스 봉지스틱은 10대 분말 주입기를 포장지가 통과하면서 한꺼번에 10개씩 뽑아져 나오는 구조다.
냥식집사
그릭요거트, 과일,견과류 토핑
그릭요거트, 과일, 견과류 토핑 수제유기농딸기쨈
미주장
시원하게 제로 맥콜
가장 좋아하는 제로음료!
치노카푸
조청 쌀엿
감자 조림 할때 사용 하려고 조청 쌀엿 주문 했어요. 요리 카페 보니 조청 쌀엿 넣으면 더 맛있다고 하네요. 이거보니 가래떡에 찍어 먹고 싶네요
로블ㅎ
그릭요거트 2배 즐기기 레시피
[그릭요거트] 질감은 꾸덕하면서도 부드럽고 당 함유가 적어서 저당식단에 아주적합하고, 우유의 고소함과 요거트의 담백함을 함께 느낄수 있죠. - 쫀득한 식감이 너무 좋아요. - 은근히 칼로리가 있어, 100g 정도가 적당함 * 204kcal로 단백질 함량 12g 하루 필요량의 22%나 충족 [그릭요거트와 참외의 만남] ■ 그릭요거트에 얇게 썬 참외샐러드와 만남 ** 상큼함과 달달한 맛이 어울러져 기분 최상급 (원재료) 참외, 그릭요거트, 체리 (소스재료) 참외속 과즙, 올리브유, 레몬, 소금, 꿀 [만드는 방법] (첫째) 참외 껍질을 손질한 후, 반으로 자르고 안쪽속을 숟가락으로 긁어내고(소스만들때 사용) 최대한 얇게 썰어줌(식감이 좋다) (둘째) 긁어낸 참외 속은 체에 바쳐 즙만 낸다 (셋째) 참외 즙에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꿀을 넣고 섞어줌 - 올리브유는 많이 넣는게 맛있고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 가능 ** 참외 1개,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꿀 약간 ☆ 플레이팅 ☆ 얇게썬 참외를 부채모양으로 펴놓고 소스를 껴얻고 체리, 클릭 요거트에 약간의 꿀을 추가, 마지막으로 레몬제스트를 뿌려준다 [ 과일, 견과류 토핑] ■ 제철과일 및 유기농 견과류 등을 그릭요거트에 곁들여 풍성함과 고소함을 함께 즐겨요 ** 탱자차와 곁들여 봤어요 (재료) 그릭요거트, 유기농 견과류, 그래놀라, 유기농 블루베리, 블루베리 콩포트, 수제 유기농 딸기 잼( 집에서 직접 만듬) ● 그릭 요거트의 효능 ● (1) 단백질, 근육 생성 - 그릭요거트 100g에는 약 10g의 단백질 들어있음 - 단백질은 식탐호르몬(그렐린) 분비를 억제하고 포만감을 더 크게 느끼게 해줌 - 설탕 함량은 절반 밖에 되지 않음 (2) 체중감량에 도움을 주며, 다이어트 할 때 좋음 - 그릭 요거트 100g에는 4g이하의 탄수화물과 0.5g이하의 지방이 들어있음 - 100g당 열량은 59kcal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줌 (3)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음 - 산성으로 만들어 유해균을 죽이고 유익균은 증식 시켜, 소화기 건강을 증진 시킴 (4) 나트륨이 적어 혈압 개선에 도움 - 일반 요거트보다 2배 적음 (5) 풍부한 비타민 B12가 있어 뇌 기능개선에도움됨 - 머리카락, 피부,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듬 - (기억력 집중력에 도움) - 성취감, 만족감 등을 끌어내 동기부여를 일으키는 도파민을 생산하는데 필수적임 (6) 칼슘이 많아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함 - 그릭요거트 100g에 하루 칼슘 권장량 11% 충족 (7)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가 가능 - (아이들에게 좋음)만드는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제거되어 심각한 설사나 소화불량이 일어나지 않음 (8) 요오드 좋은 공급원으로서 신진대사를 활발히 함 - 갑상선 건강을 지키는 필수 미네랄이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을 생성해 체내로 분비시켜 체내 모든 기관의 기능을 조절해 줌 ** 요오드 결핍은 갑상선 저하증까지 발생함
미주장
팀워크 유기농데이3캐시
3캐시 득템했어요.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ㅎ
꿈이룸♡
팀워크유기농데이 6일차
6200보 걷고 6일차 인증했어요. ㅎ
꿈이룸♡
유기농 레몬즙
엄청 강하네요ㅋ 물과 희석좋아요
뽀봉
유자그린티
어제 마시고 남은 음료수가 있어서 얼음 넣어서 시원하게 한잔 마시네요 ㅎ 그린티 좋아하는데 유자맛도 나서 좋아요
로블ㅎ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오늘 아침은 스벅 프리퀀시 미션음료도 챙길겸 에스프레소 프라푸치노 벤티로 마셔 주네요~ 역시 달달하니 시원하니 맛있네요
agnes0117
오늘도 날씨가 덥계죠?
시원한 음료수 한잔 대령이오
로니엄마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6시에 저녁 먹고 잰 모습입니다. 오랜만에 친구와 오리고기를 먹었네요. 오리불고기라 소나 돼지보단 나운것 같긴 해요. 음료수도 식당에 제로음료가 잇어서 제로콜라로! 그래도 아무래도 흰밥을 먹으니 좀 높긴하네요
티얼그레이
티 즐리
자동차 충전으로 갑자기 들른 이마트에서 간식거리도 샀네요 ㅎ 제가좋아하는 음료가 원플러스원 행사 해서 맛별로 4개 샀네요
로블ㅎ
양배추곱게갈아 넣어 반죽한 쌀보리수제비
양배추를 활용한 저칼로리 수제비 요리에요 반족에 앙배추를 곱게 갈아 양배추즙까지 넣어 반죽한 레시피에요 반죽은 밀가루 대신 쌀가루 보릿가루반반 섞어 반죽한거랍니다 그리고 펑소대로 수제비요리처럼 똑같이 요리 하면됩니다 맛은 밀가루반죽보다 훨씬 맛있어요 찰진 쫀득한 식감을 원하면 면강화제 넣어 반죽하면 더 쫀득쫀득해요 육수는 멸치다시마 넣어 푹 끓인 물에 반죽 얇게 떼 넣어 끓이고 국간장 마늘 파 계란넣으면 끝 쫀득쫀득 너무너무 맛있답니다
정숙한여자정말
유기농데이 6200보 5일차
5일차 인증했어요 ㅎ 즐건 오후시간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 3캐시
3캐시 득템했어요 ㅎ 좋은시간 보내세요 ㅡㅎ
꿈이룸♡
홈메이드 음료타임
오전 운동하고 또 점심 먹고 냉털하고.. 커피 한잔 합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믹스커피, 아이는 아이스티 이제 딸 데리고 쇼핑 나가볼까 하는데 너무 더우니 엄두가 안나네요
우리화이팅
찰보리쌀 2kg 당첨,!!
좋은뜻으로 함께걷기 챌린지 동참했었는데 이벤트에까지 당첨되어 찰보리쌀 2kg .. 좋은마음으로 동참하다 보면 역시 좋은일들도 많이 생기나 봅니다. 행운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 ㅎ
꿈이룸♡
납작 복숭아
남편은 애플 아이스티를 원했는데 그 음료는 품절이여서 납작 복숭아 아이스티로 원플러스 원 행사 해서 사갖고 왔어요. 맛보니 이것도 맛이 괜찮네요
로블ㅎ
속편한 쌀국수
단골 썰국수 집에 가서 쌀국수 한 사발 했습니다. 고기육수에 고기도 듬뿍 들어가고, 한국인 입맛에 딱인 파도 듬뿍 들어있네요~ 그냥 술술 넘어갑니다~
평송가성
이번에 캐시다털었어요 쌀
냉감매트랑 쌀샀는데 쌀도 왔어요 캐시딜 다털었어요 도정날짜 너무최근이라 기분좋네요
숫자
베트남 쌀국수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어요 즐점하세요
마음그릇
팀워크 유기농데이 6200보 3일차
6200보 3일차 인증했어요 ㅎ
꿈이룸♡
팀워크 유기농데이 2캐시
6200보걷고 2캐시 받았어요. 만보 달성 위해 홧팅 해봅니다 ㅎ
꿈이룸♡
간식 먹고 홈트 다시😅
아침 먹고 잠시 쉬는 시간이 생겼어요. 근데 너무 졸립네요. 밖은 날이 좋아서 해가 벌써 머리 위에 떠 있어 너무 더울 것 같아 나가기도 싫구요. 오늘 캘리그라피 수업 있는데 3시에 있거든요. 2시에 나가면 돼서 일찍 나가 갈 필요가 없으니까 더 나가기 싫어지더라고요. 모처럼 게으름 피워봅니다😚 냉동실에 음료로 얼음 만들어 놓은 간식 꺼내 먹었네요. 예전에 항암치료 받을 때 아이스크림이 너무 땡겨서 하루에 한개씩 먹긴 했지만 그 이상 먹으면 몸에 안 좋을 수도 있어서 추천받은 것 중에 좋아하는 음료를 얼려서 먹는 게 아이스크림보단 낫다고 해서 그렇게 간식으로 먹은적이 있거든요. 치료 끝나고 괜찮아지고 다이어트 열심히 하니까 요것도 딱 끊었는데 냉동실에 아직도 얼려놓은 게 그대로 있었거든요. 여름되니 또 아이스크림 땡겨서 냉동실에 있는 이 음료 얼음을 먹으면 슈퍼 아이스크림보단 낫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 보이는 얼음은 포도 봉봉을 얼려놓은 거예요. 그래서 포도도 있어요. 그런데 음료를 얼리면 생각보다 달지 않아요. 이러니 아이스크림이 얼마나 단맛이 많이 들어갔는지 이걸 먹어보면서 알았답니다. 그제부터 스쿼트 10개씩 3셋트를 해볼려고 마음먹었는데 어제는 홈트에 스쿼트 하는게 있고 다채롭게 하길래 이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어제부터는 스쿼트 홈트로 했어요. 오늘도 아침 시간 여유가 없었지만 일어나서 루틴으로 스쿼트를 해서 홈트 챌린지 할라고 저장까지 시켜놨는데 저렇게 시꺼먼 게 저장됐네요.🤣 이게 캐시홈트 챌린지 인증이 가능할까요? 조금 애매하고 혹시나 안 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니까 그냥 스트레칭 홈트 하나 더 했네요. 이거는 그래도 스트레칭운동이라 힘이 덜 드니까 아침 먹고 해도 괜찮겠다 싶었어요(꼭 아침 먹기 전 아니라도 보통 공복에 홈트와 플랭크 챌린지를 해요. 이게 배부르고 하면 잘 안되더라고요) 그리고 홈트 한다고 스포츠 브라한 김에 플랭크도 1분도 했어요. 오늘 운동 챌린지는 아침에 다 끝났네요. 아예 인증도 해버리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콤부차
오늘은 콤부차 피치맛으로 시원하게 텀블러에 챙겼어요. 오늘도 덥다고 해서 탄산 음료 대신에 이걸로 시원하게 수분 보충 하려구요
로블ㅎ
쌀로 만든 마스크시트
피부관리 오랜만에 합니다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