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콩으로 만든 생낫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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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메뉴
인스턴트 컵라면과 직접 만든 삼각 김밥으로 점심 먹었어요~~ 맛점 하셨죠 ?^^
예지영준맘
혈당 컷! 시그널 9회차 _저당 요거트
꾸덕한 그릭요거트 룩트 저당 요거트 룩트는 아이슬란딕 요거트볼로 평균 단백질 15g의 북유럽의 한끼 간편식으로 많이들 먹는 식단이에요 웰빙이 트렌드가 된 요즘은 유지방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지방 함량의 스키르가 전세계적으로 출시되고 있는데 룩트는 저당 저지방으로 최대한 단백질을 높여서 만든 아이슬란딕식 요거트에요 추천추천추천!^^
ysn
니봇 요거트 메이커 -내돈내산
제가 소개할 제품은 니봇 요거트 메이커 입니다. 지인이 지니어트 포인트로 요거트 메이커를 사서 잘쓴다는 말에 솔깃하여 저도 요거트 메이커를 사야겠다 했는데 지인이 사신 모델은 더 비싼 거더라고요. 제가 예전에 전자렌지를 이용해서 요거트를 만들어 본 적이 있어서 요거트 메이커는 일정 온도만 유지해 주면 되니 비싼 게 필요없겠다고 판단하여 요거트 메이커 중에 제일 싼 이 제품을 선택했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를 만들기 위해 유청분리기도 같이 샀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주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제일 좋은 점은 원하는 점성(?)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거에요. 저희 집은 남편은 이마트 피코크에서 나오는 플레인 요거트를 먹고, 저는 이건 좀 묽어서 집에서 만든 요거트를 유청분리기에서 누름틀을 넣지 않고 수분을 뺀 정도의 점성(살짝 녹아서 먹기 좋은 아이스크림 정도)의 요거트를 먹고, 딸은 누름틀로 꾹 눌러서 완전히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먹습니다. 요거트에 과일과 콜라겐 파우더, 견과류, 그래놀라를 쓱쓱 비벼 먹으면 맛도 좋고 건강해지는 느낌도 들어 느무 좋아요~👍
프리티뒤짱
유기농 깻잎
남편 지인이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깻잎 쌈싸 먹었어요
마음그릇
몸속 콜레스테롤 박살내는 고마운 음식 5가지 꼭 드세요!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이를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식단을 통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방법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입니다. ☆아래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음식입니다. 귀리 귀리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식이섬유, 특히 베타글루칸이 풍부합니다. 귀리와 귀리 겨는 혈중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매일 아침 식사로 귀리로 만든 오트밀이나 귀리 시리얼을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2. 견과류 아몬드, 호두, 피스타치오와 같은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 섬유질,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입니다. 견과류는 또한 심혈관 건강을 증진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 줌(약 30g) 정도의 견과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올리브유 올리브유는 단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LDL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올리브유는 샐러드 드레싱이나 요리에 사용할 수 있으며, 건강한 지방을 추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는 데 유익합니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4. 콩류 콩, 렌틸콩, 완두콩 등 다양한 콩류는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콩류는 식이섬유를 통해 소화 과정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기여합니다. 주 3회 이상 콩류를 식단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5. 아보카도 아보카도에는 단일 불포화지방산(MUFA)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지방산은 혈중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HDL 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심혈관 건강을 개선하고, 동맥 경화와 같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또한 아보카도에는 식물성 스테롤(피토스테롤)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식물성 스테롤은 체내에서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방해하여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는 특히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 위의 다섯 가지 음식을 식단에 포함시키는 것은 좋은 시작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정기적인 운동을 병행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의사와 상의하여 자신의 상태에 맞는 최적의 관리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핑크한울이
혈당 다이어트에 좋은 갈아먹는 쥬스
평소 당뇨에 관심이 많아요. 어머니께서 당뇨로 관리를 꾸준히 하고 계셔서 얼마나 무섭고 관리하기 어려운 병인지 잘 알고 있어요. 식품에 얼마만큼의 당이 함유되어 있는지 살펴보는 습관도 생겼어요. 저는 액상 요거트에 바나나, 양배추, 당근 조금을 넣어 갈아 마셔요.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포만감도 있어 쉽게 배고프지 않아요. 건강한 재료로 만든 주스로 당도 적어요. 만들기도 쉽고 해서 하루 한번씩 마시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행복한집2
혈당 다이어트 - 뇌혈관 영양제 징코로민 먹어요
당뇨 및 대사성 질환의 가장 무서운 적은 동맥 경화 같아요. 그중에서 제일 걱정은 뇌혈관 장애 인거 같고요. 저는 40대 중반 주부인데요. 은행엽로 만든 뇌혈관 개선제는 어른들만 먹는 거인 줄 알았는데요. 불규칙하고 안 좋은 식습관이 있는 수험생에게도 좋대요. 혈당 관리도 해주고 뇌혈류 개선도 시켜준대요.
dhwhl777
'계란+떡` vs `베이글+크림치즈`…식후혈당 더 높은 조합은?
올해 마흔 살에 접어든 기자는 건강에 대해 부쩍 관심이 늘었다. 안 보이던 새치도 조금씩 나기 시작하고, 살이 쪄도 뱃살부터 찌는 느낌을 받으며 이러다 정말 '훅 가는가' 싶은 두려움도 생겼다. 설상가상 체력도 떨어지며 "이래선 안 된다"는 마음이 들기 시작해 올해 3월부터 운동과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 그 사이 여러 건강 정보를 통해 혈당과 인슐린에 대한 용어를 많이 듣게 됐다. 그리고 주변에 꽤 많은 사람들이 혈당 관리가 안돼 한독이 만든 연속혈당측정기(CGM) '바로잰Fit'은 5분마다 스마트폰으로 혈당 수치를 전송해 실시간 혈당수치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기다. 기자는 지난 7월 12일부터 26일까지 보름간 바로잰Fit을 착용하며 24시간 혈당을 확인했다. 15일간 착용하며 '내 건강 주치의'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혈당 그래프가 한눈에 보였고 식단을 분석하게 됐다. 15일간의 체험기를 3번에 나눠 싣는다. ◇스마트폰에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혈당 변화 =바로잰Fit은 4.5g의 가벼운 센서를 살이 많은 팔 부위에 부착하면 된다. 센서는 부착할 때 어플리케이터를 팔에 대고 버튼만 누르면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부착된다. 센서 자체는 가볍고 슬림해 샤워나 운동을 할 때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다만 부착한 후 하루 정도 약간 뻐근한 느낌이 들었다. 바로잰Fit은 앱과 센서를 연결해 센서 사용 전체 기간의 혈당 추이를 연속적인 그래프로 볼 수 있다. 처음 착용한 후 약 3시간은 센서를 내 몸에 적응시키는 시간으로, 혈당을 자가 측정해 앱에 기록하라는 알람이 뜬다. 앱에서 자가 측정하라고 알람이 뜰 때마다 체크하며 혈당을 맞추는 작업을 했다. 이후 안정된 혈당 그래프가 보이면서 정확한 혈당 값을 얻을 수 있었다. ◇아침식사 '떡, 베이글, 계란, 요거트' 혈당 변화는? =아침엔 주로 빨리 먹을 수 있는 삶은 계란, 떡, 약밥, 베이글, 그릭요거트를 그날그날 바꿔가면서 커피와 함께 먹는다. 베이글을 크림치즈에 발라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은 115㎎/㎗ 수준에서 170㎎/㎗ 수준으로 상승한 반면, 크림치즈 없이 베이글만 먹었을 때는 158㎎/㎗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다. 그릭요거트에 오트밀을 넣어 먹을 때는 약간의 땅콩잼을 섞었는데도, 식후 혈당이 114㎎/㎗ 수준으로 낮았다. 문제는 빵보다 떡에 있었다. 시중에 낱개로 파는 냉동 떡을 주로 먹는데, 혈당이 베이글보다 높은 180㎎/㎗대로 치솟았다. 약밥은 이보다 더 높은 200㎎/㎗로 먹은 이후 고혈당 경고음이 울렸다. 매일 아침에 먹는 떡의 양은 고작 60g밖에 되지 않는데 혈당이 치솟는 모습을 보고 당황스러웠다. 계란을 식전에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정보를 접하고, 그다음 날엔 삶은 계란 두 개를 먼저 먹은 후 떡을 먹어보았는데, 식후 혈당이 120㎎/㎗ 이내로 안정적이었다. 이후 아침에 떡을 먹기 전에 계란을 먼저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다. ◇식사 후 혈당값 오차 벌어져...왜 그럴까? =CGM을 차고 나서는 식사를 하면서 앱을 켜놓고 혈당을 바라보고 식사를 했다. 식후에 점점 혈당이 오르는 것을 보면서 "아, 오늘 이 정도의 식사를 했으면 얼마나 오르겠구나" 하는 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바로젠Fit은 연속혈당측정기와 함께 혈당 수치 보정을 위한 개인용 혈당측정기가 필요하다. 앱에서 하루에 한 번, 많게는 두번가량 보정을 하라고 알람이 울리면 개인용 혈당측정기로 보정 값을 올리면 된다. 직접 혈당기로 측정한 보정값을 올릴 때 연속혈당측정기와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지만 식후에는 약 10㎎/㎗ 에서 20㎎/㎗ 사이의 오차가 벌어지곤 했다. 한독 관계자는 "연속혈당측정기는 피를 체혈하는 것이 아니고, 세포의 간질액에서 포도당을 추출해 측정하는 반면 개인 혈당 측정은 직접 혈액을 뽑기때문에 혈당측정치가 5~10분가량 시간을 두고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혈액을 통해 올라간 수치가 세포간질에서 확인하는데 약 5분 정도 걸려서 식사 직후엔 혈당 수치에 오차가 있었지만, 식사 후 시간이 흐른 뒤 내가 측정한 혈당 수치 대로 그래프가 점점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면서 안심하게 됐다.
핑크한울이
오늘 점심
낮에 바빠서 소통할 시간이 없어 이제야 올려요. 댄스와 러닝머신 걷고 와서 어제 만든 김치찜과 솥밥 해서 점심 먹었어요.
러브복동
혈당 다이어트♡마시는 물도 중요해요.
저는 임신성당뇨가 제2형 당뇨가 되었지요. 아이 출산 후 관리가 잘 되던중 산후 우울증으로 인한 폭식으로 살이 급격하게 쪘어요. 그 후로 혈당 조절의 어려움을 겪었지요. 결국 살기 위한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출산전 몸무게로 돌아왔지만(164cm, 53~54kg) 긴장을 조금만 늦추면 2~3kg은 금방 올라가더라구요. 그러던중 아는 지인의 소개로 당조고추차를 알게 되었어요. 습관이 식사 도중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이 있어요. 건강에 안좋은 습관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을 마시지 않으면 밥이 잘 들어가지 않는달까? 그러니 혈당 조절이 안되는건 당연지사겠지요. 당조고추차를 마시면서 당뇨조절은 물론이고 몸무게가 늘지 않고 항상 유지라는게 너무 좋아요. 당조고추를 이용해서 차를 만든건데요. 티백형태라 찬물이나 따뜻한 물에 우려내서 마시기만 하면 돼요. 그냥 물처럼 수시로 꿀꺽꿀꺽~~~맛은 뒷맛이 약간 매운듯하지만 매운맛이 강하지는 않아요. 당조고추차는 당뇨개선, 체중 조절, 노화방지, 혈관 건강, 염증제거, 성인병 및 비만 예방에 좋아요. 그리고 단백질 즉 근육량이 적어지면 당뇨조절이 더 힘들 수 있다하여 고단백질 환을 식후에 챙겨 먹고 있어요. 고소애는 탈모증상이 있어서 먹기 시작한 제품인데 지금은 탈모증상도 사라지고 머리카락이 다시 나고 있다보니 잔머리카락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운동은 필수지오ㅡ. 1년 365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만보이상 걷기와 주3회 러닝은 꾸준하게 하고 있지요.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나만의 노하우는 마시는 물도 중요하다는것과 운동이지요.
wrinkle
혈당 조절 위해 ‘이 식습관’ 바꿨더니... 체중에 큰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 1500만 명 시대, 혈당 조절 힘써 당뇨 전 단계인 경우 당뇨병으로 진행하지 않도록 혈당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섭취를 줄이고 특히 탄수화물을 줄여 전체 에너지의 55% 정도 섭취하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된다. ☆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단순당, 염분의 과다 ☆당뇨병은 고혈압, 고지혈증과 함께 심장-뇌혈관 질환의 위험을 높인다. 혈당을 잘 관리하지 않으면 생명을 위협하고 몸의 마비, 언어-시력 퇴조 등 장애가 남을 수 있다. 바로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다. 당뇨병 전 단계도 마찬가지다. 이 고비를 넘기지 못하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린다. ☆경각심 차원에서 혈당과 당뇨병, 체중의 관계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당뇨병 전 단계 너무 많아"... "지금 이 고비를 잘 넘기세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전 단계는 1500만 명 가량(1497만 명-2020년 기준)이나 된다.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여 명이다. 너무 많은 숫자다. ☆모두 식습관을 조심하고 운동에 열중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특히 전 단계의 경우 이 고비를 잘 넘겨야 한다. 힘들더라도 혈당 수치가 완전히 정상을 회복하도록 생활 습관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채소-과일-단백질 먼저, 탄수화물은 마지막... 내가 바꾼 식사 순서는? ☆'거꾸로 식사법'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다. 채소-과일-단백질(고기-달걀-콩류 등) 순으로 가장 먼저 먹고 마지막에 탄수화물(밥-면-빵 등)을 먹는 것이다. ☆ 과일도 후식으로 먹지 않고 생채소와 섞어서 밥보다 먼저 먹는다. ☆ 채소-과일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혈당,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몸속에서 낮추고 포만감으로 밥을 덜 먹게 한다. ☆고기-달걀-콩류 등 단백질은 그 다음이다. 일부러 밥을 덜어내지 않아도 배가 불러 자연스럽게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배 고프다고 밥, 면부터 '폭풍 흡입'... 혈당 치솟고 뱃살 위험 면을 좋아하는 사람은 채소 반찬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국수부터 '폭풍 흡입'하는 경우가 있다. ☆흰밀가루로 만든 면이나 빵은 혈당이 빠르고 급격하게 오르게 한다. 짜장면 등 당분을 넣은 일부 밀가루 음식은 혈당이 더 치솟을 수 있다. 문제는 외부 식당에선 생채소가 반찬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단무지나 양파가 나오지만 혈당 관리에는 부족하다. 면을 더 적게 먹는 게 중요하지만, 생채소를 따로 주문해야 할까? 포만감에 식사 후 장시간 앉아 있었더니..."몸 움직이세요" 식사 후 앉아만 있지 말고 몸을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식후 30분~1시간 사이 혈당이 오를 때 걷기 등이 좋지만 직장인은 시간이 부족하다. 식사 직후라도 계단을 이용하는 등 신체활동을 늘리는 게 좋다. ☆혈당 관리가 안 되면 몸에 지방이 쌓여 뱃살이 나온다. 당뇨병 전 단계라면 혈당 안정화에 온힘을 쏟아야 한다. ☆ 몸에 근육이 많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은 점심 시간이 1시간 남짓으로 너무 짧아 곧바로 앉아서 일을 해야 한다. 틈틈이 일어서 복도를 걷고 전화는 일어서서 받는 등 움직여야 한다. 특히 저녁 식사 후 잘 때까지 앉아 있는 게 가장 나쁘다. 다이어트 전문가들이 "저녁은 일찍 먹으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자기 전까지 신체활동으로 몸에 들어온 열량을 사용하라는 얘기다. 많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결국 실천이 문제다. TV를 보면서도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하는 등 신경을 쓰는 수밖에 없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건강시리얼-현미칩
유기농 현미칩입니다 튀기지 않고 열풍으로 구워 지방.트렌스지방 최소화입니다 시판과자와는 다르죠 튀기지않고 열풍으로 구운게 최고에 장점으로 추천합니다 저는 그냥 먹기도하지만 유기농 요거트에 현미칩 뿌셔뿌셔 하고 사과절임(알룰로스에절임)조금 넣고 시리얼 만들어 먹습니다 시판과자는 밀가루에 첨가물 가득입니다 입터짐 방지용으로 심심할때 그냥 먹기도 하지요 30g한봉지당 당 없고 탄수화물만 있어 단백질과 함께 드시면 탄수화물로 인한 혈당 상승은 조금 방지 됩니다 원재료 함량 : 유기농현미99% 성분표 : 나트륨 37% 탄수화물26.6% 당0.39% 포화지방0.03%.단백질 2%
붕붕아아
월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9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이렇게 빠졌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어저께 확실히 칼로리가 적은 걸 먹었는지 25,000보를 걸어서 그런 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찔때도 애매할때가 있는데 이번엔 빠질 때도 그러네요😅 어제는 점심에 먹은 오트밀이 특히 맛이 없었는데 든든하긴 했거든요. 근데 다시 그렇게 먹으라면 먹기는 싫은데 효과가 있어서 조금 기분이 그러네요😆 새벽3시쯤에 마사지 받는데 비 내리는 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고요. 아~ 비가 제법 오는구나. 바닥도 적었겠다 싶어서 새벽부터 나가는 걸 포기했답니다. 그랬더니 엄청 여유롭게 있었어요. 모처럼 샐러드도 집에서 해먹었고요. 엄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저 혼자 이거 다 먹었답니다. 배추 좀 썰어놓고 상추가 안 좋아서 상추를 많이 넣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이쯤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과일은 드레싱 안 뿌려도 맛있는데 야채는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드레싱은 야채에 우선적으로 뿌리는 게 낫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과일은 준비된 게 없어서 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를 1개씩 씻어 썰어 통에 담아놓고 한쪽씩 잘게 썰어서 담고 양배추라페 조금 베이비벨 치즈 반개 썰어놓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죠. 그리고 저번에 만든 그릭 겨자 소스가 아직도 조금 남아서 그것도 맞어 위에다 무쳤네요. 아 올리브도 하나 남은 거 마저 넣고 마무리~ 주말 내내 너무 걸어다녀서 TV 하나 못 봐서 놀라운 토요일 틀어 놓고 보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답니다 제가 샐러드에 야채과일 견과류 시리얼 등등 아주 다채룝게 넣기 때문에 식감부터 재밌거든요😁 잡곡밥도 데워 한상 차림. 닭고기 뼈 있는 부분으로만 조금 데우고 배추도 잎부분만 놓고 집에 있는 반찬들 또 다 조금씩 꺼내 봤어요. 그 중에 오뎅볶음은 상해서 버렸답니다. 전체적 반찬이 조금 짜서 배추에 쌈싸서 먹었어요. 이렇게 아침 한끼 집에서 편하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또 나를 버리고 어머니 돌침대서 자고 있더군요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잘 때 같이 자준 게 어디예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루틴을 시작한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걸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식후 백년동안 흑초 희석해서 마시면 혈당다이어트 제대로!
유럽에 애사비 (애플사이다비니거)가 있다면 한국에는 백년동안의 흑초가 있습니다 ㅎㅎ 애사비의 효과를 증명하는 많은 논문들이 있어서 애사비 혈당 다이어트 효과는 늘리 알려져 있습니다. 애사비는 다른 첨가물 없이 사과로만 자연발효를 해서 식초를 만들어서 좋은 성분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 건강에도 좋고, 혈당관리에도 좋다고 합니다. 특히 탄수화물을 많이 먹은 후 애사비를 물에 희석해서 마시면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하는 효과가 입증되어 있습니다. 또한 꾸준히 먹으면 그 빠지기 어렵다는 내장지방이 빠지는 효과도 있고 콜레스테롤에도 도움이 됩니다. 애사비 좋다고 해서 마셔보려고 했는데 시쿰한 냄새도 나고 잘 안 먹게 되더라구요~ 그렇다면 꼭 애사비여야 할까요? 자연발효한 식초는 비슷한 효능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현미를 자연발효해서 만든 백년동안 흑초도 혈당다이어트에 효능이 있습니다. 백년동안 흑초는 원액도 있고 흑초 원액에 블루베리나 석류, 복분자 등을 넣어서 맛있게 만든 제품도 있습니다. 저는 백년동안 흑초 원액 + 블루베리를 반반씩 섞어서 식후에 물에 희석해서 먹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블루베리의 양이 7 : 원액이 3 정도 비율이었는데 차츰 원액의 양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백년동안 흑초 원액이란? 흑초는 100% 현미를 3단계에 걸쳐 자연발효한 것으로 현미의 다양한 건강성분이 그대로 담겨 있어 식초의 왕이라고 불립니다 통알곡 현미 그대로를 발효한 흑초를 넣었습니다. 3단계 자연발효 : 주정없이 발효하여 필수 아미노산 등 영양성분이 풍부합니다. 백년동안 식초 원액은 순발효흑초 원액 100%입니다 원액만 물에 희석해서 먹어도 됩니다 그런데 저는 원액만 먹으니까 조금씩만 타서 먹게 되더라구요 ㅎㅎ 백년동안 흑초 블루베리 백년동안 블루베리는 흑초 원액에 블루베리농축액 사과농축액 올리고당 등이 들어 있어서 당도가 높은 편입니다. 이것만 물에 타 먹으면 약간 달달한 느낌이 있어서 먹기는 좋아요 저는 당도를 조금 줄이고 싶어서 위에서 안내해드린 흑초 원액과 반반 섞어서 먹고 있습니다. 맛은 좀 높이고 당도는 낮추고, 영양도 지키고~ 몸에 좋지만 잘 먹히지 않는 애사비 보다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꾸준히 먹게 되는 백년동안 흑초 저한테는 잘 맞습니다. 몇년동안 꾸준히 식후에 마시니까 확실히 복부지방은 잡을 수 있었습니다. 탄수화물 많이 먹었을 때는 혈당스파이크도 확실하게 막아줄 수 있습니다. 백년동안 흑초 마시는 법 저는 하루에 약 30~40ml 정도 물에 희석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우유에 넣어서 먹으면 약간 걸쭉하게 되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유에 타면 우유의 칼슘 흡수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이 방법도 괜찮네요 백년동안 흑초 먹는법 물 200ml + 흑초 10ml 정도 (적당히 조절) 식후에 바로 마신 후 물로 입을 헹굽니다 (신 성분이 이를 부식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마시고 바로 양치질 하시면 안되요 빨대로 마시면 이런 점은 보완 가능합니다 식후 흑초 마시면 기분에 소화도 잘되는거 같아요 ^^ 애사비 먹고 싶은데 저처럼 영 안맞는다면 백년동안 흑초로 식초 다이어트 혈당다이어트 도전해보시면 어떠실까요?
하늘바래기
나의 혈당다이어트 꿀팁은 애사비입니다.
혈당다이어트할때 정말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은 애플사이다식초입니다. 사과식초인 애플사이다비니거는 꾸준히 섭취할 경우, 발효과정에서 만들어진 특정 성분의 작용으로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노폐물 배출과 체내 지방 성분 제거에도 효능을 기대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식품으로 아주 유명합니다. 애플사이다비니거가 우리 몸에 건강한 이유는 바로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흔히 식초는 산성을 띄고 있다고 알고 있지만, 식초를 섭취하면 우리 몸 안에서 식초는 알칼리화 되며 우리 몸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애사비에 풍부하게 함유된 유기산은 바로포스트바이오틱스이라고 하는데 자연에서 발효과정을 거치며 발효균들이 대사하여 만든 대사 산물이 유기산이기 때문에, 사과초모식초나 애플사이다식초에 함유된 유기산은 장내 환경개선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식사를 하기 전에 저는 꼭 이것을 한잔 먹고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샤바댕
건강 통밀빵
오늘 통밀빵 만든 레시피 올려볼께요 저번에 한분이 궁금하다고 하셔서요~ 통밀 2컵 + 일반 강력분 1컵 계란 1개 버터 100g 설탕 1Ts 소금 3/4Ts 로즈마리 1/2Ts 우유 1컵 건포도발효종균 모두 섞어 가볍게 반죽 버터는 중간 정도 마무리에 넣고 발효균과 소금 & 설탕은 서로 닿지않게 하면서 반죽합니다 1시간 이상 지나면 요렇게 발효됩니다 2차 발효되면 요렇게 커집니다 180-190도 예열 후 15-17분 정도 구워주면 맛난 통밀빵 완성~~ 피자는 덤~~
목표사십구
통밀베이스 수제피자
오늘 통밀빵 만들다 조금 떼어서 피자 만들어서 저녁 챙겼어요 아침부터 준비한 빵 만들기가 이제사 마무리~~ 오전에 동네 빵 가격 비싸다고 언급하신분께 제가 좀 너무 박한 소리 드렸는데... 그때 준비 시작한 빵이 이제 나왔어요 ㅋ 그래도 건강하게 집에서 통밀로 만든 수제피자라 가족 모두 잘 먹어줍니다 오늘은 루까지 만들었어요 ^^
목표사십구
혈당다이어트를 위해 양배추 플레인 요구르트를 먹어요
체중 감량을 위해 혈당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다이어트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몸무게를 줄이는 데 혈당 수치를 활용하는방법으로 저는 집에서 직접 만든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와 선식을 섞어서 먹고 있어요 집에서 밥만 먹으니 혈당 스파이크가 와서 지인의 소개로 시작했는데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부가적으로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양배추와 양파를 생으로 먹는 것을 권합니다 양파와 양배추를 생으로 먹는것이 처음에는 부담스럽지만 공복감을 해소해 주고 몸안에 노폐물을 제거해 준다고 하네요 또한 혈당 다이어트에 식단조절도 좋지만 하루 만보걷기 계단오르기를 꾸준하게 병행하고 있습니다
그냥지나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맑고 젊은 피부를 위해…화장품보다 좋은 식품들 피부가 좋으면 건강하고 젊게 보인다.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다. 피부에는 음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 달콤하거나 짭짤한 과자 등의 식품을 많이 먹으면 속이 불편하고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런 음식들은 소화 기능을 떨어뜨리고 장내 박테리아 균형을 흔들어 발진이나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 반면에 피부에 화장품보다 더 좋은 효과가 있는 식품들도 있다. 미국 포털 ‘야후닷컴’ 자료를 토대로 젊고 맑은 피부를 만드는 식품을 정리했다. 요구르트 장에 좋은 음식의 대명사인 요구르트(요거트)는 좋은 박테리아, 즉 유익균을 공급한다. 유익균은 나쁜 박테리아를 물리치고 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당분이 들어있지 않은 저지방 요구르트가 좋다. 매일 이런 요구르트를 먹으면 염증이 가라앉고 장이 편안해진다. 그 결과 피부도 맑아진다. 사과초모식초 사과초모식초는 사과를 통째로 갈아서 자연 그래도 발효시켜 만든 식초다. 초모는 사과초모식초에서 볼 수 있는 자연 침전물로 발효균과 효소가 결합해서 만들어지며 혈당 수치를 낮추고 해독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사과초모식초는 장내 염증을 다스리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사과초모식초는 또 여드름, 습진 같은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칸디다균의 증식을 막는다. 샐러드를 만들 때 오일과 함께 사과초모식초를 뿌릴 것. 하루 1테이블스푼을 물에 타서 마셔도 좋다. 연어 붉은 항산화제로 불리는 아스타잔틴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세포막과 DNA에 손상을 줌으로써 피부 노화를 야기하는 유해 산소를 퇴치하는 효능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5일에 한 번씩 연어를 먹으면 피부암의 전구 질환으로 알려진 광선각화증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구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베타카로틴은 피부 산성도에 균형을 맞춤으로써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또 피부의 각질 각화 현상을 개선시켜 매끈한 피부를 갖게 한다. 감귤류 귤, 오렌지, 레몬 등 감귤류에는 피부를 젊게 하는 데 중요한 요소인 콜라겐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세포가 죽는 것을 방지하는 바이오플라보노이드 성분도 포함돼 있다. 녹색 잎채소 시금치, 케일 등의 잎채소에는 루테인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햇볕으로 인한 염증과 주름살이 피부에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 토마토에 풍부한 라이코펜은 피부를 햇볕으로부터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제와 같은 역할을 한다. 토마토를 올리브오일과 함께 먹으면 라이코펜을 최대한 흡수할 수 있다. 민들레차 간 건강이 나쁘면 피부에도 문제가 생긴다. 장이 음식물을 소화하듯 간은 각종 호르몬과 독소를 처리, 대사하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그럴 때 민들레차를 마시라”고 권한다. 민들레차는 민들레 꽃잎을 이용해 우려낸 차다. 전문가들은 “민들레차를 즐겨 마시면 간은 물론 피부까지 깨끗해지고 기분도 향상된다”고 말한다. 단 민들레는 기 본적으로 차가운 성질이기 때문에 평소 몸이 차갑거나 냉한 사람들에게는 설사나 복통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민들레는 고혈압, 당뇨병 약이나 이뇨제, 항생제 등의 약물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니 의사와 상담한 뒤 섭취해야 한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일요일 아침 공원에서 샐러드와 또띠아 샌드위치
라떼랑 다시 들어갔다가 엄마랑 다시 나오니 7시 56분에 나와 우선 6천보를 빨리 걸으려고 평지로 코스를 잡는데 엄마가 롯데영플라자에 유니클로가 어떠냐 하셔서 엄마 교회까지 배웅하고 율곡터널로 지나 창덕궁 지나 인사동앞까지 가서야 6천보를 겨우 넘겨서 팀워크 500 캐시 받고 거기서 제일 가까운 공원을 찍어서 거기 가서 겨우 도시락 챙겨 먹을수 있었어요. 사실 엄마 교회 데려다주면서도 우리 플라워 카페 가서 에어컨 밑에서 아침 맛있게 먹고 걷기 운동 할 수 있었지만 500 캐시를 위해서 시원한 내부에서 식사를 포기하고 아침부터 6000보 걷기에만 집중해서 걸었네요. 수송공원에서 나무그늘 벤치에서 샐러드와 양배추라페 또띠아 샌드위치 먹었어요. 매미 소리가 BGM으로 깔리고 조계사의 스님의 말씀까지 같이 더해졌답니다. 근처에 참새들이 뭐 밑에 주어 먹을 게 있는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사람도 거의 없고 저 혼자 편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먹고 나서 칼슘과 변비약도 챙겨 먹었죠. 아침에 양배추 앞에 또띠아 샐러드 위치 만드는 과정이에요. 블로그에서 아재주부님의 당근라페 또띠아 샌드위치를 참조해서 만들었어요. 그냥 당근라페를 집에 있는 양배추라페로 바꾸고 햄이 없어서 닭가슴살만 살짝 구워서 썼답니다. 나머진 거의 같애요. (2개기준) 통밀 또띠아 2개(이건 레시피보다 작은 사이즈더라구요) 닭가슴살 조금, 체다치즈 두 장, 상추4장씩8장 그리고 달갈5개 소금 한꼬짐 더해서 풀어줍니다. 중약불로 후라이팬에 달걀물 반을 부어줍니다 달걀이 3분의 1 익었을 때 또띠아를 중간에 넣어줍니다. 이때 우리집 또띠아가 작은 걸 알았어요😅 어느 정도 익으면 뒤집어 줍니다. 이렇게 두 장 만들어서 빼서 칼질을 지름 반만 해줍니다 체다치즈가 칼질 오른편에 있으면 좋습니다. 체다치즈. 닭가슴살(햄) 양배추라페(당근라페) 상추(상추가 커서 3장씩)를 원에 4공간에 차곡차곡 넣습니다. 칼질 부분으로 한번 접어서 체다치즈와 닭가슴살이 접히게 합니다. 이건 체다치즈가 먼저 하는게 모양이 예쁘다고 합니다. 전 닭가슴살이지만 햄이면 더 잘 붙을 것 같습니다. 돌아가며 차곡차곡 접어서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2개 나왔고 좀 더 이쁘게 만든 걸 어머니 드시라고 드리고 저는 도시락으로 저렇게 통에 넣었더니 모양이 좀 찌그러졌어요 야채 샐러드까지 저렇게 챙겨서 집에서 가지고 나왔답니다. 라떼랑 산책할 때 먹으려고 했지만 계획이 틀어져서 그냥 저 혼자 공원에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것도 운치도 있고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3회차 다이어트 시리얼 - 위트빅스
다이어트할때 아침으로 자주 먹는 제품인데 통밀을 압축해서 만든 단맛이 전혀 없는 시리얼블록이에요, 😳 우유 조금 요거트 조금에 위트빅스 잘게 부수고 알룰로스나 과일 넣어 먹으면 맛있어요 자주 먹진 않지만 다이어트할때나 가끔 생각날때 간식으로 먹으면 고소하답니다
아무도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가리려 해도 바지 위로 볼록 튀어나오는 ‘옆구리살’... 이렇게 빼면 된다 아무리 빼려고 발악해도 쉽게 빠지지 않아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이 나오는 부위가 있다. 바로 '옆구리 살'이다. 특히 옆구리 살은 딱 맞는 바지를 입으면 더 두툼하게 튀어나와 더욱 신경 쓰이게 만든다. 윗옷을 힘껏 내려 가려보려 한들 티가 나는 옆구리 살. 이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아래 소개된 7가지 방법을 시도해보자. 한 달만 열심히 따라 해도 눈에 띄게 달라진 몸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단백질 식품을 섭취한다 단백질은 당신이 살을 빼기 위해 음식 섭취량을 줄일 때, 근육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해준다. 또한 큰 포만감을 느끼게 해 간식의 유혹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2.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을 먹는다 나쁜 지방은 제거해야 하지만 착한 지방은 제거할 필요가 없다. '착한 지방'으로 불리는 불포화지방산은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해독작용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착한 지방 식품으로는 아몬드, 연어, 달걀노른자, 치즈 등이 있다. 3. 평소보다 500칼로리 적게 먹는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갑자기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면 우리 몸도 에너지 사용량을 아끼기 시작해 건강이 나빠지는 악순환만 겪게 된다. 하지만 500칼로리를 적게 섭취하는 것은 몸에 무리를 주지 않아 불필요한 지방들만 제거할 수 있다. 4. 물을 자주 마신다 하루 평균 7잔의 물을 마시면 옆구리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우리 몸은 자동으로 수분 밸런스를 맞추기 때문에 물을 자주 마시면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또한 식사 전 물을 마시면 식욕 억제 효과를 볼 수 있다. 5. 간헐적 단식을 시도한다 간헐적 단식은 하루 24시간 중 8시간만 자유롭게 식사하고 나머지 16시간 동안에는 공복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단식할 경우 우리 몸은 많은 에너지원 중 지방을 우선적으로 사용한다. 따라서 8시간 동안 하루간 필요한 최소한의 칼로리를 섭취한 뒤 공복을 유지한다면 옆구리살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다. 6. 운동을 하고 난 뒤 반드시 휴식시간을 갖는다 운동은 신체에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하기에 반드시 회복 시간을 주어야 한다. 만약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양이 대폭 증가할 수 있다. 코르티솔은 근육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과정에 개입하는데, 오랫동안 코르티솔에 노출될 경우 오히려 장기 주변에 지방을 저장해 내장비만이 될 수도 있다. 7. 매일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렙틴 수치는 증가하고 글레린 수치는 증가한다. 렙틴은 지방세포에서 생성돼 우리 뇌가 포만감을 느끼도록 하는 호르몬이고, 글레린은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다. 즉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먹어도 먹어도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게 된다. 김한솔 님의 스토리
뽀봉
여름에 오이김밥..
오이를 길게 작게 썰어서 소금에 절였다가 물기를 꽉 짤아서 김밥에 넣었더니 아삭하니 참 맛있네요, 제가 먹고싶어서 시작한 김밥..아들은 김밥을 별로 안좋아해서 패스. 신랑이 골프가는걸 깜빡해서 두줄만 만들어서 저만 먹었어요. 신랑있으면 여섯줄은 만들어야됐을텐데 말이죠! 남은재료는내일말아먹으려고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갓만든 김밥..정말 맛있네요.. 안먹겠딘던 아들도 하나 넣어줬더니 연달아 서너개 먹었어요^^ 오뎅은 고춧가루넣어서 맵게.. 계란지단에도 파랑 청양초 다져넣기.. 그래서 더 맛있는지도^^
한결맘
저녁은 물(23,000보)
오늘 저녁도 물입니다. 그리고 2L도 챙겨 먹었네요. 오늘 아침을 소금빵에 호두바게트를 하나 거의 먹었으니 저녁은 물만 먹어야 그나마 유지라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시 30분에 퇴근해서 중부시장까지 견과류 사러 갔답니다.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 사러 갔더니 내가 원래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던 가게가 문을 닫은 거예요. 다른 많은 상점도 문을 닫았고요. 나중에 들으니까 여기가 여름 휴가로 내일까지 쉰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나 하고 안에 쭉 들어가서 그나마 다행으로 문연 가게에서 살수가 있었어요. 원래 1키로씩 파는데 500g에 반 가격만 받아서 2개 다 500 g씩 만원에 사올 수 있었어요. 사러 갈 때도 걸어가고 올 때도 걸어서 서울대병원정문 앞으로 해서 집으로 갔어요. 가는 길에 사진 한 장 찍었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엄청 덥네요. 땀도 줄줄 흐르구요. 그래도 기분은 좋았네요. 벌써 이만보를 넘겼거든요😄 집 근처 와서 홈플러스 들러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칼국면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더니 한 21,000보 되네요. 해지면 나갈까 싶었지만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그늘도 많았고 날도 조금은 기온이 떨어지는 느낌이었거든요. 들어가니 라떼도 나가고 싶어해서 20분쯤 있다가 바로 데리고 오후산책 나왔네요. 아침산책하고 나 없을 땐 내내 잤다더니 나와선 라떼 기분 좋아 보이네요. 아직은 더울 때라 라떼 가고 싶으러 갔더니 그냥 혜화초교만 들렀다가 많이 걸을 생각은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만 산책하고 50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23,000보로 마무리하네요. 이로서 아침에 먹은 빵 열량은 다 소모 시켰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근데 집에 와서 오늘 사온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랑 집에 있는 땅콩을 볶아야 했거든요. 볶으고 땅콩은 껍질 까면서조금 집어먹었네요. 이것까지 손 안 댔으면 참 좋았겠지만 그렇게까진 안되네요. 하여튼 마무리는 고소한 땅콩으로 마무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얼굴 살만 해쓱?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살 빼는 법
◇얼굴, 다른 부위보다 먼저 빠져 얼굴은 신체 부위 중에서도 살이 특히 잘 빠지는 부위다. 살은 얼굴, 복부, 가슴, 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순으로 잘 빠진다. 하체보다 상체가 빨리 빠지는 경향이 있고, 상체에서도 얼굴과 가슴살이 가장 먼저 빠진다. 얼굴에는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 수용체가 몸 다른 부위보다 많기 때문이다. 베타 수용체는 얼굴을 비롯한 상체에 주로 있으며, 지방 분해와 저장에 관여하는 ‘리포단백 라이페이스’ 효소와 결합해 지방 분해를 돕는다. 얼굴에 있는 지방 입자가 작은 것도 관련이 있다. 지방 입자가 작으면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된다. 또 다이어트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인대도 함께 감소한다. 따라서 얼굴 탄력이 떨어지며 살이 더 빠져 보일 수 있다. ◇천천히 살 빼야 다이어트를 할 때 노화를 방지하려면 천천히 살을 빼야 한다. 단기간에 너무 많은 살을 빼면 피부 탄력이 지방이 빠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을 만든다. 한 달에 2~3kg 감량을 목표로 잡는 것이 적당하다. 하루 한두 시간이라도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 피부 탄력을 유지한다. 또 다이어트 식단을 먹더라도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에는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식단을 제한하다 보면 필수 영양성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피부가 쉽게 푸석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스트레스가 늘고, 저녁에 배가 고파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얼굴 근육 키우는 게 도움 이미 다이어트 때문에 얼굴이 홀쭉해져 나이 들어 보인다면 얼굴 근육을 키우는 게 좋다. 근육량에 따라 몸매가 바뀌듯, 얼굴도 근육에 따라 동안과 노안이 갈린다. 빨대를 이용한 에어로빅이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빨대를 입에 물고 천천히 크게 움직이면서 ‘아, 에, 이, 오, 우’ 소리를 내는 준비운동을 한다. 이를 3~5회 반복하는 것만으로 얼굴 근육을 움직이기 한결 쉬워진다. 그다음엔 빨대를 물고 숨을 세게 들이마시면서 입술을 천천히 내민다. 이후 숨을 내쉬면서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맞대고 입을 천천히 양옆으로 당긴다. 입술을 조금 안쪽으로 만 상태에서 입꼬리를 좌우로 당기면 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가 호흡을 정돈한다. 동작마다 5초는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움직여야 근육이 제대로 단련된다.
쿄쿄84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저녁식사 더 맛있어진 숙주콩나물밥🥙 아침에 만든 다짐육 돼지갈비 소스 볶음을 고명으로올렸더니 더욱 조화롭고 새로운 맛이에요. 야채와 고기의 조화가 적당히 좋습니다.
레몬그린
3회차 (다이어트 저당시리얼)프로틴UP, 당DOWN된 든든한 한끼 가능[카라멜&피칸프로틴 딜라이트]추천
■ 제품명: (켈로그 제품) [카라멜 &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 칼로리: 403kcal (100g) ■ 단백질: 20.5g ■ 당류: 9g ■ 추천하는이유 시리얼을 유기농 제품으로 먹고 있었는데 영양 성분을 보니 단백질(8g)은 낮고 당류(26g)는 높아 다이어트에 적합치 않은것 같아서, 한 끼 식사가 가능한 새로운 시리얼을 찾다가 켈로그 제품인 [카라멜 & 피칸 프로틴 딜라이트] 시리얼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은 프로틴 함량이 높고 당 함량은 많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한 시리얼이여서 선택했는데, 먹어보니 부담도 없고 하루종일 든든하여 아주 좋았기에 이 상품을 추천 합니다. - 당류는 낮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풍부하고 달콤한 카라멜과 고소한 피칸이 잘 어우러져 기존 시리얼들과는 다른 새로운 맛입니다. * 당 함량이 무려50% 낮추어, 혈당관리에도 큰 부담이 없어졌음 * 삶은 달걀4개 분량의 20.5g 풍부한 단백질과 고구마 1개 분량의 6g 식이섬유를 함유해 포만감이 있어 간단한 한끼 좋음 - 피칸은 건강에도 좋은 견과류로 불포화지방산,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됨 * 필수영양소가 함유되어 한 끼 식사로 좋음 - 다양한 방법으로 한끼 식사 가능 * 당류가 낮은 플레인 그릭 요거트와 함께 먹으니 마음이 편하고 좋았음 * 유당을 제거한 우유와 함께 먹었니 당류를 더 낮출 수 있어서 좋았음 * 간식으로 그냥 먹어도 구수해서 좋았어요 ■ 가장 좋은점 - 프로틴(단백질 보충제)이 들어가 건강한 느낌이 듵고, 당류가 낮아 마음이 편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최고입니다
미주장
살 빼고 싶지만 헬스장 부담된다면… ‘이 운동’ 추천
ㅡ줄넘기, 칼로리 소모 뛰어나 줄넘기는 혼자서도 할 수 있고 칼로리 소모가 뛰어난 유산소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발바닥이 자극받을 뿐 아니라 근육이 빠르게 이완‧수축하면서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기 완화에 도움이 된다. 또 줄넘기를 꾸준히 해주면 심폐기능, 지구력, 평형감각 등을 향상시키는 데도 좋다. 줄넘기는 에너지 소모가 커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1분당 125~140회 줄넘기를 하면, 체중 72kg의 경우 1분에 7kcal, 15분이면 150kcal가 소모된다. 이는 일반적으로 양발 뛰기를 했을 경우고 달리기를 하듯 두 발을 번갈아서 뛰면 열량 소모가 훨씬 커진다. ㅡ무릎·손목 무리 줄 수도 줄넘기는 비교적 누구나 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근육과 관절 상태에 따라 손목, 무릎 등에 무리가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줄을 넘을 때 너무 높게 뛰면 그만큼 발바닥과 무릎에 전해지는 충격이 커진다. 비만한 사람은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이 커 줄넘기를 할 때 무릎 관절 충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줄넘기를 할 때 발바닥 전체가 아닌 발바닥 앞쪽으로 착지하면 상대적으로 충격이 덜하다. 착지 쿠션 있는 신발을 신거나 바닥에 쿠션을 깔고 줄넘기를 하면 관절을 보호할 수 있다. 손목을 너무 무리하게 돌리면 손목터널증후군도 발생할 수 있다. 줄넘기 전에는 5~10분간 준비 운동을 해야 한다.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과 인대를 풀고, 관절을 유연하게 만든다. 줄을 넘길 때는 부드럽게 손목을 움직이는 게 좋다. 줄넘기 후에는 가볍게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한다. ㅡ1주일에 3일 이상 해야 제대로 된 줄넘기 다이어트의 효과를 보려면 1주일에 3일 이상, 최대 30분씩 꾸준히 하는 게 좋다. 초보자의 경우에는 뛰는 시간과 휴식 시간의 비율은 1대 2로 하고 점차적으로 뛰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다. 줄넘기 운동에 익숙해지면 10~15분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연습한다. 줄넘기 시작 전에는 준비운동, 끝난 후에는 정리운동을 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ㅡ성장판 자극 효과적 한편, 줄넘기는 성장판 자극에 효과적이다. 하체를 많이 사용하고 골반과 무릎의 성장판을 위아래로 자극해 세포 분열을 왕성하게 만든다. 줄넘기만 매일 거르지 않아도 운동 자극 효과를 높여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킬 수 있다. 또 소아비만을 방지해 키 성장에 도움을 준다. 지방세포에서 분비하는 렙틴이라는 호르몬이 성호르몬의 분비를 자극해 사춘기를 앞당기기 때문이다.
쿄쿄84
혈당 조절의 핵심 식후혈당, ‘이렇게’ 잡으세요!
혈당 조절은 당뇨병 관리의 기본입니다. 특히 식후혈당을 낮추고, 안정된 수치를 유지해야 당뇨병 예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11월 14일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이해 밀당365가 식후혈당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오늘의 당뇨레터 두 줄 요약 1. 식후혈당 높거나 변화 크면 합병증 위험 큽니다. 2. 식후혈당 변화폭을 줄이세요! ㅡ‘식후혈당’이 성공적인 혈당 조절의 변수 식후혈당은 췌장 기능을 가장 잘 반영한 지표입니다. 음식을 섭취한 뒤 나타나는 혈당 변화로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얼마나 잘 되는지, 당이 근육·세포 대사를 위해 잘 쓰이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식후혈당 상승은 혈당 변동성, 당화혈색소, 공복혈당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하루 중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혈당이라 식후혈당이 높으면 1일 평균 혈당도 높고,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서 당화혈색소 수치가 올라갑니다. 특히 저녁 식후혈당이 높으면 밤 동안 혈당이 쭉 높은 상태로 유지되고 다음날 공복혈당에까지 악영향을 끼칩니다. 이에 최근 의료계에서는 식후혈당, 즉 혈당 변동성 개선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해운대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는 “식후혈당의 급격한 상승은 체내 세포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합병증 발생 위험을 높인다”며 “이전에는 공복혈당을 낮추는 데 주안점을 두고 약물 치료를 했다면 최근에는 식후혈당 및 혈당 변동성을 조절하는 GLP-1 유사체 등의 치료가 주로 이뤄진다”고 말했습니다. 보라매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송영신 교수는 “식후혈당 상승으로 혈당 변동성이 커지면 당화혈색소 수치가 같더라도, 산화 스트레스나 염증 위험이 높아 합병증 발병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습니다. ㅡ식사량 줄이거나 굶는 것은 해결책 아냐 그렇다면 실제 당뇨병 환자들은 식후혈당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을까요? 밀당365가 앱 이용자들에게 식후혈당 관리법과 관련된 고민을 받아본 결과, ▲식사량을 줄이거나 ▲하루 식사 횟수를 줄이거나 ▲식후에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한다는 내용이 가장 많았습니다. 식후혈당이 높게 측정되면, 나머지 끼니를 거르거나 식사 대신 물을 많이 마신다는 내용도 있었는데요. 영남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문준성 교수(대한당뇨병학회 총무이사)는 ”당뇨병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으로, 꾸준히 유지할 수 없는 생활습관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송영신 교수는 “환자들이 어떤 음식이 식후혈당을 더 상승시키는지, 운동은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지 잘 모르거나 부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올바른 관리법을 꾸준히 실천해야 식후혈당 개선에 효과적”이라고 말했습니다. ㅡ전문가가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 당뇨병을 진료하는 의사들이 추천하는 식후혈당 관리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억하고 실행하기 아주 쉽습니다! 평소 식후혈당 관리가 어려웠던 분들은 꼭 실천해보세요. 첫째,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은 가급적 피하세요. 혈당지수란 해당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인데요. 소화·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습니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신경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 단순당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둘째, 식사 순서를 바꾸세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는 겁니다. 같은 음식, 같은 양을 먹어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 단백질이 위장관에 먼저 들어오면 탄수화물이 들어왔을 때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포만감을 줘서, 식후혈당 최고치를 낮출 수 있습니다. 식사는 20~30분에 걸쳐 꼭꼭 씹어 먹어야 소화가 천천히 되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식사 순서를 의식적으로 바꾸는 게 어렵다면 본격적인 식사 전에 구아검가수분해물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구아콩을 가수분해해 섭취하기 쉽도록 만든 천연성분으로, 식약처에서 ▲식후혈당 상승 억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장내 유익균 증식 ▲배변활동 원활 효과를 인정받은 식물성 식이섬유입니다. 미국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구아검가수분해물을 6주간 하루 네 번 섭취했더니 당화혈색소 7.2%, 공복혈당 19.5%, LDL콜레스테롤은 16.3% 감소했습니다. 물에 타서 섭취하거나 음식 위에 뿌려 먹으면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한 번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식후 한 시간 뒤에 20~30분간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세요. 식후혈당이 치솟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만이거나 과체중인 경우, 운동으로 정상 체중을 유지하면 인슐린 저항성도 개선됩니다. 다만, 저혈당 위험이 큰 분들이라면 운동시간을 한 시간 이상으로 길게 잡지 않아야 합니다.
쿄쿄84
8/3(토)두유 슬러시에 견과류~(^^)d
아침부터 찬거먹음 안되지만ㅠㅠ 너무 덥네요. 오늘도 두유슬러시~~ 그리고 견과류도 같이 먹어요~ ㆍ ㆍ [두유의 효능] 🔸️치매 예방 두유를 주기적을 마시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좋아지며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치매의 원인 질환을 예방 🔸️동맥경화 예방 소장에서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해 혈중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든다. 덕분에 고지혈증, 뇌졸중,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춘다. 🔸️신장 건강 강화 두유는 이뇨작용을 활성화시켜 세포 내의 불필요한 물질을 외부로 배출 간의 지방변성을 억제해 장기에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 비만 예방에도 효과. 🚫퓨린 성분이 들어있어 통풍 환자는 섭취에 주의!!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이 두유를 많이 마시면 소화에 문제가 발생!!
냥식집사
아침식사
저는 매일 아침 그릭요거트 직접 만든거로 샐러드 먹어요 눈에 좋은 냉동 블루베리랑 견과류까지 같이 먹어요
마음그릇
완전 유기농 가지
남편이 지인한테 얻어온 가지입니다 텃밭에서 농약 안하고 키워 모양새가 영 그렇긴하네요 내가 가지 볶은거 맛있다고 일어나자마자 해달라네요
마음그릇
